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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걸그룹 소나무, 강점 물었더니 “평균 연령 낮다…19세”

    신인걸그룹 소나무, 강점 물었더니 “평균 연령 낮다…19세”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강점 물었더니 “평균 연령 낮다…19세”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강렬한 안무가 보여드릴 것”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강렬한 안무가 보여드릴 것”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강렬한 안무가 보여드릴 것”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춤 신동 등장? 심사위원 극찬

    K팝스타4 나하은, 춤 신동 등장? 심사위원 극찬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의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심사위원 호평에도 탈락 ‘대체 왜?’

    K팝스타4 나하은, 심사위원 호평에도 탈락 ‘대체 왜?’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의 무대를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이에 양현석은 “박진영 말대로 천재 맞다”며 “10년 뒤에 세 심사위원을 만나면 ‘제가 그때 나하은이다’라고 말해달라”고 말했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아 설현, 엉덩이 맞대고 섹시 포즈 ‘요염한 암고양이’ 남심 폭발

    초아 설현, 엉덩이 맞대고 섹시 포즈 ‘요염한 암고양이’ 남심 폭발

    걸그룹 AOA의 리더 지민과 초아, 설현이 매거진 ‘쎄씨’와의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안무 포인트인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화보는 지민 초아 설현 각각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장난기 많은 큰 눈이 촬영만 들어가면 그윽한 섹시 눈빛으로 바뀌는 지민은 중간 중간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또 다른 포즈를 제안하는 등 리더다운 책임감을 발휘했으며, 금빛 헤어, 그레이 눈빛의 초아는 묘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촬영 내내 반달 눈이 되어 총총총 스튜디오를 걸어 다니던 막내 설현은 ‘예쁘다’ ‘잘한다’라는 스태프들의 칭찬에 부끄러워하며 얼굴이 발그레해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섹시한 암고양이로 변신한 지민, 초아, 설현의 화보는 ‘쎄씨’ 2015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쎄씨(초아 설현 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릴리m과 엇갈린 결과 나타나.. 왜?

    K팝스타4 나하은, 릴리m과 엇갈린 결과 나타나.. 왜?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고 말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릴리m, 엇갈린 결과 ‘대체 왜?’

    K팝스타4 나하은 릴리m, 엇갈린 결과 ‘대체 왜?’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과 릴리m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를 선곡해 소울풀 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몄다. 릴리m의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 완벽해서 할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깜찍한 춤과 함께 부르는가 하면,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로 춤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아 설현 지민, 화보서 ‘유연한 S라인 자랑’

    초아 설현 지민, 화보서 ‘유연한 S라인 자랑’

    걸그룹 AOA의 리더 지민과 초아, 설현이 매거진 ‘쎄씨’와의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안무 포인트인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화보는 지민 초아 설현 각각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섹시한 암고양이로 변신한 지민, 초아, 설현의 화보는 ‘쎄씨’ 2015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년 첫 음악 영화 ‘블랙버디’ 메인 예고편

    2015년 첫 음악 영화 ‘블랙버디’ 메인 예고편

    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직 드라마 ‘블랙버디’가 2015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블랙버디’는 화려한 스타의 길을 포기하고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는 ‘노니’(구구 바샤-로)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노니’라는 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대중들의 우상이 되기까지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노니를 스타의 자리에 올려놓기 위한 주변 사람들의 모습과 함께 화려한 스타이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고 싶은 노니의 간절한 마음을 보여준다. 특히 노니의 모습에 따라 짧게 소개되는 음악들은 듣는 청각적 즐거움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극중 주인공 노니는 영국의 라이징 스타 ‘구구 바샤-로’가 맡았다. 이미 영국 아카데미에서 ‘주목할 만한 영국인’ 명단에 두 차례나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녀는 초기 제작진의 우려와 달리 비욘세와 리한나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연기뿐만 아니라 안무와 가창력까지 완벽히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블랙버디’는 2015년 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영화사 빅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데뷔…신인 치고는 너무 완벽한 소녀들

    (영상)걸그룹 소나무 ‘데자뷰’로 데뷔…신인 치고는 너무 완벽한 소녀들

    TS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앨범 전곡과 함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 정오 걸그룹 소나무는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데뷔 트레일러에서 보여줬던 청초하면서도 순수한 모습과 달리 이번에 공개된 ‘Deja Vu(데자뷰)’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안정되면서도 독특한 음색의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신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 소나무 멤버들은 버려진 공장을 배경으로 “흔들흔들, 두근 두근 두근 거려 Get It, Wit It, Get It, Wit It, 자꾸 떨려 난 널 바라봐”“다가와 다가와 이제 어서, 어서 내게 다가와”라는 당돌한 가사로 노래하는데 이어 가녀린 몸으로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한층 더한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나무의 첫 번째 앨범 ‘데자뷰’는 데뷔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여섯 곡을 알차게 담아낸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준비된 초대형 신예 걸그룹이라는 평가다. 소나무의 이번 데뷔 앨범 ‘Deja Vu(데자뷰)’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를 비롯해 Into Me(인투 미), Love Call(러브 콜), 국민 여동생, 가는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소나무는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오후 3시와 6시 각각 언론과 팬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갖는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 Deja Vu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큐티·발랄·엉뚱 매력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

    클라라 귀요미송2, 큐티·발랄·엉뚱 매력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

    클라라 귀요미송2 클라라 귀요미송2, 큐티·발랄·엉뚱 매력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 클라라가 ‘귀요미송2’로 첫 방송 무대에 나섰다. 클라라는 2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귀요미송2’ 무대를 꾸몄다. 이날 클라라는 핑크 컬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클라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톡톡튀는 보이스로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제작 의상을 입었다.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귀요미송2’는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로 유명한 원조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박자,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가 특징인 곡이다. 한 번 들으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자뷰(Deja Vu)’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정오 소나무는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블랙 크롭 셔츠와 슬리브리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소나무 멤버들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리더 수민의 등장을 시작으로 민재, 디애나(D.ana), 나현, 의진, 하이디(High.D), 뉴썬(New Sun) 등 소나무 멤버 일곱명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군무는 최근 걸그룹들이 고수하고 있는 섹시 콘셉트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앞서 소나무는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데자뷰’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데뷔 트레일러에서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신인 그룹 소나무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자뷰’에는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4일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 공개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이번 ‘데자뷰’ 티저는 소나무의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 선포 후 여섯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소나무는 오는 29일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2014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본격 데뷔한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 ‘Deja Vu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귀요미송2’ 계속되는 클라라의 도전

    ‘귀요미송2’ 계속되는 클라라의 도전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초 ‘귀요미송’를 제작해 유행을 몰고 왔던 프로듀서 단디가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은 ‘귀요미송2’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귀요미송2’의 뮤직비디오 영상 속 클라라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통해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귀요미송2’은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비롯해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와 신나는 비트로 청각을 자극한다. 한편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의 의상은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5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귀요미송2’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015년 1월 8일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는 클라라는 모델과 가수, 배우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MV] 귀요미송2(클라라, Clara) K-POP M/V ‘Gwiyomi song2’, 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찔 안무로 19금 판정 받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티저

    아찔 안무로 19금 판정 받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티저

    최근 ‘위글위글(Wiggle Wiggle)’ 안무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정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판타지오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년 초 발표 예정인 신곡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보면, 각각 다른 색의 브라탑과 초미니 트레이닝 쇼츠를 차려입은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신곡 ‘위글위글’의 톡톡 튀는 비트에 맞춰 아찔한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캄캄한 흑암 속 한 줄기의 조명이 헬로비너스의 몸매와 과감한 움직임을 잡아내면서 강한 대비를 이룬다. 이 밖에도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로 반복되는 후렴구는 한번 들으면 계속 머릿속을 맴돌 만큼 강한 중독성을 띄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이번 ‘위글위글’ 티저는 헬로비너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19금 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판타지오 뮤직 측은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신곡 발표에 대해 “‘끈적끈적’ 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이미 지난달 컴백 전부터 기획된 것이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위글위글’ 댄스영상 역시 이번 활동을 위한 사전 이벤트 겸 일종의 예고편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끈적끈적’으로 컴백해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간 헬로비너스는 별도의 휴식 없이 ‘위글위글’로 2015년 새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fantagiomusic 판타지오뮤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첫 19금 판정 티저 실제로 보니 ‘깜짝’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첫 19금 판정 티저 실제로 보니 ‘깜짝’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첫 19금 판정 티저 실제로 보니 ‘깜짝’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발표에 앞서 강렬한 19금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1월 초 발표 예정인 신곡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헬로비너스는 멤버 별로 각각 다른 컬러의 브라 탑과 초미니 트레이닝 쇼츠를 개성 있게 소화하며 신곡 ‘위글위글’의 세련된 비트에 맞춰 섹시함이 극대화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암흑에 가까운 배경과 단순한 조명 효과를 통해 헬로비너스의 과감한 움직임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하면서 섹시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헬로비너스가 데뷔 이래 최초로 19세 등급을 받은 티저 영상임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한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강한 중독성을 지녀 1월 초에 발표될 신곡 ‘위글위글’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받은 이유 알고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받은 이유 알고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받은 이유 알고보니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발표에 앞서 강렬한 19금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1월 초 발표 예정인 신곡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헬로비너스는 멤버 별로 각각 다른 컬러의 브라 탑과 초미니 트레이닝 쇼츠를 개성 있게 소화하며 신곡 ‘위글위글’의 세련된 비트에 맞춰 섹시함이 극대화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암흑에 가까운 배경과 단순한 조명 효과를 통해 헬로비너스의 과감한 움직임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하면서 섹시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헬로비너스가 데뷔 이래 최초로 19세 등급을 받은 티저 영상임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한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강한 중독성을 지녀 1월 초에 발표될 신곡 ‘위글위글’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티저 실제로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티저 실제로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티저 실제로 보니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발표에 앞서 강렬한 19금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1월 초 발표 예정인 신곡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헬로비너스는 멤버 별로 각각 다른 컬러의 브라 탑과 초미니 트레이닝 쇼츠를 개성 있게 소화하며 신곡 ‘위글위글’의 세련된 비트에 맞춰 섹시함이 극대화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암흑에 가까운 배경과 단순한 조명 효과를 통해 헬로비너스의 과감한 움직임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하면서 섹시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헬로비너스가 데뷔 이래 최초로 19세 등급을 받은 티저 영상임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한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강한 중독성을 지녀 1월 초에 발표될 신곡 ‘위글위글’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EXID, ‘위아래’ 크리스마스 버전 안무 공개…섹시 산타로 변신

    (영상)EXID, ‘위아래’ 크리스마스 버전 안무 공개…섹시 산타로 변신

    최근 유례없는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위아래’의 크리스마스 버전 안무를 공개하며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걸그룹 EXID는 크리스마스인 25일 EXID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아래’의 크리스마스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빨간색 상의에 검은 핫팬츠를 입고 나타난 EXID 멤버들은 ‘위아래’ 특유의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루돌프 머리띠와 빨간 벙어리장갑 등의 소품들로 섹시 산타로 변신한 EXID 멤버들은 섹시한 듯하면서도 깜찍한 안무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EXID가 지난 8월 약 2년 만에 발표한 싱글 ‘위아래’는 발표 당시만 해도 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파주 한마음 위문공연에서 찍힌 ‘위아래’의 직캠이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며 대반전을 만들었다. 이후 EXID의 ‘위아래’는 3개월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까지 치고 올라왔고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에는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기까지 했다. 방송활동을 접었던 EXID 역시 ‘강제컴백’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EXID_OFFICIAL(위아래 안무 연습 영상 크리스마스 버전)/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아찔한 안무에 19금 판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티저

    (영상)아찔한 안무에 19금 판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티저

    최근 ‘위글위글(Wiggle Wiggle)’ 안무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정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판타지오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년 초 발표 예정인 신곡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위글위글’의 티저 영상을 보면, 각각 다른 색의 브라탑과 초미니 트레이닝 쇼츠를 차려입은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신곡 ‘위글위글’의 톡톡 튀는 비트에 맞춰 아찔한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캄캄한 흑암 속 한 줄기의 조명이 헬로비너스의 몸매와 과감한 움직임을 잡아내면서 강한 대비를 이룬다. 이 밖에도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로 반복되는 후렴구는 한번 들으면 계속 머릿속을 맴돌 만큼 강한 중독성을 띄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이번 ‘위글위글’ 티저는 헬로비너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19금 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판타지오 뮤직 측은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신곡 발표에 대해 “‘끈적끈적’ 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이미 지난달 컴백 전부터 기획된 것이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위글위글’ 댄스영상 역시 이번 활동을 위한 사전 이벤트 겸 일종의 예고편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끈적끈적’으로 컴백해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간 헬로비너스는 별도의 휴식 없이 ‘위글위글’로 2015년 새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fantagiomusic 판타지오뮤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타임스퀘어 한복판 플래시몹 프러포즈 화제

    타임스퀘어 한복판 플래시몹 프러포즈 화제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서 펼쳐진 플래시몹 프러포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들은 지난 19일 한 축구 선수가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메리 유(Marry you)’ 음악에 맞춰 선보인 깜짝 플래시몹 프러포즈가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프러포즈의 주인공은 얼마 전까지 스코틀랜드 하이버니안 FC 소속이었다가 현재 뉴욕시티 FC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골키퍼 션 머독(Sean Murdoch, 28). 그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차리사 퍼거슨(Charissa Ferguson)에게 결혼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깜짝 플래시몹을 준비했다. 영상을 보면, 션과 차리사 커플이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퀘어를 배회하다가 플래시몹이 벌어지는 길 한복판에 멈춰 서 구경을 한다. 남녀 댄서 6명이 짝을 지어 펼치는 멋진 안무에 구경꾼들은 점점 더 몰려들기 시작한다. 이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던 션 머독은 잠시 뒤 자신의 짐을 여자친구 차리사에게 맡기더니 댄서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무대 중앙으로 뛰어든다. 션의 돌발행동에 당황한 차리사는 댄서들과 호흡을 맞춰 안무를 소화해내는 션의 모습을 보고는 곧 자신을 위한 깜짝 이벤트임을 알아차린다. 차리사는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션은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차리사에게 건넨다. 션의 깜짝 프러포즈 결과는 당연히 성공이었다. 차리사는 션의 품에 안겨 매우 기뻐하더니 프러포즈를 수락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수많은 구경꾼들은 션과 차리사를 축하하며 행복을 빌어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도 “정말 멋지고 감동이다”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들의 결혼을 축복하고 있다. 사진·영상=Broadway Dance Center, Official Broadway Dance Cent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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