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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국, 컴백 앞두고 연습 강행…결국 응급실行

    서인국, 컴백 앞두고 연습 강행…결국 응급실行

    가수 서인국이 컴백을 앞두고 안무연습을 하던 중 10일 탈진으로 쓰러져 응급실 신세를 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서인국이 오늘 홍대 안무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던 중 어지럼증과 구토를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졌다. 서둘러 인근 병원으로 호송, 검진을 마치고 별 다른 이상이 없어서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얼마 전 연습실 에어컨이 고장 났다. 서인국이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중이라 더운 날씨지만 연습을 강행했고, 몸에 무리가 가 탈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체력관리를 철저히 한 서인국은 현재 많이 호전된 상태며 컴백에는 문제가 없다. 한편 서인국은 10일 스페셜앨범 ‘애기야’를 발매, 오는 1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이국주, ‘손담비만’ 완벽 패러디…네티즌 “은근 섹시”

    이국주, ‘손담비만’ 완벽 패러디…네티즌 “은근 섹시”

    이국주가 손담비로 변한다면? 개그우먼 이국주가 손담비를 패러디한 ‘손담비만’이 화제다. 이국주는 8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손담비의 3번째 미니앨범 ‘The queen’의 자켓 사진을 완벽히(?)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명 ‘손담비만’이라는 타이틀을 단 이 패러디 사진 속에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포즈를 연출한 이국주가 등장한다. 레드 실크 스커트는 물론 망사 티셔츠 등으로 멋을 낸 이국주는 손담비의 실제 자켓 사진을 판에 찍은 듯이 모방했다. 또한 이국주는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했다. 자신의 집에 완벽한 세트장을 꾸민 이국주는 손담비의 노래와 안무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국주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고생했겠다”, “은근히 섹시하다”, “뮤직비디오보고 폭소했다” 등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국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큐브 “포미닛·비스트 성공비결은 소통과 제휴”

    큐브 “포미닛·비스트 성공비결은 소통과 제휴”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포미닛 비스트 등 소속아티스트들의 성공을 이끌어낸 비결은 소통과 전략적 제휴라고 강조했다. 큐브 측은 10일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2010 썸머 큐브 스타즈 파티(2010 SUMMER CUBE STARS PARTY)’를 개최했다. 앞서 큐브 측은 ‘큐브! 미래의 10년’에 대한 당찬 목표를 전했다. 지난 1월 이후 두 번째 ‘큐브스타파티’를 연 큐브 측은 지난 7개월간 포미닛과 비스트가 국내 성공을 넘어 아시아에서 거둔 성과와 지나의 성공적인 데뷔를 이끌어냈다. 큐브 측은 “아티스트와 회사 간의 소통, 유니버셜 뮤직과의 전략적 제휴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앞으로의 미래도 밝다”고 전망했다. 큐브 측은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가수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패션 태도 음악 영상 안무 등 5가지가 필수요소이고 이에 소통이라는 큐브만의 강점이 더해졌다는 것. 회사와 연습생 그리고 아티스트와 그들의 부모님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소통으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해외에서 포미닛 비스트 등이 단시간 내에 큰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서 유니버셜뮤직과의 전략적 제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큐브 측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해외 붐이 지속되지 못한 이유는 전략적 제휴 없이 매번 현지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고 갱신해야 했기 때문”이라며 “큐브와 유니버셜뮤직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양한 유통망과 채널을 확보해 해외활동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큐브 소속 가수들은 유니버셜뮤직에 소속된 해외아티스트들과 동등한 조건의 지원을 받는다”며 “오늘 무대에 오를 연습생들은 물론 소속사 아티스트들이 원활한 소통과 해외진출 시스템의 결합으로 성공을 거두는 것이 향후 10년의 목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아시아의 별’ 보아(24·본명 권보아)가 돌아왔다. 5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그녀는 오랜만의 인터뷰 자리가 쑥스럽다면서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해로 데뷔 10년, 더 이상 10대 소녀가 아닌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5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은. -정말 부담스럽다. 그동안 신인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다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을 내고 전국투어 콘서트도 했다. 미국에서도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 보니 5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올해로 데뷔한 지 딱 10년째라 꼭 국내에서 앨범을 내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 가수로 발탁돼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이듬해 일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일 양국의 톱가수로 거듭났다. 2008년에는 해외 유명 스태프들과 손잡고 데뷔곡 ‘이트 유 업’(Eat You Up)으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활동은 10년 가수생활의 터닝포인트 →지난 2년간의 미국 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뚜렷하게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미국 앨범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유명 제작자와 안무가와 함께 작업해 가수로서의 스킬(기량)이 더 좋아지고, 일에 대한 자극을 받는 계기가 됐다. 10년 가수활동의 터닝포인트(전환점)였다고 생각한다. →미국 시장에 진입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힘들었다. 한국에서는 무조건 예의바르고 착하고 말실수를 안 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지만, 미국에서는 린제이 로한처럼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동양사람이 파격을 보여준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동양적인 미와 서양적인 아름다움 사이에서 혼돈스러웠고, 넘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보아가 지난 5일 선보인 6집 정규 앨범의 제목은 ‘허리케인 비너스’. 세련된 사운드와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가수 김동률이 작곡한 ‘옆사람’,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지누가 선사한 ‘게임’,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씨가 편곡한 ‘로망스’ 등이 눈에 띈다. ●10대엔 못했던 재즈 이제 느낌 살릴 수 있어 →자작곡도 있던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20대 들어서 처음 내는 앨범이라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클럽에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곡, 드라이브할 때 듣고 싶은 곡, 남자가 속 썩일 때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 등을 추렸다. 타이틀곡은 멜로디가 대중성이 있고, 퍼포먼스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곡으로 골랐다.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친오빠(권순훤)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 작곡가들과의 작업이 두드러지는데. -일본에서는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했지만 국내에서는 기회가 적었다. 평소 (김)동률 오빠의 발라드를 좋아해 곡을 의뢰했는데, 내 이미지가 아직 10대에 머물러 있어 가사를 쓰는 데 좀 힘들어하더라. 어려서부터 친오빠 때문에 클래식은 질리게 들었고, 평소 재즈를 좋아했지만 10대 때는 느낌이 안 살아 못불렀다. 쉬는 동안 음악적으로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것 같다. →요즘 대세인 아이돌 그룹과의 차별화는. -솔로로 나오는 것 자체가 차별점인 것 같다. 대신 백댄서는 전부 남성으로 구성했다. 훨씬 파워풀해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춤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져 안무가에게 “인간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동작이 뭐가 있나. 나중엔 서커스를 시키는 것 아니냐.”며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웃음) 데뷔할 때부터 일본 시장을 겨냥해 청소년기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그녀는 ‘유령 학생’이 되기 싫다며 국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평범한 길을 거부하고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던 삶에 후회나 미련은 없을까. ●얻은 것은 언어와 인기, 잃은 것은 친구 →오랜 일본 활동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다면. -언어와 인기를 얻었고, 친구들을 잃었다. 그때 인터넷이 있었다면 연락이 끊기지 않았을 텐데 아쉽다. 10년 동안 이렇게 살다 보니까 나에겐 지금 이 삶이 기준이고 평범함이다. 그동안 영어, 일어 등 언어 공부를 하도 많이 해 대학 (진학)생각도 점점 줄어든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진짜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틈조차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는데. -연기 제안은 많이 들어왔지만, 가수가 본업이라는 생각에 모두 거절했다. 이번엔 평소 좋아했던 댄스영화 ‘스텝업’을 만든 분이 직접 나를 찾아와 제안했고 대본이 마음에 들어 수락했다. 무엇보다 내 춤의 모든 것을 한 편의 영화에 남길 수 있어 무척 설렌다. ●노래처럼 나도 멋진 연애 해보고 싶다 보아의 원칙 중 하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직업이 가수일 뿐, 재미있거나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그녀는 ‘퍼포머’(Performer)로서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미지를 그린 타이틀곡 제목처럼 진한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던데 나도 한번 멋진 연애를 해보고 싶다.”며 수줍게 웃는다. 스타 이전에 그녀도 사랑을 꿈꾸는 천상 20대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빅뱅 태양이 트위터를 오픈하고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19일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International release album)을 발표하는 태양은 9일 트위터(http://twitter.com/Realtaeyang)를 공식 오픈하고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의 강렬한 뮤직비디오 사진을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태양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PHOTO FROM MY NEW MUSIC VIDEO SET’라는 짧은 소개와 함께 여러 장의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강렬하고 독특한 색감의 배경 속 태양과 댄서들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상처받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태양의 팔로워들은 “전혀 예상 못했던 콘셉트라 놀랍다” “굉장하다. 빨리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다” “어떤 뮤직비디오일지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하고 빠른 비트의 힙합 R&B 곡이라고만 알려진 ‘I’ll be there’는 그동안 ‘기도’ ‘나만 바라봐’ ‘I need a girl’ 등 태양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개성강하고 완성도 높은 안무를 담당해 온 션 에바리스토가 안무를 맡았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은 “지난 몇 년 간 내가 본 안무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을 만큼 매우 독특한 안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리쌍 개리, HOT 멤버? “잠실 사는 강개리다” 폭소

    리쌍 개리, HOT 멤버? “잠실 사는 강개리다” 폭소

    하하의 무리수 개그에 리쌍의 개리가 화들짝 놀랐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와 하하를 포함한 ‘런닝맨’ 멤버들은 국립과천과학관을 배경으로 과학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 도착지점에 골인하는 미션을 소화했다. 과학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미션을 위해 뛰어다닌 멤버들은 막간을 이용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이과정에서 하하는 개리가 과거 댄스대회에서 우승했을 정도의 춤꾼이라며 “언젠가는 밝히겠지만 사실 개리가 H.O.T. 멤버였다”며 “진짜다. 이분이 강타 역할이었다”고 무리수 개그를 던졌다. 개리는 자신이 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정상의 아이돌 그룹 멤버였다는 말에 깜짝 놀라 “왜그러느냐, 나는 강개리다. 잠실 사는 강개리”라고 설명했다. 강타가 아닌 ‘강’ 개리라는 설명에 폭소한 멤버들은 다시 개리에게 춤을 보여줄 것을 청했다. 개리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이건 테크닉적인 춤이 아니다”며 즉석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속 버터플라이 춤을 선보였다. 기대에 부풀었던 멤버들은 개리의 하체가 흐느적거리는 정체불명의 안무를 선보이자 박장대소했다. 개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폭풍 회오리 춤’까지 선보이며 댄스타임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희와 정엽을 각각 안무와 보컬 트레이너로 모시고 본격적인 아이돌 트레이닝에 돌입했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 아이돌 특집에서 ‘무도’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아이돌이 되기 위해 보컬 레슨과 안무 트레이닝을 받았다. 보컬 트레이너로 나선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은 보컬 테스트에서 박명수에게 90점의 높은 점수를 줘 주목을 끌었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새로 마련된 연습실을 찾아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정엽으로부터 보컬 레슨을 받았다. 소리의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정엽의 성실한 가르침 속에 멤버들은 차례로 소리 내는 법을 배우고 ‘마법의 성’과 ‘Isn’t she lovely’, ‘Nothing Better’ 등의 노래들을 연습했다. 정엽은 뮤지컬로 기본기를 다져온 정준하와 7년 차 가수 박명수, 10년 지기 친구 길에게는 후한 점수를 줬다. 특히 정엽은 “박명수씨가 가장 잘하셨다”고 칭찬해 박명수의 기를 살렸다. 반면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은 정엽으로부터 부족함을 지적받아 무릎 꿇고 손을 드는 벌칙을 수행하는 굴욕을 겪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또 애프터스쿨의 가희를 안무 트레이너로 모시고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 아이돌 그룹의 춤을 배워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우결’ 조권, 가인 초강력 아이라이너에 민낯보기 또 실패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슈쥬’ 성민, 수줍은 꽃다발 고백…걸스데이 민아, 눈웃음 수락 ▶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 "연락하는 2PM 멤버 없어…보고싶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개값이 7억? 중국 ‘사자개’ 관심급증

    개값이 7억? 중국 ‘사자개’ 관심급증

    8일 중국에서 개 한 마리가 60만달러(6억9380여만원)에 팔렸다는 외신 보도가 나간 이후 일명 ‘사자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사자개’는 중국산 티베탄마스티프종으로 수천년전부터 종 특징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티베트 지역의 왕족과 라마교 고위승려들이 기르던 귀족견으로 충성심, 투쟁성 등이 뛰어나 오래전부터 애견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특히 최근 중국 부자들 사이에서는 티베탄마스티프가 자신의 부를 상징하는 최고의 자랑거리로 여겨지고 있다. 생김새와 털의 색깔에 따라 곰, 사자, 호랑이로 보일 정도로 다양한 외모를 지니고 있으며 거대한 몸집이 특징이다.이번에 팔린 ‘사자개’, ‘양쯔강 2호’는 티베탄마스티프 가운데서도 희귀종인 ‘100% 흑발견’으로 최고급 페라리 승용차 두 대 가격을 웃도는 금액에 팔렸다. 중국에서는 ‘양쯔강 2호’뿐 아니라 순종으로 판면된 티베탄마스티프가 강아지때부터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사진 = 유튜브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청산가리로 부인 살해한 70대 남자...사형 언도

    청산가리로 부인 살해한 70대 남자...사형 언도

    청산가리로 부인을 숨지게 한 70대 이모 씨에게 사형이 선고됐다.대전고법 제1 형사부는 8일 청산가리로 부인과 이웃주민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72) 씨에게 사형을 언도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청산가리를 이용해 자신의 처와 이웃인 피해자들을 죄의식 없이,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살해하는 등 인명을 경시하는 반사회적 태도와 악성이 극에 달했다”며 “피고인이 사전에 범행을 오랫동안 치밀하게 계획했고 범행수법이 잔혹하고 무자비해 그 죄질이 극히 반사회적이고 불량하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재판부는 이어 “피고인은 아직도 범행을 부인하면서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았다”며 “범행에 대한 책임의 정도와 형벌의 목적에 비추어볼 때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함이 마땅하다”고 설명했다.이번 판결은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뒤엎은 것이다. 앞서 이 씨는 자신의 불륜으로 가정불화를 겪다 지난해 4월 29일 충남 보령시 청소면 자택에서 아내에게 청산가리를 탄 음료수를 먹여 살해하고, 다음 날 자신의 불륜에 대해 충고한 이웃 주민 강모(81)씨 부부에게 피로회복제라고 속인 청산가리를 먹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바 있다.사진 = 대전고법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박지헌, 탈퇴 인정 “V.O.S는 제 이름이 아닙니다”

    박지헌, 탈퇴 인정 “V.O.S는 제 이름이 아닙니다”

    그룹 V.O.S의 멤버 박지헌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팀 탈퇴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남겼다. 박지헌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의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으로 “V.O.S는 이제 제 이름이 아닙니다. 하지만 영원히 잊진 못할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탈퇴 사실을 전했다. 또 박지헌은 “이런 비극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 진심으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며 본인에 대해 ‘리더로서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박지헌은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V.O.S의 멤버 최현준, 김경록과 함께 지난해 7월 제이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후 V.O.S 멤버 최현준과 김경록만 다시 스타제국으로 복귀했고 박지헌만 제이본엔터테인먼트에 남아 한 그룹 두 소속사 체제로 활동해왔다. 사진 = 박지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광희, 성형고백 후 심경? “관심받아 행복해”

    광희, 성형고백 후 심경? “관심받아 행복해”

    최근 성형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당시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 당당히 성형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은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광희는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됐다”고 입을 뗀 후 “비록 성형고백이었지만 기뻤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지석진이 “광희를 보면 항상 즐거운 것 같다”라고 말을 건네자 광희는 “내가 연예인이 됐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전하며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디지털 싱글 ‘이별드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황정음 이미지 변신? 알고 보니 ‘방귀 대왕’

    황정음 이미지 변신? 알고 보니 ‘방귀 대왕’

    탤런트 황정음이 평소 방귀를 잘 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황정음은 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긍정의 여왕 황정음’이라는 곡으로 뮤직비디오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연진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황정음은 “사실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 방귀를 잘 뀐다”고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 했다. 동반 출연한 유인나 역시 동조했다. 유인나는 “황정음은 귀엽고 예쁜 이미지지만 내 앞에서 스스럼없이 방귀를 뀔 때는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룹 슈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수진도 “이제 버릇을 고칠법도 한데 아쉽다. 과거 슈가 멤버들이 황정음의 방귀 냄새에 질식했다”고 폭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티아라의 전보람이 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를 통해 안방신고식을 치뤘다. 전보람은 극중 7년째 놀고먹는 만화가 정성화와 비밀관계에 있는 만화출판사 직원 전혜빈 사이에 등장하는 저승사자로 등장했다. 정성화와 전혜빈의 러브메신저 역할을 하는 인물. 지난해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한 전보람은 가수 전영록과 탤런트 이미영의 친딸로 정식 연기도전은 이번이 최초였지만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깜찍한 저승사자였다”, “엄마 닮아 연기 잘한다”, “처음치곤 꽤 자연스러웠다” 등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러브캣 전속모델 신세경이 러브캣 HEART 2의 패션화보에서 섹시미를 한껏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수식어답게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신세경은 새치름한 표정과 섹시한 자태로 러브캣의 로맨틱한 가방과 액세서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신세경은 이번 화보에서 러브캣 신인디자이너로 분해 비밀스러운 작업실에서의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신세경이 제안하는 러브캣의 이번 시즌 잇백은 지난 시즌 신세경 쇼퍼백 완판으로 인기를 끈 라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사진 = 러브캣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그룹 샤이니의 루시퍼 버퍼링춤을 깜찍하게 소화해 화제다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C를 맡고 있는 설리는 방송 말미 같은 소속사 식구 샤이니가 뮤티즌송 1위를 했다고 발표했다.설리는 즐거워하며 샤이니에게 박수로 축하를 해줬다. 노래 ‘루시퍼’가 시작되고 샤이니가 노래를 부른 뒤에도 설리는 무대 뒤에 있다가 샤이니 멤버들 옆으로 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이에 샤이니 멤버 종현은 설리를 무대 중앙으로 데려가 함께 춤을 췄다. 설리는 샤이니의 안무를 다 알고 있는 듯 틀리지 않고 췄고 이어 ‘루시퍼’의 대표 안무 중 하나인 버퍼링춤을 깜찍하게 소화했다.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설리가 추니까 깜찍해진다”, “샤이니 춤 욕심 있네”, “설리언니 춤 잘 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동해 북한 무수단서 韓어선실종, 北 나포 가능성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박명수, ‘거성 엔터테인먼트’ CEO… 김경진 유상엽 가계약

    박명수, ‘거성 엔터테인먼트’ CEO… 김경진 유상엽 가계약

    ‘거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예기획사 CEO에 등극한 박명수가 유재석 영입 의사가 없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거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몇몇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현재 소속 매니저는 한명 뿐이지만, 박명수와 함께 신인 개그맨 김경진과 유상엽을 계약한 상태”라며 “박명수가 직접 후배들 섭외를 위해 뛰고 있기도 하고, 경제적이고 효율적이게 하기 위해 그렇게 관리한다”고 밝혔다. MBC ‘무한도전’ 내 멤버들 중 1인 기획사로 활동하는 연예인들을 고용할 생각이 있는지에 대해선 “유재석, 노홍철이나 정형돈이 그런 것으로 아는데, 계약금이 너무 비싸서 쉽지 않다”고 답했다. 특히 “유재석이 우리 소속사에 들어오면 박명수가 사재를 다 털어도 모자랄 판이다. 우리 회사는 100% 박명수의 사재로 하는 회사라 그건 곤란할 듯”이라는 재미난 답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거성엔터테인먼트 측은 개그맨 뿐 아니라 신인 가수도 영입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채연 이상형? “치약 냄새 풍기는 상쾌한 남자 좋아”

    채연 이상형? “치약 냄새 풍기는 상쾌한 남자 좋아”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봐봐봐’로 컴백한 가수 채연이 이상형을 ‘치약 냄새가 나는 남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채연은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이날 MC 지석진이 채연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내자 채연은 “아직 생각 없다”고 대답했다. 지석진은 “우리가 걱정된다. 어떤 남자를 좋아하냐?”고 묻자 채연은 “이야기 할 때 입에서 치약 냄새가 나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다소 특이한 남성관을 밝혔다. 이어 채연은 “나쁜 남자보단 착한 남자가 좋고, 입안에서 치약냄새가 솔솔 나는 상쾌한 남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제빵왕 김탁구’ OST도 승승장구…매출 5억

    ‘제빵왕 김탁구’ OST도 승승장구…매출 5억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는 KBS 2TV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가 드라마 OST에서도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수 이승철이 부른 타이틀곡 ‘그 사람’이 돌풍의 주역이다. 이 곡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의 OST 부문에서 정상권을 지키고 있다. 이 노래는 주인공 탁구(윤시윤 분)와 유경(유진 분)의 슬픈 사랑을 보여주는 러브테마곡인데 이승철의 애절한 필링과 가창력에 힘입어 발표 때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OST 제작사 풍년아트콘텐츠의 양광태 대표는 “이 노래가 발표된 지 한 달도 안됐는데 벌써 컬러링과 벨서비스로 40만콜을 기록했다”며 “이런 추세라면 올 가을까지 100만콜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제작사측은 방송 종료 예정인 9월 중순 이후에도 인기가 계속될 경우 단일 드라마 OST에서만 5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 풍년아트콘텐츠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차사순 할머니, 현대車 쏘울 받고 ‘감동’

    차사순 할머니, 현대車 쏘울 받고 ‘감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전면허 960번’ 도전으로 유명한 차사순 씨에게 자사의 승용차 ‘쏘울’을 선물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달 전라북도 완주군의 차사순(69.여)할머니를 ‘달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캠페인 광고의 주인공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후 한 달간 매일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 할머니에게 자동차를 선물하기로 한 것. 캠페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차사순 할머니는 할머니가 아닌, 꿈을 포기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매일 힘들다고 투덜대고, 중간에 포기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차 씨는 2005년 4월부터 운전면허증을 따기위해 완주군에서 운전면허시험장이 있는 전주시 여의동까지 버스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다녔다. 차 할머니의 이 같은 열정은 ‘뉴욕 타임스’와 ‘로이터 통신’ 등을 통해 해외에까지 알려지기도 했다. ‘쏘울’을 받은 차 할머니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잊지 않겠다. 이 차로 자식들 집에 놀러가고 여행도 다니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현대차그룹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테이 선언 “6집 음반은 방송활동 안 한다”

    테이 선언 “6집 음반은 방송활동 안 한다”

    가수 테이가 “6집 음반은 방송 출연 활동을 전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테이는 방송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지난 3일, 18개월 만에 정규 6집, ‘太利(태이)’를 발표했다. 테이와 소속사측은 이번 음반을 발표하면서 방송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협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이러한 결정이 테이 본인의 의지를 수렴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특히 테이는 지난달 말 가수 나윤권을 포함한 몇몇 지인들과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후 음반 발매일 이후인 지난 6일 입국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새 음반 발표 후 방송활동이 없음에도 테이의 타이를곡 ‘미쳐서 너를 불러’는 각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 두리스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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