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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누가 뛰고있나] 경기 의왕

    인구 12만에 그린벨트가 전체 시면적의 90%를 차지하고있는 경기도 의왕시에서는 재선 고지에 도전하는 민주당강상섭(姜相燮·53) 현 시장과 한나라당 이형구(李亨九·57) 전 오산부시장이 후보로 나섰다. 또 지난 98년 시장선거때 차점자로 아깝게 낙선한 박천복(朴天福·48) 바르게살기운동 시협의회장,이형진(李亨鎭·48) 안양시민공동대표가 무소속으로 도전장을 냈다. 강 후보는 그린벨트 해제에 따른 합리적인 도시개발과 임기중 벌여놓은 사업의 마무리 등을 강조하며 재선 의지를다지고 있다.도내 31개 지자체중 두번째로 부채가 많은 의왕시를 임기중 두번째로 부채가 적은 도시로 만든 점 등을 들어 시정을 계속 챙길 수 있는 적임자임을 자부한다. 경기도 총무과장과 오산·광주 부시장을 지낸 이형구 후보는 30여년간 공직생활을 해온 풍부한 행정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오전·내손동 지역에서 20여년간 살며다져온 주민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표밭갈이에 나서고 있다. 박 후보는 지난 98년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나섰다강 현시장에게 2000여표 차로 낙선,절치부심끝에 현 시장과 재대결에 나선다.옛 내무부와 환경처에서 20여년간 공직생활을 한 박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과 환경친화적 도시개발”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시민운동가인 이형진 후보는 안양 한나라당 시장 후보인이종태씨와 함께 안양지역 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시장에 당선되면 2003년까지 의왕·안양 통합을 이뤄낸 후 시장직을 사퇴하고 시민운동가로 돌아가겠다.”약속하고 있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
  • [6·13 지방선거 누가 뛰고있나] 경기고·서울대 선후배 격돌

    경기도 안양시장 선거는 경기고·서울대 선후배인 한나라당 신중대(愼重大·55) 현 시장과 민주당 이종태(李鍾泰·45) 안양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간의 양자 대결로 좁혀지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신 시장은 지난 99년 보궐선거에서 당시 여당 연합공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안양 토박이다.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투신,내무부와 경기도내 7개 시·군에서 시장·부시장을 역임한 전통 행정관료로 그동안무난하게 시정을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포화상태인 안양시의 인구증가 억제와 안양천살리기,100만그루 나무심기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도시를 건설하고벤처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신 후보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남은 열정을 바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반면 지역의대표적인 시민운동가인 이 후보는 폭넓은 지지기반과 신선한 이미지를 앞세워 현 시장과의 차별화전략을 추진하고있다. 행정 테두리안에서 머무는 관리형 시장이 아니라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하는 ‘열린 자치’의 토양을 만들겠다는포부다. 만안구의 허파역할을 하고 있는 가축연구소 부지 활용문제를 놓고 경기도와 3년여에 걸친 줄다리기 끝에 공원과벤처타운을 함께 조성한다는 성과를 얻어냈으며 현 시장을 상대로 판공비 공개소송을 내 승소하기도 했다. 지난 85년 민주화운동으로 9개월간 옥고를 치렀던 이 후보는 안양 YMCA이사 등 활발한 시역사회운동을 펴고 있으며 노무현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교육특보도 맡고 있다. 안양 김병철기자
  • [새천년 우리고장 핫 이슈] 안양 가축연구소 부지 활용

    “벤처단지를 조성,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한다” “녹지를 보존하기 위해 도심공원을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옛 도 가축위생연구소 부지의 활용문제를 둘러싸고 경기도와 지역 사회단체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도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도유지인 연구소 터에 벤처단지를 세워야 한다는 데 반해 시민단체들은 주민들을 위한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범시민기구를 조직,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옛 가축위생연구소 부지(4,145평)는 50년 이상된 나무가 무성해 변변한 녹지공원 하나 없는 만안구의 허파역할을 해 오고 있다.연구소는 지난 1월 수원으로 이전했으며 현재는 안양등기소 임시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안양시는 98년 2월 가축위생연구소가 수원으로 이전하기로 하자 이곳을 도심공원으로 조성키로 하고 경기도와 토지 및 건물 매수협의에 나섰다.같은해 5월 경기도의회는 이곳에 대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의결했고 안양시와 경기도는 구체적인 매각 절차만 남겨두고 있었다. 그러던중 IMF 한파가 닥치면서 땅의 활용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기시작했다.평당 수천만원하는 금싸라기 땅을 효율성 있게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과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으나 결국 전자쪽으로 가닥이 잡혔다.전체 부지 가운데 1,758평은 상업지역,2,387평은 일반주거지역으로 모두 합쳐 땅값만 192억원에 이르기 때문이다. 도는 안양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곳에 벤처단지를 만들기로하고 최근 연구용역을 끝마쳤다.도는 만안구에서 동안구 평촌으로 이어지는 벤처밸리를 구축하고 있다.지난 2월에는 동안구 시청 7층에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만들어 15개 업체를 입주시켰다.안양6동 옛 만안보건소 건물을 개·보수해 영상·애니메이션·게임·전자 등 정보통신 관련 업체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했다.동안구 달안동 농협중앙회 안양·과천시지부 건물 5개층에도 평촌정보기술(IT)센터를 마련했으며,관내 4개 대학과 협의해 창업보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안양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2002년까지 부림동 평촌신도시일대 시유지400여평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를세워 50여개 벤처기업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도는 가축위생연구소 부지에 벤처단지를 조성할 경우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동안구를 중심으로 들어선 벤처 집적시설 및 기업과의 연계성을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군포·의왕경실련,환경운동연합 등 28개 시민단체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이들은 “가축위생연구소 땅은 구도심권인 만안구 주민들을 위해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만안구 도심공원 조성을 위한 범시민기구'를 발족시키는 등 집단행동에 나섰다.이들 단체들은 또 “이곳은 변변한 녹지공간이 없다”며 경기도가 벤처단지 계획을 포기하고공원 조성을 약속할 때까지 10만 시민 서명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시민단체들은 그동안 4,000여명의 시민으로부터 서명을 받아냈으며최근에는 문예회관에서 ‘큰생명 나무를 지킵시다’ 등 관련 이벤트행사를 열어 시민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한발짝 물러났다.당초 대규모 벤처단지를 건립하려던 계획을 축소,상업부지 가운데 800여평에 소규모 벤처타운(지하 3층·지상 10층,연건평 5,000평)을 건립하고,주거지역 1,523평은 안양시에서 매입해 시민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그러나 시민단체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아 계획대로 추진되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대형건물을 짓고 남는 공간에 공원을 만드는 것은정원에 불과하다”며 “연구소내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훼손해서는 안된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지난 18일 경기도가 주최한공청회에도 불참했다.경기도가 공청회를 열기에 앞서 개최계획과 내용을 포함한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했고 벤처단지 조성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등 정보의 공개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서다.시민단체들은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가 아니라 사업설명회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 *구자중 경기도 벤처팀장. “안양시 만안구의 경제는 시청이 평촌으로이전한 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구자중 벤처기업팀장은 “빌딩만짓는게 아니라 빌딩과 어우러지는 소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등 환경친화적인 벤처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벤처단지를 건립하는 배경은 안양지역은 각종 개발규제로 인해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들도 속속 다른 지역으로 이전,자족도시로서의기능을 잃어가고 있다.그러나 서울과 가까운데다 교통여건이 좋고 상당수의 기업부설연구소와 대학 등이 있어 벤처기업들이 활동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경기도가 공원 조성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하는데 시민단체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공원 조성은 전임 도지사 임기중에 검토된 사항이다.임창열(林昌烈)지사 취임후인 98년 11월부터연구소 부지 활용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시작됐다.당시는 IMF한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워 벤처시설 유치를 검토하게 됐다. ◇벤처단지 입지로 적합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그렇지 않다.35m 도로에 인접해 있고 주변에는 상공회의소,경찰서,구청 등 관공서와은행이 가까이 있어 기업활동에 유리한 조건이다.또 벤처기업의 연구결과를 제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아파트형 공장 및 중소제조업체가 인근에 산재해 있다. ◇최선의 대안이 있다면 만안구지역이 평촌신도시보다 주민 편익시설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때문에 당초 부지 전체를 벤처타운으로 만들려던 계획을 대폭 축소시켰다.공해가 없는 환경친화적인 시설로 꾸밀 예정이다.공원조성시 시민단체들이 주장하는 기존 수목을 최대한살려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수원 김병철기자. *안명균 환경연합사무국장. “만안구에는 27만명이 살고 있으나 도심공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안양환경운동연합 안명균 사무국장은 “그나마 남아있는 유일한 녹지를 훼손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경제를 위해선 벤처단지를 조성이 필요하다는데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는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그러나 이곳은 만안구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대기오염의 완충·정화역할을 담당하고 있다.30∼60년생의나무를 베어 단지를 조성하지 말고 다른 더 좋은곳에 벤처단지를 만들라는게 우리의 요구다. ◆평당 수천만원하는 땅에 공원을 만드는 것은 토지 효율적 이용에배치되는게 아닌가 다시 말하지만 이곳은 나무가 우거진 공간이다.나무를 뽑아내고 벤처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이곳은 안양시민과 경기도민의 공적 재산이다.공공 소유의 재산에 공원을 조성할 수 없다면 사유지에는 더더욱 어려운 일일 것이다. ◆경기도는 시민단체들의 의견을 수렴,건물과 어우러지는 소규모 공원을 조성한다는데 시민을 속이는 일이다.전체 부지 가운데 후미진뒤편 1,000여평에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이는 시민 휴식공간이 아니라 10층이 넘는 건물의 부속 정원에 불과하다.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도 안양시가 시민의 세금으로 매입하게 돼있다. ◆앞으로의 계획과 대안은 벤처단지 건설을 반대하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안양지역 28개 시민·사회단체들과 도심공원 조성을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갈 방침이다.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벤처단지는 더 좋은 곳에서 찾을수 있지만 만안구 도심 녹지는 이곳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 “어린이날 모두 모여라”…프로 스포츠구단들 팬서비스

    ‘어린이날을 프로스포츠와 함께’-.각종 프로스포츠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준비,동심을 유혹하고 있다.시즌이 한창 진행중인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는 싱그러운 녹색 잔디 위에서 펼쳐질 스타들의 화끈한 경기와 함께 경품행사,인기스타 공연,스타와의 만남 등 신나는 하루를 준비하고 있고 시즌을 마친뒤 훈련에 여념이 없는 프로농구 구단들도 팬싸인회 등 마련,오랜만에 어린이들과 재회한다. 특히 미래의 고객이자 프로스포츠의 당당한후원자이기도 한 어린이들을 위한 각 구단들의 서비스는 그동안 IMF로 찌든동심을 밝게 펴주기라도 하듯 어느때보다 화려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프로야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5일 프로야구 경기가 펼쳐지는잠실 대구 대전 전주 등 4개 구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이벤트와 가전제품 야구용품 놀이공원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을 마련,구장을찾는 가족단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울 라이벌끼리 시즌 첫 격돌하는 잠실(LG-두산)에서는 홈송구왕 대회와타이론 우즈,김동주 등과함께하는 베이스 릴레이대회,풍선밟기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재계 라이벌 현대-삼성이 맞붙는 대구에서는 스트라이크 던지기,배팅대회,텔레토비 캐릭터와 사진찍기 등의 행사가 열리며 대전(롯데-한화)에서는 페이스 페인팅,선수들과 사진촬영,어린이 노래방 경연대회가 재미를더한다.해태-쌍방울전이 열리는 전주에서는 멀리 던지기대회와 디스코 경연대회,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줄을 잇는다. 한편 잠실경기에서는 지난해 홈런왕 타이론 우즈(두산)와 올시즌 홈런 1위인 이병규(LG)가 자존심을 건 ‘대포 경쟁’이 볼만하고 대구에서는 이승엽을 앞세운 막강 타력의 삼성과 투수력의 현대가 펼칠 ‘창과 방패’의 대결이 흥미를 더한다.대전에서는 개인통산 최다홈런 경신을 눈앞에 둔 장종훈의 홈런 추가 여부,전주에서는 해태와 쌍방울의 호쾌한 타격전이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프로축구 대한화재컵 조별대회 막바지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어린이날인 5일 포항(포항 스틸러스-대전 시티즌)과 목동(부천 SK-부산 대우·이상 A조),울산(울산 현대-전북 다이노스)과 안양(안양 LG-전남 드래곤즈·이상B조) 등 4곳에서 경기를 갖는 프로축구는 ‘어린이 무료입장’ ‘소년소녀가장 초청 행사’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를 위한 잔치를 화려하게 펼친다. 이날 안양 홈구장에서 시즌 첫 경기를 갖는 안양은 어린이는 모두 무료입장시킬 예정이며 ‘안양시민 화합의 날’을 겸해 갖가지 행사를 갖는다.98프랑스월드컵 멤버였던 최용수와 이상헌은 ‘월드스타와 함께’라는 제목으로 팬사인회를 열고 선착순 20명에게는 기념촬영 액자를 선사할 계획이다.경기장부근에서는 서울랜드 고적대가 퍼레이드를 벌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하프타임때는 인기그룹 ‘코요태’가 공연한다. 울산 역시 어린이 무료입장과 함께 소년소녀가장 144명(100세대)을 초청,500만원의 지원금과 구단기념품 등을 전달한다.경기장 입구에는 선수의 대형사진을 설치,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목동구장에서는 경찰들의 ‘사이드카 행진’이 펼쳐질 예정이며 이밖에도 경기가 열리는 모든 구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동물모형 풍선 만들기 행사 등이 펼쳐진다. 한편 막판 4강 진입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각팀들은 무엇보다 화끈한 승리가어린이들을 위한 가장 큰 팬서비스라 여기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약속하고 있다.A조 2∼3위를 달리고 있는 부천과 부산은 선두쟁취를 호언하고 있고 같은 조 4∼5위인 대전과 포항은 탈꼴찌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B조 역시 전북-울산의 선두싸움,안양-전남의 탈꼴찌 경쟁이 불가피한 가운데 특히각각 1위와 3위로 4강 확보의 결정적인 고비에서 만난 ‘현대가’의 전북-울산전은 올시즌 최대의 격전이 될 전망이다. 곽영완기자 kw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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