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안무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대상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출발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도지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수법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02
  • 티파니, 각선미 돋보이는 굿모닝 셀카 “I Just Wanna Dance”

    티파니, 각선미 돋보이는 굿모닝 셀카 “I Just Wanna Dance”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11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JWD”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안무 연습실에서 핑크색 블라우스와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에 열중한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리를 폈다 접었다를 반복하며 섹시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곡 발표 축하해요”, “아침에 들으니 더 좋네요”, “나도 춤추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정오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혹시 뮤지컬? 악동뮤지션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안무 연습 영상

    혹시 뮤지컬? 악동뮤지션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안무 연습 영상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1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의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안무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악동뮤지션은 그간 숨겨온 댄스본능을 한껏 발휘하며 흥겨운 댄스를 선보인다. 특히 손과 발이 따로 움직이는 듯한 재미있는 안무와 펑키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독특한 퍼포먼스는 짜임새 있는 뮤지컬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번 안무에는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이 안무팀과 함께 상의하며 아이디어를 내는 등 자신이 쓴 가사에 어울리는 포인트 안무를 완성하려고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새 앨범 ‘사춘기(思春記) 上권’을 발표하며 지난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영상=AKMU -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HOW PEOPLE MOVE)’ DANCE PRACT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오아이 데뷔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청음설명서

    아이오아이 데뷔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청음설명서

    엠넷 ‘프로듀스 101’의 최종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아이오아이의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는 아이오아이에게 정식 데뷔 앨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주요 앨범 작업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내고 결정하며 자신들의 색깔을 녹여낸 ‘진짜’ 아이오아이의 앨범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오아이는 ‘크리슬리스’(Chrysalis)라는 음반명부터 타이틀곡과 수록곡 선곡, 뮤직비디오 속 개개인의 캐릭터 선정과 안무 구성에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나영과 최유정은 타이틀곡과 인트로곡에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1. I.O.I (Intro)작곡: Famous Bro, 바울, 신현진, 홍혜진 / 작사: Famousbro, 임나영, 최유정 / 편곡: Famousbro, 바울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발탁돼 데뷔하게 된 아이오아이의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인트로곡이다. 2. Dream Girls (드림걸스)작곡: Famousbro, 바울 / 작사: 임나영, 최유정 / 편곡: Famousbro, 바울‘드림걸스’(Dream Girls)는 트랩이 가미된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포인트다.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기운을 북돋운다. 다양한 구성으로 멤버 각각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어 곡을 듣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3. 똑 똑 똑 (Knock Knock Knock)작곡: 이단옆차기 / 작사: 이단옆차기, 데이데이, Long Candy / 편곡: SEION봄 냄새 가득한 봄비 같은 곡이다. 사랑에 빠진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 가사와, 아이오아이만의 설렘 가득한 보컬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4. Doo Wap (두 왑)작곡: earattack / 작사: earattack / 편곡: earattack, 오브로스, 네버엔드(NeverEnd)사랑이란 감정을 처음 느낀 후 놀랍고 설레는 마음을 발랄하게 표현한 곡이다. 90년대 신스팝을 재현해 그루브하고 상큼한 느낌을 강조했다. 5. Crush (크러쉬)‘프로듀스 101’의 파이널 데뷔 평가곡이다. 레드벨벳의 ‘덤 덤’(Dumb Dumb), ‘핑크러쉬’(Pinkrush)의 ‘핑거팁스’(Fingertips) 등을 작곡한 라이언 전이 작업한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빠져들 수 있는 ‘트래피컬 더치 펑크’(Trapical Dutch Funk) 장르의 곡이다. 6. 벚꽃이 지면작곡: 진영 / 작사: 진영 / 편곡: ZigZag Note, 강명신, 진영‘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를 통해 선보인 곡으로, 최종 11명의 음색으로 다시 녹음한 곡이다. 벚꽃이 지면 뜨거운 여름이 오듯 변치 않는 마음을 노래하는 소녀들의 바람이 담긴 곡이다. 7. Pick Me (픽미)‘프로듀스 101’을 통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곡으로 EDM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최종 11명의 음색으로 새롭게 녹음해 이번 앨범에 포함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北 당 대회 오늘 개막, CNN “말끔히 단장, 잘 차려 입은 북한인들”

    北 당 대회 오늘 개막, CNN “말끔히 단장, 잘 차려 입은 북한인들”

    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6일 오전 9시(현지시간·한국 시간 9시 30분) 개막한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평양 소재 4·25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당 대회는 당원 약 3000명이 참석한다고 북한 관리들이 전했다. CNN은 북한 정부의 초청으로 평양을 방문한 수백 명의 외신 기자들이 이번 당 대회를 참관할 것이라면서 “말끔히 단장된 수도에서 수천 명의 잘 차려 입은 북한인들이 퍼레이드와 안무를 하는 등 장관이 펼쳐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CNN은 또 “36년 만에 열리는 가장 큰 정치적 이벤트에서 정치적 발언이 있겠지만, 아직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무엇을 말할 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80년 10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6차 당대회도 오전 9시에 개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와이스에게 직접 배우는 ‘치어 업’(CHEER UP) 안무

    트와이스에게 직접 배우는 ‘치어 업’(CHEER UP) 안무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치어 업’(CHEER UP) 안무 강습에 직접 강사로 나섰다. 지난 3일 유튜브에 공개된 글로벌 K팝 브랜드 ‘원더케이’(1theK)의 안무 튜토리얼 콘텐츠 ‘렛츠댄스’(Let’s Dance)에서 트와이스는 신곡 ‘치어 업’(CHEER UP)의 포인트 안무를 팬들에게 직접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기지개하듯 양팔을 위로 쭉 밀어주는 ‘힘내 춤’부터 줄을 당긴다는 느낌으로 앞으로 이동하는 ‘밀당춤’, 양손 주먹으로 부끄러움을 표현하는 ‘부끄부끄춤’까지, 트와이스 멤버들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몸소 동작을 선보이며 ‘치어 업’(CHEER UP)의 포인트 안무들을 소개했다. 한편 원더케이의 ‘렛츠댄스’(Let’s Dance)는 아티스트가 안무를 직접 가르쳐주는 튜토리얼 콘텐츠로, 안무를 직접 강습해준 아티스트가 커버댄스 영상을 응모 받아 우승팀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응모된 팬들의 커버 영상 중 우수작은 추후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서 재생목록으로 소개된다. 원더케이가 진행하는 트와이스 ‘치어 업’(CHEER UP) 댄스 커버 콘테스트는 5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원더케이 SNS를 통해 진행된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꽃처럼 피어나는 발레… 향기처럼 퍼지는 선율

    꽃처럼 피어나는 발레… 향기처럼 퍼지는 선율

    축제의 달인 5월. 공연 마니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춤과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3대 발레단의 명품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제6회 대한민국발레축제’와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웅숭깊은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제1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다.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대표작을 볼 수 있는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오는 13~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CJ토월극장·자유소극장·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도정임 축제조직위원장은 3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축제 모토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발레’”라며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어느 누구와 함께 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13일 개막작은 국립발레단의 ‘스페셜 갈라’다. ‘고집쟁이 딸’, ‘돈키호테’, ‘백조의 호수’ 등 강수진 예술감독 부임 이후 공연했던 대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디스 이즈 모던-두엔데, 마이너스 7’로 모던발레의 정수를 보여준다. 나초 두아토의 ‘두엔데’에선 신비로움을, 오하드 나하린의 ‘마이너스 7’에선 역동적인 힘을 느낄 수 있다. 서울발레시어터는 낭만발레부터 모던발레까지 발레 역사를 재밌는 설명과 함께 갈라로 엮은 ‘올 댓 발레’를 무대에 올린다. 올해는 기획공연이 처음 선보인다. ‘해외안무가 초청공연’에선 국제무대 진출 1세대 무용가인 재독안무가 허용순의 ‘콘트라스트’와 ‘엣지 오브 서클’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콘트라스트’는 미국 툴사발레단에서 2014년 5월, ‘엣지 오브 서클’은 지난해 11월 슈투트가르트극장에서 초연됐다.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주원·이원철,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황혜민·엄재용, 댄싱9 우승자 윤전일·이선태·임샛별 등 스타 무용수들이 총출동한다. ‘해외콩쿠르 수상자 초청공연’에선 해외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한 차세대 무용수들을 만날 수 있다.(02)580-1300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17~29일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연세 등에서 열린다.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의 향기’란 주제 아래 프랑스 작곡가들의 곡과 연주자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관악 편성이 돋보이는 곡들이 개막 공연부터 포진해 있다. 1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첫 무대에서는 금관 트리오가 화려한 팡파르를 울린다. 미샤 에마노브스키(호른), 로망 를루(트럼펫), 제이슨 크리미(트럼본)가 풀랑크의 ‘호른, 트럼펫, 트럼본을 위한 소나타’로 ‘프랑스의 향기’를 객석에 전한다. 2014년부터 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마티어 듀프르, 명석한 연주로 세계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는 오보에 연주자 올리비에 두아즈, 10대 시절부터 천재로 불렸던 를루 등은 이번 축제에서 주목해야 할 프랑스 출신 관악주자들이다. 톱클래스급으로 인정받는 트리오 반더러 공연(29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은 매진을 앞두고 있다. ‘방랑자 트리오’란 별칭처럼 자유로운 감성으로 연주하는 이들은 포레의 피아노 3중주, 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등을 들려준다. 영화 ‘마지막 4중주’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현악4중주 곡을 연주한 것으로 유명한 브렌타노 콰르텟(26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은 첫 내한이다. 바이올리니스트이면서 지휘자로도 일가를 이룬 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 ‘콩쿠르의 영웅’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도 출연한다. 22일에는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운치 있는 야외 연주회를 즐길 수 있다. (02)712-4879.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축제의 달 5월’ 대한민국발레 와 서울스프링실내악을 만나다

    ‘축제의 달 5월’ 대한민국발레 와 서울스프링실내악을 만나다

     축제의 달인 5월. 공연 마니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춤과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3대 발레단의 명품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제6회 대한민국발레축제’와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웅숭깊은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제1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대표적이다.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대표작을 볼 수 있는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오는 13~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CJ토월극장·자유소극장·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도정임 축제조직위원장은 3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축제 모토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발레’”라며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어느 누구와 함께 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13일 개막작은 국립발레단의 ‘스페셜 갈라’다. ‘고집쟁이 딸’, ‘돈키호테’, ‘백조의 호수’ 등 강수진 예술감독 부임 이후 공연했던 대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디스 이즈 모던-두엔데, 마이너스 7’로 모던발레의 정수를 보여준다. 나초 두아토의 ‘두엔데’에선 신비로움을, 오하드 나하린의 ‘마이너스 7’에선 역동적인 힘을 느낄 수 있다. 서울발레시어터는 낭만발레부터 모던발레까지 발레 역사를 재밌는 설명과 함께 갈라로 엮은 ‘올 댓 발레’를 무대에 올린다.  올해는 기획공연이 처음 선보인다. ‘해외안무가 초청공연’에선 국제무대 진출 1세대 무용가인 재독안무가 허용순의 ‘콘트라스트’와 ‘엣지 오브 서클’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콘트라스트’는 미국 툴사발레단에서 2014년 5월, ‘엣지 오브 서클’은 지난해 11월 슈투트가르트극장에서 초연됐다.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주원·이원철,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황혜민·엄재용, 댄싱9 우승자 윤전일·이선태·임샛별 등 스타 무용수들이 총출동한다. ‘해외콩쿠르 수상자 초청공연’에선 해외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한 차세대 무용수들을 만날 수 있다.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17~29일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연세 등에서 열린다. 한·불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의 향기’란 주제 아래 프랑스 작곡가들의 곡과 연주자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관악 편성이 돋보이는 곡들이 개막 공연부터 포진해 있다. 1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첫 무대에서는 금관 트리오가 화려한 팡파레를 울린다. 미샤 에마노브스키(호른), 로망 를루(트럼펫), 제이슨 크리미(트럼본)가 풀랑크의 ‘호른, 트럼펫, 트럼본을 위한 소나타’로 ‘프랑스의 향기’를 객석에 전한다.  2014년부터 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마티어 듀프르, 명석한 연주로 세계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는 오보에 연주자 올리비에 두아즈, 10대 시절부터 천재로 불렸던 를루 등은 이번 축제에서 주목해야 할 프랑스 출신 관악주자들이다.  톱클래스급으로 인정받는 트리오 반더러 공연(29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은 매진을 앞두고 있다. ‘방랑자 트리오’란 별칭처럼 자유로운 감성으로 연주하는 이들은 포레의 피아노 3중주, 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등을 들려준다. 영화 ‘마지막 4중주’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현악4중주 곡을 연주한 것으로 유명한 브렌타노 콰르텟(26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은 첫 내한이다.  바이올리니스트이면서 지휘자로도 일가를 이룬 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 ‘콩쿠르의 영웅’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도 출연한다. 22일에는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운치 있는 야외 연주회를 즐길 수 있다. 2만~15만원. (02)712-4879.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UN ‘파도’ 리메이크 M/V…무더위 날릴 시원함

    걸그룹 여자친구, UN ‘파도’ 리메이크 M/V…무더위 날릴 시원함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바닷가♬” 2001년 발매돼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UN(유엔)의 히트곡 ‘파도’가 걸그룹 여자친구의 목소리로 리메이크 됐다. 2일 걸그룹 여자친구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리메이크 된 ‘파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즐거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파도’의 기존 노랫말은 지루한 일상을 떨쳐내고 사랑하는 연인과 휴가를 떠나는 여성의 설레는 감정을 묘사한 노랫말로 개사됐다. 다가오는 여름. 무더위를 날릴만한 여자친구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상큼 발랄한 안무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여자친구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여행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영상=여자친구 GFRIEND 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김완선, ‘인기가요’ 컴백 무대 보니 마돈나 뺨치는 섹시 디바 “명불허전”

    김완선, ‘인기가요’ 컴백 무대 보니 마돈나 뺨치는 섹시 디바 “명불허전”

    가수 김완선이 ‘인기가요’에서 ‘유즈 미’ 컴백 무대를 가졌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이날 0시 신곡 ‘유즈 미’를 발표한 김완선은 금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김완선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원조 댄싱퀸 다운 화려한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의 마돈나’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김완선의 강렬한 무대에 관객들은 큰 함성을 보냈다. ‘유즈미’는 시원한 레트로 일렉트로닉 사운드 위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반복해서 펼쳐지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 김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EN이슈] H.O.T. 팬도 고마웠던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 “응답하라”

    [SSEN이슈] H.O.T. 팬도 고마웠던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 “응답하라”

    MBC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를 소환했다. 2000년 공식 해체 이후 16년 만에 여섯 개의 수정 은지원 강성훈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그리고 회사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고지용이 다시 한 무대에 섰다. 지난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토토가 시즌2-젝스키스’ 마지막 편으로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젝스키스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메운 5천808명 팬들과 마주했다. 은지원은 더 이상 ‘바보 어벤져스’가 아닌 듬직한 리더였으며 강성훈은 활동기 때와 변함없는 외모로 ‘냉동인간설’이 돌게 했다. 이재진 김재덕은 여전한 춤사위를 뽐냈고 장수원은 ‘로봇’미소가 아닌 진심어린 웃음을 보였다. 그리고 회사원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고지용은 몸이 기억하는 ‘커플’ 안무를 해냈다. 16년전 소녀였던 팬들은 어른이 됐다. 노란풍선의 물결 사이에는 아기띠에 아기를 둘러맨 팬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무한도전’ 젝스키스 토토가 콘서트에 열광한 건 젝스키스 팬뿐만이 아니다. 젝스키스의 소환은 H.O.T.를 비롯, 동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추억의 가수들을 떠오르게 했다. 이번 특집은 젝스키스만을 위한 방송이 아닌 19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모든 이들에게 보낸 선물이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마무 불후의 명곡, 대선배들 꺾고 첫 우승 “관객들 혼이 나갔을 것”

    마마무 불후의 명곡, 대선배들 꺾고 첫 우승 “관객들 혼이 나갔을 것”

    걸그룹 마마무가 ‘불후의 명곡’에서 대선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윤수일 편으로 꾸며져 장미여관, 마마무, 배다해, 김종서&홍경민, 임정희, 클래지콰이, 강남이 출연해 경합을 펼쳤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마마무는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섰다. 마마무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준비했다. ‘황홀한 고백’은 당시 독일 장교 의상, 무용수들과 함께 화려한 춤을 추는 파격적인 시도로 윤수일을 댄스가수로 인식하게 했고 윤수일의 ‘목 꺾기 춤’은 당시 큰 유행이 된 바 있다. 무대에 오르기 전 마마무는 “이번에는 저희가 오랜만에 댄스를 준비했다. 옷이 화려한 만큼 안무도 화려하다”면서 “오늘 마마무 우승 노려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색색깔의 옷을 입고 등장한 마마무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과거 윤수일이 ‘황홀한 고백’을 부르면서 췄던 댄스를 복구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마마무의 무대를 지켜본 가수 호란은 “마마무의 무대를 많이 봤지만, 오늘은 마마무의 팬이 됐다”며 “마마무가 귀엽고 섹시하고 카리스마에 노래까지 완벽해서 관객들이 혼이 나갔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어진 명곡판정단의 결과에서 마마무는 433표라는 엄청난 점수를 얻었다. 아무도 이 점수를 넘지 못했고 마마무는 ‘불후의 명곡’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KBS ‘불후의 명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vs 러블리즈, 엠카 무대서 각기 다른 매력

    트와이스 vs 러블리즈, 엠카 무대서 각기 다른 매력

    지난 25일, 같은 날 컴백을 알린 걸그룹 트와이스와 러블리즈가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트와이스는 신곡 ‘터치다운’(Touch Down)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으로 트와이스 특유의 활력 넘치는 시원시원한 무대를 꾸몄다. 핫팬츠에 파란색 야구 점퍼를 입고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와 달리 러블리즈는 각자의 개성에 맞는 일상복과 여성스러운 매력이 묻어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러블리즈는 ‘1cm’ 무대에서는 깜찍한 매력을,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를 통해서는 애절함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안무로 감성을 자극했다. 사진·영상=엠카운트다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예 레드썬, 복고 콘셉트로 관심끌 수 있을까

    신예 레드썬, 복고 콘셉트로 관심끌 수 있을까

    신예 듀오 레드썬의 데뷔 싱글 티저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29일 소속사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드썬의 데뷔 싱글 ‘핫 베이비’(Hot baby)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 티저 영상을 통해 드러난 레드썬의 모습은 그야말로 복고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긴다. 의상부터 안무, 사운드가 모두 그렇다. 복고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라붐 등 복고를 주요 콘셉트로 한 걸그룹의 활동이 많아져, 레드썬이 성공적인 데뷔를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그러나 레드썬의 멤버가 걸그룹 LPG 출신 라늬와 미스코리아 출신 유수빈으로 구성됐다는 점과 두 멤버 모두 아프리카TV 활동을 통해 데뷔 전부터 얼굴을 알려왔다는 점은 다소 관심을 두게 하는 부분이다. 한편 레드썬은 오는 5월 3일 쇼케이스를 갖고, 다음 날인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레드썬 “Hot baby” - Hot baby/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신나게 즐겁게 KPOP커버댄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신나게 즐겁게 KPOP커버댄스

    지난 4월 23일 로스앤젤레스(LA) 한국문화원 아리홀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본선에서 화려한 의상을 갖춰 입은 참가 팀이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 세계 K팝 팬들이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들을 위한 팬케어 캠페인이다. 한편 전세계 본선의 우승자들은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6 K팝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초청받아,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를 한가득 체험하며 살아있는 한류를 몸소 즐길 기회를 얻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바나나걸 안수지-철이와 미애 출연에 또 최고시청률 ‘승승장구’

    ‘슈가맨’ 바나나걸 안수지-철이와 미애 출연에 또 최고시청률 ‘승승장구’

    철이와 미애, 바나나걸 안수지를 소환한 ‘슈가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28회는 5.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슈가맨’의 기존 최고 시청률은 지난 9회가 기록한 4.4%로 ‘슈가맨’은 지난 10월 20일 첫 방송 된 이후 방송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시청률 5%대를 돌파하며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2049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타겟 시청률에서도 3.3%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는 철이와 미애와 바나나걸 안수지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너는 왜’로 잘 알려진 철이와 미애는 녹슬지 않은 뛰어난 안무와 DJ 실력 등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또한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는 2003년 나이트클럽을 들썩이게 했던 바나나걸 안수지의 ‘엉덩이’가 공개됐다. 단 한 번의 방송 출연도 한 적이 없었던 바나나걸의 무대에 100명의 관객들은 모두 전등을 켜며 환호했다. ‘쇼맨’으로는 제시와 래퍼 한해, 걸그룹 IOI가 나섰다. 제시&한해는 파워풀한 보컬과 래핑으로 ‘너는 왜’를 현대적인 느낌으로 꾸몄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한 IOI는 ‘엉덩이’를 세련되게 재해석했다. 판정단의 평가 결과 이날의 승리는 유재석 팀의 IOI에게 돌아갔다. 한편 매회 추억 속에 있는 ‘슈가맨’의 등장과 ‘쇼맨’의 역대급 무대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녀들 울린 ‘악마의 편집’ 계약서 불공정 약관 OUT

    소녀들 울린 ‘악마의 편집’ 계약서 불공정 약관 OUT

    ‘K팝스타’와 ‘프로듀스101’, ‘위키드’ 등 인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방송사의 의도적인 ‘악마의 편집’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이의 제기조차 하지 못했던 불공정 약관이 수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서바이벌 오디션 형태의 프로그램 출연 계약서상 불공정 약관 조항 12개를 발견해 고치도록 했다고 밝혔다. SBS와 CJ E&M은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계약서에 촬영 내용의 부당한 편집 등으로 피해가 발생해도 출연자는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명시해 왔다. ‘악마의 편집’으로 네티즌과 주변인으로부터 비난에 시달려도 출연자들이 항의할 수 없었던 셈이다. 이번 불공정 약관 시정에 따라 앞으로 출연자들은 권리가 침해당했다고 판단했을 때 방송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게 됐다. 자작곡 음원에 대한 보호도 강화된다. 그동안 출연자들의 자작곡 관련 저작권은 독점적으로 방송사에 이전됐지만, 이제 방송사와 출연자가 별도의 합의를 통해 권리관계를 정해야 한다. 필요할 때마다 임의로 출연자들의 자작곡이나 안무 등을 이용했던 방송사들은 앞으로 저작권에 대한 대가를 따로 지불해야 한다. ‘프로듀스101’의 경우 출연자가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손상하면 계약을 해지하되 일률적으로 3000만원을 배상하도록 했다. 3000만원보다 손해가 크면 그만큼을 더 배상해야 하는 조건도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출연자로 인한 피해를 방송사가 입증해야 출연자가 입증 손해액만큼 배상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가족과 친지, 친구 등 주변인에 대한 인터뷰를 출연자가 보장해야 한다는 부당한 계약 조건도 수정됐다. 다음달 방송 예정인 ‘K팝스타 시즌6’과 오는 6월 예정인 ‘프로듀스101’의 후속작인 ‘소년24’에는 바뀐 출연 계약서가 적용될 예정이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초아,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댄스..한국-일본 차별?

    초아,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댄스..한국-일본 차별?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일본 공연 당시 입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아 내수차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2일 일본 나고야 오아시스21 무대에 오른 초아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초아는 몸에 밀착되는 핫핑크 컬러의 보디 수트를 입고 섹시한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과감하게 파인 의상으로 인해 초아의 글래머러스한 가슴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내 활동 때보다 아찔한 수위의 의상에 ‘내수차별’이라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AOA는 일본에서의 네 번째 싱글 ‘아이오초다이(愛をちょうだいㆍ사랑을주세요)’ 발매와 함께 21일 도쿄 돔 시티 라쿠아 가든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22일 나고야 오아시스21, 23일 오사카 미나토마치 리버플레이스, 24일 도쿄 다이바시티 등지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AOA의 새 싱글은 현재 일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걸그룹 러블리즈 ‘Destiny’(나의 지구) 쇼케이스 현장

    [영상] 걸그룹 러블리즈 ‘Destiny’(나의 지구) 쇼케이스 현장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Destiny’(나의 지구)로 컴백했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러블리너스’(Lovelinus) 이후 불과 4개월 만이다. 하지만 그 짧은 공백기 동안의 변화는 눈에 띈다. 러블리즈는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소녀 3부작’이 아닌 새로운 3부작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러블리즈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에서도 러블리즈 멤버들은 음악적 색깔뿐만 아니라 실력 면에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지구를 맴도는 달을 표현한 듯한 포인트 안무는 아련함 속에서 화려함을 끄집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는 윤상을 주축으로 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가 작곡을, SM엔터테인먼트 작사가 전간디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뉴잭스윙(New Jack Swing) 그루브를 차용해 지금까지의 러블리즈 곡들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음악감독 박인영의 오케스트라 편곡 또한 기존 곡과 유기적으로 맞아떨어지면서 슬프면서도 강한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완성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EN스타그램] ‘결혼계약’ 끝낸 유이, 후배 세븐틴 응원 “예쁘다 대박♡”

    [EN스타그램] ‘결혼계약’ 끝낸 유이, 후배 세븐틴 응원 “예쁘다 대박♡”

    지난 24일 종영한 MBC 드라마 ‘결혼계약’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유이가 소속사 후배 챙기기에 나섰다. 25일 유이 인스타그램에는 “어쩜..뭘해도..사진을봐도..뮤비를봐도..영상을봐도..참..세븐틴은..예쁘다!!!♡(노래제목!!ㅎ)이번앨범도대박!!!ㅎ세븐틴화이팅!!!ㅎ #세븐틴#예쁘다#대박”이란 글과 함께 타이틀곡 ‘예쁘다’ 스트리밍 화면을 캡쳐한 사진이 올라왔다. 유이는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의 선배로, 후배의 신곡 발표를 적극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0시 세븐틴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러브&레터’(LOVE&LETTER)를 공개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 작곡부터 랩 메이킹, 안무, 프로듀싱까지 전반적인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클래식·무용

    [이주의 문화 레시피] 클래식·무용

    ●청춘대길 꽃봄콘서트 코리안심포니가 오디션으로 발굴한 신인 연주자를 선보이는 ‘라이징스타’ 공연. 독일의 차세대 지휘자 10인에 선발된 홍석원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방아람·박연민, 플루티스트 이은준이 무대에 선다. 30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만~2만원. (02)580-1300.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 2016 신작 공연 2010년 한국발레협회 신인안무가상을 수상한 정형일이 이끄는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가 신작 2편을 선보이는 무대. 30일 오후 6시·5월 1일 오후 2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1만~3만원. (02)2263-468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