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안보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모니터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재임용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시의회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점유율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6
  • 비핵화 검증방안 논의/핵통제위 오늘 첫 회의

    남북한은 19일 상오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제1차회의를 열어 한반도의 비핵화를 검증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양측은 18일 하오 전화통지문을 교환,핵통제공동위 위원장등 구성인원명단을 서로 통보했다. ▲남측=위원장 공로명(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부위원장 심기문(외무장관 특별보좌관)위원 정대규(통일원 자문위원) 변종규(대통령비서실 안보비서관) 이부직(국방부 군비통제관실 육군준장) 이승구(과학기술처 심의관)홍석범(총리실 심의관) ▲북측=위원장 최우진(외교부 순회대사)부위원장 박광원(인민군소장)위원 김경춘(원자력공업부국장) 장장천(외교부 연구원)김수길(〃 〃)최영관(인민군 대좌) 김만길(조평통 서기국참사)
  • 「3개 분과위」 남북한위원 명단

    남북한은 6일 전화통지문을 교환,「남북 합의서」에 규정된 고위급회담 정치·군사·교류협력등 3개 분과위원회의 명단을 각각 통보했다. ▷정치분과위◁ ▲남측 △위원장 이동복 국무총리특별보좌관 △위원 민병석 대통령비서실외교안보비서관 김달술 통일원자문위원 최규학 총리실심의관 강근탁 외무부〃 신광옥 법무부〃 신정국 방부소장 ▲북측 △위원장 백남준 조평통서기국장 △위원 김완수 외교부순회대사 조상호 조국전선중앙위서기국부국장 최성익 조평통서기국부장 정영춘〃〃 참사 심태진 정무원사무국상급심의원 조성대 조선중앙방송위처장 ▷군사분과위◁ ▲남측 △위원장 박용옥 국방부정책실군비통제관 △위원 김희상 대통령비서실외교안보비서관(준장) 임대순 통일원자문위원 이영호 국방부군비통제관실(육군대령) 김영진 국방부북한정보부정보운영과장(해군대령) 조상훈 외무부심의관 채준석 국방부판단관 ▲북측 △위원장 김영철 인민무력부부국장(준장급) △위원 박웅수 인민군소장(준장급) 박성진〃대좌(대령급) 이길청〃〃 김민현〃〃 박림수〃〃 원동연 조평통서기국부장 ▷교류협력분과위◁ ▲남측 △위원장 임동원 통일원차관 △위원 김인호 경제기획원대외경제조정실장 송영대 통일원자문위원 박운서 대통령비서실경제비서관 유득환 상공부차관보 신현웅 문화부문화정책국장 박수창 총리실심의관 ▲북측 △위원장 김정우 대외경제사업부부부장 △위원 김채성 정무원사무국부장 손종철 무역경제연구소부소장 김이순 문화예술부국장 류창석 국가계획위원회부국장 정덕기 조평통서기국부장 김승국 로동청년사부주필
  • 「한반도 비핵화」 집중논의/오늘 판문점서 남북대표 접촉

    남·북한은 26일 상오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한반도 핵문제 협의를 위한 대표접촉」을 갖는다. 제5차 남북고위급회담 합의에 따라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표접촉은 노태우대통령의 12·18 핵부재발표·북한의 핵안전협정 서명및 사찰수용발표 이후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남북 쌍방은 이번 접촉에서 우리측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비핵화공동선언과 북측의 비핵지대화공동선언을 놓고 한반도 비핵화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측은 이번 접촉에서 한반도 핵문제에 대한 북측의 진의를 타진하고 핵재처리시설폐기·시범사찰을 주요 내용으로 한 비핵화공동선언 채택을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우리측은 이와함께 북측이 오는 2월18일 제6차 평양고위급회담이전까지 핵안전협정에 서명,비준을 모두 마쳐야 하고 한반도 핵문제 해결이 이뤄지지 않는한 화해와 불가침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의 이행 연기와 팀스피리트훈련 강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전달할 계획이다. 우리측은 또 북측이 일단 협정에 서명하기만 하면 미·북간 북경참사관급외교관접촉이 뉴욕으로 옮겨져 대사급 접촉으로 격상되는등 북측이 핵문제에 대해 성실하고 전진적인 조치를 취하는대로 대서방국가와의 관계개선이 이뤄질 수 있음을 통보하고 그러나 북측의 미·북협상 주장에 대해서는 남북간 대표접촉을 갖기로한 합의 정신에 위배된다는 점등을 지적,강력히 항의할 예정이다. 이날 대표접촉에는 우리측에서 임동원외교안보연구원장 이동복총리특보등 고위급회담 대표 2명과 김재섭대통령외교안보비서관 번기문외무부미주국장 박용옥국방부군비통제관등 전문가 3명이,북측에서는 최우진외교부순회대사 김영철인민무력부 부국장과 전문가 3명이 각각 참석한다.
  • 남북한 핵문제 협의/우리대표 명단 통보

    정원식국무총리는 20일 연형묵북한정무원총리에게 전통문을 보내 오는 26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리는 핵문제협의를 위한 남북대표접촉에 참가할 우리측 대표명단을 통보했다. ▲임동원외교안보연구원장 ▲이동복국무총리특별조좌역 ▲김재섭청와대외교안보비서관 ▲번기문외무부미주국장 ▲박용옥국방부준비통제관
  • “남북한 직교역 연내 실현”/총리·적십자회담 조속 재개

    ◎첫 통일관계장관회의/새달 평양측에 촉구키로 정부는 29일 최호중 부총리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제1차 통일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남북간 직교역의 실현 및 확대를 올해 대북정책의 중점사업으로 삼고 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또 이날 회의에서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 및 제11차 남북적십자회담의 조속재개를 4월중 북한측에 촉구키로 하는 한편 1천만 이산가족의 자유왕래 등 인도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방침을 세웠다. 회의는 이와함께 급변하는 통일환경변화에 따라 ▲남북화해와 관계정상화를 통한 평화공존체제구축 ▲남북교류 협력의 추진으로 자유왕래 및 전면개방촉진 ▲통일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제고를 통해 내적 통일역량강화 ▲대우방,대유엔 및 북방외교의 신장을 바탕으로한 한반도 평화구조의 정착 등 4가지를 통일정책의 당면과제로 설정했다. 회의는 또 북한변화를 촉진하는 인적·물적 교류확대를 꾸준히 지원하고 북방외교의 성과를 남북 관계개선으로 연결,평화정착의 외적 환경조성에도 주력키로 했다. 회의는 이어정기회의를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소집하며 통일원차관을 의장으로 하는 「실무조정회의」를 구성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한 통일관계장관회의 운영세칙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중 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이상옥 외무부장관,안응모 내무부장관,정영의 재무부장관,이종남 법무부장관,이종구 국방부장관,윤형섭 교육부장관,이어령 문화부장관,박철언 체육청소년부장관,이봉서 상공부장관,최창윤 공보처장관,김동영 정무제1장관과 진임 경제기획원차관,민병석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비서관,정진태 비상기획위원회 위원장,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총장,심대평 행정조정실장,안기부 제1특보 등 18개 관계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했다.
  • 한ㆍ소,내 2일 수교협상/경협등 실질관계 증진 구체논의

    ◎대표단 1일 출국 한소정부는 오는 8월2일 모스크바에서 정부대표회담을 갖고 국교정상화문제를 비롯,경제협력등 양국관계 증진방안을 폭넓게 협의한다.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27일 『양국정부간 회담일정이 이같이 확정됨에 따라 우리측 대표단 12명과 관계부처 실무자 8명등 모두 20명이 8월1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소련대표단은 마슬류코프 연방각료회의 제1부의장(제1부총리ㆍ경제담당)을 단장으로 관계관리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소 양국이 정부고위대표간의 공식회담을 갖고 수교및 경협확대문제등 실질관계 증진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대변인은 『한소 정부간의 이번 회담에서는 수교및 경협확대문제 외에도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지역에서의 안정과 평화정착을 위한 양국협력에 관해서도 폭넓은 협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한소 양국이 수교및 경협증진문제등에 최종 합의하기까지에는 앞으로 서울과 모스크바를 오가며 2∼3차례의 교섭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대통령경제수석비서관(단장) ▲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보좌관 ▲공로명주소영사처장 ▲이정빈외무부제1차관보 ▲김인호경제기획원대외경제조정실장 ▲이용성재무부기획관리실장 ▲신국환상공부제1차관보 ▲장석정동자부자원정책실장 ▲한영택외교안보연구원선임연구관 ▲박운서대통령경제비서관 ▲김재섭대통령외교안보비서관 ▲신우재대통령공보비서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