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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전문)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전문)

    도박·억류 의혹 속에 필리핀에서 귀국하지 않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며 치료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신정환은 9일 오전 6시 23분께 자신의 팬 카페 아이리스에 장문의 글을 올려 항간에 떠돌고 있는 해외 원정 도박설·억류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신정환은 “세부에 도착해서 며칠 일행들과 카지노에 들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단순히 관광목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곳에서 있었고 그 후에 여행 중 뎅기병에 걸려 병원에서 계속 지내왔다”고 도박설을 부인했다.이어 “의식이 돌아와서 지인들의 이야기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부풀린 한국의 뉴스를 듣고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신정환은 “사람은 죄가 있다면 사법기관에서 법으로 다스릴 것”이라고 자신의 당당함을 거듭 강조하며 필리핀 세부 ‘세부 닥터’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꽂고 치료받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정환은 현지 의사와 간호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무척 수척해진 얼굴로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한편 지난 8월 27일 필리핀 세부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신정환은 지난 8일까지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 녹화에 사전 통보도 없이 불참, 물의을 빚었다.다음은 신정환이 팬카페에 남긴 글 전문이다. 아이리스 여러분 먼저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받은 슬픔과 걱정이 얼마나 컸을 지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저 또한 충격으로 이제서야 몸을 추스르고 제 소신을 알려드리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이렇게 잠을 푹 자보는 게 얼마만인지 기억조차 나질 않네요.약기운 때문인지 고열 때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병실에 누워 하루에 15시간씩은 자는 듯 합니다.세부까지 와서 몇 일째 병원에 누워만 있으니 좀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쉬는 날 없이 달려왔던 스케줄을 뒤로하고 10년 동안 늘 휴양을 해왔던 세부에서의 휴가가 이렇게 퇴색되어 버린 것이 너무나 슬픕니다.물론 과거라는 것은 지울 수가 없지만 저에게는 마치 사실인양 경쟁하듯이 올라오는 추측기사들을 보며 저의 마음은 끝없는 슬픔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고열로 인해 며칠 동안 의식이 없어 방송을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 이해 안 되고 무책임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도착해서 며칠 일행들과 카지노에 들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관광목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곳에서 있었고 그 후에 여행 중 뎅기병에 걸려 병원에서 계속 지내왔습니다. 의식이 돌아와서 지인들의 이야기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부풀린 한국의 뉴스를 듣고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늘 웃음과 행복만을 드려야 되는데 제 불찰로 인하여 또 한 번 과거를 되새기게 해드려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병원에 찾아왔던 기자나 방송 팀에게도 제 모습을 공개하기가 싫었습니다. 뭘 해도 의심을 하는 미디어를 못 믿겠습니다. 정확한 자료나 근거 없는 소문만으로 기사를 써내려가며 가족과 사랑하는 팬 분의 마음을 졸이게 하고 마녀 사냥하는 사람들을 못 믿겠습니다.사람은 죄가 있다면 사법기관에서 법으로 다스릴 것입니다. 하지만 마치 제가 이미 범법자가 되어 한국도 돌아가지 못하고 숨어 다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절대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네요.갑자기 먼 타국병실에서 혼자 쭈그리고 앉아 열악한 상황에서 그 동안에 설움을 글로 다 쓸려고 하다 보니 감정이 북받쳤나봅니다.저는 의사에 권유대로 며칠 더 쉬다가 갈 예정입니다 . 스케줄도 한가해졌네요. 방송국에서도 기사들을 믿었나봅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곧 밝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 = 신정환 팬카페 IRI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 집착녀’ 화성인에…남친도 훈남 화제▶ 이하늬, 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보그축제 빛낸 반전패션▶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악녀’에서 ‘가수’로 데뷔하나?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악녀’에서 ‘가수’로 데뷔하나?

    ‘서울대 박규리’로 불리는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최민지는 9월 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 작곡가 이상준과의 만남을 그렸다. 이상준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들리나요’를 비롯해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왔다. 최근 방송을 통해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상준이 직접 그녀와의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최민지는 운 좋게 그룹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들은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또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장난스런 키스 시청률 3.5% 저조…경쟁작 인기, 편성시기 원인

    장난스런 키스 시청률 3.5% 저조…경쟁작 인기, 편성시기 원인

    MBC 수목극 ‘장난스런 키스’가 인기 만화 원작과 아이돌 김현중 카드에도 불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드라마 총 3회 방송분까지 나온 시청률 수치는 3.5%(AGB닐슨). 떨어지지도 오르지도 않은 딱 제자리걸음이다. 제작사나 방송사 입장에선 속이 탈 수밖에 없는 상황. 관련해 네티즌들은 크게 두 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경쟁작 KBS ‘제빵왕 김탁구’의 높은 시청률과 좋지 않은 방송 편성 시기다. 경쟁작의 인기는 예상했던 바이고, 문제는 편성시기. 10대 타깃의 드라마이니만큼 적어도 방학시즌인 7, 8월에만 방영됐어도 현재 시청률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평가다. 한편 8일 방송된 경쟁작 KBS2 ‘제빵왕 김탁구’는 43.3%,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0.8%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흑진주 아빠, 부산 태종대서 투신 자살…생활고 때문?

    KBS 2TV 휴면다큐프로그램‘인간극장’에 출연, 죽은 가나 출신 부인을 그리워하며 혼혈 ‘흑진주’ 삼남매 양육에 헌신하는 생활로 시청자를 울렸던 ‘흑진주 아빠’가 바다에 투신 자살했다. 부산해경은 8일 낮 12시 무렵 부산 태종대 인근 절벽에서 40대 남성이 바다에 뛰어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수색에 나서, 오후 1시 45분께 A(40)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절벽 주변에서 찾은 신발과 신고자 등의 진술로 미뤄 일단 생활고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 집착녀’ 화성인에…남친도 훈남 화제 ▶ 이하늬, 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보그축제 빛낸 반전패션 ▶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불가…방송사들 “배꼽 노출 선정적”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불가…방송사들 “배꼽 노출 선정적”

    걸그룹 레인보우의 ‘배꼽춤’이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최근 레인보우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불가 판정으로 논란이 된 ‘배꼽춤’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살짝 들어올려 배꼽을 보이며 섹시함을 표현하는 신곡 ‘A’안무의 하이라이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하며 지상파 3사의 가요프로그램에 ‘선정성 주의 권고’를 내리면서 이 같은 추세가 굳혀지고 있다. 최근 SBS ‘인기가요’ 제작진 측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하는 회의를 갖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방통위와 방송사측이 ‘선정성’을 이유로 가수들의 의상과 안무에 지나친 규제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또 ‘선정성’에 대한 엄중한 기준의 잣대도 없을뿐더러 일각에서는 몇몇 걸그룹을 운운하며 ‘배꼽춤’ 보다 더 야하지 않았냐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늬, 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보그축제 빛낸 반전패션▶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제빵왕 김탁구’ 팬들 울린 탁구-미순 짧은 재회신

    ‘제빵왕 김탁구’ 팬들 울린 탁구-미순 짧은 재회신

    탁구(윤시윤 분)가 14년간 그리워했던 어머니 미순(전미선 분)과 눈물의 상봉을 이뤘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에서는 탁구와의 재회를 앞두고 있던 미순이 진구(박성웅 분)에게 납치, 감금돼 또 다시 탁구와의 재회가 연기돼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졌다. 닥터윤(김정학 분)을 만난 상황, 탁구는 “미순을 기억 하느냐”는 탁터윤의 질문에, “지금 어디 계신데요? 무사히 잘 살고 계신가요?”라며 “어디로 가면 만날 수 있냐”고 재차 물었다. 이어 현재 미순의 건강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 말을 전해듣고선 떨리는 마음으로 미순의 병원을 찾았다. 찾아간 병실에는 미순이 아닌 “여행을 잠시 다녀오겠다”는 쪽지만 덩그러니 남겨져 있었다. 닥터윤 조차도 미리 예상치 못했던 상황. 5분 전 나갔다는 간호사의 말에 탁구는 병원 주변을 샅샅이 뒤져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탁구, 미순 모자의 상봉이 또 한번 불발된 이유는 바로 악인 승재(정성모 분)의 계략 때문이다. 자신의 아들 마준(주원 분)을 거성그룹 회장으로 만들기 위해 진구를 끌어들여 미순의 납치를 돕도록 한 것. 백방으로 미순의 행방을 찾아 헤매던 탁구는 마침내 병원 패쇄 회로 화면에서 진구와 함께 나가는 미순을 발견, 수소문 끝에 어머니 미순이 감금된 은신처를 찾아냈다. “어무이 어무이!! 내 왔다 탁구가 왔다”고 울부짖으며 어머니를 찾는 탁구와 이미 승재에 의해 또 다시 어디론가 끌려가는 미순의 짧은 재회가 펼쳐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또 다시 눈물의 이별이네, 미순이 눈이 멀기 전에 얼른 두 모자가 상봉했으면 좋겠다”, “서로를 안타까워하는 모습에 나도 눈물이 났다”, “언제쯤 두 사람은 제대로 만날까 너무 슬프다”등 두 사람의 아슬한 만남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 = ‘제빵왕 김탁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서울대 박규리’ 데뷔 임박…이제 악녀 등극만 남았다

    ‘서울대 박규리’ 데뷔 임박…이제 악녀 등극만 남았다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는 최민지와 이상준의 만남이 공개된다. 태연의 ‘들리나요’의 작곡자로 유명한 이상준은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온 프로 작곡가.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상준이 직접 그녀와의 만남을 제안했다. 그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는 후문.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악녀 발표를 앞둔 악녀 후보들의 못 다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휴먼다큐 출연 3남매 키우던 40대 홀아버지, 부산 바다 투신자살▶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 이하늬, 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보그축제 빛낸 반전패션▶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사장과 오늘(9일) 결혼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사장과 오늘(9일) 결혼

    배우 방은희(43)가 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사장 김남희 대표와 오늘(9일) 결혼한다. 방은희는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3층 서울컨벤션에서 김남희 대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겨울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온 두 사람은 모두 한 번의 아픔을 지닌 바 있다. 재혼으로 새 출발하는 두사람에게는 방은희가 낳은 9살 된 아들이 있다. 방은희는 “오는 9일 결혼식을 앞두고,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생긴다.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참 행복하다”며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최근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스프’가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으로 알려진 ‘마녀스프’에 대해 소개했다. ‘마녀스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며 이 식이요법으로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마녀스프 식단도 공개됐다. 공개된 식단은 ▲1일-스프+과일 ▲2일-스프+야채 ▲3일-스프+야채+과일 ▲4일-스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스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스프+소고기+야채 ▲7일-스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 다. 이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기고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생생 정보통’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스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 실제 ‘마녀스프’로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자들은 “병원에서 쓰는 방법이라니 안심이 된다”, “많이 고생하지 않고 이주만에 7kg이나 빠졌다. 비위 좋은 사람에게만 추천”, “색은 이상하지만 먹을 만하다”, “살짝 맛봤는데 이건 지옥의 음식. 굳이 비유하자면 음식물 쓰레기맛”, “건강도 챙기면서 살도 빠진다니 일석이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배우 강동원(29)과 김하늘(32)이 때 아닌 결혼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해프닝으로 지나간 루머소동에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9일 오전 일명 증권가 찌라시라 불리는 소식지와 트위터를 통해 “강동원 입대 전 결혼. 예비신부는 같은 영화에 출연한 김하늘”이라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출처와 목적이 불분명한 루머는 두 배우의 인기에 힘입어 화제로 떠올랐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트위터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이후 또다른 스타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는 글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결혼설의 사실 여부를 떠나 앞서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사람의 ‘커플 모습’을 상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관련 김하늘 소속사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작품 활동을 함께 한 적은 있으나 ‘결혼소식’이라니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다하다 이젠 중매까지 서주려고 그러나 보다”, “도대체 ‘찌라시’라는 중매회사 어디 있나요. 나도 가입 좀 합시다”, “이번 결혼설은 듣는사람도 당사자도 기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이번 소동은 루머를 양산해 내기로 유명한 증권가 찌라시의 신뢰도를 파악할 수 있는 사례였다. 사진 =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日듀오 케미스트리 “영화 ‘무적자’ 우리와 닮아”

    日듀오 케미스트리 “영화 ‘무적자’ 우리와 닮아”

    일본의 인기 남성듀오 케미스트리(CHEMISTRY)가 그간의 그룹 활동을 돌아보며 영화 ‘무적자’ 주제가를 불렀다. ‘무적자’ 주제가 ‘어 베터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한국어로 부른 케미스트리는 영화 홍보 차 내한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적자’는 10년간 듀오로 맺어온 우리 우정과 닮았다”고 설명했다. 홍콩영화 ‘영웅본색’ 한국판으로 알려진 ‘무적자’는 남자들의 의리와 우정을 다루고 있어 지난 10년간 듀엣으로 우정을 쌓아온 케미스트리에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케미스트리는 “우정은 우리와 많은 연관이 있다. 지난 10년을 이미지화하며 노래를 불렀다”고 전했다. 한국어로 노래를 부른 탓에 힘들 법도 했지만 케미스트리는 오히려 즐기며 녹음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들은 “한국 팬들이 잘 알아듣게 부르고 싶은 욕심이 많아 힘든 상황에 타협하지 않고 한글을 배우며 즐겁게 열심히 작업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케미스트리가 영화 OST로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앞선 두 번의 교류가 영향을 미쳤다. 이들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식 테마송 ‘렛츠 겟 투게더’(Let’s get together now)를 브라운아이즈와 불렀으며 ‘한일 우정의 해’인 2005년에도 캠페인송을 불렀다. 케미스트리는 “영화 담당자 중 일본인 프로듀서가 있었고 우리에게 제의를 했다. 이전 두 번의 한국과의 교류가 있어서 의뢰가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일 교류에 조그만 역할이라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미스트리는 2001년 데뷔 이후 첫 싱글을 발매하고 16주 연속으로 Top10을 차지하는 등 밀리언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대표적인 R&B듀오. 지금까지 싱글 통합 27장, 앨범 11장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소니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서인영-지연, 절친 인증샷 공개…팬들 “친자매 같다”

    서인영-지연, 절친 인증샷 공개…팬들 “친자매 같다”

    가수 서인영과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본명 박지연)의 절친 인증샷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고정되고 있다. 서인영이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한 것. 친자매라 여길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은 ‘오호’, ‘우헤헤헤’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지연과 함께 찍은 셀카.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댄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과 동일한 흰색 테의 선글라스를 착용, 카메라 앞에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정말 예쁘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친 자매라고 착각할 것 같다” 등 두 사람의 닮은꼴 행동이 재밌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배우 손예진이 평소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한 복장을 입고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관 입구에 설치된 포토월에 선 손예진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에게 인사했다. 이날 손예진은 올블랙으로 패션코드를 맞췄다. 다만 신발과 백팩에서 베이지와 블루로 포인트를 줘 심심함을 덜어냈다. 손예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업스타일 머리는 시크한 매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정장느낌의 베스트와 레깅스 스타일로 피트된 팬츠에 백팩의 조화는 어딘가 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예진언니 그렇게 입고 어디가세요? 등산중?ㅋㅋ”, “언니는 샤방한 드레스가 더 예쁜데...”, “뭔가 아쉬운 패션센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전세기 띄운’ SM타운 LA 공연…거센 후폭풍

    ‘전세기 띄운’ SM타운 LA 공연…거센 후폭풍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스타의 산실 SM엔터테인먼트가 띠운 전세기가 미국 로스엔젤레스(LA)를 향했다. SM 소속 연예인들은 지난 4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SM타운 식구들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현지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유학생들은 물론 인종도 국가도 다른 팬들이 몰려와 공연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공연 후에는 SM소속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미국진출에 대한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SM 전세기는 이륙 전부터 국내 팬들사이에서 많은 이슈를 일으켰다. 특히 가격만 10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규모에 또 다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가수 손안나가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절친’을 인증받았다. 손안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오디션에 통과해 합창단원으로 발탁됐다. 하지만 많은 연습량으로 성대결절을 입어 손안나는 합창대회를 앞두고 중도하차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았다. 오는 10일 데뷔앨범을 발매한다는 사실로 또 다시 화제가 된 손안나는 10년 전 중학교 재학당시 친하게 지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이슈를 일으켰다. SM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치러진 노래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한 손안나는 5년 동안 SM 소속으로 트레이닝 기간을 거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안나와 유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손안나와 달리 유리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리가 소녀시대 유리를 말하는 거 맞아요? 다른 얼굴...”, “유리가 많이 촌스러웠구나 ㅋㅋ”, “안나언니 유리언니 정말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안나는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5분만’,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Primadonna), 오페라에서 제1의 여가수 또는 주역을 맡은 여가수를 일컫는 말. 시크릿이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마돈나’라는 노래를 들고 컴백해 무대를 누비고 있다. 데뷔한지 약 1년. 3개의 싱글 앨범 발표가 전부지만 ‘마돈나’가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머무는 등 시크릿의 상승세는 무섭게 몰아치고 있다.몇 달 전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매직~ 매직 매직”이라는 노래 가사를 흥얼거렸다. 바로 시크릿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매직’. 이번에는 ‘매직’이 아니라 “마돈나 돈나 돈나”를 부르고 있다. ‘마돈나와 같이 동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노래. 중독성 강한 리듬때문인지 ‘마돈나’는 듣는 이를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다. ◆ ‘마돈나’,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1위가수의 인기 척도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는 온라인 음원차트다. 매주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직 자신들을 ‘신인’이라고 일컫는 시크릿은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2주간 1위를 차지했다.“신기해요. 우리 순위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마돈나’라는 노래를 많이 알아주시니까 신기해요.” 지은은 자신들의 노래가 상위권에 랭크된 사실을 마냥 신기해했다.효성 역시 “(음원차트 1위 소감) 질문을 많이 받아요. 이번 앨범 목표가 음원차트 1위인데 막상 현실이 되니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요”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그런데 트로피를 받아야 1위한 실감이 날 것 같아요. 하하”라며 음악 방송에서의 1위를 차지하고픈 욕심까지 내비쳤다.◆ 앨범 ‘마돈나’를 통해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가수들이 매번 발표하는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듯 시크릿 또한 이번 앨범에 자신들의 색깔을 잡기 위해 어느 때보다 많은 신경을 쏟았다. 특히 시크릿은 최고의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비주얼적으로나 음악작업에 있어 다양한 도전을 시도했다.‘매직’의 금발 머리에 이어 ‘마돈나’에서 걸그룹 최초로 묘한 보라색 머리를 선보인 효성이 말했다. “그전 앨범보다 숙녀다운 모습,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어요.”시크릿은 외적인 부분에만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다. 효성은 “‘마돈나’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어요”라고 진지한 말투로 심경을 털어놓았다.지은은 이번 앨범에서 시크릿의 스타일을 만들려고 노력한 사실을 전했다. “‘마돈나’가 ‘매직’과 비슷하다”는 말이 많아요. 정말 자세히 들으면 같은 멜로디 라인이 없고 시크릿의 스타일을 강조하다 보니 비슷해졌어요”라며 “우리의 색깔을 잡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시크릿의 색깔을 만든 것 같아요”라고 자기표절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영원한 서포터 팬,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할 거예요”인터뷰 말미 기자가 팬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시크릿 멤버 네 명은 하나같이 진심어린 말을 전했다.선화는 “팬들에게 감사한건 처음부터 믿고 지지해준 점이예요. 팬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할 거예요”라며 ‘아이 원 츄 백’(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을 당시부터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각오를 드러냈다. 징거 역시 “꾸준한 노력이 우리의 몫이고 초심 잃지 않고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지은은 시크릿의 발전을 위해 악플도 챙기는 모습이었다. “주위 분들이 악플 다 무시하라고 하는데 스스로 자신을 보는 것과 그 분들이 보는 것하고는 달라요”라며 “모든 평가들이 도움이 돼요”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리더 효성은 “단어 선택 하나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 혼자 자만하다가 채찍질이 돼요. 그런 부분이 너무 감사해요”라며 “팬들이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수년의 경력차 연예인들도 힘들어하는 악플을 시크릿은 항상 챙겨본다. 신인이기에 어쩌면 이미 마음 한 구석에 상처가 자리 잡아 있을지도 모를 일. 그러나 시크릿은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겸손한 마음과 자세를 갖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일이 현재에 있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모습. ‘프리마돈나’라는 말이 이들에게 단순히 노래가사로만 남아있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유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데스크 시각] 오은선과 겁쟁이 게임/김영중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오은선과 겁쟁이 게임/김영중 체육부장

    산악계에서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여성 산악인 오은선은 지난 4월27일 안나푸르나(8091m) 정상 등정에 성공,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 기록을 세웠다. 그런데 지난해 5월6일 오른 칸첸중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SBS가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오은선의 등정이 의심스럽다는 내용을 보도하면서 논란은 더 커졌다. 방송 5일 뒤인 26일 대한산악연맹은 칸첸중가 등정자 회의를 열고 “정상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모았다. 방송으로 달아오른 분위기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하지만 오은선이 등정하지 않았다는 새로운 증거는 없었다. 지난해부터 제기된 의혹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네티즌들도 시비를 따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특정 언론은 오은선 관련 뉴스를 쏟아낸다. 확실하게 오은선이 정상에 올랐다는 증거에 관한 내용은 아니다. 올랐을 개연성만을 주장할 뿐이다. 언저리에서 맴도는 수준이다. 물론 책임은 오은선에게 있다. 누구도 트집 잡을 수 없을 만큼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은선은 위대한 도전을 시작했고, 완성했다. 하지만 깔끔하지 못했다. 당시 날씨가 상당히 나빴다고 한다. 화이트 아웃(시야상실)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건 전문가에겐 핑계다. 게다가 산악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여느 스포츠처럼 심판이 있지도 않다. 공식기록을 관리하는 국제기구도 없다. 엘리자베스 홀리 여사의 히말라야 데이터베이스 정도가 신뢰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새 역사를 쓰려면 확실한 증거나 증언이 필요했다. 경쟁자가 있어서다. 스페인의 에두르네 파사반이다. 그도 오은선이 세계 기록을 세운 지 한 달여 만에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이런 가운데 오은선과 산악연맹의 움직임을 보면 겁쟁이 게임(치킨 게임)을 보는 것 같다. 치킨은 햇병아리라는 뜻으로 겁쟁이를 말한다. 요절한 미국의 청춘스타 제임스 딘이 출연한 영화 ‘이유 없는 반항’으로 잘 알려진 게임이다. 용감한 사람과 겁쟁이를 가리는 무모한 게임이다. 양끝에서 마주 보고 운전하다 둘 다 핸들을 돌리지 않으면 정면충돌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둘이 서로 중간에서 핸들을 돌리면 뻘쭘하지만 서로 피해를 보지 않는다. 최적 대응처럼 보인다. 적당한 선에서 끝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전략을 다루는 게임이론으로 따져보면 그렇지 않다. 최정규 교수는 저서 ‘이타적 인간의 출연’에서 보수를 대입해 풀어봤다. 끝까지 버티면 둘 다 손해라 보수는 -1이 된다. 둘 다 막판까지 버티다 동시에 핸들을 돌려 피하면 용감하다는 칭찬과 함께 다치지 않았으므로 둘 다 보수는 1이다. 피한 사람은 얼마를 버텼든 겁쟁이가 돼 0을, 용감한 사람은 2의 보수를 주도록 한다. 결론적으로 최적 대응은 한 사람이 끝까지 핸들을 돌리지 않는 것이고 다른 사람이 핸들을 돌리는 것이다. 즉,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적 대응은 두 가지다. 결국 겁쟁이 게임은 상대방의 양보를 강제해 파국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오은선과 산악연맹도 마찬가지다. 연맹은 오은선이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의를 열고 그 내용을 공개했다. 오은선은 다른 등반가의 등정 사진을 달라고 했다. 내가 직접 대조해 보겠다는 것이다. 겁쟁이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이젠 던진 말을 먼저 바꿀 수 없게 됐다. 중도에서 포기하면 겁쟁이가 된다. 지금까지 쌓은 신뢰도 날아간다. 아무리 스포츠가 상업화에 오염됐다 해도 스포츠의 근본은 페어플레이 아닌가. 그런 스포츠마저 얽히고설킨 세태처럼 겁쟁이 게임을 한다는 게 당혹스럽다. 오해가 있으면 얼굴을 맞대고 술 한잔 하며 풀 수 있다. 하지만 진실게임은 한쪽이 거짓말쟁이가 돼 끝난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언젠가는 진실이 나올 것이다. 그때까지 어떤 파국과 불신이 횡행할지 기우하게 된다. 이래저래 술 권하는 사회다. jeunesse@seoul.co.kr
  •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오는 10일 가요계에 안나(ANNA)로 정식 데뷔한다. 안나(ANNA)는 10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쌓아온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남격 합창단’에 발탁돼 활동 했다. 하지만 합창단에서 활동당시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약 두달 전 자진 하차했다. 최근 이 장면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안무 등으로 다른 솔로 여자 가수들과 확연 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초특급 신인이 될 것”이라며 “안나의 특징들을 십분 발휘해 섹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안나는 10일 발매할 데뷔 싱글앨범 ‘5분만’을 통해 타이틀곡 ‘5분만’과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 두 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5분만’은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최초로 여성 솔로를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는 신사동 호랭이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 작곡가 RADO와 최규성의 공동 작품으로 헤어진 남자 친구를 그리워하는 여린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사진 = 손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국보급’ 러시아 발레가 몰려온다

    ‘국보급’ 러시아 발레가 몰려온다

    대부분의 발레 용어가 프랑스어인 것에서 알 수 있듯 발레의 본고장은 프랑스다. 하지만 19세기 유럽에서 발레의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발레 무용수들과 지도자들은 발레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러시아로 몰려들기 시작했고, 러시아는 지금 발레의 메카가 됐다. 9월 러시아 발레를 느낄 수 있는 두 공연을 소개한다. 하나는 ‘국립 러시아 클래식 발레단’의 내한 공연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의 ‘국립 발레단’과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합동 공연이다. ●‘정통의 진수’ 클래식 발레단 첫 내한 러시아가 낳은 국보급 발레리나 마야 프리세츠카야(80). 그가 단장으로 있는 국립 러시아 클래식 발레단이 첫 국내 무대를 갖는다. 25∼26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다. 한·러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주한러시아 대사관이 후원한다. 국립 러시아 클래식 발레단은 볼쇼이 발레단 출신 무용수들을 중심으로 모스크바 아카데미, 상트 페테르부르크 아카데미 졸업생들로 구성돼 있다. 세계적으로도 큰 호응을 얻으며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로 거듭났다.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공주’, ‘호두까기인형’ 등 정통 클래식 발레는 물론 신데렐라와 탱고를 가미한 ‘프렌치 키스’, 재즈의 느낌을 살린 ‘카니발나이트’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내한공연 첫날에는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둘째날에는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알렉산데르 페트호프가 지휘봉을 잡았으며 연주는 밀레니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밀레니엄 오케스트라는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유명세를 치른 오케스트라다. 4만~15만원. (02)737-6614. ●볼쇼이, 한·러 최초 합동공연 펼쳐 이번엔 러시아와 한국의 ‘발레 배틀’이다. 한국의 국립발레단과 러시아 볼쇼이발레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최초로 합동 공연을 펼치는 것.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다. 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라이몬다’. 러시아 안무가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작품으로 13세기 중세 십자군 시대의 헝가리 왕국을 배경으로 한 클래식 발레로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가 돋보이는 대작이다. 중세 유럽풍의 왕국이 무대 위에 그대로 재현된다는 후문. 아랍과 스페인의 민속춤, 헝가리풍의 경쾌한 댄스를 감상할 수 있는 ‘라이몬다’는 주로 갈라 공연이나 해설이 있는 발레에서 주요 부문만 소개됐을 뿐 국내에서 전막이 공연된 적은 없었다. 물론 앞서 소개한 국립 러시아 발레단만큼이나 정통 클래식 발레의 진수도 맛볼 수 있다. 스타 발레 무용수들의 활약도 별미다. 국립발레단과 볼쇼이발레단의 주요 무용수 4쌍이 함께 한다. 라이몬다 역은 김주원, 김지영, 마리아 알라시, 안나 니쿨리나가 번갈아 맡고 장드브리엔 역은 김현웅, 이동훈, 알렉산데르 볼치코프, 아르템 아브차렌코가 열연한다. 5000~12만원. (02)580-1300.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윤종신 얼굴인식에 울고 웃고 …53세 노안 vs 정우성 닮음꼴

    윤종신 얼굴인식에 울고 웃고 …53세 노안 vs 정우성 닮음꼴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얼굴인식 결과에 웃고 울었다. 윤종신의 절친 ‘리쌍’ 길(본명 길성준)이 8월 31일 자정무렵 트위터를 통해 관련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길은 트위터에 ‘2010년 최고 대박사진, 정말 빵 터집니다’라는 글을 게재,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글을 클릭한 순간,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과 정우성의 얼굴인식 결과 사진. ‘80% 일치’로 두 사람이 닮은꼴임을 드러냈다. ‘미남 배우 정우성과 80% 일치’ 결과에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 여기까지가 윤종신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면, 나이 판정 결과는 눈물짓게 했다. 윤종신이 실제나이(42세)보다 11살 많은 53세라는 결과가 나와. 결국 노안 굴욕을 당한 셈이다. 사진=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예쁜 얼굴, 명품화장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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