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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전국 주민센터 ‘모바일 주민증’ 발급 시작… A.28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Q. 전국 주민센터 ‘모바일 주민증’ 발급 시작… A.28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14일부터 전국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시작된다. 실물 주민등록증처럼 관공서, 은행, 공항, 병원, 편의점 등 모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13일 행정안전부 설명을 토대로 디지털 신분증 시대 입문법을 문답으로 풀었다. Q. 어디에서 어떻게 발급받나. A. 주민등록상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8일부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주민센터와 온라인(정부 24)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발급 방식은 IC 주민등록증(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증)을 이용해 모바일 신분증 받거나, IC 주민등록증 없이 스마트폰으로 큐알(QR)을 촬영해 발급받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IC 주민등록증을 신청하려면 먼저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신분증 수령 후에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설치한다. 앱 화면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 뒷면에 새로 받은 IC주민등록증을 접촉하면 모바일 신분증 발급이 완료된다. 스마트폰 교체 시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셀프’로 모바일 신분증을 재발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QR 방식은 더 간단하다.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발급창구에서 보여주는 QR코드를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촬영하면 된다. 단, 스마트폰 교체 시 주민센터를 또 방문해야 모바일 신분증을 재발급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 뿐만 아니라 민간 개방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네이버와 국민은행 등 5개 기업 민간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Q. 발급 비용은. A. IC주민등록증 방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해서 1만원이 든다. 17세(2008년생) 최초 발급자만 무료다. QR 방식은 돈이 들지 않는다. Q. 스마트폰을 분실하면. A. 분실 신고 시 통신사와 연동해 해당 스마트폰에 발급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잠금 처리된다. 안전을 위해 블록체인·암호화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이 적용됐으며, 1인 명의 1개 스마트폰에만 발급받을 수 있다.
  • 함평군, 임산부·영유아 영양 교실 운영

    함평군, 임산부·영유아 영양 교실 운영

    전남 함평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영양 플러스 사업과 1:1 맞춤형 영양 교실 등 임산부·영유아 영양 교실 운영한다. 지난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1:1 맞춤형 영양 교실은 임산부·영유아를 대상으로 월 1회씩 총 12회를 운영하며 보충 식품 활용 방법과 보충 식품 보관 및 배송 관련 주의사항 안내, 대상자별 영양 문제 해소를 위한 식생활·영양 관리, 맞춤형 영양상담 등을 제공한다. 영양 플러스 사업은 빈혈과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 상태 불량 등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평가를 연 3회 실시해 영양 보충 식품을 매월 2회 제공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영양의 중요성을 더 알리고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평군은 출산가정 외식 쿠폰 지원과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 지급, 나비고을 출생아 양육지원금(300만원~1000만원),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산후조리비 등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원래 1인분 안돼” 부대찌개 맛집 갔다 혼난 일본인… 빠니보틀도 대신 사과

    “원래 1인분 안돼” 부대찌개 맛집 갔다 혼난 일본인… 빠니보틀도 대신 사과

    한국 여행 중 부대찌개를 파는 서울의 한 음식점을 방문한 일본인 여성이 혼자 왔다는 이유로 사장으로부터 “1인분은 안 된다”는 핀잔을 수차례 듣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1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유튜브 채널 ‘시골 언니 아유미’(구독자 8만명)에 올라온 영상 하나가 확산하며 화제가 됐다. 일본에 거주하지만 1년에 10번 이상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한국을 좋아한다는 유튜버 아유미는 “오늘 가려는 가게는 고깃집인데 삽겹살이나 제육볶음을 메인으로 팔고 평일엔 3시 이후부터 부대찌개를 파는 것 같다. 그 부대찌개가 너무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가보려 한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허름해 보이는 가게 입구에는 실제로 ‘평일엔 오후 3시부터, 토요일은 오전 11시 20분부터 부대찌개가 된다’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간 아유미는 “몇 명이냐”고 묻는 사장에게 “한 명”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유미가 “부대찌개를 먹고 싶다”고 하자 사장은 “1인분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아유미는 “2인분으로 괜찮다”며 2인분을 주문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사장은 뒤돌아서며 한숨을 내쉬었다. 사장은 그러면서도 “거기 앉으라”고 말했다. 사장은 밑반찬을 가져다 주며 또 다시 “원래 1인분은 안 판다”고 강조했다. 아유미는 주눅 든 표정으로 “죄송하다. 여기 부대찌개가 너무 맛있다고 들어서”라고 웃어 보였다. 사장은 그럼에도 “아니, 그래도 1인분은 원래 안 판다”고 거듭 말했다. 아유미는 영상에 ‘밥 먹는데 슬픈 기분’이라는 자막을 띄웠다. 이어 ‘그래도 2인분 말고 1인분으로 만들어주셨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평소 반주를 즐기는 아유미는 부대찌개가 나오자 사장에게 “소주 하나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장은 “미치겠네. 아 정말”이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사장은 소주를 갖져다 주면서도 “원래 낮엔 술을 안 판다”고 말했다. 또 “원래 1인분도 안 팔고”라는 말도 다시 한번 덧붙였다. 아유미는 이 장면에서 ‘앞자리 손님은 술 마시고 있었다’는 자막을 붙였다. 사장이 이후에도 이와 관련해서 여러 차례 구시렁대는 모습은 영상 속에 음성으로 담겼다. 이후 아유미는 보글보글 끓는 부대찌개를 맛있게 먹으면서도 “맛은 있는데 사장님이 화난 게 느껴져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 그런데 맛있다”고 말했다. 사장은 중간에 아유미에게 오더니 부대찌개에 육수를 더 넣어줬다. 아유미는 식사를 마친 뒤 “한 명 안 되는데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식당을 나섰다. 이 영상에는 하루 만에 1000개 넘는 댓글이 달렸다. 사장의 불친절을 비판하는 내용이 많았다. 특히 “이런 대접 받은 것에 대신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국내 1등 여행 유튜버인 빠니보틀도 영상을 본 뒤 “제가 다 죄송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다만 사장이 무뚝뚝하기는 하지만 일부러 불친절한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소수 있었다. 한 네티즌은 “사장님이 ‘츤데레’ 경향이 많아서 일단 (부대찌개 1인분도) 해준 것 같다. 물론 친절한 가게는 아니지만 주변 아저씨들한테 백반 제공하는 느낌의 식당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도 “1인분 안 된다면서도 결국 해줬고 술 안 된다면서도 줬으니 그냥 ‘욕쟁이 사장님’이 하는 곳 같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고 썼다. 하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반말 하고 손님 막 대하는 가게는 아무리 맛있어도 가기 싫다”, “손님이 2인분 먹겠다는데도 1인분 줘놓고 계속 면박을 주나” 등 댓글을 달며 공분했다.
  • “모든 男에 가슴 보여주고 싶더라”…‘이 병’ 치료제 뜻밖의 부작용

    “모든 男에 가슴 보여주고 싶더라”…‘이 병’ 치료제 뜻밖의 부작용

    파킨슨병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도파민 작용제를 복용한 여성들이 길거리에서 마주친 남성들에게 가슴을 보여주는 등 성 중독 및 강박적인 도박 증세가 생겼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영국 BBC에 따르면 12명 이상의 여성이 파킨슨병과 하지불안증후군(RLS)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도파민 작용제 ‘로피니롤’이라는 약물을 복용한 뒤 성 중독 및 강박적인 도박 증세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로피니롤은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은 치료제로 운동 기능을 개선하고 파킨슨병에 의한 중증 운동 기능 저하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파킨슨병과 관련된 수면 장애 및 야간 정신병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험한 성적 충동이 들었다고 주장한 여성 중 일부는 충동이 무엇 때문에 생기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한 여성은 도박이나 쇼핑을 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 15만 파운드(약 2억 8000만원)가 넘는 빚이 생겼다. 또 다른 여성은 성적 충동이 들어 성관계를 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서야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마주치는 모든 남성들에게 가슴을 드러냈으며, 정기적으로 점점 더 위험한 장소에서 성관계를 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이러한 충동이 약물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데까지 몇 년이 걸렸다면서 약물 복용을 중단하자마자 성적 충동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자신이 성적 충동으로 인해 했던 성적인 행동들에 대해 굉장한 수치심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건강 및 사회 복지에 대한 지침을 발행하는 영국 내 기관인 ‘NICE’에 따르면 도파민 작용제 약물에 대한 환자용 안내문에는 도박, 성욕 증가 등의 충동적인 행동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오래전부터 기재돼 있었으며, 약을 복용하는 RLS 환자의 6~17%가 이 같은 부작용을 경험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조현병 치료에도 사용되는 도파민 작용제는 신체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뇌 내 자연적인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작용을 모방한다. 즐거움을 느끼거나 무언가 보상을 받을 때 활성화되기에 ‘행복 호르몬’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도파민 작용제는 이러한 감정을 과도하게 자극하고, 행동의 결과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해 충동적인 행동을 일으킬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BBC에 성명을 통해 로피니롤은 약 1700만건의 치료를 위해 처방됐으며, “광범위한 임상 시험”도 거쳤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약물은 효과가 입증됐으며 “안전성 프로파일도 잘 정립돼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2003년 “일탈적인” 성적 행동과의 연관성을 발견한 뒤 이를 보건 당국에 알리는 한편 처방 정보도 업데이트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약물의 설명문에는 “성적 관심의 변화 또는 증가”와 및 “중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행동”이 부작용으로 나열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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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4 조 (회사의 의무)1. 회사는 계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설비에 장애가 생기거나 멸실된 때에는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지체 없이 이를 수리 또는 복구합니다.2.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며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3.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는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하여야 합니다.4. 회사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공개 배포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예외로 규정합니다.(1) 전기통신기본법 등 기타 법률의 규정에 의거 국가기관이 요구하는 경우(2) 범죄에 대한 수사상의 목적이 있거나 정보통신 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및 기타 관계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른 요청이 있는 경우 제 5 조 (이용자의 의무)1. 이용자는 본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기타 회사가 정한 제반 규정, 공지사항 등 회사가 공지하는 사항 및 관계법령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가 되는 행위, 회사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2.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사회 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3. 이용자는 회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서비스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4. 이용자는 회사 및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5. 이용자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위반 시 회사는 서비스 이용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1) 불법 정보 유포 및 타인 비방 행위(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3)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4) 기타 관계법령 및 회사가 정한 정책을 위반하는 행위 [제 3 장 서비스의 이용] 제 6조 (서비스 이용 시간)1. 서비스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회사는 시스템 정기점검, 증설 및 교체를 위해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에 서비스를 일시 중단할 수 있으며, 예정되어 있는 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중단은 웹을 통해 사전에 공지합니다.2. 회사는 긴급한 시스템 점검, 증설 및 교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예고 없이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등 회사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3.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사유 및 기간 등을 이용자에게 사전 또는 사후에 공지합니다.4. 회사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시스템관리자의 고의, 과실 없는 디스크장애, 시스템다운 등)에 사전통지가 불가능하며 타인(PC통신회사, 기간통신사업자 등)의 고의, 과실로 인한 시스템중단 등의 경우에는 통지하지 않습니다.5. 회사는 서비스를 특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제 7조 (서비스 변경)1. ‘회사’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2.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사’의 정책 및 운영의 필요상 수정, 중단, 변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이용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제 8 조 (게시물의 관리)1.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게시물이나 자료를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1)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3) 불법복제 또는 해킹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4)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일 경우(5)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6)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7) 회사에서 규정한 게시물 원칙에 어긋나거나, 게시판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8)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 9 조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1. ‘TWIG24’ 내의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2. ‘이용자’는 ‘이용자’가 서비스 화면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을 가집니다. 다만, ‘회사’ 또한 전항에 의거해 위 회원이 올바르게 게시한 게시물을 가공, 편집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서비스’ 에 해당 게시물을 게재하는 ‘이용자’는 ‘회사’의 위와 같은 권리 행사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 됩니다.3.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취득한 정보를 임의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4. 회사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서비스 내의 내용물, 게시 내용에 대해 제 15조 각 호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 10 조 (광고게재 및 광고주와의 거래)1. 회사가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투자기반의 일부는 광고게재를 통한 수익으로부터 나옵니다.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시 노출되는 광고게재에 대해 동의합니다.2. 회사는 서비스 상에 게재되어 있거나 본 서비스를 통한 광고주의 판촉활동에 이용자가 참여하거나 교신 또는 거래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과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4 장 계약 해지 및 이용 제한] 제 11 조 (서비스 이용제한)1. 회사는 이용자가 본 약관을 위반하거나 다음과 같은 경우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1) 타 이용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한 경우(2) 기타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에 방해가 될 경우(3)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등 관련 공공기관의 시정 요구가 있는 경우(4) 상용소프트웨어나 크랙파일을 올린 경우(5) 정보통신윤리 위원회의 심의 규정에 어긋나는 음란물을 게재한 경우(6) 반국가적 행위의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을 포함한 경우(7) 저작권이 있는 글을 무단 복제하거나 저작권이 있는 음악파일을 게재한 경우(8) 다른 이용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경우(9) 정보통신설비 또는 정보 등의 파괴, 변경 기타 장애를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 등을 유포하는 경우(10) 회사 기타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11)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삭제 등 시정요구가 있거나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불법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받은 경우(12) 회사의 서비스 정보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또는 유통시키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13) 본 약관을 포함하여 기타 회사가 정한 이용조건에 위반한 경우2. 상기 이용제한 규정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에 대하여 별도 공지 없이 서비스 이용의 일시정지, 초기화, 이용계약 해지 등을 불량 이용자 처리규정에 따라 취할 수 있습니다. [제 5 장 손해배상 및 기타사항] 제 12 조 (손해배상)1. 회사는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개인정보 보호정책에서 정하는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에 대하여는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3 조 (면책조항)1. 회사는 천재지변, 전쟁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2. 회사는 기간통신 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거나 정상적으로 제공하지 아니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이 면제됩니다.3.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4. 회사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 또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5. 회사는 이용자의 컴퓨터 오류에 의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6.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7.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며 타 이용자로 인해 입게 되는 정신적 피해에 대하여 보상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8.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각종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9. 회사는 이용자 상호간 및 이용자와 제3자 상호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습니다.10. 회사에서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4 조 (청소년보호)1. 모든 연령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망법에서 정한 청소년보호정책을 별도로 시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서비스 초기 화면 하단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재판권 및 준거법)1.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사업법 등 관계법령에 따릅니다.2.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되는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부칙>(시행일) 본 약관은 2025년 00월 00일부터 적용됩니다.
  • 송파 한성백제왕도길 야간해설 프로그램 정규 운영

    서울 송파구는 지난해 시범운영한 ‘한성백제왕도길 야간해설 프로그램’을 올해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정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야간해설 프로그램은 고대 백제의 수도 송파구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해설자의 생생한 설명과 함께 즐기는 체험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연중 운영해 온 주간 프로그램을 지난해 야간까지 확대한 것이다. 올해 프로그램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풍납동토성길 ▲몽촌토성길 ▲석촌동고분길 등 한성백제왕도길 3개 코스에서 야간해설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3·10월은 오후 5시) 코스별 지정장소에 집결해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2시간여의 역사 탐방을 즐기게 된다. 지난해 프로그램에서는 7월부터 4개월간 총 461명이 야간 문화유적 산책을 즐겼다. 낮과는 다른 매력의 이색 관광 체험으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였다고 송파구는 설명했다. 참여 예약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별도 참가비는 없다.
  •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 무효…선거법 위반 징역형 집유 확정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 무효…선거법 위반 징역형 집유 확정

    경선 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남서(69) 경북 영주시장의 당선이 무효가 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3일 확정했다. 박 시장 당선을 도왔던 폐기물 관리업체 관계자 김모씨와 선거운동원 이모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캠프 회계 책임자 박모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의 형을 각각 확정받았다. 금품을 수수한 다른 피고인에게도 500만원의 벌금형이 유지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공직선거법 위반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할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선출직 공무원이 선출된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돼 직을 상실한다. 박 시장은 2022년 6월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당내 경선 과정에서 청년들을 동원해 모바일 투표방법을 안내하고 전화 홍보를 하거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기소됐다. 1심과 2심 법원은 모바일 투표방법 안내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허용되는 당내경선운동에 해당하지 않으며, 박 시장이 금품선거를 지시한 사실도 인정할 수 있다며 유죄를 인정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일부 금품 제공 혐의나 법인카드 사용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청년위원회라는 인원을 동원해 불법 경선 운동을 했고,이 과정에 금품 선거를 벌이는 등 부정 선거 행위를 하며 조직적으로 선거 범죄를 저질렀다”며 특히 “박남서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의 직접적인 이익을 받는 자로 2003년과 2015년 두 차례 선거범죄로 벌금형을 받은 증거가 있음에도 이 사건 범행에 이르러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 시장이 불복했으나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이날 상고를 기각했다.
  • 포항형 공공 택시앱 ‘타보소’ 6개월…회원 2만명 돌파

    포항형 공공 택시앱 ‘타보소’ 6개월…회원 2만명 돌파

    경북 포항시가 출시한 공공형 택시 호출 서비스 ‘타보소 택시’가 운영 6개월을 맞이한 가운데 회원 2만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13일 포항시에 따르면 최근 타보소 택시는 이용 회원 2만명, 운행 택시 1100대를 돌파했다. 택시 호출에 따른 수수료를 없애고 요금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타보소는 작년 9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역화폐인 포항사랑카드로 자동 결제를 하면 7~10% 할인된 금액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속가능한 서비스 운영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가입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포항역과 죽도시장, 주요 관광지 등 택시 이용객과 택시 기사가 몰리는 곳에서 타보소 앱 가입과 함께 가맹 기사 모집에 나선다. 특히 포항역에서는 부스를 설치해 서비스 안내 및 앱 설치를 돕는다. 오는 5월까지는 회원 2만명 돌파를 기념해 포인트 적립 이벤트, 포항사랑카드 자동결제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5월까지 운영 후 추가 연장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시는 연내 5만명을 목표로 이용 회원 유치를 강화하고, 가맹 택시 수를 늘려 배차 성공률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허정욱 도시안전주택국장은 “타보소 택시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택시업계와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 타보소 택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매력일자리 연령 상한 폐지… “65세 넘어도 일하며 보람 느껴”[규제 철폐 현장을 가다]

    서울매력일자리 연령 상한 폐지… “65세 넘어도 일하며 보람 느껴”[규제 철폐 현장을 가다]

    돌봄·경제·안전 등 5개 분야 사업올해 상반기 총 6490명 뽑을 계획‘디지털 지원 안내사’ 79세도 선발“건강 허락하는 한 계속하고 싶어”“택시 잡기 힘들어 쩔쩔매고 키오스크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어르신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지원했어요.”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 있는 목동시니어스마트 교육센터에서 만난 박영혜(67) 디지털 안내사는 환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박 안내사는 “한 어르신이 ‘안내사님이 설명해 준 내용을 기억하고 음성 메시지를 손자에게 보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씀하시는 걸 듣고 정말 기뻤다”며 뿌듯해했다. 서울시는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서울 동행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에 부합하는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 715개(시구 합산) 사업을 선정하고 올해 상반기 동안 총 6490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약자 지원’ 분야에서 선발한 디지털 안내사는 올해 상반기 125명이 활동한다. 디지털 약자 지원 사업의 특징은 디지털 안내사 등 동행 일자리에 참여하는 사람은 연령 제한이 없다는 것. 이번에 선발된 최연장자는 79세다. 사업 참여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서울 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가구 구성원 합산 재산이 4억 9900만원 이하이면서 가구별 기준중위소득이 80% 이하여야 한다. 박 안내사는 “연령 제한이 없어서 지금까지 계속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면서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업 책임자인 이규화 에이럭스 교육사업부 차장은 “자체 조사 결과 디지털 안내사 활동 교육을 받은 시민들의 97.5% 정도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귀띔했다.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서울 매력일자리는 일 경험과 직무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서울시 대표 디딤돌 일자리 사업으로 지난해 중장년 참여자는 총 1019명이었다. 하지만 연령 제한이 없는 동행 일자리 사업과 달리 40세 이상~65세 미만으로 연령이 제한돼 있어 현장에서 불만이 많았다. 지난 1월 14일 서울시에서 개최한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격정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서울매력일자리 사업 참여 기간이 과거 23개월에서 18개월로 줄어들면서 인력 교체로 인해 사업 로스(손실)가 발생한다”면서 “다시 23개월로 원상 복구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시는 동행일자리 사업에서 연령 제한이 없어 만족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대토론회에서 나온 문제 제기를 적극 받아들였다. 지난 1월 21일 규제철폐안 7호를 발표해 매력일자리 연령 상한을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모집을 시작하는 민간형 매력일자리 사업은 즉각 연령 상한 폐지를 적용하고, 접수가 완료됐거나 진행 중인 공공형 매력일자리 사업은 추가 결원 등 수요가 발생하면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외부통제 받겠다더니… 뻔뻔한 선관위 ‘특혜 자료’ 국회 제출 거부

    외부통제 받겠다더니… 뻔뻔한 선관위 ‘특혜 자료’ 국회 제출 거부

    “수사 진행… 외부 공개 땐 업무 지장” ‘외부 통제 검토’ 약속 잊고 비공개2023년 채용 비리 때도 자료 안 줘선관위, 선거철 휴직 자제 공문 발송 고위직 자녀 채용 논란에 ‘외부 통제 적극 검토’를 약속하며 고개를 숙였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특혜 채용된 직원 11명에 대한 자료를 일절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관리 사항 등이 공개되면 업무에 지장이 생긴다는 이유에서다. 한 차례 비판 여론의 ‘소나기’가 지나가자 다시 비협조적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선관위에 채용 특혜를 받은 임직원 현황 자료를 요구했으나 선관위로부터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6일 선관위에 감사원 적발 특혜 임직원에 대한 ▲채용 직전 근무 기관·직책 ▲휴직·휴가 ▲승진 ▲포상 ▲감사로 인한 조치 결과 ▲수사개시통보서 접수 현황 ▲급여 ▲파견·연수 등의 자료를 10일까지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선관위는 제출 기한을 하루 넘긴 전날 “현재 징계 및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정보공개법에 따라 비공개 대상 정보에 해당한다”며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친인척 채용 비리가 드러났던 2023년에도 개인정보를 이유로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어느 순간부터 선관위에 대한 감시나 견제가 불가능해졌다”고 지적했다.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도 선관위에 ▲부정 채용 대상자 근무처 ▲해외 출장 ▲업무폰 현황 및 내부규정 ▲내부감사 관련 법령 등을 요구했으나 기한을 넘긴 채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지난 5일 “다양한 외부 통제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사과했지만 변화는 없는 것이다. 2022년에도 선관위는 국회의 가족 직원 현황 요구에 “관련 정보를 별도 관리하지 않는다”며 11회 이상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 그러나 이후 감사에서 ‘선관위 부모·자녀 관계 직원 현황’ 자료를 만들어 업데이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한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은 논란이 된 직원들에 대해 “국가공무원법 45조(비위에 따른 임용·합격 시 취소)에 해당되면 바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총장은 지난주 시도 선관위에 “향후 관리하는 선거에서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불요불급한 휴직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자제 안내에도 불구하고 불요불급한 휴직 후 복직한 직원은 결원 상황 등을 반영해 타 시도로 전보될 수 있다”는 내용의 선거철 휴직 자제 공문을 발송했다. 선관위는 공문을 보낸 이유로 “정치권과 언론에서 일부 직원들이 선거 관리 본연의 직무를 외면하고 불요불급한 휴직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경북도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경북도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11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제3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선임됐으며 도의원 3명, 재무관리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정근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대표위원과 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특히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없었는지, 재정 운영의 건전성이 확보됐는지를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책임감 있는 검사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이 끝난 후 결산검사위원들은 임시 회의를 통해 대표위원에는 도기욱 의원, 간사에는 정경민 의원을 선출하였고, 도·교육청 관계자에게 결산검사 세부계획에 대해 안내받고 일정 등을 협의했다. 대표위원으로 선출된 도기욱 의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쓰였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면밀한 검사를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경상북도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위원께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결산검사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철저한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들은 지방회계 온라인교육을 이수한 후 2025년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본격적인 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 관악구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하고 보조금도 받으세요”

    관악구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하고 보조금도 받으세요”

    서울 관악구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정용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 등의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 원물을 가공해 배출량을 줄이고, 악취나 벌레 발생을 예방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했거나 구매할 계획이 있는 구민 600여가구다.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로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구매 비용의 40%까지 최대 28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용품안전인증’과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의 구매에 대해 지급된다. 신청자 중 4인 이상 가구를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잔여 수량은 접수순으로 지급한다. 음식물처리기 구매 보조금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4월 9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각 1부를 관악구청 청소행정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을 받은 주민은 수령 후 1개월 내 감량기 사용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제품을 2년 이내에 폐기하거나 중고로 판매하면 지원금을 환수한다. 구는 접수 마감 후 14일 이내에 보조금 지원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다만,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음식물 감량처리기 구매 지원을 통해 배출 단계에서부터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경제적 부담도 덜고, 쓰레기 없애기(Zero Waste)를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여성 BJ들 담배 얼마나 피워댔길래… “아프리카 분들 안 받는다”는 스튜디오

    여성 BJ들 담배 얼마나 피워댔길래… “아프리카 분들 안 받는다”는 스튜디오

    댄스 시뮬레이션 게임기가 있는 공간을 대여하는 한 스튜디오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숲(옛 아프리카TV) 소속 인터넷 방송인(BJ)의 예약은 받지 않겠다고 공지해 화제다. 경기 지역에 있는 A 스튜디오는 지난 10일 공지를 통해 “앞으로 아프리카 BJ 분들 예약은 안 받는다. 매장 규정 미준수 및 관리가 어려워 추후 이용 제한한다”고 알렸다. 스튜디오 측은 “여자 BJ들이 ‘펌프 연습’ 콘텐츠 촬영으로 이달 초부터 많이 이용해주셨다”면서 이들로 인한 매장 관리의 고충을 토로했다. 스튜디오 측은 숲 BJ들의 매장 이용을 제한하기로 한 이유로 ▲매장 내 흡연 ▲쓰레기 무단 투기 ▲퇴실 시간 초과(30분 이상) ▲매장 문 개방 후 퇴실 ▲정리정돈 미흡(매장 전등 다 켜고 퇴실)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 스튜디오는 예약 안내 페이지 등에 ▲음주흡연 금지 ▲퇴실 10분 전 정리정돈 및 정시 퇴실 ▲외부음식 반입·섭취 금지 등 공지를 띄워 놓고 있다. 스튜디오 측은 “BJ 분들이 게임 유저도 아니시고 매장을 처음 이용하시니 어느 정도 이해해 드렸지만, 갈수록 심해졌다”면서 “예약 시 안내문도 드리고 문자로도 따로 말씀드렸지만, 개선 여지가 없어 보여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장 내 흡연이라니 2000년대 초반에 사나”, “기본적인 매너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할 수 있는 깽판은 다 쳐놨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 경주…‘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 경주…‘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

    신체적 제약으로 관광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이동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약자 안내센터’가 관광 중심 도시 경북 경주에 들어섰다. 12일 경주시는 노동동 신라대종 앞에 경북도 내 최초로 관광약자 안내센터를 건립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관광약자 안내센터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에 관광지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했다. 3년간 5억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센터 조성, 관광 정보시스템 구축, 보조기기 확보 등을 진행했다. 센터에서는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지, 점자 등 편의시설, 저상버스 교통수단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안내 등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휠체어, 유모차 등 이동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센터 개관을 계기로 무장애 관광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동 약자들의 주요 관광지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는 오는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 누구나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경주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장하면 할인” 사라지나…배민 “포장 주문도 수수료 6.8%”

    “포장하면 할인” 사라지나…배민 “포장 주문도 수수료 6.8%”

    음식 주문 중개 플랫폼 ‘배달의민족(배민)’이 지난해 유예했던 포장 주문 중개 수수료를 다음달 14일부터 본격 적용하기로 했다. 배달 중개 수수료보다는 낮지만, 경기 침체로 울상인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포장 주문을 아예 없애겠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온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포장 주문 서비스를 ‘픽업’으로 개편하고 유료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배민은 지난해 7월 배달 중개 수수료를 6.8%에서 9.8%로 인상하면서 포장 주문 서비스도 6.8%의 중개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다만 지난해 6월까지 가입한 업주들에게는 올해 3월까지 중개 수수료를 면제하고, 신규 가입하는 업주들에게는 50% 인하했다. 배민은 포장 중개 수수료 부과를 전격 시행하면서 포장 주문 서비스를 ‘픽업’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앱의 첫 화면에서 네 번째 메뉴에 있는 ‘포장’ 탭을 ‘픽업’으로 이름을 바꾸고 ‘음식배달’ 바로 다음 위치로 옮긴다. 또 가게 상세 페이지와 장바구니에도 ‘픽업’ 버튼을 넣고, 가게를 검색할 때 ‘픽업’ 조건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한눈에 포장 주문이 가능한 매장을 찾아 언제든지 주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배민은 ‘픽업’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에 연간 약 300억원을 투자한다. bhc, 피자헛 등 프랜차이즈들과 공동으로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고 업주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배민의 이같은 계획에도 자영업자들은 “포장 주문에까지 수수료를 부과한다”며 울상이다. 온라인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이제 포장할인은 없애야겠다”, “리뷰 이벤트를 없앨 것” 등 그간 제공해왔던 할인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는 글이 쏟아졌다. 한 자영업자는 “배민 앱으로 포장 주문한 손님에게 ‘앞으로는 전화로 주문하시면 할인해드린다’고 안내하고 있다”면서 “배민 포장을 아예 해지하려 한다”고 토로했다.
  • 소상공인 돕는 금천구…무이자 대출부터 에어컨 세척까지

    소상공인 돕는 금천구…무이자 대출부터 에어컨 세척까지

    서울 금천구가 장기화한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경영 안전부터 환경개선까지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기업체 당 영업이익은 2500만원으로 전년 19.35% 줄어 드는 등 골목시장의 어려움은 숫자로도 드러나고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무이자 융자를 지원하고, 지역화폐 발행을 추진하는 등 경영을 지원하고 에어컨세척 등 환경 개선도 돕는다”고 했다. 골목경제지원센터별로는 기관별로 분산된 지원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무이자 융자로 경영 안정 돕는 금천형 금융 지원금천형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은 10월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212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및 무이자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은 최소 1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1년간 대출이자는 금천구에서 전액 지원하며, 1년 거치 후 4년 동안 균등분할 상환하는 구조다. 사업체를 6개월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과 신용등급 7등급 이상 기업 대표자라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과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금천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 장기적인 지원책도 있다.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월 1만원씩 1년간 최대 12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서울시가 시행하는 월 2만 원 희망장려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해 연간 최대 36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비 활성화 위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또 소비 활성화와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과 ‘금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지난해 5%였던 할인율을 올해 10%(즉시 할인 5%, 환급 5%)로 높여 16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지난 1월 설 명절을 맞아 90억원을 발행했고, 5월에는 30억원, 추석 명절에는 40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주요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로 인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신규 발행을 시작했다. 신규 입점 가맹점에는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며, 중개수수료도 2%로 낮춰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었다. ‘땡겨요’ 앱에 입점한 1245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배달 주문 시 15%의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1인당 월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도로점용료 감면, 에어컨 세척까지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로점용료 25% 감면을 시행해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는다. 감면 대상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거나 차량 진출입을 위해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쾌적한 사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금천형 영세 에어컨 종합세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점포형 소상공인 200개소를 대상으로 점포당 에어컨 1대 종합세척을 지원한다. 4월부터는 관내 업력 1년 이상의 소상공인 점포 25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시설개선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골목경제지원센터는 기관별로 분산된 소상공인 지원 정보를 모아 제공하고 있다. 전화, 방문 상담은 물론, 현장 점포를 직접 찾아가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뎌내고,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도심 속 힐링코스 ‘종로둘레길’… 서포터즈 모집

    도심 속 힐링코스 ‘종로둘레길’… 서포터즈 모집

    서울 종로구가 남녀노소 누구나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종로둘레길’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통한 종로둘레길은 관내 전역에 자리한 관광 명소와 수변 환경을 잇는 트레킹 코스다. 인왕산, 북악산, 낙산, 청계천, 광화문 총 5개 코스로구성됐다. 전 구간 길이는 총 15.8km, 예상 소요 시간은 7시간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유산을 둘러보며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고 마로니에공원, 청계천, 전통시장을 지나면서 예술 안에서 힐링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했다. 지난해 주민이 선택한 종로 10대 사업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종로구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문화 공간을 지향하며 올해 5월 ‘종로둘레길 서포터즈’ 조직을 계획하고 있다. 둘레길 홍보뿐만 아니라 주말 관광객 안내, 플로깅(쓰레기 줍기와 걷기), 점검(모니터링)에 함께하게 된다. 종로구는 물품 지원, 실비 보상 등의 방법으로 활동을 뒷받침한다. 다음달부터는 주민 관심과 도전 의식 고취를 위해 온라인으로 완주인증서를 발급한다. 기존처럼 도시녹지과를 직접 방문해서 받는 방법도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종로둘레길은 자연, 문화, 역사, 여가를 하루 만에 누릴 수 있다”며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종로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 건강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해명자료] 서울시의회 “세무사회 허위 주장, 서울시의회·의장 명예 훼손…응분의 조치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 적극 검토할 것”

    한국세무사회의 “서울시의회, 회계사 밥그릇 지키기 위해 거짓 해명”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11일 한국세무사회 보도참고자료, 일간NTN국세신문 및 조세금융신문 인용보도 관련서울시의회가 11일 한국세무사회 보도참고자료와 같은날 일간NTN국세신문 및 조세금융신문 인용보도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해명자료를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해명자료 전문 한국세무사회의 서울시의회에 대한 거듭된 거짓 주장이 도를 넘고 있다. 서울시의회는 세무사회가 허위 주장으로 서울시의회와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응분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할 것이다. 세무사회는 서울시의회가 3월 10일 세무사회의 주장을 사실에 근거하여 설명한 것에 대해, ‘거짓 해명’이라며 3월 11일 거세게 비판했다. 세무사회 주장의 핵심은 2월 본회의에서 ‘서울시 행정사무 민간위탁 조례 개정안(이하 조례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하였고, 여야 원내대표도 상정반대 했는데도 의장이 독단으로 상정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무사회 주장은 기본적 사실관계에서 진실과는 아주 거리가 멀다. ■ 세무사회 주장: 2월 5일 서울시의회 의장단 및 여야 상임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조례 개정안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2월 5일에 그런 회의가 열린 적이 없다. 5일뿐 아니라 그 주에도 그 회의는 열리지 않았다. 연석회의는 통상 의회 임시회나 정기회 개최 직전에 개최된다. 회의는 2월 임시회 앞두고 14일에 열렸으며, 연석회의는 사무처 업무보고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정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다. 응당 14일 회의에서도 상정하지 않는다는 결정 없었다. ■ 세무사회 주장: 의장이 ‘직권상정’ 했다. → 3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된 해당 안건은 지난해 12월 17일 기획경제위원장 제안으로 본회의 부의된 안건이다. 의회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 세무사회는 임의로 ‘직권상정’ 개념을 창조해냈다. 세무사회는 ‘통상적 절차와 관례를 거치지 않고 의장 스스로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했다’며 이를 ‘직권상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규정에 따르면, ‘일일 의사일정’은 ‘의장’이 작성하도록 되어있다. 세무사회의 주장대로라면, 서울시의회가 처리한 모든 안건이 ‘직권상정’된 것이다. 이런 억지가 어디 있는가. 세무사회는 법에 근거해 시민의 세금을 다루는 단체인데, ‘거짓 주장’을 해서야 되겠는가. ■ 세무사회 주장: 조례 개정안에 대해 반대토론을 사전에 신청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뒤늦게 신청하였고, 이를 받아주지 않았다. → 세무사회는 당초 심사보고를 서면으로 한 것까지 문제 삼았다. 이 주장은 서울시의회의 해명자료로 바로잡혔고, 한국세무사회는 이 부분은 받아들인것 같다. 그러나 이제는 또 다른 억지상황론을 들고 나오고 있다. 해당 조례안은 당일 103번째 안건이었다. 해당 안건을 첫 번째로 처리한 것이 아니다. 2시에 개의되고 나서 해당 안건이 상정된 것은 3시 50분 경이었다. 당일 상정되는 안건과 안건 요지는 2시에 개의됐을 때부터 알 수 있었다. 110분이 지날 동안 신청하지 않았던 반대토론을 표결 선포 이후에 한 것이다. 서울시의회는 사전에 신청한 토론은 충분히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의장은 매 본회의마다 사전에 토론 신청해달라고 안내한다. 그러나 표결 선포 이후에는 국회도 마찬가지고 어느 의회든지 발언할 수 없다. 무용한 의사지연을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정이다. 규정에 따른 정확한 의사진행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자 한다면 적어도 현행 규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선행해주기 바란다. ■ 세무사회 주장: 실질적으로는 금융위원회와 서울시의회간 소송이다 → 세무사회는 당초 금융위원회가 제기한 소송이라는 주장을 폈다. 그러나 이 소송의 원고가 서울시라고 의회가 밝히자, 실질이 ‘금융위와 서울시의회’간 소송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초 주장이 잘못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정도다. 세무사회는 당초 모 의원안이 대법원 판결로 무효가 됐다고 주장했다. 대법원 판결은 모 의원안을 다룬 것이 아니어서 무효가 된 사실조차 없다. 대법원의 판결은 지방의회의 자주권을 보장해 준것이다. ‘세무사회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결정이 아니다. ‘세무사회가 포함하기로 한 지방의회의 결정은 자주 영역이다’ 는 대법원의 판결을 호도하지 않기 바란다. 소송의 원고와 피고, 조례의 무효여부에 대한 기초적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더니, 이번에는 실질은 누구냐로 논점을 피해가려 하고 있다. 지방자치법제192조에 따르면 재의결된 안건에 대해 중앙부처의 장은 직접 의회를 대법원에 제소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사안은 중앙부처인 금융위와 서울시간 논의 결과 서울시가 소를 건 것이다. 서울시는 금융위의 바지사장이 아니다. 직역의 이해관계에 매몰돼 금융위를 회계사의 업역을 지켜주는 기관으로 표현하고, 서울시의 주체성을 무시하는 태도는 삼가야 한다. ■ 세무사회 주장: 의장은 투표종료를 선언하지 않고 억지로 투표를 독려하여 여당 단독 통과를 획책했다. → 해당 안건 표결에 소요된 시간은 ‘72초’이다. 72초 소요된 투표가 과도하게 지연된 절차라면, 도대체 얼마나 빨리 안건을 처리해야 하는가. 본회의 통상 안건처리는 평균 100건 내외이다. 100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1분도 길다고 주장한다면, 도대체 얼마나 빨리 표결을 진행해야 하는가.
  • 경북도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경북도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1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제3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선임됐으며, 도의원 3명, 재무관리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정근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대표위원과 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특히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없었는지, 재정 운영의 건전성이 확보되었는지를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책임감 있는 검사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이 끝난 후 결산검사위원들은 임시 회의를 통해 대표위원에는 도기욱 의원, 간사에는 정경민 의원을 선출하였고, 도·교육청 관계자에게 결산검사 세부계획에 대해 안내받고 일정 등을 협의했다. 대표위원으로 선출된 도기욱 의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쓰였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면밀한 검사를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경상북도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각 위원께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결산검사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철저한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들은 지방회계 온라인교육을 이수한 후 2025년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경상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본격적인 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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