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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삼성 공동 캠페인]“주거·일자리 쏠림 극복해야” “성장·분배 불안 청년에 지원 절실”

    [서울신문·삼성 공동 캠페인]“주거·일자리 쏠림 극복해야” “성장·분배 불안 청년에 지원 절실”

    3일 서울신문과 삼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년, 지역의 내일을 만들다’ 캠페인 발대식 및 좌담회가 열린 국회 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내일을 걱정하는 목소리와 다양한 대안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김성수 서울신문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에서 “일자리를 찾아서 서울로 올라오고, 와서 꿈을 펼치려고 해도 물가가 너무 비싸고, 주거비로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면서 “핵심 문제는 주거, 일자리, 수도권 쏠림현상을 극복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정계와 학계, 시민단체, 기업 등 각계가 참여한 자문위원 좌담회에선 지역 청년들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과 이들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제시됐다. 유영규 서울신문 부국장의 진행으로 1시간 30여분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지역 청년 활동 활성화 제언 쏟아져“청년 체감도 중심 정책 추진을”“은둔 청년, 사회 복귀 지원 필요”“지역 특화 일자리 창출 늘려야”먼저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대한민국 청년은 태어났을 때부터 선진국 국민이었다”면서 “현재 청년세대의 고민은 다시 한국이 성장, 분배가 정체되고 후퇴하는 것 아닐까 하는 불안”이라고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사회적인 청년의 고민거리를 담아서 답을 주시면 정치권에서 잘 녹이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평택의 사례를 들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언급했다. 그는 “평택 청년의 72.0%는 전입 청년이며, 전입 사유 1위는 ‘직장’”이라면서도 “(평택시의 한 연구용역 보고서에서) 평택 청년의 약 22%는 향후 5년 이내 지역을 떠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교통, 문화, 주거 등 여러 요인이 문제로 언급됐지만, 응답자의 44.4%는 ‘직장 문제’를 가장 큰 이탈 사유로 들었다”면서 “이런 간극을 좁히기 위해 청년의 체감도를 중심으로 정책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민병덕 의원은 지역구가 있는 안양시의 사례를 들며 청년 고립과 은둔 청년 문제를 거론했다. 그는 “안양시는 ‘청년마음건강지원’과 ‘고립·은둔 청년 발굴·연계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청년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마음건강 검진, 심리상담, 취업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고립된 은둔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일은 곧 지역공동체의 회복이자 국가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은 “청년이 머무는 지역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무엇보다도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면서 “청년 지역 활동가 양성, 창업 생태계 조성, 그리고 지역 특화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관 협력 지원사업의 성과와 함께 각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요청도 나왔다. 오성용 삼성생명 사회공헌단장 겸 상무는 “삼성생명은 지난 2021년부터 전국 56개 지역, 80개 청년단체, 총 1400여명의 청년을 간접적으로 만나면서 ‘지역 청년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이런 캠페인을 통해 지역과 청년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고 더 많은 기업과 단체가 이를 모두의 과제로 인식한다면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행정안전부는 청년마을, 고향올래, 로컬브랜딩 사업 등을 통해 청년과 지역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있으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청년마을기업 양성 등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삼성생명이 추진한 ‘지역청년 지원사업, 일명 부스트 유어 로컬(Boost your local)은 그 모범적인 사례로, 이들은 지역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변화의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삼성과 함께 이 씨앗들이 튼튼한 뿌리를 내려 지역의 기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창원 삼성물산 사회공헌단장 겸 부사장은 “‘지역청년 지원사업’에 삼성물산도 동참하겠다.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청년을 돕는 데 쓰겠다”면서 “관광, 문화예술과 지역 특성에 맞는 브랜드 개발, 네트워크 형성 등 청년이 실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들의 수도권 쏠림 문제와 대안들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이 의원은 “(지역 청년 입장에서) 당장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 기업, 대학 및 교육기관이 밀집한 수도권은 자신의 삶을 위해서라도 포기할 수 없는 삶의 무대”라면서 “조금이라도 조건을 갖추면서 지역에서 도전할 수 있도록 지역의 기관, 지자체가 협력해서 청년 창업진흥센터 같은 통합형 플랫폼을 만들어 정보를 제공하면 어떨까 한다”고 제안했다. 정석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국가는 수도권 청년, 중장년, 학생, 학부모가 비수도권으로 자발적으로 가서 살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년과 중장년 등 인재들이 지방으로 오도록 일자리, 살자리, 교통망, 관계망, 돌봄행정 등 ‘5대 영양소’가 필요하다”면서 “이런 방향을 잘 잡는다면 수도권에서 행복하지 않은 청년과 시민들이 비수도권으로 자발적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관 협력 지원사업 확대 목소리“삼성생명, 1400여명 청년들 만나지역 청년의 이야기 사회에 전달”“삼성물산, 네트워크·노하우 지원”청년 정책을 어떻게 설계하고 뒷받침할지에 대한 제언도 나왔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청년정책의 설계 및 입안 과정에 청년의 주도적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면서 “근본적으로는 청년의 사회·정치적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정당공천 시 청년 할당제를 의무화하는 방안 등이 있다”고 제안했다. 한석호 한국노동재단 상임이사는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지역민으로 살아가려면 무엇보다 청년의 사업이 성공해야 한다”면서 “청년 스스로 슘페터 경제학의 혁신 정신, 다양한 경영기법 등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청년 경영 교실을 여는 것도 방법일 텐데, 한발 나아가 능력과 경험을 축적한 은퇴 경영인을 멘토로 연결하면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정란아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은 청년의 역량 확보 문제를 거론하며 “리더십이나 경영지원을 배운 적 없는 이들이 나름대로 기획하고 추진하지만 깨지기 쉽고 지속 가능하기가 어렵다”면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이 (노력을) 계속할 수 있는 토대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에 기회는 있지만 자원이 없고 역량이 부족한 점을 사회가 어떻게 채우고 정책이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는지 서울신문이 강조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청년들에게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에너지가 있다”면서 “성공하려면 서울로 보내야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청년들이 서울로 몰리면 우리나라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긴 여정이 필요한데 청년의 개인기로 돌파하기를 바라는 것은 폭력”이라면서 “기성세대가 마중물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남부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개소식’ 참석

    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남부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7월 3일(목)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 1층에서 열린 ‘경기남부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개소식’에 참석해 여성 창업 생태계의 발전과 경기도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첫걸음에 함께했다. 김재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개소식은 단순한 공간 이전이 아니라 여성 창업자들이 자립적인 경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경기도의 여성 창업 플랫폼인 ‘꿈마루’는 경력 단절 여성 청년 여성 1인 창업 여성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여성들이 창업을 통해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여성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남부 꿈마루의 새로운 출발이 경기도 여성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과 성장이 응원받는 사회로 경기도 전역에 희망이 퍼져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7월 2일(수), 의정부시에 새롭게 문을 연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외국인 주민과 이주민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의 출발을 축하하고, 도의회의 적극적인 정책적 뒷받침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신설한 이민사회국의 정책 연계 사업 중 하나로 출범한 이번 센터는, 기존의 외국인인권지원센터 기능을 확대해 보다 종합적이고 실효적인 이민사회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은 김대순 경기도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이자스민 전 국회의원, 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 이민정책연구원, 외국인주민 명예대사단, 사회복지법인 강물 등 관계기관과 현장 활동가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시설 투어, 축사, 공감 캠페인, 문화공연, 공감토크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문형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81만여 명에 달하는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다문화지역으로, 이들의 삶의 질과 지역공동체 통합은 경기도 전체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개소한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는 단순한 서비스 창구가 아니라, 외국인 주민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는 포용적 공동체의 거점이자,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정책 허브로서의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이어 문 위원장은 “오늘 연찬회를 통해 보육현장의 애로를 함께 나누고,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 표창을 받은 보육 유공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사랑과 책임으로 아이들을 돌보아 온 여러분의 열정이 경기도 보육의 성장과 품질 향상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문형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이 자리가 경기도가 지향하는 다양성과 포용, 연대의 정신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도의회가 외국인 주민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는 사회복지법인 강물이 민간위탁 운영을 맡아 운영되며, 다국어 상담전화 등을 통해 10개국 이상 언어 지원, 권리구제, 실태조사, 정책포럼, 유관기관 연계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 린가드 vs 뉴캐슬 성사?…득점 1위 전진우·국가대표 조현우 등 팬 일레븐 후보 44명 발표

    린가드 vs 뉴캐슬 성사?…득점 1위 전진우·국가대표 조현우 등 팬 일레븐 후보 44명 발표

    프로축구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잉글랜드가 아닌 한국에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을까.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전북 현대),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울산 HD) 등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팬 일레븐’ 후보가 공개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전에 나설 팀 K리그의 팬 일레븐 후보 44명을 공개했다. 팬 일레븐은 투표를 통해 선발되는 11명으로, 연맹 기술위원회(TSG)가 K리그1 12개 구단이 제출한 팀별 베스트 11을 포함해 포지션별 4배수 후보를 추렸다. 이 명단엔 조현우, 전진우, 이동경(김천 상무) 등 리그 대표 선수들이 포함됐다. 또 린가드도 이름을 올렸다. 린가드는 지난해 손흥민의 토트넘(잉글랜드)과 맞대결한 팀 K리그에 선정됐으나 부상으로 낙마한 바 있다. 투표 결과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웨스트햄 등 잉글랜드 구단에서 명성을 쌓은 린가드가 고국 리그의 뉴캐슬과 맞붙는 장면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어 자시르 아사니(광주), 모따(안양) 등도 공격수 자리를 노린다. 4일 정오부터 13일 자정까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다득표순으로 골키퍼 1명, 수비수 4명, 미드필더 3명, 공격수 3명이 최종 선발된다. 4-3-3 포메이션 기준 11명이다. 같은 팀 소속 선수는 최대 3명까지만 선택할 수 있다. 투표 기간 해외 리그로 이적하는 선수는 후보에서 제외되고, K리그1 내에서 이적하면 득표수를 유지한 채 소속팀만 바뀐다. 선발 결과는 오는 15일 발표된다. 팀 K리그 선수단은 ‘쿠플영플’ 1명(포항 스틸러스 한현서)과 팬 일레븐 11명, 김판곤 울산 감독의 선발 선수 등으로 이뤄진다. 팀 K리그와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한다.
  • ‘비명 인식 위험 감지 장치’ 장영실상 수상

    ‘비명 인식 위험 감지 장치’ 장영실상 수상

    비명을 인식해 위기 상황을 감지하고 대응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장치를 개발한 업체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엘마인즈는 심층신경망(DNN) 기반의 발화·검증 알고리즘을 적용한 자사의 비명음성인식장치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2025년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장치는 온디바이스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서버 연결 없이도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음성을 인식할 수 있다. 오인식을 방지하는 특허 기술로 잘못된 비상 신호 발생 가능성도 줄였고, 소음이나 반향이 심한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위급 상황에서 손이 자유롭지 않거나 공포로 인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비명만으로 비상벨을 작동시켜 공중화장실이나 방범용 폐쇄회로(CC)TV, 안심귀갓길, 산책로, 학교 등에서 활용된다. CCTV가 자동으로 비명이 들린 방향을 인지해 회전하고 관제센터에서 이를 파악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를 포함해 경기 고양·오산·안양·수원시 등 여러 지자체에서 이 기술을 활용 중이다. 중대재해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근로자가 산업현장에서 비명을 지르면 기계가 즉시 정지하고 구조 요청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기계설비와 연동돼 위급 상황에서 비명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기계 작동이 멈추도록 설계됐다. 중소기업 정부 지원사업으로도 선정되면서 정부가 설치 비용의 80%를, 사업자가 20%를 부담한다. 효성중공업·효성TNC·효성굿스프링스 등 효성 계열사엔 이미 설치가 완료됐다. 엘마인즈는 일본어판 장치도 개발해 일본 레스타홀딩스와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비명 인식 위험 감지 장치’ 장영실상 수상

    ‘비명 인식 위험 감지 장치’ 장영실상 수상

    비명을 인식해 위기 상황을 감지하고 대응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장치를 개발한 업체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엘마인즈는 심층신경망(DNN) 기반의 발화·검증 알고리즘을 적용한 자사의 비명음성인식장치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2025년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장치는 온디바이스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서버 연결 없이도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음성을 인식할 수 있다. 오인식을 방지하는 특허 기술로 잘못된 비상 신호 발생 가능성도 줄였고, 소음이나 반향이 심한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위급 상황에서 손이 자유롭지 않거나 공포로 인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비명만으로 비상벨을 작동시켜 공중화장실이나 방범용 폐쇄회로(CC)TV, 안심귀갓길, 산책로, 학교 등에서 활용된다. CCTV가 자동으로 비명이 들린 방향을 인지해 회전하고 관제센터에서 이를 파악할 수도 있다. 서울 서초구를 포함해 경기 고양·오산·안양·수원시 등 여러 지자체가 이 기술을 활용 중이다. 중대재해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근로자가 산업현장에서 비명을 지르면 기계가 즉시 정지하고 구조 요청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기계설비와 연동돼 위급 상황에서 비명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기계 작동이 멈추도록 설계됐다. 중소기업 정부 지원사업으로도 선정되면서 설치 비용도 정부가 80%, 사업자가 20%를 부담한다. 효성중공업·효성TNC·효성굿스프링스 등 효성 계열사엔 이미 설치가 완료됐다. 엘마인즈는 일본어판 장치도 개발해 일본 레스타홀딩스와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 포항 새내기 한현서, 팀 K리그 영플레이어 대표로 뉴캐슬전 출격

    포항 새내기 한현서, 팀 K리그 영플레이어 대표로 뉴캐슬전 출격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중앙수비를 책임지는 한현서(21)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상대할 K리그 새내기 대표로 뽑혔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서 뉴캐슬과 맞붙는 팀 K리그의 ‘쿠플영플’ 선수로 한현서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쿠플영플은 K리그1 소속 12개 구단이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22세 이하 유망주 1명씩을 추천한 뒤 팬 투표로 최종 1인을 선정하는 이벤트다. 지난해에는 강원FC에서 뛰던 양민혁이 선정돼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고, 그 인연으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로 이적까지 했다. 올해 팬 투표는 지난달 23일부터 1주일 동안 했다. 한현서는 최종 득표율 24.6%로 윤재석(울산), 신민하(강원), 채현우(안양) 등을 제쳤다. 한현서는 울산 HD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출신으로, 올 시즌 포항에 입단했다. 정교한 킥과 패스 능력,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조율하며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다. 5월에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기도 했다. 한현서는 “팬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로 ‘쿠플영플’에 선정돼 영광”이라며, “특별한 기회를 주신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팀 K리그의 베스트11을 가리는 ‘팬 일레븐’ 투표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해 진행된다.
  • ‘최저’ 변준형 연봉 2배… KBL의 엉터리 FA 셈법? [타임아웃]

    ‘최저’ 변준형 연봉 2배… KBL의 엉터리 FA 셈법? [타임아웃]

    ‘코리안 어빙’이라 불리는 변준형(29·안양 정관장)이 부진과 부상에 허덕이며 데뷔 후 최저 득점을 기록했는데 구단은 그의 연봉을 2배 가까이 올려줬다. 이러한 모순이 생기는 이유는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제도가 시장을 왜곡하기 때문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변준형에 대해 “입대 전 우승 기여도,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을 연봉에 반영했다”면서 “FA 직전 연봉을 높이는 리그 흐름도 무시할 수 없었다. 선수들이 그걸로 구단이 자신의 가치를 판단한다고 여겨서 협상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30일 한국농구연맹(KBL)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변준형의 총보수는 지난 시즌 2억 8 000만원에서 2025~26시즌 5억 5000만원(연봉 4억원+인센티브 1억 5000만원)으로 올랐다. 이는 리그 전체 공동 9위로, 고양 소노 이정현(5억원) 등보다 많은 액수다. 성적을 보면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지난해 11월 상무에서 전역한 변준형은 목, 발가락 등을 다치면서 정규리그를 24경기 뛰는 데 그쳤고, 6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엔 결장했다. 또 데뷔 후 6시즌 만에 가장 낮은 평균 득점(6.5점)에 머물렀다. 3점슛은 경기당 0.75개 넣었고 성공률은 18.18%에 그쳤다. 그런데 연봉이 대폭 상승했다. KBL 규정을 보면 리그 보수 30위 이내의 35세 미만 선수들은 FA 보상 제도가 적용된다. 영입 구단이 직전 시즌 연봉 200% 혹은 연봉 50%와 보상 선수 1명을 전 소속팀에 보내야 한다. 2025~26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변준형이 팀을 옮기면 정관장이 최대 11억원을 보상받는 셈이다. 수원 kt도 지난달 허훈을 보내고 부산 KCC로부터 14억원을 받았다. 이 제도로 인해 각 구단이 성적과 관계없이 FA 직전 선수의 연봉을 무리하게 올리면서 정작 FA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FA 미아가 발생하기도 한다. KBL 관계자는 “연맹 내부에서도 FA를 포함해 제도를 종합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며 “각 구단뿐 아니라 농구계 외부 의견까지 수렴해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분당 ‘주민제안 방식’ 확정… 재건축 가속도

    경기 성남시가 분당 2차 선도지구 선정 방식을 주민 주도형 ‘입안제안 방식’으로 결정해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공모 방식’으로 선정된 1기 신도시 1차 선도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이 주민들 기대와 달리 더디게 진행 중이다. 입안제안 방식은 주민이나 조합이 정비계획을 스스로 수립해 시에 제안하는 방식이라 추진 속도와 유연성 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남시는 이 같은 ‘2025년 정비구역 선정계획’을 경기도·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이르면 이달 중 공고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1차 정비구역 선도지구로 총 13곳을 선정하면서 공모 방식을 적용했다. 당시에는 공정성과 평가 기준의 명확성을 위해 공모방식을 채택했지만 주민동의율, 이주대책,공공기여 등 복잡한 요구 조건과 과도한 재정부담을 수반해 많은 반발을 낳았다. 이에 성남시는 지난 5월부터 총 5차례 주민 간담회를 열어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에서는 시민 1만 2500여명 중 64%가 입안제안 방식을 지지했다. 공모 방식 찬성은 31%,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5%였다. 성남시 관계자는 “우리는 다른 1기 신도시보다 한발 앞서 입안제안 방식을 조기에 확정했고, 주민 자율성과 속도를 중시한 게 특징”이라며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분당형 정비모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1기 신도시를 둔 지자체들도 정비방식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양시(일산)는 입안제안 방식과 공모 방식의 병행을 검토 중이며, 주민 간담회와 실무 준비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일산은 정비사업 초기부터 민간 주도 열망이 강해 제안방식 다변화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부천시(중동)와 군포시(산본)는 공모 방식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만, 공모 요건 완화와 평가 기준 개선이 관심사로 떠올라 주민의견 수렴 절차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이밖에 안양시(평촌)는 현재 정비기본계획 수립 단계에 집중하고 있어, 정비구역 선정은 상대적으로 늦어질 전망이다. 
  • 모순적인 KBL 제도…‘데뷔 후 최저 6.5점’ 변준형 연봉 2배 상승해서 5.5억, 왜?

    모순적인 KBL 제도…‘데뷔 후 최저 6.5점’ 변준형 연봉 2배 상승해서 5.5억, 왜?

    ‘코리안 어빙’이라 불리는 변준형(29·안양 정관장)이 부진과 부상에 허덕이며 데뷔 후 최저 득점을 기록했는데 구단은 그의 연봉을 2배 가까이 올려줬다. 이러한 모순이 생기는 이유는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제도가 시장을 왜곡하기 때문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변준형에 대해 “입대 전 우승 기여도,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을 연봉에 반영했다”면서 “FA 직전 연봉을 높이는 리그 흐름도 무시할 수 없었다. 선수들이 그걸로 구단이 자신의 가치를 판단한다고 여겨서 협상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30일 한국농구연맹(KBL)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변준형의 총보수는 지난 시즌 2억 8000만원에서 2025~26시즌 5억 5000만원(연봉 4억원+인센티브 1억 5000만원)으로 올랐다. 이는 리그 전체 공동 9위로, 고양 소노 이정현(5억원) 등보다 많은 액수다. 성적을 보면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지난해 11월 상무 전역한 변준형은 목, 발가락 등을 다치면서 정규리그를 24경기 소화하는 데 그쳤고, 6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엔 나서지 못했다. 코트를 밟을 때도 슛 성공률 30.39%에 그쳐 데뷔 후 6시즌 만에 가장 낮은 평균 득점(6.5점)에 머물렀다. 3점슛은 경기당 0.75개 넣었고 성공률은 18.18%에 그쳤다. 그런데 연봉이 대폭 상승했다. KBL 규정을 보면 리그 보수 30위 이내이고 35세 미만인 선수들은 FA 보상 제도가 적용된다. 영입 구단이 직전 시즌 연봉 200% 혹은 연봉 50%와 보상 선수 1명을 전 소속팀에 보내야 한다. 2025~26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는 변준형이 팀을 옮기면 정관장이 최대 11억원을 보상받는 셈이다. 수원 kt도 지난달 허훈을 보내고 부산 KCC로부터 14억원을 받았다. 이 제도로 인해 각 구단이 성적과 관계없이 FA 직전 선수의 연봉을 무리하게 올리면서 정작 FA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또 30위 안 자원들이 보상금 부담에 FA 미아가 되고 리그 보수 순위 30위 바깥 선수들은 시장 평가 이상의 연봉으로 계약하는 등 이적 시장이 왜곡된다. KBL 관계자는 “연맹 내부에서도 FA를 포함해 여러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며 “연맹을 중심으로 구단뿐 아니라 농구계 외부 의견까지 수렴해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허훈·김선형, 연봉 8억원으로 KBL 최고연봉으로 올 시즌 누빈다

    허훈·김선형, 연봉 8억원으로 KBL 최고연봉으로 올 시즌 누빈다

    KBL은 30일 프로농구 부산 KCC의 허훈과 수원 kt의 김선형이 연봉 8억원으로 KBL 최고연봉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KBL은 이날 마감된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하고 10개 구단 160명의 국내 선수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연봉 8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오른 허훈은 처음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허훈과 함께 공동 1위인 김선형은 2023-2024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1위로 복귀했다. 서울 삼성의 이근휘는 3억2000만원에 선수 등록을 마쳐 지난 시즌 9000만원과 비교해 256%가 상승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이근휘에 이어 한국가스공사 김국찬은 지난 시즌 대비 192% 상승한 3억 8000만원에 사인했다. 샐러리캡(30억원)을 초과한 kt는 소프트캡을 적용한다. 샐러리캡 초과 금액의 30%인 4236만6600원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납부한다. 창원 LG 두경민과 전성현, 안양 정관장 배병준, KCC 이호현은 소속 구단과 연봉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 학부모 목소리 ‘현실 해법으로... 지역 교육문제 해결에 총력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 학부모 목소리 ‘현실 해법으로... 지역 교육문제 해결에 총력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지난 30일 ‘2025년 제3회 과천교육현안 경기도의원 정담회’를 개최하고 과천 지역의 교육 현안을 진단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현석 의원을 비롯해 과천 지역 학부모,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홍정기 사무관, 지역교육정책과 김혜경 장학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길현주 중등교육과장, 조정미 과천교육지원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학부모들은 “지난 수년간 과천시 고등학교 교육환경 정상화를 위해 시위와 정담회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지만 여전히 가시적인 변화가 없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고교학점제의 과천 연계 방안 ▲학교별 숙원사업 진행 상황 ▲중학교 과밀 해소 대책 ▲방과후 수업 출결관리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김현석 의원은 “과천 지역 고등학교의 학생 수 부족과 성비 불균형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와 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실질적인 해결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관내 일부 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내신과 대입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도교육청과 협력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도 불이익이 없도록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은예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고교학점제가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과 역량을 존중하는 취지이지만, 일부 과목 쏠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경기이음온학교, 공동교육과정 등을 통해 선택권을 보장하고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저 역시 두 딸을 둔 아버지이자 과천시민으로서 지역 교육의 특수성에 대해 늘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학부모님들의 열의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담회는 지난 3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자리로, 김현석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으로서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대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연찬회 참석

    문형근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연찬회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6월 30일(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연찬회’에 참석하여,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경기도 보육정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도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경임)가 주최하고, 경기도 내 보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적 논의와 힐링, 우수 프로그램 공유 등을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했다. 문형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보육 현장은 단순한 돌봄의 공간을 넘어, 아이의 삶을 설계하고 공동체의 미래를 준비하는 첫 번째 사회적 교육의 장”이라며, “아이 한 명, 한 명을 품어 안으며 따뜻한 눈빛으로 동행해 오신 보육인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위원장은 “오늘 연찬회를 통해 보육현장의 애로를 함께 나누고,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 표창을 받은 보육 유공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사랑과 책임으로 아이들을 돌보아 온 여러분의 열정이 경기도 보육의 성장과 품질 향상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문 위원장은 “이번 연찬회가 도내 보육 교직원 여러분에게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깊은 위로와 응원을 주고받는 연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아이의 미래, 경기도의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정기적인 연찬회를 통해 도내 보육인들의 전문성과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보육정책 발전을 위한 현장의 제언과 담론을 이어오고 있다
  • 안양시, 비 휠체어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1대 증차…총 71대 운영

    안양시, 비 휠체어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1대 증차…총 71대 운영

    최대호 시장 “이동 편의 체감토록 운영, 촘촘한 교통복지 실현할 것” 경기 안양시는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비 휠체어 교통약자)를 위해 바우처택시 31대를 추가 도입해, 다음 달부터 모두 71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에 일반택시로 운행되다가 안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부터 이용자 요청(바우처콜 호출)을 받으면 교통약자용 택시로 운행한다. 비 휠체어 장애인은 물론 임산부, 2세 미만 영유아 등이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안양시는 지난해 1월 비 휠체어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20대 운영을 시작으로, 같은 해 8월 20대를 증차해 운영 중이다. 총 40대로 운영한 2024년 8월부터 2025년 5월까지의 월평균 이용 건수는 4080건에 평균 대기 시간은 13분으로 건수는 2.5배 늘었고, 시간은 5분 단축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들이 이동 편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촘촘한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권익 증진 단체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조례안 본회의통과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권익 증진 단체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조례안 본회의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여성권익 증진 단체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27일(금) 제38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본 조례는 도내 시·군 여성권익 증진 단체 간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여성단체의 자생력과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형근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에는 다양한 여성단체가 존재했지만, 이들 간 연계와 협력 기반은 부족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은 단체들이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네트워크를 통해 공동의 가치와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는 ▲경기도 여성권익 증진 단체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 및 맞춤형 지원계획 수립, ▲교육, 워크숍, 정보공유 시스템, 공동사업 공모 등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전문기관을 통한 전담 지원센터 운영 및 위탁 가능, ▲시·군 여성단체,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조성, ▲네트워크 활동 성과의 도민 대상 홍보 강화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문형근 위원장은 “조례 통과를 계기로 「성평등 기본조례」와의 중복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이번 조례안은 단체 지원 중심에서 ‘단체 간 협력’으로 지원체계를 확장한 것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성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문형근 위원장은“이번 조례 제정은 단순한 재정 지원의 확대를 넘어, 경기도의 여성단체들이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더 나아가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의회는 현장 중심의 여성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는 6월 초 정책토론회와 6월 18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발의되었으며, 본회의 가결을 통해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 이채명 경기도의원, 청년과 함께 설계하는 노후계획도시, 평촌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이채명 경기도의원, 청년과 함께 설계하는 노후계획도시, 평촌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6월 26일 안양시 호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대를 준비하는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1기 신도시 정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청년과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성 있는 정책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평촌은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계획도시지만, 주차난·고령화·인프라 노후 등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도민의 일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여주기식 행정보다는 구체적인 실행력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범현 성결대학교 도시디자인정보공학과 교수는 “특별법은 정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지만, 실제 현장에서 실효성을 확보하려면 청년층 정착 기반, 자족기능 확보, 공공기여와 주민참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통합 리뉴얼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날 지정토론에는 실무와 현장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특별법 시행에 맞춰 “도시정비 계획 수립, 기반시설 투자, 시민 참여 절차 등을 체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제경 코리아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는 “신도시의 자족기능 회복 없이는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복합개발과 민간 참여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흥권 법무법인 을지 대표변호사는 “현행 정비 제도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비효율적”이라며 “특별법이 가진 절차 간소화 특례를 제대로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안양시 도시재생과장은 “정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협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왔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정비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장윤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특별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 차원의 후속 연구와 청년세대 유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채명 의원은 “1기 신도시 정비는 단순한 도시재생이 아니라, 청년이 정주하고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이어야 한다”며 “경기도가 먼저 변화의 롤모델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은 “평촌이 가장 먼저 특별법의 성과를 실현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정비를 위해 특별법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장 축사에 나선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정책은 실행력이 핵심이다. 오늘 제안들이 도정과 의정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고, 박용진 경기도 협치수석은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정비가 진짜 협치 행정”이라며 도 차원의 현장 실행 의지를 피력했다. 이채명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정비는 단순한 도시계획이 아니라 도민 삶의 방식과 지역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일”이라며 “특히 평촌을 비롯한 1기 신도시 지역 주민들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니라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현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 경기도 중장년 진로교육 지원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 경기도 중장년 진로교육 지원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회장 문형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는 6월 27일(금) 오후 1시 30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중장년 진로교육 지원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연구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 경기도 중장년층의 진로 재설계와 경력 전환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중장년층의 생애 주기별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비전과 정책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연구진으로는 이희수 중앙대 교수(수석연구원), 채우공 박사(책임연구원), 정미영 박사(선임연구원) 등 평생교육 및 진로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2025년 6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되며, 선행연구 분석, 수요조사, 정책 설계 및 실행 전략 수립까지 포함하는 전 주기적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문형근 회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이번 정책연구는 중장년 도민의 진로 재설계와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실질적 진로지원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충실히 연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늘 착수보고회에는 문형근 회장을 비롯해 김정영 의원(국민의힘, 의정부1),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김동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6),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등이 참석했다.
  • 유영일 경기도의원, 공직사회 갑질 행위 피해자 보호 근거 마련

    유영일 경기도의원, 공직사회 갑질 행위 피해자 보호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유영일(국민의힘, 안양 5)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갑질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8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갑질 행위 피해자 보호 및 갑질 근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갑질 행위’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2차 피해’ 개념을 신설하였다. 또한 갑질 행위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특별휴가를 부여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유영일 의원은 “갑질 행위 피해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우리 사회가 앞장서야 한다” 면서 2024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갑질 신고 처리 절차의 부실함을 지적한 바 있었다. 최근 MBC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갑질로 인한 사망사건, 강원학사 이사장의 교직원에 대한 갑질 논란 등 사회적으로도 갑질 행위로 인한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어, 공직사회에서 보다 철저한 갑질 행위 예방 및 근절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유영일 의원은 “갑질 행위는 개인의 인권이 침해당하는 일이며, 개인의 도덕적 문제를 넘어서 공직사회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 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갑질 행위 피해자들의 권익보호와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 배움과 성장 실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과천 과학특화 교육’ 운영

    배움과 성장 실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과천 과학특화 교육’ 운영

    임태희 교육감 “우수한 지역자원 활용, 더 넓고 깊은 교육 받게 할 것”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실현하는 ‘과천 과학특화 교육’을 운영한다. 경기미래교육을 위한 ‘과천 과학특화 교육’은 ▲(교육1섹터) 교육과정 연계 초․중․고 인공지능(AI) 수업 ▲(교육1섹터) 국립과천과학관과 과학 공동교육과정 ▲(교육2섹터) 과천미리내공유학교 과학특화 프로그램 ▲(교육3섹터) 과학특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교육1섹터는 학교 중심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전문기관과 연계를 통해 교육 내용을 심화한다. 교육 내용은 ▲(초등학교) 인공지능(AI)과 코딩 ▲(중학교) 드론․로봇 실습 ▲(고등학교) 챗봇 개발 등이다. 교육2섹터는 지역 자원과 협력한 과천미리내 과학특화 공유학교 운영이다. 수리·융합과학, 인공지능(AI) 디지털 영역을 중심으로 4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실험 중심의 탐구과학 ▲드론 항공과학 ▲코딩 로봇 수업 ▲기업 연계 생활과학 ▲에코 생태과학 등으로 학생의 흥미와 진로에 맞춰 다양하고 심화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교육3섹터는 모든 학생의 학습 선택권 확대와 공평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교육지원청 자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1학기에는 고급생명과학 등 과학특화 6개 강좌를 개설했고, 2학기에는 인공지능 수학 등 총 9개 과학특화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 교육에 참여하기 위해 과천 지역의 고등학교 학생이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매우 반갑게 생각한다”면서 “국립과학관이라는 공간에서 유능한 선생님이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주위의 학생들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을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교육은 우수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생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더 넓고 깊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니 마음껏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유영일 경기도의원,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2024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유영일 경기도의원,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2024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6일(목) ‘2024년 경기도의회 우수 조례 및 연구단체 시상식’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조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실질적인 실행기반을 마련해, 도시환경 개선 정책 추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조례에는 ▲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 설치 ▲특별정비구역의 분할·통합·결합 절차 ▲총괄사업관리자의 지정 및 역할 ▲정비특별회계 설치 ▲정비지원기구 구성 등 주민 참여와 공공 지원을 체계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특별정비구역의 면적기준을 분할 시 ‘평균 면적의 1/2 이상’, 통합 시 ‘2배 이하’로 설정함으로써 난개발을 방지하고,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정비계획 수립이 가능하도록 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유영일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의 사전단계에서 발새하는 안전지단 및 자문 비용 등의 일부를 공공이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했다”며, “이 조례가 노후계획도시 체계적 정비 추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데 이어, 후반기에는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시환경분야의 주요 민생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2023년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에 이어, 2024년 본 조례 제정을 통해 2년 연속하여 매니페스토 ‘좋은 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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