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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누군지 못 알아봤다? 수지와 듀엣을..‘대낮에 한 이별’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누군지 못 알아봤다? 수지와 듀엣을..‘대낮에 한 이별’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당황하며 같이 인사를 한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보지 못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자리에 앉은 정승환은 갑자기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이날 이진아는 탈락의 고배에도 불구 활짝 웃으며 “진짜 지금까지 만으로도 정말 감사했다. 이렇게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듀엣에 “우승했네요”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듀엣에 “우승했네요”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비하인드 스토리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이?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이?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이? ‘폭소’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왜?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아내 김애리 이사 온 후 모든 것 달라졌다” 소울샵 입장보니..[전문]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아내 김애리 이사 온 후 모든 것 달라졌다” 소울샵 입장보니..[전문]

    길건 기자회견에 이어 소울샵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이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폭력을 휘드른 사실은 전혀 없다. 아마 소울샵 측에서도 제가 폭력을 가했다고는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 측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선급금, 정산 관련한 문제에 대해 모두 설명했다. 소울샵은 “길건은 전 소속사와의 법적 문제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길건과 계약 후, 길건이 전 소속사와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사실을 알았고 가수활동에 지장이 있다는 판단 하에 도움을 주고자 2014년 1월 20일, 합의금 명목으로 계약금 외에 선급금 1215만4830원을 지불했다”고 설명했다. 또 “본사는 길건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선급금을 지급하는 등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했고 그 중심에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가수 김태우였다”면서 “길건이 ‘왜 말을 바꾸면서 앨범을 미루는지, 앨범이 안 나와서 활동을 못하니 선 입금으로 월 300만원으로 월급으로 달라’며 협박 및 언어폭력을 가했다”고 전했다. 소울샵은 “김태우와 친분을 갖고 있는 자가 전화통화 녹음까지 할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것은 회사를 비방하여 ‘계약금과 선급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한 행위’를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길건은 지난해부터 소울샵과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내용증명을 주고받았다. 길건은 소울샵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이에 소울샵 측은 “계약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반발했다. 길건과 소울샵은 지난해 11월부터 서로의 주장을 반박하며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길건은 소울샵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냈고, 소울샵은 길건에게 내용증명서(전속계약 해지 통지 및 금원지급 청구)를 발송한 바 있다. ▼이하 길건 기자회견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길건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오늘 기자회견을 위해 참석해주신 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예인으로서 예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소명일텐데,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기자회견이 소속사 측과 소속 연예인간 불합리한 갑을 구조를 개선하고, 상호 동등한 위치에서 생산적 연예 행보를 이어가는 맑은 미래의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은 김태우와의 친분관계로 (주)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사와 계약하게 되었다.”는 소울샵 측 보도자료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2010년 11월23일부터 2011년 2월20일까지 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 에서 주인공 ‘여형사’ 역으로 50회 뮤지컬을 공연했습니다. 이 외에 음악 활동도 했습니다.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하시기 전까지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러나 두 분이 오신 후 모든 것은 달라졌습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저와의 계약 전, 제가 전소속사로부터 당한 억울한 일을 듣고 선급금 1천2백여만 원을 대신 내어 줄테니 앨범제작에만 집중하자며, 고마운 제의를 하셨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선 전소속사 측의 문제로 인한 연대보증인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억울한 상황에 있었고, 우선 이 문제부터 해결하고 싶었으나, 소울샵 측의 제안인 앨범제작에 마음이 쏠렸습니다. 그래서 주신 선급금, 고맙게 받았고, 열심히 일을 해서 착실히 갚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일은 주어지지 않았고, 저는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씨 돈 갚아야죠’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습니다.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팬분들, 동료 연예인들의 아낌 없는 격려와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일을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돈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닌, 일을 주시라고 했던 겁니다. 따라서 제가 소울샵 측에 월300만 원씩을 요구한 것으로 비춰지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폭력을 가했다는 기사도 읽었습니다. 이 기사를 쓰신 기자님께서는 소울샵 측에 확실히 이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게재하셨는지요? 폭력을 휘두른 사실 전혀 없습니다. 아마 소울샵 측에서도 제가 폭력을 가했다고는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폭언은 했습니다. 당시 10년간 믿은 친구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분노가 치밀어서 순간적으로 그랬는데, 그래도 폭언까지 한 것은 제가 무조건 잘못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당시 제 친구(김태우)도 저에게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습니다. 이 역시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폭언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자살협박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 달라고 호소한 것입니다. ●소울샵 경영진으로부터 언어폭력, 모멸감, 모욕, 왕따 등을 겪었습니다. ●연예인으로서 제가 자질부족이었고, 게을렀다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보컬 언어 안무 등의 레슨에 대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경영진 교체 후 모든 레슨은 사라졌습니다. ●거짓말탐지기 앞에 함께 섭시다. 많은 분들이 치킨게임이라며 우리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끊이지 않는 진흙탕 분쟁을 종결짓기 위해서라도, 평소 말과 이메일 내용이 상반되는 두 분께 받은 수모, 방치 등에 대한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거짓말탐지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뮤지컬 ‘올슉업’ 영상 공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제가 연예인임을 감안해 초상권 부분에 대해선 어느 정도 이해한다고 차치하더라도 퍼블리시티권에서는 자유로우실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이는 법정 분쟁 시 판사님께서 잘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뮤지컬 올슉업에 앞서 이미 저는 김피디님과 대화에서 회사를 나가도 된다는 말씀을 들은 상태였고, 이 사실은 소울샵 박 대표님께도 아십니다. 그럼에도 저는 주어진 환경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에 임했습니다. 주어진 환경이라는 것은,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저에게 뮤지컬 올슉업 오디션 준비를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연습 시켜주지 않았고, 뮤지컬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씀 역시 없으셨습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올슉업 대본 1장과 음원도 아닌, 악보 1장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오디션에서 제가 자질부족이었다면, 저는 오디션 도중 연습하고 오라는 심사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위로 올라가 음악감독님으로 보이는 분께 멜로디 첫음을 잡아주시라며, 창피함을 무릅쓰고 연습하고 다시 오디션을 보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연습을 하고 다시 오디션장으로 들어가 오디션을 봤습니다. 따라서 소울샵은 계약 조항 갑의 위치에서 을인 제가 소속 연예인으로서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하실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으신 것에 더한 방치, 언어폭력, 무능 등에 대하여 잘못하신 것은 없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프로필 촬영에서 제 의상을 준비해주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저는 44사이즈에 몸을 구겨 넣으면서까지 프로필 촬영을 했습니다. 겉으로 웃고, 속으로 오열했습니다. 서럽고 마음 아팠습니다. 이 역시 매니지먼트로서의 소임에 충실하시지 않은 것입니다. ●기자회견을 준비하면서 이 문제는 저 하나만의 것이 아니라 소중한 연예인 선후배들, 동료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현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의 기자회견이 소속사 측으로부터 부당대우를 받고 남몰래 눈물 흘리는 일부 연예인들을 위한 불공정 갑을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길건 올림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chkim@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월300 요구?” 소울샵도 공식입장 밝혀 [전문]

    길건 기자회견, “월300 요구?” 소울샵도 공식입장 밝혀 [전문]

    길건 기자회견에 이어 소울샵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이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폭력을 휘드른 사실은 전혀 없다. 아마 소울샵 측에서도 제가 폭력을 가했다고는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 측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선급금, 정산 관련한 문제에 대해 모두 설명했다. 소울샵은 “길건은 전 소속사와의 법적 문제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길건과 계약 후, 길건이 전 소속사와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사실을 알았고 가수활동에 지장이 있다는 판단 하에 도움을 주고자 2014년 1월 20일, 합의금 명목으로 계약금 외에 선급금 1215만4830원을 지불했다”고 설명했다. 또 “본사는 길건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선급금을 지급하는 등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했고 그 중심에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가수 김태우였다”면서 “길건이 ‘왜 말을 바꾸면서 앨범을 미루는지, 앨범이 안 나와서 활동을 못하니 선 입금으로 월 300만원으로 월급으로 달라’며 협박 및 언어폭력을 가했다”고 전했다. 소울샵은 “김태우와 친분을 갖고 있는 자가 전화통화 녹음까지 할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것은 회사를 비방하여 ‘계약금과 선급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한 행위’를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길건은 지난해부터 소울샵과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내용증명을 주고받았다. 길건은 소울샵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이에 소울샵 측은 “계약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반발했다. ▼이하 길건 기자회견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길건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오늘 기자회견을 위해 참석해주신 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예인으로서 예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소명일텐데,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기자회견이 소속사 측과 소속 연예인간 불합리한 갑을 구조를 개선하고, 상호 동등한 위치에서 생산적 연예 행보를 이어가는 맑은 미래의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은 김태우와의 친분관계로 (주)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사와 계약하게 되었다.”는 소울샵 측 보도자료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2010년 11월23일부터 2011년 2월20일까지 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 에서 주인공 ‘여형사’ 역으로 50회 뮤지컬을 공연했습니다. 이 외에 음악 활동도 했습니다.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하시기 전까지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러나 두 분이 오신 후 모든 것은 달라졌습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저와의 계약 전, 제가 전소속사로부터 당한 억울한 일을 듣고 선급금 1천2백여만 원을 대신 내어 줄테니 앨범제작에만 집중하자며, 고마운 제의를 하셨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선 전소속사 측의 문제로 인한 연대보증인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억울한 상황에 있었고, 우선 이 문제부터 해결하고 싶었으나, 소울샵 측의 제안인 앨범제작에 마음이 쏠렸습니다. 그래서 주신 선급금, 고맙게 받았고, 열심히 일을 해서 착실히 갚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일은 주어지지 않았고, 저는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씨 돈 갚아야죠’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습니다.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팬분들, 동료 연예인들의 아낌 없는 격려와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일을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돈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닌, 일을 주시라고 했던 겁니다. 따라서 제가 소울샵 측에 월300만 원씩을 요구한 것으로 비춰지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폭력을 가했다는 기사도 읽었습니다. 이 기사를 쓰신 기자님께서는 소울샵 측에 확실히 이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게재하셨는지요? 폭력을 휘두른 사실 전혀 없습니다. 아마 소울샵 측에서도 제가 폭력을 가했다고는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폭언은 했습니다. 당시 10년간 믿은 친구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분노가 치밀어서 순간적으로 그랬는데, 그래도 폭언까지 한 것은 제가 무조건 잘못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당시 제 친구(김태우)도 저에게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습니다. 이 역시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폭언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자살협박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 달라고 호소한 것입니다. ●소울샵 경영진으로부터 언어폭력, 모멸감, 모욕, 왕따 등을 겪었습니다. ●연예인으로서 제가 자질부족이었고, 게을렀다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보컬 언어 안무 등의 레슨에 대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경영진 교체 후 모든 레슨은 사라졌습니다. ●거짓말탐지기 앞에 함께 섭시다. 많은 분들이 치킨게임이라며 우리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끊이지 않는 진흙탕 분쟁을 종결짓기 위해서라도, 평소 말과 이메일 내용이 상반되는 두 분께 받은 수모, 방치 등에 대한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거짓말탐지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뮤지컬 ‘올슉업’ 영상 공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제가 연예인임을 감안해 초상권 부분에 대해선 어느 정도 이해한다고 차치하더라도 퍼블리시티권에서는 자유로우실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이는 법정 분쟁 시 판사님께서 잘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뮤지컬 올슉업에 앞서 이미 저는 김피디님과 대화에서 회사를 나가도 된다는 말씀을 들은 상태였고, 이 사실은 소울샵 박 대표님께도 아십니다. 그럼에도 저는 주어진 환경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에 임했습니다. 주어진 환경이라는 것은,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저에게 뮤지컬 올슉업 오디션 준비를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연습 시켜주지 않았고, 뮤지컬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씀 역시 없으셨습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올슉업 대본 1장과 음원도 아닌, 악보 1장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오디션에서 제가 자질부족이었다면, 저는 오디션 도중 연습하고 오라는 심사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위로 올라가 음악감독님으로 보이는 분께 멜로디 첫음을 잡아주시라며, 창피함을 무릅쓰고 연습하고 다시 오디션을 보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연습을 하고 다시 오디션장으로 들어가 오디션을 봤습니다. 따라서 소울샵은 계약 조항 갑의 위치에서 을인 제가 소속 연예인으로서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하실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으신 것에 더한 방치, 언어폭력, 무능 등에 대하여 잘못하신 것은 없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프로필 촬영에서 제 의상을 준비해주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저는 44사이즈에 몸을 구겨 넣으면서까지 프로필 촬영을 했습니다. 겉으로 웃고, 속으로 오열했습니다. 서럽고 마음 아팠습니다. 이 역시 매니지먼트로서의 소임에 충실하시지 않은 것입니다. ●기자회견을 준비하면서 이 문제는 저 하나만의 것이 아니라 소중한 연예인 선후배들, 동료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현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의 기자회견이 소속사 측으로부터 부당대우를 받고 남몰래 눈물 흘리는 일부 연예인들을 위한 불공정 갑을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길건 올림 사진 = 스포츠서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이문세 갑상선암 수술 고백 “수술 잘못됐다는 소문은…”

    힐링캠프 이문세 갑상선암 수술 고백 “수술 잘못됐다는 소문은…”

    힐링캠프 이문세 출연…시청률은 4%대로 ‘뚝’ 힐링캠프 이문세 ’힐링캠프’ 이문세가 갑상선암 수술을 두 번이나 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문세는 갑상선암 수술을 했던 경험을 털어 놓았다. 이문세는 “예전에 갑상선암이 있다고 해서 수술을 받았다. 가볍게 수술 받으면 된다고 했다”며 “그게 벌써 몇 년 전 이야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문세는 “그런데 작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고 싶더라. 온 몸을 다 검사 받고 싶어 건강 검진을 했는데 다시 갑상선암이 재발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작년에 다시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시는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이문세는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문세는 “작년에 수술을 받고 나서 6개월 정도 휴식 기간을 가졌다. 그 기간에는 일체 활동을 하지 않았다”며 “그러다 보니 이문세 수술이 잘못 됐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문세는 “그래서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소문이 났던 것 같다. ‘힐링캠프’에 나온 이유도 괜찮아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였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편 ’힐링캠프’ 이문세 편은 시청률 4%의 저조한 기록을 나타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5.4%)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은 2.9%, KBS2 ‘안녕하세요’는 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이문세 출연…시청률은 4%대로 ‘뚝’

    힐링캠프 이문세 출연…시청률은 4%대로 ‘뚝’

    힐링캠프 이문세 출연…시청률은 4%대로 ‘뚝’ 힐링캠프 이문세 ’힐링캠프’ 이문세 편이 시청률 4%의 저조한 기록을 나타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5.4%)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은 2.9%, KBS2 ‘안녕하세요’는 5.7%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문세는 갑상선암 수술을 했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문세는 “예전에 갑상선암이 있다고 해서 수술을 받았다. 가볍게 수술 받으면 된다고 했다”며 “그게 벌써 몇 년 전 이야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문세는 “그런데 작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고 싶더라. 온 몸을 다 검사 받고 싶어 건강 검진을 했는데 다시 갑상선암이 재발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작년에 다시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시는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이문세는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문세는 “작년에 수술을 받고 나서 6개월 정도 휴식 기간을 가졌다. 그 기간에는 일체 활동을 하지 않았다”며 “그러다 보니 이문세 수술이 잘못 됐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문세는 “그래서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소문이 났던 것 같다. ‘힐링캠프’에 나온 이유도 괜찮아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였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몸무게 공개에 시청자 ‘깜짝’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몸무게 공개에 시청자 ‘깜짝’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37kg 몸무게의 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37kg 몸무게의 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37kg 몸무게의 반전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옆모습보니…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옆모습보니…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실제론 어떤가 보니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몸무게 37kg” 고민녀와 다리 비교하니 ‘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몸무게 37kg” 고민녀와 다리 비교하니 ‘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에 몸무게 37kg” 고백..고민녀와 다리 비교하니 ‘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가수 혜이니가 ‘안녕하세요’에서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 여성은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한다. 말랐다는 이유만으로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안녕하세요’ MC 이영자는 “그 정도 가지고 그래? 언니 몸무게 반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혜이니 보다 더 마른 사람이 있다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몸무게가 30대구나”, “안녕하세요 혜이니 통통해보인 건 처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안녕하세요’ 캡처(안녕하세요 혜이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옆모습보니…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옆모습보니…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옆모습보니…반전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옆모습 봤더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옆모습 봤더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깜짝 놀라” 옆모습 봤더니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19금 발언 실제로 확인하니 ‘대박’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19금 발언 실제로 확인하니 ‘대박’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19금 발언 실제로 확인하니 ‘대박’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옷 벗으면 몸매가 어른” 실제 확인해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옷 벗으면 몸매가 어른” 실제 확인해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옷 벗으면 몸매가 어른” 실제 확인해보니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옆모습 어떤가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옆모습 어떤가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 몸매” 실제론 어떤가 보니 가수 혜이니가 2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혜이니와 현영, 허경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설명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혜이니는 속 시원한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SNS에 빠진 남자친구가 현실 생활 대신 오로지 SNS 속 세계에 매달려있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SNS에 올리는 사진과 내용이 거짓이거나 솔로 행세까지 해 사연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혜이니는 여자친구보다 더 분노하며 “너무 화가난다. 내가 저런 남자친구를 뒀다면 정말 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헤어진 적이 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계정을 삭제했지만 이후에 또 슬금슬금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결국 ‘SNS 중독남’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SNS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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