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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분교수 피해자, 생중계한 방송보니..끔찍

    인분교수 피해자, 생중계한 방송보니..끔찍

    ‘인분교수 피해자’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대학교수의 신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15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수도권 대학의 유명 교수로 알려진 해당 교수의 이름과 사진, 학력, 경력 사항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특히 이 교수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네티즌들의 분노가 담긴 악플들이 이어지는가 하면, 교수의 가혹행위를 도운 제자 2명의 이름도 함께 퍼지고 있다. 더불어 네티즌들은 교수가 선처를 바란다며 법원에 1억 원을 공탁한 것으로 알려지자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이고 녹화까지? 충격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이고 녹화까지? 충격

    ‘인분교수 피해자’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대학교수의 신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15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수도권 대학의 유명 교수로 알려진 해당 교수의 이름과 사진, 학력, 경력 사항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특히 이 교수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네티즌들의 분노가 담긴 악플들이 이어지는가 하면, 교수의 가혹행위를 도운 제자 2명의 이름도 함께 퍼지고 있다. 더불어 네티즌들은 교수가 선처를 바란다며 법원에 1억 원을 공탁한 것으로 알려지자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지고 있다. 한편 14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제자에게 인분을 먹인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 씨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학회 사무국에서 일하는 제자 B씨에게 인분을 먹이고, 야구방망이로 때리는가 하면 호신용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리고 머리에 비닐을 씌우는 고문을 하는 등 최근 2년여 동안 가혹한 학대를 일삼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이는 모습을 생중계까지? 경악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이는 모습을 생중계까지? 경악

    ‘인분교수 피해자’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대학교수의 신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15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수도권 대학의 유명 교수로 알려진 해당 교수의 이름과 사진, 학력, 경력 사항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특히 이 교수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네티즌들의 분노가 담긴 악플들이 이어지는가 하면, 교수의 가혹행위를 도운 제자 2명의 이름도 함께 퍼지고 있다. 더불어 네티즌들은 교수가 선처를 바란다며 법원에 1억 원을 공탁한 것으로 알려지자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지고 있다. 한편 14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제자에게 인분을 먹인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 씨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학회 사무국에서 일하는 제자 B씨에게 인분을 먹이고, 야구방망이로 때리는가 하면 호신용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리고 머리에 비닐을 씌우는 고문을 하는 등 최근 2년여 동안 가혹한 학대를 일삼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분교수 피해자, 생중계한 방송 봤더니..충격

    인분교수 피해자, 생중계한 방송 봤더니..충격

    ‘인분교수 피해자’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대학교수의 신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15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수도권 대학의 유명 교수로 알려진 해당 교수의 이름과 사진, 학력, 경력 사항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특히 이 교수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네티즌들의 분노가 담긴 악플들이 이어지는가 하면, 교수의 가혹행위를 도운 제자 2명의 이름도 함께 퍼지고 있다. 더불어 네티즌들은 교수가 선처를 바란다며 법원에 1억 원을 공탁한 것으로 알려지자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여성 혐오’ 당신도 빠져들고 있다

    [단독] ‘여성 혐오’ 당신도 빠져들고 있다

    “요즘 보면 어머니의 배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자신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 아, 박혁거세는 인정.” 방송인 서유리(30)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을 올린 후 온갖 ‘악플’(악성 댓글)과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 하루 전인 10일 케이블 방송채널 엠넷의 힙합 경연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일부 래퍼들의 여성 혐오적 가사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뒤 벌어진 상황이다. 한 래퍼는 “넌 속사정하지만 또 콘돔 없이 때를 기다리고 있는 여자 난자같이”라고, 또 다른 래퍼는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 가사가 담긴 자작 랩을 불렀다. 중·고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 방송은 이런 가사들을 ‘친절하게’ 자막으로까지 안내했다. 문화계 내에서는 아무리 힙합 장르가 사회적 부조리와 권력에 저항하는 정신을 담고 있다고 해도 이런 표현까지 관용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여성 비하와 여성 혐오성 표현은 그동안 익명의 공간인 온라인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일부 ‘온라인 마초’의 악성 댓글쯤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강했다. 문화적 영향력도 낮아 크게 주목받지도 못했다. 그러나 이런 유의 표현들이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팟캐스트 방송을 거쳐 유명 케이블 및 지상파TV 프로그램으로 확대 재생산되며 여성에 대한 적대적이고 퇴행적인 인식을 조장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비하와 혐오를 담은 표현으로 인식되는 ‘닭머리’를 비유한 말과 ‘된장녀’, ‘김치녀’, ‘아몰랑’ 등이 대중적 영향이 큰 지상파 방송에까지 등장했다. ‘혐오 표현’은 인종, 종교, 성별, 장애, 성적 지향 등의 차이를 이유로 개인과 집단에 대해 조롱과 모욕, 위협을 가하는 행위다. 이런 혐오가 극단화되면 ‘혐오 범죄’로 이어진다. 지난해 9월 서울대 축제의 온라인 게임 결승전에는 ‘여자는 3일에 한 번씩 패야 한다’는 극단적 의미가 담긴 ‘삼일한’이라는 팀까지 나왔다. 이윤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활동가는 15일 “개인이 여성 비하 또는 혐오 정서를 갖고 발언하는 것과 방송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는 건 전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내 여성 혐오적 정서는 1999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군 가산점제가 폐지된 것을 계기로 온라인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정설이다. 2000년 여성부(현 여성가족부) 출범과 여성들의 사회적 성공과 진출이 확산되면서 남성의 역차별 정서가 팽배해졌다는 설명도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신주아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 “돈 보고 갔네” 악플에 아픔

    신주아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 “돈 보고 갔네” 악플에 아픔

    신주아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 “돈 보고 갔네” 악플에 아픔 신주아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 ‘택시’에 출연한 배우 신주아의 태국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에 출연한 신주아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자택으로 초대했다. 신주아는 “30채 정도의 주택이 모여사는 단지”라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소개했다. 공개된 신주아의 신혼 집은 수영장, 정원, 드레스룸 등 호화로운 시설이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남편이 태국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편견이 심하더라. 첫 번째가 ‘돈 보고 갔네’라는 말이다”라면서 “돈이 있으면 뭐 하냐.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고 사랑받는 느낌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을 하고 만나냐. 사랑이 첫 번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장 속상했던 댓글이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신주아는 “한국에서 안 팔리니까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이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분교수 피해자, 생중계한 방송보니..경악

    인분교수 피해자, 생중계한 방송보니..경악

    ‘인분교수 피해자’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대학교수의 신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15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수도권 대학의 유명 교수로 알려진 해당 교수의 이름과 사진, 학력, 경력 사항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특히 이 교수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네티즌들의 분노가 담긴 악플들이 이어지는가 하면, 교수의 가혹행위를 도운 제자 2명의 이름도 함께 퍼지고 있다. 더불어 네티즌들은 교수가 선처를 바란다며 법원에 1억 원을 공탁한 것으로 알려지자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지고 있다. 한편 14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제자에게 인분을 먹인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 씨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학회 사무국에서 일하는 제자 B씨에게 인분을 먹이고, 야구방망이로 때리는가 하면 호신용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리고 머리에 비닐을 씌우는 고문을 하는 등 최근 2년여 동안 가혹한 학대를 일삼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안티글 보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안티글 보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안티글 보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처음 충격받아 자해” 무슨 내용? 박명수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무슨 일 있었나?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박명수 김수미 “무서운 댓글 충격받아 자해”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박명수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놀라움을 줬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김수미는 “난 아직 여자인데 너무 그래서 그랬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며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의 발언에 나를 돌아봐에 새로 합류한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이 악성 댓글을 접한 적이 별로 없으셔서 상처를 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40분 첫 전파를 탄다. 네티즌들은 “나를 돌아봐 김수미 충격이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자기 머리를 자르다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헤어스타일 보고 놀랐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플러 반성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어두워진 표정

    ‘나를 돌아봐’ 김수미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어두워진 표정

    ‘나를 돌아봐’ 김수미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어두워진 표정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자살하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자살하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자살하는 후배들 심정 알겠다” 충격…달라진 모습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김수미가 박명수 합류와 관련,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13일 오후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는 댓글을 봤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고, 정말 충격적이었다. KBS CP와 통화를 오래 했다. 장동민 측에서 왜 (프로를) 안하는지 입장을 표명해라, 나는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격앙된 목소리로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 심란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은 악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악플을 보시고 상처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하며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합류에 악플 받았다? ‘상처로 자해 시도까지..’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합류에 악플 받았다? ‘상처로 자해 시도까지..’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수미는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며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합류에 악플 공격받아.. ‘자해 시도까지’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합류에 악플 공격받아.. ‘자해 시도까지’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미는 박명수 합류에 대해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며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플에 상처받아 자해까지? ‘무슨 일인가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플에 상처받아 자해까지? ‘무슨 일인가 보니..’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며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고 말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결별, 최악의 악플 ‘비니 썼다고 뜨려고 발악한다’ 발언보니..

    박한별 정은우 결별, 최악의 악플 ‘비니 썼다고 뜨려고 발악한다’ 발언보니..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배우 정은우가 배우 박한별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악성댓글에 대한 언급이 이목을 끈다. 지난 1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최악의 악플에 대해 “내가 비니를 썼는데 어떤 분이 ‘뜨려고 발악을 하는 구나’라고 했다”며 ”난 꼭 마스크를 써야 하나 생각했다. 하지만 그분의 남자이기에 부러워 그런가보다 생각한다“고 답하며 악플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 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은우는 “미래를 모르는데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 사실이 알려져 더 조심스럽다. 연기자로서 객관적인 평가보다 박한별이나 사적인 것에 대해 포커스가 집중될까 걱정된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던 박한별 정은우는 바쁜 스케줄과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자연스럽게 이별, 동료로 남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양측 역시 “박한별 정은우의 결별이 맞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사진 = 서울신문DB (박한별 정은우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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