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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모래」비리 추가수사/업체대표 3명 출금

    【인천】 인천지역 9개 바닷모래 채취 업체의 탈세혐의등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안대희)는 지난 6일 주영진공사등 6개 업체대표등에 대해 사법처리를 한데 이어 나머지 3개 업체에 대해서도 탈세 및 골재채취법 위반등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8일 검찰에 따르면 금성골재(대표 이문박),한일(대표 이문웅),한동(대표 박현산)등 3개 업체도 허가량보다 많은 바닷모래를 불법채취하고 이 과정에서 탈세혐의가 드러났다. 검찰은 이에따라 이들 3개 업체의 관련장부를 압수하고 이씨등 대표 3명에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을 하는 한편 불법채취·탈세사실이 확인되는대로 회사대표들을 소환,사법처리할 방침이다.
  • 인천시의장·인천일보사장 구속/경영자협회장도/바닷모래 불법채취·탈세

    【인천=김학준기자】 바닷모래 채취업체를 운영하면서 허가량보다 초과채취하는등 각종 비리를 저질러온 인천의 시의회의장·지방신문사장등 지역유력인사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지검 부정부패사범특별수사부(부장검사 안대희)는 6일 (주)선광공사 대표 심명구씨(70·인천경영자협회회장),(주)한염 대표 문병하씨(59·인천일보대표),(주)삼한강 대표 권광섭씨(44) (주)영진공사 대표 이기상씨(56·인천시의회의장)등 인천지역 바닷모래 채취업체 대표 4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등에 관한 법률위반(탈세) 혐의로 구속했다.검찰은 또 영진공사 전무 이강신씨(40)와 경리이사 김명섭(46),선광공사 해사사업부 이사 심중식(49),삼한강 경리·총부부장 권오형(30),(주)신우 이사 유관석씨(55)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90년 이후 2∼3년간 허가보다 많은 양의 바닷모래를 파내 레미콘 업체등에 판매하면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거나 이중 장부를 기재하는 방법등으로 매출을 누락시켜 1개 업체당 4억2천만∼9억2천만원의 세금을 포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 브로커 고용 수임/변호사 영장

    【인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 특수부(안대희 부장검사)는 22일 전직경찰관등을 통해 형사사건을 수임한뒤 이들에게 고액의 알선수수료를 준 이재교변호사(33·전인천지법판사)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차용환씨(48·전직경찰관)이정수씨(52·변호사사무장)등 사건브로커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고춘오씨(33·변호사 사무장)등 브로커 3명을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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