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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외모 화제… 직업이 뭐길래?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외모 화제… 직업이 뭐길래?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외모 화제… 직업이 뭐길래?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배우 이규한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이규한 여자친구는 연예인 만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규한은 18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규한은 이날 오프닝에서 “정말 나오고 싶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SNL 코리아’에 나와서 내 모든 걸 제대로 드리고 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이 이규한에게 옷부터 신발까지 모든 걸 달라고 장난을 쳤다. 개그맨 유세윤은 이규한의 신발을 가리키며 “비싼 거잖아”라고 물었다. 또 바지를 달라는 짓궂은 요구에 이규한은 “지금 사실 (스튜디오) 안에…”라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개그맨 신동엽은 “바지는 벗을 수 없다. 스튜디오에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그는 부끄러운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규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8세 연하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규한은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며 “내 기사에 악플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규한은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눈부신 연예인 외모… “직업은 네티즌, 악플 전문” 폭소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눈부신 연예인 외모… “직업은 네티즌, 악플 전문” 폭소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눈부신 연예인 외모… “직업은 네티즌, 악플 전문” 폭소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배우 이규한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이규한 여자친구는 연예인 만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규한은 18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규한은 이날 오프닝에서 “정말 나오고 싶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SNL 코리아’에 나와서 내 모든 걸 제대로 드리고 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이 이규한에게 옷부터 신발까지 모든 걸 달라고 장난을 쳤다. 개그맨 유세윤은 이규한의 신발을 가리키며 “비싼 거잖아”라고 물었다. 또 바지를 달라는 짓궂은 요구에 이규한은 “지금 사실 (스튜디오) 안에…”라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개그맨 신동엽은 “바지는 벗을 수 없다. 스튜디오에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그는 부끄러운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규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8세 연하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규한은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며 “내 기사에 악플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규한은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공개 프러포즈? ‘박한별 닮은꼴 미모의 여친..직업 반전?’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공개 프러포즈? ‘박한별 닮은꼴 미모의 여친..직업 반전?’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카메라에 잡히면서 이규한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이규한이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고 밝히며 “내 기사에 악플을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에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여자친구가 직업 문제로 거절하자 내가 ‘무방비 상태로 다녀도 어느 누구 하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그런데 진짜 그러더라”고 말했다. 공개 연애 후 이규한은 “내가 젠틀해 보이기 위해 의자 빼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야 의식하지 마. 이 XX’라고 말했다. 여자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다”며 여자친구의 화통한 성격을 폭로했다. 한 번은 뮤지컬 공연을 갔는데 여자친구가 욕을 너무 많이 해서 대판 싸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규한은 “공개 연애 후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기사 밑에다가 ‘가식 떨지 마’라고 악플을 달더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패널들이 여자친구의 직업에 대해 묻자 이규한은 가차 없이 “네티즌”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규한은 “내가 잘해주면 여자친구가 기사마다 ‘좋아요’를 누르고, 마음에 안 들면 악플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이규한은 얼마 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 대해 묻자 이규한은 “평범한 친구다.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다”라며 깜짝 결혼 발표를 전했다. 앞서 이규한은 지난 9월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와 만난 지 오래됐다. 나이차이가 좀 있다. 8살 차이가 있다. 알게 된 건 오래 됐고, 그 친구가 성인이 될 무렵에 만났고 본격적으로 만난 지 이제 1년 좀 넘었다”고 열애중임을 밝혔다.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에 네티즌은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부럽다”,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예쁘네”,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박한별 닮았다”,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나이차이 안 느껴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빨리 결혼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꼴 미모의 여친..직업 반전?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꼴 미모의 여친..직업 반전?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카메라에 잡히면서 이규한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이규한이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고 밝히며 “내 기사에 악플을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에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여자친구가 직업 문제로 거절하자 내가 ‘무방비 상태로 다녀도 어느 누구 하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그런데 진짜 그러더라”고 말했다. 공개 연애 후 이규한은 “내가 젠틀해 보이기 위해 의자 빼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야 의식하지 마. 이 XX’라고 말했다. 여자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다”며 여자친구의 화통한 성격을 폭로했다. 한 번은 뮤지컬 공연을 갔는데 여자친구가 욕을 너무 많이 해서 대판 싸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공개 프러포즈했나 봤더니..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공개 프러포즈했나 봤더니..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카메라에 잡히면서 이규한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이규한이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고 밝히며 “내 기사에 악플을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에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여자친구가 직업 문제로 거절하자 내가 ‘무방비 상태로 다녀도 어느 누구 하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그런데 진짜 그러더라”고 말했다. 공개 연애 후 이규한은 “내가 젠틀해 보이기 위해 의자 빼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야 의식하지 마. 이 XX’라고 말했다. 여자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다”며 여자친구의 화통한 성격을 폭로했다. 한 번은 뮤지컬 공연을 갔는데 여자친구가 욕을 너무 많이 해서 대판 싸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직업이 네티즌…나한테 악플달고 기분전환” 폭소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직업이 네티즌…나한테 악플달고 기분전환” 폭소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직업이 네티즌…나한테 악플달고 기분전환” 폭소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배우 이규한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이규한 여자친구는 연예인 만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규한은 18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규한은 이날 오프닝에서 “정말 나오고 싶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SNL 코리아’에 나와서 내 모든 걸 제대로 드리고 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이 이규한에게 옷부터 신발까지 모든 걸 달라고 장난을 쳤다. 개그맨 유세윤은 이규한의 신발을 가리키며 “비싼 거잖아”라고 물었다. 또 바지를 달라는 짓궂은 요구에 이규한은 “지금 사실 (스튜디오) 안에…”라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개그맨 신동엽은 “바지는 벗을 수 없다. 스튜디오에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그는 부끄러운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규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8세 연하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규한은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며 “내 기사에 악플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규한은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미모의 일반인 여자친구 ‘직업 알고보니?’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미모의 일반인 여자친구 ‘직업 알고보니?’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카메라에 잡히면서 이규한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이규한이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고 밝히며 “내 기사에 악플을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에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여자친구가 직업 문제로 거절하자 내가 ‘무방비 상태로 다녀도 어느 누구 하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그런데 진짜 그러더라”고 말했다. 공개 연애 후 이규한은 “내가 젠틀해 보이기 위해 의자 빼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야 의식하지 마. 이 XX’라고 말했다. 여자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다”며 여자친구의 화통한 성격을 폭로했다. 한 번은 뮤지컬 공연을 갔는데 여자친구가 욕을 너무 많이 해서 대판 싸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눈부신 외모… SNL 촬영장 깜짝 방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눈부신 외모… SNL 촬영장 깜짝 방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눈부신 외모… SNL 촬영장 깜짝 방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배우 이규한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이규한 여자친구는 연예인 만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규한은 18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규한은 이날 오프닝에서 “정말 나오고 싶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SNL 코리아’에 나와서 내 모든 걸 제대로 드리고 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이 이규한에게 옷부터 신발까지 모든 걸 달라고 장난을 쳤다. 개그맨 유세윤은 이규한의 신발을 가리키며 “비싼 거잖아”라고 물었다. 또 바지를 달라는 짓궂은 요구에 이규한은 “지금 사실 (스튜디오) 안에…”라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개그맨 신동엽은 “바지는 벗을 수 없다. 스튜디오에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그는 부끄러운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규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8세 연하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규한은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며 “내 기사에 악플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규한은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박한별 닮은꼴 일반인 여친 ‘더 연예인 같아’ 직업 알고보니..

    이규한 여자친구, 박한별 닮은꼴 일반인 여친 ‘더 연예인 같아’ 직업 알고보니..

    ’이규한 여자친구’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6’에 이규한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방청석에 자리한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공개됐다.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연예인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규한의 과거 여자친구에 대한 발언 또한 눈길을 끌었다. 지난 달 이규한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이규한은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데 대해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여자친구에게 젠틀해 보이려고 의자를 빼주는 행동을 한다. 그러면 여자친구는 의식하지 말라고 면박을 준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심지어 ‘여자친구를 공개해 멋있다. 용기 있다’는 내 기사 밑에 가식 떨지 말라고 악플을 달았더라. 기분 좋을 때는 ‘좋아요’를 누르고 오늘 좀 마음에 안 든다 싶으면 악플을 단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이규한 여자친구)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미모의 일반인 여친 “직업은 네티즌” 이유는? 경악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미모의 일반인 여친 “직업은 네티즌” 이유는? 경악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카메라에 잡히면서 이규한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이규한이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고 밝히며 “내 기사에 악플을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에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여자친구가 직업 문제로 거절하자 내가 ‘무방비 상태로 다녀도 어느 누구 하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그런데 진짜 그러더라”고 말했다. 공개 연애 후 이규한은 “내가 젠틀해 보이기 위해 의자 빼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야 의식하지 마. 이 XX’라고 말했다. 여자친구가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다”며 여자친구의 화통한 성격을 폭로했다. 한 번은 뮤지컬 공연을 갔는데 여자친구가 욕을 너무 많이 해서 대판 싸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규한은 “공개 연애 후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기사 밑에다가 ‘가식 떨지 마’라고 악플을 달더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패널들이 여자친구의 직업에 대해 묻자 이규한은 가차 없이 “네티즌”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규한은 “내가 잘해주면 여자친구가 기사마다 ‘좋아요’를 누르고, 마음에 안 들면 악플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이규한은 얼마 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 대해 묻자 이규한은 “평범한 친구다.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다”라며 깜짝 결혼 발표를 전했다. 앞서 이규한은 지난 9월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와 만난 지 오래됐다. 나이차이가 좀 있다. 8살 차이가 있다. 알게 된 건 오래 됐고, 그 친구가 성인이 될 무렵에 만났고 본격적으로 만난 지 이제 1년 좀 넘었다”고 열애중임을 밝혔다.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사진 = 방송 캡처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모두가 내 발 아래 MC그리 “안정적인 삶? 나도 공부한다”

    모두가 내 발 아래 MC그리 “안정적인 삶? 나도 공부한다”

    모두가 내 발 아래 MC그리 “안정적인 삶? 나도 공부한다” ‘모두가 내 발아래’ MC그리가 개그맨 김구라를 아버지로 둔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MC그리는 지난 1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해 “대중이 보면 나는 아빠 밑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고, ‘금수저’ 라고 말하기도 한다”면서 “친구들이 열심히 꿈을 위해 공부하는 것처럼 나도 공부를 하고, 또 남들과 같이 악플을 보면 상처받는다”고 밝혔다. MC그리는 같은 날 공개된 산이의 ‘모두가 내 발아래’의 가사를 통해 “맞아 축복이야 아빠의 빽 근데 내 코피도 무시 못해 내가 너 때문에 왜 포기해 너가 키보드 하나로 날 깔 때 그게 make me stronger Kanye West”란 가사로 자신의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의금 사냥꾼’ 만드는 모욕죄, 헌재 심판대 오르나

    ‘합의금 사냥꾼’ 만드는 모욕죄, 헌재 심판대 오르나

    지난해 5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A씨는 또 다른 회원 B씨가 눈에 거슬렸다. ‘세월호 참사는 일종의 교통사고인데 교통사고로 수십명씩 죽어나가도 대통령이 책임져야 되느냐’는 몰상식한 댓글로 추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글들을 올렸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B씨는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이었다. A씨는 B씨한테 “이 ㅅㄲ 돌았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3개월 뒤 경찰서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 B씨가 모욕죄로 고소한 것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법원의 약식명령(벌금 30만원)까지 받았다. A씨는 “B씨한테 고소당한 회원만 100명 안팎”이라고 토로했다. 합의금을 노린 일베 회원들의 무차별 고소와 홍가혜씨의 악플러 집단 고소로 논란이 된 형법상 모욕죄 조항에 대해 시민단체가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하기로 했다. 모욕죄의 기준이 불분명한 점을 악용해 모욕적인 언사를 먼저 유도해 고소한 뒤 합의금을 요구하는 ‘낚기식 집단 고소’나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를 겨냥해 모욕죄를 악용하는 사례 등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참여연대가 마련한 ‘모욕죄 악용 기획고소 피해자 사례 발표회’에 참석한 디지털카메라 동호회 사이트 회원 C(40)씨는 지난해 4월 회원 D씨가 세월호 참사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매도하는 글을 발견했다. D씨는 또 “노무현 같은 사람이 지금 대통령 했으면 난리났겠죠. 그래도 박근혜 대통령이니까 사건 처리를 이렇게 빨리 했지”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D씨는 일베 회원이었다. C씨는 그에게 ‘일베충’ 등 댓글로 맞섰다. 지난해 11월 D씨한테 모욕죄로 고소당한 C씨는 다행히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D씨에게 고소를 당한 회원만 70여명에 이르렀다. C씨는 “(D씨가 회원들에게) 고소 취하 대가로 전화하고 문자메시지 등을 보내 적게는 30만원, 많게는 500만원까지 합의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해 경멸적인 표현을 쓴 사람에게 ‘그런 말 하지 말라’는 취지의 견해를 밝혔을 뿐인데, 공권력이 개입해 감정 표현을 막고 토론을 위축시켜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모욕죄에 대해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200만원 이하의 중형을 적용하는 곳은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참여연대는 모욕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소인들과 더불어 13일 서울북부지법에 모욕죄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하기로 했다. 하지만 모욕죄 조항을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우정합동법률사무소 공동대표인 차기환 변호사는 “모욕죄는 엄격하고 신중하게 적용해야 한다”면서도 “상대방 인격을 모독하거나 정치적으로 매도하는 행위를 규제하는 차원에서 모욕죄 조항은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檢 “합의금 노린 고소 ‘제2 홍가혜’ 막는다”

    합의금을 목적으로 다수를 상대로 고소를 남발하고 협박할 경우 처벌받게 된다.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안상돈)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한 고소 남발 방지를 내용으로 한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 사건 처리 방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로 물의를 빚은 홍가혜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작성한 1500여명을 고소해 합의금을 받아 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검찰은 고소를 남용한 것으로 판단되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검찰이 대표적으로 꼽는 고소 남용 사례는 비난성 표현을 촉발, 유도한 이후 다수의 상대방을 고소하거나 합의금을 목적으로 고소하는 경우다. 검찰은 비하, 욕설이 담겼더라도 일회성에 그치고 반성하며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 참작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특히 다수를 고소한 쪽이 상대방을 협박하거나 부당하게 고액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적발되면 공갈죄, 부당이득죄 적용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하지만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을 사용하고 가족까지 비하, 협박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적극 기소하고, 특히 상습 악플러는 구속 수사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한편 모욕죄 고소 사건은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0년 새 12.5배 증가했다. 인터넷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늘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1500명 고소 사례 방지 “처벌 방식 보니…”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1500명 고소 사례 방지 “처벌 방식 보니…”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1500명 고소 사례 방지 “처벌 방식 보니…”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검찰,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검찰,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검찰,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공갈죄·부당이득죄 적용”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공갈죄·부당이득죄 적용”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공갈죄·부당이득죄 적용”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댓글 내리면 처벌 안 한다?”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댓글 내리면 처벌 안 한다?”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댓글 내리면 처벌 안 한다?”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고소 1500명 어떻게 되나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고소 1500명 어떻게 되나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고소 1500명 어떻게 되나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처벌 가치 약한 댓글 ‘각하’ 처분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처벌 가치 약한 댓글 ‘각하’ 처분

    홍가혜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처벌 가치 약한 댓글 ‘각하’ 처분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검찰,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어떻게?”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검찰,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어떻게?”

    홍가혜 ”제2의 홍가혜 사례 막는다” 검찰,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어떻게?”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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