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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철도노조 파업 8일째…출근길 ‘북적’

    [포토] 철도노조 파업 8일째…출근길 ‘북적’

    철도노조파업이 8일째를 맞은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 승강장 차량운행안내표시판에 철도파업 관련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코레일은 오늘부터 출퇴근 시간대는 정상운행을 유지하지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도권 전철이 일부 감축운행된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주문 실수’ 한맥증권 사실상 파산

    ‘주문 실수’ 한맥증권 사실상 파산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지난 12일 지수옵션 시장에서 대규모 주문 실수를 해 460억원의 손실을 입은 한맥투자증권이 사실상 파산했다. 주문 실수로 증권사가 파산하게 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거래는 한맥투자증권의 자기자본 거래였고 고객 예탁금은 증권금융에 보관돼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맥투자증권은 하루 전 발생한 주문 실수와 관련해 결제해야 할 금액 584억원 가운데 2.3%인 13억 4000만원밖에 납부하지 못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일단 결제금을 막기 위해 570억 6000만원을 긴급 유동성 자금으로 대신 납부했다. 결제 확정 금액은 증권시장 63억원, 파생상품시장 584억원이며 거래 상대방은 46개사, 체결된 주문 건수는 3만 6100건에 이른다. 한맥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에 착오 거래에 따른 구제를 신청했지만 13일 장 종료 전까지 거래 상대방과 합의를 보지 못해 반려됐다. 한맥투자증권은 지난 12일 오전 9시 2분 코스피200 12월물 콜옵션 및 풋옵션에서 시장 가격과 큰 차이를 보이는 매물을 쏟아내는 주문 사고를 냈다. 금융감독원은 한맥투자증권에 검사 인력을 보내 사고 원인 등을 검사했다. 한맥투자증권은 자산 규모 1400억원에 부채가 1200억원이고 자기자본은 200억원밖에 안 되는 소형 증권사다. 주문 실수 당시 46개 증권사가 한맥투자증권과 거래했지만 대부분 외국인 위탁거래였다. 이 때문에 주문을 철회하는 합의가 어려웠다. 이들은 한맥투자증권이 손실을 본 만큼 이익을 봤다. 이번 사고는 미리 설정된 전산 시스템에 따라 자동으로 매매를 체결하는 알고리즘 매매의 전산 오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고리즘 매매는 컴퓨터로 매매할 수량 등을 설정해 놓으면 설정에 맞춰 자동으로 주문을 내는 시스템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설정 값을 잘못 입력한 것 같다”면서 “입력 과정에서 직원의 실수가 있었는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자동매매 시스템의 문제는 이전에도 꾸준히 나왔다. 지난 1월 KB투자증권, 6월 KTB투자증권에서도 자동매매 시스템의 오류가 발생했다. 한맥투자증권은 1991년 설립된 우신선물주식회사가 모태로, 2009년 현재 사명으로 바꾸고 주식 위탁매매, 채권금융, 신용융자 등 서비스를 해 왔다. 한맥투자증권은 이날 회사 홈페이지에 고객 안내문을 게시하고 “전산상 착오 매매로 발생한 사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처하고 있으나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고려해 당사와 거래하는 상품의 신규 주문을 지양하고 타사로 계좌대체이관 또는 청산을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한맥투자증권 사실상 파산…외국인만 횡재 이유가

    한맥투자증권 사실상 파산…외국인만 횡재 이유가

     한맥투자증권 사실상 파산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지난 12일 지수옵션 시장에서 대규모 주문 실수를 해 460억원의 손실을 입은 한맥투자증권이 사실상 파산했다. 주문 실수로 증권사가 파산하게 된 것은 처음이다. 한맥투자증권이 자기자본 거래로 손실을 입어 투자 고객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맥투자증권은 하루 전 발생한 주문 실수와 관련해 결제대금 전액을 거의 납입하지 못했다고 13일 밝혔다. 결제 확정 금액은 증권시장 63억원, 파생상품시장 584억원이며 거래 상대방은 46개사, 체결된 주문 건수는 3만 6100건에 이른다. 한국거래소는 일단 결제금을 막기 위해 570억 6000만원을 긴급 유동성 자금으로 투입했다. 한맥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에 착오 거래에 따른 구제를 신청했지만 13일 장 종료 전까지 거래 상대방과 합의를 보지 못해 반려됐다.  한맥투자증권은 지난 12일 오전 9시 2분 코스피200 12월물 콜옵션 및 풋옵션에서 시장 가격과 큰 차이를 보이는 매물을 쏟아내는 주문 사고를 냈다. 금융감독원은 한맥투자증권에 검사 인력을 보내 사고 원인 등을 검사했다.  한맥투자증권은 자산 규모 1400억원에 부채가 1200억원이고 자기자본은 200억원밖에 안 되는 소형 증권사다. 주문 실수 당시 46개 증권사가 한맥투자증권과 거래했지만 대부분 외국인 위탁거래였다. 이 때문에 이들은 한맥투자증권이 손실을 본 만큼 이익을 봤다. 특히 외국인이 많아 주문을 철회하는 합의가 어려웠다.  이번 사고는 미리 설정된 전산 시스템에 따라 자동으로 매매를 체결하는 알고리즘 매매의 전산 오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고리즘 매매는 컴퓨터로 매매할 수량 등을 설정해 놓으면 설정에 맞춰 자동으로 주문을 내는 시스템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설정 값을 잘못 입력한 것 같다”면서 “직원의 실수였는지 컴퓨터의 잘못인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자동매매 시스템의 문제는 이전에도 꾸준히 나왔다. 지난 1월 KB투자증권, 6월 KTB투자증권에서도 자동매매 시스템의 오류가 발생했다.  한맥투자증권은 1991년 설립된 우신선물주식회사가 모태로, 2009년 현재 사명으로 바꾸고 주식 위탁매매, 채권금융, 신용융자 등의 서비스를 했다. 한맥투자증권은 이날 회사 홈페이지에 고객 안내문을 게시하고 “전산상 착오 매매로 발생한 사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처하고 있으나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고려해 당사와 거래하는 상품의 신규 주문을 지양하고 타사로 계좌대체이관 또는 청산을 고려해 달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강서식품·국제통상 대표 139억·138억 세금 체납

    관세청은 12일 5억원 이상의 관세와 내국세를 1년 이상 체납한 개인 44명과 법인 34명 등 78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체납액은 개인 997억원, 법인 599억원 등 1596억원이다. 올해 처음 공개된 체납자는 16명(292억원), 재공개된 체납자는 62명(1304억원)이다. 공개 대상자 가운데 농산물 수입업체인 강서식품 문모 대표가 139억원, 국제통상 박모 대표가 138억원을 체납해 개인 체납액으로 가장 많았다. 법인 중에는 자동차 수입업체인 보현모터스가 관세와 부가가치세 등 95억원을 체납했다. 체납자에 대한 정보는 관세청 홈페이지(customs.go.kr)와 세관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지난 4월 관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사전안내문을 통지하고 6개월간 납부와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12월 2차 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변동내역 분석과 금융재산 조사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징수할 방침”이라며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은닉재산 신고인 포상제도 등 국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겨울성수기 풍성한 특별 분양 혜택 찬스

    대명리조트 콘도 겨울성수기 풍성한 특별 분양 혜택 찬스

    겨울성수기를 맞아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위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은 대명리조트가 풍성한 특별 분양 혜택 찬스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 특별분양 혜택상품은 회원권 가입 시 한곳만 이용하는 별장과 달리 전국의 직영점(11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패밀리 회원권, 스위트 회원권이 특별 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 기준으로 기명회원권은 일시불 특별할인 기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계약금은 30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의 경우 분양가는 회원제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며 계약금은 500만원이다. 또한 계약금 납입 시 회원번호가 부여돼 객실을 예약할 수 있으며 이후 한 달 이내에 중도금 납입 시 일시불 8%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혜택으로는 기명의 경우 객실 회원가의 50%할인, 스키리프트 무료, 오션월드 주중무료 주말 50%, 대중골프장 주중무료 주말 50% 등이며 대명리조트 무기명의 경우 쿠폰으로 발급받아 아무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직영점은 비발디파크,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델피노골프앤리조트,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엠블(일산). 엠블(여수), 제주, 거제이며 대명리조트 가입 시 ‘전담예약관리시스템’을 운영해 회원관리를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한 컨설팅은 물론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민간 사용률 23% 불과… 도로명주소 알리기 주력”

    “민간 사용률 23% 불과… 도로명주소 알리기 주력”

    “지번주소를 사용하는 곳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일부 현(縣) 밖에 없습니다.” 민영경(53) 인천시 새주소관리팀장은 이렇게 말하면서 시민들의 관심 부족에 아쉬움을 나타났다. 도로명주소 사용률이 공공부문에선 89%이지만 민간에선 23.2%에 그쳐서다. 그는 “도로명주소는 폭과 길이에 따라 대로(大路), 로(路), 길 등으로 구분해 이름을 붙인 뒤 서에서 동쪽, 남에서 북쪽의 도로 진행방향을 기준으로 왼쪽 건물은 홀수, 오른쪽 건물은 짝수로 번호를 차례로 붙여 불규칙하게 부여된 지번주소 문제점을 고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땐 전입·출생·혼인신고 등 모든 민원서류에 도로명주소를 적어야 하는 등 불편도 따르겠지만 관심만 보이면 금방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안행부가 지난 9월부터 개인이 인터넷 주소변경 서비스(www.ktmoving.com)에 접속한 뒤 가입한 통신, 은행, 보험, 증권, 카드사 등에 기재된 주소를 도로명주소로 한꺼번에 바꿀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한 점도 순조로운 출발에 도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아파트와 달리 상세주소가 문제인 다가구주택, 원룸 등도 동·층·호를 상세주소로 인정받아 도로명주소에 표기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건물 소유자, 임차인이 관할 시·군·구 민원지적과로 신청하면 된다. 그는 도로명주소 전도사 역할을 해야 할 택배기사, 우편 배달부 등이 오히려 불편을 호소하는 데 대해 “지번주소 노하우를 갖고 있어서 막상 쉽게 버리지 못할 테지만 시민들부터 도로명주소를 쓰기 시작하면 더 빨리 적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에게 협조도 당부했다. “인천시와 10개 구·군은 1만 5000여개의 도로 명판을 설치하고 택배회사, 소방서, 음식점 등은 물론 각 가정까지 도로명주소 안내문을 보냈어요. 여기에다 주민등록증 스티커 및 안내책자 배부, 길거리 홍보, 행사 등 거의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도로명주소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문재인 “靑, 사제단에도 종북몰이 분노”

    문재인 “靑, 사제단에도 종북몰이 분노”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28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에 대한 종북 논란과 관련,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종북몰이가 도를 넘어서 사제단과 신부님들에 대해서까지도 종북몰이를 한 것에 분노를 느낀다”며 여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해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가톨릭신도의원회 부회장인 민주당 우윤근 의원 주최로 열린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원 미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문 의원은 “미사 강론에 대해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사를 한다고 하는데 아마 세계적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온 세계 가톨릭의 공분을 사는 일이 아닐까 싶다”면서 “한마디로 부끄러운 행태”라고 꼬집었다. 그는 다른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고 미사에 참석했다. 문 의원와 우 의원 등 민주당 의원 37명이 참석한 미사에는 정의구현사제단 김병상·함세웅 신부가 참석했다. 김 원로신부는 강론을 통해 “우리 시대 모두 불의한 사람들과 공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을 퇴치해 달라”고 말했다. 함 신부는 “불의한 모든 세력, 친일 반민족 정신을 가진 사람들, 반민주적 정신을 가진 사람들, 유신 잔당들, 독재 졸개들을 타파해 달라”고 설교했다. 우 의원 측은 이날 미사에 대해 “당 차원이 아닌 순수 기도 모임”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우 의원은 지난 27일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낸 안내문을 통해 “몇몇 뜻있는 민주당 가톨릭 신자 의원님들과 상의한 결과 최근 시국과 관련해 국회에서 원로 신부님을 모시고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국미사를 하기로 했다”며 미사 개최 소식을 전했다. 한편 심재철 최고위원을 비롯한 새누리당의 가톨릭 신도 의원들은 전날 서울 명동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대주교를 만나 최근 논란이 된 전주교구의 시국미사와 관련된 우려를 전달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100% 환급형 회원권 선착순 특별분양

    대명리조트 콘도100% 환급형 회원권 선착순 특별분양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100% 환급형 회원권 선착순 특별 분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고 전 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니, 지금 연락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통합 앞둔 청주 - 청원 상생협약 ‘삐걱’

    통합 앞둔 청주 - 청원 상생협약 ‘삐걱’

    내년 7월 통합을 앞두고 충북 청주시와 청원군이 추진하는 상생협약 사업이 곳곳에서 삐걱거리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청주교통과 동양교통 노조가 단일요금제 거부운행에 돌입했다. 두 회사 버스 80여대는 이날부터 ‘구간요금을 받습니다’라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운행에 나서 곳곳에서 요금 시비가 벌어졌다. 단일요금제는 지난해 5월 시작했다. ㎞당 107원의 추가 구간요금을 없애고 청주·청원 전 구간이 1150원으로 단일화됐다. 사업 시작 1년여가 지나 노조가 반발하는 것은 시·군이 지원하는 구간요금 손실금이 줄었기 때문. 양 지자체는 버스회사 6곳의 연간 손실금을 102억원(시 80%, 군 20%)으로 추정해 지원하다 최근 버스승객 숫자 등을 실측, 손실금을 71억 4000만원으로 감액해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올해 별도의 용역을 통해 다시 손실금을 결정하고, 과다 지급된 것은 환수하기로 버스업계 대표와 합의된 사항”이라며 “구간요금을 받으면 버스 1대당 4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경고했다. 청주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청원군 이전 협약도 난항을 겪고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옥산면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이지만 중도매인 100여명 가운데 절반가량이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다른 곳을 요구하고 있다. 시는 2020년이 되면 3차 우회도로가 개통되는 등 옥산면의 접근성이 개선된다며 맞서고 있다. 송재봉 충북NGO센터장은 “상생협약은 사회적 합의를 거쳤기 때문에 상황이 달라졌다고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지자체와 의회가 이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혐오시설은 청주지역에 배치한다’는 것도 이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시는 청주권을 대상으로 제2쓰레기매립장 1차 공모를 했으나 희망 주민들이 없어 무산됐다. 향후 청원군민들이 유치에 나서면 다행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난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필리핀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합니다

    한국신문협회는 회원사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필리핀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이번 초강력 태풍 ‘하이옌’의 영향으로 필리핀에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2013년 12월 31일까지 ■계좌번호 기업은행 001-001345-93-284, 국민은행 556-090780-02451, 외환은행 900-18-58878-35, 농협 106-90-664013448, 우리은행 262-751361-18-389, 제일은행 220-16-000023838, 하나은행 116-923266-41637, 신한은행 562-028-88598744 ■예금주 전국재해구호협회 ■인터넷 기부 www.relief.or.kr ■문자 기부 #0095(건당 2000원) ■모금 안내문의 1544-9595 ■주최 한국신문협회·서울신문
  • 중랑구 도서관, 초록 옷 입어요

    서울 중랑구는 13일 구립면목정보도서관 개관 8주년을 맞아 환경보호, 주민들과 함께하는 녹색마을 꾸미기를 위해 연말까지 ‘에코 도서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15일과 19일 오후 3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에코 키즈 특강’을 연다. 여성환경연대가 추진하는 ‘에코 라이프 건강을 지켜요’ 사업의 일부로 여성환경연대에서 나온 강사가 한 시간여에 걸쳐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둘러싼 문제점, 플라스틱 장난감에 함유된 유해성분의 문제점 등을 설명한다. 에코백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그마한 지혜도 일깨운다. 다음 달 21일엔 세미나실에서 ‘에코패밀리 체험활동’을 갖는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가족을 초빙, 재활용 캔과 유리병 등을 활용해 성탄절 양초 만들기 행사를 한다. 도서관 건물 내 계단 통로에는 각 층 계단 걷기 효과를 알리는 칼로리 소모량 안내문구를 붙여둔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한 뒤 관련 증명을 내는 회원들에게는 책 두 권을 더 대출해 주는 ‘에코마일리지 가입하고 두 책 플러스’ 행사도 곁들인다. 문병권 구청장은 “도서관은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생각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민하는 곳이어야 한다”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환경보호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겨울 스키 시즌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겨울 스키 시즌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 스키시즌을 앞두고 특별 혜택 한정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안내자료를 배송 해 주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 혜택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日 ‘무라야마 담화’ 계승 모임 11일 발족

    일본에서 식민지 지배와 침략을 사죄한 1995년 ‘무라야마 담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모임이 발족된다. 가마쿠라 다카오 사이타마대학 명예교수, 다나카 히로시 히토쓰바시대학 명예교수, 아마키 나오토 전 주레바논 대사 등 일본 지식인과 전직 관료 등 15~16명이 참여하는 이 모임은 오는 11일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발족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기자회견에는 무라야마 담화를 발표한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총리의 출신 정당인 사민당 요시다 다다토모 당수가 참석, 연대를 표명하는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모임은 기자회견 안내문을 통해 “아베 내각은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을 위해 기존 헌법 9조의 해석변경을 시작했고 역대 정권이 계승해 온 무라야마 담화의 수정을 시야에 넣는 등 폭주하고 있다”며 “무라야마 담화의 정신을 후대에 전달함으로써 평화국가의 길을 계속 가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휴게소 밥그릇까지 간섭하는 도로공사

    휴게소 밥그릇까지 간섭하는 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그동안 영업 마케팅 차원에서 버스 기사에게 무료로 제공하던 식사를 유료로 바꾸도록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도로공사는 정부의 지하경제 양성화 기조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히고 있지만 ‘집주인이 세입자의 영업 행위까지 간섭한다’며 도로공사의 오지랖 넓은 행보를 지적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버스 기사들은 “도로공사의 일방적인 횡포에 실질 임금이 하락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불만을 내비쳤다. 6일 도로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5월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업체에 ‘휴게소 비노출 식대 매출 양성화 방안 공문’을 보내 기사들의 무료 식사 관행에 제동을 걸고 식대를 휴게소 매출에 포함시켜 그에 따른 세금을 내라고 통보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승무원 식당 등을 운영하며 고속버스와 관광버스 기사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해 왔다. 경부고속도로의 휴게소 운영 업체 관계자는 “기사들이 어느 휴게소에서 정차하느냐에 따라 승객 30~40명이 휴게소 매출을 올리는 고객이 되기 때문에 기사 유치 전략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기 시작했던 것이 관행으로 굳어졌다”고 말했다. 각 휴게소는 도로공사의 지시로 지난 7월 1일자로 기사들에게 밥값을 받기 시작했다.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의 한 휴게소에서는 ‘그동안 일부 휴게소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왔으나 정부의 지하경제 양성화 정책 시행과 함께 부득이하게 유료화한다’는 안내문을 붙이기도 했다. 이 휴게소 관계자는 “도로공사는 돈을 받으라고 하고 기사들은 불만을 제기하니 중간에 낀 우리만 난감한 상황”이라면서 “원가 수준인 2500원으로 식대를 책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 끼에 부가세 250원의 세수가 확보될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버스 기사들의 밥값 비용으로 연간 65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승무원 식당 유료화 정책에 대해 휴게소 운영 업체와 버스 기사들은 지나친 간섭이라고 비판한다. 휴게소 운영 업체 관계자는 “수익을 올리기 위한 영업 행위까지 제재를 받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면서 “도로공사가 휴게소 평가와 재계약 업무를 맡고 있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토로했다. 반면 충남 정안 등 일부 휴게소에서는 마케팅 차원에서 여전히 밥값을 받지 않고 있다. 버스 기사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H관광버스회사에서 ‘지입차량’(대여버스)을 운전하는 기사 최용만(48)씨는 “운임을 받아서 기름값 하고 소개비 떼 주고 나면 남는 돈이 몇 푼 안 된다”면서 “관광버스는 노선도 일정치 않아 이젠 값싼 밥집을 찾는 게 일이 됐다”고 씁쓸해했다. 18년 경력의 고속버스 기사 이모(51)씨는 “승무원 식당의 식사 제공은 일종의 판촉 행위인데 도로공사가 휴게소 홍보를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꼴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도로공사는 “휴게소 회계를 투명하게 해서 지하경제를 양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어 “휴게소 간 과열 경쟁을 막고 매출 부문을 비용으로 처리해 결국 그 부담이 손님들에게 전가됐다”면서 “이번 기회에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 오션월드, 골프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 오션월드, 골프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겨울성수기를 앞두고 스키, 오션월드, 골프 회원권 특별 혜택 분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거제,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10%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안내문과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숙박 체인 구축…입맛대로 골라 여행가자

    대명리조트, 숙박 체인 구축…입맛대로 골라 여행가자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가 일상을 벗어나 여유롭게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 그에 따라 국내 리조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공급 또한 늘면서 차별화 컨셉을 내세운 리조트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쏠비치리조트, 소노펠리체, 거제대명리조트, 경주리조트, 엠블호텔, 비발디파크 등 거대 숙박 체인을 구축한 대명리조트(대명콘도)다. 소비자 신뢰도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9년간 고객만족도(KSCI)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이곳은 최근 창립 34주년을 맞아 특별 상품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을 출시했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가족여행 또는 법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명리조트 거제(2013년 6월 13일 개관)를 포함하여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를 택하면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는데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 ‘스위트’는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됐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으로 가입과 동시에 바로예약이 가능하고 1개월 내에 잔금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 가능하다. 패밀리형 분양가는 2000만 원대, 스위트형 분양가는 3000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스키 무료∙오션월드∙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주말 50%할인∙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겨울스키시즌에도 원하는 지역과 날짜에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이 있고, 가입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이 주어진다.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프로 보장받을 수도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신규 혜택 서비스 및 만기 시 입회금 전액반환, 등기이전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특히 돌아오는 스키 시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더 자세한 자료나 상담을 원하면 대명리조트에 문의해 레저컨설턴트의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계약 및 상담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절차를 안내해준다. 또한 원하는 경우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대명리조트 분양문의: 02-565-6654(휴일 및 24시간 상담가능, 법인상담환영)
  • 임대주택 부정입주 뿌리 뽑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임대주택 거주자의 실제 거주와 임차권의 양도·전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정입주 실태조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실사 강화 방안은 임차인이 사망한 가구에 누군가가 무단거주하거나 임대주택에 입주하지 않고 전대하는 사례가 발생,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비슷한 사례는 최근 개봉영화 ‘숨바꼭질’을 통해 소개된 바도 있다. LH는 방문조사를 통해 기본적인 내용만 조사해 왔으나, 앞으로는 가구 방문을 실시하기 전에 정부 전산정보, 입주자관리 자료 등을 활용해 먼저 서류조사를 하고 의심 가구에 대해서는 사전예고 없이 방문 조사하기로 했다. 고의적으로 방문 조사를 기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3회 이상 불응 때 표준임대차계약서 위반을 근거로 계약해지 조항을 원칙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또 LH의 실태조사에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주택의 출입·조사 또는 질문을 방해·기피하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부정입주로 확인된 가구는 즉시 계약해지 후 퇴거해야 하며 주택 명도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부정입주 신고센터’를 활성화하고 일반인의 신고를 적극 유도해 불법거주자를 근절할 방침이다. 부정입주 신고는 LH 홈페이지나 콜센터(전화 1600-1004번)로 하면 된다. 아울러 LH는 불법전대 예방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불법전대금지 안내문을 각 가구와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배포한다. LH 관계자는 “부정입주자에 대해서 퇴거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면 자격을 갖춘 대기자가 즉시 입주할 수 있기 때문에 거주 순환율 제고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레저업계 1위 대명리조트가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 거제, 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 (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10%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과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안내문과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북구 복약안내문 제공 2015년까지 50%로 확대

    서울 강북구는 21일 보건소, 도봉·강북구약사회와 함께 복약안내문 제공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약안내문은 조제 약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표현해 두고 또 그에 따라 얼마만큼 되는 약을 얼마나 먹어야 건강에 이로운지를 표시해 두는 것이다. 조제 때 약봉투, 영수증 외에 약품명, 주요 효능, 주의사항, 용법·용량 등을 자세히 기록해 둔 A4용지 한 장을 추가로 받는다. 지역에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해 잘못된 상식이나 통념에 따라 약을 과다하게 먹거나 다른 약을 먹는 등 오남용 문제가 의외로 크다는 판단에서다. 구는 현재 복약안내문 제공 약국이 전체의 20%뿐이지만 2015년까지 50%로 확대할 방침이다. 복약안내문 발급 약국은 보건소 홈페이지(www.ehealt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활자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시각장애인, 어린이, 노인들을 위해 그림문자나 점자스티커 등을 이용한 복약안내문도 제작하기로 했다. 박겸수 구청장은 “환자의 약력 관리에도 도움되는 만큼 꼭 참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골프, 스키, 오션월드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 골프, 스키, 오션월드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1위인 대명리조트가 골프, 스키, 오션월드 등을 회원권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분양으로 눈길을 받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특별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지금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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