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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재형 (전 서울신문 전산국 전산제작부 과장)씨 모친상 15일 전남 고흥 우주장례식장,발인 17일 오전 9시 (061)832-4000 ●황종숙(전 세계일보 문화부 기자)씨 별세 14일 동국대 일산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 (031)961-9403 ●이상범(대한주택보증 기획본부장)상운(대구시청)씨 부친상 14일 대구전문장례식장,발인 16일 오전 10시 (053)965-7201 ●차의영(덕장실업 대표)씨 상배 용진(강남대 교수)욱진(동부하이텍 차장)씨 모친상 윤영노(대신전자 대표·대신LED 대표)씨 빙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31 ●이호상(현대보일러 대표)호민(전 세방전지 상무)호남(현대상사 대표)씨 부친상 김용택(전 샘표식품 전무)임창식(현대해상화재보험 〃)정건영(미국 거주)이정병(전 GE헬스케어 상무)송익헌(원재산업 이사)씨 빙부상 15일 고대안암병원,발인 17일 오전 9시 (02)929-1299 ●서인원(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씨 모친상 하영재(우리은행 차장)지기호(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운영팀 〃)김민(자영업)씨 빙모상 15일 이대목동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2650-2751 ●민경기(신성종합건설 대표)홍기(한마음토건 〃)씨 모친상 15일 부산 광혜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51)507-4774 ●황구연(인항건재 대표)씨 부친상 인풍(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사원)씨 조부상 14일 인천 참사랑병원,발인 16일 오전 10시30분 (032)932-8753 ●윤택열(대구 북구청 총무국장)맹열(전 대백가구 대표)씨 모친상 박정제(한국델파이)박현효(청도지역자활센터장)씨 빙모상 15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발인 17일 오전 8시 010-6355-5670 ●안태일(사업)태영(세화ELC 이사)태성(안산1대학 교수)씨 부친상 김진우(메타넷ESG 대표)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52 ●권병두(RGB라이트 대표)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후 1시 (02)3010-2233 ●김형중(동국대 사범대 교법사)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2 ●김상구(문화재청 문화재안전과장)씨 부친상 14일 대구 한패밀리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53)760-8800
  • 제 3회 국제의료관광 컨퍼런스( IMTC 2008 ) 개최

    제 3회 국제의료관광 컨퍼런스( IMTC 2008 ) 개최

      2008 국제 의료관광 컨퍼런스( International Medical Travel Conference 2008 )가 지난 11월19~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의료관광의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의 수준높은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려 주변 경쟁국과의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15개국 300여 국내외 관계자들은 국내·외 의료관광 업계 선두 주자들의 강연을 통해 의료관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고,향후 의료관광 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의 의료관광에 대한 준비도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홍보전시관에는 고대안암병원,서울대병원 강남센터,세브란스병원 등의 대형 병원과 서울 강남구,부산시,제주시 등 의료 관광산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들 그리고,의료관광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의료관광 전문 에이전시 등이 참가했으며,이들 중 민간 업체는 KMS (주)한국의료서비스가 유일하다.   KMS (주)한국의료서비스는 석플란트 치과병원과 병원 전문 컨설팅업체 (주)미디어플러스케이투엘이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 최초의 인바운드 의료관광 전문기업으로,국내 최고 기술의 병원을 선별하여 협력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해외환자를 유치하고,의료시술을 제외한 모든 부대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한다.   (주)한국의료서비스의 이세주 대표이사는 인터뷰에서 “한국 의료관광 산업이 발전하느냐 마느냐는 이제 더 이상 논의의 대상이 아닙니다.정확한 타깃을 상대로 의료관광 상품을 어떻게 마케팅하고 포장해야 하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병원 전문 컨설팅을 6년간 진행해 온 저의 노하우와 석플란트 치과병원의 투자가 있기에 저희는 의료관광이 활성화 될 때까지 충분히 준비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며,의료관광에 대한 더 많은 기업들의 노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무한한 발전이 예상되는 한국의 의료관광 산업에서 KMS (주)한국의료서비스와 같은 의료관광 전문 기업의 활약은 국내 의료기술 제공자와 해외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볼 수 있었던 정부와 병원들, 각 지역 그리고 KMS(주) 한국의료서비스와 같은 민간 기업의 노력이 한국의 의료관광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우리 딸 ‘월경증후군’ 있나 챙겨 보세요

    청소년의 성장과 발육이 빨라지면서 초경 연령도 낮아지는 추세다.1977년 평균 15.5세이던 것이 지난해는 12.5세가 됐다. 미국, 서유럽, 일본 등 선진국의 수준과 비슷해진 것이다. 이처럼 초경이 빨라지면서 월경곤란이나 월경전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상희 교수팀은 지난해 7~11월까지 서울지역 중고등학생 538명을 조사한 결과 평균 초경 연령이 12.5세로 나타났다고 최근 대한소아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12세에 초경을 시작한 학생이 29%로 가장 많았고,10세 이전에도 2.8%의 학생이 초경을 시작했다.16세에 시작한 학생은 0.6%에 불과했다.12세 전후로 초경을 시작한 학생 가운데 58.8%는 ‘월경전증후군’을 함께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경전증후군은 월경 4~10일 전 여성이 경험하는 심리·신체적 변화를 말한다. 주로 느끼는 심리적 변화는 피곤함이 36.4%, 신경질이 38.7%로 나타났다. 신체변화도 적지 않게 나타났다. 복통이 4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여드름은 21.4%, 유방통증은 17.5%로 집계됐다. 그러나 월경전증후군에 대한 대처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경전증후군이 나타날 때 ‘그냥 참고 견딘다.’는 응답이 51.3%,‘진통제를 복용한다.’는 응답은 6.7%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병원치료를 받는 학생은 0.2%에 불과했다. 월경전증후군과 함께 초경을 시작한 여성에게 복병으로 작용하는 것은 ‘월경곤란증’이다. 월경곤란증은 전체 조사대상 학생의 82%에서 나타났으며, 주 증상은 복통(53.2%)과 허리통증(34.2%)으로 조사됐다. 이중 15.2%의 학생은 진통제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 월경곤란증을 호소했다. 월경곤란증이란 월경 기간 또는 월경 전후로 아랫배와 허리가 아프며 피로감과 불쾌감 등이 나타나는 병적 증상을 말한다. 주로 허리와 아랫배가 아프고 피로감, 두통, 메스꺼움, 구토, 위부위 통증, 설사, 변비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월경곤란은 가족력과 관련이 있었다. 월경곤란증을 호소하는 학생 중 어머니도 월경곤란증을 겪은 학생이 33.6%, 자매가 함께 월경곤란증을 겪은 학생이 13.4%에 달했다. 박 교수는 “초경 시기는 빨라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처는 미흡한 상황”이라면서 “초경이 시작된 뒤에 병원을 방문해 체계적인 상담을 받아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김영창(전 부안여고 교사)씨 별세 용정(인지컨트롤스 차장)용환(광주공고 교사)씨 부친상 백홍권(현대자동차 부장)김종원(한국신문윤리위원회 사무국장)유성철(동성금속 계장)김병철(동양제철화학 중앙연구소 차장)씨 빙부상 9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63)250-2441송근(대성고 교사)씨 별세 근태(사업)근수(〃)근채(LG텔레콤 상무)씨 형제상 8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1일 낮 12시 (031)961-9403박계민(전 하남시장)씨 별세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9곽노필(한겨레신문 편집국 부장)씨 빙모상 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921-3299김종원(충청투데이 정치부 차장)씨 빙모상 8일 경희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958-9551김미호(광지원초 교사)씨 별세 박찬민(끼2 실장)씨 상배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 (02)3010-2238김수기(사학자·국사편찬위원)씨 별세 석사(사업)씨 부친상 홍성식(경동대 교수)노이환(목사)씨 빙부상 7일 경북 구미 순천향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4)465-0899박융길(강원도의회 의원)씨 별세 8일 속초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3)632-6821김동건(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전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동우(사업)동협(동국대 교수)익(사업)씨 모친상 9일 영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620-4242 임경옥(전남일보 조사부 기자)씨 조모상 9일 전남 해남군 옥천면 송산리 향촌마을 54번지 자택, 발인 11일 오전 (061)532-5579
  • [부고]

    박기철(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씨 부친상 21일 건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30-7905 정기택(매일경제신문사 사진부 부국장)씨 상배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후 2시 (02)3410-6917 전상문(제일모직 전자재료사업본부장)씨 별세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6 조민수(이피네트 이사)이철희(대우증권 WM시스템부 팀장)씨 빙부상 2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921-8699 장남수(OBS경인TV 마케팅국장)씨 모친상 20일 강릉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3)646-8329 양정문(닥터디자인 대표)유옥(충열여고 교사)정희(동영유치원 원장)씨 부친상 이신철(대원레미콘 상무)정영길(자영업)김광철(원불교 남천교당 교무)김보달(대우증권 진주지점장)씨 빙부상 20일 부산 주례보훈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51)601-6796 이태남(퍼시픽호텔 과장)태종(지질자원연구원 실장)태준(육군 중령)씨 부친상 21일 전북 정읍 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63)530-6704 오길환(전 한라공조 공장장)영(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상무)대환(사업)일환(〃)제환(캠코 영업부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95 최금환(대한약국 대표)흥환(충남한의원 원장)윤환(공주 대성상사 대표)장환(공주 대한목장 〃)치환(한국화이자 부장)태환(포즈 대표)씨 모친상 재욱(고려대 의과대 교수)재석(휴온스 연구원)씨 조모상 윤익현(강민 대표)정영일(공주 우신약국 〃)씨 빙모상 20일 공주 계룡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41)857-5099 박찬혁(초대 KOTRA 북경무역관장·서예가)찬정(청주대 교수)씨 부친상 원우(서울대 교수)이우(JNS테크놀로지 대표)씨 조부상 김시정(전 교사)이위형(미트비지니스컨설팅 소장)이동대(대일이화학 회장)정창근(전 교사)이원환(교사)신호(자영업)씨 빙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4 최희암(프로농구 전자랜드 감독)씨 모친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27-7547 김동경(우리금융그룹 홍보팀 차장)씨 모친상 21일 전북 군산 금강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63)445-4278 장미남(수필가·전 한국문인협회 구리시지부장)씨 별세 홍기민(사업)씨 상배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5 심재오(스프링프레쉬코리아 상무)재곤(융성건업 대표)재훈(씨앤씨리조트개발·스프링프레쉬코리아 〃)씨 모친상 강석하(예비역 육군 장성)권오길(강원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 이승기(가람동국감정법인 이사)서기(자영업)신기(신한은행 글로벌사업부 조사역)씨 모친상 21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3)250-8143
  • [부고]

    송재원(서울신문 제작국 윤전부 과장)씨 부친상 18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32)327-4002 임영우(서울고법 판사)씨 부친상 박현규(우신공업 과장)씨 빙부상 1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590-2609 서윤배(건설업)상배(세계일보 사진부장)진배(사업)씨 부친상 문덕균(대전 괴정고 교사)씨 빙부상 18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11-392-5870 안경태(삼일회계법인 회장)승태(효정개발 상무)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17 홍동희(현대모비스 부사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5 장우혁(엘비 대표)씨 부친상 정기득(새건강약국 대표)예병규(대우증권 수유지점장)허정필(우리은행 부부장)천영식(문화일보 사회부 차장)씨 빙부상 19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3)956-4416 정찬하(자영업)대하(한겨레신문 지역부 기자)근하(담양경찰서)씨 부친상 18일 광주그린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62)250-4409 김선길(전 해남여중 교장)씨 별세 인수(부산대 교수)재범(외교안보연구원 명예교수)씨 부친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2650-2751 이재현(대화씨엔씨 과장)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 정학수(풍림전기 대표)정영한(정한조경 〃)씨 빙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1 박상준(기야인터내셔널 사장)상학(자영업)상길(〃)씨 부친상 조상철(자영업)장명득(경두건설 사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6 윤무현(아이에이엠테크 마케팅부장)인정(USNSOFT GIS사업부 대리)씨 부친상 구혜성(보은농협 대리)씨 빙부상 신문경(알록달록뜨개방 대표)씨 시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52 정기홍(경남신문 경제부장)씨 모친상 19일 경남 함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55)964-1591 김석규(한양대 유도부 감독)씨 모친상 19일 한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90-9442 이윤혁(충북연극협회장)씨 부친상 19일 충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3)269-7215 박재경(자영업)씨 부친상 곽병율(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송남선(신경여상 교사)이인빈(음식업협회 구로구지회장)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1 이규영(광성전자 부사장)규수(파스텔 사장)규선(서초 그린섬미술학원장)씨 부친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30분 (02)590-2697
  • [부고]

    김재범(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장)씨 모친상 유사라(서울여대 교수)씨 시모상 김광수(㈜길림양행 대표이사) 이원영(경기과학기술센터 소장)씨 빙모상 16일 한양대병원, 발인 18일 오후 12시40분 (02)2290-9442강정진(한국은행 전산정보국 차장)덕진(회사원)씨 모친상 유병국(회사원)김진성(회사원)씨 빙모상 16일 안양장례예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30분 (031)456-5555 김성하(전 경북도의원)성준(김효재 의원 보좌관) 성욱(봉화 내성초교 교사)씨 부친상 15일 경북 경산시 경상병원, 발인 19일 (053)811-1127김경근(한국해양대학교 교수)경수(지식경제부 일본상무관)경익(판도라 TV 대표)씨 부친상 16일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18일 (063)837-0440최창호(㈜휠코리아 대표) 승호(사업)씨 부친상 16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8일 오후 2시(02)3444-0002
  • [부고]

    권순만(서울신문 총무부 차장)씨 모친상 12일 수원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1)254-4699 김원태(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씨 별세 신영숙(건국대 교수)씨 상배 김정수(재미 사업)예랑(한신대 조교수)씨 부친상 송성규(삼성전자 부장)씨 빙부상 11일 건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030-7905 전두환(신한카드 부사장)씨 부친상 오영근 예종건 신태구 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6 최영욱(신한금융 부장)정욱(현대스위스저축은행 과장)영태(한샘 대리)씨 부친상 1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650-2752 박명기(일간스포츠 기획취재팀 차장)옥기(서울지하철공사)연기(사업)씨 조모상 11일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958-2408 김철진(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뉴스부장)주희(이비즈월드 대표)성진(사람잇 〃)씨 부친상 10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31)810-5471 유영순(프로농구 창원 LG 과장)영주(WKBL 해설위원)씨 부친상 11일 인하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32)890-3193 손영준(LG 디스플레이 홍보부장)씨 부친상 이태갑(선진과학기기 대표)모인식(자영업)씨 빙부상 손영도(고려대 교수)씨 숙부상 1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927-4404 이삼조(전 동강농원 대표)씨 별세 용훈(에버테크 이사)철훈(삼훈하이테크 대표)기훈(외환은행 광고디자인팀 차장)씨 부친상 오해석(경원대 교수)성하운(동아일보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씨 빙부상 이유신(제일기획 제작국장)씨 시부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2)2072-2011~2 우원선(진흥기업 실장)씨 모친상 신영교(전 신송실업 대표)유충식(전 동아제약 부회장)임주철(사업)하배현(포곡동물병원 원장)고한규(세림세라믹 대표)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31 김진도(대한유도회 부회장·기풍 대표)진해(기풍 부사장)씨 모친상 이지철(건풍산업 회장)민우기(건축감리사)신병철(자영업)씨 빙모상 11일 경북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3)420-6141 김병기(전 국제라이온스협회 복합지구 의장)병일(강남대 교수)씨 부친상 11일 광주 금호장례예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62)227-4381 정길조(사업)성조(〃)현조(전 미림개발 대표)성태(전 민주당 송파을 위원장)씨 모친상 익수(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점장)기철(수서경찰서 강력1반)호석(웅진코웨이)희석(삼보전기 과장)씨 조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낮 12시 (02)3010-2294 이재혁(이건건축사무소 이사)재광(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숙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씨 부친상 김정민(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상수(전 KBS LA지사장)조도형(큐리어스 대표)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6901 정상학(사업)씨 모친상 김동현(차문화 연구가)안주홍(사업)류현성(연합뉴스 산업부 부장대우)씨 빙모상 12일 충남 아산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41)544-4099
  • 자살자 80~90%가 우울증

    세간에 충격을 줬던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 원인은 대부분 우울증이었다.1990년 자살한 가수 고(故) 장덕씨는 ‘불안정한 생활로 인한 고독감’과 그로 인해 우울증을 겪었다는 진단을 받았다.서지원(새 앨범에 대한 부담감과 우울증), 김광석(절망감으로 인한 우울증), 이은주(경제적 문제과 우울증), 유니(악플로 인한 정신적 상처와 우울증), 정다빈(우울증)씨 등도 마찬가지였다. 최진실씨는 최근 6개월간 신경안정제(항우울제)를 복용했을 정도로 마음 고생이 심했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자살자의 80% 정도가 우울증을 앓았다고 말한다. 이화영 고대안암병원 정신과 교수는 3일 “자살자의 90% 이상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며, 그 가운데 80∼90% 이상을 우울증 환자로 보고 있다.”면서 “우을증이 있던 최씨도 그간 힘든 일이 많았고 사채 루머까지 겹치면서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약해져 자살 가능성을 높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울증 환자는 계속 늘고 있다. 옛 보건복지부가 2001년과 2006년 전국 대학병원을 조사해 발표한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 우울증 환자 추정치는 57만 1679명(인구대비 1.8%)이었지만 2006년에는 78만 9022명(인구대비 2.5%)으로 5년새 38%가 증가했다. 하지만 아직도 주변의 시선 탓에 병원 치료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드물다. 이영식 중앙대병원 정신과 교수는 “예전에 비해 인식이 많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강하다.”면서 “우울증은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완치가 가능하므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전문가와 상담하는 사회적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주변의 관심도 필수적이다. 조흥식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자살자의 80∼90%는 ‘죽고 싶다.’는 식의 극단적인 말을 자주 내뱉는 등 우울증을 심하게 겪는다.”면서 “이런 사람에게 ‘정신 차려라.’는 식의 말은 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차분한 치료를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경원 황비웅기자 leekw@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요통, 측만증을 위한 임상요가’ 강좌

    고려대 안암병원은 오는 8일 오후 3시 8층 중회의실에서 ‘요통, 측만증을 위한 임상요가’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통합의학센터 이경희 교수가 나와 만성 허리통증과 척추측만증을 치료·예방하는 임상요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02)920-5315.
  • [부고]

    김동민(중랑우체국)씨 부친상 곽영민(서울신문 시설관리국 설비팀)씨 빙부상 30일 서울 면목동 녹색병원, 발인 2일 오전 (02)493-4444 송영주(하버드대 연구원·전 보건복지부 홍보담당관)운섭(성심의원 원장)찬주(KT데이터 차장)씨 부친상 박호규(박외과 원장)김성우(새한정보 이사)씨 빙부상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650-2743 허규서(재미 사업)석준(우일데코 대표)씨 부친상 민윤기(재미 사업)배장수(경향신문 스포츠칸 부국장)김기현(학원 대표)씨 빙부상 30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30분 (02)483-3320 이인수(농협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씨 모친상 30일 청주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10-9418-1700 이봉규(광주디자인센터 원장)씨 모친상 29일 광주 씨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062)460-7747 정기덕(전 삼우사 대표)씨 별세 우현(SK건설 부장)씨 부친상 조철현(인디포럼 대표)씨 빙부상 2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27-7556 김용언(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2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일 오전 011-9758-4815 오영환(자영업)영근(아토스 상무)영민(해양연구원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오영호(KTF 언론홍보팀장)씨 백부상 30일 국립의료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62-4811 정병만(전 영남대 행정실)병덕(자영업)병연(SC제일은행 지점장)상환(한국전력공사 과장)씨 모친상 30일 한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90-9442
  • 우울증으로 뚜벅뚜벅?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 원인 모를 쓸쓸함과 울적함에 빠지기 쉬운 ‘남자의 계절’이기도 한다. 실제로 9∼11월 중에 ‘가을을 탄다.’고 느끼는 남성이 많다. 어려운 경제사정과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남성의 고독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호르몬 변화로 감정기복 심해져 남성의 가을 우울증이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지속 기간으로 평가한다.2주간 우울감이 계속되거나 수면, 식사, 행동, 생각, 신체 등에 영향을 미쳐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이 생기면 우울증을 의심해야 한다. 가을 우울증은 계절변화에 따른 일조량의 감소와 관련이 있다. 가을로 접어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인체가 활동할 수 있는 낮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따라서 햇볕을 쬐는 시간도 감소한다. 또 수면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인 ‘멜라토닌’의 분비량이 증가해 신체 리듬이 깨지고 이로 인해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성을 더욱 남성답게 해주는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가을에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남성들은 기분이 가라앉는 등 감정적인 변화를 겪고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갱년기 증상이 겹치면 우울증이 더욱 심해진다. 남성 우울증은 그 자체만으로 심각한 위험성을 노출한다. 초조, 후회, 죄책감, 절망감, 우울한 망상 등이 깊어지면 심한 경우 자살로 이어진다. 남성 우울증 환자는 여성 우울증 환자에 비해 자살 성공률이 4배 높다. 자살을 생각하는 여성은 많지만, 실제로 자살에 이를 정도로 극단적인 생각을 갖는 사례는 남성이 더 많은 것이다. ●적극적 취미생활로 변화 꾀해야 우울증을 완화시키려면 일상생활에서 원인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취미생활을 찾고 지인과의 모임에 적극 참여하거나 규칙적인 생활, 균형있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산책, 여행 등의 야외생활도 도움이 된다. 만약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치료는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과 이민수 교수는 “남성은 치료에 대한 편견으로 병원을 찾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면서 “의사와 스트레스 해소법, 대인관계 유지법 등에 대해 가볍게 얘기한다는 마음으로 상담을 한 차례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유태규(사업)태열(인천지방경찰청장)태명(약사)정순(공무원)씨 부친상 조군호(성신여대 직원)씨 빙부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650-2743 박인화(광주 운남초 교장)태화(자영업)씨 모친상 용석(현대삼호중공업 대리)씨 조모상 23일 광주 첨단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62)601-8093 이승환(연무관 창동 관장)정환(연무관 삼양 〃)윤환(한화건설 홍보팀 과장)씨 부친상 이승세(건정토건 부장)씨 빙부상 2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5일 낮 12시30분 (02)929-1099 홍순일(강현개발 대표)순정(사업)순호(알카젠 이사)순관(코코이비인후과 원장)씨 부친상 이창우(한백연구재단 이사장)안혁상(로라 대표)씨 빙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16 김학일(KBC 광주방송 보도국 차장)씨 부친상 22일 전남 고흥 녹동현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61)843-4440 엄주원(동일건축 부사장)씨 부친상 김인중(대한항공 부장)황석윤(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4 박정남(전 서해환경개발 대표)정환(자영업)정관(대신증권 차장)정복(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군산 금강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63)445-4188 최영하(엘시엘무역 대표)씨 상배 지영(웹젠 주임)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36 안영겸(전 연세대 교수)씨 별세 종훈(선교사)씨 부친상 박종근(현대정보기술)김현욱(서울시립대 교수)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2 신석우(전 한국제약협회 전무)씨 빙부상 22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42)544-4668 김영제(유니온스틸)영조(대야퍼스텍 대표)효순(LG화학 부장)씨 부친상 김신회(대전 이문고 교사)씨 빙부상 23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30분 (051)601-6793 정학순(회사원)광순(자영업)정순(충북도청 경제통상국장)완순(한국산업안전공단 대구지역본부 국장)씨 모친상 23일 청주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24-2898 이호영(전 LG그룹 임원)씨 별세 덕훈(STX Solar 부장)철훈(동수원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씨 부친상 이기흥(수협중앙회 팀장)김광재(효성 차장)씨 빙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21
  • 이항녕 전 홍익대 총장 별세

    이항녕 전 홍익대 총장 별세

    이항녕(93) 전 홍익대 총장이 17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1915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한 고인은 1940년 경성제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1954∼71년 고려대 교수를 거쳐 60년에는 문교부 차관을 지냈다. 1972∼80년 홍익대 총장을 역임했고,87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의장,90년 (사)현정회 이사장과 한국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일제시대 일본 고등문관 시험에 합격해 일제 말 하동군수와 창녕군수를 지낸 그는 이후 자신의 친일 행위를 양심고백하고 공개사죄해 화제가 됐다. 유족으로는 재두(재미의사)·재환(전 국민대 교수)·재후(김&장 법률사무소 대표)·재창(고려대 명예교수)·재원(다베루 대표)씨 등 6남2녀가 있다. 발인은 20일 오전 8시, 장지는 경춘공원, 빈소는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02)929-1299.
  • “안재환 사인 연탄가스중독” 국과수 1차 부검결과 발표

    고(故) 안재환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졌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1차 소견이 나왔다. 경찰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국과수 주도로 1시간가량 부검을 실시한 뒤 “국과수의 2차 소견이 나와 봐야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겠지만 1차 소견으로는 일산화탄소 중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발인은 11일 오전 8시이며, 시신은 경기도 성남 시립화장터에서 화장될 예정이다.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故안재환 시신 부검…보름 후 결과 나와

    故안재환 시신 부검…보름 후 결과 나와

    故안재환(36)의 시신이 부검에 들어갔다. 10일 오전 8시 30분 빈소인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서 구급차에 실려 출발한 고인의 시신은 40분 후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 도착했다. 유서와 함께 변사체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망시각을 가리기 위해 유가족 동의 하에 부검을 결정했다. 故안재환의 부검은 1시간 40분 가량 소요될 전망이며 결과는 15일 정도 지나서야 나올 전망이다.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의 한 관계자는 “사체가 심하게 부패된 상태라 즉시 부검 결과가 나오긴 힘들다.’며 “사망 시각, 사망 전 섭취한 음식물 등 정확한 사인이 이번 부검을 통해 판가름 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유재석, 현영, 김용만 등 수많은 연예인 동료들이 다녀가 고인의 넋을 기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부검 향하는 故 안재환의 시신

    [NOW포토] 부검 향하는 故 안재환의 시신

    故 안재환의 시신이 부검을 받기 위해 10일 오전 8시 30분 강남성모병원에서 고대안암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9시10분께 서울 하계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발인은 11일 오전 8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시신, 삼엄한 경호 속 부검 위해 출발

    故안재환 시신, 삼엄한 경호 속 부검 위해 출발

    故안재환의 시신이 부검을 위해 서울 고대 안암병원으로 출발했다. 10일 오전 8시 20분 경 진행된 故안재환의 시신 운송에는 10명 정도의 경호원이 참석해 현장의 삼엄한 경비를 짐작하게 했다. 취재진들과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출발한 故안재환의 시신은 빠른 시간에 강남 성모병원을 빠져 나갔으며 9시경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 도착했다. 당초 정선희 측은 오전 10시 경 진행되는 부검을 위해 9시 경 성모병원을 출발할 예정이었나, 취재진들의 눈을 피하려 이보다 30분 가량 앞당겨 현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10일 오전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 신세를 졌던 정선희는 새벽 7시 경호원의 등에 업혀 다시 빈소로 돌아왔으며 故안재환의 시신이 빠져 나간 후에도 빈소를 지키고 있다. 8일 오전 9시 40분 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에 의해 서울 태능 마이크로 병원(구 성심병원)에 안치됐다가 9일 오전 1시 50분께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故안재환의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례는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량에서 내려지는 故안재환의 시신

    [NOW포토] 차량에서 내려지는 故안재환의 시신

    故안재환(36)의 시신이 부검을 위해 10일 오전 9시 10분 경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으로 후송됐다. 고인의 사인 및 사망시각 확인을 위해 검찰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부검은 국과수 주도로 집행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과수 “故안재환, 정황 증거상 자살로 추정”

    국과수 “故안재환, 정황 증거상 자살로 추정”

    지난 8일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36)의 시신이 부검을 집행한 국과수 측이 전방위에 걸쳐 명확한 수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0일 오전 8시 30분 빈소인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서 구급차에 실려 출발한 고인의 시신은 오전 9시 10분 경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 도착했으며, 1시간 20여 분에 걸쳐 부검을 완료했다. 부검을 집도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서중석 부장은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타살 및 외상 흔적이 없으며 질병 또한 없었다.”며 시신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서부장은 “(故안재환의)시신에 혈액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 장기 조직으로 분석 중이며, 소량의 혈액으로 검출해 조사하고 있다. 정황증거상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을 사인으로 추정하고 있을뿐”이라고 고인의 사인을 전했다 하지만 서부장은 “현재 정황 증거로 ‘자살’로 추정할 뿐이지 모든 가능성을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표했다. 서부장은 또 “현 사안이 모든 국민 및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며 “최대한 빨리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아내인 정선희가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 현영, 김용만 등 수많은 연예인 동료들이 추모의 발길을 옮기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rk@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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