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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과 함께하는 숲 속 휠체어 나들이

    어르신과 함께하는 숲 속 휠체어 나들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이 서대문구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나들이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보행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들을 휠체어에 태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등 지역 명소를 나들이하는 것이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2000만원 상당의 휠체어와 보관소를 기부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 서대문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4일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을 비롯해 주민 자원봉사자, 세브란스병원과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서대문구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달 1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브란스병원은 2000만원 상당의 휠체어 25대와 휠체어 보관소를 기부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올여름 페스티벌 EDM이 대세… 인디 뮤지션도 대거 참여

    올여름 페스티벌 EDM이 대세… 인디 뮤지션도 대거 참여

    여름은 록 페스티벌의 계절이라는 건 옛말이 됐다. 매년 여름 음악팬들을 뜨겁게 달구었던 록 페스티벌의 열기는 올해만큼은 식어갈 듯하다. 대신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과 재즈 등의 장르가 각광받는가 하면 인디 뮤지션들이 주축이 된 페스티벌의 증가세가 뚜렷하다.올여름 수도권의 록 페스티벌은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8월 7~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과 안산M밸리 록 페스티벌(7월 24~26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두 개로 압축됐다. 2013년 시작해 메탈리카와 뮤즈 등 거물급 해외 아티스트들을 섭외해왔던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도심형 페스티벌을 표방해왔던 슈퍼소닉은 올해 열리지 않는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서태지와 프로디지를 헤드라이너로 확정했으며 십센치, 쏜애플 등을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열리지 않았던 안산M밸리 록 페스티벌은 노엘 갤러거와 푸 파이터스를 헤드라이너로 공개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공연계에서는 록 페스티벌 시장이 안정화에 접어드는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2012년부터 과열 양상을 띠기 시작했던 여름 록 페스티벌은 2013년에 총 5개가 열리며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지난해에는 지산 월드 록 페스티벌이 개최를 포기했고 슈퍼소닉 또한 자금난을 이유로 이틀 일정을 하루로 줄였다. 결국 록 페스티벌이 포화기를 거치면서 전통 있는 페스티벌만 살아남은 셈이다. 식어가는 록 페스티벌 대신 후끈 달아 오르고 있는 건 EDM 페스티벌이다. EDM이 전 세계적인 음악 트렌드로 자리잡은데다 클럽과 파티 문화가 확산되면서 EDM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월드DJ페스티벌(5월 15~17일 강원도 춘천 송암 레포츠 타운)을 시작으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5(6월 12~13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 글로벌 게더링 코리아(10월 3일 장소 미정)로 이어진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한국에서도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형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올해에는 데이비드 게타와 하드웰, 나이프 파티 등 정상급 뮤지션들에 힙합 뮤지션 스눕 독이 스페셜 아티스트로 출연한다. 국내 인디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는 페스티벌도 급증하고 있다. 그린플러그드(5월 23~24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사운드홀릭 페스티벌(30~3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뮤즈 인 시티 페스티벌(6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잔디마당), 레인보우 아일랜드(6월 20~21일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 등으로 5월부터 일찌감치 시작된다. 공연 시장이 20~30대 여성 관객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들의 취향에 맞춰 콘서트에 소풍과 캠핑을 결합하는 추세다. 공연계 한 관계자는 “한때 록 페스티벌이 공급 과잉이었듯 지금은 인디 음악 페스티벌이 그 전철을 밟을 우려가 있다”면서 “좁은 공연 시장에서는 장르와 콘셉트의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지하철 4호선 철로 건너던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신원 파악중

    지하철 4호선 철로 건너던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신원 파악중

    지하철 4호선 철로 건너던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신원 파악중 ‘지하철 4호선’ 지하철 철길을 건너던 여성이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50분쯤 경기도 안산시 전철 4호선 한대앞역과 상록수역 사이 철로에서 철길을 건너던 여성이 지하철 4호선에 치여 숨졌다. 사고는 해당 전동차가 안산역에서 산본역으로 회송되던 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4호선 당고개행 운행이 한때 지연됐으나 지금은 정상 운행되고 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 (7) ‘無절제’ 민수의 폭력… 폰 뺏는 엄마에 대들다 경찰 출동했다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 (7) ‘無절제’ 민수의 폭력… 폰 뺏는 엄마에 대들다 경찰 출동했다

    지난해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는 수업 시간에 ‘난리’가 났다. 한 교사가 교실에서 기함할 만한 광경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한창 수업을 진행하던 그 교사는 한 남학생이 고개를 숙인 채 어깨를 들썩이는 것을 발견했다. 으레 딴짓을 하나 보다 싶어 학생 옆으로 슬그머니 다가섰다. 옆에서 자세히 보니 그 학생은 책상 위 책과 책 사이를 응시하며 킥킥대고 있었다. 학생을 일으켜 세우고 책들을 치우니 책상 목재 상판의 가운데가 작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뚫려 있었고 그 구멍 아래로 스마트폰 화면이 보였다. 선생님의 추궁에 그 학생은 “책상 서랍에 스마트폰을 넣은 뒤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조각칼로 책상을 뚫었다”고 털어놨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눈에 띄지 않고 웹툰(인터넷 만화)을 스마트폰으로 보는 안전한 방법을 궁리한 끝에 이처럼 기상천외한 짓을 했다는 것이다. ●무서운 중독… 학교 책상 구멍 뚫어 웹툰 봐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지난해까지 아침에 등교한 학생들의 스마트폰을 강제로 걷은 뒤 귀가할 때 돌려줬다. 쉬는 시간은 물론 수업 시간에도 스마트폰을 만지는 학생들이 많은 데 따른 대책이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자율 관리’로 규칙을 바꿨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서가 아니다. 요리조리 ‘법망’을 피해 가는 학생들의 ‘놀라운 창의력’ 때문에 스마트폰을 걷어도 실효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오전에 스마트폰을 모조리 걷어 교무실로 내려보냈는데도 일부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을 쓰다가 발각되는 사례가 발견된 것이다. 교사가 다그치니 “스마트폰을 두 대 갖고 다닌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선생님이 스마트폰을 걷을 땐 예전에 쓰던 헌 기기를 내고, 따로 갖고 있던 새 기기를 몰래 쓴다는 것이었다. 서울 지역의 한 중학교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어떻게 해서든 스마트폰을 쓰려는 행동을 통제하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친구의 스마트폰 데이터 용량을 뺏어 쓰는 일명 ‘데이터 셔틀’과 같은 신종 폭력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디지털 중독이 빚어낸 사회문제다. 급우에게 무제한 데이터 옵션을 구매하게 한 뒤 테더링 기능(스마트폰이 안테나 역할을 해 그 스마트폰의 데이터 용량을 옆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음)을 활용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친구의 데이터를 마구 사용하는 것이다. 힘이 센 학생이 약한 급우의 테더링 기능을 어디서든 이용하기 위해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도록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강제 수거당한 학생들 “두 대 갖고 다니지 뭐” 디지털 중독은 아직은 천진난만해야 할 어린 학생들을 ‘악마’로 만들어 놓기도 한다. 경기도 안산의 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강민수(14·가명)군의 어머니는 3년 전 아들로부터 받은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강군이 초교 6학년 때 스마트폰을 못 쓰게 하자 험악한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며 자신에게 대들었고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했던 일이다. 강군은 초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컴퓨터 게임에 몰입했다. 강군이 방과 후에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닐 것을 우려해 부모가 컴퓨터를 사 준 게 화근이었다. 강군은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다”면서 “심심해서 시작한 컴퓨터 게임에 빠지다 보니 학교에 있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만 빼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할 때도 있었다”고 했다. 강군은 3년 전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된 뒤에는 스마트폰에도 비슷하게 빠져들었다. 심할 땐 하루 평균 예닐곱 시간씩 만지작거렸다. 길 걷는 도중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적도 여러 번이었다. 참다못한 강군의 부모가 스마트폰을 뺏으려 하면서 관계는 악화됐다. 강군은 “스마트폰 문제로 한밤에 엄마와 싸우다가 소리가 너무 크게 나니까 주변 이웃이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다”고 했다. 현재 디지털 중독 청소년 치료시설인 전북 무주군의 ‘인터넷드림마을’에 입소해 있는 강군은 기자에게 “여기에 오니 엄마 아빠 생각이 제일 많이 난다”고 후회했다. ●게임 중독 수민… 친구 끊기자 더 게임 집착 경기 평택의 한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수민(17·가명)군은 중학교 시절 스마트폰 게임인 쿠키런의 ‘제왕’으로 불렸다. 전교에서 박군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하루 5시간 씩 쿠키런에 빠졌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지 않으면 손떨림 증세까지 보일 정도였다. 스마트폰 중독 상태는 지난해 고교에 진학하고 나서도 바뀌지 않았다. 부모가 생업을 이유로 박군을 방치하다시피 한 데다 친구들 사이에서 ‘게임 중독’이라는 낙인이 찍히며 소외되자 게임에 더 집착하게 됐다. 친구들과 다투는 일도 종종 벌어졌다. 보다 못한 담임 교사는 박군을 데리고 지역의 인터넷중독상담센터를 찾았다. 물론 스마트폰 사용이 청소년들에게 단점만 초래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인강)를 어디서든 손쉽게 볼 수 있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거론된다. 하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한 인강의 효과가 크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스마트폰은 일반 컴퓨터와 달리 인강을 듣는 도중에 카카오톡과 같은 SNS 등에 ‘방해’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SNS 메시지 알림 기능 등을 꺼놓지 않으면 청소년이 수업 중에도 이를 계속 확인하는 등 ‘딴짓’을 할 수밖에 없다. 오성만 수원 창현고 교사는 “자율학습 시간에 학생들이 ‘인강을 듣겠다’며 스마트폰을 꺼내지만 잠시 뒤 확인하면 다른 동영상 등을 보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스마트폰 때문에 책을 멀리하게 된다는 점은 더욱 큰 문제다. 지난해 9월 정보교육학회 논문지에 발표된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가 독서 실태 및 자기조절 읽기에 미치는 영향’(김태용·박선주 공저) 논문에 따르면 광주 소재 초등학교 6학년 3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주일간 책을 3권 이상 읽은 학생 중 스마트폰을 보유한 학생은 37.3%에 불과했다. 휴대전화가 없는 학생은 70.0%에 달했다. 반면 스마트폰 중독 상태에 있는 학생 16명 중 3권 이상을 읽은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초등생은 아예 못 갖게… 중·고생은 피처폰” 김혜경 서울 잠실중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책 대신 스마트폰에 빠지다 보니 즉각적인 반응은 아주 빠르지만 종합적인 사고력이나 인내심 등은 과거보다 크게 떨어진다”면서 “과제 자료도 예전에는 책에서 찾아서 가져왔지만 이제는 인터넷에서 짜깁기를 하다 보니 정작 과제를 스스로 이해하는 학생들은 극소수에 그친다”고 했다. 이어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저하는 나중에 우리 사회에 측량 못할 수준의 후유증을 가져올 것”이라면서 “초등학생은 아예 휴대전화를 못 갖게 하고, 중·고등학생은 스마트폰 대신 피처폰을 쓰도록 하는 문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새정치연 원내 대변인 박수현·이언주 의원 내정

    새정치민주연합이 11일 박수현(충남 공주), 이언주(경기 광명을) 의원을 원내 대변인으로 내정하고 부대표 11명을 지명했다. 이로써 원내 집행부 인선은 마무리됐다. 박 원내 대변인은 2013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이언주 원내 대변인은 그에 앞서 2012년 5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원내 대변인을 맡은 바 있어 두 사람 모두 이번에 두 번째로 원내 대변인직을 수행하게 됐다. 원내 부대표로는 원내기획 최원식(인천 계양을), 당무 강동원(전북 남원 순천), 농어업 신정훈(전남 나주 화순), 권은희(광주 광산을), 의원담당 박광온(경기 수원정), 부좌현(경기 안산 단원을), 여성 최민희(이하 비례대표), 노동 한정애, 법률 진선미, 대외담당 김기준, 안보담당 백군기 의원 등이 각각 지명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정부출연硏 ‘나홀로 R&D’ 손본다

    정부가 출연연구소와 대학연구소의 ‘나 홀로 연구개발’(R&D) 관행을 뜯어고친다. ‘연구를 위한 연구’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연구,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연구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 조만간 이런 내용으로 정부 R&D 혁신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안산사이언스밸리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연구 따로, 사업화 따로의 폐단이 나타나지 않도록 R&D 전 과정에 산업계와 시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의 어려운 R&D 여건을 감안해 앞으로 중소기업 중심으로 R&D 지원 방식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 도입 ‘블루마리 오피스텔’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 도입 ‘블루마리 오피스텔’

    저금리 기조에 투자 대상을 찾는 소비자나 오피스텔을 주거 형태로 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 호텔식 주거관리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한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차별화를 꾀한 희소성 높은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위치하고 대지면적 1,187㎡, 연면적 10,067.91㎡, 지하3층~지상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이며 99%가 수익률이 높은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대로변에 위치하며 스튜어디스와 KTX승무원의 거주에 최적화했다. 내부시설로 지하 1층에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크린룸(세탁실), 주차요원이 배치되고 지상 2층에는 휘트니스센터가 있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고 커피숍, 편의점이 들어선다.청소도우미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튜어디스 생활수준 향상과 개인시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여 가지의 가전,가구 생필품이 위탁시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또한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정보 통합관리, 예약/투숙 관리, 입/퇴실 관리 등 호텔식 시스템을 갖췄고 장기임대를 위한 고객 임대료리스트, 기간별 출입키 발급, 임대료 납부일 발송 기능, 미납내역 관리기능 등이 제공된다. 세대 객실관리 시스템으로 세대내 전원제어, 재실여부 확인, 냉난방기 제어가 가능해 안전성을 더했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포 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된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내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마포 공덕역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다.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또한 마포역(1.2km), 서울역, 이대역(1.5km), 신촌역(2km), 명동역, 홍대입구역(3km)이 가깝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현장 인근에 아현 재정비촉진지구와 마포 공덕시장 재개발로 향후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감도 주고 있다. 특히 스튜어디스 및 KTX승무원 약 1만2000여명이 공항 인근 거주를 선호했지만 건물의 노후, 공급부족, 편의시설 부족으로 문제를 겪고 있다. 공항철도 개통 이후 마포 공덕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9분, 인천공항 55분으로 이동이 가능해지고 서울역이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졌다. 공항에서의 교통이 좋아지면서 생활인프라가 좋은 마포구가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이 주 수요자료 예상된다. 또한 여행사 직원, 여의도 금융권, 도심 비즈니스맨, 대학생, 특수직업 근로자들로부터 거주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전문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맡아 2년간 월 70만원(수익률 9~10%대)을 확정지급 해준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만~500만원 정도 저렴하며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와 풀옵션 오피스텔 시스템으로 10만~15만원 정도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시공은 일광E&C(주)가 맡았고 분양가는 1억51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융자), 잔금 40%로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2번 출구 200m 인근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문의: 02-555-2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콧대 낮춘 요트, 신바람난 마리나

    콧대 낮춘 요트, 신바람난 마리나

    지난 7일 오전 8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10명의 회원을 태운 요트 ‘처용호’(길이 12m·울산 선적)가 계류장을 미끄러지듯 빠져나간다. 북쪽으로 기수를 잡은 요트가 돛을 올려 바람을 타자 시속 10노트(시속 18.52㎞)로 질주한다.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15 제4회 부산 수퍼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처용호는 정비작업을 마치고 이날 수영만을 출발한 지 5시간 30분 만인 오후 1시 30분쯤 울산 방어진항으로 귀항했다.10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등록된 요트·보트 레저 선박은 모두 1만 2985척이다. 2010년 이후 매년 1000~2000척씩 늘어나고 있다. 요트는 먼바다에서도 세일링할 수 있도록 주방, 침실, 화장실, 소형 보조 엔진 등을 갖춘 ‘크루저’와 바람을 이용하는 ‘딩기’로 나뉜다. 크루저는 2000만∼8000만원 정도로 비싼 편이지만 동력을 사용하지 않고 바람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름값 등 관리 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순풍을 받으면 15노트 이상 나아갈 수 있다. 하지만 조종 면허를 따야 하고 월 10만원대에서 60만원대에 이르는 계류비용도 만만치 않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요트 시즌(4~10월)을 맞아 출항 준비로 분주하다. 계류장에는 모두 503척이 정박 중이다. 최근에는 평일 10여척, 휴일 20여척이 출항해 봄바다를 즐긴다. 이날도 10여척이 출항했다. 박금배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요트경기장 주무관은 “세계 14개국 선수들이 출전한 부산 수퍼컵 국제요트대회가 긴 겨울잠에 빠졌던 수영만 요트들을 깨웠다”면서 “이달 중순 이후 바람이 강해지면 출항률이 현재보다 2~3배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날 경기 화성시 전곡항. 145척 규모의 해상 계류장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다.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100척의 요트는 계류장에서 좀 떨어진 해상이나 인근 탄도항 해상에 닻을 내리고 있다. 육상 계류장에도 수십 척의 요트가 빼곡히 세워져 있다. 해상과 육상을 포함해 모두 300여척의 요트가 머무는 전곡항은 수도권 요트의 천국이다. 광활한 서해를 항진하면서 시원한 바다 냄새와 무인도의 깎아지른 기암괴석 등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제부도 앞바다를 지나 ‘화성 8경’ 중 하나인 입파도의 홍암을 돌아오는 데 2시간가량 소요된다. 전곡항 마리나 시설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1·2단계에 걸쳐 완공했다. 국비와 도·시비 등 467억원이 투입됐다. 이재철 화성시 주무관은 “1단계 사업을 마치고 계류장을 개장할 때 요트 선주들이 계류장을 확보하려고 줄을 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서해안이지만 전곡항은 예외다. 화성시 서신면과 안산시 대부도를 잇는 방파제가 항 바로 옆에 생긴 이후 밀물 때와 썰물 때 모두 3m 이상의 수심이 유지된다. 요트는 선체 밑에 바람을 거슬러 올라갈 때 옆으로 밀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 주는 길이 1∼1.5m의 센터보드가 있어 최소한 1.5m 이상 수심이 확보돼야 한다. 2000년 초 이 사실을 알게 된 일부 요트 마니아들이 찾기 시작했고, 최근 10년 전부터는 그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요트 모임까지 만들어졌다. 경남은 요트를 즐기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췄다. 다도해라 섬이 태풍을 막아 준다. 겨울에도 따듯하고 파도가 높지 않다. 창원·통영·고성·남해 등에는 마리나항이 조성되고 요트 학교가 설치돼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 통영은 해역이 부채꼴로 펼쳐지고 적당한 바람, 수심 등의 조건 때문에 일찍부터 요트산업이 시작됐다. 창원시는 진해구 명동 지역에 882억원을 들여 마니라 항만을 조성하고 있다. 해양 관광도시가 목표인 전남 여수시는 2012년 여수엑스포 개최 이후 요트 인구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부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화성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앞으로 서지수 어떻게 되나 ‘입장은?’

    서지수 루머유포자, 앞으로 서지수 어떻게 되나 ‘입장은?’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8일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는 데뷔 직전 루머가 퍼지며 엄청난 상처를 입은 상태로,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않은데다 러블리즈의 이번 앨범 활동도 마무리한 상태라 서지수의 합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모두 거짓 ‘서지수 현재 상태는?’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모두 거짓 ‘서지수 현재 상태는?’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모두 거짓 ‘충격’ [소속사 입장전문] ‘서지수 루머유포자’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와 관련한 악성루머를 유포한 피의자가 벌금형에 약식 기소됐다.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검찰은 공소장을 통해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며 피해자를 명예를 훼손했다”라고 설명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 ‘러블리즈 서지수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제목으로 “서지수가 내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 는 등 악의적인 루머가 유포된 바 있다. 이로 인해 서지수는 러블리즈 1집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서지수는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를 처벌해달라며 악성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8일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는 데뷔 직전 루머가 퍼지며 엄청난 상처를 입은 상태로,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않은데다 러블리즈의 이번 앨범 활동도 마무리한 상태라 서지수의 합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당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인터넷상의 루머에 관련된 수사결과 아래와 같은 사실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습니다. 공소장에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왔으며 피해자를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적시하였습니다.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 입니다.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된 바, 울림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항상 그룹 러블리즈의 모든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서울신문DB(서지루 루머유포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벌금형에 약식 기소 ‘수사 결과 들어보니..’

    서지수 루머유포자, 벌금형에 약식 기소 ‘수사 결과 들어보니..’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사건 수사결과 보니 ‘모두 허위’

    서지수 루머유포자, 사건 수사결과 보니 ‘모두 허위’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세월호 희생학생 부친 숨진 채 발견

    어버이날인 8일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의 한 단독주택 원룸에서 권모(58)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생(56)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권씨는 10여년 전 이혼해 혼자 살고 있었다. 경찰은 “조카 보상금 문제로 형과 형수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서지수 루머유포자 “공공연하게 거짓말” 현재 수사 상황은? [전문 포함]

    서지수 루머유포자 “공공연하게 거짓말” 현재 수사 상황은? [전문 포함]

    서지수 루머유포자 서지수 루머유포자 “공공연하게 거짓말” 현재 수사 상황은? [전문 포함]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소속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한 루머 유포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지수의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했다”라고 8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서지수는 지난해 11월 데뷔를 앞두고 온라인 상에 악성 루머가 퍼지면서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 데뷔를 보류했다. 이후 서지수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입원 치료를 받았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당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인터넷상의 루머에 관련된 수사결과 아래와 같은 사실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습니다. 공소장에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왔으며 피해자를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적시하였습니다.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입니다.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된 바, 울림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항상 그룹 러블리즈의 모든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모두 조작으로 밝혀져 ‘충격’

    서지수 루머유포자, 모두 조작으로 밝혀져 ‘충격’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희생자 학생 父, 생일이자 어버이날 숨져

    세월호 희생자 학생 父, 생일이자 어버이날 숨져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어버이날인 8일 홀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안산 단원경찰서는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의 한 단독주택 2층 원룸에서 단원고 희생학생 아버지인 권모(58)씨가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권씨 동생(56)은 이날 생일을 맞은 권씨와 식사를 함께 하려고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자 집을 찾았다가 부엌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권씨를 발견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권씨는 10여년 전 아내와 이혼해 홀로 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단원고 학생이었던 아들은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다 지난해 4월 세월호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경찰 관계자는 “권씨 유족으로부터 권씨가 숨진 아들의 여행자보험금을 놓고 전처와 갈등을 빚었다는 진술을 받았다”며 “숨진 아들과는 자주 왕래하던 사이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한 외상이나 외부 침입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권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검사와 상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권씨는 유족 대책위원회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4·16 가족협의회 한 유족은 “숨진 학생의 어머니는 유족 활동을 통해 알지만, 아버지는 전혀 모르겠다”며 “어버이날 이런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별다른 조화 장식 없이 제단에는 고인의 영정사진과 위패만 놓여 있어 쓸쓸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식을 키운 보람을 느끼면서 행복에 젖어드는 5월8일 어버이날은 권씨의 생일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모두 조작 ‘서지수 현재 상태보니..’ 안타까워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모두 조작 ‘서지수 현재 상태보니..’ 안타까워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모두 거짓 ‘충격’ [소속사 입장전문] ‘서지수 루머유포자’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와 관련한 악성루머를 유포한 피의자가 벌금형에 약식 기소됐다.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검찰은 공소장을 통해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며 피해자를 명예를 훼손했다”라고 설명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 ‘러블리즈 서지수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제목으로 “서지수가 내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 는 등 악의적인 루머가 유포된 바 있다. 이로 인해 서지수는 러블리즈 1집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서지수는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를 처벌해달라며 악성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8일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는 데뷔 직전 루머가 퍼지며 엄청난 상처를 입은 상태로,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않은데다 러블리즈의 이번 앨범 활동도 마무리한 상태라 서지수의 합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당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인터넷상의 루머에 관련된 수사결과 아래와 같은 사실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습니다. 공소장에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왔으며 피해자를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적시하였습니다.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 입니다.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된 바, 울림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항상 그룹 러블리즈의 모든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서울신문DB(서지루 루머유포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 주장 거짓 ‘벌금형 약식기소’

    서지수 루머유포자, 알몸사진 유포 주장 거짓 ‘벌금형 약식기소’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루머유포자, 수사 결과 나왔다 ‘소속사 입장은?’

    서지수 루머유포자, 수사 결과 나왔다 ‘소속사 입장은?’

    8일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다”고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한 결과”라며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 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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