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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억원대 비자금 포착” 檢, 신창건설 압수수색

    최근 경영난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한 신창건설이 2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포착돼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안양시 소재 신창건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서류와 컴퓨터 디스켓 등을 압수해 조사하고 있고 10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별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신창건설의 범죄 혐의가 인지돼 압수수색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신창건설은 아파트를 지으면서 하청업체의 공사비를 실제보다 부풀리는 방법으로 2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신창건설에서 퇴직한 전직 간부와 관련된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과거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는 진술을 받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조만간 회사 간부등을 불러 조사를 벌인 뒤 혐의사실을 확인, 사법처리할 방침이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수원-가시마(오후 8시 수원) ●포항-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오후 6시 호주) ■프로농구 ●동부-모비스(원주) ●KT&G-전자랜드(안양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PO 3차전 금호생명-삼성생명(오후 5시 구리체) ■프로배구 ●흥국생명-현대건설(오후 5시) ●현대캐피탈-KEPCO45(오후 7시 이상 천안유관순체)
  • “결국 올 것이 왔나…”

    “결국 올 것이 왔나…”

    건설업계 1차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았던 신창건설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건설업계에 부도공포가 재연되고 있다. 신창건설 관계자는 “지난 3일 수원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해 6일 법원으로부터 재산보존처분 결정을 받았다.”며 “한 달 안에 회생절차를 시작할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9일 말했다. 경기 안양에 본사를 둔 신창건설은 시공능력평가 90위의 중견건설업체로 김영수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년 전 분양한 대구 율하지구, 경기 동두천 현장과 지난해 2월 분양한 수원 망포동 현장 등 현재 전국 7곳에서 ‘비바 패밀리’라는 브랜드로 아파트 3200여가구를 짓고 있다. 이들 아파트는 대부분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았기 때문에 중도금 등을 떼일 염려는 없지만 입주지연 등의 계약자 피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신창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지난해 11월 신성건설과 C&우방이 연이어 법정관리를 신청했을 때 건설업계에 확산됐던 부도공포가 되살아나고 있다. 특히 신창건설처럼 지난 1월21일 건설업 1차 구조조정 때 신용평가에서 B등급을 받고 살아남은 다른 건설업체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B등급도 장담하지 못한다.”는 우려가 건설업계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당시 평가결과 B등급을 받은 건설업체는 모두 52개나 된다. 업계에서는 이들 중 상당수 기업의 결산자료가 부실하고, 또 비상장인 경우도 많아 당시 평가가 부정확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신창 다음은 ‘OO’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신창건설은 법원에서 기업회생이 받아들여지면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그렇지 않으면 대한주택보증이 분양계약자에게 상황을 통보해 기납입금액을 돈으로 환급할지, 다른 시공업체를 선정할지를 결정하게 된다. 김성곤 윤설영기자sunggone@seoul.co.kr
  • 민자사업 침몰 위기

    도로·학교·하수도 등 사회기반시설(SOC) 건설 부문의 민간자본 사업이 경기침체로 곳곳에서 표류하고 있다. 금융시장이 위축되면서 은행 등 재무적 투자자들이 자금 공급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 사업이 국가 예산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전환될 상황에 놓였다. 정부는 다양한 유인책을 통해 민자사업 활성화에 나섰지만 얼어붙은 민간의 투자의욕이 살아날지는 미지수다. 9일 기획재정부·교육과학기술부 등에 따르면 올해 착공해야 하는 15개 민자사업 프로젝트 중 고속도로, 초·중등학교, 하수도시설 등 상당수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경제위기의 지속기간이 더욱 길어지고 회복시점이 갈수록 늦춰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올해 민자사업 추진목표인 7조 8000억원의 집행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특히 민간에서 학교를 짓고 정부가 공사비, 운영비 등을 보전해 주는 학교 임대형(BTL) 사업은 많은 곳에서 공사가 중단돼 있다. 지난해 시작됐어야 할 초·중등학교 건설 8개 사업이 올해로 늦춰진 가운데 올해 시작할 19개 사업(약 90개교) 중 협약이 맺어진 곳은 광주지역 1개 사업에 불과하다. 교육부는 일단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상당수 지역의 학교건설을 국가 재정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지만 개교 지연이 불가피하게 됐다.인천~김포, 안양~성남 고속도로 건설도 예정대로라면 지난해 6월 착공됐어야 하지만 올해로 미뤄졌고 창원~부산, 광주~원주, 서수원~의왕 고속도로 등도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지가 불투명하다. 재정부 관계자는 “지난해 환율 급등, 고유가 등 악재를 만나 민자사업이 어려움을 겪어온 터에 글로벌 경제위기가 터지면서 사정이 극도로 안 좋아졌다.”고 말했다.정부는 지난달 26일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산업은행 특별융자 1조원, 신용보증 2조원 공급 등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조달금리가 오를 경우 정부가 추가 상승금리의 60∼80%를 분담하는 내용도 포함시켰다. 그러나 가라앉은 민간의 투자심리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다. 정부는 9일 과천청사에서 이용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주재하고 지자체에 민자사업 활성화를 독려했다.재정부 관계자는 “민자사업 착공이 늦어지면 관련된 일자리가 감소하고 정부의 재정부담도 늘어나게 된다.”면서 “지난달 발표한 1조원의 특별융자 규모가 올해 착공 사업의 1차연도 투자금액 총액과 맞먹는 큰 액수이므로 민간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외국의 경우 은행이나 재무적 투자자들이 건설사를 끼워들여 사업에 참여하지만 우리나라는 반대로 건설사들이 투자자를 확보해 사업을 벌이기 때문에 금리여건이나 자금사정 등에 따른 사업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경기, 中황사 발원지에 첫 생태공원

    황사 발원지인 중국 쿠부치 사막에 경기도 이름을 딴 생태공원이 들어선다.경기도는 안양호 행정1부지사를 대표로 한 도 대표단이 6일 베이징에서 중국공산주의청년단(중국공청단)과 네이멍구 자치구에 있는 쿠부치 사막에 ‘경기도녹색생태원’을 조성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도는 다음달부터 2013년까지 10억원을 지원, 쿠부치 사막에 250㏊ 규모의 초지를 조성하며 사업계획 수립, 식재방법 교육 등 기술지원을 병행하게 된다. 사막지역 기후 풍토에 강한 백양나무, 버드나무류, 골담초 등을 주로 심을 계획이다.중국에 사막화 확산을 막기 위한 생태공원을 조성하기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며, 도는 이번 조림사업으로 중국에서 날아드는 황사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중국과 가까워 황사 피해가 가장 큰 편”이라며 “이번 조림사업으로 황사 피해도 줄이고 대외적으로 도가 황사방지를 위해 적극적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는 효과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문수 지사는 지난해 3월 중국을 방문, 쿠부치 사막에서 초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후춘화 당시 중국공청단 중앙서기처 제1서기와 만나 중국 사막화와 황사 방지를 위한 조림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프로농구] KT&G, SK 꺾고 단독 3위

    달리는 말(주희정)에 채찍질을 더한 격이었고, 그가 이끈 마차(KT&G)는 3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프로농구 사상 첫 4000어시스트 고지에 오르면서 역사를 바꿔쓰고 있는 주희정은 6일 안양 홈 경기에서 24점 15어시스트 5리바운드로 펄펄 날며 SK에104-86의 대승을 이끌었다. KT&G는 26승22패로 공동 4위인 삼성과 KCC, LG(이상 25승22패)를 끌어내리고 단독 3위로 뛰어올랐다. SK는 22승25패로 8위에 머물렀다. SK는 연승기록도 ‘3’에서 멈춰 플레이오프 희망도 더 멀어졌다. 1쿼터를 17-27, 10점이나 뒤진 채 마친 KT&G는 2쿼터 2분26초쯤 주희정의 릴레이 슛에 힘입어 처음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SK 김민수(22점 8리바운드)의 외곽 슛과 김기만(6점)의 연속 3점포를 내주며 다시 뒤집기를 허용했지만 3쿼터 6분04초 때 마퀸 챈들러(27점 9리바운드)의 3점 플레이를 앞세워 51-50으로 재역전에 성공한 뒤 줄곧 리드를 뺏기지 않아 낙승했다.부산 사직에서는 홈팀 KTF가, 성적부진으로 물러난 김상식 전 감독을 대신해 벤치를 지휘한 정재훈 대행의 오리온스에 90-86으로 짜릿한 4점 차 승리를 맛봤다. KTF는 11승37패로 7연패에서 탈출했다.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F-오리온스(부산) ●KT&G-SK(안양 이상 오후 7시)■여자농구 4강 PO 1차전 신한은행-신세계(오후 5시 안산체)■태권도 종별선수권(오전 9시 강진국민체육센터)■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4강 PO 한라-크레인스(안양 오후7시)
  • “한국의 스티븐 호킹 꿈꿔요”

    “한국의 스티븐 호킹 꿈꿔요”

    손, 발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희귀병에 걸린 고교생이 조기졸업 끝에 포스텍에 진학해 화제다. 올해 안양고를 졸업한 백민우(사진 오른쪽·18)군이다. 백군은 2500명 가운데 한 명꼴로 발생한다는 유전적 희귀병 ‘샤르코마리투스병(CMT)’을 앓고 있다. 이 병은 운동신경이나 감각신경이 특정한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손상되는 질환이다. 백군은 초등학교 때부터 체육시간은 홀로 보내야 했고 수학여행도 가지 못했다. 특히 초등학교 때에는 반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해 전학을 보내달라고 했을 정도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계단의 난간을 잡고 2, 3층 교실에서 수업을 했으나 증세가 심해진 중학교 시절부터는 1층 교실만 이용했으며, 현재는 전동 휠체어에 몸을 맡기고 있다. 백군은 누나가 도전했다 실패한 포스텍 입학을 위해 고교 2학년 때 대학교재를 가지고 화학을 독학으로 공부했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조기졸업자로 올해 포스텍에 입학했다. 그는 한 번도 과외를 받거나 학원에 가본 적이 없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사이에서 백군은 늘 상위권을 유지했다. 펜을 잡고 제대로 필기하기도 어려운 상태지만 독학으로 토익 910점과 텝스 880점 등 우수한 영어성적을 올렸다. 그 뿐만 아니라 중3 때에는 일반인들조차 힘들어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 최고 등급인 ‘사범 자격증’도 땄다. 백군의 눈물겨운 노력도 노력이지만 어머니의 도움도 컸다. 한자강사로 일하는 어머니 권용실(왼쪽)씨는 “민우가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해 1주일에 7~14권씩은 도서관에서 빌려주었고 영어단어 쪽지시험 감독을 하거나 한자공부도 꾸준히 시켰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고교에 들어와 화학의 재미에 빠졌다.”는 백군의 장래 희망은 화학자의 길을 걷는 것이다. 그는 “아직까지 화학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어떤 분야에 특별히 더 관심을 가질 것도 없이 모든 분야가 다 재미있게 느껴져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교 시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제가 어떤 화학자가 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겁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시간의 역사’와 같은 기초과학도서도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포스텍 김무환 학생처장은 “미국 유학시절 가장 존경했던 교수님도 백군과 같은 병을 이겨내고 훌륭한 학자로 우뚝 섰었다.”면서 “백군은 장애가 있어 일반인들보다 갑절은 더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교육의 도움 없이 탁월한 실력을 보인 데 대해 특히 놀라웠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안성 미산골프장 사업승인 취소

    환경단체 및 천주교의 반발로 진통을 겪고 있는 경기 안성 미산골프장 조성사업 계획 승인이 취소됐다.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2일 회의를 열고 지난 1월16일 회의에서 조건부로 의결한 안성 미산골프장 조성사업 계획에 대해 승인을 취소했다고 밝혔다.이날 도시계획위원회의 조치는 지난달 27일 도가 안성시와 함께 실시한 골프장 건설현장 조사에서 모 산림조합의 사업부지 내 산림 밀집도(입목축적도) 조사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됐기 때문이다.안성시 의뢰를 받은 산림조합은 사업부지의 입목축적도를 조사하면서 사업부지 내 벌목지역에서 살아 있거나 베어진 나무 그루를 잘못 계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결과 19그루만 존재했던 93번 표준지의 나무는 모두 51그루로 확인됐고,139번 표준지의 나무는 실제 33그루였으나 조사서에는 26그루만 존재하는 것으로 오기됐다.경기도는 안성시가 사업부지 내 ‘아주 베기(모든 나무를 벌목하는 것) 지역’이 없다고 산림조합측에 허위 공문을 보내 이같은 오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도시계획위원회 안양호(행정1부지사) 위원장은 “5년 이내 고사했거나 간벌된 나무가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입목축적도가 낮게 나오는 결과가 초래됐다.”면서 “조사과정에서 오류가 확인된 만큼 지난 1월 조건부 승인한 미산골프장 조성사업 계획 승인을 철회했다.”고 말했다. 미산골프장은 S개발이 2002년 11월부터 천주교 미리내성지에서 3㎞가량 떨어진 미산3리 일대 109만 1590㎡에 27홀 규모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환경단체와 천주교계의 반발로 사업승인을 받지 못하다 지난 1월 골프장 규모를 18홀로 줄여 사업승인을 받았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신도시 급매물외엔 소강… 신학기 전세가는 상승

    신도시 급매물외엔 소강… 신학기 전세가는 상승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바닥론의 확산과 이사철 수요 등 요인으로 주요지역을 중심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5개 신도시는 중·소형평형의 급매물 위주로 거래 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낙폭은 줄이면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분당은 지난해 급격한 하락으로 바닥론이 확산되면서 하락세가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급매 위주의 거래로 일반 시세는 다른 신도시와 함께 하락세를 유지했다. 경기도는 지난주 대비 -0.1% 내외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과천시를 비롯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등이 상승세를 보였고 고양시, 남양주시, 광명시 등은 하락하며 약보합세를 이어갔다. 미분양 주택 양도세 면제 방안 발표 이후 투자자의 관심이 용인과 김포로 쏠리면서 고양시와 파주시는 오히려 분위기가 썰렁해지며 매수세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 인천은 2월 중순 이후 매수세가 다소 살아나면서 하락폭이 줄어들고 있다. 전반적으로 -0.1~-0.3% 내외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기타 광역시도 자치구별로 하락과 상승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미분양 적체로 인한 약보합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세 가격은 신학기와 봄철 이사수요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소 상승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광역시는 아직까지 대부분 지역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은 물량공급이 많아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자료제공:www.kar.or.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청 김양옥 민병관△학력증진지원과장 안명수△교과서선진화팀장 서성진△서울시교육청 박건호 김대인△서울시교육청 교감 노희방△부산시교육청 이희권△대전시교육청 권기원△충북교육청 교장 이충호△한국우진학교 〃 한홍석△부산해사고 〃 김인태△부산시교육청 〃 김광식△학교정책국 박진상 김숙정 유인식△평생직업교육국 박상철△교육과학기술부(한국교육개발원) 김운종△학교정책국 소은주△경기도교육청 교감 김상재△서울시교육청 김선관△전북교육청 안동선△국립국제교육원 김한주 하은경△대변인실 김형철△평생직업교육국 유삼목△교육과학기술연수원 남정란△학교정책국 김윤기△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율리 권종원 문진△평생직업교육국 정금현△교육과학기술연수원 양미숙△인재육성지원관실 조선진△학교정책국 이정우△인재육성지원관실 김태일△평생직업교육국 김대관△전북교육청 강일영△부산해사고 교감 이학도△부산기계공고 〃 김규상△전북 이리고 〃 김길호△부산기계공고 〃 최은주△전북기계공고 〃 김윤태△인천해사고 〃 김영태 하인대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 이동헌 권순일 이재철△자치제도과장 윤종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과장 허윤△한국정책방송원 방송기술〃 김무환△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산업〃 이영열△미래기획위원회 파견 김용섭 ■환경부 ◇과장 승진 △원주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승환 ■관세청 ◇승진 △관세심사국장 이돈현△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박철구△대구세관장 차두삼◇전보△인천공항세관장 김기영△인천세관장 김도열◇부이사관 승진△공항 휴대품통관국장 김철수△인천 심사〃 최상질△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진인근△서울 조사국장 여영수◇과장급 전보 <관세청>△운영지원과장 유병찬△창의혁신담당관 윤형구△공정무역과장 유영한△종합심사〃 박병호◇파견△금융정보분석원 최지환◇과장급 전보△관세평가분류원장 윤승혁△서울 심사국장 유시율△안양세관장 윤이근△속초〃 나병인△공항 수출입통관국장 박재호△부산 통관〃 김용태△평택세관장 정세화△제주〃 이범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총괄기획과장 이영근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지역본부장> △대구 오필근△광주 강병권△대전 오병열<실장>△법무지원 임재룡△총무관리 조진호△인력관리 조우현△자격징수 김필권△정보관리 장석원△고객지원 박경순△보험급여 이성수△급여관리 진창언△재정관리 이익희△요양운영 이종희△요양급여 김남식△요양심사 정영숙△감사 나기환△홍보 이원길△건강보험연구 이수태<지사장>△마포 김일문△강북 이충민△종로 김연집△금천 김태백△동대문 류광열△강서 김민식△동작 남시홍△용산 장성수△강남북부 김재현△송파 우용주△중구서부 박노서△양천 홍갑표△서초북부 유재호△영등포북부 김광기△강남동부 오인환△강원서부 차영만△강릉 정상훈△원주횡성 노태호△부산중부 김형만△부산사하 조덕갑△부산진구 도종덕△부산남부 김장수△부산사상 김기호△해운대 황동주△진주산청 하만유△창원 이종성△울산중부 강정선△대구북부 김춘운△대구달서 정용구△대구수성 박광수△대구중부 이규천△경북북부 주호안△구미 차재철△경산청도 임무종△광주북부 선만수△광주동부 진채근△광주서부 김백수△전주북부 김정균△순천 황영국△대전동부 박남희△천안 김달중△청주서부 한길호△인천남동 김윤규△인천계양 권병국△용인 김경삼△광명 손혜숙△화성 최호규△평택 김광일△안산 김하종◇1급 승진△건강관리실장 정승열<지사장>△부산북부 오동석△울산남부 박기현△마산 윤여태△경주 전경수△포항남부 신능수△대전서부 조백현△인천서부 정은희△고양 박종윤△성남남부 송선엽△시흥 이주성△안양동안 김성재 ■포스코 ◇승진 △부사장 오창관 권영태 김진일△전무 조뇌하 윤용원 박기홍 주웅용 장인환◇신규선임△상무 김응규 박귀찬 박성호 신영권 오인환 연규성 이경목 전우식△상무급 연구위원 강기봉△상무급 펠로우 김명균 정철규 이종열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단장 김현택(한국외대 교수)△사회과학단장 박태진(전남대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 △정읍아산병원장 윤운기△금강〃 김형국 ■고려대 △법과대학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채이식△자유전공학부장 장영수 ■연세대 <신촌캠퍼스> △리더십센터소장 김형철△입학처정책부처장 손창완△국가고시지원센터소장 안강현△상담센터〃 유영권△성희롱·성폭력상담실장 김선혜△여학생센터소장 안강현△국제부처장 김준기△대학출판문화원장 김하수△체육위원장 윤여탁△천문대장 손영종△공학원장 이상조△공학원 부원장(총괄간사) 이충용△청년문화원장 박홍이△김대중도서관장 김성재△상남경영원 부원장(경영원부설) 정동일△동서문제연구원 〃 박용석△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김영민△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허준행△친환경건축연구센터〃 이승복△인문학연구원장 유석호△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장 이영욱△단백질네트워크연구센터소장 조진원△교육연구〃 강상진△인지과학연구〃 임중우△밀레니엄환경디자인연구〃 이연숙△개인식별연구〃 김희진△젠더연구〃 나윤경<의료원>△원목실장 조재국△감사〃 김영태△기획조정실 기획부실장 이문형△의과학연구처 부처장 신동민△의료선교센터소장 이민걸△용인세브란스병원 원장 박진오△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 김찬형△암센터 〃 정현철△재활병원 〃 박은숙△세브란스병원 제1진료부원장 방동식△〃 제2진료부원장 장준강△남세브란스병원 부원장 하성규△의학도서관장 안용호△심혈관계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장양수<원주캠퍼스>△대외정책부처장 노전표△연구정책〃 남영광△매지생활관장 이충휘△성폭력상담소장 서진희△원주박물관장 오영교△연세춘추 원주 주간 이기용△국제교육원장 황재훈△사회교육개발〃 이종우△중등교육연수〃 이종우△원주산학협력단장 남영광△연세스포츠센터장 이의린△원주창업보육센터소장 김재능△장애인창업보육센터〃 권명중△의료공학연구원장 신태민△의료·복지연구소장 서영준△재택건강관리시스템연구센터〃 윤영로 ■한국교원대 △교수부장 최병모△박물관장 이병희 ■서울시립대 ◇처장 △교무 유광수△학생 한문섭△기획연구(산학협력단장 겸직) 오명도◇학장△법정대 박경효△공과대(산업대학원장 겸임) 김기철△인문대(교육대학원장 〃) 이중원△자연과학대 민현수△도시과학대(도시과학대학원장 겸임) 김신도△예술체육대 정대현△디자인대학원장 박성룡△서울시민대 이우태◇부처장△교무 조세형△학생 김주일△기획 김현성◇부속기관장△중앙도서관장 정연수△전산정보원장 장남식△국제교육〃 남기범△대학언론사 주간 서순탁△박물관장 박희현△생활〃 이승재△법학전문도서관장 원용수 ■아주대 △교무부총장 박종구△정보통신전문대학원장 조영종△산업〃 제해성△정보통신〃 김동윤△ITS〃 오영태△공공정책〃 김흥식△정보통신대학장 양상식△기획처장 김민구△아주대병원 연구지원실장 유희석 ■한국방송통신대 △평생대학원 및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장 이우백△평생대학원 및 교육과학대학 유아교육학과장 박선희△사회과학대 무역학과장 옥규성△자연과학대 정보통계학과장 이태림△교육과학대학 청소년교육과장 김영인△〃 문화교양학과장 이정호 ■한국폴리텍대학 ◇학장 △한국폴리텍Ⅰ대학 김인정△한국폴리텍Ⅱ대학 조주현△한국폴리텍Ⅲ대학 송낙헌△한국폴리텍Ⅳ대학 이권현△한국폴리텍Ⅴ대학 정진서△한국폴리텍Ⅵ대학 손명숙△한국폴리텍Ⅶ대학 강지연△한국폴리텍여자대학 오승재△한국폴리텍섬유패션대학 나장백△한국폴리텍항공대학 송기문△한국폴리텍바이오대학 정동욱 ◇지역대학장△한국폴리텍Ⅳ대학 제천캠퍼스 전봉준△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 허광△한국폴리텍Ⅴ대학 김제캠퍼스 임석삼△한국폴리텍Ⅴ대학 고창캠퍼스 김태평△한국폴리텍Ⅴ대학 목포캠퍼스 정판동△한국폴리텍Ⅴ대학 순천캠퍼스 박장환△한국폴리텍Ⅶ대학 부산캠퍼스 이영찬△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캠퍼스 이종욱△한국폴리텍Ⅶ대학 거창캠퍼스 김광수△남원연수원 설립추진단장 박양근 ■서울대병원 △행정처장 박영익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장 유한욱◇센터소장△폐암 최은경△위암 육정환△대장암 유창식△유방암 안세현△두경부암 김상윤△식도암 박승일△담도 및 췌장암 이영주△부인암 김영탁△비뇨기암 안한종△혈액암 및 골수이식 이제환△뇌종양 김창진△골연부육종 이종석△피부암 최지호△태아치료 원혜성 ■우리들병원 △서울 우리들병원 행정원장 박명덕 ■소년한국일보 △사업국 부국장 임용영△편집국 편집부장 직대(부장대우) 임훈구△사업부장 직대(〃) 김명덕 ■생명보험협회 ◇승진 <임원>△상무보대우 김재훈<부서장>△상품제도부장 지정훈△자격시험관리실장 이재운◇전보 <부서장>△종합기획부장 김기성△보험산업개발〃 윤상△판매채널지원〃 이재용△사회공헌지원센터〃 남태민△감사실장 정규엽△소비자보호〃 이성열<지부장>△서울 김병식△부산 고기갑△광주 강성규△대전 현춘순△강릉 조홍철
  • [내일의 경기]

    ■프로농구 ●LG-모비스(창원)●삼성-KCC(서울) ●KT&G-KTF(안양 이상 오후 3시) ●전자랜드-SK(오후 5시 인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2시)●흥국생명-KT&G(오후 4시 이상 천안유관순체)●대한항공-KEPCO45(오후 2시)●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인천도원체) ■여자농구 신한은행-신세계(오후 5시 안산체) ■핸드볼 큰잔치(낮 12시20분 성남체)
  • 혜진·예슬양 살해범 사형 확정

    대법원 2부(주심 김능환 대법관)는 26일 경기 안양에서 이혜진·우예슬양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성현(40) 피고인에 대해 사형을 확정했다. 정 피고인은 지난 2007년 12월 경기 안양에서 이혜진(당시 11세)양과 우예슬(당시 9세)양을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이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2004년 7월 경기 군포에서 정모(당시 44세·여)씨와 다투다 살해, 시신을 집 근처 야산에 버린 혐의도 받았다. 1심과 2심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법정 최고형을 선고할 필요가 있다.”고 판결했고 대법원도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1997년 12월 사형수 23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마지막으로 사형집행을 하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는 2007년 12월 사실상 사형폐지 국가가 됐다. 현재 미집행 사형수는 정 피고인을 포함해 59명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녹색기술 산업 제도적 육성

    앞으로 녹색산업 관련 민간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펀드 조성 등 녹색기술 및 산업을 제도적으로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정부는 25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녹색성장 정책의 법적, 제도적 기반이 되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안’은 녹색성장 국가전략 수립과 녹색경제산업, 기후변화, 에너지 등 부문별·기관별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또 녹색기술 및 산업, 녹색정보통신 등을 제도적으로 육성해 경쟁력을 높이고 녹색금융, 펀드를 조성해 녹색기술 및 산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법안은 아울러 화석연료 수입의존도 감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관리제 도입,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도입근거 마련, 친환경적 세제 추진 등도 담겨 있다. 정부는 또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검찰청 등 4개 부처의 직제개정을 일괄 심의·의결했다. 검찰청 직제개정안엔 불법 집단행동 및 사이버 범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대검찰청에 공안3과를, 서울중앙지검에 첨단범죄수사 제2부를 신설하고 수원지검 안양지청 개청에 소요되는 인력 25명을 증원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행정예산심의관 소기홍△공공혁신기획관 임해종△성과관리심의관 홍동호<승진>△조세정책관 주영섭△경제정책국장 윤종원△미래전략정책관 최상목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우주하 ■환경부 ◇과장급 전보 △해외협력담당관 김용진△지구환경〃 나정균<과장>△정책총괄 홍정기△녹색기술산업 금한승△환경보건정책 박미자△화학물질 이지윤△생활환경 정종선△기후대기정책 박천규△기후변화협력 이민호△교통환경 심무경△대기관리 정덕기△물환경정책 김영훈△유역총량 황석태△수도정책 이성한△생활하수 박응렬△토양지하수 백운석△물산업지원팀장 정복영△자연정책 조병옥△국토환경정책 송형근△국토환경평가 김선호△폐자원관리 최종원△자원재활용 동덕수△폐자원에너지팀장 최병철◇전보△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연수△〃 기획팀장 유태철△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김두환△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방의석△〃 연구기획〃 홍동곤△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부 연구기획〃 이호중△〃 전시교육〃 강창원△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기획〃 이영기△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송호석△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현재◇과장급 승진△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고등식물연구과장 유호△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강선종△영산강유역환경청 〃 문용호△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총량과장 노희경 ■국토해양부 ◇전보△고객만족센터장 이승길<과장>△주택기금 김수상△주거복지기획 문성요△주택건설 임태모△토지정책 김채규△택지개발 이병훈△기술정책 김일평△국제해사팀장 홍종욱△도시광역교통 장영수△도로정책 권병윤△해양생태 김명운△광역도시철도 권석창<국도관리사무소장>△영주 김종신△전주 김계범<항공안전본부>△항공보안담당관 이윤상△공항기준〃 박희성△공항환경〃 김성영◇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이철조 정보화△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김태호 권상대△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경훈△〃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곽민희△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홍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건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영한△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장만붕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원·교육전문직 <교장 승진>△고명초 강팔주△평화초 김귀분△신봉초 김복남△한산초 김수자△은진초 김순규△언주초 김영분△초당초 김영욱△장곡초 김옥배△양천초 김용업△신구로초 김윤희△옥수초 나종국△풍성초 문희철△신북초 박동일△월곡초 박신용△광진초 박의근△송파초 방윤석△염경초 백승란△등마초 백한종△영일초 신순옥△조원초 신영순△영동초 여리성△상천초 오성환△갈현초 오현근△염창초 유정숙△송중초 윤대규△오륜초 윤병희△화일초 이기현△발산초 이대섭△남성초 이상란△배봉초 이상용△탑동초 이성남△영문초 이재문△청파초 이종△한천초 이중순△매봉초 이진철△봉천초 이철호△역삼초 임선숙△대림초 장경자△신기초 장용애△영도초 전정순△백운초 정병훈△노원초 정희열△연희초 조남숙△장월초 조정목△보라매초 주광진△대길초 채현주△연촌초 최연인△동구로초 최용진△한강초 한신종△둔촌초 한예섭△목운초 홍다남△원촌초 홍정숙△흥일초 황금석△수서초 황호진<교장공모제 초빙교장>△난곡초 김문하△한서초 문영혜△노량진초 안종인△상신초 윤상흔△양화초 이명숙△노일초 이형호△명신초 장계분△북한산초 장윤선△경일초 촤상락<교장 중임>△원광초 강대희△유현초 고석천△성내초 권장환△구암초 권혁로△잠동초 김선희△삼각산초 김웅기△쌍문초 김종욱△중목초 나화균△답십리초 박덕진△이문초 백민△상월초 서영석△고덕초 손영옥△신양초 오찬숙△계남초 유희창△강서초 윤식△동명초 이규익△석촌초 이근재△인수초 이연이△장충초 이영이△금화초 이원강△일원초 이정형△충무초 이형렬△거원초 장신수△청덕초 조일호△이수초 조재욱△숭례초 주명식△묵동초 최광규△신월초 최영재△면목초 최창균△창신초 한성교<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교초 류연수△청담초 김한규<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 전직>△마장초 오명환△석계초 한상로△계상초 허인수<교장 전보>△송원초 김광구△구현초 김종신△광남초 윤기정<교감 승진>△서부교육청 송택동 윤성한 이계수 이정애 이주영 임희수 정병관 채광수 최성민 허선화△남부〃 김유중 안영희 이경희 이용재 정종원△북부〃 강인혜 양경환 이선호 전수경△중부〃 박동임 박정순△강동〃 박경남 서정미 성희숙 어진숙 주미자△강서〃 양귀순 염학남 이영숙 이창성 이춘희△강남〃 김인숙 김정례 김진희 여문옥 이명숙 이정희 정경애△동작〃 박인숙 박정령 하순옥△성북〃 김민숙 이광호 최동렬 최현섭<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부교육청 엄용수 홍주희△남부〃 김귀숙 박승수△북부〃 변명희 이향아△강서〃 강성현 임세훈 홍진용△강남〃 배창식△성북〃 민경일<교감 전보>△남부교육청 장태진△북부〃 안기홍△강서〃 강종훈 김민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전보>△동부교육청 교육장 김태서△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임점택△초등교육정책과 과장 홍성희△교육연구정보원 부장 이미경△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강수일△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서△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전택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운영지원과 교육연구관 김인숙△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영화△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한석교<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동부교육청 김용석△남부〃 안은숙△북부〃 최인숙△중부〃 안미화△강서〃 김태식 류선미△동작〃 김향숙△성동〃 문재원△성북〃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윤태환 정순자 홍연호△교육연수원 한미경△과학전시관 박영주<교육전문직(사급)간 전직·전보>△감사담당관 최문환△정책기획〃 변부경△교육과정정책과 김유상△교원정책과 채영훈△과학영재교육과 서형기△학교체육보건과 전옥출△중부교육청 김경남△강동〃 오시영△강남〃 배영직△동작〃 이의란△성동〃 변창환△교육연구정보원 김미정△교육연수원 김경미 이병재△과학전시관 신재우◇유치원 교원·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관급)승진>△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전미수<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원감 전직>△서울장충유치원장 정해남△동부교육청 원감 김태희<원감 청간 전보>△북부교육청 위효실△중부〃 이선경△강동〃 허경숙△성동〃 강옥자 곽은숙△성북〃 이미준 이혜정<교원에서 교원전문직(사급) 전직>△동부교육청 장수정△북부〃 최혜원△중부〃 백정희<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김금미△동부교육청 이경희△서부〃 강경숙△남부〃 박희준△강동〃 오경미△강서〃 한희순△강남〃 김기경△성동〃 백해옥◇특수학교 교원 <교감에서 교장 승진>△서울정인학교 이종호<교장 전보>△서울정민학교 김정연<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강병두△서울정애학교 박종순△서울정문학교 신현무△서울정진학교 염수진◇영양 교육전문직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학교체육보건과 권순주◇중등 교원·교육전문직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서울방송고 정명연△원묵중 조정룡△장평중 김성태△휘경중 양형렬△상신중 이상욱△성산중 조후묵△성서중 최종진△연서중 류성우△연신중 서정환△진관중 장경선△창천중 양동수△개봉중 강현선△개웅중 김국환△구일중 이광덕△공릉중 강동훈△노곡중 오영수△노일중 천정수△상원중 김성인△신상중 심상렬△중계중 장만규△중평중 오세구△선린중 노진△용산중 김영희△송파중 정해주△오금중 서정석△오륜중 천병욱△장지중 주형동△천호중 정외표△공항중 정경순△금옥중 손서규△등명중 문수남△목동중 이석원△목운중 안세환△목일중 고성보△신목중 강순규△신원중 신국선△신월중 박제동△신화중 손경순△양동중 류근하△구룡중 황세하△도곡중 김재홍△방배중 황용호△신사중 전은주△원촌중 최석관△동작중 남형우△봉림중 임문수△사당중 김영술△상현중 전명식△신림중 김달균△동마중 백종성△성수중 신선이△신양중 이철희△옥정중 장치완△미양중 황인△석관중 김재홍△백운중 배득은<초빙 교장>△구로중 최병갑△당곡고 윤오영△전일중 박현숙△녹천중 권병옥△방화중 김동식△장위중 김서구<교장 중임>△월계고 박홍열△중경고 정형조△진관고 임문혁△월촌중 권칠선△서울경운학교 정연화△오금고 박순만△대림중 김연성△영원중 김점자△신천중 이영은△삼선중 김옥기<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광남고 유좌선△서울고 이경복△영등포고 박제윤△가락고 이준용△서초고 황귀연△풍성중 박경전△신동중 이향식△청담중 정인순<교장 전보>△개포고 승용기△경동고 김종원△구로고 성동준△둔촌고 김광룡△등촌고 이명희△미양고 김용국△서울과학고 박희송△성수고 김성렬△수명고 박성천△신도림고 오세창△신서고 박상남△은평고 한경연△태릉고 백종현△효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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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관 윤호상△북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선종복<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과학전시관 민영혜△교육연구정보원 송현섭 장보성△학생교육원 변영수 최환호△동부교육청 김진효 원유미 이대해 장윤선△서부〃 양완국 최병윤△남부〃 고광석△북부〃 김재순 여성림△중부〃 서광임△강동〃 강경윤△강서〃 안훈 이윤동△성동〃 조은형△성북〃 박성희 이주경<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김승찬△중등교육정책과 강요식 김정화 전영식△교육과정정책과 민병인 박정희 유대환 정복영△교원정책과 류민석 최영규△직업진로교육과 강명숙△학교체육보건과 곽수근△과학·영재교육과 임규형△학교운영지원과 김미란△과학전시관 김종희 황원기△교육연구정보원 이종문△교육연수원 이두희△북부교육청 신현명△강동〃 백미원△강서〃 이의순△강남〃 김재민△동작〃 유경식<국립국제교육원 전입>△중부교육청 홍재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서울중앙지부>△구조부장 김정선△구조부 최정규 안현진 정혜진<지부장>△서울동부 이돈영△서울남부 이동렬△서울북부 강병훈△인천 최보영<구조부장>△서울서부지부 김윤용△수원지부 김동영△대전지부 최지수△울산지부 황선기△광주지부 윤종열<출장소장>△인천지부 부천출장소장 고진흥△수원지부 안산〃 윤정원△수원지부 안양〃 주재남△대전지부 천안〃 이진혁△대구지부 서부〃 안지훈◇신규임용△인천지부 구조부장 윤준미△〃 구조부 양지은△대구지부 구조부장 홍용선△부산지부 구조부 강주혜△창원지부장 배호창△광주지부 순천출장소장 강병삼△전주지부 군산〃 김승우△수원지부장 오명균△부산〃 이문성△본부 구조정책부 발전기획팀장 전병욱△부산지부 구조부장 이윤재△부산지부 동부출장소장 위승용 ■한국수출보험공사 ◇승진 △부사장 권일수△이사 조계륭△본부장 이무영◇이동△총무부장 이현주△플랜트사업〃 이경래△서울지사장 조남용△전북〃 송윤재 ■한국특허정보원 △정보화사업본부장 김태경 ■홍익대 △관리담당부총장 김완철△대학원장 한병기△기획연구처장 김동헌△경영대학장 김경호△건축도시대학원장 김홍택△광고홍보〃 김종덕△경영〃 전인수△건축대학장 홍영균△홍보부장 여홍구△교학관리처 학생담당 부처장 김영철 ■덕성여대 △기획처장 이옥△교무〃 박현신△학생〃 오헌필△대외협력〃 권문일△입학홍보〃 이용수△인문과학대학장 윤지관△사회과학〃 양옥승△자연과학〃 김건희△정보공학〃 음두헌△약학〃 문애리△예술〃 이원복△교양교직학부장 정미숙△대학원장 이광수△특수〃 조윤옥△종합인력개발원장 정원호△도서관장 유재옥△평생교육원장 성낙돈△언어교육〃 김문규△산학협력단장 유견아△기획부처장 허집 ■서울여대 △입학관리처장 이영섭△바롬교육부장 정동선△교수학습연구원장 박승호△교목실장 장경철△국제협력부장 승현우△대외협력실장 김혜련△아동연구원장 문미옥△학생생활연구소장 김유숙△여성연구소장 이은희△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이웅재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센터장△부인암 김승철△유방암·갑상선암 문병인△여성건진 및 건강증진 김정숙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승진 <회원서비스본부>△이사 김홍철△연수팀장 양선우△IR팀장 노수찬
  • [프로농구] 주희정 쇼

    2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KT&G-KCC 전. 4쿼터 종료 15초를 남기고 KT&G의 리더 주희정이 자유투 2개를 얻었다. 1구를 놓친 게 찜찜했지만 2구는 성공. 79-77, KT&G의 리드. KCC의 마지막 공격은 끈적끈적한 수비에 막혀 그대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 종료 버저와 함께 가드 임재현(4점)의 미들슛이 림에 꽂혔다. 벼랑 끝에 몰렸다가 살아난 KCC 선수들은 승리라도 한 듯 기뻐했다.하지만 기쁨은 잠시. 1차연장 시작과 함께 ‘주희정쇼’가 시작됐다. 그의 송곳 어시스트는 캘빈 워너(22점)의 3점슛, 마퀸 챈들러(19점)의 3점포와 덩크슛으로 잇따라 연결됐다. KCC도 칼 미첼(9점)과 마이카 브랜드(25점 12리바운드)의 득점으로 경기종료 2분여를 남기고 82-87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주희정은 멈추지 않았다. 마법이라도 부리는 듯 장신숲을 교묘하게 뚫고 거푸 페너트레이션을 성공했다. 종료 1분여를 남기고 91-84. 주희정은 KT&G가 연장에서 얻은 12점 가운데 8점을 어시스트하고 4점은 직접 책임졌다.KT&G가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주희정을 앞세워 연장혈투 끝에 KCC를 91-86으로 꺾었다. 23승21패가 된 KT&G는 LG와 함께 공동 5위를 유지했다. 경기가 없던 전자랜드(22승21패)는 0.5경기 뒤져 7위로 밀려났다. 프로 12년차 주희정은 데뷔 이후 가장 많은 34점(3점슛 4개)과 함께 8어시스트, 5리바운드, 3스틸을 곁들였다. 주희정은 “(추승균을 2점으로 묶은) 양희종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최다득점은 경기 끝나고 알았다. 그것보다 이긴 게 더 좋다. 연장에선 챈들러가 터질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KCC의 루키 하승진도 데뷔 이후 최다인 23점에 15리바운드를 곁들였지만 팀을 패배에서 구하지 못했다. 24승20패가 된 KCC는 삼성에 공동 3위를 허용했다.잠실에선 LG가 새내기 기승호(18점)의 허슬플레이에 힘입어 홈팀 SK를 79-75로 눌렀다. LG는 4연패 뒤 2연승으로 급한 불을 껐다. 반면 SK(19승24패)는 공동 5위와 3.5경기차로 벌어지면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조금 옅어졌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LG(잠실학생체)●KT&G-KCC(안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금호생명-우리은행(오후 5시 구리체) ■프로배구 ●현대건설-KT&G(오후 5시)●KEPCO45-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수원체)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플레이오프 한라-크레인스(오후 7시 안양)
  • 경기 6개 경찰서 상반기 문연다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열 예정이었던 경기도내 6개 경찰서의 개설 시기가 올 상반기로 앞당겨진다.경기지방경찰청은 2010년부터 2014년 사이 문을 열 예정이던 용인서부, 안양만안, 하남, 부천오정, 동두천, 의왕 등 6개 경찰서를 오는 6월 말 연다는 목표 아래 임시청사 부지 또는 임대 대상 건물을 물색해 경찰청에 보고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20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이명박 대통령과의 만찬에서 조기 개설을 건의했고, 이 대통령이 ‘당장 관계기관과 협의해 해결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의왕경찰서는 고천동의 빈 공장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청소년수련원 일부를 임대하는 방안을 마련했고 동두천서는 옛 동두천교육청을, 안양만안은 옛 안양경찰서를 리모델링할 방침이다. 용인서부와 하남은 상가 건물을 임대하고, 부천오정은 경찰서 부지 옆 나대지에 가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경기경찰청은 6개 경찰서 임시청사 예산으로 300억원 이상이 소요되고 경찰관은 1200여명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경찰청과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기관은 경기경찰청의 보고 내용을 토대로 24일 실무 협의를 갖는다. 경기경찰청은 이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해 4월4일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화성서부경찰서를 조기에 열었으며, 이후 강력범죄와 교통사고가 각각 19%, 54% 감소했고 절도범 검거율은 74%나 높아졌다.현재 경기도내에는 모두 35개 경찰서가 운영 중이며, 31개 시·군 가운데 의왕과 하남, 동두천 등 3개 시에는 경찰서가 없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삼성-전자랜드(오후 7시 잠실체)■핸드볼 큰잔치(오후 2시 대구체)■프로배구 현대캐피탈-신협상무(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양궁 실업연맹회장기 실내대회(오전 9시 제주 한라체)■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플레이오프 한라-크레인스(오후 7시 안양)
  • [프로농구] 많이 컸네 박구영!

    지난달 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T&G 전에 모비스의 2년차 백업가드 박구영(25)은 깜짝 스타팅멤버로 나섰다. 넘버 1, 2 가드인 김현중과 하상윤이 줄부상을 당했기 때문. 긴장한 탓인지 박구영은 실수를 연발한 끝에 7분여를 뛰고 벤치로 소환당했다. 43일 만에 박구영은 KT&G를 다시 만났다. 그 사이 박구영은 모비스의 야전사령관으로 거듭난 터. 유재학 감독에게서 “하프라인도 제대로 못 넘는다.”는 평가를 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성장. 삼일상고, 단국대의 에이스로 군림했던 그답게 폭발적인 득점력도 살아났다. 유 감독이 “3점슛 성공률(38.2%)이 좋은 건 아닌데 결정적인 순간에 성공시켜 상대 숨통을 끊어놓는다.”고 칭찬할 정도. 47-35로 앞선 3쿼터 종료 8분57초 전 박구영이 3점포를 꽂았다. 추가자유투까지 성공, ‘4점플레이’로 모비스는 51-35로 달아났다. 72-58로 앞선 4쿼터 종료 8분여 전 박구영은 또 3점포를 가동했다. 고비마다 꽂히는 박구영의 슛은 KT&G를 허물어뜨리기에 충분했다. 또 185㎝의 단신이면서도 장신숲을 뚫고 6개의 리바운드를 따냈다. 박구영으로선 달콤한 복수를 한 셈. 최고가드인 KT&G 주희정(23점 3어시스트)을 상대한 것이어서 더 의미 있었다. 박구영(19점 3어시스트)의 5개를 비롯, 9개의 3점슛을 터뜨린 모비스가 20일 KT&G를 91-77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올시즌 KT&G에 5전전승. 모비스는 선두 동부(28승13패)를 1.5경기차로 압박했다. 반면 KT&G는 7위 전자랜드(20승21패)에 0.5경기차로 쫓겼다. 승부는 3점슛에서 갈렸다. 모비스의 3점슛 성공률은 43%, KT&G는 19%에 그쳤다. 원인은 KT&G가 함지훈(11점)을 막기 위해 존디펜스를 쓰다가 외곽에 구멍이 뚫렸기 때문. 유재학 감독은 “슛이 워낙 잘 들어가 쉽게 풀렸다.”면서 “구영이 득점이 좋았다. 조율은 아직 서툴지만 느는 게 보인다.”고 말했다. 삼성은 잠실에서 꼴찌 KTF를 102-77로 가볍게 눌렀다. 삼성도 KTF에 5전전승, 천적의 면모를 뽐냈다. 24승(18패)째를 챙긴 삼성은 KCC를 0.5경기차로 밀어내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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