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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잭슨 성추행 고소男 “나를 세뇌시켰다” 파문 확산

    마이클 잭슨 성추행 고소男 “나를 세뇌시켰다” 파문 확산

    2009년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안무가 ‘웨이드 롭슨’이 “마이클이 나를 세뇌시켰다”는 취지의 충격적인 발언을 내놓아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웨이드 롭슨은 2005년 마이클 잭슨의 아동성추행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성추행 당한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다가 최근 이를 번복하고 사망한 마이클 잭슨을 고소했다. 웨이드 롭슨은 14세가 될때까지 약 10년간 마이클 잭슨의 저택 ’네버랜드 랜치’에서 함께 살았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웨이드 롭슨은 최근 마이클 잭슨이 1990년 2월 4일부터 약 7년간 자신을 여러 차례 성추행했다고 진술했다. 웨이드 롭슨의 변호사는 마이클 잭슨이 1993년 소년이었던 ‘조던 챈들러’에게 처음 성희롱 혐의로 고소당한 뒤 웨이드를 불러 “그를 착한 병사로 세뇌시켰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마이클 잭슨은 조던 챈들러에게 2000만 달러(당시 한화로 약 200억원)를 주고 고소를 취하하도록 했지만,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웨이드 롭슨의 진술서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은 어린 웨이드와 역할 놀이를 하면서 “그들이 우리가 한 모든 역겨운 성적 행동을 말할거야. 우리는 아무것도 한 적 없지?”라고 말했다. 2005년 성추행 혐의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일 당시 마이클 잭슨은 “그들이 너와 나한테 거짓말을 하고 있어. 그들은 우리를 끌어내리려고 하고 돈을 뺐고 경력을 잃어버리게 하려고 하는 거야. 그렇게 내버려 둬선 안돼”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술서에서 그는 또 가정부가 어린 웨이드 롭슨의 속옷과 마이클 잭슨의 속옷이 샤워실 밖에 나란히 놓여있는 것을 봤다는 증언도 첨부했다. 그러나 전세계 네티즌들은 웨이드 롭슨의 발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 “웨이드 롭슨의 발언을 믿을 수 없다 그는 언론 매춘부 아닌가?”, “내 마음에 상처를 주지 마. 진실을 말해!” 등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부 외신에서는 웨이드 롭슨이 마이클 잭슨 유산 관리단 측에 아동 성추행 피해와 관련해 일정 금액을 요구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오랫만에 보는 엉덩이 안무

    [포토] 걸스데이, 오랫만에 보는 엉덩이 안무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각선미 돋보이는 ‘여자대통령’ 안무

    [포토] 걸스데이, 각선미 돋보이는 ‘여자대통령’ 안무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퍼포먼스돌 EXO, 어느 별에서 왔니

    퍼포먼스돌 EXO, 어느 별에서 왔니

    올 상반기 가요계에는 ‘아이돌 하락세’가 기정사실로 굳어진 분위기다. 조용필, 싸이 등 관록의 가수들이 음원차트를 휩쓰는 동안 아이돌 그룹들은 힘을 쓰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유난히 돋보이는 그룹이 엑소(EXO)다. 데뷔 1년밖에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이 지상파 방송 3사 음악프로그램을 ‘올킬’했고 정규 1집 앨범은 선주문량만 30만장에 달했다. 아이돌 그룹의 과포화와 하락세 속에서 ‘대세돌’로 떠오른 이들을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났다. 태양계 외행성을 뜻하는 엑소플래닛(exoplanet)에서 모티브를 따와 스스로를 ‘미지의 세계’에서 왔다고 소개하는 열두 소년들. 낯선 느낌이지만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 보이그룹들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 출신임을 알면 곧 익숙해진다. 데뷔곡 ‘늑대와 미녀’는 강렬한 사운드 위에 날카로운 가사를 내지르는, ‘SMP’(SM Music Performance)라 불리는 SM 특유의 댄스곡 대열에 놓여 있다. 이러한 SM표 댄스곡은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열광적인 고정 팬덤을 집결시킨다. 여기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는 팬덤 바깥 대중의 시선까지 사로잡는다. 미국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구상한 안무는 12명이 몸으로 나무와 숲, 동굴에서 뛰쳐나오는 늑대 등을 형상화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그렇다고 이들을 퍼포먼스로만 승부하는 그룹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지난해 4월 미니앨범 이후 두 번째인 이번 앨범을 10곡 가득 채운 정규앨범으로 내놓았다. 대개의 아이돌 그룹들이 데뷔 후 1~2년간 미니앨범을 수시로 내놓으며 반응을 살피는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정규앨범을 만드는 게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팬들에게 수준 높은 앨범을 내놓고 싶었어요.”(찬열) 애절한 R&B인 ‘베이비 돈 크라이’, 기타 반주가 경쾌한 ‘3.6.5’, 몽환적인 댄스곡 ‘하트 어택’ 등 타이틀곡에서 마저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색깔과 재능을 수록곡들에 펼쳐냈다. ‘늑대와 미녀’가 어렵게 느껴지는 대중에게 멤버들은 ‘베이비 돈트 크라이’와 팝 발라드 ‘나비소녀’를 추천했다. 이들은 애초에 중국 시장을 겨냥해 태어났다. 한국인 멤버 6명(수호·백현·찬열·디오·카이·세훈)은 엑소-K로, 한국인 2명(시우민·첸)과 중국인 4명(레이·크리스·루한·타오)은 엑소-M으로 묶여 첫 미니앨범 ‘마마’(MAMA)로 각각 한국과 중국에서 데뷔했다. 양국에서 동시에 기반을 다지는 ‘쌍끌이’ 전략은 성공했고 중국에서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중국과 홍콩의 각종 차트를 휩쓸고 그 여세를 몰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6월 22일자) 1위에 올랐다. “지난해 4월 12명이 처음으로 베이징에서 쇼케이스를 했어요. 정식 데뷔도 하기 전이었는데 팬들이 정말 많이 와서 놀랐어요.”(백현) “베이징에 있는 고향 집에 가면 집 밖을 팬들이 둘러싸서 나가지도 못할 정도예요.”(루한) 멤버가 많은 데다 반으로 나눠 활동하는 탓에 팀워크에 쉽게 균열이 갈 거라는 우려도 생긴다. 하지만 이들은 ‘따로 또 같이’의 활동방식을 오히려 우정을 다지고 발전하는 계기로 삼는다. “따로 활동할 때는 멤버들 생일마다 영상 편지를 찍어 전달하고, 함께 있을 때는 컴퓨터 게임을 하더라도 12명이 다 같이 해요.”(찬열) “두 팀이 서로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면서 조언을 해주는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됩니다.”(백현) 지난 14일 KBS 뮤직뱅크에서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한 순간 리더 수호는 고마운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길고 긴 연습생 시절은 끝이 보이지 않았고, 데뷔 후에는 선배 그룹들의 뒤를 이어야 한다는 부담에 짓눌렸다. “함께 고생했던 멤버들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7년간의 연습생 시절이 스쳐갔고, 부모님 얼굴이 생각났어요. 고마운 분들의 이름만 말하다 보니 정작 소감은 말하지 못했네요.”(수호) 하지만 10대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에 힘입어 1위를 했다는 따가운 시선도 있는 만큼 10대를 넘어 모든 세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이들의 과제다. “앞으로 다양한 느낌의 노래를 선보이고 방송활동도 활발히 해 30~40대, 어르신들께도 사랑받을 겁니다. 팔색조 매력을 보여드릴 거예요.”(백현) 12명의 그룹 엑소를 알릴 때까지는 아이돌 그룹의 필수전략으로 통하는 개인활동도 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들에게 앞으로 10년 뒤 어떤 그룹이 되고 싶냐고 물었다. “동방신기 선배님들의 퍼포먼스,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의 팀워크, 샤이니 선배님들의 독특한 색깔과 라이브 실력을 닮고 싶어요.”(수호) “신화 선배님들처럼 오래가면서 정상도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겁니다.”(백현) 서로 약속이라도 한 걸까. 인터뷰에서 이들이 다 같이 열번도 넘게 한 말이 있다. “한·중의 아이콘이 될래요.”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봉춤·각선미춤…속살의 유혹, 뮤지션의 진짜 속살은 어디에

    가요계에서 잔뼈가 굵은 한 가요기획사의 본부장 A씨는 최근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걸그룹의 선정적인 춤 동작에 도무지 눈을 둘 곳이 없었던 것. 인기 걸그룹을 키워낸 A씨는 “대낮에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보는 시간대에 TV에 봉춤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면서 “군무를 앞세운 K팝은 분명 미국 팝과는 특징이 다른데 자극적으로만 흐르는 경향이 아쉽다”고 말했다. 요즘 가요계는 말 그대로 ‘섹시 전쟁’이다. 날씨가 일찍 더워진 탓도 있지만 ‘충격’ 요법으로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더 크다. 여성의 섹시함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가수가 음악보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퍼포먼스에만 전력을 쏟는 것은 분명 주객이 전도된 현상이다. 요새 가요를 듣다 보면 온통 남자를 유혹하지 못해 안달난 여자들뿐이다. 걸그룹 달샤벳은 최근 내놓은 신곡 ‘내 다리를 봐’에서 ‘진도 언제 나갈 거니/ 취해도 집에 가고/ 너 남자 맞니/ 말로만 섹시해 하지마’라는 노골적인 가사로 SBS에서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마릴린 먼로에게서 영감을 얻었다며 치마를 벗고 다리를 노출시키는 야릇한 춤동작을 곁들였다. ‘벌써 헤어지긴 싫어요/ 날 좀 더 알고 싶나요/ 그러면 들어와서 차 마실래요?/ 아침이 올 때까지 부탁할게요’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차 마실래?‘의 가사도 만만치 않다. 귀여운 안무로 야한 분위기를 중화시키려 했지만 이 그룹의 막내 멤버는 만 18세다. 짧은 치마를 입고 한밤중에 남자를 유혹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다. 걸그룹들이 너도 나도 섹시 경쟁에 나선 이유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다. 걸그룹은 보이 그룹에 비해 팬덤이 취약하고 이미지에 기대 뜬 경우가 많아 좀더 세고 자극적인 콘셉트를 찾다가 벌어진 광경이다. 인지도가 낮거나 이미지가 뚜렷하게 각인되지 않은 후발 주자들의 경쟁은 더욱 심하다. 노이즈 마케팅이라도 한번 더 대중의 눈길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물론 이 같은 전략이 맞아떨어진 사례도 가끔 있다. 걸그룹 걸스데이는 최근 ‘기대해’라는 곡에서 멜빵을 좌우로 내리면서 벗는 ‘멜빵춤’으로 섹시 그룹으로 이미지를 전환했다. 오디션 출신 신인 가수 김예림도 속살이 비치는 속옷을 집중적으로 비추는 티저 뮤직비디오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와중에 신곡 ‘올라이트’가 각종 음원차트 순위 1, 2위를 다투며 단박에 떴다. 퍼포먼스를 강조하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은 봉춤을 들고 나왔다. 소속사 측은 애써 ‘폴 아트’라는 단어로 포장하지만 성인 나이트클럽에 등장하는 봉춤이 청소년들이 보는 가요 프로그램에 등장한 데 대해 비판적인 의견이 많다. 방송사의 수수방관도 문제다. 한 대형기획사 관계자는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하는 선정적인 카메라 앵글도 문제”라면서 “미국처럼 지상파와 케이블 등 채널별, 시간대별로 노출 수위나 출연자에 차별성을 두는 등 시청층에 맞춘 방송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 어떤 강력한 퍼포먼스도 ‘노래’ 위에 있을 수는 없다. 숱한 아이돌 가수를 제치고 상반기 음반 판매량 1위를 차지한 가수 조용필은 얼마 전 인터뷰에서 “후배 가수들이 퍼포먼스의 비중을 끌어내리고 화음과 멜로디 등 음악적 기본을 지켜야 한다”고 충고했다. 롱런하는 ‘진짜 가수’를 꿈꾸는 가수와 제작자라면 ‘가왕’의 충고를 흘려들어서는 안 될 일이다. erin@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유라 ‘아찔’ 안무

    [포토] 걸스데이 유라 ‘아찔’ 안무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꿀벅지’ 안무

    [포토] 걸스데이 ‘꿀벅지’ 안무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수영장 쇼케이스 ‘깜찍’ 안무

    [포토] 걸스데이, 수영장 쇼케이스 ‘깜찍’ 안무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달샤벳 세리 ‘내다리를 봐’

    [포토] 달샤벳 세리 ‘내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달샤벳 아영, 말하는 것도 예쁘게~

    [포토]달샤벳 아영, 말하는 것도 예쁘게~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달샤벳 ‘내다리를 봐’

    [포토] 달샤벳 ‘내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달샤벳 세리 ‘우월한 볼륨감’

    [포토]달샤벳 세리 ‘우월한 볼륨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달샤벳 아영 ‘내다리를 봐’

    [포토] 달샤벳 아영 ‘내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달샤벳 수빈 ‘과감한 포즈’

    [포토] 달샤벳 수빈 ‘과감한 포즈’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달샤벳 아영의 ‘내다리를 봐’

    [포토] 달샤벳 아영의 ‘내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달샤벳 수빈, 아영 ‘내 다리를 봐’

    [포토]달샤벳 수빈, 아영 ‘내 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달샤벳 세리의 ‘우월한 볼륨감’

    [포토]달샤벳 세리의 ‘우월한 볼륨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달샤벳 ‘내다리를 봐’ 컴백 쇼케이스

    [포토] 달샤벳 ‘내다리를 봐’ 컴백 쇼케이스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달샤벳 수빈, 아영 ‘내 다리를 봐’

    [포토]달샤벳 수빈, 아영 ‘내 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달샤벳 아영의 ‘내다리를 봐’

    [포토] 달샤벳 아영의 ‘내다리를 봐’

    걸그룹 달샤벳이 신곡 ‘내 다리를 봐’ 발표했다. 신곡은 달샤벳 특유의 귀여움을 살렸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달샤벳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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