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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의 아침이 밝았다.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열리는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15번째 영화축제의 화려한 장막이 걷힌다. ◆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화려한 라인업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5년 간 행사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이민정 등 톱배우들과 강우석 감독,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등이 부산을 찾는다.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하다.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 등이 개막행사에 참석한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츠마부키 사토시, 인도 대표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도 영화제 기간 중 부산을 방문한다. ◆ ‘거장’ 장예모의 개막작, ‘부산’이 주연한 폐막작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 국내외 유수의 영화인과 만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장예모 감독과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한편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 ‘백만엔걸 스즈코’, ‘만추’, ‘카멜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레드카펫③]‘리틀블랙’ 아오이 유우 vs ‘백의여신’ 탕웨이

    [PIFF 레드카펫③]‘리틀블랙’ 아오이 유우 vs ‘백의여신’ 탕웨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김윤진, 원빈, 전도연, 수애, 이민정, 김민희, 구혜선, 빅뱅 탑(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는 유난히 해외 게스트의 참석이 화려했다.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카다 마사키, 중국 유명 여배우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과 주연배우 , 뉴커런트 심사위원장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개막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영화팬들은 영화 ‘번개나무’를 들고 뱅문한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와 영화 ‘색,계’의 히로인이자 영화 ‘만추’에서 한국배우 현빈과 호흡을 맞춘 탕웨이의 등장에 환호했다. 올해로 부산영화제를 3번째로 방문하는 아오이 유우는 이날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아오이 유우는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로 국내 팬들의 환대에 답했다. 탕웨이는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로 그리스 여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특히 탕웨이가 선택한 드레스의 네크라인과 상반신은 다채로운 컬러의 비즈로 장식돼 있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화이트 시폰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이자 거장 감독 장예모의 신작인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는 체리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NTN포토] 안성기 ‘PIFF에 왔어요’

    [NTN포토] 안성기 ‘PIFF에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PIFF 2010③]15번째 부산영화제, 무엇이 달라졌나

    [PIFF 2010③]15번째 부산영화제, 무엇이 달라졌나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에 비해 한층 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지휘하는 마지막 영화축제를 위해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이 부산에 집결한다. 규모보다 내실에 치중하고자 한 15회 부산영화제는 스마트폰과의 만남 등 새로운 시도에도 머뭇거리지 않았다. ◆ ‘규모’보다 ‘내실’…프리미어 상영 역대 최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온 355편의 영화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하지만 규모만 비대해졌을 뿐 내실을 구축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타났고, 이에 김동호 위원장은 “2010년에는 영화제의 내실을 기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전체 초청작은 지난해보다 하향 조정 됐지만,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특히 경쟁부문 ‘뉴커런츠’의 출품작 13편은 모두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장예모, 와다 에미 등 세계적인 영화인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줄리엣 비노쉬와 윌렘 데포,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과 함께하는 ‘오픈토크’, 한국영화의 비전을 말하는 ‘아주담담’,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씨네콘서트’, 부산영화제의 밤을 만깍하는 시네마틱 러브와 러브 피프 파티 등 다양한 행사 일정을 구축했다. ◆ 부산영화제, 스마트폰을 만나다…‘어플’ 동원 부산영화제는 실시간 좌석지정이 가능한 인터넷 예매와 외국인을 위한 예매 시스템 등 새로운 티켓 시스템을 구축해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계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갖춘 부산영화제는 올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부산영화제와 만난 ‘어플’을 통해 영화 예매는 물론 출품작 정보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김동호 위윈장의 마지막 영화제…사진전 개최 1996년부터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퇴한다. 이에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제 기간 중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서 사진전 ‘열정-김동호와 Friends’를 준비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15년 영화 인생을 담은 ‘열정-김동호&Friends 사진전’은 개막식 전야인 6일 오후 8시 김동호 위원장과 배우 안성기, 강수연, 임권택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진행했다. 사진전에서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영화인들을 만나고,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 야외상영장 사고…국제적 망신은 이제 그만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는 연례행사처럼 발생했던 영사사고가 없어 한층 성숙해진 영화제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상영관 앞 임시가설상가 임대와 관련해 불만을 가진 임대인들이 확성기를 동원해 영화상영을 방해해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15회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지난해의 사고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올해는 한층 더 성숙한 영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NTN포토] 안성기 ‘PIFF 성공 기원!’

    [NTN포토] 안성기 ‘PIFF 성공 기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 오픈식에서 배우 안성기, 강수연, 예지원이 고사를 지내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점등식 열려

    [NTN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점등식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에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를 비롯한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 강수연, 예지원 등이 점등식을 갖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피프빌리지서 사진전 오픈했어요!’

    [NTN포토] ‘피프빌리지서 사진전 오픈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 오픈식에서 예지원 (사진 왼쪽부터), 강수연, 임권택 감독, 김동호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성기·강수연·예지원 ‘성공적인 PIFF를 위하여’

    [NTN포토] 안성기·강수연·예지원 ‘성공적인 PIFF를 위하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 오픈식에서 배우 안성기, 강수연, 예지원이 고사를 지내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성기·김동호·임권택·강수연 ‘사진전에 흠뻑 취해’

    [NTN포토] 안성기·김동호·임권택·강수연 ‘사진전에 흠뻑 취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에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를 비롯한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 강수연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제15회 부산영화제, 김동호 위원장 ‘퇴임기념’ 사진전

    제15회 부산영화제, 김동호 위원장 ‘퇴임기념’ 사진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7일 개막을 하루 앞두고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오픈한다. 부산영화제 측은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15년 영화 인생을 담은 ‘열정-김동호&Friends 사진전’을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에서 개최한다. 사진전은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 행사에 참여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영화제 측은 개막식 전야인 6일 오후 8시 김동호 사진전의 오픈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물론, 배우 안성기와 강수연, 예지원, 임권택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NTN포토] 부산국제영화제 PIFF빌리지 ‘화려한 점등식’

    [NTN포토] 부산국제영화제 PIFF빌리지 ‘화려한 점등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에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를 비롯한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 강수연, 예지원 등이 점등식을 갖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15회 PIFF, 6일 ‘김동호 사진전’ 오픈…안성기·강수연 ‘축하’

    15회 PIFF, 6일 ‘김동호 사진전’ 오픈…안성기·강수연 ‘축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7일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밤,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오픈식을 진행했다. 부산영화제 측은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15년 영화 인생을 담은 ‘열정-김동호&Friends 사진전’을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개막식 전야인 6일 오후 8시 김동호 사진전의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인공인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물론, 배우 안성기와 강수연, 예지원, 임권택 감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또한 화려한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지난 15년 동안 부산영화제와 함께한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치하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영화인들을 만나고,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한편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 67개국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린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NTN포토] 안성기 ‘성공적인 PIFF를 기원하며’

    [NTN포토] 안성기 ‘성공적인 PIFF를 기원하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PIFF 파빌리온에서 열린 ‘열정-김동호 & Friends’ 사진전 오픈식에 참석한 배우 안성기가 박수를 치고 있다. 현성준 기자 해운대(부산) gus@seoulntn.com
  • 82세 신영균 끝없는 영화사랑…명보극장·제주영화박물관 ‘사재 500억’ 기부

    원로배우 신영균(82)이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500억원 상당의 사재를 기부한다. 신영균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초동 소재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국내 최대 영화박물관인 제주 신영영화박물관을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 공유재산으로 기증한다고 밝혔다. 두 부동산의 가치는 5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올해 초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해 10만달러를 쾌척하는 등 평소 기부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신영균은 영화 및 문화예술계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 환원을 고민해 오다 최근 가족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영균은 5일 오후 5시 명보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산 기부 배경과 기부 재산 운영방안 등을 밝힐 계획이다. 회견에는 이덕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정인엽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배우 안성기 등이 동석할 예정이다. 정인엽 감독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 영화 근대사를 이끌어 온 곳이 충무로이고, 그 충무로를 만든 대선배들 가운데 한 명이 신영균 회장”이라면서 “영화계 대선배로서 대단한 일을 결심했다. 한국 영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치과의사 출신인 신영균은 1960년 조긍하 감독의 ‘과부’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신상옥 감독의 ‘연산군’(196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빨간 마후라’(1964), 이만희 감독의 ‘물레방아’(1966) 등 3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세 차례나 받았고 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 대종상 공로상, 대한민국영화대상 공로상 등을 받았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 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제주방송 명예회장 등을 맡았으며 15·16대 국회의원도 지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영화단신]

    ●조지 루카스 감독의 공상과학(SF) 영화 ‘스타워스’가 3차원(3D) 입체영상 전환 작업을 거쳐 2012년부터 매년 1편씩 재개봉할 예정이다. 최근 루카스필름은 ‘스타워스 1: 보이지 않는 위협’부터 3D 전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타워스는 1977~2005년 제작된 SF 시리즈로 모두 6편으로 이뤄졌다. 전 세계적으로 약 43억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오는 9일부터 8일 동안 2000년 이후에 발표된 동시대의 수작들을 소개하는 ‘21세기 우리 시대의 영화 특별전’을 연다. 장소는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다. 최근작 가운데 안타깝게 국내에 소개되지 못했거나 영화사적 가치 등이 있음에도 조기 조영된 작품 12편이 준비됐다. 허우샤오셴이 스스로 ‘현대 3부작’이라 부르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 ‘밀레니엄 맘보’(2001),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걸작 ‘스리 타임스(200 5)’, 황량한 사막으로 하이킹을 떠난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제리’(2002), 단 한 개의 쇼트로만 이뤄진 알렉산드로 소쿠로프 감독의 놀라운 작품 ‘러시아 방주’(2002) 등이다. 입장료 4000~6000원. ‘스리 타임스’와 짐 자무시 감독의 ‘브로큰 플라워’(2005), 미카에 하네케 감독의 ‘히든’(2005)은 무료 상영. ●제1회 ‘세계액션영화제 2010’이 1일부터 나흘 동안 대전 중구 문화예술의 거리 ‘우리들공원’과 한민대학교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 액션영화의 발견, 감독·배우 회고전 등 2개 섹션을 통해서 모두 1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만희 감독의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박노식 감독의 ‘돌아온 용팔이’(1983), 리샤오룽(李小龍) 주연의 ‘사망유희’(1978), 청룽(成龍)의 ‘취권’(1978) 등 8개국에서 출품한 13편이 선보인다. ●강우석 감독의 스릴러 ‘이끼’가 일본 개봉에 앞서 도쿄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다. ‘이끼’는 11월20일 ‘검게 탁해지는 마을’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 앞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제23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바람’ 부문에 출품돼 29일 공식 상영된다. 강 감독과 주연배우 박해일이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야외 상영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배우 정준호와 한지혜가 맡았다. 15일 폐막식은 안성기와 강수연이 진행할 예정이다.
  • 문정희, 단막극 ‘마음을 자르다’ 출연…미망인 캐릭터

    문정희, 단막극 ‘마음을 자르다’ 출연…미망인 캐릭터

    배우 문정희가 단막극 ‘마음을 자르다’에서 미망인을 연기한다. 문정희 소속사 측은 30일 “문정희가 KBS 2TV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페셜’의 ‘마음을 자르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며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윤선영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현재 문정희는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해결사’에서 여성 정치인 오경신으로 분해 팜므파탈의 매력과 전략가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소화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방송되는 ‘매리는 외박중’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100억 원 규모의 3D 대작 영화 ‘현의 노래’의 촬영 역시 준비하고 있는 문정희는 극중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가야 여인 연화로 분해 이성재, 안성기 등과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한편 문정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스페셜 ‘마음을 자르다’는 오는 10월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9월신부’ 한지혜, 부산영화제 개막식MC…결혼 후 첫활동

    ‘9월신부’ 한지혜, 부산영화제 개막식MC…결혼 후 첫활동

    9월 21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배우 한지혜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부산영화제 사무국은 29일 “한지혜와 정준호를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야외상영장에서 진행되는 부산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지혜는 부산영화제를 통해 결혼 이후 첫 번째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앞서 한지혜는 결혼한 후에도 여배우로서 연예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현재 한지혜는 6세 연상의 현직 검사인 남편 정모씨와 함께 하와이에서 신혼을 즐기고 있으며 부산영화제를 위해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영화제 측은 “2007년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대회를 비롯,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 등에서 MC로 활약했던 한지혜는 경험을 살려 개막식 무대를 차분하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와 정준호의 입담으로 시작되는 부산영화제는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15일 배우 안성기와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하게 폐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배우 문정희가 우아한 한복을 입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다채로운 빛깔의 한복을 입은 문정희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모은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해결사’에서 여성 정치인 오경신으로 분해 팜므파탈의 매력과 전략가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소화해낸 문정희는 영화의 ‘1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 “개봉 2주만에 100만 명을 돌파해 기쁘다”는 문정희는 “‘해결사’가 데뷔 12년 차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던 영화라 더 애착이 간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문정희는 100억 원 규모의 3D 대작 영화 ‘현의 노래’의 촬영 역시 준비하고 있다. 극중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가야 여인 연화로 분하는 문정희는 가야국 출신 악사 우륵 역의 이성재, 신라의 장군 이사부 역의 안성기 등과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사진 = 토비스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부고]

    ●박인권(전 스포츠서울 문화부장)씨 장인상 6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후 2시30분 (053)420-6149 ●도수희(충남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중진(전 형사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중만(목원대 교수)혜숙(나사렛대 〃)씨 모친상 이경원(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7일 충남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42)257-1705 ●정영수(재 싱가포르 상공회의소 회장·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인수(한국수력원자력 건설본부장)병수(한국전력공사)용운(미국 텍사스 AM 교수)씨 모친상 7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55)750-8652 ●심재연(전 대화트랜스파워 대표)재엽(전 국회의원·심로악기 회장)재돈(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씨 모친상 김회준(전 강원은행 부장)김회관(선명 대표)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5 ●김성길(미래기획 대표)성민(건국대 철학과 교수)씨 부친상 7일 건국대병원, 발인 9일 낮 12시30분 (02)2030-7904 ●장정호(세원셀론텍 회장)씨 부친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40분 (031)787-1510 ●양정웅(사업)씨 모친상 김기공(대한의료협동조합 이사)홍영표(수출입은행 부장)씨 장모상 6일 인하대병원, 발인 8일 오후 2시 (032)890-3195 ●이완수(대우증권 청주지점 과장)씨 부친상 이원태(신양건설 전무)정지현(한국전력공사 차장)김진욱(자영업)씨 장인상 6일 충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43)269-6969 ●원치규(전 대한외과학회장)씨 별세 장청순(장내과의원 원장)씨 남편상 원선주(한양대 강사)선희(지멘스 피엘엠 소프트웨어 이사)선영(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씨 부친상 백승암(안성기공 대표)권윤기(두원공과대 교수)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30 ●윤필병(제주 한림고 교사)예원(인천시교육청 서기관)씨 모친상 이순화(인천시의회 교육위 사무관)씨 시모상 7일 충남 온양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41)547-4444 ●이상군(프로야구 한화 스카우트 코치)씨 모친상 7일 충북 증평계룡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3)838-0003 ●김장백(프로야구 한화 스카우트)씨 외조모상 7일 서울 수유1동성당, 발인 9일 오전 8시 (02)983-9191 ●양용상(마로홀딩스 상무이사)미옥(대한항공 승무원)씨 부친상 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9일 (02)2001-1080 ●김형태(한국방송기자클럽 사무총장·전 KBS 시청자센터 국장)권태(미국 거주·사업)장태(포스코건설 과장)씨 모친상 백정만(포스코 ICT 부장)씨 장모상 김진만(힘스 경영지원부 대리)승욱(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7일 경북 포항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54)245-0421
  • 이다해, 짐승녀 변신?…“3D사극 ‘현의노래’ 때문”

    이다해, 짐승녀 변신?…“3D사극 ‘현의노래’ 때문”

    배우 이다해의 ‘짐승녀’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다해는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짐승녀 해보렵니다’라는 제목으로 연습실에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이다해는 말랐지만 탄력 있는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매일 연습실에만 있으니 사진 찍을 곳이 여기밖에는 없다. 땀범벅에 온몸이 쑤신다”고 덧붙여 열심히 운동 중임을 밝혔다. 또 다른 사진 속 이다해는 완벽한 ‘일자 찢기’를 성공한 모습이다. 이다해는 “열심히 바 연습, 공포의 다리 찢기도 이제 수월하다는. 아 정말 난 못하는게 뭐야”라며 재치 있는 발언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이다해는 다이어트를 겸한 무용 연습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다해가 3D 사극 영화 ‘현의 노래’에서 대가야 최고의 춤꾼 아라 역으로 캐스팅됐기 때문이다. 한편 이다해가 출연할 예정인 영화 ‘현의 노래’에는 이성재, 안성기,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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