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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미 “남편 ‘사패’ 기질…임신 다시 확인하라고”

    안영미 “남편 ‘사패’ 기질…임신 다시 확인하라고”

    ‘효자촌’ 안영미가 임신 소감을 밝혔다. 29일 ENA ‘효자촌’ 9회에서 데프콘은 “저희가 축하부터 하고 가겠다. 결혼 3년 만에 드디어 7월에 엄마가 된다고 한다”라며 안영미의 임신을 축하했다. 이어 “어떠냐 기분이?”라고 물었다. 안영미는 “저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는다. 왜냐면 새해 소망으로 임신을 외치지 않았냐. 이게 꿈 속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데프콘은 “남편 분 리액션이 약해서 실망했다던데?”라고 물었고, 안영미는 “남편이 약간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다. 엄청 좋아할 줄 알았더니 가만히 있다가 ‘내일 다시 한 번 확인해봐’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 말에 데프콘은 “너무 기쁘면 ‘이게 맞나’ 얼떨떨해서 그럴 때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ENA ‘효자촌’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 ‘황은정과 이혼’ 53세 윤기원 여친 생겼다

    ‘황은정과 이혼’ 53세 윤기원 여친 생겼다

    최근 열애 중임을 밝힌 ‘돌싱’ 윤기원이 “오래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다”고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예능 ‘효자촌’ 7회에서는 ‘제2회 효자 오락관’이 열려 부모와의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윤기원, 장우혁, 유재환, 신성의 모습이 펼쳐졌다. 윤기원은 전날 양준혁과 약속한대로 홀로 남은 양준혁의 아버지를 돌보러 출동했다. 하지만 양준혁의 아버지는 극구 사양하고, 홀로 휑한 밥상에 앉아 아침식사를 했다. 이를 본 MC 안영미는 “너무 짠하다”며 울컥했다. 급기야 양준혁의 아버지는 혼자 설거지를 하다가 접시까지 깨트린 뒤, “(준혁이가 없으니) 한쪽 날개가 없는 것처럼 마음이 허전하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윤기원의 어머니는 “결혼한 지가 10년이고, 혼자 있는 지가 5년이 됐다. 그동안 얼마나 답답하고 외롭고 고독했겠냐.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안 괜찮을 것. 나는 그게 소망이다. 하루라도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갔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윤기원은 “사실 얼마 전까만 해도 그렇게 오래 살아야 될 이유도 없었다. 대신 어머니보다는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있었다. 자식이 어머니보다 먼저 가는 건 큰 불효니까. 그것도 그거지만 다시 한번 마지막 로맨스가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경 쓰고 있다. 두 병을 한 병으로 줄이자. 살아보려고”라고 말헀다. 이에 데프콘은 “얼마 전에 기사가 났다.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한다”며 “5년 동안 고독하셨는데 어머니 소원대로 잘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했다.
  • “결혼식에 화이트 입고 오는 거 아니야. 혜정아” [넷만세]

    “결혼식에 화이트 입고 오는 거 아니야. 혜정아” [넷만세]

    ‘식대 8만 8000원’, ‘봉투에 5000원짜리 3장’ 등 축의금 관련 이슈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뜨거웠던 가운데 이번에는 ‘올화이트 하객’을 두고 네티즌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11일 ‘82쿡’, ‘더쿠’, ‘인스티즈’, ‘디미토리’, 다음 카페 ‘여성시대’ 등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올화이트로 신랑 옆에서 사진 찍은 하객’ 등 제목으로 퍼진 글이 일제히 화제가 됐다. 해당 사연은 처음 올라왔던 ‘블라인드’에선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네티즌들은 상의와 하의뿐 아니라 머리끈까지 흰색 계열로 꾸미고 왔다는 하객을 두고 ‘선을 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관련 글에 20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린 더쿠에서는 결혼식 참석 시 적절한 복장과 관련해 “실제로 결혼식 가면 다양하게 입고 오지만 저렇게 바로 옆에 서면 어두운 색의 외투를 걸친다”, “상·하의 중 한쪽만 화이트나 아이보리면 몰라도 올화이트는 지양하는 게 맞다. 결혼식에 입고 가도 되는 밝은 색은 살구색, 핑크색 등을 말하는 거다” 등 댓글이 달렸다. ‘여성시대’에서는 “난 웬만하면 하객룩 가지고 기타부타 말 안 붙이는데 이건 좀 심하다”, “올화이트 입을 수는 있다 쳐도 신랑 바로 옆에 서는 건…” 등 반응이 많았다. 결혼식에 신부만큼이나 눈에 띌 수 있는 복장으로 참석하는 것은 ‘민폐’라는 인식은 우리 사회에서 얼마간 펴져 있다. 이 때문에 하객 복장 논란은 종종 유머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최근 최고의 화제작을 떠오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결혼식 장면을 놓고 출연 배우가 던진 농담도 한 예다. ‘더 글로리’에서 학창시절 송혜교(문동은 역)의 학교폭력 가해자로 출연한 임지연(박연진 역)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극중 자신의 결혼식 장면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임지연과 나란히 선 차주영(최혜정)은 “지들이 약혼하는지 왕리본 둘에 장발남. 결혼식에 크롭톱 시강(시선 강탈) 쩌네. 어쨌든 연진아, 결혼 축하해”라며 드라마에 과몰입한 댓글을 남겼다. 임지연은 여기에 “화이트 입고 오는 거 아니야. 스튜어디스 혜정아”라고 맞장구쳐 보는 이들에 웃음을 안겼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3에서도 최근 하객 복장 논란이 소재로 다뤄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게스트 김옥빈의 결혼식이 열리는 신부대기실 풍경이 콩트에 담겼다. 김옥빈은 흰색 블라우스 차림으로 온 친구 안영미에게 “영미야, 너 오늘 옷이 되게 하얗다. 진짜 미안한데 내가 너무 눈이 부셔서 잠깐만 멀리 가줄 수 있어?”라며 안영미를 기념사진 앵글 밖으로 밀어냈다.흰색 의상은 관련 설문조사에서도 민폐 1위로 꼽힌 바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2019년 5월 발표한 미혼남녀 380명(남자 187명·여자 193명) 대상 ‘결혼식 참석 예절’ 설문조사에 따르면 민폐 하객으로 ‘흰색 원피스 입고 온 사람’을 꼽은 응답자가 25.5%로 가장 많았다. 특히 ‘흰색 원피스 입고 온 사람’을 민폐 하객으로 지목한 비율은 남성 응답자 사이에서는 8.6%에 그쳤으나, 여성 응답자에서는 42.0% 달했다. 이는 ‘신랑·신부 험담하는 사람’(24.5%), ‘일행 많이 데려오고 축의금 조금 내는 사람’(20.3%), ‘본식 때 계속 떠드는 사람’(10.3%), ‘결혼식은 보지도 않고 바로 밥 먹으러 가는 사람’(6.6%) 등보다도 앞선 결과다. 결혼식에 참석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을 묻는 질문에서도 ‘의상’이라는 응답은 42.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축의금(20.3%), 함께 참석할 동행자(12.4%), 헤어· 메이크업(9.7%), 결혼식장 도착 시각(8.2%) 등이 뒤를 이었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안영미, D라인 공개…“태교는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

    안영미, D라인 공개…“태교는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

    개그우먼 안영미가 D라인을 공개했다. 10일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에는 ‘[단독공개] 안영미 임신 기념 라이브 기자회견 예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안영미는 이 영상에서 스태프들에게 “태교는 따로 안 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확실히 임신하니까 관객들이 안 웃더라. ‘오’ 이런 반응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배가 이렇게 나왔다. 나도 이렇게 나올 줄 몰랐다”며 “빨리 7월(예정일)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짝 나온 D라인을 보였다.안영미는 끝으로 “제가 이런 걸 답변해 드릴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임신 준비하시는 예비맘들은 궁금하신 거 많으실 거다. 저도 많이 물어보곤 했으니 궁금한거 다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 ‘임신’ 안영미, 생방송 중 갑자기 자리비운 이유

    ‘임신’ 안영미, 생방송 중 갑자기 자리비운 이유

    임신 소식을 전한 방송인 안영미가 라디오 생방송 중 갑자기 자리를 비웠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방송 중에 뮤지는 안영미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면서 홀로 진행했다. 뮤지가 “안영미가 혼잣말로 ‘화장실 가야곘네’라고 하더니 나갔다, 방송 중에 급했나보다”라고 말했다. 잠시 후 돌아온 안영미는 “참을 수가 없었다, 임신을 하니까 방광이 조금만 차도 예민해진다, 큰일날 뻔 했다”라며 웃었다. 뮤지는 “잘했다”라고 한 뒤 두 사람이 다시 호흡을 맞춰 진행을 이어갔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 41세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안영미의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으로, 안영미와 장거리 결혼 생활 중이다.
  • ‘임신’ 안영미 “가슴 묵직…모두 착상하세요”

    ‘임신’ 안영미 “가슴 묵직…모두 착상하세요”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 소감을 전했다. 7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에서 안영미는 ‘위캔드 업데이트’ 코너를 통해 앵커로 등장했다. 안영미는 김아영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뉴스들을 소개했다. 김아영은 다양한 소식을 전하다가 “앵커님. 이번에 상 받으셨잖아요.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해 안영미를 웃게 했다. 안영미가 “연예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라고 하자 김아영은 “최우수상이 아닙니다. 착상, 안영미 임신 3개월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이끌었다. 안영미는 “다들 어떻게 오늘 뉴스들 보셨나요. 제가 드디어 착상에 성공했습니다. 제가 임신 3개월인데 오프닝 때도 그렇고 가슴 춤을 췄는데 예전 같지 않네요. 가슴이 묵직해졌어요. 이게 임신의 장점이다. 여러분 모두 착상하세요”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줬다.
  • 안영미, 결혼 3년 만에 임신

    안영미, 결혼 3년 만에 임신

    개그우먼 안영미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안영미가 최근 임신을 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발표하는 유튜브 영상에서 2020년 2월 29일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며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안영미는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안영미와 동갑내기인 남편은 회사원으로, 미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거리 결혼 생활 중으로, 안영미는 남편 애칭이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밝혔고, 자신의 애칭은 ‘아가’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그동안 임신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김구라와 시상을 하면서 “저도 남편이 잠깐 미국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음주면 또 간다. 시간이 없다. 좋은 기운 받아서 저도 좀 임신에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8개월 만에 돌아온 남편과 2세 준비 중이라 밝히면서 “배란 테스트기를 구입해 날짜를 체크 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셀럽파이트 유튜브 채널에서는 ‘골때녀’에서 하차한 이유로 ‘임신’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안영미는 “시즌2까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남편이 8개월 만에 미국에서 잠깐 귀국한다. 두 달 동안 함께 있을 수 있다”며 임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MBC ‘라디오스타’, ENA ‘효자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 신봉선, ‘수상소감 언급 無’ 안영미에 분노

    신봉선, ‘수상소감 언급 無’ 안영미에 분노

    방송인 신봉선이 ‘2022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3일 ‘2022 마지막으로 찍은 MBC 연예대상 봉선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22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신봉선은 시상식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신봉선이 선택한 의상은 검은색 슈트. 송은이는 “솔리드 느낌”이라며 “옛날에 시상식 때 전지현 씨가 처음으로 남자 슈트를 저런 식으로 입고 나왔는데 화제가 됐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슈트 입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급하게 시상식장으로 도착한 신봉선은 박진주를 만났다. 신봉선은 “기분이 어떠냐”는 박진주의 질문에 “상 안 받을 거 같아서 기분 되게 나쁘다”라고 장난쳤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안영미였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기격리 중이라 전화로 대신 소감을 밝힌 안영미. 시상식 후 신봉선은 안영미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에 송선배님 얘기하고 되게 잘했다. 근데 내 얘기를 안 했더라”고 불만을 표했다. 이에 안영미는 “미디어랩 시소 식구에 들어가있었다”고 말했고 신봉선은 “나중에 코로나19 다 낫고 나서 어떻게 응징해야 하나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신봉선은 2022년을 보낸 소감에 대해 “2022년은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울 일도 되게 많았는데 외롭거나 무너졌을 때 제 곁을 지켜줬던 싹수 노랬던 매니저가 아직도 일하고 있다. 우리 매니저가 소통을 잘해주고 저를 많이 챙겨준다.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신봉선의 지난해는 오랫동안 함께 했던 반려견을 떠나 보낸 해이기도 하다. 신봉선은 “‘언니 힘내세요’, ‘슬픈데 웃고 계시는 언니 보면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라는 댓글을 많이 봤다. 많이 걱정해주시는 건 감사하다. 근데 한편으로는 예능을 했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웃다 보니 진짜 웃고 있구나 라는 마음을 갖게 해줘서 너무 감사한 한 해였다. 내년엔 진짜 열심히 달려보려 한다”고 전했다.
  • ‘확진’ 안영미, 즉석 전화 연결 “누워서 상 받긴 처음”

    ‘확진’ 안영미, 즉석 전화 연결 “누워서 상 받긴 처음”

    개그우먼 안영미가 전화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열린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연예대상’)에서 안영미는 ‘라디오스타’로 예능 부문 최우수상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안영미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시상식에 불참했고 소속사 대표 송은이가 대리 수상했다. 다만 송은이가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시도해 안영미는 목소리로나마 수상 소감을 직접 밝힐 수 있었다. 안영미는 “누워있다가 상 받기는 처음”이라며 “이런 날이 온다. 코로나19 때문에 참석을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라디오스타’에 제일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없으면 안 되겠더라. 리액션 자체도 너무 우중충해서 카메라에 잘 안 잡혔다. 앞으로도 게스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친절한 광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안영미는 또 “(송은이 선배님이) 상복이 너무 없는데 저도 상복이 없나 보다. 이런 날.. 선배님께 감사하다는 의미로 그 상을 선배님께 드리고 싶다”라고 울먹거렸다.
  • 김신영 “협박받고 있다” 지인 고소…송은이와 결별

    김신영 “협박받고 있다” 지인 고소…송은이와 결별

    방송인 김신영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 오산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지난 13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금전 등을 목적으로 여러 차례 김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지난달 경찰에 ‘협박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김씨의 지인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사건 내용에 대해서는 말해줄 수 없다”고 했다. 같은 날, 김씨가 몸 담고 있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 결별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22일 미디어랩 시소는 “당사와 김신영님은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계약 없이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 미디어랩 시소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김신영님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랩 시소는 방송인 송은이가 이끄는 매니지먼트사다.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 장항준 등 여러 방송인이 소속돼 있다. 특히 김씨는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와 그룹 셀럽파이브로 함께 활동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오기도 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8월 고(故) 송해의 뒤를 이어 KBS ‘전국노래자랑’을 이끌 새 MC로 발탁됐다.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는 물론, 영화 ‘헤어질 결심’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 32kg 감량했는데…요요로 후덕해진 연예인

    32kg 감량했는데…요요로 후덕해진 연예인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효자촌’에서는 생활비를 지급받아 부모님과 함께 재래시장 장보기에 나선 ‘효도 5인방’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장에 도착한 유재환과 어머니는 장 보기에 앞서 카페에서 티 타임을 가졌다. 유재환은 커피 두잔에 쿠키, 케이크를 흡입했다. 이를 본 어머니는 “너는 무슨 애가 어쩜 그렇게 빵을 잘 먹느냐”며 걱정했고, 화면을 보던 MC 양치승도 “큰일이네. 철저한 식단관리가 필요한 집인데”라고 지적했다. 이후에도 유재환은 시장 시식코너에서 떡갈비, 빵, 떡 등 다양한 먹거리를 순식간에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을 한가득 본 어머니는 “여기서 살이 5kg은 찌고 가겠다”고 걱정했고, 유재환도 “나 어떡하느냐”고 털어놨다. 앞서 32kg 감량 후 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던 유재환은 요요로 다시 후덕해진 상태다. 다시 살이 쪘음에도 식단 조절 없이 음식을 폭풍 흡입 하는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MC 안영미도 “재환이가 동생 같아서 그런지 걱정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 ‘모친상’ 양치승 고백 “돌아가실 때 형 손 잡으시더라”

    ‘모친상’ 양치승 고백 “돌아가실 때 형 손 잡으시더라”

    최근 모친상을 당한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속내를 털어놨다. 12월 1일 첫 방송된 ENA 예능 ‘효자촌’ 1회에서 양치승은 어머니 임종 때 경험을 설명했다. 양치승은 “돌아가실 때 자식인지 누구인지 못 알아보실 때 형 손을 잡으시더라. 마지막까지 제가 케어했는데 형 손을 잡으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물질적인 게 중요한게 아니구나. 형은 다정다감 해 많이 찾아뵙고 식사를 많이 했다.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밥 한 번 먹어도 빨리 가버렸다. 그게 제일 아쉽더라”고 밝혔다. 그러자 안영미는 “저도 (아버지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그때 느낀 게 계실 때 잘하자는 거였다”며 “방송에선 떠들고 장난치는데 집에 가면 엄마한테 정말 무뚝뚝하다”고 말했다. 양치승은 “대부분 다 그런 것 같다”고 공감했다. 한편 양치승은 올해 9월 모친상을 당했다.
  • 안영미, 길에서 옷 벗고 “이게 K-가슴”…남편은 한숨 ‘푹’

    안영미, 길에서 옷 벗고 “이게 K-가슴”…남편은 한숨 ‘푹’

    개그우먼 안영미의 남편이 아내의 돌발행동에 한숨을 내쉬었다. 30일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에는 ‘언니... 이럴 거면 미국 왜 간 거예요...?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영미는 “드디어 남편이 있는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했다. 18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했는데 18년 만에 처음으로 2주의 휴가를 받게 됐다”고 근황을 알렸다. 안영미는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방문했다. 쇼핑몰에 나온 다른 미국인들의 패션을 본 안영미는 남편에게 “이거 벗어도 돼요?”라며 상의 탈의 허락을 구했고, 촬영을 도운 남편은 “안 돼요. 내리세요”라고 단호히 말했다. 안영미가 “아, 다 헐벗고 다니는데”라며 아쉬워하자 남편은 “마음대로 하세요, 그럼”이라고 허락했다.긴소매 상의를 벗고 민소매 탱크톱 차림이 된 안영미는 “이것도 벗어도 돼요?”라고 재차 물었고, 남편은 “그건 입으세요”라며 허락해주지 않았다. 산타모니카 해변에서도 안영미의 노출 욕심이 이어졌다. 안영미는 “미국 여자들한테 질 수 없지”라며 또 상의 탈의를 했고, 남편은 한숨을 푹 내쉬며 “와우, 이 모든 걸 남편이 찍고 있다”며 체념했다. 상의를 벗은 안영미는 가슴골을 드러내며 “이게 바로 K-가슴이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 안영미, 공항 마약 검사서 잡혔다… “길고 딱딱한 물건 때문”

    안영미, 공항 마약 검사서 잡혔다… “길고 딱딱한 물건 때문”

    코미디언 안영미가 공항에서 마약 검사에 걸린 일화를 털어놨다. 23일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에는 ‘“저 아니에요…” 한국으로 오지 못할 뻔한 영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2주간의 미국 휴가를 마치고 한국에 온 안영미는 유튜브 제작진과 만나 공항에서 잡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영미는 “처음 겪는 일이었다. 내 가방에 뭘 달았더라. 삐용삐용삐용 이러면서 내 가방에 (경보가 울렸다)”고 전했다.이어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더니 ‘이 길고 딱딱한 게 뭐냐’고 묻더라”며 “(셀럽파이브 멤버들 주려고 산) ‘할리우드 모형 트로피인데요’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세관 직원은 트로피를 확인한 뒤에야 ‘이런 식으로 마약을 갖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며 안영미를 놓아줬다고 한다. 이에 PD가 “안영미라는 걸 아셨을 텐데 검사를 한 거냐”고 묻자 안영미는 “나라는 걸 아시는데도 마약 검사를”이라며 웃었다.
  • 안영미 “송은이와 누드 화보 찍고파… K-가슴 할리우드 진출”

    안영미 “송은이와 누드 화보 찍고파… K-가슴 할리우드 진출”

    코미디언 안영미가 선배이자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게 누드 화보 촬영을 제안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금쪽이 영미 밥 먹이기 쉽지 않다. 수요 없는 밥상 차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남편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휴가를 즐긴 후 한국에 돌아온 안영미는 송은이의 초대를 받고 집을 갔고, 송은이는 정상 가득한 김치 요리 한 상을 차려 대접했다. 두 사람은 식사 후 디저트를 먹으면서 대화를 이어갔다. 안영미는 휴가 기간 중 송은이가 ‘라디오스타’, ‘두시의 데이트’ 등 대타 MC를 해준 것에 “너무 감사했다. (덕분에) 든든하게 놀다왔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라디오스타’ 대타 MC 때) 내가 오프닝에 (안영미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 추는 거 봤어?”라고 물었다. 이에 안영미는 “봤어요. 그걸 또 CG로 가렸더라고”라고 했다. 송은이가 “가릴 만큼 하지도 않았는데 나는”이라고 말하자 안영미는 “이렇게 오픈을 해야지”라며 맞장구쳤다.안영미는 2023년 목표는 (아직 못한) 결혼식이라고 밝히면서 송은이에게 “저의 웨딩플래너 되어 달라”고 요청했다. 송은이는 “웨딩을 안 해봤어도 플래너를 할 수 있나”라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또 “내년이 데뷔 19년 되는 해”라며  ‘안영미 19쇼’를 하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가슴으로 할 수 있는 퍼포먼스는 다 해볼 생각이다. 할리우드까지 진출할 생각”이라며 “K-가슴이란 이런 거다 라는 걸 (알리겠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그렇게 보잘것없는 거를”이라며 맞받아쳐 안영미를 웃겼다. 안영미는 “그러니까 치트키로 선배님을 생각했다”며 “관객들이 (저를 보고) 한국을 얕잡아보려고 할 때쯤 선배님이 쿵 쿵 등장하는 거지”라고 했다. 안영미는 또 “선배님이랑 누드 화보를 찍고 싶다”며 존 레논의 화보를 언급하기도 했다.
  • “유명 연예인과 어색한 상황”…뮤지, 무슨 일 있었나

    “유명 연예인과 어색한 상황”…뮤지, 무슨 일 있었나

    가수 뮤지가 연에계 생활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에서는 뮤지와 개그맨 안영미가 기억력에 관련된 일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안영미는 뮤지에게 “꼼꼼해서 뭔가를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뮤지는 “(타인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 못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같은 업종에 있는 유명 연예인들을 기억하지 못해 종종 어색한 상황이 벌어진다”고 토로했다. 이에 안영미는 공감하면서 “저 멀리서 상대가 걸어오면 일단 안는다. 그리고 나랑 언제 어디서 일했는지 한참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뮤지는 “길거리에서 선배님과 형들을 만나면 당황스럽지 않냐”며 “(그래서) 먼저 제 이름을 이야기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먼저 스스로에 대해 밝히는 게 좀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안영미 ♥남편 공개 “미국에서 밤낮 보냈다”

    안영미 ♥남편 공개 “미국에서 밤낮 보냈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0일 SNS를 통해 송은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영미는 “울 송슨배님 덕에 깍쟁이 왕자님과 실컷 활력 넘치는 낮과 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울 송슨배님 쵝오♥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 깍쟁이 왕자님♥ 또 보고 싶다. 꽈추형 한 번만 더 나와주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미국에서 데이트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와 허리에 손을 두른 채 길거리를 걷고 있는 두 사람은 훈훈한 키 차이로 설렘을 유발한다.
  • 송은이 “안영미, 미국서 남편과 활력 넘치는 밤”

    송은이 “안영미, 미국서 남편과 활력 넘치는 밤”

    송은이가 안영미 대타로 가슴춤까지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은이가 안영미 대신 MC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안영미 대신 출연해 “우리 영미는 19금 토크할 때 활력이 뿜뿜. 영미가 꼭 해달라고 해서”라며 안영미의 가슴 춤까지 선보였다. 이어 송은이는 “영미가 오늘 못 와서 아쉽지만 남편과 미국에서 활력 넘치는 밤 보내거라”라며 안영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김국진은 “미국으로 떠난 안영미를 대신해 소속사 사장님이 스페셜 MC로 나오셨다”며 송은이를 반겼고, 송은이는 “영미가 결혼한 지 몇 년 됐는데 신혼다운 생활을 못했다.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미국으로 갔다. 이번에 신혼다운 신혼이다”고 설명했다. 김구라가 “보름 일정으로 간 거죠?”라고 묻자 송은이는 “맞다. 그 기간 동안 제가 영미가 하는 라디오, 라스 다 대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장수원 “아내가 자주 잔소리” 무슨 일

    장수원 “아내가 자주 잔소리” 무슨 일

    장수원이 결혼 생활의 현실은 이상과 다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8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뮤지의 전화를 받은 장수원은 “방송쟁이들은 안다. 이거 방송이잖아 하고 안 받기 마련인데”라는 말을 듣자 “뮤지와는 분기에 한 번씩은 술자리를 하는 사이다”라며 “저녁에 주로 전화가 온다. 오랜만에 낮에 전화가 와서 궁금증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장수원은 “얼마 전 고정적인 유튜브가 끝나고 개인적인 요식업을 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장수원과 안영미에게 박수로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장수원은 “어떠냐 이제 1년 정도 다가오고 있는데”라고 결혼 생활에 대해 묻자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끝으로 장수원은 “‘술 좀 적당히 먹어라, 귀가 좀 빨리해라’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 송은이, 7층 건물주된다

    송은이, 7층 건물주된다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인 송은이가 7층 규모의 신사옥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12일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현재 상암동에 7층 신사옥을 짓고 있다. 촬영하려면 여기가(오피스가) 좁아서 스튜디오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숙은 “여기는 좁아서 카메라 감독님이 카메라보다 앞에 있다. 송은이가 손을 뻗으면 작가님이 있다”면서 “실제 짓고 있는 사옥이 송은이의 돈은 아니고, 은행”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송은이는 “은행 돈이 80%”라면서 “사옥이 올라가는 대로 주인이 은행인 건물을 소개해 드리고, 청취자도 초대하겠다”고 했다. 김숙은 “(짓고 있는 신사옥이) 너무 커서 놀랐다. ‘우리 진짜 성공했구나’ 싶었다”며 “하지만 옆에서 다시 보니 건물이 없더라”고 말해 의아스럽게 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앞에서 보면 ‘진짜 넓다’ 싶다. 그런데 얇은 건물이 있지 않냐. 우리 건물이 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질세라 “건물 지날 때 날이 서 있으니 조심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송은이는 2018년 MBC ‘무한도전’에서 “우리가 그만두지 않는 한 평생 해고 걱정 없는 방송국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15년부터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체인 ‘컨텐츠랩 비보’를 운영하고 있는 송은이는 ‘국민 영수증’, ‘밥블레스유’, ‘씨네마운틴’ 등을 선보였다. 김신영, 김숙, 안영미 등 절친 후배들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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