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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문(KTB금융그룹 회장)재열(경희대 교수)재륜(스카이워크홀딩스 대표)씨 부친상 승민(크리에이티브통 브랜드실장)씨 조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0 ●민화식(안산시 안전행정국장)씨 부친상 16일 안산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31)419-4400 ●김기남(경향신문 사진부 차장)씨 장인상 16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70-4713-0156 ●서영필(호텔 스카이파크 이사·전 스포츠조선 사진부장)씨 부친상 16일 일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31)900-3114 ●이형운(시사위크 발행인)씨 모친상 15일 전남 고흥 녹동현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061)843-4444 ●최규창(전 한국종합화학 관리부장)씨 별세 호진(MBC 콘텐츠사업국 기획사업부 차장)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6 ●오훈규(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성규(마산지방검찰청 수사관)씨 부친상 이덕출(한화투자증권 주식영업팀장)옥석문(전 광양시청 도시개발과)씨 장인상 채현숙(경북대 통계학과 교수)정은영(창원 신방초 교사)씨 시부상 16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3)657-4600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딸 성폭행시도까지?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딸 성폭행시도까지?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상훈 인질범 “의붓딸, 너는 내 여자다” 성폭행 시도

    김상훈 인질범 “의붓딸, 너는 내 여자다”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경기 안산시 인질 살인사건 피의자 김상훈(46·구속)이 의붓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은 A 씨의 작은 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한 뒤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김상훈에게 함께 인질로 잡혀 있던 A 씨의 큰 딸(17)은 경찰 조사에서 이런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큰 딸은 인질범 김상훈이 아버지(A 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동생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는 몇 시간 뒤 작은 딸의 결박을 푼 뒤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고, 그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훈이 2년 전 작은 딸을 성폭행까지 한 적이 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인질범 김상훈은 15일 영장실질심사 전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 다 막고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그는 “작은딸(16)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A 씨·44)의 음모도 있다. 애들 엄마에게 수십차례 (인질극)이런 얘기를 했다. 애들 엄마는 이를 무시했다”며 경찰과 아내에게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쯤 안산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냈다. A 씨는 경찰의 태도가 미온적인 상황에서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고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신변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두 딸과 함께 여관으로 피신해 머물다가 12일엔 전 남편의 집에 돌려보냈고 바로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1년 10월 개정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 사안이 심각하면 고소 절차 없이 경찰관이 대응할 수도 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처벌 특례법에 따라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구속, 의붓딸 가슴 만지고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구속, 의붓딸 가슴 만지고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경기 안산시 인질 살인사건 피의자 김상훈(46·구속)이 의붓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은 A 씨의 작은 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한 뒤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김상훈에게 함께 인질로 잡혀 있던 A 씨의 큰 딸(17)은 경찰 조사에서 이런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큰 딸은 인질범 김상훈이 아버지(A 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동생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는 몇 시간 뒤 작은 딸의 결박을 푼 뒤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고, 그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훈이 2년 전 작은 딸을 성폭행까지 한 적이 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인질범 김상훈은 15일 영장실질심사 전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 다 막고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그는 “작은딸(16)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A 씨·44)의 음모도 있다. 애들 엄마에게 수십차례 (인질극)이런 얘기를 했다. 애들 엄마는 이를 무시했다”며 경찰과 아내에게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쯤 안산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냈다. A 씨는 경찰의 태도가 미온적인 상황에서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고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신변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두 딸과 함께 여관으로 피신해 머물다가 12일엔 전 남편의 집에 돌려보냈고 바로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1년 10월 개정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 사안이 심각하면 고소 절차 없이 경찰관이 대응할 수도 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처벌 특례법에 따라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인질범구속, “너는 내 여자야!” 작은딸 성폭행시도 ‘큰 딸 진술보니..’

    안산인질범구속, “너는 내 여자야!” 작은딸 성폭행시도 ‘큰 딸 진술보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살해전 성폭행시도 “너는 내 여자야!” 당시 상황보니 ‘공포’ 안산인질범구속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김상훈은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았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안산인질범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산인질범구속, 소름돋는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공포스러워”, “안산인질범구속, 큰딸은 어떡하냐..”, “안산인질범구속, 철저하게 조사해라”, “안산 인질범 김상훈,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라며 성폭행…체포 뒤 표정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라며 성폭행…체포 뒤 표정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라며 성폭행…체포 뒤 표정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가슴 만지고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가슴 만지고 성폭행 시도

    안산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 경기 안산시 인질 살인사건 피의자 김상훈(46·구속)이 의붓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은 A 씨의 작은 딸을 살해하기 전 성추행한 뒤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김상훈에게 함께 인질로 잡혀 있던 A 씨의 큰 딸(17)은 경찰 조사에서 이런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큰 딸은 인질범 김상훈이 아버지(A 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동생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는 몇 시간 뒤 작은 딸의 결박을 푼 뒤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고, 그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훈이 2년 전 작은 딸을 성폭행까지 한 적이 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인질범 김상훈은 15일 영장실질심사 전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 다 막고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그는 “작은딸(16)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A 씨·44)의 음모도 있다. 애들 엄마에게 수십차례 (인질극)이런 얘기를 했다. 애들 엄마는 이를 무시했다”며 경찰과 아내에게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쯤 안산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냈다. A 씨는 경찰의 태도가 미온적인 상황에서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고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신변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두 딸과 함께 여관으로 피신해 머물다가 12일엔 전 남편의 집에 돌려보냈고 바로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1년 10월 개정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 사안이 심각하면 고소 절차 없이 경찰관이 대응할 수도 있다. 경찰은 이날 특정강력범죄처벌 특례법에 따라 김상훈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 성폭행까지…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 성폭행까지…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에게 “내 여자” 짐승짓도 모자라 한 일이…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상반기 구축

    미래창조과학부가 올해 상반기 내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조기에 열기로 했다. 또 경기 성남 판교테크노밸리를 ‘게임 클러스터’로 키우고 서울 강남에는 창업캠퍼스도 짓는다. 지역별 특성과 차별화된 시범사업을 살려 창조경제 생태계를 본궤도에 올려놓겠다는 계획이다. 미래부는 15일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해 대전, 전북, 경북에 문을 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광주는 ‘수소자동차’, 충북은 ‘바이오 허브’, 부산은 ‘글로벌 생활유통·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센터 내에는 자금 지원과 투자, 마케팅, 판로 개척, 해외 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존을 설치하기로 하고 창업·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펀드’는 지난해 기준 4개 지역 1600억원에서 17개 지역 6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 성공한 벤처기업들이 모여 있는 판교테크노밸리는 게임 등 콘텐츠 창작 역량이 집중된 ‘게임 클러스터’로 키운다. 강남에는 창업자와 에인절투자자들이 집적된 하이테크 창업캠퍼스를 짓겠다는 계획도 선보였다.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서는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먼저 미래부는 오는 3월 ICT 산업의 체질개선 방안 등을 담은 ‘ICT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하고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2개), 클라우드 산업단지(4개)를 조성해 SW에 기반한 신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글로벌 SW 전문기업은 현재 20개에서 2017년 50개로 늘리고 사이버 보안산업은 지난해 7조 6000억원이었던 규모를 2017년 14조원 규모로 키운다. 미래부는 선도형 연구·개발(R&D)에 올해 7040억원을 투자하고 유망한 디지털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해서도 20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업무보고 내용에 포함했다. 과학기술·연구개발 분야에는 미래산업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가 집중된다. 미래부는 미래 바이오 시장 선점을 위해 약 5600억원을 투입하고 2017년 세계시장 ‘톱 10’을 목표로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 융합의료기기에 관한 개발을 독려하기로 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이름 부르며 ‘너는 내 여자다’” 충격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이름 부르며 ‘너는 내 여자다’” 충격

    인질범 김상훈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이름 부르며 ‘너는 내 여자다’” 충격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인질극중 성폭행 시도 ‘작은딸 결박 풀더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인질극중 성폭행 시도 ‘작은딸 결박 풀더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김상훈은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았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뉴스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딸에게 파렴치한 행동 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딸에게 파렴치한 행동 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딸에게 파렴치한 행동 왜?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질범 김상훈, 16살 작은딸에 성폭행 시도..충격

    인질범 김상훈, 16살 작은딸에 성폭행 시도..충격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 당일인 13일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부인 A씨의 작은딸(16)를 살해하기 전 성폭행 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범행 당시 김상훈이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A씨와 큰딸(17)은 전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전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상훈은 13일 오전 9시 46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서 인질극을 벌여 부인의 전남편을 살해했다. 당시 김상훈은 고교생 의붓딸 두 명과 큰 딸의 친구를 인질로 잡고 있었으며 5시간 만인 13일 오후 경찰 특공대에 검거됐다. 인질범 김상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인질범 김상훈, 인간 쓰레기”, “인질범 김상훈, 제대로 처벌해라”, “인질범 김상훈..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인질범 김상훈..진짜 심하다”, “인질범 김상훈..의붓딸 불쌍한 학생”, “인질범 김상훈..제대로 형벌 내려야 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인질범 김상훈) 뉴스팀 chkim@seoul.co.kr
  •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 ‘충격’ 살해 전에도 시도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성폭행 ‘충격’ 살해 전에도 시도

    인질극 당일인 13일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부인 A씨의 작은딸(16)를 살해하기 전 성폭행 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인질범 김상훈의 부인 A씨와 큰딸(17)은 “범행 당시 김상훈이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 김상훈이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진술했다. 성추행 전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부인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인질범 김상훈은 13일 오전 9시 46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서 인질극을 벌여 부인의 전남편을 살해했다. 당시 김상훈은 고교생 의붓딸 두 명과 큰 딸의 친구를 인질로 잡고 있었으며 5시간 만인 13일 오후 경찰 특공대에 검거됐다. 한편 15일 경기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부인 A 씨는 사건 발생 4일 전인 이달 8일 오후 3시경 안산상록경찰서 종합민원실을 찾아가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상훈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서 A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다음 날이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아내를 돌려보냈다. A 씨는 퇴직 경찰관인 민원상담관에게 “남편이 폭행하고 아이들과 나를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남편을 체포해서 구속할 수 있느냐”는 내용의 상담을 했다. 해당 상담관은 “현행범이 아니어서 바로 체포할 수는 없고, 고소장을 제출하면 처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A 씨는 고소하지 않은 채 돌아갔다. A 씨는 경찰의 태도가 미온적이고 신변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고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신변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두 딸과 함께 여관으로 피신해 머물다가 12일엔 전 남편의 집에 돌려보냈고 바로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다. 2011년 10월 개정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 가정폭력범죄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거나 긴급한 상황일 때 퇴거 등 격리조치와 100m 이내 접근금지 같은 조치를 직권으로 내릴 수 있다. 사안이 심각하면 고소 절차 없이 경찰관이 대응할 수도 있다. 사진=뉴스 캡처(인질범 김상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경악’

    인질범 김상훈, 작은딸 살해 전 성폭행 시도 ‘경악’

    인질극 당일인 13일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부인 A씨의 작은딸(16)를 살해하기 전 성폭행 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인질범 김상훈의 부인 A씨와 큰딸(17)은 “범행 당시 김상훈이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 김상훈이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진술했다. 성추행 전 인질범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의 동거녀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부인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A씨는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인질범 김상훈은 13일 오전 9시 46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서 인질극을 벌여 부인의 전남편을 살해했다. 당시 김상훈은 고교생 의붓딸 두 명과 큰 딸의 친구를 인질로 잡고 있었으며 5시간 만인 13일 오후 경찰 특공대에 검거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하고도 ‘나는 피해자’”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하고도 ‘나는 피해자’”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하고도 ‘나는 피해자’”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처음이 아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처음이 아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너는 내 여자다” 의붓딸 성폭행 처음이 아니다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한 뒤 지은 표정이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한 뒤 지은 표정이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한 뒤 지은 표정이 ‘경악’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상훈은 15일 오전 9시 4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통합유치장이 있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법원으로 나서면서 뉘우치는 기색 없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취재진에게 “나도 피해자다. 경찰이 지금 내 말을 다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내딸이 죽은 건 경찰 잘못도 크고 애 엄마(부인)의 음모도 있다.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 ‘너는 내 여자다’” 당시 상황은?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 ‘너는 내 여자다’” 당시 상황은?

    안산 인질범 김상훈 안산 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 ‘너는 내 여자다’” 당시 상황은?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전 김상훈은 인질로 잡고 있던 A씨의 전 남편 B(49)씨 동거녀(32)와 큰딸 앞에서 작은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상훈이 이미 2년 전에도 작은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김상훈이 (작은딸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여자로 사랑했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살해전에 성폭행 시도 ‘큰딸 주장보니..’

    안산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살해전에 성폭행 시도 ‘큰딸 주장보니..’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작은딸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인질 살해 사건의 범인 김상훈(46)은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부인 A씨의 작은딸(16)을 살해하기 전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부인 A씨와 큰딸(17)은 김상훈이 범행 당시 작은딸의 결박을 풀고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 큰딸은 “김상훈이 동생 앞에서 자위행위도 했다”고 말했다. 김상훈은 12일 오후 부인 A씨의 외도를 의심해 전남편 B씨의 집에 침입, B씨의 동거녀를 감금하고 있다가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김상훈은 귀가한 의붓딸 2명도 인질로 삼았고, 13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A씨를 협박하던 중 막내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뉴스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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