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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희 성형부작용 실토 “어머니 추천받았는데 머리아파”

    광희 성형부작용 실토 “어머니 추천받았는데 머리아파”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최근 화제를 모았던 얼굴 성형수술과 관련, 어머니 덕분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광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눈 코 이마 다 고쳤다. 솔직해져야 하는 것 아니냐”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광희는 “엄마가 성형 추천해주셨다. 가수를 할 거면 잘 생겨야 하지 않냐 해서 하게 됐다”며 이어 “못 살진 않다. (얼굴을) 고칠 정도로는 산다”고 덧붙였다. 처음 코 성형만 했다는 광희는 아직 부족하다는 어머니의 말에 눈 부분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다. 광희는 “결국 이마까지 풀로 했다. 가끔 머리가 좀 아프다”고 성형부작용에 대해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광희가 “한번은 조혜련 선배와 방송을 하는데 머리로 헤딩하라고 해 못했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나도 부채를 넣었다.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맞장구 쳤다. 끝으로 광희는 “이마 수술에도 왜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냐”는 질문에 “이마는 다음 활동에 공개해야 임팩트가 있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이날 광희와 함께 출연한 현아는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광희, 성형 부작용? “눈·코·이마 수술에 가끔 머리아파”

    광희, 성형 부작용? “눈·코·이마 수술에 가끔 머리아파”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최근 화제를 모았던 성형 관련 부작용(?)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눈 코 이마 다 고쳤다. 솔직해져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가끔 머리가 좀 아프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처음 코 성형만 했다는 광희는 아직 부족하다는 어머니의 말에 다른 부분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다. 광희는 "결국 이마까지 풀로 했다. 가끔 머리가 좀 아프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광희가 "한번은 조혜련 선배와 방송을 하는데 머리로 헤딩하라고 해 못했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나도 부채를 넣었다.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맞장구 쳤다. 끝으로 광희는 "이마 수술에도 왜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냐"는 질문에 "이마는 다음 활동에 공개해야 임팩트가 있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이날 광희와 함께 출연한 현아는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이날 선보인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선보인 골반댄스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춘 뒤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너무 선정적이었다”,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섹시지존. 역시 현아다”, “춤은 춤일 뿐 선정성논란은 확대해석이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광희 “눈·코·이마 성형..가끔 머리 아파” 고백

    광희 “눈·코·이마 성형..가끔 머리 아파” 고백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최근 화제를 모았던 성형 관련,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광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눈 코 이마 다 고쳤다. 솔직해져야 하는 것 아니냐”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광희는 "엄마가 성형 추천해주셨다. 가수를 할 거면 잘 생겨야 하지 않냐 해서 하게 됐다"며 이어 "못 살진 않다. (얼굴을) 고칠 정도로는 산다"고 덧붙였다. 처음 코 성형만 했다는 광희는 아직 부족하다는 어머니의 말에 다른 부분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다. 광희는 "결국 이마까지 풀로 했다. 가끔 머리가 좀 아프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광희가 "한번은 조혜련 선배와 방송을 하는데 머리로 헤딩하라고 해 못했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나도 부채를 넣었다.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맞장구 쳤다. 끝으로 광희는 "이마 수술에도 왜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냐"는 질문에 "이마는 다음 활동에 공개해야 임팩트가 있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이날 광희와 함께 출연한 현아는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섹시돌’ 현아, 골반댄스로 ‘세바퀴’ 분위기 후끈

    ‘섹시돌’ 현아, 골반댄스로 ‘세바퀴’ 분위기 후끈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골반댄스로 섹시함을 한껏 과시했다.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현재 활동하고 있는 노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췄다. 이후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현아는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이후 몸치로 잘 알려진 ‘세바퀴’ 멤버 이경실 임예진 박미선이 현아의 골반댄스를 겨우겨우 따라 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현아의 춤은 최고다”, “여자가 봐도 정말 섹시하고 잘 춘다”, “춤 정말 느낌있게 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 선정성 논란..“패널도 문제”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 선정성 논란..“패널도 문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골반댄스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현재 활동하고 있는 노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췄다. 이후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현아는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춤이 너무 선정적이었다”, “현아의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힙합걸’ 김연아, 블랙 블링 패션으로 새 갈라 선보여

    ‘힙합걸’ 김연아, 블랙 블링 패션으로 새 갈라 선보여

    힙합걸로 변신한 김연아가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김연아는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특설 링크에서 개최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번 갈라 프로그램을 위해 유명 힙합 안무가 클라렌스 포드로부터 댄스 레슨을 받은 김연아는 3분 30초 동안 음악에 맞춰 펑키하면서도 힙합 스타일의 신선한 안무를 보여줬다. 특히 그만의 표정연기와 고난이도의 동작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연아가 이번 아이스쇼를 위해 준비한 갈라 프로그램 ‘블릿프루프’(Bulletproof)는 지난해 데뷔한 영국 일렉트로 팝 듀오 라루(La Roux)의 곡으로 UK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앞서 22일 기자회견에서 “장르보다는 노래 가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표현하기 위해 연습했다”며 “동작 하나하나에 의미가 담겨져 있다”라고 밝힌 바 있는 김연아는 ‘블릿프루프’에 담긴 여자들에게 강해지라는 메시지를 프로그램을 통해 전했다.사진 = SBS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몰카’ 깜짝 공개…”저게 바로 ‘에로민지’?”

    산다라박, ‘몰카’ 깜짝 공개…”저게 바로 ‘에로민지’?”

    투애니원(2NE1) 막내 공민지가 섹시댄스 연습에 몰두하는 ‘몰카 영상’이 화제다.지난 22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홀로 무대 위 조명 아래 안무 연습중인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 동영상을 게재했다.산다라 박은 “앗싸! 여러분 칭찬해줘요! 밍끼(공민지) 필 받아서 춤추고 있는 것 포착! 찍었어요. 찍었어. 찍다 걸리긴 했지만 역쉬 박피디!”라고 영상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근데 이게 몸풀기였대요. 쑥스러워하기는 섹시 밍끼”라며 “막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나이를 잊은 섹시함을 선보인 공민지에게 애교와 질투감 섞인 경고의 말도 보탰다.영상 속에서 공민지는 검은색 민소매 탑과 스키니진 의상에 하이힐을 신은 채 섹시하고 농염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고 절도 있는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한편 이 영상을 접한 팬들은 “저것이 전설의 양현석 사장님 금지시킨 에로민지!”, “힐신고도 춤을 저 정도로 추네. 파파라치 보다 춤에 끌려”, “아무리 봐도 퉤니원에서 막내는 다라 같다”, “공민지 도망치는 거 정말 귀엽다! 밍끼는 진짜 춤에서는 정말 타고난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샤이니 컴백무대…민호 ‘부상’에도 의자 퍼포먼스?

    샤이니 컴백무대…민호 ‘부상’에도 의자 퍼포먼스?

    그룹 샤이니가 강렬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확실하게 컴백을 알렸다.샤이니는 23일 KBS 2TV ‘뮤직뱅크’ 정규 2집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와 ‘업 앤 다운’(Up & Down)을 선보였다.이들은 먼저 힙합 보이 차림으로 ‘업 앤 다운’으로 시작했다. 이어 ‘루시퍼’ 무대에서 각각 반삭머리와 짧은머리로 카리스마를 드러낸 키와 민호, 민소매로 남성다움을 한껏 과시한 온유와 종현, 긴머리로 소년다움을 벗은 태민이 거친 안무 속에서도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샤이니 멤버 민호가 KBS 2TV ‘드림팀’ 촬영중 부상으로 다리를 다쳐 컴백에 다소 무리가 있었지만 민호의 굳은 의지로 컴백 무대에 등장해 의자에 앉아 카리스마를 풍기며 랩을 소화했다.샤이니의 컴백 무대를 본 팬들은 “카메라가 아쉬웠지만 정말 멋진 무대 보여줬다”, “9개월 만에 무대 정말 반갑다”, “샤이니 역시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샤이니는 지난 19일 정규 2집 앨범 ‘루시퍼’를 발매하자마자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각종 음악 판매 집계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8월의 크리스마스… ‘Cool~寒’ 몸짓에 빠지다

    8월의 크리스마스… ‘Cool~寒’ 몸짓에 빠지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생뚱맞게도 크리스마스 무대가 펼쳐진단다. 한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기세다. 바로 미국 오리건발레단이 새달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치는 ‘호두까기 인형’에서다. 오리건발레단이 한국에서 공연을 갖기는 처음이다. 샌프란시스코발레단 수석 무용수를 지낸 제임스 칸필드가 1989년 창단한 오리건발레단은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뉴욕시티발레단, 보스턴발레단, 샌프란시스코발레단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발레단으로 꼽힌다. 해마다 5개의 시즌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대표작인 ‘호두까기 인형’은 ‘무용계의 모차르트’라 불리는 조지 발라신 안무 버전이다. 발라신은 호두까기 인형사(史)를 말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인물. 발레의 원조 격인 러시아에서조차 외면받던 이 작품을 세계적으로 대중화시킨 일등공신이다. 1950년대 뉴욕시티발레단에 몸담고 있던 발라신은 발레단의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1954년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 위에 올렸고 뜻밖의 선풍적인 인기에 연일 화제가 됐다. 러시아에서는 아마추어 어린이 무용수들이 나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작용했던 반면, 미국에서는 가족을 중시하는 보수주의와 맞물리면서 그 인기가 탄력을 받았다. 당시 자녀가 있는 뉴욕의 중산층 가정은 모두 뉴욕시티발레단으로 향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인기는 유럽과 아시아로 뻗어나갔고 전 세계 크리스마스 시즌에 항상 공연되는 ‘필수 레퍼토리’ 반열에 올랐다. 오리건발레단의 수장인 크리스토퍼 스토웰도 주목할 만하다. 2003년 예술감독에 취임한 그는 ‘호두까기 인형’을 비롯해 ‘한여름 밤의 꿈’ ‘돈키호테’ 등 발라신의 작품을 주로 선보이며 ‘발라신 스페셜리스트(전문가)’로 거듭났다. 발라신과 스토웰의 찰떡궁합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다. 김선희발레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교육원의 무용수들도 함께한다. 2만~12만원. 1544-1681.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손담비, 데뷔전 댄스영상 공개 ‘파워+섹시’

    손담비, 데뷔전 댄스영상 공개 ‘파워+섹시’

    가수 손담비가 데뷔 전 댄스영상으로 화제다. 손담비가 솔로데뷔 전 애프터스쿨 가희와 에스-블러시(S-Blush)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과거 연습영상이 새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 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춤을 배운 손담비는 이 영상에서 화장기 없는 풋풋한 모습으로 강렬하고 파워풀한 크럼핑 댄스를 선보였다. 당시 손담비는 가희와 함께 결성한 에스-블러시로 활동하면서 미국 빌보드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2위에 올랐다. 또 ‘R-16’이라는 유명 비보잉 대회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손담비는 데뷔 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저스틴 팀버레이크ㆍ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안무를 맡는 브라이언 프리드먼과 크럼핑 댄스의 창시자 릴C, 베이비C 등에게 댄스를 전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퀸’(queen)으로 인기몰이중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진지한 안무 연습’

    [NTN포토] 김연아 ‘진지한 안무 연습’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22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미디어 공개 리허설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포미닛, ‘엠카’서 ‘슈퍼스타K’ 주제곡 첫 무대

    포미닛, ‘엠카’서 ‘슈퍼스타K’ 주제곡 첫 무대

    걸그룹 포미닛이 ‘슈퍼스타K’ 시즌2 주제곡 ‘슈퍼스타’ 단독무대를 선보인다. 포미닛은 최근 ‘Huh’와 ‘I My Me Mine(IMMM)’의 식지 않은 인기에도 불구,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러브콜에 흔쾌히 응해 주제곡 녹음을 마쳤다. 이어 포미닛은 오는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에 출연해 ‘슈퍼스타’의 무대를 단독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포미닛의 ‘슈퍼스타’는 오는 23일부터 방송될 ‘슈퍼스타K’ 시즌2의 주제곡으로 지난 19일 음원공개 하루 만에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을 예감케 했다. 신곡 출시마다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로 큰 화제를 모았던 포미닛은 이번 무대 역시 특별히 제작한 안무와 새로운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첫 번째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에 대항할 두 번째 유닛 ‘곱창과샐러드’를 급조했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잠실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곱창과샐러드라는 팀명은 오렌지캬라멜이 유닛 활동을 하면서 “팬들이 숙소로 오렌지와 캬라멜만 보내온다.”는 리지의 말에 평상시 곱창을 좋아하는 주연과 가희가 “그럼 우린 곱창과 샐러드 하자!!”고 제안해 정해졌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애프터스쿨은 몸을 풀기에 앞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국민체조를 보이겠다고 선언한 후 기존의 국민체조에 느낌 있는 웨이브를 넣거나 엽기적인 포즈를 가미하여 신선한 체조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첫 번째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에 대항할 두 번째 유닛 ‘곱창과샐러드’를 급조했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잠실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곱창과샐러드라는 팀명은 오렌지캬라멜이 유닛 활동을 하면서 “팬들이 숙소로 오렌지와 캬라멜만 보내온다.”는 리지의 말에 평상시 곱창을 좋아하는 주연과 가희가 “그럼 우린 곱창과 샐러드 하자!!”고 제안해 정해졌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애프터스쿨은 몸을 풀기에 앞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국민체조를 보이겠다고 선언한 후 기존의 국민체조에 느낌 있는 웨이브를 넣거나 엽기적인 포즈를 가미하여 신선한 체조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현아, ‘어머! 나의 안무가 틀렸네’

    [NTN포토] 현아, ‘어머! 나의 안무가 틀렸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20일 오후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열린 아리랑TV ‘The M-Wave’ 녹화 현장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크리스탈과 천둥의 사회로 시작된 ‘The M-Wave’ 녹화 현장에서 포미닛(4minute), 플라워, 디셈버, LPG, J2, DNT, 지나(G.NA), 몽니, 보니(Boni), 바닐라 루시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The M-Wave’는 QOOK TV PLUS에서 일요일 오후 1시, 아리랑TV에서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시민들 나만 못 알아봐” 굴욕

    애프터스쿨 리지 “시민들 나만 못 알아봐” 굴욕

    애프터스쿨 리지가 시민들이 팀 멤버 중 자신만 알아보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국민체조 대결을 벌이고 각종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애프터스쿨 유닛인 오렌지카라멜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재미삼아 인지도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사람들이 나나와 레이나를 알아보는 데 반해 리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뒤늦게 팀에 합류한 리지는 우월한 몸매가 찍힌 공항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나와 매력적인 보이스와 볼살로 인기가 많은 레이나에 반해 인지도가 낮았던 것. 리지는 “시민들이 나만 못 알아본다.”며 울상을 지었지만 이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이외에도 애프터스쿨은 이날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플레디스,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문화계 핫이슈 국립발레단 ‘롤랑 프티의 밤’… 3인3색 리뷰

    문화계 핫이슈 국립발레단 ‘롤랑 프티의 밤’… 3인3색 리뷰

    국립발레단이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선보인 ‘롤랑 프티의 밤’은 올해 발레계의 최대 화제였다.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안무가 롤랑 프티의 작품이 한국에서 공연된다는 것도 얘깃거리였지만, 한국의 무용수들이 어떻게 소화해 낼지도 관심사였다. 발레 전문가와 고전발레 몇 편 본 게 전부인 기자, 난생 처음 발레를 접한 ‘왕초보’ 직장인의 3인3색 리뷰를 소개한다. ●“난해한 감정표현 기대 이상” 롤랑 프티의 작품은 폐쇄적이고 퇴폐적이며 탐미주의적인 전후(戰後) 문화를 보여 준다. 고전 발레 혹은 모던 발레와는 명확하게 선을 긋는다. 이 독특한 개성을 우리나라 무용수들이 어떻게 소화해 낼지 무척 궁금했다. 결과는 만족. 솔직히 처음엔 걱정이 컸다. 고전발레처럼 화려하지 않아서 감정 리드를 못하면 지루해지기 십상인데 기대 이상으로 감정 표현을 잘 해냈다. 세번째 작품인 ‘카르멘’은 기교가 특히 난해하다. 짧은 스타카토(끊어서 하는 표현)나 탭댄스적인 요소가 발레로 표현되는데 ‘백조의 호수’ 같은 고전 발레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낯선 풍경이다. 이 또한 표현에 모자람이 없었다. 특히 발레리노 김현웅과 발레리나 김지영이 인상적이었다. 무대도 훌륭했다. 한 편의 추상화를 보는 듯한 색조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다만 근력은 아쉬웠다. 발레리나의 여성상을 강조했던 미국의 발레 안무가 조지 발란신은 “발레 무용수는 마를수록 좋다.”고 강조했는데 한국 발레는 아직 이 수준을 넘지 못한 듯하다. 롤랑 프티의 작품은 탄탄한 근력을 바탕으로 육감적인 섹시함을 보여줘야 하는 작품이다. 김경애 댄스포럼 편집장 ●“우아한 발레 공식깼다” 발레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우아함! 이런 단어를 떠올렸다면 ‘백조의 호수’ 여파다. ‘백조’가 발레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발레를 우아함의 틀 속에 가둬버린 주범이기도 하다. 롤랑 프티의 밤은 ‘우아한 발레’라는 공식을 깨준, 발레의 세계는 넓다는 것을 일깨워준, 교훈적인 작품일 수도 있겠다. 일단 선이 굵었다. ‘백조’나 ‘호두까기 인형’처럼 무용수들이 관객을 향해 우아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절도 있고 빠른 움직임으로 한 순간도 놓칠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신선했다. 특히 두번째 작품인 ‘젊은이의 죽음’은 한 순간도 쉼 없이 휘몰아쳤다. 마치 비보이 공연을 보는 듯했다. (17일 공연한 발레리노 이동훈은 실제 비보이 출신 무용수다.) 연극적인 요소도 인상적이었다. 몸짓에서 대화가 들리는 듯했다. 무용수들의 표현 하나하나가 울고 있는지, 혹은 웃고 있는지 너무나 확연히 보였다. 롤랑 프티의 안무도 안무였지만 무용수들의 표현력도 대단했다. 발레가 이렇게 힘이 넘치다니…. 확실히 고전발레와는 다른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경원기자 ●“왜 돈주고 발레보는지 이해돼” 태어나서 처음 보는 발레 공연이라 중간에 졸면 어쩌나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웬걸. 공연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왠지 발레는 고상하지만 심심하고, 수준 높지만 지루할 것 같다는 편견이 보기 좋게 깨져나갔다. 왜 사람들이 돈을 주고 발레를 보는지도 이해가 됐다. 개인적으론 ‘젊은이의 죽음’이 특히 좋았다. 힘이 넘쳤다. 연약할 것 같은 발레리나들에게 팜므파탈적 요소가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공연 내내 숨을 죽이고 봤다. 20분 공연이라는데 10분도 안 한 듯한 느낌이었다. ‘카르멘’은 음악이 익숙해서 신났다. 공연 중간에 무용수들이 박수에 노래까지 불렀다. 그런데 궁금증 한가지. 담배 피우는 장면이 나오던데 폐활량이 중요한 무용수들이 그래도 되는 건지…. 물론 안무가 그렇게 돼 있어 어쩔 수 없겠지만 몸에 안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어쨌든 공연은 좋았다. 발레, 이제는 종종 봐야겠다. 직장인 윤영산(29) 정리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손담비, 어린시절 별명 담배 “구름과자가 더 좋아”

    손담비, 어린시절 별명 담배 “구름과자가 더 좋아”

    가수 손담비가 어린 시절 ‘담배’라는 유치하고 불량스런 별명을 가지게 된 이유는?최근 신곡 ‘퀸’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손담비는 MC들과 어렸을 적 별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름이 담비라서 그냥 ‘담배’라고 불렸다.”고 유치하지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별명을 공개했다.MC들은 담배를 별명으로 갖고 있던 손담비에게 담배의 은유어인 ‘구름과자’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손담비는 귀여운 느낌의 새 별명이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좋다고 대답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MC들은 앞 다투어 자신들의 어린 시절 유치했던 별명을 털어놨다. 윤종신은 ‘종다리’, ‘신발장’, 신동엽은 ‘신동태’, 샤이니 온유는 본명 이진기에서 비롯된 ‘진기명기’, ‘기차’ 등이 있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신곡 ‘퀸’의 안무와 함께 춤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했던 앨범 준비기간 동안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국악 뮤지컬 ‘여우야 뭐하니?’ 8월4~15일 서울 능동 나루아트센터. 외로움에 사람을 친구로 두고 싶어 했던 여우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뮤지컬. 2만~3만원. (02) 741-3586. ●댄스 뮤지컬 ‘잭팟2’ 8월29일까지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마이클 잭슨의 수석 안무가 믹 탐슨이 안무를 맡은 데다, 이번에는 1세대 비보이팀인 ‘T.I.P’가 참가한다. 5만~6만원. 1688-5859.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23일~8월22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마르쿠스 피스터가 쓴 동화를 각색해 한국 전래 동요와 세계 각국 민요 등 25곡을 묶어 만든 콘서트 뮤지컬. 2만∼4만원. (02)594-4025. [미술·전시] ●희생자의 집 8월14일까지 갤러리엠. 신진 작가 김여운의 개인전. 전통 유화 작업을 통해 과학과 문명의 발달로 인해 정신적으로 메말라가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작품 전시. (02)544-8145. ●르페브르가의 극장, 3년 31일까지 서울 가회동 원앤제이 갤러리 한옥. 사진작가 예기의 개인전. 작가가 프랑스 파리에서 3년간 생활하는 동안 마주했던 이웃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기록한 시리즈 16점.(02)745-1644. ●금이 간 얼굴 22일~9월17일 서울 화동 우리들의눈 갤러리. 한국시각장애인미술협회가 14년간 미술 워크숍과 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시각장애인 미술 작품 중 ‘얼굴’을 주제로 한 입체 작품 30여점 전시. (02)733-1996. [국악·클래식] ●정오의 음악회 20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특별 기획 연주회. 황병기 단장의 해설이 함께하는 국립극장의 대표적 프로그램. 5000원. (02)2280-4114.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심포닉 시리즈 Ⅵ - 거장을 따라 걷다 21일 오후 7시30분 경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슈만 피아노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3번 연주 예정. 지휘 임헌정, 피아노 주희성,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1만 5000원. (032)625-8330~2. ●플루트의 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2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플루티스트 조현진, 임진영, 김은정, 김정현 출연 및 코리안 심포니, 서울 심포니 협연 예정.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드뷔시 아라베스크 등. 1만~2만원. (02)780-5058. [대중음악] ●사운드 디자이너-언니네이발관 출신 류한길 20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2만원. 1544-3922. ●재즈 et 이마쥬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사진, 재즈를 만나다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 4만 5000~8만원. (02)6255-3488. ●god 출신 손호영의 소극장 콘서트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25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 7만 7000원. 1544-1555. ●서영은 콘서트 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7만 7000원. (02)51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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