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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귀요미송2’ 뮤비 공개…클라라의 도전은 어디까지?

    클라라 ‘귀요미송2’ 뮤비 공개…클라라의 도전은 어디까지?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초 ‘귀요미송’를 제작해 유행을 몰고 왔던 프로듀서 단디가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은 ‘귀요미송2’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귀요미송2’의 뮤직비디오 영상 속 클라라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통해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귀요미송2’은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비롯해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와 신나는 비트로 청각을 자극한다. 한편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의 의상은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2015년 1월 8일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5일‘귀요미송2’로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MV] 귀요미송2(클라라, Clara) K-POP M/V ‘Gwiyomi song2’, 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아찔’ 힙라인 드러내며 깜찍 안무… ‘눈길’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아찔’ 힙라인 드러내며 깜찍 안무… ‘눈길’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의 BB&T 센터에서 열린 Y100의 2014 징글볼 콘서트 무대에 오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박기량 위아래, 미생물 장수원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치어리더 박기량이 파워풀한 ‘위아래’ 섹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 박기량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기량은 “2년 연속 치어리더 미모 1위를 했다”면서 “수입 순위도 올해 1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섹시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다리를 쭉 뻗는 안무 동작을 하던 중 슬리퍼가 멀리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댄스를 본 장수원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으며 이를 본 김신영은 “장수원씨가 박기량씨 춤출 때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박기량 위아래, 미생물 장수원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치어리더 박기량이 파워풀한 ‘위아래’ 섹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 박기량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기량은 “2년 연속 치어리더 미모 1위를 했다”면서 “수입 순위도 올해 1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섹시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다리를 쭉 뻗는 안무 동작을 하던 중 슬리퍼가 멀리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댄스를 본 장수원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으며 이를 본 김신영은 “장수원씨가 박기량씨 춤출 때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노출 의상에 시선집중

    (영상)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노출 의상에 시선집중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45)가 파격 의상을 입고 시상식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피플 매거진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로페즈는 가슴라인을 드러낸 누드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취재진들의 플레쉬 세례를 받았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2004년 결혼한 배우 마크 앤소니(46)와 3년에 걸친 이혼 소송을 끝냈으며 배우 겸 안무가로 활동 중인 캐스퍼 스마트(26)와도 결별했다. 사진 영상=SPLASH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룸메이트 이국주, 성인식 완벽소화에 박진영 표정보니 ‘엄지 척’

    룸메이트 이국주, 성인식 완벽소화에 박진영 표정보니 ‘엄지 척’

    ‘룸메이트 이국주’ 개그맨 이국주가 가수 박진영 앞에서 박지윤의 ‘성인식’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크리스마스 파티 공연을 도와주기 위해 멤버들의 숙소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평소 좋아했던 박진영이 등장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국주는 박진영 앞에서 당당하게 ‘성인식’ 안무를 선보이며 자신의 끼를 뽐냈다. 이국주의 유연한 몸놀림에 박진영과 룸메이트 멤버들은 놀라워했다. 특히 박진영은 이국주의 춤사위를 따라하며 감탄했고 이국주의 댄스가 끝나자 엄지를 세우며 박수를 보냈다. 박진영의 반응에 개그맨 조세호는 “이국주가 진짜 JYP에 오디션을 보러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박진영은 “왜그러냐”며 난감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이국주 성인식 댄스를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이국주, 박진영 놀랄만해”, “룸메이트 이국주, 춤 정말 잘추더라”, “룸메이트 이국주, 몸놀림 정말 유연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이국주, 박진영 앞 당당한 ‘성인식’ 안무

    룸메이트 이국주, 박진영 앞 당당한 ‘성인식’ 안무

    지난 1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크리스마스 파티 공연을 도와주기 위해 멤버들의 숙소에 방문했따.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박진영 앞에서 당당하게 ‘성인식’ 안무를 선보였다. 이국주의 유연한 몸놀림에 박진영은 이국주의 춤사위를 따라하며 감탄했고 이국주의 댄스가 끝나자 엄지를 세우며 박수를 보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화보’ 지민 초아 설현, 섹시 암고양이 변신 ‘남심 흔들’

    ‘AOA 화보’ 지민 초아 설현, 섹시 암고양이 변신 ‘남심 흔들’

    걸그룹 AOA가 섹시한 암고양이로 변신했다. AOA의 리더 지민과 초아, 설현이 매거진 ‘쎄씨’와의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안무 포인트인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은 3명의 멤버 각각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장난기 많은 큰 눈이 촬영만 들어가면 그윽한 섹시 눈빛으로 바뀌는 지민은 중간 중간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또 다른 포즈를 제안하는 등 리더다운 책임감을 발휘했으며, 금빛 헤어, 그레이 눈빛의 초아는 묘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촬영 내내 반달 눈이 되어 총총총 스튜디오를 걸어 다니던 막내 설현은 ‘예쁘다’ ‘잘한다’라는 스태프들의 칭찬에 부끄러워하며 얼굴이 발그레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컷 촬영 때 고양이 메이크업을 한 AOA는 아이들처럼 신나 하며 셀카를 마구 찍었다는 후문. 섹시한 암고양이로 변신한 지민, 초아, 설현의 화보는 ‘쎄씨’ 2015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쎄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니키 미나즈, 풍만한 엉덩이 뒤태 ‘야릇한 포즈’ 오른손엔 총을… “박력있는 섹시함?”

    니키 미나즈, 풍만한 엉덩이 뒤태 ‘야릇한 포즈’ 오른손엔 총을… “박력있는 섹시함?”

    13일(한국시간)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랩퍼인 니키 미나즈(32)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2015년도 화보집 달력 중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국방색 원피스수영복을 입은 니키 미나즈가 10㎝가 넘는 듯한 금색 킬힐을 신고 쭈그리고 앉아 있다. 특히 오른 손에는 총을 바닥을 향해 들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크고 탱탱한 엉덩이 라인을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키 미나즈는 항상 자신의 엉덩이를 부각시키는 사진과 안무 등을 강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두까기인형 어디까지 봤니

    호두까기인형 어디까지 봤니

    매년 연말이면 세계 각국의 공연계를 뜨겁게 달구는 발레가 있다. 120년 넘게 한결같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호두까기 인형’이다.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등 국내 대표 발레단들도 올해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버전의 ‘호두까기 인형’을 들고 나왔다. 국립발레단은 러시아 볼쇼이발레단 버전의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2000년 초연 이후 14년간 전일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볼쇼이발레단을 33년간 이끈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안무작이다. 자칫 유치하게 흘러갈 수 있는 어린이 대상의 원작을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난도 발레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주인공 ‘마리’와 관객들을 크리스마스 나라로 이끄는 ‘드로셀마이어’ 역할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군무의 균형과 대비의 아름다움도 백미다. 20~28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5000~9만원. (02)587-6181 유니버설발레단은 바실리 바이노넨과 레브 이바노프 버전으로 1986년 초연 후 28년째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다. 클라라가 꿈속에서 숙녀로 변신해 왕자와 함께 환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 사탕 요정이 된다는 설정이 독특하다. 호두까기 인형을 두고 벌이는 클라라와 프리츠의 쟁탈전,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의 실감 나는 전투 장면도 인기다. 국내 최대 티켓 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에서 매년 말 선정하는 골든티켓 어워즈 무용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19~31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 1만~20만원. (070)7124-1798 서울발레시어터는 안무가 제임스 전이 재해석한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고전작품에 충실하되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빠른 템포로 변형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국적 요소를 가미해 기존 작품과의 차별화도 시도했다. 2막의 각 나라 민속무용 장면에서 상모돌리기와 장구춤 등 한국적 요소를 더했다. 커다란 드레스가 인상적인 ‘마더 진저’는 조선시대 왕비 차림으로 등장한다. 27~28일 수원 정자동 SK아트리움, 2만~3만원. (02)3442-2637 ‘호두까기 인형’은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원작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을 토대로 한 작품이다. 서막과 에필로그가 있는 2막으로 구성돼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과자의 나라를 여행하는 얘기다. 차이콥스키가 곡을 쓰고, 마리우스 프티파와 레프 이바노프가 안무해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됐다.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와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곡으로 꼽힌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나사 인턴들이 만든 패러디 뮤직비디오 화제

    나사 인턴들이 만든 패러디 뮤직비디오 화제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인턴들이 제작한 패러디 뮤직비디오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나사 존슨 우주센터(NASA‘s Johnson Space Center)의 인턴들이 팝 가수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의 인기곡 ‘올 어바웃 댓 배스(All About That Bass)’를 패러디한 ‘올 어바웃 댓 스페이스(All About That Space)’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나사의 인턴들은 미국 텍사스 주(州) 휴스턴에 위치한 나사 존슨 우주센터를 배경으로 재미있는 직접 개사한 곡과 함께 재미난 안무를 선보이며 흥미를 유도한다. 나사 인턴들은 최근 발사에 성공한 나사의 새 우주선 오리온 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해당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01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나사 존슨 우주센터는 지난 2012년 12월에도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나사 존슨 스타일’로 5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영상=ReelNAS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군통령 AOA 지민·초아·설현, 깜찍 발랄한 캣우먼으로 변신… 요염한 각선미 ‘눈길’

    군통령 AOA 지민·초아·설현, 깜찍 발랄한 캣우먼으로 변신… 요염한 각선미 ‘눈길’

    최근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한 걸그룹 AOA. 그 중에서도 리더 지민과 초아, 설현이 매거진 <쎄씨>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넘치는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안무 포인트인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은 3명의 멤버 각각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장난기 많은 큰 눈이 촬영만 들어가면 그윽한 섹시 눈빛으로 바뀌는 지민은 중간 중간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또 다른 포즈를 제안하는 등 리더다운 책임감을 발휘했으며, 금빛 헤어, 그레이 눈빛의 초아는 묘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촬영 내내 반달 눈이 되어 총총총 스튜디오를 걸어 다니던 막내 설현은 ‘예쁘다’ ‘잘한다’라는 스태프들의 칭찬에 부끄러워하며 얼굴이 발그레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컷 촬영 때 고양이 메이크업을 한 AOA는 아이들처럼 신나 하며 셀카를 마구마구 찍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섹시한 암고양이 지민, 초아, 설현의 화보는 <쎄씨> 2015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앨범 22일 발표…보라색 머리로 변신까지! ‘엉뚱발랄’ 매력철철

    클라라, ‘귀요미송2’ 앨범 22일 발표…보라색 머리로 변신까지! ‘엉뚱발랄’ 매력철철

    클라라가 ‘귀요미송2’로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클라라가 원조 ‘귀요미송’ 작곡 및 프로듀서 단디가 만든 ‘귀요미송2’로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지난 2013년 전세계 유튜브 가장 많이 본 영상 2위로 선정 된 바 있는 ‘귀요미송’ 작곡가 겸 프로듀서 단디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귀요미송2를 듣고 싶다는 문의가 쏟아지면서 기획단계부터 클라라를 염두했다. 발랄하고 톡톡튀는 긍정적인 귀요미송2에 적합한 가수를 생각하던 중 클라라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클라라도 단디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하면서 즐겁게 녹음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원곡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리듬감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클라라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당찬 목소리를 통해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최근 대한민국에서 유행하는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꺼야’라는 놀이 문화와 잊혀져 가는 ‘우리집에 왜 왔니’ 가사에 맞는 보이스톤도 청취 포인트로 꼽힌다. 또, 전세계 한류 작곡가로 유명한 단디, ‘패션왕코리아2’ 디자이너 곽현주,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 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 선생님으로 활동한 최정호 안무가 등 대한민국 실력파 스태프들이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클라라는 12월 22일 음원 공개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귀요미송2’를 공개한다. 음원 공개 후 국내외 음악 방송을 통해서도 클라라의 ‘귀요미송2’을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김새론, 깜짝 방문으로 의리 과시… “꽃밭이 따로없네!”

    헬로비너스-김새론, 깜짝 방문으로 의리 과시… “꽃밭이 따로없네!”

    최강미모 걸그룹 헬로비너스와 영화배우 김새론이 응원 인증샷을 공개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14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트위터는 SBS 인기가요를 직접 방문한 김새론의 응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것이 바로 단체 꽃받침! 오늘 인기가요에 새론이가 깜짝 응원을 왔어요! 귀여운 선배님, 언니들 보러 와줘서 고마워. 새론이도 헬로비너스도 모두 파이팅~!” 이라는 멘트와 함께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헬로비너스와 김새론이 단체 꽃받침 포즈를 하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새론은 깔끔한 그레이 후드티 의상으로 귀여움을 더 했으며 헬로비너스는 SNS상에 공개한 ‘끈적끈적’의 안무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이에 보답하는 의미로 특별히 교복 스타일의 무대의상을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김새론의 SBS인기가요 깜짝 방문은 헬로비너스의 ‘끈적끈적’ 공중파 막방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 참여한 ‘화이트(White)’ 티저…크리스마스 설렘 전할까

    [영상]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 참여한 ‘화이트(White)’ 티저…크리스마스 설렘 전할까

    그룹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 오종혁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화이트(Whit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자정 DSP미디어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DSP 스페셜 앨범 ‘화이트 레터(White Letter)’의 타이틀곡 ‘화이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라를 비롯해 레인보우, 에이젝스, 오종혁, 소민, 채원 등 DSP미디어의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화기애애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 자리에 다 같이 모인 DSP 소속 아티스트들은 흰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시킨 가운데 새빨간 목도리나 모자,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고 나타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영상의 후반부에는 DSP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두 함께 고개를 흔드는 안무를 잠시 선보이며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DSP 스페셜 앨범 ‘화이트 레터’는 2014년 한 해 동안 DSP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DSP미디어가 준비한 올 겨울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한편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 오종혁 등이 참여한 스페셜 앨범 ‘화이트 레터’는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전국 오프라인 음반 판매점에서 동시 발매된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차학연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배우 봉태규와 방송작가 유병재가 그룹 빅스의 차학연을 보고 ’남다른 사이즈’에 놀랐다. 4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 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 사유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는 브랜드 회의를 마친 뒤 시판할 남성 속옷의 시험 착용을 했다. 탈의실에 간 세 사람은 차례로 속옷을 갈아입었다. 이 과정에서 봉태규와 유병재는 차학연에게 “네가 형해라. 그래서 그룹 이름이 ‘빅스’구나”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는 유병재에게 “얘네 춤도 되게 노골적이에요. 하체만 움직여요” 라고 차학연이 속한 그룹 ‘빅스’의 안무를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왜 ‘빅스’인지 어디가 ‘빅스’인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女 부담”…혜리 멜빵춤 보곤 ‘헤벌레’ 왜?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女 부담”…혜리 멜빵춤 보곤 ‘헤벌레’ 왜?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女 부담”…혜리 멜빵춤 보곤 ‘헤벌레’ 왜?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혜리의 춤을 본 뒤 태도가 180도 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스타 MC들이 춤춰달라는 요구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혜리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멜빵을 이용한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자 환호가 쏟아졌다. MC들이 “혜리의 무대가 어땠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길 잘한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 유병재 “멜빵춤 잘했어요”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 유병재 “멜빵춤 잘했어요”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 유병재 “멜빵춤 잘했어요”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혜리의 춤을 본 뒤 태도가 180도 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스타 MC들이 춤춰달라는 요구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혜리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멜빵을 이용한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자 환호가 쏟아졌다. MC들이 “혜리의 무대가 어땠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길 잘한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혜리 멜빵춤 보고 ‘헤벌레’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혜리 멜빵춤 보고 ‘헤벌레’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혜리 멜빵춤 보고 ‘헤벌레’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혜리의 춤을 본 뒤 태도가 180도 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스타 MC들이 춤춰달라는 요구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혜리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멜빵을 이용한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자 환호가 쏟아졌다. MC들이 “혜리의 무대가 어땠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길 잘한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위아래’ 화제…섹시춤 SNS 만나 폭발적 인기 “섹시 콘셉트 여전히 통해”

    EXID ‘위아래’ 화제…섹시춤 SNS 만나 폭발적 인기 “섹시 콘셉트 여전히 통해”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노래 ‘위아래’가 연말 화제곡으로 떠올랐다. 이 곡은 지난 8월 발표된 노래지만 온라인에서 다소 선정적인 춤 영상이 화제가 되며 뒤늦게 노래가 각종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역주행’을 했다. 폭발적인 반응의 발단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였다. 한 무대에서 멤버 하니가 딱 붙는 핫팬츠를 입고 이 곡에 맞춰 골반을 흔드는 춤을 추는 ‘직캠’(팬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페이스북에서 ‘섹시 영상’으로 화제가 됐고, 아프리카TV의 방송자키가 이를 따라 추면서 노래의 인기로 이어졌다. 최근 멜론 실시간차트 2위, 엠넷 차트 1위에 오르는 반응이 오자 이들은 뒤늦게 춤의 수위를 낮춰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중독성이 강한 ‘위아래’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곡이며, 골반 댄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 춤’과 카라의 ‘멜빵춤’ 등을 만든 안무팀 야마앤핫칙스가 맡았다. 가요계에서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여전히 섹시 콘셉트가 대중에게 통용된다는 반증이라고 해석했다. 한 걸그룹의 매니저는 “이엑스아이디도 골반을 야릇하게 흔드는 섹시한 춤 동작이 이슈가 된 건 분명하다”며 “그로 인해 다수의 신인 걸그룹이 이슈 몰이를 위해 ‘노이즈’란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섹시미를 콘셉트로 채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부에서는 이슈가 SNS의 파급력을 만나 폭발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크레용팝처럼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논란이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며 ‘빠빠빠’의 인기로 이어졌듯이 이제는 하나의 이슈가 만들어지는 게 중요한 시대가 됐다는 설명이다. 한 음반기획사 홍보이사는 “섹시한 의상이든, 코믹한 춤이든 누리꾼이 관심을 가진 이슈가 노래와 팀을 알리는 상황이 됐다”며 “이미 몇몇 팀의 사례를 통해 SNS의 폭발력이 입증된 만큼 신인일수록 누리꾼이 주목할 뚜렷한 이슈를 만드는 게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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