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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림 음이 안 올라가”…‘시라노’ 1막 끝난 뒤 공연 돌연 취소

    “최재림 음이 안 올라가”…‘시라노’ 1막 끝난 뒤 공연 돌연 취소

    뮤지컬 ‘시라노’ 공연이 출연 배우 최재림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공연 중간 취소됐다. 20일 낮 2시 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시라노’가 1막만 공연한 뒤 돌연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주인공 시라노 역의 최재림이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면서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다. 현장 관계자는 2막 공연 전 무대에 올라와 공연 취소를 알리며 관객에게 사과했다. ‘시라노’ 제작사 RG컴퍼니와 CJ ENM는 이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뮤지컬 ‘시라노’를 예매하고, 관람하러 방문해주신 관객분들께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공연의 예매자분들께 티켓 결제 금액 기준으로 110% 환불이 두번의 절차로 진행된다”고 안내했다. 공연 취소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재림의 목소리 상태가 불안정했다는 후기들이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최재림 처음부터 음이 아예 안 올라가고 목이 다 갈라졌다. 중간에 좋아지겠지 했는데 기본 대사에서도 목 다 갈라지는 거 듣고 그냥 나왔다”며 “보는 내내 언제 나가지 생각만 했고 넘버가 끝난 뒤 박수소리도 정말 작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첫 곡부터 불안불안하더니 ‘Alone’에서는 가사의 절반 이상을 날렸다”, “리허설 때 정상이었을 리가 없는데 왜 공연을 올렸나”, “1막 마지막에는 처절했다. 진짜 우는 줄 알았다” 등의 후기들도 SNS에 올라왔다. 최재림이 최근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서 목 관리를 제대로 못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최재림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 뮤지컬 ‘킹키부츠’의 지방 공연과 뮤지컬 ‘시라노’에 출연하고 있다. 내년 3월부터는 ‘지킬앤하이드’에도 합류한다. 이에 뮤지컬 팬들 사이에선 최재림의 ‘겹치기 출연’이 과하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뮤지컬 특성상 배우의 컨디션이 공연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최재림은 지난달 tvN ‘유퀴즈’에 출연해 자신의 다작 논란에 대해 “분명히 많이 찾아주는 시간이 지나갈 건데, 기회가 있고 시간이 있고 할 수 있는 체력과 의지가 있으면 계속 더 새롭게 보여드리는 마음을 크게 가지고 있어서 올해 특별히 작품에 많이 참여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뮤지컬 ‘시라노’는 스페인과 전쟁 중이던 17세기 프랑스에서 용맹한 가스콘 부대를 이끌었던 콧대 높은 영웅 시라노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로, 19세기 프랑스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가 원작이다. 내년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 “혼밥 손님은 1000원 더 내세요” 식당 안내문 논란…업주 “손님들이 원한 것”

    “혼밥 손님은 1000원 더 내세요” 식당 안내문 논란…업주 “손님들이 원한 것”

    혼자 식사를 하러 와 1인분만 시키는 손님에게 1000원씩 더 받겠다는 식당이 알려지며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지인들과 한 식당을 찾았다가 ‘1인분 손님은 모든 메뉴 1000원씩 인상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발견했다. A씨는 본인의 소셜미디어(SNS)에 이를 찍어 올렸고 이를 본 네티즌들의 의견은 갈렸다. “손님 한 명 받고 반찬 그대로 나가면 남는 게 없지 않겠냐”, “눈치 덜 보고 혼밥할 수 있어 좋겠다” 등 긍정적인 의견이 있는 반면 “차라리 2인분 이상 주문하면 할인해 주는 게 낫지 않냐”, “‘혼밥’ 손님은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식당 사장은 “원래 2인분 이상만 판매하고 1인분은 판매하지 않았다. 그런데 혼자 오는 손님들이 1000원을 더 받더라도 1인분을 판매하면 안 되느냐는 부탁을 하더라. 밑반찬 값 정도로 1000원을 더 받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패널인 박지훈 변호사는 “저도 혼밥족이다. 메뉴에 ‘2인 이상 주문’이라고 써놓으면 되지 않나”라며 1인분 손님 차별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도 “저렇게 써놓으면 ‘혼밥 먹는 게 잘못한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의견을 전했다. 반면 양지열 변호사는 “저는 저 식당을 찾아가고 싶다. 2인 이상만 주문받는 식당이 많아 못 먹는 경우도 있다”라며 긍정적으로 봤다.
  • 하남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 개발에 국내기업 관심 ‘뜨겁다’

    하남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 개발에 국내기업 관심 ‘뜨겁다’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가 마련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에 국내 굴지의 건설사와 금융기관 등의 뜨거운 관심 보였다. 21일 경기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도시공사는 지난 19일 종합복지타운에서 우미건설, 쌍용건설을 비롯한 국내 주요 건설사와 금융기관, 시행사 등 52개 기업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가칭)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실수요자 중심의 개발을 위한 민관합동 사업을 추진하는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하남 하산곡동 일원 약 25만㎡ 규모의 반환 미군기지인 캠프콜번 부지에 2030년까지 하남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미래형 첨단산업 유치 등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하남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약 24만㎡ 규모의 캠프콜번은 1964년 창설된 미8군 전술통신부대인 304통신대대의 미군기지로 운용됐다. 부지는 16년 전인 2007년 4월 국방부에 반환됐으며, 이후 하남시에서는 10여년간 대학유치를 추진했으나 무산돼 개발에 지역주민의 염원이 큰 지역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캠프콜번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 후 개최하는 사업설명회로, 사업 참여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과 공모지침에 대한 세부사항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도시공사는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하남시와 함께 사업추진의 모든 과정에 적극 협조해나간다는 의지를 밝혔다.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산업기반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포커스가 맞춰진 만큼 투자 의향이 있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이뤄낸다는 복안이다. 본사 이전이나 경기도·하남시가 원하는 신성장 사업에 가점 등이 있지만, 별도의 입주 업종 및 시설에 제한이 없다는 내용을 공모지침서에 명시한 점도 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한 실수요자 중심의 개발을 통해 기업 투자를 끌어낸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와 함께 캠프콜번 부지가 위치한 하남시는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라는 점도 강조했다. 지하철 3·5·9호선, 위례신사선, GTX-D·F 등 5개의 철도망과 수도권제1순환, 중부고속도로 등 5개의 고속도로망이 연결(건설 예정 포함)되는 입지적 우수성을 갖춘 만큼 개발 잠재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질의응답에선 캠프콜번 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제안 가능한 전략육성시설 방향, 반환공여구역의 오염정화 현황,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방향 등 다양한 의견과 질의가 쏟아졌다. 하남도시공사 관계자는 ‘제안 가능한 전략육성시설 방향’에 대한 질의에 “공모지침서에 기재된 내용을 검토해 하남시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 높일 수 있는 자족 기능 확보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라고 안내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미군 부대 주둔에 따라 오랜세월 지역 발전을 이루지 못해 고통받았던 하산곡동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최대한 속도감 있게 이번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는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민간참여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캠프콜번 부지는 2007년 4월 반환 후 2011년 11월 토지오염정화가 완료됐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선정되면 이후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된다는 강점이 있다. 하남도시공사는 이달 24일까지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한 후 내년 3월 24일까지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 마포구 연말 레드로드 안전관리 특별 강화

    마포구 연말 레드로드 안전관리 특별 강화

    서울 마포구가 세계적인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레드로드 일대에 안전강화를 추진한다. 갑자기 인파가 몰리면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사전에 막겠다는 것이다. 마포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부터 31일까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레드로드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연말 홍대관광특구 시간대별 밀집 인원 데이터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올해 5만에서 9만 명의 인파가 레드로드로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다중인파 운집 대비 전담반’을 구성했다. 구는 지난 6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10일에는 마포경찰서, 마포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연말연시 다중인파 안전관리에 대해 실무 협의를 마쳤다. 또 17일에는 마포경찰서장, 마포소방서장,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관기관장과 민간단체장과 함께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열어 안전문화 캠페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는 특별 안전관리 기간에 레드로드 R4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여 행정안전부, 마포경찰서, 마포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단계별 인파 관리와 교통통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파 밀집 지역 9곳에 설치한 ‘AI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위험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때는 경고 문구와 음성 안내로 보행자들이 상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또 재난문자전광판을 레드로드 주요 지점 5곳에 설치해 다중인파 행동 요령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현장 대응을 위해 8일간 구청 공무원 240명, 민간 인력 240명, 전문 안전관리자 80명 등 총 560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한다. 안전관리 요원은 8일간 매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현장 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장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주변, 클럽거리, 레드로드 R2~R5 구간에 안전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통행에 위험이 되는 불법주정차나 무단적치물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혼잡도가 높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와 레드로드 R3, R5(클럽거리) 일대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해 우측 통행을 유도하고 보행로 혼잡을 줄여 질서를 유지할 방침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안전은 마포구의 최우선 과제이다”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분들이 레드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군포시청에 500만원 봉투 두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천사’

    군포시청에 500만원 봉투 두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천사’

    얼어붙은 연말 나눔의 온정이 절실한 시기에 경기 군포시청 1층 민원실에 익명의 기부천사가 나타나 5만원권 현금이 든 봉투를 놓고 홀연히 사라졌다. 20일 군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0분쯤 민원실 안내도우미가 “어떤 분이 기부하러 오셨다”며 캐주얼 복장의 중년의 남성 한 명과 함께 민원창구로 다가왔다. 40~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창구로 들어와서 공무원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유리칸막이 앞에 봉투 하나를 놓고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밖으로 황급히 사라졌다. 열어 본 봉투 안에는 5만원권 지폐 100장(500만원)이 꽉 채워져 있었다. 이 밖에 메모 등 추가로 담겨 있는 것은 없었다. 민원실 공무원은 “워낙 순식간이라 40~50대 남자분이었다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시는 500만원의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해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하은호 시장은 “3일 전 민원실 옆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하면서 올해 유난히 성금기탁이 어려울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익명이 남성이 기부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뜨거워졌다”면서 “천사가 하늘이 아닌 우리 곁에 있었다”고 말했다.
  • 진해국민체육센터 수영장서 미생물 발견…원인 규명·환경개선 착수

    진해국민체육센터 수영장서 미생물 발견…원인 규명·환경개선 착수

    경남 창원시 진해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원인 미상의 미생물이 발견됐다. 수영장을 관리하는 창원시설공단은 지난 19일부터 수영장 임시휴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일 창원시설공단 설명을 보면 전날 오후 6시쯤 진해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유아풀에서 수영강사가 원인 미상의 미생물 3마리를 발견했다. 진해국민체육센터는 미생물 발견 즉시 유아풀 어린이들을 퇴수 조치하고 미생물을 채취했다. 이어 경영풀 회원들도 퇴수 조치했다. 곧이어 공단은 수영장 수질관리 업무처리 매뉴얼을 가동하고 시민 안전 지키고자 선제적으로 임시휴장을 결정했다. 수영장 입구에는 임시휴장 안내문을 게시했다. 고객들에게는 안내 문자 발송을 발송하고 누리집에도 임시휴장 관련 내용을 올렸다. 공단은 대책본부를 구성해 현장대책 회의 등도 진행했다. 공단은 “안전팀이 방충망을 비롯한 여과지·침전지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확인 작업을 벌였으나 미생물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채집한 미생물은 인천에 소재한 국립생물자원관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공단은 지난해 발족한 수영장 수질관리협의회(전문가·유관기관·시민단체·관계 공무원 등 8명 구성)를 긴급 소집해 미생물체 유입 경로와 발생 원인, 수질관리 설비 관리상태 등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창원시 수질연구센터와 K-water는 합동 수질점검을 벌였다. 미생물은 1개월 전 승강기 공사 과정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됐다. 시 상수도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도 확인됐다. 공단은 현장 조사가 끝나는 대로 수영조·물탱크 배수를 시작으로 수조·수심 조절판 청소, 특수방역 등 대대적인 환경개선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김종해 창원시설공단 이사장은 “미생물 발생과 관련한 사항은 누리집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원인 규명을 철저히 하는 동시에 공단 산하 전체 수영장 특별점검을 벌여 시민불안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해국민체육센터 수영장 환경개선 작업을 신속하게 마무리해 올해 안으로 재개장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욱 촘촘한 방지대책을 마련하는 등 수영장 수질 안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국민아기세제 ‘베베숲’ 산후조리원 산모 대상 클래스 제휴

    국민아기세제 ‘베베숲’ 산후조리원 산모 대상 클래스 제휴

    베베숲이 만든 유아 전용 세제 ‘베베숲홈’이 ‘아이보리 베베캠’과 제휴하여 전국 산후조리원에서 산모들을 대상으로 육아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신생아의 질 좋은 수면을 위한 ‘수면 교육’을 제공하며, 베베숲은 질 좋은 수면 조건 중의 하나인 안전성이 높은 유아 세제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산모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유아 실내복 세탁 시 유아 세제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며, 이 클래스는 2025년 5월까지 진행된다. 베베숲홈 아기 세제는 잔여물 걱정 없이 삶은 듯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제품으로, 향료를 제외한 모든 성분을 EWG ALL GREEN 등급의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하였다. 순한 성분으로도 생활 속 다양한 오염원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세정과 헹굼이 간편해 섬유 속 세제 잔여물 걱정을 최소화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산후조리원 클래스를 통해 산모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많은 분이 베베숲 아기 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혜택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베숲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제품 연구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23년까지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통해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아기 물티슈로 인증받았다. 베베숲홈은 출시 이후 육아맘과 대디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 네이버 및 G마켓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민 아기 세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 코딩밸리, 코딩 입문자를 위한 ‘코딩밸리 Coding Q&A 101’ 출간

    코딩밸리, 코딩 입문자를 위한 ‘코딩밸리 Coding Q&A 101’ 출간

    국내 최초 모바일 학습앱 ‘코딩밸리’를 운영하는 유리프트(대표 이비호)는 12월 19일, 코딩 입문자들을 위한 「코딩밸리 Coding Q&A 101」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코딩밸리 Coding Q&A 101」은 최근 파이썬, 챗GPT, 업무자동화, 인공지능(AI 활용),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코딩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딩입문자들이 코딩 학습 과정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101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담고 있다. 특히 아마존, 카카오, 배달의민족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의 개발자와 코딩 교육 전문가 16명의 다양한 의견이 담겨있어 실전 개발 경험과 노하우로 코딩 초보자들의 실질적인 학습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총 5개 카테고리, 11개 주제(▲필수 교양(코딩 상식, IT상식) ▲파이썬 & 데이터 분석(파이썬 기초,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 SQL) ▲웹 개발(HTML & CSS, 자바스크립트) ▲컴공 지식(컴퓨터 기초, 인터넷 네트워크, 알고리즘) ▲실전 개발 상식(개발팀 협업 GIT, 사업화 관련))로 구분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딩을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웹 사이트에 자주 뜨는 404 오류가 뭐예요?’와 같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기본적인 궁금증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에 더 적합한 건 파이썬인가요, SQL인가요’, 파이썬을 배우면 일을 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등 직장인들의 업무 능률을 높일 수 있는 코딩 지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 ‘템플릿 리터럴’, ‘재귀함수’ 등 코딩에 대해 더 깊게 학습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지식도 빼놓지 않는다. 이 책은 학습법을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유용한 팁과 주의사항, 그리고 코딩 학습을 통한 방향성까지 제시한다. 코딩 초보자들이 흔히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함이다. ‘코딩밸리 마스터패키지365’ 구매자에게는 실물 도서로, ‘코딩밸리 프리패스365’ 구매자에게는 e-book으로 제공된다. 유리프트는 이번 「코딩밸리 Coding Q&A 101」 신규 출간이 코딩 교육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코딩 입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성동공유센터, 자원 순환 위한‘수리 페스티벌’개최

    성동공유센터, 자원 순환 위한‘수리 페스티벌’개최

    서울 성동구가 이달 21일 오후 1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공유센터 ‘수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수리페스티벌’은 물건을 직접 고쳐 사용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해 공유문화를 즐길 수 있다. ‘성동공유센터’의 운영 법인인 ‘성동청년플랫폼’이 순수 민간 모금 및 배분 전문 단체 ‘(재)바보의나눔’의 공모 배분 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전자제품, 목재, 의류, 자전거 등 ‘수리 부스’, 공구 사용법과 생활 집수리 등 ‘체험 부스’, 친환경(EM) 비누 만들기 등 ‘환경 부스’를 비롯해 총 7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일상의 다양한 물건을 직접 고쳐보는 ‘수리 체험’, 드릴, 타일 커터 등을 다뤄보는 ‘공구 체험’ 등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성동공유센터는 공구, 생활용품, 캠핑용품 등 총 1000여 개의 물품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 자치구 유일의 단독 공유센터로 전국 최대 규모다. 물품 대여 이외에도 고장 난 물건을 고치는 리페어카페, 공유시민 캠페인 등 다양한 공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유마루 BBQ파티’를 비롯해 공유주방, 공유서가 등 공유가치 경험을 넓히기 위한 공간공유 사업도 함께 진행해 친환경·선순환 도시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성동공유센터는 누리집(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성동공유센터’ 접속 또는 전화로 상세한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수리페스티벌’을 통해 물건을 직접 고쳐 재사용하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 자원 재사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성동공유센터를 기반으로 공유문화를 더욱 확산해 가는 한편, 환경과 자원을 지키는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인싸] 일상 지키는 서울의 인파 안전관리

    [서울인싸] 일상 지키는 서울의 인파 안전관리

    “인파가 많은 상황이지만 질서 있게 해산하고 있습니다. 인원을 나눠 지하철에 입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탄핵 관련 대규모 집회 모바일상황실에 올라온 실시간 보고가 눈길을 끌었다. 안심시키듯 비슷한 보고가 이어졌으나 마음을 졸이게 하는 순간도 있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문화다리에 인파가 몰려 걱정된다는 신고였다. 서울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즉시 가까운 폐쇄회로(CC)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확인했고 샛강다리 담당자가 구조안전성에 대해 확인하는 답변을 올렸다. 미래한강본부에서는 여의도안내센터 소속 한강보안관 2명을 이동시켜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신고 접수 후 불과 몇 분 만에 이뤄진 조치들이었다. 시간이 지나도 기억될 경험이었다. 입김이 서리는 겨울날 여의도와 광화문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리고 대규모의 인파가 운집했으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집회가 마무리된 것은 무엇보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이뤄 낸 성과였다. 동시에 인파 안전관리에 대한 시·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의 축적된 경험이 유기적이고 기민하게 작동하는 장면을 목도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관리요원 1000여명을 투입했다. 지하철 5·9호선을 증회 운행했으며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고 구조구급지원반을 배치했다. 서울시는 다중운집 인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핼러윈 등 주최자 없는 지역축제의 안전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재난안전상황실의 인력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119상황실과 시스템을 쌍둥이처럼 연계하고 25개 자치구의 CCTV 10만여대를 연결해 상황관리를 강화했다. 또 단위면적당 밀집도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지능형 인파감지 CCTV’를 85개 지역에 1024대 설치해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시·경찰·소방으로 상황을 자동 전파하는 ‘인파감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재난에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훈련을 지속 실시하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이번 집회 장소 중 한 곳인 여의도에서 열린 봄꽃 축제를 중심으로 인파 안전관리를 추진했다. 올해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은 3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였는데 해당 기간 중 여의도를 포함한 서울시 전역에서 총 158건의 지역축제가 개최되고 약 1733만명이 운집했다. 실시간 인파를 감지할 수 있는 드론과 CCTV를 활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세부 안전관리대책을 사전에 수립·점검했다. 100만 인파가 운집한 서울세계불꽃축제와 주최자 없는 축제인 핼러윈 역시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과 안전관리로 큰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 2024년이 채 2주도 남지 않았다. 성탄절, 제야의 종 타종 행사, 해넘이, 해맞이 등 아쉽고 또 설레는 마음으로 연말연시를 채울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남아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관광 분야 비상경제회의에서 안전한 서울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의 일상을 흔들림 없이 지켜 낼 수 있도록 성탄절 모임부터 서울라이트, 제야의 종 타종, 해맞이까지 각종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게 안전관리계획 이행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역사적 순간에도 일상은 지속돼야 한다. 민생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내수 소비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서울의 겨울을 수놓는 다양한 축제 현장의 안전을 지켜 낼 것이다. 김기현 서울시 재난안전기획관
  • 문래 꽃밭정원서 ‘성탄 낭만’ 속으로

    문래 꽃밭정원서 ‘성탄 낭만’ 속으로

    서울 영등포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21일부터 22일까지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메리문래 크리스마스 빌리지’(포스터) 겨울 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주민과 예술인, 소상공인이 함께 꽃밭정원 곳곳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예술 작품을 설치했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21일 오후 5시 30분 카운트다운과 함께 트리 점등식을 한다. 이어 구립소년소녀 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한다. 이 외에도 ▲산타와 함께 꽃밭정원을 달리는 ‘루돌프 기차’ ▲이한주 작가와 소공인이 함께 제작한 ‘비밀의 숲’과 ‘YDP 트리’ ▲산타와 사진 찍는 ‘크리스마스 포토존’ ▲문래 공방 체험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매하거나 만들 수 있는 ‘스노우볼 상점’ ▲겨울철 간식을 만날 수 있는 ‘모락모락 매점’ 등을 준비했다. 안내소에서 여권을 받아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따뜻한 차 한 잔을 받을 수 있다. 온기 텐트와 난로가 있는 온기 쉼터도 마련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문화예술과 정원, 상권을 연계한 이번 첫 겨울축제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검찰, 우종수 등 국수본 4명 휴대전화 압수…경찰 ‘부글’

    검찰, 우종수 등 국수본 4명 휴대전화 압수…경찰 ‘부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19일 계엄 당시 강력계 형사들이 ‘체포조’로 동원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와 영등포경찰서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우종수 경찰 국가수사본부장(비상계엄 특별수사단장)과 윤승영 수사기획조정관, 전창훈 수사기획담당관, 이현일 수사기획계장 등 국수본 간부 4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다만 국수본 사무실에서 별도 자료는 확보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국수본이 국군방첩사령부의 요청에 따라 주요 정치 인사를 체포하기 위한 ‘체포조’에 강력계 형사들을 지원했는지 의심하고 있다. 국수본은 이와 관련해 비상계엄 당일 오후 11시 32분쯤 방첩사 측이 국수본 실무자에게 연락해 ‘여의도 현장 상황이 혼란하다’며 안내할 경찰관의 명단을 요청해 영등포경찰서 강력팀 형사 10명의 명단을 제공한 사실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경찰 국수본부장 “검찰 휴대전화 압수 매우 유감”우종수 본부장은 검찰이 자신을 포함한 수사기획 라인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데 대해 “참고인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우 본부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특별수사단장으로서 엄정한 수사를 위해 공조수사본부까지 꾸린 상황에서 휴대전화를 압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본부장은 앞으로도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으로 구성된 공조본 체제로 흔들림 없이 계엄 사태를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 내부에서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한 경찰 관계자는 “검찰이 조사 당시 휴대전화를 제출받지 않다가 일부러 압수수색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망신주기’에 집중하는 듯하다”고 반감을 내비쳤다.
  • 검찰, 경찰 국수본 압수수색…“계엄 때 체포조 지원 의혹”

    검찰, 경찰 국수본 압수수색…“계엄 때 체포조 지원 의혹”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경찰이 계엄 당시 체포조를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19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국수본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국군방첩사령부의 요청에 따라 주요 정치 인사를 체포하기 위한 ‘체포조’에 강력계 형사들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수본은 이와 관련해 비상계엄 당일 오후 11시 32분쯤 방첩사 측이 국수본 실무자에게 연락해 ‘여의도 현장 상황이 혼란하다’며 안내할 경찰관의 명단을 요청해 강력팀 형사 10명의 명단을 제공한 사실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반면 검찰은 방첩사의 요청대로 경찰이 일선 경찰서 강력팀 형사 10명을 실제로 국회 앞에 보내 출동을 대기시킨 정황을 포착하고 체포조 활동과 무관치 않다고 의심하고 있다.
  • 더 추울 취약계층 덜 춥게... 동작구가 더 자주 찾아간다

    더 추울 취약계층 덜 춥게... 동작구가 더 자주 찾아간다

    서울 동작구가 매서운 한파에 더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자 찾아가는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작구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폐지수집 어르신,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건강 취약계층 80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 3월 15일까지 집중관리에 나선다. 방문간호사 31명이 가정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문자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한다. 또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5명으로 구성된 ‘100세 디딤 건강주치의 팀’이 건강 위험군 어르신을 찾아간다. ▲건강상태평가(혈압, 혈당 측정 등), 복약순응도 확인, 만성질환 합병증 유무 등 파악 ▲개인별 식습관 행태 개선을 위한 영양 상담 및 정보 제공 ▲신체활동 증진 및 체력강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 방법 교육 등 전문 영역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작구는 한파 특보 등 겨울철 응급상황을 대비해 심뇌혈관·호흡기질환 증상 관리 방법, 한랭질환(저체온증·동상 등) 및 낙상사고 예방 방법 등도 교육한다. 또한 동주민센터, 복지관, 경로당, 스마트쉼터(24시간) 등 한파 대비 쉼터를 안내하고 장갑, 핫팩, 수면 양말 등 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한파에 쉽게 노출되는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는 한랭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교육하고 특화된 방한용품도 제공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추운 겨울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해야 한다. 올겨울 구민 모두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크리스마스에도 안심하고 명동에서 놀자…서울 중구, 안전 관리 총력

    크리스마스에도 안심하고 명동에서 놀자…서울 중구, 안전 관리 총력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서울 중구가 명동 일대에서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나섰다. 19일 구에 따르면 명동 일대는 크리스마스 조형물은 물론 화려한 백화점 미디어파사드, 명동성당의 야외공연과 성탄마켓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기획돼 매년 대규모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인파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는 24일 순간 최대 인파가 9만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 중이다. 상황이 이렇자 구는 오는 21일과 24일, 25일 등 사흘간 총 172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명동길, 명동8길, 남대문로 등 주요 인파 밀집 지점 17곳에 2인 1조로 요원들을 배치해 보행 안전을 책임진다. 특히 눈스퀘어 삼거리와 명동예술극장 사거리는 인파 특별관리 구간으로 지정해 거리가게를 감축 운영하고, 차량 진입 역시 제한된다. 또한 공유 이동수단인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 반납을 제한해 보행로 혼잡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중구 통합안전센터는 41대의 지능형 CCTV로 실시간 명동 거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며 인파 밀집도를 관제한다. 현장에 배치된 근무자와 인파 밀집 정보를 공유하며 2단계 (밀집도 3~4명/㎡)부터는 CCTV 스피커로 안내방송도 실시할 예정이다. 화재, 폭발, 강설 등 긴급 상황도 철저히 대비한다. 중구는 명동 내 소방시설과 거리가게 점검을 마쳤으며, 보건소 의료 지원팀이 구급차와 함께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앞서 구는 지난 11월 19일 남대문경찰서, 중부소방서, 명동역 관계자 등과 실무회의를 열어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보행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인파 분산 대책을 보완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명동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6 N수 우선반 설명회’ 진행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6 N수 우선반 설명회’ 진행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이 ‘2026 N수 우선반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 고3, N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21일(토) 오후 1시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에서 진행된다. 설명회는 학원을 직접 방문해 기숙사(숙소와 화장실), 식당, 강의실, 자습실 등을 견학하며, 실제 재원생이 먹는 급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명회 주요 일정은 ▲12시 급식 체험 ▲13시 원장 특별 강연 ▲14시 1:1 특별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장 특별 강연은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 서기영 원장이 직접 설명하는 ‘대입 성공’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1:1 특별 상담에서는 자연계열 전문 입시 전문가가 입학 상담과 학습 및 재수 성공 전략에 대한 맞춤 코칭을 제공한다. 또한, 설명회 후 기숙학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은 2026학년도부터 장학제도를 강화하여 더욱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학 성적에 따른 장학 혜택은 물론, 입학 후 매월 모의고사 등수별 장학생을 대상으로 시상 및 장학금 지급을 실시한다. 장학 혜택은 기숙사비 전액 지원부터 수업료 최대 100% 지원까지 폭넓게 마련되어 있다.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 수업 및 학습 관리, 전문 입시 관리, 생활 관리 등 최적의 대입 성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적의 합격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수능에 도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초대하여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의 시스템과 혜택을 직접 경험할 기회”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2026학년도부터는 장학 혜택을 더욱 강화하여, 대입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됐다”라며 “더욱 나은 시스템과 수험 환경, 다양한 혜택으로 대입 성공의 길에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여친도 기대했는데… 크리스마스 예약 식당에 뒤통수 맞았습니다”

    “여친도 기대했는데… 크리스마스 예약 식당에 뒤통수 맞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일주일 앞두고 ‘날벼락’식당 측, 메뉴 변경·가격 인상 안내 크리스마스를 불과 일주일 앞두고 한 식당에서 돌연 메뉴를 변경하고 가격을 올린 뒤 예약금 입금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크리스마스 식당 뒤통수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12월 초에 크리스마스 데이트할 식당을 알아봤다. 다들 크리스마스라고 특별 코스 만들어서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팔길래 코스 없이 평소처럼 운영하는 식당을 예약했다”고 배경 설명을 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이날 A씨가 예약한 식당에서 갑자기 메뉴를 변경하기로 했다는 안내 문자가 날아왔다. A씨가 공개한 문자 대화 내용을 보면 식당 측은 “긴 토의를 거친 결과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단일 세트 메뉴로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죄송한 마음에 세트 구성을 알차게 했다”면서 “예약금 1인당 3만원을 입금해달라”고 알려왔다. 식당 측은 애초 예약받은 메뉴를 스테이크가 포함된 1인당 8만 5000원짜리 ‘크리스마스 세트’로 바꾸고, 예약금으로 1인당 3만원을 미리 입금해달라고 한 것이다. 식당 측이 A씨에게 보낸 크리스마스 메뉴 이미지를 보면 이브인 24일은 3부, 당일인 25일은 4부로 서빙이 구성돼 있다. 메뉴는 포카치아와 샐러드, 감자 뇨끼,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로 이어지는 2인 코스다. A씨는 “크리스마스에 여기 하나 예약하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이렇게 진행하시면 어쩌라는 거냐. 다른 집들은 이미 (예약이) 다 차 있는데 장난치냐”고 항의했지만, 식당 측에서는 “일반 메뉴로는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염치 불구하고 연락드렸다. 죄송하다. 메뉴를 통일해 손님들의 기다림을 최소화하고, 스테이크를 주문하는 분들이 평소에 많아서 그런 부분을 감안했다”고 답했다. A씨는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진짜 열받는 건 처음 보낸 문자에 가격 정보 표기 없이 예약금만 안내한 것”이라며 “여자친구도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열받아서 거긴 도저히 못 갈 듯하다”며 커뮤니티 이용자들에게 예약 가능한 다른 식당 추천을 부탁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약했는데 가격을 올린다고?”, “정해진 인원 예약을 받았는데 왜 감당이 안 되나. 남들 비싸게 받는 거 보면 배 아플 게 감당이 안 되는 거겠지”, “저 구성에 인당 8만 5000원을 받는다고?”, “한철 장사하고 문 닫을 생각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이후 해당 식당에서 전화로 사과를 해왔다는 후기를 전했다. A씨는 18일 추가로 올린 글에서 “방금 가게 매니저랑 통화했는데 사장이랑 매니저 포함해서 게시글이랑 댓글 다 확인했다고 하더라. 자기네 잘못 100%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다. ‘방문하면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기분이 이미 상해서 ‘그냥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다들 힘들고 불경기라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다”면서 “여친한테 말했더니 크리스마스 당일엔 ‘그냥 동네 카페 가서 빵 먹어도 괜찮다’고 하더라. 덕분에 올해는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 [포착]초고속으로 ‘쾅’…100여명 탄 여객선과 印해군 보트 충돌, 최소 13명 사망(영상)

    [포착]초고속으로 ‘쾅’…100여명 탄 여객선과 印해군 보트 충돌, 최소 13명 사망(영상)

    인도 뭄바이 인근 해역에서 승객을 태운 여객선과 인도 해군 고속정이 충돌하면서 최소 13명이 숨졌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인도 해군 발표를 인용해 “이날 승객 100여 명을 태운 여객선과 점검 중이던 해군 소속 고속정이 충돌해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고속정 탑승자 3명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여객선에는 승객 100여 명이 탑승해 있었다. 엔진 이상으로 점검 중이던 해군 고속정이 통제력을 잃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미쳐 피하지 못한 여객선과 충돌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한 여객선 승객은 현지 언론에 “고속정과 충돌한 뒤 배 안으로 물이 차기 시작했다. 선장의 안내에 따라 곧장 구명조끼를 입었지만 15분 동안 바다에 떠 있어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해군 고속정이 여객선과 충돌하기 전 원을 그리며 돌다가 빠르게 여객선을 향해 다가와 부딪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사고로 고속정 탑승자 3명을 포함한 13명이 목숨을 잃었고 약 100명이 현장에서 구조됐다. 구조 작업에는 해군 소속 헬리콥터 4대와 해군 함정 11척, 해안 경비대 보트 1척, 해양 경찰 보트 3척 등이 참여했다. 사고 이후 해군은 성명을 통해 “엔진 점검 중이던 해군 함정이 통제력을 잃고 여객선과 충돌했다. 비극적인 인명 손실이 발생해 매우 유감”이라고 전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뭄바이에서 발생한 해상 사고에 마음이 아프다.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군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 위원회를 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안전이별 도와드려요”…수백만원에도 여성에 인기라는 中 ‘화이트 마피아’

    “안전이별 도와드려요”…수백만원에도 여성에 인기라는 中 ‘화이트 마피아’

    최근 중국 여성들이 이별을 거부하는 연인, 보증금을 주지 않는 집주인 등을 상대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개인 경호팀을 이용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이른바 ‘화이트 마피아’라고 불리는 전문 경호팀이 현지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가정 폭력이나 괴롭힘 등을 겪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협박, 설득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고 한다. SCMP에 따르면 이들은 검은 옷을 입고 강렬한 외모를 지닌 까닭에 온라인상에서 ‘마피아 같은 존재’라고 불린다. 하지만 이들은 취약한 상황에 놓인 여성을 보호하는 역할을 주로 하기에 자신들을 ‘여성 수호자’라고 부른다고 SCMP는 전했다. 해당 경호팀의 팀원인 레이에 따르면 경호팀은 은퇴한 군인, 사업가, 운동선수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팀원들로 구성돼 있다. 레이는 원래 이 경호팀이 유명인과 공인을 경호하기 위해 2018년 설립됐다고 전했다. 그는 “2022년까지 많은 사람이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도움을 청하기 시작했다”면서 “법의 빈틈 때문에 기존의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우리만의 방식으로 취약 계층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의 70%는 25~35세 여성이고, 주로 SNS를 통해 도움을 요청한다고 한다. 금액은 서비스 유형과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수천 위안에서 1만 위안(약 198만원) 이상이다. 레이는 한 여성 고객이 이혼을 반대하는 폭력적인 남편과 이혼하기 위해 법원에 함께 갔던 사례를 전했다. 그는 “여성이 법원에서 나오자마자 남편이 아내에게 보복하기 위해 그녀에게 황산을 던졌다”면서 “다행히 우리 팀원 중 한 명이 우산으로 여성을 보호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사례로 “한 젊은 여성이 신체적, 언어적 학대를 일삼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려고 했으나 그가 사진을 유출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언급했다. 이 여성은 경호팀에 연락해 2만 위안(약 396만원)을 내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안전하게 끝냈다. 경호팀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학생을 보호하거나, 세입자가 집주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레이는 경호팀의 서비스에 관해 “항상 법률을 완벽하게 준수한다”고 강조했다. 또 고객의 상황에 따라 경찰에 연락하거나 고객이 법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지원한다고 전했다.
  • 경과원, 전국 최초 AI 접목 맞춤형 기업지원 플랫폼 ‘경기기업비서’ 선봬

    경과원, 전국 최초 AI 접목 맞춤형 기업지원 플랫폼 ‘경기기업비서’ 선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전국 최초로 AI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기업지원 플랫폼인 ‘경기기업비서’를 19일 공개했다. 경기도 민선 8기 ‘경기형 인공지능’ 정책 중 하나인 경기기업비서는 도민 체감형 AI 서비스 확대에 방점을 두고 사람 중심 경제전략인 ‘AI휴머노믹스’를 현실화했다. 이번 플랫폼은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AI 기반의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경기도 기업지원 플랫폼인 ‘이지비즈’에 ▲AI 검색(텍스트·음성) ▲AI 맞춤형 추천 ▲제출 서류 자동화 ▲AI 챗봇 상담 ▲지원사업 정보 통합 제공 등 차별화된 기능을 추가했다. AI 검색 서비스는 국내 최초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원사업 검색 서비스로, 대화형 질문을 통해 기업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직접 텍스트로 입력할 필요 없이 음성검색도 가능하다. 원하는 사업 키워드를 말하면 자동 변환해 검색 결과를 제공하고 사용 기업의 활동 이력으로 반영된다. AI 맞춤형 추천 서비스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면 기업 업종, 생산품, 관심 분야 정보 등을 반영해 기업에 맞는 최적의 지원사업을 추천한다.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공하는 지원사업 시책 책자 정보와 함께 유사 기업의 지원 사례도 안내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인다. 제출 서류 자동화 기능은 기업이 사업 지원 시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연동해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홈택스, 정부24 등에서 연동되는 78종의 서류를 지원하며, 서류 제출에 드는 시간을 줄여준다. AI 챗봇 상담(AI 상담사)은 플랫폼 내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러 기관에 분산된 지원사업 정보를 수집해 한 곳에서 보여줌으로써 기업들이 원하는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경기기업비서는 다양한 지원 사업정보를 주기적으로 학습하고, 단계별 기능고도화를 통해 도민과 중소벤처기업인, 소상공인 등에게 최적의 AI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경기기업비서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도민에게 AI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지원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서비스”라며 “이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도정 참여 확대를 통해 경기도 민선8기 도정 목표 ‘성장의 기회가 풍부한 경기’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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