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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 너는 내 여자다”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 너는 내 여자다”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경기 안산시 인질 살인사건 피의자 김상훈(46·구속)이 의붓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은 A 씨의 작은 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한 뒤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김상훈에게 함께 인질로 잡혀 있던 A 씨의 큰 딸(17)은 경찰 조사에서 이런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큰 딸은 인질범 김상훈이 아버지(A 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동생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는 몇 시간 뒤 작은 딸의 결박을 푼 뒤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고, 그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훈이 2년 전 작은 딸을 성폭행까지 한 적이 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인질범 김상훈은 15일 영장실질심사 전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 다 막고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그는 “작은딸(16)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A 씨·44)의 음모도 있다. 애들 엄마에게 수십차례 (인질극)이런 얘기를 했다. 애들 엄마는 이를 무시했다”며 경찰과 아내에게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쯤 안산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냈다. A 씨는 경찰의 태도가 미온적인 상황에서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고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신변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두 딸과 함께 여관으로 피신해 머물다가 12일엔 전 남편의 집에 돌려보냈고 바로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1년 10월 개정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 사안이 심각하면 고소 절차 없이 경찰관이 대응할 수도 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처벌 특례법에 따라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극 부인 “흉기에 찔린 후 경찰 상담했지만…” 충격

    안산 인질극 부인 “흉기에 찔린 후 경찰 상담했지만…”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46)이 “나도 피해자”라며 반성하는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 경찰은 인질극 며칠 전 김상훈의 부인 A(44)씨가 김상훈에게 허벅지를 흉기로 찔려 찾아갔을 때부터 인질극 대치 상황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허술한 대응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김씨는 15일 오전 9시 45분쯤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의거, 인질범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이어 “막내딸(16)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44)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김씨는 이날 11시에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 나서는 길에 경찰이 예정된 포토타임을 갖지 않고 그대로 호송차에 태우려 하자 형사들을 밀친 뒤 버티고 서서 취재진에 이같이 말했다. 40여분 뒤 심사를 마치고 나온 김씨는 취재진에 “(경찰의 잘못은) 막내딸 죽을 때 오히려 나를 안정시킨 게 아니고 더 답답하게 만들었고 흥분시켰다. 요구조건을 들어주는 것이 없어 장난 당하는 기분이었다. 아이들을 죽일 명목(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취재진이 막내딸 살해시점을 재차 질의하자 경찰관들은 “그만하라”며 김씨를 끌고 호송차에 태웠다. 김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막내딸을 살해한 시점은 경찰이 개입한 이후 경찰과 협상과정이라는 말이 된다. 더구나 그동안 김씨와의 협상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해온 경찰은 체면을 구기게 된다. 그러나 경찰은 이 부분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이밖에 김씨는 “애들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애 엄마가 무시한 것이다. 인간으로서 이해가 안 간다. 애들한테 살려주기로 약속했는데 애 엄마한테 무시당했다”며 범행의 책임을 부인에게 떠넘기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인질범 김상훈의 부인 A씨가 지난 8일 흉기에 찔린 직후 안산상록경찰서를 찾아가 상담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러나 경찰서 측의 안내가 미온적이라고 판단한 A씨가 더이상 상담을 진행하지 않고 귀가한 뒤 두 딸을 피신시키려다가 인질사건을 당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A씨의 지인 B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A씨는 8일 김씨의 흉기에 찔려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다음날 안산상록서를 찾아가 상담했다”며 “하지만 경찰서 측의 안내가 미온적이라고 느껴서 그냥 되돌아왔다고 말하더라”고 주장했다. 안산상록서측은 그동안 A씨가 김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신고를 해 온 사실은 없었다고 언론에 밝혀왔다. 경찰 관계자는 “민원상담실을 찾아온 것은 맞다”며 “민간상담사(퇴직 경찰관)는 ‘현행범 사건이 아니어서 고소장을 제출하면 해당 부서에서 안내해 처리해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A씨는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고 그냥 귀가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B씨는 신변의 위협을 느낀 A씨가 12일 두 딸들을 불러 근처 여관에 피신해 머물다 친부의 집에 돌려보냈다가 변을 당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인질범 김상훈 경기 안산시 인질 살인사건 피의자 김상훈(46·구속)이 의붓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은 A 씨의 작은 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한 뒤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김상훈에게 함께 인질로 잡혀 있던 A 씨의 큰 딸(17)은 경찰 조사에서 이런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큰 딸은 인질범 김상훈이 아버지(A 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동생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는 몇 시간 뒤 작은 딸의 결박을 푼 뒤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고, 그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훈이 2년 전 작은 딸을 성폭행까지 한 적이 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인질범 김상훈은 15일 영장실질심사 전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 다 막고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그는 “작은딸(16)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A 씨·44)의 음모도 있다. 애들 엄마에게 수십차례 (인질극)이런 얘기를 했다. 애들 엄마는 이를 무시했다”며 경찰과 아내에게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쯤 안산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냈다. A 씨는 경찰의 태도가 미온적인 상황에서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고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신변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두 딸과 함께 여관으로 피신해 머물다가 12일엔 전 남편의 집에 돌려보냈고 바로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1년 10월 개정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 사안이 심각하면 고소 절차 없이 경찰관이 대응할 수도 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처벌 특례법에 따라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자위 행위 “너는 내 여자야”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자위 행위 “너는 내 여자야”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 ‘충격’ 살해 전에도 시도 “너는 내 여자야”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의붓딸을 살해 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인질극 당일인 13일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부인 A씨의 작은딸(16)를 살해하기 전 성폭행 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안산 인질범 김상훈의 부인 A씨와 큰딸(17)은 “범행 당시 김상훈이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 김상훈이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진술했다. 성추행 전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부인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인질범 김상훈은 13일 오전 9시 46분 경기도 안산 본오동에서 인질극을 벌여 부인의 전남편을 살해했다. 당시 김상훈은 고교생 의붓딸 두 명과 큰 딸의 친구를 인질로 잡고 있었으며 5시간 만인 13일 오후 경찰 특공대에 검거됐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은 15일 영장실질심사 전 취재진 앞에서 고개를 든 채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 다 막고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김상훈은 또 “작은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의 음모도 있다”며 “애들 엄마에게 수십 차례 인질극 얘기를 했다. 애들 엄마는 이를 무시했다”며 경찰과 아내에게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 한편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부인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경 안산 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뉴스 캡처(안산 인질범 김상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뻔뻔한 안산 인질범 “나도 피해자”

    뻔뻔한 안산 인질범 “나도 피해자”

    안산 다세대주택 인질범 김상훈(46)은 반성하기는커녕 “나도 피해자”라며 살인의 책임을 부인에게 떠넘겼다. 김씨는 15일 오전 9시 45분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를 나서면서 취재진들에게 이같이 외쳤다. 그는 호송차에 태우려는 경찰을 뿌리치고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16)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44·부인)의 음모도 있다. 경찰에서 철저히 수사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김씨는 심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도 “(경찰은) 막내딸이 죽을 때 오히려 나를 안정시킨 게 아니고 더 답답하게 만들었다. 요구 조건을 들어주는 것이 없어 장난당하는 기분이었다. 아이들을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또 “애들이 살려 달라는 소리를 애 엄마가 무시했다”며 살인의 책임을 부인에게 떠넘겼다. 김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막내딸을 살해한 시점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이후 김씨와 협상 과정 중’이라는 말이 된다. 하지만 경찰은 “큰딸 진술, 부검의 구두소견, 통화내역 등으로 보아 막내딸 살해 시점 및 사망 시점은 현장 직접 개입 직전인 13일 오전 9시 38분부터 52분 사이로 추정된다”며 김씨의 설명을 부인했다. 한편 인질 사건 발생 4일 전 김씨 부인 A씨가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를 찾아가 “남편에게 맞았는데 구속할 수 있겠냐”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당시 민원상담관이 고소 절차만 안내하는 데 그쳤다. 안산상록서는 지난해 11월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도 적극 대응하지 않아 남편이 부인을 살해해 암매장하는 사건으로 경찰관 1명이 해임되는 등 5명이 줄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 김씨는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 남편 박모(49)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의붓딸 2명을 인질로 삼다가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이날 김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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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권영익△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임덕용◇서기관△업무지원팀장 왕일상 ■통계청 ◇과장급 <파견복귀>△조사연구실장 양동희<전보>△경인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서상록△경인통계청 사회조사과장 홍병석△호남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안재학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 <담당관>△홍보 박우현△재정 조병노△규제개혁법무 노규호△감찰 이성재△인권보호 윤시승△피해자보호 이형세△경무 김희규△인사 우종수△교육정책 최종문△복지정책 임용환△정보화장비기획 이화선△장비 한형우<과장>△생활안전 이동환△생활질서 윤후의△여성청소년 이광석△성폭력대책 이원희△수사기획 최주원△특수수사 남구준△강력범죄수사 송병일△지능범죄수사1 이명교△범죄정보 김광석△사이버안전 우철문△사이버범죄대응 이영상△교통기획 김종보△교통안전 최병부△경비 하원호△경호 김영배△정보2 이훈△정보3 이문수△보안2 이대형△보안3 임홍기△외사기획 임병호△외사정보 유충호△외사수사 곽정기<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TF팀장 서연식△새경찰추진단 김용종 이화섭<수사국>△수사연구관실 손제한<경대>△운영지원과장 이규문△교무과장 전용찬△기획협력과장 이승협△학생과장 전기완△이전건설단장 홍기현<교육원>△운영지원과장 이범규<중앙>△운영지원과장 권태민△교무과장 박채완<수사원>△운영지원과장 이문국△교무과장 송민주<병원>△총무과장 오성환◇서울경찰청 <담당관>△홍보 김재규△청문감사 진정무<과장>△경무 김수영△인사교육 조용식△정보화장비 김광식△생활질서 김석열△여성청소년 김성중△교통관리 김홍근△교통안전 윤소식△경비1 연정훈△경비2 허찬△정보1 서범규△정보2 김병수△보안1 조상현△보안2 김두연<경무과>△국무총리실 윤동춘△국무조정실 김청수<실장>△112종합상황실 김경원<대장>△광역수사 이문수△지능범죄수사 박영진△제1기동 정태진△제4기동 신윤균△제5기동 임종하△국회경비 김성용△청사경비 박형길△22경찰경호 김수환<수사과>△형통단 김성종△금융위원회 박근주<부단장>△101경비 설광섭<서장>△중부 김성섭△종로 윤명성△남대문 변관수△서대문 최재천△혜화 정용근△용산 이충호△마포 박창호△영등포 김갑식△성동 노재호△강남 김학관△관악 유진규△강동 손장목△종암 김상우△구로 이원영△서초 조지호△양천 이용배△방배 김순호△은평 이상률△도봉 윤성혜△수서 윤희근◇부산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이승재<과장>△경무 김성수△교통 김형철△생활안전 정규열△여성청소년 신영대△정보 정명시△보안 추문구△외사 최영철<실장>△112종합상황실 박경수<서장>△중부 이선록△동래 양명욱△서부 권창만△남부 류해국△사상 조성환△금정 박화병△사하 정진규△연제 김성식△강서 박도영◇대구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정동식<과장>△정보화장비 이근영△정보 김대현△보안 이갑수△수사 이원백△형사 김봉식△경비교통 박희룡<실장>△112종합상황실 김환권<서장>△중부 김우락△동부 김용주△서부 서진교△북부 김영환△수성 이상탁△성서 박종문◇인천경찰청 <담당관>△홍보 박달서△청문감사 반병욱<과장>△정보화장비 현춘희△여성청소년 이재천△수사1 구장회△형사 이재홍△정보 정지용△보안 김상철△외사 하용철<실장>△112종합상황실 이삼호<서장>△중부 조은수△남부 안영수△부평 황순일△서부 안정균△계양 배상훈△강화 조종림◇광주경찰청 <담당관>△홍보 서완석△청문감사 이성순<과장>△정보화장비 안병호△여성청소년 박종열△수사 백혜웅△형사 김학남△경비교통 이유진<실·단장>△112종합상황실 김상철△U대회기획단 양우천<서장>△북부 김영창△광산 임광문◇대전경찰청 <과장>△경무 홍덕기△정보화장비 오용대△보안 위득량△여성청소년 김종민△수사 이민수△형사 최현석△경비교통 강복순<대장>△청사경비 이안복<서장>△동부 유재성△둔산 김기용◇울산경찰청 <과장>△경무 윤영진△정보화장비 감기대△보안 진영철△수사 윤경돈△경비교통 손동영<서장>△중부 김진우△남부 김녹범△울주 유윤근◇경기경찰청△홍보담당관 김균<과장>△경무 박형준△정보화장비 김수룡△교통 김태수△생활안전 곽생근△수사 오동욱△정보 이기주△보안 황경환△외사 김균철<제2청>△청문감사담당관 김평재△경무과장 이재술△112종합상황실장 구자용△생활안전과장 이창무△수사과장 곽경호△형사과장 김병록△정보보안과장 장효식<대장>△기동 이왕민△과천청사경비 조희련<서장>△수원서부 안기남△안양동안 강언식△안양만안 김기동△군포 오문교△성남수정 조법형△부천오정 최규호△안산단원 황창선△시흥 이창수△평택 김학중△화성동부 박명수△화성서부 이석권△과천 최승렬△하남 고진태△안성 서상귀△고양 정수상△일산 임성덕△양주 전병용△구리 백동흠◇강원경찰청 <담당관>△홍보 이창형△청문감사 남정현△정보화장비 백운용<과장>△경무 엄기영△수사1 심헌규△수사2 김진복△형사 이종규△정보 손호중△보안 강신후<서장>△춘천 박문호△동해 안승일△속초 박성수△삼척 김형기△정선 정경택△횡성 이병하△고성 김영관△철원 김성근△양구 박성민◇충북경찰청 <담당관>△청문감사 김두련△정보화장비 오원심<실장>△112종합상황실 황천성<과장>△생활안전 김형섭△여성청소년 오지용△수사 신희웅△형사 오승진△정보 이우범△보안 김춘섭<서장>△청주청원 최종상△제천 강병로△영동 심은석△괴산 임정주△단양 구본숙△보은 최성영△음성 임국빈△진천 정희영◇충남경찰청 <과장>△경무 박세석△수사 송병선△형사 신주현△경비교통 김원범△보안 김낙동<실장>△112종합상황실 이동섭<서장>△천안동남 장권영△예산 최현순△서천 박희용△청양 조기연◇전북경찰청△홍보담당관 한도연<과장>△경무 김동봉△생활안전 김주원△여성청소년 최규운△수사 강윤경△형사 박성구△경비교통 전순홍△보안 이승길<실장>△112종합상황실 오상택<서장>△전주덕진 황대규△군산 남기재△정읍 황종택△완주 최원석△고창 신일섭△임실 안상엽△순창 박헌수△진안 정방원△장수 송호송◇전남경찰청 <과장>△경무 우형호△정보화장비 김원국△정보 이명호△여성청소년 황석헌△수사1 김종범△형사 안병갑△경비교통 전준호<실장>△112종합상황실 박중기<서장>△나주 김봉운△광양 정재윤△무안 박영덕△영광 한창훈△화순 정경채△장성 김을수△진도 박정보◇경북경찰청 <담당관>△홍보 구희천△정보화장비 정은식<과장>△경무 최석환△생활안전 이창록△수사 김종구△형사 장우성△정보 오동석△보안 박창식<실장>△112종합상황실 경성호<서장>△경주 오병국△구미 이준식△영주 김한섭△영천 정우동△상주 전오성△문경 김성희△예천 김시택△성주 김상진△고령 김영수◇경남경찰청△홍보담당관 류삼영<과장>△경무 전병현△보안 박금룡△외사 이병진△생활안전 박천수△형사 김정완△경비교통 류재응<서장>△창원서부 김광룡△마산중부 하임수△김해서부 김한수△창녕 강신홍△하동 김상구△남해 박종열△함양 박영대△산청 진종근◇제주경찰청 <담당관>△홍보 채주옥△청문감사 강호준<실장>△112종합상황실 문영근<과장>△보안 박혁진◇대기△본청 경무담당관실 김종섭△경대 운영지원과 서대용<경무과>△부산 곽명달 박노면 양두환△인천 남승기 조용태△대전 김태규 박근순△경기 김정섭 이상기 황성모△강원 김창수 고창윤△충남 김관태 조항진 한달우 양철민△전북 김인옥 최호순 박승용 최철수△전남 김영달△경북 이수용 권오덕△경남 신현정△제주 조기준△충북 김진광◇치안지도관 <경무과>△서울 박상경 강기택 강대일 박기태 류영만△부산 김보준 조정재△대구 양시창△울산 장근호△강원 이홍만△충북 조성호△경남 최영철 김성철◇주재관△토론토 유윤종△상파울루 이종원△싱가포르 이재훈△호찌민 배대희 ■효성 ◇승진 <부사장>△구매 총괄 조홍△전략본부 중국 스판덱스 총괄 황윤언<전무>△섬유PG 스판덱스PU 박병선△산업자재PG 인테리어PU 김승한△중공업PG 전력PU 안성훈 김인길△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진설
  • 인질범 김상훈, 큰딸 성폭행시도까지..

    인질범 김상훈, 큰딸 성폭행시도까지..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 당일인 13일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부인 A씨의 작은딸(16)를 살해하기 전 성폭행 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범행 당시 김상훈이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A씨와 큰딸(17)은 전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전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 시도 ‘너는 내 여자다’”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 시도 ‘너는 내 여자다’”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 시도 ‘너는 내 여자다’”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나도 피해자”…반성 전혀 없어

    안산 인질범 김상훈 “나도 피해자”…반성 전혀 없어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46)이 “나도 피해자”라며 반성하는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 경찰은 인질극 며칠 전 김상훈의 부인 A(44)씨가 김상훈에게 허벅지를 흉기로 찔려 찾아갔을 때부터 인질극 대치 상황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허술한 대응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김씨는 15일 오전 9시 45분쯤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의거, 인질범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이어 “막내딸(16)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44)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김씨는 이날 11시에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 나서는 길에 경찰이 예정된 포토타임을 갖지 않고 그대로 호송차에 태우려 하자 형사들을 밀친 뒤 버티고 서서 취재진에 이같이 말했다. 40여분 뒤 심사를 마치고 나온 김씨는 취재진에 “(경찰의 잘못은) 막내딸 죽을 때 오히려 나를 안정시킨 게 아니고 더 답답하게 만들었고 흥분시켰다. 요구조건을 들어주는 것이 없어 장난 당하는 기분이었다. 아이들을 죽일 명목(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취재진이 막내딸 살해시점을 재차 질의하자 경찰관들은 “그만하라”며 김씨를 끌고 호송차에 태웠다. 김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막내딸을 살해한 시점은 경찰이 개입한 이후 경찰과 협상과정이라는 말이 된다. 더구나 그동안 김씨와의 협상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해온 경찰은 체면을 구기게 된다. 그러나 경찰은 이 부분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이밖에 김씨는 “애들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애 엄마가 무시한 것이다. 인간으로서 이해가 안 간다. 애들한테 살려주기로 약속했는데 애 엄마한테 무시당했다”며 범행의 책임을 부인에게 떠넘기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인질범 김상훈의 부인 A씨가 지난 8일 흉기에 찔린 직후 안산상록경찰서를 찾아가 상담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러나 경찰서 측의 안내가 미온적이라고 판단한 A씨가 더이상 상담을 진행하지 않고 귀가한 뒤 두 딸을 피신시키려다가 인질사건을 당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A씨의 지인 B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A씨는 8일 김씨의 흉기에 찔려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다음날 안산상록서를 찾아가 상담했다”며 “하지만 경찰서 측의 안내가 미온적이라고 느껴서 그냥 되돌아왔다고 말하더라”고 주장했다. 안산상록서측은 그동안 A씨가 김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신고를 해 온 사실은 없었다고 언론에 밝혀왔다. 경찰 관계자는 “민원상담실을 찾아온 것은 맞다”며 “민간상담사(퇴직 경찰관)는 ‘현행범 사건이 아니어서 고소장을 제출하면 해당 부서에서 안내해 처리해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A씨는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고 그냥 귀가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B씨는 신변의 위협을 느낀 A씨가 12일 두 딸들을 불러 근처 여관에 피신해 머물다 친부의 집에 돌려보냈다가 변을 당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엽기적 행각 뒤 표정 자세히 봤더니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엽기적 행각 뒤 표정 자세히 봤더니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엽기적 행각 뒤 표정 자세히 봤더니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충격적 진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충격적 진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충격적 진실’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라며 성폭행 시도…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라며 성폭행 시도…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라며 성폭행 시도…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2년 전에도 성폭행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2년 전에도 성폭행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2년 전에도 성폭행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인질극 도중.. ‘충격’

    안산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인질극 도중..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김상훈은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았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뉴스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시도까지?

    안산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시도까지?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 “여유있는 표정”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 “여유있는 표정”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 “여유있는 표정”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엽기적 행동 과거에도 있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엽기적 행동 과거에도 있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엽기적 행동 과거에도 있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당시 상황은? 공포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당시 상황은? 공포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당시 상황은? 공포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향한 끔찍한 행위 “도대체 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향한 끔찍한 행위 “도대체 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향한 끔찍한 행위 “도대체 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질범 김상훈, 큰딸이 밝힌 끔찍한 뒷얘기

    인질범 김상훈, 큰딸이 밝힌 끔찍한 뒷얘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 당일인 13일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부인 A씨의 작은딸(16)를 살해하기 전 성폭행 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범행 당시 김상훈이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A씨와 큰딸(17)은 전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전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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