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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 유진의 얼굴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17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소속가수인 태양과 2NE1의 향후 활동 계획을 전하기에 앞서 “며칠 전 제가 아빠가 됐다”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딸의 이름은 양유진인데 벌써 열흘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앞서 양현석의 아내 이은주는 지난 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2.78kg의 딸 유진을 순산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영화 ‘아바타’ 나비족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구하라는 최근 멤버 니콜과 함께 배우 주원과 호흡을 맞춘 캐주얼 브랜드 애스크 2010년 가을, 겨울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에서는 그간의 귀여운 이미지와 더불어 펑키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고조시킨다. 스키니진에 짧은 티셔츠로 시크한 모습을 연출한 구하라 사진에서는 21인치 ‘개미허리’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뒤이어 강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큰눈을 강조한 뒤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은 ‘아바타’ 신비 종족 ‘나비족’을 연상시킨다. 네티즌들은 큰 눈, 길게 연출한 눈꼬리, 전체적인 얼굴 인상, 신비한 느낌 등 구하라와 나비족 간의 공통점을 지목하며 “하라 얼굴에서 나비족이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사진이 뭔가 하라 답게 안나왔지만, 이런 메이크업도 잘 어울리는 듯”,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영화속 모습과 닮았다”, “구하라가 먼저 태어났으니 나비족이 하라를 닮은 것” 등 다채로운 소감이 있었다. 사진 = 애스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서태지 티셔츠 소송, 도용업체와 3000만원 합의

    서태지 티셔츠 소송, 도용업체와 3000만원 합의

    서태지컴퍼니가 B 의류업체를 상대로 낸 ‘티셔츠 디자인 도용 소송’이 조정 합의로 종결됐다. 1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태지컴퍼니는 지난해 12월 의류업체 B사를 상대로 “서태지 캐릭터를 티셔츠 디자인에 무단 도용해 손해를 입었다”며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B사에 퍼블리시티권(유명인이 자신의 성명이나 초상을 상품에 사용하거나 광고에 이용하는 것) 침해를 고지, 판매중지를 요청했다. 소송결과 서태지컴퍼니는 B업체 정씨로부터 10분의 1에 해당하는 3천만 원을 받게 됐다. B업체는 서태지 캐릭터가 담긴 의류 등을 무단 제작 배포 및 판매하지 않기로 조정에 합의했다. 이와 함께 정씨는 자신이 서태지 초상을 상품에 활용할 권리인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으며 재발 방지를 약속한다는 취지의 사과문도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했다. 법원은 3천만 원의 합의 조정금에 대해 “B사의 티셔츠 매출이 높지 않았고, 또 재발 방지를 약속했기 때문에 서로 합의, 이 금액으로 매듭지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B사는 지난 2009년 서태지의 무대 위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를 자사 티셔츠에 넣어 판매했다. 사진 = 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23세 고은아, 감성나이는 38세 “안 놀아 봐서…”

    23세 고은아, 감성나이는 38세 “안 놀아 봐서…”

    배우 고은아(23)의 감성나이가 38세로 측정, 실제나이보다 15세나 많아 눈길을 끈다. 17일 첫 방송예정인 20대 심층 탐구 토크쇼 Mnet ‘텐트인더시티’ MC 고은아는 최근 녹화에서 ‘20대 클럽 문화’라는 주제로 실제 홍대 클럽 앞에 텐트를 치고 시민들과 즉석 토크를 펼치면서 현장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고은아와 공동 MC인 송은이 길 정의철은 첫 회 주제인 ‘클럽 문화’에 대한 다양한 질문의 답을 맞추며 감성 나이를 측정하는 테스트를 시도했다. 4명의 MC들의 나이를 취합해 평균 나이 30세를 시작으로 답을 맞추면 한 살씩 내려가고 맞추지 못하면 한 살씩 올라가는 되는 테스트. 녹화중 고은아는 “실제 20대이기에 가장 유리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막상 모든 테스트를 마친 그녀의 감성 나이는 38세. 최고 연장자인 송은이(38)보다 20대를 더 모르는 셈이다. 이에 고은아는 “뭔가 잘못됐다”고 하면서도 “사실 안 놀아봐서 잘 모른다”고 답해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텐트인더시티’는 “20대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는 취지로 송은이가 직접 Mnet에 기획안을 제안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대신 텐트를 치고 자유롭게 토크를 나누는 것이 특징. 여기서 텐트는 20대의 자유로움과 유연성을 대변하는 매개체로 활용된다. 방송은 오는 17일 밤 12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구미호 여자친구를 둔 이승기의 피곤해 보이는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승기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출근길 커피숍에서 찍었다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며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피곤해 보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화보”라고 이승기의 실물을 극찬했다.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듯 눈을 감고 쉬고 있거나 다음 장면을 위해 허공을 보며 대사를 ?는 등 새 작품에 몰입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구미호 등살에 피곤한가 보다”, “눈 감아도 잘생겼네”, “화보가 따로 없네.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철없지만 마음만은 착한 부잣집 도련님 ‘차대웅’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근 촬영 스텝들을 위해 깜짝 피자파티를 마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 UV ‘편의점’ 뮤비 주인공으로 또 떴다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 UV ‘편의점’ 뮤비 주인공으로 또 떴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십덕후’로 화제가 됐던 이진규씨가 UV(유세윤,뮤지)의 ‘편의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등장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이진규 씨는 지난 1월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캐릭터 페이트와 6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이후 3월에는 베개 쿠션과 결혼식을 올려 해외토픽으로 외국 언론들이 보도해 해외에까지 알려진 인물이다.16일 남성듀오 ‘유브이’(UV)가 공개한 전국 아르바이트생을 위한 신곡 ‘편의점’의 주인공 이진규 씨는 실제로 편의점에서 오랫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편의점’은 현재 많은 이슈를 일으키며 연재중인 지강민 작가의 포털 웹툰 ‘와라 편의점’ OST 수록곡으로 UV가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툰을 보고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완성한 곡이다.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UV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강민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우리 음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번 곡을 작업하게 됐다”고 ‘편의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UV의 ‘편의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즐겨보는 웹툰인데 신기하다. 목소리 너무 좋다”, “24시간 편의점알바여러분들 힘내세요”, “목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웠던가. 중독성 강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배우 이미숙(50)이 빅뱅 탑(23)과의 화보에서 농염한 섹시미로 27살 나이차를 극복했다. 17일 패션매거진 엘르 9월호에 따르면 이미숙과 탑은 ‘열애’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했다. 이들은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 열렬한 사랑에 빠져 있는 두 남녀의 사랑을 표현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탄력 있는 몸매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이미숙과 어리지만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탑은 모두의 시선을 끌 만한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해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미숙은 침대 앞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 탑과의 완벽한 호흡을 위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울리겠어? 했는데.... 대박!! 진짜 섹시미가 철철”, “어떻게 보면 아들과 엄마뻘인데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이미숙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지 상상 그 이상!”, “둘다 대단하네... 특히 이미숙이 50세라니 믿기지 않는다”등 둘의 조화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번 화보는 엘르 9월호,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를 향한 네티즌들의 애정이 ‘닮은꼴 놀이’로 탄생했다. 17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진짜 쌈디’를 찾기 위한 네티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는 한 네티즌이 게재한 닮은꼴 연예인 모음 사진 때문이 벌어진 소동. 사이먼디의 닮은꼴로 지목된 이들은 UN 김정훈, 젝스키스 김재덕, 아역 탤런트 출신 육동일 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민호 등이었다. 네티즌들은 배우, 개그맨, 가수 등 다방면의 닮은꼴 얼굴을 보유하고 있는 쌈디를 향해 “유도리(융통성)가 많은 얼굴”, “배려심이 많은 얼굴”, “활동영역이 넓은 얼굴”, “활용성이 많은 얼굴” 등 시리즈 소감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반삭발부터 아프로퍼머 등 이색적인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던 사이먼디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설경구-송윤아, 미래 질병 대비 아들 제대혈 보관

    설경구-송윤아, 미래 질병 대비 아들 제대혈 보관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아들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국내 최초 멤버십 병원 차움은 “설경구-송윤아 커플이 지난 8월 초 태어난 아들의 미래 질병에 대비해 제대혈 줄기세포 보관을 차움 바이오인슈어런스 측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분리·검사 후 냉동 보관했다가 자녀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향후 수 년 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가 상용화 되어 생명연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2세의 제대혈 보관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편의점’ 뮤비 UV보다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가 더 뜬 이유

    ‘편의점’ 뮤비 UV보다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가 더 뜬 이유

    16일 남성듀오 ‘유브이’(UV)가 신곡 ‘편의점’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뒤 UV보다 뮤비 주인공 이진규 씨가 더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케이블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십덕후’로 화제가 됐던 이진규씨가 UV(유세윤,뮤지)의 ‘편의점’ 뮤비 주인공으로 등장해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하루가 지난 17일에도 각 포털 사이트에선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가 온 종일 검색어로 오르내렸다.이진규 씨는 지난 1월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캐릭터 페이트와 6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십덕후’로 화제가 됐었다. 이후 3월에는 베개 쿠션과 결혼식을 올려 해외토픽으로 외국 언론들이 보도해 해외에까지 알려진 인물이다.‘편의점’은 현재 많은 이슈를 일으키며 연재중인 지강민 작가의 포털 웹툰 ‘와라 편의점’ OST 수록곡으로 UV가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툰을 보고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완성한 곡이다.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UV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강민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우리 음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번 곡을 작업하게 됐다”고 ‘편의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UV의 ‘편의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즐겨보는 웹툰인데 신기하다. 목소리 너무 좋다”, “24시간 편의점 알바 여러분들 힘내세요”, “목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웠던가. 중독성 강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경주 병원 청소 용역원 자살, 비리폭로 유서 발견

    경북 경주의 한 병원에 근무하던 청소용역원이 용역업체 책임자의 비리를 폭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전 7시30분께 청소용역원 A(58)씨 집에서 A씨가 창고 기둥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A씨의 바지 뒷주머니에는 상납과 관련된 내용의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이번 자살이 이와 관련된 것으로 추측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에는 “상납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하고 상납을 하지 않은 사람은 힘든 병실로 보냈다” 며 “빼돌린 쓰레기봉투 100여장을 팔아오라고 시키고 수사해주세요”등의 내용도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상납과 관련된 유서가 나와 숨진 A씨의 동료 4명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유서내용과 같은 일은 없었다고 진술했다”며 “앞으로 추가로 조사를 벌여 사실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허경환, 신곡 ‘자이자이’ 발표…트로트계 돌풍예고

    허경환, 신곡 ‘자이자이’ 발표…트로트계 돌풍예고

    개그맨 허경환이 자신의 유행어를 바탕으로 두 번째 싱글 ‘자이자이’를 발표했다. 오는 18일 새 싱글곡 ‘자이자이’를 공개하는 허경환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자신의 유행어인 “자이! 자이! 자식아~!”에서 따와 곡명을 지었다. 허경환 소속사 측은 “‘자이자이’는 허경환의 경상도 톤이 특징인 노래로, 트로트 사운드를 뛰어 넘어 강력하고 리드미컬함을 자랑한다”며 “허경환은 ‘자이자이’를 통해 첫 싱글인 ‘있는데’ 보다 더 신나는 사운드를 들려 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세레나 허’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이자이’ 피처링을 했다”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지난해 자신의 유행어를 딴 ‘있는데’로 가요계에 데뷔한 허경환은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머무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에르메스 “가구디자인 내년 선보일 것”

    에르메스 “가구디자인 내년 선보일 것”

    가방, 옷, 찻잔 등으로 알려졌던 에르메스가 내년에는 가구까지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신사동 매장에서 열린 가을·겨울 신상품 발표회장에서다. 지금도 의자 등 작은 가구는 만들고 있지만 내년부터 본격적인 가구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설명이다. 패션 브랜드에서 토털 리빙 브랜드로 진화하겠다는 야심이 읽혀진다. 이를 반영하듯 에르메스는 발표회장을 베개, 침구 세트, 휴대용 테이블, 아기 용품, 애완동물 가방 등 각종 생활용품으로 정성껏 꾸몄다. 에르메스의 상징 말을 우아하게 새긴 아기 장난감인 ‘은 딸랑이’에서는 패션을 넘어 생활 전체를 디자인하겠다는 프랑스 브랜드의 의욕이 그대로 느껴졌다. 에르메스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종류의 패션 소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스카프. 올 가을·겨울을 겨냥한 스카프 신상품에는 아라비안나이트부터 그리스 신화, 중국 소수민족의 이야기와 현대 중국 도시의 이미지까지 동서양의 온갖 고전과 전설이 스카프 한 장에 녹아들었다. 특히 중국 작가 띵이가 만든 스카프에는 네온사인과 자동차 불빛이 번쩍이는 현대 중국 도시의 영혼이 담겼다. 에르메스 가문의 6세손인 피에르 알렉시 뒤마가 여행 중에 우연히 만나 디자인을 의뢰했다고 한다. 에르메스의 상징인 켈리 백은 집시에르 백(사진 왼쪽)과 켈리 미니 백으로 진화했다. 한걸음 나아가 집시에르 백은 켈리 백을 어깨에 사선으로 맬 수 있는 크로스 백으로 변화시켰다. 남녀 모두 간편하게 맬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켈리 미니 백은 금장이나 은장으로 만들었던 가방의 잠금쇠도 검은색으로 마감해 위엄을 강조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대중매체 여성 위주… 남자이야기 하고 싶었죠”

    “대중매체 여성 위주… 남자이야기 하고 싶었죠”

    “이번 작업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색약인 제가 어떻게 컬러 만화를 할 수 있을지, 오프라인 만화에 집착해 오던 제가 온라인 만화와의 중간 지점을 어떻게 찾을지, 외국(만화시장)에서 어떤 자리를 꿰찰지 등등 모든 게 도전이었습니다.” 한국만화의 자존심 이현세(56) 작가가 11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남자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이야기인 ‘비정시공’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비정시공’은 작가의 영원한 페르소나인 오혜성이 주인공이다. 그가 조직폭력, 정계, 재계 등을 넘나들며 펼치는 복수극이자 성공 드라마다. 로미오와 줄리엣 식의 로맨스도 곁들이며 온·오프 라인에서 동시에 연재해 주목받았다. 다음은 이 작가와의 일문일답. →최근 연재를 시작한 3부작 마지막 ‘레드 파탈’도 남자 뱀파이어 이야기다. 다시 강한 남자 이야기로 돌아간 계기는. -1994년 ‘남벌’ 이후로 통 남자 이야기를 다루지 못했다. 3년 전에 갑자기 남자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중 매체가 어머니, 아줌마, 여성 위주로 가고 있어 남자를 그려보고 싶었다. 역발상이다. 사실 나도 가정에서 집사람의 권력이 세지면서 많이 위협받고 있어 위기 의식이 있었다.(웃음) →곽경택 영화감독도 (출판기념회에) 왔던데 영화로 만들게 되나. -구색 맞추기 위해 온 거다.(웃음) 기회가 닿으면 3부작 가운데 하나 정도 영화로 만들고 싶다. →색약이라 컬러 작업이 힘들지 않았는지. -평생 컬러를 안 하려고 했다. 세종대 강단에 서고 있는 게 도움이 됐다. 학생들 가운데 컬러 감각이 뛰어난 친구들이 있는데, 졸업 뒤 인턴으로 화실에서 작업을 같이했다. →첫 온·오프라인 시도인데 느낀 점은. -웹이라는 게 독자들의 즉각적인 댓글을 무시하려고 해도 그럴 수가 없더라. 요즘 젊은 작가들은 작품하기 정말 힘들겠다, 이렇게 치열하게 살고 있구나 하고 느꼈다. 난 전통 오프라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 젊은 작가들은 타블릿, 인터넷, 3차원(3D)까지 이용한다. 개인적으로 만화가 인생 30여년만에 새롭게 느끼고 배운 게 많았다. →한국만화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데. -긍정적이다. 한국은 만화 그리는 테크닉이 최고다. 스토리텔링도 최고다. 능력은 최고인데 국내 시장은 거의 없다. 그래서 해외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젊은 작가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한국 만화가 세계로 가려면. -그래픽도 업그레이드해야 하고 내용도 가벼운 게 아니라 진지하고 깊게 들어가야 한다. 소재 면에서 무협 판타지와 흡혈귀는 한국적인 소재는 아니지만 널리 알려져 있어 배경 설명이 따로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장기적으로는 웹에서 서사 만화를 정착시키고 싶다. 1년 정도는 그리스·로마 신화, 아라비안나이트 등을 소재로 어린이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책을 만들고 싶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티아라, 자선경매 수익금 독거노인에 기부

    티아라, 자선경매 수익금 독거노인에 기부

    걸그룹 티아라가 연예인 릴레이 자선경매에 참여, 경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 자선 경매를 주최한 후추닷컴 측은 10일 “티아라, 김민준, 이태임 등 연예계 스타들이 릴레이 자선경매에 참여하여 수익금 전액을 지방 독거노인들을 돌보는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3차례에 걸쳐 릴레이 자선경매 이벤트로 진행된 행사에서 티아라, 김민준, 이태임이 자필로 사인한 물품들이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낙찰됐고 그 수익금 전액이 5일 경북 군위군 부계면 소재 독거노인을 위한 성바오로 안나의 집에 전달됐다. 수익금을 전달받은 사무국장 김레지나 수녀는 “유명 연예인들이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으로 보내주는 관심과 사랑에 뜨겁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수익금은 어렵고 외로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가수 보아가 얼마 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말하며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의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보아를 못 알아본 그 남자는 이어 “패션지에서 나왔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지만 보아는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나가는 연예인이예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밝혔다. 보아는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저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절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평소에도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는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5일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아시아의 물개’ 고(故)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스타킹’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다.아버지와 같이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 조성모는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살빼기 프로젝트 ‘숀리의 다이어트킹 시즌2’에 출연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조성모는 조오련의 아들이라고 밝히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수영을 안했다. 그 후에 우울증에 걸려서 집 밖에 안나가고 폭식과 폭음으로 4개월 만에 체중이 40kg이 증가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운동을 계속 안해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꼴찌를 하고 나서부터 아예 수영을 그만 뒀다”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수영한 게 너무 아깝고 다시 수영을 하고 싶어 스타킹에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올해 8월 15일 아버지가 대한해협을 다시 한 번 건너려고 했다. 살을 빼서 그 뜻을 잇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한편 조오련은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조오련의 둘째 아들인 조성모 씨 역시 아버지의 대를 잇는 촉망받는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화제를 모았었다.사진 = SBS, 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 “강심장 안나오면 인기가요 출연못해” …이하늘 SBS인기가요 비판

    “강심장 안나오면 인기가요 출연못해” …이하늘 SBS인기가요 비판

    7집으로 컴백한 ‘가요계의 악동’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SBS ‘인기가요’를 비판하는 글을 남겨 파문이 예상된다. 이하늘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의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이하늘은 트위터에 “그(거)지 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 ‘강심장’에 출연 안 하면 자기네 방송에도 출연 안 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가뜩이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고 있는데 우리 말고도 한 번의 무대가 아쉬운 다른 선후배 가수들이 이런 압박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 참 씁쓸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그는 “왜 서로가 필요하고 원해서 만들어가는 방송이면서 좀 더 서로를 존중해주지 않는가? 음악방송PD를 향한 기획사들의 일방적인 짝사랑도 문제지만 가수들을 자기 방송에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 PD들의 권위의식에 토나온다”고 꼬집었다. 이하늘은 “‘인기가요’, 우리 DOC는 (출연) 안 하기로 했다”며 “아무리 그래도 공정해야 할 음원차트가 왜곡돼선 안 된다. 그들은 오늘 비겁했다”며 글을 마쳤다. 한편 최근 컴백 무대로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는 DJ D.O.C는 유독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가운데 SBS의 ‘인기가요’에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She is… 시·철학 섭렵 ‘독서광’ 안나푸르나 트레킹도

    1956년 경남 창원에서 1남4녀 중 셋째로 태어나 경기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과 조배숙 민주당 의원을 여기서 만났다. 기본 3법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자고 시작했는데 대학 4학년 때인 1978년 사법시험 20회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생 때 검사시보를 하다 만난 일곱 살 연상인 강지원(61) 변호사와 1982년 3월에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최초의 판사-검사 부부라고 결혼식 장면이 TV 뉴스에 나왔다. 치매를 앓던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아흔 살에 돌아가실 때까지 모셨다. 가을이면 김장을 60~70포기 담갔다. 대안학교를 다닌 큰딸(27)은 일본 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작은딸(23)은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한다. ‘문자중독증’이라 불릴 만큼 독서량이 상당하다. 소설·시·철학·만화까지 가리지 않고 읽는다. 아버지를 따라 영화관을 드나들던 버릇을 이제 딸과 함께한다. 지난해 12월에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다녀왔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서초구청에 그림보러 갈까…유명화가 작품 29점 전시

    서초구청에 그림보러 갈까…유명화가 작품 29점 전시

    서울 서초구가 구청 건물을 미술관이나 전시관 등 예술공간으로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초구는 29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 유명화가 28명의 작품 29점을 임대해 구청 로비와 복도 등에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오리를 주요 소재로 삼아 ‘오리 화가’로 불리는 이강소 화백의 ‘섬에서’를 비롯, 바다가 캔버스 속으로 빠져버린 듯한 오병욱 화백의 ‘내 마음의 바다’, 알록달록한 종이를 찢어 붙여 현악기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성정순 화백의 ‘리안나를 위하여’ 등 국내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돼 있다. 구청을 찾은 시민들은 작품이 전시된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까지 거닐며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진익철 구청장은 “고가의 미술품을 구입하는 대신 임대 전시함으로써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우수 작품을 정기적으로 대여해 전시 작품을 교체하고,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리플릿도 비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또 미술 작품 외에 다양한 전시회 등을 여는 데도 구청 건물을 활용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터키 문화 전시회와 봄의 전령사 철쭉꽃 전시회, 야생화 전시회, 퀼트 예술제, 전통자수 전시회 등이 잇따라 열렸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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