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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친구, 상큼한 데뷔 무대 “뮤비 하루만에 31만뷰”

    여자친구, 상큼한 데뷔 무대 “뮤비 하루만에 31만뷰”

    여자친구 여자친구, 상큼한 데뷔 무대 “뮤비 하루만에 31만뷰”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첫 무대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여자친구는 1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유리구슬’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마치 학교 체육복 같은 상의에 짧은 치마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상큼발랄한 멜로디의 노래와 섹시 보다는 귀여운 매력이 담긴 안무, 애교 섞인 표정으로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공연을 펼쳤다. 특히 여자친구는 제법 동작이 크고 빠른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깔끔한 데뷔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리구슬’ 뮤직비디오는 지난 15일 하루동안 31만뷰를 돌파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 등장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걸그룹 나인뮤지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의 새 멤버 소진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멤버 ‘소진’의 모습이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공개했다. 이 중 소진은 지난해 9월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 멤버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소진은 비욘세의 트레이드 마크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헤어를 그대로 재연해내며 ‘모델돌’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소진은 비욘세 특유의 그루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데 이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춤 실력이 뛰어난 소진은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인 금조는 보컬라인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소진의 소와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는 오는 23일 자정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New Member 소진(SOJIN) Promotion Video (Beyonce - Ego co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걸그룹 나인뮤지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의 새 멤버 소진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멤버 ‘소진’의 모습이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공개했다. 이 중 소진은 지난해 9월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 멤버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소진은 비욘세의 트레이드 마크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헤어를 그대로 재연해내며 ‘모델돌’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소진은 비욘세 특유의 그루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데 이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춤 실력이 뛰어난 소진은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인 금조는 보컬라인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소진의 소와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는 오는 23일 자정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New Member 소진(SOJIN) Promotion Video (Beyonce - Ego co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데뷔…‘유리구슬’로 밝고 건강한 여고생 매력 발산!

    걸그룹 여자친구 데뷔…‘유리구슬’로 밝고 건강한 여고생 매력 발산!

    걸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타이틀곡 ‘유리구슬’로 밝고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정오 걸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유리구슬(Glass Bead)’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엄지, 은하, 유주, 신비, 예린)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모습으로 타이틀곡 ‘유리구슬’의 제목처럼 맑고 깨끗하면서도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점심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나 수업시간 도중 장난을 치다가 선생님께 벌을 받는 등의 모습은 영락없는 여고생의 모습이다. 이 밖에도 중간중간 유리구슬을 만드는 것 같은 손동작과 다리를 쭉 뻗어 발차기하는 등의 다이나믹한 안무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한다. 이번 여자친구의 데뷔 타이틀곡 ‘유리구슬’은 히트 작곡팀 ‘이기용배’가 여자친구를 위해 오랜 기간 실혐을 기울여 만들어진 곡으로 여자친구 특유의 건강한 매력이 느껴지는 파워풀한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쉽게 깨지진 않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춰주겠다”는 소녀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담아낸 노랫말도 인상적이다. 특히 여자친구만의 맑고 싱그로운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여자친구의 데뷔앨범은 타이틀곡 ‘유리구슬’을 포함, 새로운 시작의 두근거림을 표현한 웅장한 인트로 곡 ‘Season of Glass(시즌 오브 글라스)’, 소녀들이 꿈꾸는 완벽한 사랑을 노래한 ‘Neverland(네버랜드)’,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표현한 ‘White(하얀 마음)’, 타이틀곡 ‘유리구슬’의 인스트루멘탈 버전(instrumental) 등 소녀적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곡들로 채워졌다. 데뷔 전부터 패션 화보를 통해 얼굴을 알리는 등 뛰어난 비주얼과 재능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여자친구는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kt music(여자친구 GFriend - 유리구슬 Glass Bead Official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유리구슬 같은 영롱함 발산!

    걸그룹 여자친구, 유리구슬 같은 영롱함 발산!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유리구슬 같은 영롱한 자태를 뽐냈다. 13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의 타이틀곡 ‘유리구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은 평균연령 18.1세다운 여고생의 모습으로 학교 곳곳을 배경 삼아 천진난만하면서도 깨끗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체육복을 입은 여자친구 멤버들은 뜀틀과 트램펄린을 뛰어 보이는가 하면 옹기종기 모여앉아 수다를 떨며 장난을 치는 영락없는 10대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드러낸다.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달리 거침없는 ‘하이킥 춤’으로 반전매력을 과시하는 여자친구의 안무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은 연약해 보여도 절대 깨지지 않는 ‘유리구슬’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소녀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웅장한 스트링과 힘 있는 비트, 감성적이면서도 유려한 멜로디가 인상 깊다. 한편, 이번 ‘유리구슬’의 티저 영상은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여자친구’만의 맑고 유리구슬 같은 영롱함을 잘 살려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쏘스뮤직의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는 15일 정오를 기해 타이틀곡 ‘유리구슬’이 포함된 첫 번째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를 처음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kt music(여자친구 GFriend - 유리구슬 Glass Bead Official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커버스토리] 자생돌… 또래돌… 콘셉트돌… 특이한 설정으로 자리매김

    [커버스토리] 자생돌… 또래돌… 콘셉트돌… 특이한 설정으로 자리매김

    아무리 치열한 경쟁에도 생존자는 있게 마련이다. 몇몇 신인 아이돌은 대형 기획사의 물량 공세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했다. ‘마마무’는 ‘썸남썸녀’, ‘피아노맨’ 등을 히트시키며 지난해 나온 걸그룹 중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멤버들 스스로 안무에서 스타일까지 직접 하면서 차별화했다. ‘자생돌’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피아노맨’의 경우 예쁘게 보이기보다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이를 돋보이게 하는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이들의 연습 기간은 3년. 기계적으로 만들어지는 아이돌과 달리 주입식이 아닌 ‘자기 주도형 트레이닝’ 방식을 택했다. 이들은 1~2주에 한 번씩 발라드나 춤이 없는 외국곡을 빠른 템포로 편곡해 퍼포먼스, 안무, 메이크업, 의상까지 직접 짜는 미션을 거쳤다. 소속사인 WA엔터테인먼트의 임승채 이사는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성을 키워 주다 보니 무대에서 자신감도 생기고 애드리브도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말했다. 지난해 ‘데인저’, ‘상남자’ 등의 신곡을 히트시킨 ‘방탄소년단’ 역시 치열한 아이돌 전쟁에서 살아남은 남성 그룹 중 하나다. 이들이 취한 전략은 또래 10대를 공략하는 정공법. 데뷔 초 일명 ‘학교 3부작’으로 10대들의 꿈과 반항, 사랑 등을 멤버들이 직접 작사하고 랩을 하면서 또래의 감성을 자극한 것이 주효했다. 아직 경제적 자립도가 떨어지는 10대를 타깃으로 했다는 점이 한계로 비치기는 하지만 점차 팬층을 넓혀 간다는 계획이다.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데뷔 때부터 설정한 ‘10대가 쓰는 10대 이야기’, 그리고 ‘10대의 첫 아이돌 그룹’이라는 콘셉트가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6인조 남성 그룹 ‘빅스’는 데뷔 3년차인 지난해 차세대 남성 아이돌 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에러’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일명 ‘콘셉트 돌’로 불리는 이들의 비밀 병기는 다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다. 이들은 신곡을 낼 때마다 뱀파이어, 좀비, 싸이보그, 밀랍인형 등의 콘셉트에 맞춰 의상 및 무대를 꾸몄다. 한 편의 뮤지컬처럼 스토리텔링 식의 무대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부각시켰다. 이들은 박효신, 성시경 등 발라드 가수가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처음 내놓은 아이돌 그룹이다. 젤리피쉬의 김숙경 본부장은 “처음에는 아이돌 그룹에 대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짜임새 있는 무대 구성을 하는 퍼포먼스 아이돌이라는 점 때문에 일본·중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도넘은 日 역사 왜곡에 분통 터진 어민들

    최근 일본이 과거 독도에서 강치잡이를 했던 것을 들먹이며 영유권을 도발한 것과 관련, 전국 어업인 등이 사죄를 요구하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8일 전국 어업인 명의로 성명서를 내고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과 동해 어장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일본정부가 과거 자국민들의 불법, 야만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할 독도에서의 강치잡이를 왜곡해 미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일본 정부가 자국 전직 교사가 강치에 관한 이야기를 초등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배포한 데 대한 항의 조치다. 수협은 “일본 어린이들에게 비틀어진 역사관을 심어줄 목적으로 날조로 점철된 동화를 만들었다는 점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이는 장래에 더욱 큰 갈등과 파렴치한 행태를 조장할 것이 명백하다는 점에서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강치잡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도 일본의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비이성적 행태를 낱낱이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독도에서 불법으로 강치잡이를 시도해 온 일본인 어부 나카이 요사부로가 1904년 대한제국 정부에 강치잡이 독점권을 신청하려 했다는 사실은 이미 일본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인정한 방증이라는 것이다. 수협은 “전국 어업인들은 일본의 독도와 동해 어장에 대한 침탈 야욕을 엄중히 규탄하며 지금 당장 어리석은 행위를 멈추고 우리 국민에게 석고대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서와 별도로 수협은 “일본의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은 어업과도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면서 “1905년 일본의 독도 시마네현 편입 사건도 자국 어업인의 요구에 의한 강치잡이가 발단이 됐던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안무연습 현장 공개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안무연습 현장 공개

    위글위글(WiggleWiggle) 댄스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위글위글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5일 헬로비너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안무 연습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3분 24초 분량의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안무 연습실에서 우월한 기럭지에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인다. 딱딱 들어맞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칼군무는 그동안의 연습량을 짐작게 한다. 도발적이면서도 관능적인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안무 영상은 위글위글 본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지난 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위글위글’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새로운 싱글 활동에 돌입한 헬로비너스는 5일 낮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음원을 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위글위글 안무 연습 영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 영상 새해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걸그룹 소나무 영상 새해인사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TS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앨범 ‘데자뷰(Deja Vu)’의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난 후 소나무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소나무 멤버들(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은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이며 “안녕하세요, 늘 푸른 소나무입니다!”라는 명랑한 인사를 시작으로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데뷔 쇼케이스 직후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더 수민은 “2015년도 소나무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소나무 멤버들은 싱그러운 초록색 원피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또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로 참여해 기존 걸그룹 답지 않은 힘있는 ‘칼 군무’로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나무 ‘데자뷰’의 방송 무대는 오는 1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SONAMOO) 데뷔 기념 감사 인사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아찔한 각선미’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아찔한 각선미’

    위글위글(WiggleWiggle) 댄스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위글위글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5일 헬로비너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안무 연습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3분 24초 분량의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안무 연습실에서 우월한 기럭지에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인다. 딱딱 들어맞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칼군무는 그동안의 연습량을 짐작게 한다. 도발적이면서도 관능적인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안무 영상은 위글위글 본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지난 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위글위글’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새로운 싱글 활동에 돌입한 헬로비너스는 5일 낮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의 음원을 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위글위글 안무 연습 영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90년대 소환…3040, 다시 TV로

    90년대 소환…3040, 다시 TV로

    방송가에 MBC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후폭풍이 거세다. 터보, 지누션, 김건모, 엄정화, 김현정, 소찬휘 등 ‘토토가’에 출연했던 가수들의 노래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고 90년대 음악 전문 프로그램까지 등장했다.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토토가’의 이야기가 넘쳐나고 벌써부터 시즌2의 제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처럼 ‘토토가’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당시 90년대 대중문화를 향유했던 3040세대의 공감 코드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방송계에서 90년대 콘텐츠가 인기를 끈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2년에 방영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청춘나이트’는 현진영, 김건모, 박미경, 구준엽, 김조한 등 1990년대 가수과 아이돌 가수들이 90년대 인기 가요로 함께 무대를 꾸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청춘나이트 콘서트’라는 제목의 공연으로 만들어져 최근까지 계속됐다. 이후에도 1990년대 대중문화에 대한 조명은 끊이지 않았다. tvN ‘응답하라 1997’(2012)과 ‘1994’(2013) 시리즈는 90년대를 잇따라 집중했고 배경음악(BGM)으로 당시 대중가요들이 흘러나오며 추억을 소환했다. 지난해 tvN ‘꽃보다 청춘’에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이적, 유희열, 윤상이 나란히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토토가’가 더욱 큰 인기를 모은 것은 그동안 TV에서 볼 수 없었던 90년대 가수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았기 때문. SES나 지누션, 엄정화, 터보 등은 그동안 TV에 거의 출연하지 않았고 더구나 일부는 부모가 된 상황에서 섭외가 어려웠지만 ‘무한도전’의 브랜드의 힘으로 다시 뭉친 이들은 세대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90년대 가요 열풍이 계속되자 MBC 뮤직은 90년대 음악 전문프로그램 ‘음악 앨범’을 오는 9일 밤 11시부터 매주 금요일에 방송한다. MBC뮤직 관계자는 “‘토토가’의 열풍으로 90년대 음악에 대해 시청자들의 선곡 요청이 폭주하고 있다. 당대 최고 인기곡들의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무대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90년대 콘텐츠가 강력한 생명력을 지니는 이유는 무엇일까. 90년대에 대학을 다닌 3040 세대가 문화 소비의 주체이자 생산자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토토가’의 기획 아이디어를 낸 박명수(44)와 정준하(43)는 물론 프로그램을 제작한 김태호(40) PD 역시 90년대 학번이다. ‘토토가’를 가장 많이 본 시청자도 여자 40대(28.3%)가 차지했다. 이애경 대중문화 평론가는 “90년대 학번은 아날로그는 물론 디지털 시대를 겪으면서 유연함과 탄탄한 문화적 감수성을 갖고 있다”면서 “가볍고 빠른 디지털 문화에 대해 반감을 지닌 이들이 지금보다 자유롭고 깊이가 있었던 당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려는 현상이 강해진 결과”라고 말했다. 실제로 외환위기가 터지기 전인 1990년대는 경제적 윤택함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중문화가 쏟아져 나왔고, X세대를 중심으로 이를 적극 향유했다. 대중가요계에는 발라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유행했다. 가요 홍보 대행사 포츈엔터테인먼트의 이진영 대표는 “똑같은 프로듀서 아래 양산된 획일화된 안무와 노래가 지배하는 요즘 가요계에 비해 1990년대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개성 넘치는 가수가 많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90년대 콘텐츠가 끊이지 않는 것은 문화소비 주체로서 이들의 경제력에 초점을 맞춘 결과라는 시각도 있다. 실제로 인터넷에는 “‘토토가’가 공연으로 기획된다면 입장권이 아무리 비싸도 직접 가서 보겠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김지영 CJ E&M 방송홍보팀장은 “현재 TV의 주 시청층은 40대이고, 청년실업을 겪고 있는 20대에 비해 문화소비 주체로서의 경제력이 크므로 이들의 문화소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90년대 대중문화는 지속적으로 등장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최근 예능 쪽에서도 3040을 겨냥한 프로그램들이 늘고 있다. 나영석 PD는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삼시세끼-어촌편’에 40대 배우인 유해진과 차승원을 내세워 시청층의 폭을 넓혔다. 강호동의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7일 첫 방송되는 ‘투명인간’은 2049 직장인들을 정조준했다. KBS 예능국 권경일 CP는 “게임 버라이어티를 포맷으로 하고 있지만, 20~40대 직장인들이 회사의 인간관계 등을 통해 공감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생업에 종사하느라 TV를 보지 못하는 3040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요즘 예능 프로그램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개관 10년 맞은 성남아트센터 佛 전라의 무용 ‘비극’ 승부수

    올해 개관 10년을 맞는 성남아트센터가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전라의 프랑스 무용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프랑스 국립안무센터-발레 드 노드 컴퍼니의 ‘비극’(Tragedie)이다. 2012년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으로, 국내에선 처음 공연된다. ‘비극’은 사회적 속박에 대한 발산과 사람들 사이의 공통의 휴머니티 재발견을 춤과 몸의 언어로 표현한 작품이다. 2012년 초연 이후 프랑스 리옹, 영국 런던, 이스라엘 텔아비브, 캐나다 몬트리올, 스위스 취리히 등 40여개 나라에서 공연되며 세계 무용계에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세계적 안무가 올리비에 뒤브의 지휘 아래 발레 드 노드 컴퍼니 무용수 18명이 출연한다. 22세부터 51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무용수들은 개인의 역사, 성별, 공통의 휴머니티를 창조하는 의미로 공연 시작부터 종료까지 알몸으로 연기한다. 오는 4월 10~11일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클래식과 오페라 공연을 마련했다. 9월엔 2005년 개관 때 처음으로 국내에 선을 보였던 세계적인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가 10년 만에 두 번째 독창회를 연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리톤 음색과 뛰어난 독일 리트(가곡) 해석으로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독일 성악가다. 10월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유카-페카 사라스테’가 이끄는 ‘WDR 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이 최초로 내한 공연을 한다. 유카-페카 사라스테는 2009년 11월 쾰른에서 실황 녹음한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9번 음반으로 독일 음반 비평가상과 그라모폰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공연에선 이틀간 브람스 교향곡 전곡을 들려준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도 새롭게 제작, 10월 선보인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퀸의 귀환” 반응 폭발..엄정화 “감격” 장문의 글 남겨[전문]

    토토가 엄정화 “퀸의 귀환” 반응 폭발..엄정화 “감격” 장문의 글 남겨[전문]

    ‘토토가 엄정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토토가’에서 세월이 무색한 완벽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 이하 엄정화 글 전문. 정말 모든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것이 그대로 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을것같던,, 한때는 나의 일상이던 그 모든것들,, 처음 무도 제안을 받고 뛰던 마음은 빠듯한 영화촬영 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했던 어느날,. 션의 전화한통 ,, 말해줘. 무대,,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나던 그 시간,, 놓치고싶지않은 시간여행.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거짓말 처럼 하루 전날 우리멤버가 모였을때 ,, 우린 너무 울것같은 마음이었죠. 프렌즈 없는 저의 무대는 의미 없죠. 다들 모여주고 기뻐해주며 녹화전 한시간 연습에 기억안날것같다며 걱정만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죠,, 97년 98년 으로 되돌아간다는건 ,,가능하지 않았는데,, 녹화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건모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 울컥이는 마음 ,, 그랬었죠 우리 모두. 그때. ,, 그시간,, 시간이 이렇게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수있었는지,, 그때 좋았던거. 아팠던거,, 힘들었던건 또 왜 생생 한지요,, 무도 ,, 너무 감사했어요 ,, 우리에게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시간을 주었어요,, 뒤늦게 함께할수있던것도 감사해요. 포이즌 안무를 너무나도 완벽히 익혀준 재석,, 고마워요 그리고 여러분,, 그시간 여러분에 추억과함께한 우리의 노래들,,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주셔서요,, 정말 많은 사랑이었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연예인들도 반했다..친동생 엄태웅 “이제 안 섹시할때도 됐는데” 극찬

    토토가 엄정화, 연예인들도 반했다..친동생 엄태웅 “이제 안 섹시할때도 됐는데” 극찬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정화의 글을 접한 주영훈은 “정화야 오늘 토토가 보는데 왜 눈물이 핑 돌까. 오랜만의 춤추는 모습과 프렌즈 팀의 안무까지 완벽했어. 신곡 하나 해야겠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힘들고 아팠던 것 생생” 감동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힘들고 아팠던 것 생생” 감동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엄정화 토토가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힘들고 아팠던 것 생생” 감동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요’(토토가) 방송 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 였다”며 함께 쿨, 안무팀 프렌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처음 무한도전에서 제안을 받고 마음은 뛰었지만, 영화 촬영으로 포기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던 어느 날 션의 전화를 받았다”고 토토가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엄정화는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여행”이라면서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 전화하고 거짓말처럼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우린 너무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녹화 당시 벅찼던 감정을 떠올렸다. 또 “녹화 전 한 시간 연습에 기억이 안날 것 같다며 걱정만 했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로 ‘우리 어제 방송했냐’고 웃어버렸다”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녹화한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등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을 만난 느낌도 전했다. 엄정화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라면서 “그때 좋았던 거, 아팠던 거, 힘들었던 건 또 왜 생생하나. 무한도전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은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다”면서 “감사하다. 정말 많은 사랑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엄정화는 지누션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엄정화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는 전국 일일시청률 2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시청률 22.2% ‘대박’

    토토가 엄정화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시청률 22.2% ‘대박’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토토가 엄정화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시청률 22.2% ‘대박’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요’(토토가) 방송 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 였다”며 함께 쿨, 안무팀 프렌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처음 무한도전에서 제안을 받고 마음은 뛰었지만, 영화 촬영으로 포기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던 어느 날 션의 전화를 받았다”고 토토가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엄정화는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여행”이라면서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 전화하고 거짓말처럼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우린 너무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녹화 당시 벅찼던 감정을 떠올렸다. 또 “녹화 전 한 시간 연습에 기억이 안날 것 같다며 걱정만 했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로 ‘우리 어제 방송했냐’고 웃어버렸다”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녹화한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등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을 만난 느낌도 전했다. 엄정화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라면서 “그때 좋았던 거, 아팠던 거, 힘들었던 건 또 왜 생생하나. 무한도전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은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다”면서 “감사하다. 정말 많은 사랑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엄정화는 지누션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엄정화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는 전국 일일시청률 2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감동 도가니

    무한도전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감동 도가니

    무한도전 시청률 엄정화 토토가 무한도전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감동 도가니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요’(토토가) 방송 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 였다”며 함께 쿨, 안무팀 프렌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처음 무한도전에서 제안을 받고 마음은 뛰었지만, 영화 촬영으로 포기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던 어느 날 션의 전화를 받았다”고 토토가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엄정화는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여행”이라면서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 전화하고 거짓말처럼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우린 너무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녹화 당시 벅찼던 감정을 떠올렸다. 또 “녹화 전 한 시간 연습에 기억이 안날 것 같다며 걱정만 했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로 ‘우리 어제 방송했냐’고 웃어버렸다”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녹화한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등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을 만난 느낌도 전했다. 엄정화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라면서 “그때 좋았던 거, 아팠던 거, 힘들었던 건 또 왜 생생하나. 무한도전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은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다”면서 “감사하다. 정말 많은 사랑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엄정화는 지누션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엄정화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는 전국 일일시청률 2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그때 그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어 감사”

    토토가 엄정화 “그때 그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어 감사”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와 ‘포이즌’ 무대에서 뇌쇄적인 눈빛과 섹시한 몸짓으로 과거 무대를 완벽하게 재연해 남심을 흔들었다. ‘포이즌’ 무대에는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무한도전 토토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 이하 엄정화 글 전문. 정말 모든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것이 그대로 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을것같던,, 한때는 나의 일상이던 그 모든것들,, 처음 무도 제안을 받고 뛰던 마음은 빠듯한 영화촬영 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했던 어느날,. 션의 전화한통 ,, 말해줘. 무대,,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나던 그 시간,, 놓치고싶지않은 시간여행.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거짓말 처럼 하루 전날 우리멤버가 모였을때 ,, 우린 너무 울것같은 마음이었죠. 프렌즈 없는 저의 무대는 의미 없죠. 다들 모여주고 기뻐해주며 녹화전 한시간 연습에 기억안날것같다며 걱정만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죠,, 97년 98년 으로 되돌아간다는건 ,,가능하지 않았는데,, 녹화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건모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 울컥이는 마음 ,, 그랬었죠 우리 모두. 그때. ,, 그시간,, 시간이 이렇게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수있었는지,, 그때 좋았던거. 아팠던거,, 힘들었던건 또 왜 생생 한지요,, 무도 ,, 너무 감사했어요 ,, 우리에게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시간을 주었어요,, 뒤늦게 함께할수있던것도 감사해요. 포이즌 안무를 너무나도 완벽히 익혀준 재석,, 고마워요 그리고 여러분,, 그시간 여러분에 추억과함께한 우리의 노래들,,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주셔서요,, 정말 많은 사랑이었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 감동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 감동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엄정화 토토가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22.2% ‘대박’…엄정화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 감동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요’(토토가) 방송 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 였다”며 함께 쿨, 안무팀 프렌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처음 무한도전에서 제안을 받고 마음은 뛰었지만, 영화 촬영으로 포기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던 어느 날 션의 전화를 받았다”고 토토가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엄정화는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여행”이라면서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 전화하고 거짓말처럼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우린 너무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녹화 당시 벅찼던 감정을 떠올렸다. 또 “녹화 전 한 시간 연습에 기억이 안날 것 같다며 걱정만 했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로 ‘우리 어제 방송했냐’고 웃어버렸다”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녹화한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등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을 만난 느낌도 전했다. 엄정화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라면서 “그때 좋았던 거, 아팠던 거, 힘들었던 건 또 왜 생생하나. 무한도전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은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다”면서 “감사하다. 정말 많은 사랑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엄정화는 지누션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엄정화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는 전국 일일시청률 2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시청률 22.2% ‘대박 그 자체’

    토토가 엄정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시청률 22.2% ‘대박 그 자체’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토토가 엄정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시청률 22.2% ‘대박 그 자체’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요’(토토가) 방송 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 였다”며 함께 쿨, 안무팀 프렌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처음 무한도전에서 제안을 받고 마음은 뛰었지만, 영화 촬영으로 포기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던 어느 날 션의 전화를 받았다”고 토토가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엄정화는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났던 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여행”이라면서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 전화하고 거짓말처럼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우린 너무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녹화 당시 벅찼던 감정을 떠올렸다. 또 “녹화 전 한 시간 연습에 기억이 안날 것 같다며 걱정만 했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로 ‘우리 어제 방송했냐’고 웃어버렸다”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녹화한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등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을 만난 느낌도 전했다. 엄정화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라면서 “그때 좋았던 거, 아팠던 거, 힘들었던 건 또 왜 생생하나. 무한도전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은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다”면서 “감사하다. 정말 많은 사랑이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엄정화는 지누션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엄정화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는 전국 일일시청률 2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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