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안녕하세요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초빙교수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국회의장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조현 장관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잉글랜드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59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입장발표 전문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입장발표 전문

    한고은 8월 30일 결혼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입장발표 전문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교제기간 길지 않지만” 결심 배경?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교제기간 길지 않지만” 결심 배경?

    한고은 8월 30일 결혼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교제기간 길지 않지만” 결심 배경?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유감이다” 얘기 들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유감이다” 얘기 들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유감이다” 얘기 들어보니?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 측이 표절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혁오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면서 “곡의 발표시기를 감안했을 때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혁오 표절논란 기사 관련 입장 전달 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습니다.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시기적으로 불가능” 전문 살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시기적으로 불가능” 전문 살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시기적으로 불가능” 전문 살펴보니?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 측이 표절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혁오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면서 “곡의 발표시기를 감안했을 때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혁오 표절논란 기사 관련 입장 전달 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습니다.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시기적으로 불가능”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시기적으로 불가능”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시기적으로 불가능”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 측이 표절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혁오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면서 “곡의 발표시기를 감안했을 때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혁오 표절논란 기사 관련 입장 전달 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습니다.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어떻게 만났을까?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어떻게 만났을까?

    한고은 8월 30일 결혼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어떻게 만났을까?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세 연하 회사원” 결혼 서두른 이유 알고보니? [전문포함]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세 연하 회사원” 결혼 서두른 이유 알고보니? [전문포함]

    한고은 8월 30일 결혼 “교제기간 길지 않았지만..” 4살연하 예비신랑 직업은?[전문] ‘한고은 8월 30일 결혼 발표’ 배우 한고은(40)이 8월 30일 결혼을 발표했다. 최근 결혼설에 휩싸인 한고은이 결국 결혼 날짜를 8월 30일로 확정해 발표했다.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고은이 다음달인 8월 30일 결혼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고은 씨가 8월 30일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4세 연하의 회사원”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한고은 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며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 한고은 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 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하 한고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웨딩블로그 스포엔샤(한고은 8월 30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세 연하 회사원” 결혼 서두른 이유보니 [전문]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세 연하 회사원” 결혼 서두른 이유보니 [전문]

    한고은 8월 30일 결혼 “교제기간 길지 않았지만..” 4살연하 예비신랑 직업은?[전문] ‘한고은 8월 30일 결혼 발표’ 배우 한고은(40)이 8월 30일 결혼을 발표했다. 최근 결혼설에 휩싸인 한고은이 결국 결혼 날짜를 8월 30일로 확정해 발표했다.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고은이 다음달인 8월 30일 결혼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고은 씨가 8월 30일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4세 연하의 회사원”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한고은 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며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 한고은 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 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하 한고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웨딩블로그 스포엔샤(한고은 8월 30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어떻게 만났나 보니?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어떻게 만났나 보니?

    한고은 8월 30일 결혼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어떻게 만났나 보니?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결혼 결심한 배경은?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결혼 결심한 배경은?

    한고은 8월 30일 결혼 한고은 8월 30일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결혼 결심한 배경은?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유감이다” 소속사 얘기 들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유감이다” 소속사 얘기 들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유감이다” 소속사 얘기 들어보니?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 측이 표절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혁오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면서 “곡의 발표시기를 감안했을 때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혁오 표절논란 기사 관련 입장 전달 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습니다.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8월 30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어떻게 만났나 보니?

    한고은 8월 30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어떻게 만났나 보니?

    한고은 한고은 8월 30일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어떻게 만났나 보니?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결혼식은 어디서?”

    한고은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결혼식은 어디서?”

    한고은 한고은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결혼식은 어디서?”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연인 아냐” 서울역 근처에서 손잡은 이유? 연봉 보니..반전

    채수빈 구자욱, “연인 아냐” 서울역 근처에서 손잡은 이유? 연봉 보니..반전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배우 채수빈과 야구선수 구자욱(삼성)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채수빈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면서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추정되는 두 남녀의 사진이 게재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마치 연인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구자욱의 연봉 또한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를 나온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그 해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이어 지난해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준 구자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발표된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도 구자욱은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했다.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189㎝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로 꽃미남 야구선수로 불리고 있다. 채수빈은 이제 막 데뷔한 신예로 KBS 2TV 주말극 ‘파랑새의 집’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종료 후 영화 ‘로봇, 소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2015 신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토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기자분들의 문의가 많아, 보도자료로 대신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자세하게 알아보느라 예상한 시간보다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습니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합니다. 뜻밖의 사진으로 이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하면서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구자욱 채수빈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서로의 장점 닮아가는 모습”

    한고은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서로의 장점 닮아가는 모습”

    한고은 한고은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 “서로의 장점 닮아가는 모습” 배우 한고은(40)이 4살 연하 회사원과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이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면서 “예비 신랑은 4세 연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면서 “교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고은씨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입니다. 항상 한고은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고은씨가 오는 8월 30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4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자상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 한고은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의 소박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고은씨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과 함께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희 지앤지 프로덕션도 한고은씨가 좋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한고은씨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한고은씨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탈퇴 발표 ‘마무리도 훈훈하게’ 직접 쓴 편지보니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탈퇴 발표 ‘마무리도 훈훈하게’ 직접 쓴 편지보니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탈퇴 발표 ‘마무리도 훈훈하게’ 직접 쓴 편지보니 선예 소희가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다.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원더걸스 컴백 소식 이후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삼스레 다시 한번 아직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라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리고 이러한 많은 관심에 직접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는것이 예의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수 많은 고민을 하고, 멤버들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소희는 “하지만 아직 스스로 배우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이 시점에서 제가 가수와 배우 양쪽을 욕심내는 것이 ‘원더걸스’라는 그룹에 누가 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원더걸스’의 팬으로서 마음을 다해 응원하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만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온 사랑하는 팬분들께 ‘원더걸스’로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 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게 연기자 안소희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선예 역시 “안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 원더풀! 오늘은 아마도 제가 원더걸스로서 이곳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지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이 길을 돌아보면 마냥 감사할 것들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편지를 남겼다. 선예는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말할 수 있겠어요. 함께 해 온 시간들을 추억해 보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종 떠올려볼 때 그 시간 속에 여러분이 함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평생 갚지 못할 양의 은혜와 사랑입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또한 선예는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응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겠죠. 물어보고 싶은 말도 많겠죠”라며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다 풀어 놓을 순 없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곧 여러분 앞에 3년의 시간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들이 된 원더걸스 한명 한명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예는 “지난 시간동안 제가 리더라는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하고 늘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원더걸스 멤버과 함께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저는 제 인생에서 너무나 값진 경험들을 했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여정을 보냈습니다”라며 “앞으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한 가정의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제게 바라시는 원더걸스로서의 모습을 보실 수 없겠지만 앞으로 저도 좋은 때에 여러분께 또 좋은 모습으로 다가오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2010년 탈퇴했던 선미가 다시 합류해 선미, 예은, 유빈, 혜림 4인조 체제가 됐다. 4인조 원더걸스는 8월 3일 컴백을 선언했으며, 밴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한 상태다. 새롭게 출발하는 원더걸스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女연예인-야구선수의 만남? “구자욱 배웅했을 뿐 연인 아냐”

    채수빈 구자욱, 女연예인-야구선수의 만남? “구자욱 배웅했을 뿐 연인 아냐”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女연예인-야구선수의 만남? “구자욱 배웅했을 뿐 연인 아니다” ‘구자욱과 친한사이,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배우 채수빈과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구자욱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채수빈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저녁 시간에 촬영 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다소 흔들려 얼굴이 흐릿해 정확히 누군지 알아보기는 어렵지만, 네티즌들은 매의 눈으로 ‘채수빈과 구자욱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특히 채수빈과 구자욱이 SNS상에서 맺어져 있는 점과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어 두사람의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21일 오전 구자욱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삼성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고 전했다. 이어 측근은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21일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며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은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사진만 보면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장소에서 편히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다. 사진에는 안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자욱은 1993년생으로 현재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에서 내야수로 활약중이다.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현재 KBS2 ‘파랑새의 집’에서 여주인공 은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다음은 채수빈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토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기자분들의 문의가 많아, 보도자료로 대신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자세하게 알아보느라 예상한 시간보다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습니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합니다. 뜻밖의 사진으로 이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하면서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팬카페에 편지 올려’ 심경 보니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팬카페에 편지 올려’ 심경 보니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팬카페에 편지 올려’ 심경 보니 선예 소희가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다.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JYP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2010년 탈퇴했던 선미가 다시 합류해 선미, 예은, 유빈, 혜림 4인조 체제가 됐다. 4인조 원더걸스는 8월 3일 컴백을 선언했으며, 밴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한 상태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심경을 전했다. <이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편지 전문> 선예 편지 안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 원더풀! 오늘은 아마도 제가 원더걸스로써 이 곳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지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이 길을 돌아보면 마냥 감사할 것들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말할 수 있겠어요.. 함께 해 온 시간들을 추억해 보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종 떠올려볼 때 그 시간속에 여러분이 함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평생 갚지 못할 양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응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에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겠죠. 물어보고 싶은 말도 많겠죠.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다 풀어 놓을 순 없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곧 여러분 앞에 3년의 시간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들이 된 원더걸스 한명한명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동안 제가 리더라는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하고 늘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저는 제 인생에서 너무나 값진 경험들을 했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여정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는 한 아이의 엄마로써, 또 한 가정의 아내로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제게 바라시는 원더걸스로써의 모습을 보실 수 없겠지만.. 앞으로 저도 좋은 때에 여러분께 또 좋은 모습으로 다가오겠습니다^^ 늘 그렇듯 생각이 깊고, 경솔하지 않고, 인내심이 강한 원더풀 여러분. 지금까지 그래주셨듯이 앞으로도 원더걸스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그들의 선택과 길을 늘 존중해 주시기를 다시한 번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거듭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원더풀! 소희 편지 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원더걸스 컴백 소식 이후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삼스레 다시 한번 아직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많은 관심에 직접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는것이 예의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수 많은 고민을 하고, 멤버들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스스로 배우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이 시점에서 제가 가수와 배우 양쪽을 욕심내는 것이 ‘원더걸스’라는 그룹에 누가 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원더걸스’의 팬으로서 마음을 다해 응원하려 합니다. 다만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온 사랑하는 팬분들께 , ‘원더걸스’로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게 연기자 안소희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예 소희, JYP 원더걸스 탈퇴 발표 팬카페에 장문의 글 남겨..심경 보니

    선예 소희, JYP 원더걸스 탈퇴 발표 팬카페에 장문의 글 남겨..심경 보니

    선예 소희, JYP 원더걸스 탈퇴 발표 팬카페에 심경 남겨.. 선예 소희가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다.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JYP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원더걸스 컴백 소식 이후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삼스레 다시 한번 아직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라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리고 이러한 많은 관심에 직접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는것이 예의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수 많은 고민을 하고, 멤버들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소희는 “하지만 아직 스스로 배우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이 시점에서 제가 가수와 배우 양쪽을 욕심내는 것이 ‘원더걸스’라는 그룹에 누가 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원더걸스’의 팬으로서 마음을 다해 응원하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만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온 사랑하는 팬분들께 ‘원더걸스’로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 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게 연기자 안소희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선예 역시 “안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 원더풀! 오늘은 아마도 제가 원더걸스로서 이곳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지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이 길을 돌아보면 마냥 감사할 것들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편지를 남겼다. 선예는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말할 수 있겠어요. 함께 해 온 시간들을 추억해 보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종 떠올려볼 때 그 시간 속에 여러분이 함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평생 갚지 못할 양의 은혜와 사랑입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또한 선예는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응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겠죠. 물어보고 싶은 말도 많겠죠”라며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다 풀어 놓을 순 없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곧 여러분 앞에 3년의 시간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들이 된 원더걸스 한명 한명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예는 “지난 시간동안 제가 리더라는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하고 늘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원더걸스 멤버과 함께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저는 제 인생에서 너무나 값진 경험들을 했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여정을 보냈습니다”라며 “앞으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한 가정의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제게 바라시는 원더걸스로서의 모습을 보실 수 없겠지만 앞으로 저도 좋은 때에 여러분께 또 좋은 모습으로 다가오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4인조 체제가 된 원더걸스는 밴드로 변신, 8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 탈퇴하는구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 마무리도 훈훈하네”,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그리울 거야”,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앞으로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편지로 심경 전해..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편지로 심경 전해..

    선예 소희가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다.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이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편지 전문> 선예 편지 안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 원더풀! 오늘은 아마도 제가 원더걸스로써 이 곳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지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이 길을 돌아보면 마냥 감사할 것들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말할 수 있겠어요.. 함께 해 온 시간들을 추억해 보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종 떠올려볼 때 그 시간속에 여러분이 함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평생 갚지 못할 양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응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에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겠죠. 물어보고 싶은 말도 많겠죠.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다 풀어 놓을 순 없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곧 여러분 앞에 3년의 시간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들이 된 원더걸스 한명한명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동안 제가 리더라는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하고 늘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저는 제 인생에서 너무나 값진 경험들을 했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여정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는 한 아이의 엄마로써, 또 한 가정의 아내로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제게 바라시는 원더걸스로써의 모습을 보실 수 없겠지만.. 앞으로 저도 좋은 때에 여러분께 또 좋은 모습으로 다가오겠습니다^^ 늘 그렇듯 생각이 깊고, 경솔하지 않고, 인내심이 강한 원더풀 여러분. 지금까지 그래주셨듯이 앞으로도 원더걸스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그들의 선택과 길을 늘 존중해 주시기를 다시한 번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거듭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원더풀! 소희 편지 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원더걸스 컴백 소식 이후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삼스레 다시 한번 아직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많은 관심에 직접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는것이 예의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수 많은 고민을 하고, 멤버들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스스로 배우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이 시점에서 제가 가수와 배우 양쪽을 욕심내는 것이 ‘원더걸스’라는 그룹에 누가 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원더걸스’의 팬으로서 마음을 다해 응원하려 합니다. 다만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온 사랑하는 팬분들께 , ‘원더걸스’로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게 연기자 안소희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