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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가 엄정화 “안무 가물가물하다 걱정하더니…” 시청률 22.2% ‘괴력’

    토토가 엄정화 “안무 가물가물하다 걱정하더니…” 시청률 22.2% ‘괴력’

    토토가 엄정화 토토가 엄정화 “안무 가물가물하다 걱정하더니…” 시청률 22.2% ‘괴력’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요’(토토가) 방송 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 였다”며 함께 쿨, 안무팀 프렌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처음 무한도전에서 제안을 받고 마음은 뛰었지만, 영화 촬영으로 포기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던 어느 날 션의 전화를 받았다”고 토토가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엄정화는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여행”이라면서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 전화하고 거짓말처럼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우린 너무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녹화 당시 벅찼던 감정을 떠올렸다. 또 “녹화 전 한 시간 연습에 기억이 안날 것 같다며 걱정만 했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로 ‘우리 어제 방송했냐’고 웃어버렸다”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녹화한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등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을 만난 느낌도 전했다. 엄정화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라면서 “그때 좋았던 거, 아팠던 거, 힘들었던 건 또 왜 생생하나. 무한도전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은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다”면서 “감사하다. 정말 많은 사랑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엄정화는 지누션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엄정화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는 전국 일일시청률 2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 의견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 의견은

    당명 개정 논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지원 후보가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는 공약을 내놓았다가 현재 ‘민주당’의 반발에 부딪혔다. 박 후보는 이날 광주 무등산로를 찾아 “당 대표가 되면 당명부터 ‘민주당’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이미 해당 당명을 사용하는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은 “최소한의 정치도의를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라며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김도균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새정치연합과 엄연히 다른 정당”이라며 “당명 변경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창당해 선관위 등록을 마쳤으며, 다른 정당은 이 당과 합당하지 않고는 ‘민주당’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연합은) 10개월 전 선거에서의 이익을 위해 당명을 팽개쳤다”며 “이제와서 당권 싸움을 위해 다시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은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캠프의 김유정 대변인은 “당시 (새정치연합으로의) 당명 변경을 결정한 것은 박 후보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늘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민주당의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민주당에는 과거 우리와 함께 활동한 분들도 많은 만큼, 그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잘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와 당권경쟁을 벌이는 문 후보도 이날 광주 무등산로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양해를 얻어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일부에서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점을 의식해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당명 변경을 공약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일 당권 주자들의 당명 개정 움직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그래야 집권할 수 있다”며 “지금은 당명보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쟁할 때로, 당명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새정치’를 포함시켜 당명을 바꾼 것은 낡은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당명 때문에 우리 당이 집권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시작으로 당명을 바꿔온 역사를 돌아보자”며 “그 이름을 버린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시 그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국민이 우리 당을 신뢰하겠는가”고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보수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당명이어서 집권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으로부터 나라를 맡길만한 신뢰를 얻는다면 당명이 중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는 전날 광주 무등산 산행에서 각각 ‘새정치민주당’과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문, 박 의원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은 지난해 3월 안철수 세력과 김한길 당시 대표의 민주당이 통합하면서 안 전 대표의 ‘새정치’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태어난 이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무엇?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무엇?

    당명 개정 논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지원 후보가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는 공약을 내놓았다가 현재 ‘민주당’의 반발에 부딪혔다. 박 후보는 이날 광주 무등산로를 찾아 “당 대표가 되면 당명부터 ‘민주당’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이미 해당 당명을 사용하는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은 “최소한의 정치도의를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라며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김도균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새정치연합과 엄연히 다른 정당”이라며 “당명 변경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창당해 선관위 등록을 마쳤으며, 다른 정당은 이 당과 합당하지 않고는 ‘민주당’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연합은) 10개월 전 선거에서의 이익을 위해 당명을 팽개쳤다”며 “이제와서 당권 싸움을 위해 다시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은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캠프의 김유정 대변인은 “당시 (새정치연합으로의) 당명 변경을 결정한 것은 박 후보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늘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민주당의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민주당에는 과거 우리와 함께 활동한 분들도 많은 만큼, 그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잘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와 당권경쟁을 벌이는 문 후보도 이날 광주 무등산로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양해를 얻어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일부에서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점을 의식해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당명 변경을 공약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일 당권 주자들의 당명 개정 움직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그래야 집권할 수 있다”며 “지금은 당명보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쟁할 때로, 당명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새정치’를 포함시켜 당명을 바꾼 것은 낡은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당명 때문에 우리 당이 집권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시작으로 당명을 바꿔온 역사를 돌아보자”며 “그 이름을 버린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시 그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국민이 우리 당을 신뢰하겠는가”고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보수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당명이어서 집권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으로부터 나라를 맡길만한 신뢰를 얻는다면 당명이 중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는 전날 광주 무등산 산행에서 각각 ‘새정치민주당’과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문, 박 의원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은 지난해 3월 안철수 세력과 김한길 당시 대표의 민주당이 통합하면서 안 전 대표의 ‘새정치’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태어난 이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마마무, AOA·에이핑크·러블리즈로 변신!

    걸그룹 마마무, AOA·에이핑크·러블리즈로 변신!

    걸그룹 마마무가 AOA, 에이핑크, 러블리즈의 안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마마무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무TV(MMMTV)’ 시리즈 ‘마마무의 상상, 그 이상의 파격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마마무는 대세 걸그룹인 AOA의 ’사뿐사뿐‘, 러블리즈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 에이핑크 ’러브(LUV)‘의 포인트 안무로 커버 댄스를 선보인다. 특히 마마무는 단순한 안무 커버에 그치지 않고 다소 과격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포인트를 첨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러블리즈의 ’캔디 젤리 러브’ 안무 커버에서는 교복으로 갈아 입은 모습으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앞서 마마무는 음악방송 ‘피아노맨’ 무대에서도 안무 중간에 AOA와 에이핑크의 포인트 안무를 삽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대세 걸그룹으로 변신한 마마무의 해당 영상은 현재 16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마마무는 앞으로도 자체 리얼리티 영상을 제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무의 일상 속 모든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영상=MAMAMOO(AOA·에이핑크·러블리즈 포인트 안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당명 개정 논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지원 후보가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는 공약을 내놓았다가 현재 ‘민주당’의 반발에 부딪혔다. 박 후보는 이날 광주 무등산로를 찾아 “당 대표가 되면 당명부터 ‘민주당’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이미 해당 당명을 사용하는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은 “최소한의 정치도의를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라며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김도균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새정치연합과 엄연히 다른 정당”이라며 “당명 변경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창당해 선관위 등록을 마쳤으며, 다른 정당은 이 당과 합당하지 않고는 ‘민주당’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연합은) 10개월 전 선거에서의 이익을 위해 당명을 팽개쳤다”며 “이제와서 당권 싸움을 위해 다시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은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캠프의 김유정 대변인은 “당시 (새정치연합으로의) 당명 변경을 결정한 것은 박 후보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늘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민주당의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민주당에는 과거 우리와 함께 활동한 분들도 많은 만큼, 그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잘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와 당권경쟁을 벌이는 문 후보도 이날 광주 무등산로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양해를 얻어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일부에서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점을 의식해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당명 변경을 공약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일 당권 주자들의 당명 개정 움직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그래야 집권할 수 있다”며 “지금은 당명보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쟁할 때로, 당명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새정치’를 포함시켜 당명을 바꾼 것은 낡은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당명 때문에 우리 당이 집권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시작으로 당명을 바꿔온 역사를 돌아보자”며 “그 이름을 버린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시 그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국민이 우리 당을 신뢰하겠는가”고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보수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당명이어서 집권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으로부터 나라를 맡길만한 신뢰를 얻는다면 당명이 중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는 전날 광주 무등산 산행에서 각각 ‘새정치민주당’과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문, 박 의원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은 지난해 3월 안철수 세력과 김한길 당시 대표의 민주당이 통합하면서 안 전 대표의 ‘새정치’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태어난 이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영상)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TS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앨범 ‘데자뷰(Deja Vu)’의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난 후 소나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이며 “안녕하세요, 늘 푸른 소나무입니다!”라는 명랑한 인사를 시작으로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데뷔 쇼케이스 직후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 수민은 “2015년도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소나무 멤버들은 싱그러운 초록색 원피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로 참여해 기존 걸그룹 답지 않은 힘있는 ‘칼 군무’로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나무 ‘데자뷰’의 방송 무대는 오는 1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걸그룹 소나무 신년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TS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앨범 ‘데자뷰(Deja Vu)’의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난 후 소나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이며 “안녕하세요, 늘 푸른 소나무입니다!”라는 명랑한 인사를 시작으로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데뷔 쇼케이스 직후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 수민은 “2015년도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소나무 멤버들은 싱그러운 초록색 원피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로 참여해 기존 걸그룹 답지 않은 힘있는 ‘칼 군무’로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나무 ‘데자뷰’의 방송 무대는 오는 1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걸그룹 마마무, AOA·에이핑크·러블리즈로 변신!

    (영상)걸그룹 마마무, AOA·에이핑크·러블리즈로 변신!

    걸그룹 마마무가 AOA, 에이핑크, 러블리즈의 안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마마무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무TV(MMMTV)’ 시리즈 ‘마마무의 상상, 그 이상의 파격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마마무는 대세 걸그룹인 AOA의 ’사뿐사뿐‘, 러블리즈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 에이핑크 ’러브(LUV)‘의 포인트 안무로 커버 댄스를 선보인다. 특히 마마무는 단순한 안무 커버에 그치지 않고 다소 과격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포인트를 첨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러블리즈의 ’캔디 젤리 러브’ 안무 커버에서는 교복으로 갈아 입은 모습으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앞서 마마무는 음악방송 ‘피아노맨’ 무대에서도 안무 중간에 AOA와 에이핑크의 포인트 안무를 삽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대세 걸그룹으로 변신한 마마무의 해당 영상은 현재 16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마마무는 앞으로도 자체 리얼리티 영상을 제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무의 일상 속 모든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영상=MAMAMOO(AOA·에이핑크·러블리즈 포인트 안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깜찍함 폭발에 박진영-양현석 표정보니 ‘잇몸미소’

    K팝스타4 나하은, 깜찍함 폭발에 박진영-양현석 표정보니 ‘잇몸미소’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 의미는 바로…”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 의미는 바로…”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 의미는 바로…”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심사위원들 극찬

    K팝스타4 나하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심사위원들 극찬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아쉬운 탈락, 결국 나이문제? ‘안타까워’

    K팝스타4 나하은 아쉬운 탈락, 결국 나이문제? ‘안타까워’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아쉽게 탈락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고 극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를 마지막으로 아쉽게 탈락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결국 나이때문? 아쉬운 탈락 ‘안타까워’

    K팝스타4 나하은, 결국 나이때문? 아쉬운 탈락 ‘안타까워’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파워풀한 안무 “미모도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파워풀한 안무 “미모도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파워풀한 안무 “미모도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라고 이름 지은 이유는…”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라고 이름 지은 이유는…”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라고 이름 지은 이유는…”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도대체 왜 소나무?” 멤버들 반응은?

    신인걸그룹 소나무 “도대체 왜 소나무?” 멤버들 반응은?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도대체 왜 소나무?” 멤버들 반응은?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 의미는 바로…” 의외의 설명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 의미는 바로…” 의외의 설명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소나무 의미는 바로…” 의외의 설명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여자 마이클잭슨” 천재지만 탈락? 반전결과 이유보니

    K팝스타4 나하은, “여자 마이클잭슨” 천재지만 탈락? 반전결과 이유보니

    K팝스타4 나하은-릴리m, 엇갈린 결과 “대한민국 여자 마이클잭슨” 극찬에도 탈락 이유는? K팝스타4 나하은 릴리m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깜찍한 춤과 함께 부르는가 하면,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로 춤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하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과 양현석은 “천재가 맞다”고 입을 열었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유희열은 “다만 앞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에 참여하기엔 너무 어려서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현석은 “박진영 말대로 천재 맞다”며 “10년 뒤에 세 심사위원을 만나면 ‘제가 그때 나하은이다’라고 말해달라”고 말했다. 결국 나하은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나하은, 박진영 극찬한 심사평보니 ‘대박’

    K팝스타4 나하은, 박진영 극찬한 심사평보니 ‘대박’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나하은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6살 춤신동’ 나하은은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나하은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깜찍한 춤과 함께 부르는가 하면,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로 춤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나하은 양은 느낌을 알고 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은 “아직 6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12살이다.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화려한 미모’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화려한 미모’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평균 연령 19세 ‘화려한 미모’ 대박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화제다. 재미있는 팀 이름에 대해 멤버들도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 리더 수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러웠고 놀라웠는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고 의미도 좋아서 지금은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팀 이름인 소나무는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음악하는 가수가 되라는 뜻이다. 소나무는 자신들만의 강점에 대해 “우리가 평균 연령이 낮다”며 평균 나이 19세인 점을 강조했다. 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땐 청순하고 여리여리할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는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처음 만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마주쳤던 것처럼 자꾸 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소나무는 다음달 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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