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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원(X1) 안무 연습 현장 포착..데뷔에 실리는 기대감

    엑스원(X1) 안무 연습 현장 포착..데뷔에 실리는 기대감

    신인 보이그룹 X1(엑스원: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본격적으로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8일 X1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X“] M/V Shooting D-1’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3일 촬영된 영상으로, 편안한 복장의 X1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오는 9일 오후 2시 전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X1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예약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이번 앨범은 11명의 X1 멤버들이 하나가 되어 날아오르겠다는 희망을 담은 ‘비상’ 버전과 대도약을 꿈꾸는 X1의 의지를 담은 ‘QUANTUM LEAP(퀀텀 리프)’ 버전, 총 2가지로 구성됐다. 각 버전은 상반된 콘셉트의 포토북이 수록되며, 초도 한정 구성품인 스페셜 AR(증강현실) 포토카드와 포스터를 비롯해 미니 포토 스탠드, 엽서, 책갈피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X1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정식 데뷔한다.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진혁, 롤모델 유노윤호 향한 헌정무대 ‘복근 깜짝 공개’

    이진혁, 롤모델 유노윤호 향한 헌정무대 ‘복근 깜짝 공개’

    ‘프듀X’ 이진혁이 롤모델로 유노윤호를 꼽았다. 7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선공개] 화장실에서 유노윤호에게 받은 깊은 감명,,! 열정 새싹 진혁의 대충 박멸 헌정 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이진혁이 자신의 롤모델인 동방신기 유노윤호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안영미는 이진혁에게 “유노윤호를 보면서 아이돌의 꿈을 키웠다고 들었다. 화장실에서 유노윤호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게 맞냐”고 물었다. 이에 이진혁은 “그렇다”고 답한 뒤 “방송국 화장실에서 만났다.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안녕!’ 하고 인사를 해주셨다. 롤모델이니까 인사를 드려야 하나 하고 있는데 ‘어 그래 수고해!’ 이러고 무대로 바로 가시더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유노윤호 선배님이 하신 말 중에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충은 ’대충‘이라는 말을 되게 좋아한다. 제 좌우명이 ’동화 같은 삶을 살자‘인데, 항상 열심히 하고 꿈꾸는 삶을 원한다는 의미인데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한다). ’나혼자산다‘에 나오셨던 모습을 봤는데, 아침부터 춤을 추시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웃었지만 저는 저렇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혁은 유노윤호를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했다며 스튜디오 앞으로 나섰다. 그는 유노윤호의 열정을 드러내는 곡인 동방신기의 곡 ’왜(Keep your head down)‘에 맞춰 안무를 소화했다. “나 라스 나왔다!”라고 크게 외친 이진혁은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이며 복근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명시, 일본 정부 수출규제 철회 촉구 규탄대회

    광명시, 일본 정부 수출규제 철회 촉구 규탄대회

    경기 광명시는 일본 정부 수출규제 강화에 이어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함에 따라 일본 정부에 철회를 촉구하고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6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한국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산업 핵심소재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 조치는 무역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방적인 경제보복 행위”라며 “피해가 부메랑이 돼 일본 자신에게로 돌아갈 것”이라고 규탄했다. 시는 지난 7월 18일 청소년 국제교류 일본 방문을 취소한 바 있다. 앞으로 일본과 교류를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또 광명시 1000여명 공직자들은 ‘NO 재팬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본여행을 자제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일본의 백색국가 지정 취소 이후 지역 내 피해 기업체를 전수 조사해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광명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모든 기업체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강화시켜갈 예정이다. 시는 일재 잔재 청산을 위해 공문서 작성 시 일본식 한자어 표현을 순화해 사용하고 일본식 지명 변경과 일본식 한자어가 포함된 조례·규칙 일괄 개정, 일본식 회계용어 개정, 생활 속 일본식 표현 사용 자제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청 물품 구매와 공사 시 일본제품 구매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오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본의 일방적인 경제보복 행위에 대해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결의문에는 “일본의 후안무치한 경제보복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정당하게 배상하며, 식민침탈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라는 ‘NO JAPAN, NO 아베 운동’ 슬로건과 “이번 무역왜란에서는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모아 반드시 이깁니다”라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일본의 비인도적인 경제보복이 철회될 때까지 32만 광명시민과 1천여 공직자들이 함께 경제침략에 맞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컴백 D-1’ 세븐틴, 신곡 ‘HIT’ 군무 추가 공개 “퍼포먼스 장인”

    ‘컴백 D-1’ 세븐틴, 신곡 ‘HIT’ 군무 추가 공개 “퍼포먼스 장인”

    그룹 세븐틴이 컴백을 단 하루 앞두고 디지털 싱글 ‘HIT(힛)’의 안무를 추가적으로 공개해 컴백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4일)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업데이트된 프로모션 페이지를 오픈,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신곡 ‘HIT’의 강렬한 칼군무와 음원의 일부를 추가적으로 선보여 컴백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지난 2일 오픈된 세븐틴의 프로모션 페이지는 멤버들의 군무를 담은 것과 더불어 연이은 클릭으로 점수를 획득하는 하나의 미니게임을 실행하는 듯한 재미까지 더해 신선한 프로모션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팬들은 더욱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열정적으로 클릭, 자신의 점수를 인증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컴백을 기다리는 것마저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어 이번에 업데이트된 페이지에는 지난번 공개된 군무에서 이어진 새로운 안무가 담겨 있어 13명이 한 몸이 된 듯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세븐틴의 퍼포먼스를 더욱 자세하고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퍼포먼스 장인이라는 이들의 수식어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세븐틴의 군무는 실루엣으로만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몰입감은 선사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신곡 ‘HIT’ 음원의 일부와는 또 다른 구간이 재생돼 전곡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이렇듯 세븐틴은 컴백을 확정 지은 지난달 26일부터 모션 포스터, 오피셜 포토 등 연일 다채로운 콘텐츠를 쏟아내며 열렬한 화제를 모으며 컴백 예열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매 활동마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국내에서 종횡무진한 행보를 보인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 포브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해왔기에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 ‘HIT’에 더욱 많은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HIT’을 발매하며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8일 만”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8일 만”

    강다니엘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What are you up to)’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후 지난 2일 오후 7시 기준 조회수 1,000만 뷰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는 다양한 색감의 세트와 다채로운 의상, 독특한 소품들로 강다니엘의 ‘color(컬러)’를 그려냈다. 여기에 해외 안무가 앙투안 등과 함께 힘을 준 강다니엘은의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화려한 영상미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의 호평 속 이번 뮤직비디오는 강다니엘이 솔로로서 단독 채널을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 안에 1,000만 뷰 고지를 점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번 천만 뷰 달성 이후로도 여전히 빠른 조회수 증가율을 보이며 앞으로 달성할 기록 및 수치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타이틀곡 ‘뭐해’는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벨(Bell) 계열의 테마 바탕에 808 사운드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그리고 대중적인 후렴구까지 더했다. 한 번만 들어도 각인되는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 부드러운 멜로디로 ‘이지 리스닝’ 곡이라는 평을 들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은 발매 3일 만에 40만 장이라는 판매량을 달성하며, 역대 남녀 솔로 아티스트 초동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9명이 선보이는 내면의 몸짓...멀티미디어 무용극 ‘이터널 나우’

    9명이 선보이는 내면의 몸짓...멀티미디어 무용극 ‘이터널 나우’

    150년 역사의 미국 공연예술센터 브루클린음악아카데미(BAM)에서 최초로 한국인 안무가 작품으로 무대에 올라 유명해진 멀티미디어 무용극 ‘이터널 나우’가 6, 7일 양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1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김영순 예술감독이 2010년부터 해 온 ‘Here NOW’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2014년 BAM에서 초연할 때 최초 한국 안무가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이터널 나우는 9명의 무용수가 인간 감정의 내면, 열정과 혼을 아름답고 섬세한 동작으로 그려낸 공연이다. 특히 무용수들의 몸짓이 라이브 영상, 음악과 어우러진다. 음악작곡 및 연주는 이탈리아 아방가르드 뮤지션 선두주자인 마르로 카펠리의 어쿠스틱 트리오, 영상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케이티 프레어와 하오 바이가 담당했다. 의상에 사라 큐바즈, 드라마트루그에 제임스 레버렛, 조명디자인에 유리 네어 등 두각을 나타내는 아티스트들과의 공동작업했다. 1988년 김영순 예술감독이 창단한 화이트웨이브김영순댄스컴퍼니는 음악, 시,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을 시도해 무용 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창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3년 연속 뉴욕시 문화국의 지원 단체, 수년간 브루클린을 빛나게 하는 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티켓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8세 이상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CC홈페이지(acc.g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사과는커녕… 철판 깐 유베

    사과는커녕… 철판 깐 유베

    ‘호날두 노쇼’ 사태를 초래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가 사과는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이다. 1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앞으로 서한을 보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은 것은) 팬들을 무시하는 무책임하고 거만한 행동이라는 항의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항변했다. 이 서한은 연맹이 지난달 29일 유벤투스에 보낸 항의 공문에 대한 유벤투스의 공식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넬리 회장은 “호날두 한 명을 빼고 모든 선수가 경기에 나왔다”면서 “호날두는 중국 난징 경기를 뛴 후 서울 경기까지 시간차가 48시간에 불과해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의무적으로 쉬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 시작이 1시간가량 지연된 데 대해 “우리는 당일 오후 4시 30분에 호텔에 도착한 데다 전용 버스에 경찰 에스코트가 제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차가 막혀 거의 2시간을 오도 가도 못할 지경이었다”면서 “이런 일은 우리 경험상 전 세계에서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연맹은 즉각 “후안무치함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연맹은 “문제의 핵심은 계약사항으로 45분 이상 출전이 보장된 호날두가 단 1분도 뛰지 않은 점”이라면서 “선수단이 경기장에 1시간이나 늦게 도착한 것과 경기 시간을 전후반 각각 40분으로 줄이자는 터무니없는 요구를 한 점 등에 대한 사과 역시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전 미팅 당시 유벤투스 관계자는 ‘수많은 해외투어 경험이 있고 여러 이동 경로를 확보하고 있으니 경기 지연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했다”면서 “결과적으로 거짓말이 됐다”고 꼬집었다. 연맹은 친선경기 주최사인 더페스타에 위약금을 청구하는 내용과 산정 명세를 담은 내용증명도 보냈다. 정확한 항목과 청구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위약금 규모는 2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계약 위반 내용에는 호날두의 결장과 팬 사인회 불참 등이 포함됐다.이와 별개로 네이버 ‘호날두 사태 소송카페’ 운영진과 법률대리인단은 이날 더페스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페스타는 입장료를 전액 환불하라”고 주장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강다니엘, ‘뭐해’ 안무연습 공개 “감각적 그루브X햇살 미소”

    강다니엘, ‘뭐해’ 안무연습 공개 “감각적 그루브X햇살 미소”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타이틀곡 ‘뭐해’ 안무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1일 자정 무렵 강다니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무드를 더해 완성된 이번 안무 연습 영상은 강다니엘 특유의 그루브를 담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지난 7월 25일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이후 풀 안무가 담긴 안무 영상을 최초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지난 7월 28일 강다니엘은 네이버 생중계 채널 ‘V live’를 통해 이번 타이틀곡 ‘뭐해’의 후렴구와 간주 부분의 안무를 가르쳐주는 댄스 강좌를 진행했다. 짧은 생중계 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강다니엘은 팬들이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안무 영상을 공개한 것. 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동작인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몸짓과 강다니엘만의 감각적인 그루브는 영상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어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영상이 시작될 때부터 착용하고 있던 모자를 살짝 벗고 얼굴을 공개, 해사한 미소와 함께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강다니엘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팬사인회를 진행, 오늘(1일)은 부산과 대구에서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가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돌룸’ ITZY, 신곡 무대 최초 공개 “당당하게 날 사랑하는 곡”

    ‘아이돌룸’ ITZY, 신곡 무대 최초 공개 “당당하게 날 사랑하는 곡”

    ‘아이돌룸’에서 ITZY(있지)가 신곡 ‘IC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JYP 군단의 슈퍼 루키 ITZY가 출연해 활약한다. ITZY는 신곡 ‘ICY’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이 노래가 박진영 프로듀서의 곡임을 밝히며 “당당하게 나를 사랑하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최초로 ‘ICY’ 무대를 선보인 ITZY를 본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역시 ITZY다”라며 감탄을 연발하며 “이들만의 시원한 힘이 돋보이는 여름 노래”라고 감상을 남겼다. 기세를 이어 ITZY는 신곡으로 ‘쟁반 댄스방’ 코너에도 도전했다. 긴장되는 쟁반 아래에서도 멤버들은 러블리한 매력과 힘찬 안무를 자랑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ITZY의 신곡 무대는 30일(오늘) 저녁 6시 30분에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1서울국제무용콩쿠르 그랑프리에 한예종 이윤주

    21서울국제무용콩쿠르 그랑프리에 한예종 이윤주

    교 무용원의 이윤주(21)가 제16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여자 컨템포러리 시니어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전체 대상인 그랑프리도 거머쥐었다. 한예종은 이번 대회에서 그랑프리 수상자를 포함해 모두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사무국은 지난 19~25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컨템포러리 시니어 남자 1등은 이창민(22·한예종)이 차지했고, 발레 부문 시니어 여자 1등은 최유정(21·한예종), 시니어 남자 1등은 안성준(22·한예종)에게 돌아갔다. 이들을 포함해 발레 부문에서 29명, 컨템포러리 무용에서 24명, 민족무용 35명, 안무 7명까지 총 95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발레 시니어 남자 1등 안성준과 2등 국찬우(22·국민대), 컨템포러리 남자 시니어 1등 이창민과 2등 나지훈(22·국민대)은 예술·체육요원(보충역)으로 사실상 병역 면제 혜택도 받는다. 또 상위권 수상자 13명은 미국 칼아츠, 영국 트리니티 라반 콘서바토리, 중국 베이징 수도사범대학, 조지아 발레단 등에서 공부할 기회를 받았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취존생활’ 장성규, 역대급 저질댄스에 제작진도 ‘충격’

    ‘취존생활’ 장성규, 역대급 저질댄스에 제작진도 ‘충격’

    장성규가 아프로 댄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는 30일 JTBC에서 방송되는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 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에서 MC 특별편이 공개된다. MC 특집의 포문을 연 첫 번째 주자는 바로 ‘예능 대세’ 장성규. 몸치 극복을 위해 댄스 동호회를 찾은 그는 요즘 SNS에서 핫한 ‘아프로 댄스’에 도전장을 내민다. ‘아프로 댄스’란 아프리카 전통 무용을 응용한 춤으로 아프리카 팝에 맞춰 젊은이들이 길거리나 클럽에서 즐겨 추는 댄스이다. 자넷 잭슨, 시에라 등 세계 정상급 가수들이 선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의 ‘IDOL’ 안무에 응용되기도 했다. 댄스 자신감을 장착한 장성규는 아이즈원의 리더 권은비에게 직접 아프로 댄스 전수를 하기도 했다. 장성규에게 춤을 배우던 권은비는 변질된 ‘아프로 댄스’에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장성규의 낯선 몸부림에 출연자를 비롯해 지켜보던 제작진까지 충격에 빠졌다. 이에 권은비는 장성규를 향해 나긋하게 돌직구를 날려 아수라장이 된 스튜디오를 겨우 수습했다는 후문. 결국 권은비는 자신만의 느낌으로 ‘아프로 댄스’를 선보여 ‘역시 아이돌’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최정상 아이돌 아이즈원의 권은비가 선보이는 ‘아프로 댄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C 특집의 하이라이트 ‘정형돈X안정환’의 역대급 취미도 공개된다. 평소 취미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온 두 사람은 취미 도전을 위해 세부로 떠났다. 취미를 위해 세부까지 떠난 이유에 대해 정형돈은 “제가 가진 공포를 없애고 싶은 마음에 도전했는데 일이 커졌다”며 개인적인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형돈의 ‘공포 극복’ 취미 도전에 동행한 안정환은 “이것을 보면 지구를 다 본 겁니다”라며 초대형 스케일을 암시해 2MC가 보여줄 취미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믿고 보는 예능 꾼들의 역대급 취미 도전기는 오는 30일 화요일 밤 11시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 취존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역시 강다니엘” 솔로 데뷔하자마자 20개국 정상의 자리

    “역시 강다니엘” 솔로 데뷔하자마자 20개국 정상의 자리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에 대한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지난 25일 발매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것은 물론, 글로벌 차트에서도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난 26일 오후 7시 기준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타이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캄보디아, 라오스, 마카오 등 20개국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종합 카테고리 앨범 차트에서도 싱가포르, 말레이상, 타일랜드, 홍콩, 타이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터키,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캄보디아, 칠레, 라오스 등 15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 역시 그를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실감케 한다. 강다니엘의 이번 앨범은 긴 공백 끝에 홀로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인트로를 제외한 앨범의 전곡에 작사로 참여하며 본인의 색을 담아내려 했다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음반 판매량은 물론 음원 차트까지 솔로 행보의 출발에 청신호가 들어온 가운데, 점차 짙어질 강다니엘만의 색을 찾아갈 앞으로가 더욱 주목된다.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앨범을 준비했다는 말에 걸맞게, 강다니엘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컨텐츠도 준비 중이다. 지난 28일에는 네이버 생중계 채널(V LIVE)을 통해 타이틀곡 ‘뭐해’의 후렴구 안무를 직접 가르쳐주는 깜짝 댄스교실 컨텐츠로 주말을 가득 채워주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긴 공백을 기다린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29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와 함께 광주, 대전 등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며 활발한 솔로 앨범 활동을 이어나간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에버랜드 춤 따라 해 보세요” 총상금 1000만원 커버댄스 대회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와 웹드라마를 선보이며 새로운 방식의 고객 소통을 시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에버랜드 현장 서비스를 담당하는 캐스트(아르바이트생)들과 퍼레이드 연기자들의 춤과 노래가 담겼다. 100여명의 직원이 출연해 장미원, 이솝우산길, 로스트밸리 등지에서 댄스를 선보인다. 뮤직비디오 영상에 자주 보이는 캐스트 19명은 에버랜드 내 교육인 ‘퍼포먼스 스타 양성과정’에 참여 중인 캐스트들로, 직접 안무를 짰다. 에버랜드는 26일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총상금 1000만원을 걸고 영상 속 하이라이트 댄스를 따라 해 보는 ‘커버댄스 공모전’을 약 한 달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랜드가 공개하는 튜토리얼 영상과 음원을 익혀 30초 정도 자유롭게 춤을 추는 모습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뒤 댓글과 이메일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또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 라이프가드들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그린 6부작 웹드라마 ‘그 여름 썸뭐?’를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날부터 차례로 공개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국민 센터, 홀로 서다

    국민 센터, 홀로 서다

    ‘워너원’ 해체 이후 6개월 만에 직접 세운 1인 기획사서 컴백 타이틀곡 후렴 강한 중독성 앨범 선주문만 45만장 넘겨강다니엘(23)이 험난했던 홀로서기 준비 과정을 끝내고 마침내 돌아왔다. 지난 1월 워너원 고별 콘서트 이후 6개월 만이다. 강다니엘은 25일 첫 솔로앨범 ‘컬러 온 미’를 발매했다. 앨범명은 워너원의 ‘국민 센터’로 못다 드러낸 솔로 강다니엘을 보여 주겠다는 의미다. 인트로를 제외한 수록곡 4곡 전곡 작사와 제작 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하며 자신의 색깔을 최대한 녹였다. 이날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 데뷔 쇼케이스에서 강다니엘은 “오래 기다려 준 팬들에게 미안해 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앨범을 낸 것에 대한 설명이다. 강다니엘은 지난 3월 L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5월 가처분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LM이 강다니엘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제3자인 MMO엔터테인먼트에 양도했다는 강다니엘 측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다. 강다니엘은 자신이 대표로 나선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솔로 앨범 준비에 나섰다. 다만 LM 측이 즉각 항고장을 제출해 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영향으로 향후 방송 활동 계획은 불투명하다. 강다니엘은 “앨범 준비 기간이 짧다 보니 매니지먼트가 방송사와 협의할 시간이 부족했다”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솔로앨범 프로듀싱 작업에 디바인 채널의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이 힘을 보탰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와 작업한 안무가 앙투안이 한국을 찾아 사흘간 강다니엘과 함께 퍼포먼스를 구상했다. 타이틀곡 ‘뭐해’는 트렌디하면서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강다니엘의 매력을 한 단계 높였다. 한 번만 들어도 쉽게 각인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화려한 신스 사운드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특징인 ‘컬러’, 여백의 미를 통해 춤을 추는 강다니엘을 연상시키는 ‘호라이즌’,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아이 호프’ 등이 수록됐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진행한 예약 판매에서 선주문 수량이 45만장을 넘어섰다. 솔로가수 앨범 주문량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핑크빛 머리칼에 해맑은 미소를 띠고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신드롬급 인기를 몰고 온 강다니엘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이날 타이틀곡 무대 등을 처음 선보인 강다니엘은 “큰 무대를 저 혼자 채우다 보니 멤버들의 빈자리가 많이 생각났다”면서도 “앞으로 점점 더 무대를 채워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솔로가수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현장영상] 솔로 데뷔 강다니엘, 팬송 ‘I HOPE’(아이호프) 전격 공개

    [현장영상] 솔로 데뷔 강다니엘, 팬송 ‘I HOPE’(아이호프) 전격 공개

    ’국민 센터‘ 강다니엘이 25일 데뷔 앨범을 내고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뗐다. 강다니엘은 25일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 발매에 앞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라이브홀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첫 무대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강다니엘은 앨범 수록곡 중 총 4곡을 작사하는 등 앨범의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했다. 프로듀서팀 디바인채널과 세계적인 안무가 앙투안 등이 퍼포먼스에 참여했다.특히 마지막 트랙 ‘I HOPE’는 프로듀서팀 ‘Flow Blow(플로 블로)’와 함께 강다니엘이 콘셉트부터 작사까지 직접 참여한 곡으로 세련된 비트 속에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긴 공백기를 기다린 팬들을 위한 강다니엘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그는 “팬들의 댓글을 보면서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공식 팀 활동을 마무리한뒤 그의 솔로 데뷔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반영하 듯 그의 데뷔 앨범은 23일 기준 선주문량민 45만장을 기록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 지금 서울신문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를 구독하고 강다니엘 쇼케이스 현장을 만나보세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현장영상] 강다니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뭐해’ 최초 공개

    [현장영상] 강다니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뭐해’ 최초 공개

    ’국민 센터‘ 강다니엘이 25일 데뷔 앨범을 내고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뗐다. 강다니엘은 25일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 발매에 앞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라이브홀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첫 무대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강다니엘은 앨범 수록곡 중 총 4곡을 작사하는 등 앨범의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했다. 프로듀서팀 디바인채널과 세계적인 안무가 앙투안 등이 퍼포먼스에 참여했다.타이틀곡 ‘뭐해’는 히트 작곡팀 디바인 채널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대중적인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강다니엘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공식 팀 활동을 마무리한뒤 그의 솔로 데뷔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반영하 듯 그의 데뷔 앨범은 23일 기준 선주문량민 45만장을 기록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 지금 서울신문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를 구독하고 강다니엘 쇼케이스 현장을 만나보세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BTS, VMAs 4개 부문 후보…팬들은 인종차별 문제 제기

    BTS, VMAs 4개 부문 후보…팬들은 인종차별 문제 제기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이 전했다. 미 싱어송라이터 할시가 피처링에 참여한 BTS의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 앨범 타이틀곡인 ‘작은 것들을 위한 시’(보이 위드 러브)는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 경쟁곡으로는 저스틴 비버와 에드 시런의 ‘아이 돈 케어’, 레이디 가가와 브래들리 쿠퍼의 ‘셸로’,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세뇨리타’ 등이 있다. 해당 곡은 또 베스트 안무상(리에 하타)과 베스트 아트디렉션(MU:E, 박진실·김보나)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MTV가 올해 신설한 ‘베스트 케이팝’ 부문에서도 BTS는 블랙핑크, EXO, 몬스타X, NCT12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과 경쟁한다. 그러나 BTS 팬들은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BTS가 ‘올해의 아티스트’나 ‘올해의 앨범’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지 않은 것에 대해 큰 불만을 제기했다. 미국 가수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것과 비교하면 BTS에 대한 평가가 객관적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팬들은 “BTS가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이를 비판하는 운동(#VMAsRacist·VMAs는 인종차별주의자)에 나섰다. 올해 VMAs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미 뉴저지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강다니엘만의 매력 폭발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강다니엘만의 매력 폭발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하루 남기고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오늘(24일) 0시 가수 강다니엘은 공식홈페이지와 SNS,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채로 감각적 색감이 가득한 세트 안에서 여러 장면들을 촬영, 무한한 강다니엘의 색을 떠올리게 했다. 타이틀곡 ‘뭐해’는 프로듀서 디바인 채널과 함께 작업한 곡으로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벨(Bell) 계열의 테마와 808 사운드,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속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오늘도 나는 기대해’, ‘넌 대답이 없네’와 같은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더해져 강다니엘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서 ‘퍼포먼스 강자’인 강다니엘의 퍼포먼스를 찾아 볼 수 없다는 점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앨범에서 월드클래스 안무가인 앙투안 등 총 3명의 해외 안무가와 함께 구상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힌 바 있는 강다니엘은 진화된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역대급 선주문 수량 45만 장을 돌파한 강다니엘의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전 곡은 오는 25일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강다니엘은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MTV VMA’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방탄소년단 ‘MTV VMA’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MTV 비디오뮤직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 2019 VMA)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VMA 2019’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수상 부문과 후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가수 할시가 피처링에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ove)로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에는 에드시런 &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 브래들리 쿠퍼, 션 멘데스 & 카밀라 카베요, 릴 나스 엑스 & 빌리 레이 사이러스, 테일러 스위프트 & 브랜든 유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또 베스트 아트 디렉션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작업에 참여한 MU:E(박진실·김보나)가 명단에 올랐다. 방탄소년단과 할시는 같은 곡으로 베스트 안무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VMA가 올해 처음 신설한 베스트 케이팝 부문에서 블랙핑크, 엑소, 몬스타엑스, NCT 127,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후보로 올라 경쟁하게 됐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베스트팝, 올해의 노래 등 10개 부문 후보에 각각 올랐다. VMA 2019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미국 뉴저지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사] 코트라, 환경부, BNK경남은행, KEB하나은행

    ■ 코트라 ◇ 해외무역관장 전보 및 파견 △ 아프리카지역본부장겸 요하네스버그무역관장 손병일 △ 서남아지역본부장겸 뉴델리무역관장 김문영 △ 방콕무역관장 김현태 △ 자카르타무역관장 이종윤 △ 밀라노무역관장 정봉기 △ 쿠알라룸푸르무역관장 강영진 △ 부다페스트무역관장 박기원 △ 보고타무역관장 박찬길 △ 바쿠무역관장 이금하 △ 부쿠레슈티무역관장 허진학 △ 밴쿠버무역관장 안성준 △ 소피아무역관장 박해열 △ 알마티무역관장 윤정혁 △ 후쿠오카무역관장 허진원 △ 리마무역관장 김지엽 △ 암스테르담무역관장 이삼식 △ 쿠웨이트무역관장 홍창석 △ 베이징무역관 해외IT지원센터운영팀장 신진용 △ 프랑크푸르트무역관 부관장 박병국 △ 시안무역관장 김준기 △ 아디스아바바무역관장 조은범 △ 무스카트무역관장 김세진 △ 암다바드무역관장 임태형 △ 콜롬보무역관장 이성훈 △ 우한무역관장 김윤희 △ 창춘무역관 개설요원 김광일 △ 멕시코시티무역관 부관장 권준섭 △ 모스크바무역관 부관장 김하민 △ 스자좡무역관 개설요원 김신아 △ 하얼빈무역관 개설요원 이지훈 △ 민스크무역관장 김동묘 ◇ 간부 보임 △ 경기KOTRA지원단장 이병우 △ 디지털혁신실장 전춘우 △ 해외투자·유턴지원실장 유인홍 △ 감사실장 박한수 △ 주력산업실장 양기모 △ 운영지원실장 강상엽 △ 대구경북KOTRA지원단장 권경무 △ 경남KOTRA지원단장 정형식 △ 해외시장정보실 시장정보팀 시장정보PM 정은주 △ 투자기획실 외투기업채용지원팀장 장수영 △ 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 투자보육센터PM 김선기 △ 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장 전상현 △ 중견기업실 유망기업팀장 황기상 △ 해외시장정보실 빅데이터팀장 전우형 △ 통상협력실 무역분석팀장 윤여필 △ 경제협력실 경제협력총괄팀장 이정훈 △ ICT·프로젝트실 프로젝트·공공조달팀장 김두식 △ 중견기업실 강소중견기업팀장 홍정아 △ 주력산업실 기간제조팀장 남우석 △ 경제협력실 경제협력총괄팀 양자경제협력PM 김종현 △ 경제협력실 신북방팀장 김성재 △ 해외투자·유턴지원실 유턴지원팀장 송익준 △ 서비스산업실 의료서비스팀장 윤현철 △ 감사실 검사역 김용덕 △ 디지털혁신실 정보보안팀장 이관규 △ 운영지원실 재무팀장 최성우 △ 해외시장정보실 빅데이터팀 바이코리아PM 김필성 △ 전시컨벤션실 전략전시팀장 김운태 △ 소비재·전자상거래실 소비재마케팅PM 양진영 △ 소비재·전자상거래실 유통전자상거래PM 고봉숙 △ 전시컨벤션실 전략전시팀 서울식품전PM 전병주 △ 중소기업실 수출기업화팀 지방지원PM 이제혁 △ 디지털혁신실 정보시스템팀 개인정보보호PM 조은진 △ 투자유치실 신산업유치팀 스타트업유치PM 박민준 △ ICT·프로젝트실 융복합산업팀 ICT대외협력PM 장진영 △ 기획조정실 기획혁신팀 국회협력PM 엄익현 ■ 환경부 ◇ 국장급 전보 △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정복영 ■ BNK경남은행 ◇ 부실점장 전보 △ IT기획부장 유찬헌 △ 기관고객부장 이영현 △ 디지털금융부장 박윤호 △ 울산영업본부 부장 김영활 △ 정보보호부장 임정택 △ 투자금융부장 이승기 △ 무거동지점장 전득표 △ 문수로지점장 신진욱 △ 외동기업금융지점장 박성훈 △ 정관지점장 성충권 △ 진례기업금융지점장 고형석 △ 진해신항지점장 곽임섭 △ 창원중앙지점장 김태곤 △ 창원컨벤션센터지점장 신성일 △ 하동지점장 문준태 △ 학성지점장 박재우 ◇ 3급 승진 △ 내서지점 선임PB 정미연 △ 녹산지점 선임CMO 이성찬 △ 디지털금융개발부 부부장 한은근 △ 야음동지점 선임CMO 배성현 △ 장유지점 부지점장 김구진 △ 전략기획부 부부장 이명훈 △ 중소기업지원센터지점 부지점장 최우석 △ 투자금융부 부부장 김종성 ■ KEB하나은행 <전보> ◇ 임원 △ 경영지원그룹장 겸 HR본부장 이관형 △ 아시아본부장 김익현 △ 미주본부장 이봉연 ◇ 부장 △ 전략기획부 김경태 △ 인재개발부 심우창 △ 여신관리부 이영준 ◇ Hub장 △ 가락금융센터 권인기 △ 목동 김성숙 △ 강서 남중섭 △ 순천금융센터 이태영 ◇ 지점장 △ 구미역 공병훈 △ 야탑동 권비호 △ 서울숲 김리진 △ 창원중앙 김범석 △ 강남외환센터 김상철 △ 신림역 김시정 △ 원당 김용기 △ 대구죽전 김우태 △ 홍대역 김정배 △ 정자동 김혁준 △ 시드니 김형기 △ 석촌역 류승기 △ 부여 문상희 △ 북가좌 민혜련 △ 신월7동 박유진 △ 춘천광장 박장석 △ 남동기업센터 박재용 △ 예산 박주현 △ 주례동 변종욱 △ 학여울역 서기덕 △ 검단 서형수 △ 건대역 신응균 △ 대치동 안경희 △ 세종로 양승남 △ 등촌동 유경희 △ 안산금융센터 윤진현 △ 수유동 이기문 △ 뉴욕 이병현 △ 노원 이상희 △ 죽전중앙 이용호 △ 당산동 이원준 △ 가경동 이정희 △ 부산연산금융센터 임현용 △ 마산중앙 정민균 △ 언주역 조용성 △ 관양동 최영권 △ 구미동 한남주 △ 강남역 홍경택 △ 우장산역 황순양 ◇ 현지법인장 △ 독일KEB하나은행 김시걸 △ KEB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김인배 △ 러시아KEB하나은행 배근정 ◇ 개설준비위원장 △ 구루그람 양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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