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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없애는 방법은...”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없애는 방법은...”

    ‘라디오스타’ 김가연이 악플러 대응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일단 한 놈만 패면 된다. 그러면 다 사라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본보기가 있어야 한다. ‘나만 아니면 된다’ 이러기 때문에 그 뒤로는 안 한다”고 설명을 더했다. 특히 김가연은 “변호사는 선임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름대로의 꿀팁(?)을 공유했다. 김가연은 “내가 하는 건 형사 소송이다. 민사가 아니다. 악플을 캡처하고 인터넷 고소 접수를 한 뒤에 경찰서에 가서 자료 제출하면 끝이다. 법적으로 벌금을 물게 된다”며 “만약 합의금까지 받고 싶다 하면, 변호사를 선임해서 민사 소송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남자로 변신한 모습? “뉘집 아들이래유”

    설리, 남자로 변신한 모습? “뉘집 아들이래유”

    그룹 f(x)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뉘집 아들이래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어플을 사용해 남자의 모습으로 변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라이관린, 안재현, 현빈, 슈퍼주니어 동해 등을 닮은꼴로 꼽았다. 한편, 설리는 최근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악플의 밤’ 설리, 비와이 신곡 극찬 ‘하트 눈’ 발사

    ‘악플의 밤’ 설리, 비와이 신곡 극찬 ‘하트 눈’ 발사

    비와이가 ‘악플의 밤’에서 신곡을 방송 최초 공개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26일) 방송될 6회에서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오브 아이돌’ 토니안-‘괴물 래퍼’ 비와이가 출연해 초강력 악플에 맞선 스웨그 넘치는 악플 낭송으로 레전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 그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와이는 “그냥 쇼미 한정. 국힙 래퍼 거품 원톱”이라는 악플을 향해 당차게 ‘no 인정’을 외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이번 신곡 들으면 악플 없어집니다”라는 단호박 반박과 함께 자신의 정규 2집 앨범 ‘더 무비 스타’(The movie star)’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솟구치게 만든다. 지금껏 ‘forever’, ‘day day’ 등 핫한 띵곡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였기에 비와이의 신곡이 공개되자마자 녹화장은 실제 콘서트장 못지 않은 팽팽한 열기로 가득했다. 비와이의 폭발하는 무대 매너와 귀에 쏙쏙 꽂히는 래핑이 ‘악플의 밤’ 4MC의 흥 게이지를 급상승시켰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MC 설리가 비와이에게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설리는 비와이의 공연이 끝나자마자 “힙합 진짜 오랜만이다. 이게 바로 힙합이죠”라며 듣는 순간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강력한 중독성과 소름이 쫙 끼치는 비와이의 속사포 랩 실력을 극찬했다는 후문. 이처럼 역대급 띵곡 탄생을 예감하게 하는 비와이 신곡 공개는 오늘(26일)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6회는 오늘(26일) 저녁 8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 강예빈, “눈 앞에서 사인 찢은 안티팬” 경악

    ‘해투’ 강예빈, “눈 앞에서 사인 찢은 안티팬” 경악

    방송인 강예빈이 대인기피증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연수, 송지아,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예빈은 방송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저를 불러주시지 않더라”고 농담한 뒤 “고향이 경기도 여주인데 엄마 옆으로 갔다. 지금은 연극 때문에 잠시 서울에 와 있는 상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예빈은 공백기 동안 고향에서 시간을 보낸 데 대해 “엄마가 보고 싶었다. 엄마의 품에서 보호받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강예빈은 “얼짱 출신으로 데뷔해 악플을 달고 살았다. 눈앞에서 내 사인을 찢는 경우도 있었다”라며 “그래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거다”라고 밝혔다. 강예빈은 “대인기피증이 심하게 와서 집 밖으로 1년을 못 나갔다”라고 고백했다. 강예빈은 “‘강예빈이 교통사고로 죽었으면 좋겠다. 왜냐면 내 남자친구가 좋아하기 때문에’등 너무 많은 악플에 시달렸다. 지하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다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던 (스토커) 분들도 계셨다. 너무 무서워서 고향집으로 갔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은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너무 떨려서 토할 뻔했다. 한 달 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해서 3kg이 빠졌다. 그런데 연극으로 대인기피증을 극복했다. 무대와 가까운 객석에서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봐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예빈 “유재석,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

    강예빈 “유재석,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

    ‘해투4’ 강예빈이 첫 출연부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즘 활동이 뜸했던 박연수, 송지아,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그중 마성의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들을 종횡무진했던 강예빈의 출연이 기대를 상승시키고 있다. 강예빈이 SNS에 올리는 사진마다 뜨거운 화제를 모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만큼 그가 전하는 근황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무엇보다 연기, MC,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던 강예빈의 이색 취미가 관상을 보는 것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예빈은 “우연히 발견한 관상 책에 매료돼 관상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그가 공부한 모든 것이 담긴 비밀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출연진들의 열렬한 관심 속에서 ‘해투4’ MC들의 관상을 봐주기 시작한 강예빈은 “국민MC 유재석은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라며 “한 마디로 우두머리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에 대해서는 불독상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이기도. 이에 대해 전현무가 “이 정도면 악플러 아니에요?”라며 빵빵 터지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전현무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한 강예빈의 추가 설명이 MC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나 정말 소름 돋았어”, “정보 미리 주신 것 아니죠?”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것. 강예빈의 신통방통한 관상 봐주기는 과연 얼마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이 외에도 강예빈이 밝힌 다른 MC들의 관상 또한 소름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고 한다. 특히 조세호를 동물과 찰떡 비유한 강예빈의 분석이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모두를 웃게 한 조세호의 관상은 무엇일지,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강예빈의 소름 유발 관상 봐주기는 얼마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된다. 한편, KBS2 ‘해투4’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2’ 비와이 “설리, 틀에 얽매이지 않는 행동 자주하더라”

    ‘악플의 밤2’ 비와이 “설리, 틀에 얽매이지 않는 행동 자주하더라”

    ‘악플의 밤’ 비와이가 MC 신동엽-설리를 ‘연예계 체인저’로 지목해 그 전말에 궁금증이 폭발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26일(금) 방송될 6회에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오브 아이돌’ 토니안-‘괴물 래퍼’ 비와이가 출연해 초강력 악플에 맞선 스웨그 넘치는 악플 낭송으로 레전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와이는 서바이벌 힙합 프로그램에서 종교까지 악플러 잡는 힙통령의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본인 스스로 체인저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밝힌 비와이는 “’악플의 밤’ MC 중에도 체인저가 있다. 바로 신동엽-설리”라고 말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체인저란, 상황 전개를 완전히 바꿔 놓는 사람을 일컫는 말. 이에 비와이는 “나 스스로 성(性)은 신성하고 거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신동엽이야말로 성토크의 1인자”라며 모두가 꺼려하던 19금 토크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독보적 활약을 극찬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설리를 향해 “연예인이지만, 틀에 얽매이지 않은 행동을 자주하더라”며 “연예계의 또 다른 길을 보여주고 있다”는 깜짝 발언으로 설리의 동공지진을 유발하는 동시에 패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비와이의 체인저 지목에 신동엽-설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2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버닝썬 폭로’ 김상교, 강남서에 신변보호 요청

    ‘버닝썬 폭로’ 김상교, 강남서에 신변보호 요청

    ‘버닝썬’ 사태를 촉발한 김상교(28)씨가 강남서에 신변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강남서에 자신과 어머니, 여동생에 대해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김씨는 자신의 주거지 관할 경찰서이기 때문에 강남서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강남 클럽 버닝썬을 방문했다가 클럽 측으로부터 폭행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도리어 출동한 경찰관들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면서 클럽-경찰 간 유착 의혹을 제기한 인물이다. 버닝썬 사태 이후에도 경찰-업소 유착 관련 제보를 수집했다는 김씨는 올해 3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SNS 유명인’을 의미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 관련 제보를 받아 폭로하는 이들을 알게 됐다. 김씨는 “폭로 활동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인 4월 말부터 카카오톡 등으로 ‘죽이겠다’, ‘사회적으로 매장하겠다’는 등 협박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어머니와 여동생에게는 직접적인 협박은 없었으나 이들이 가족들의 신상을 털어 해코지할 우려 때문에 함께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고 김씨는 설명했다. 경찰은 심사를 거쳐 김씨와 김씨 가족의 신변보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신변보호 대상자는 유형에 따라 주거지 주변 순찰 강화, 임시 숙소 제공, 신변 경호, 전문 보호시설 연계, 위치추적 장치 대여 등의 조치를 받는다. 김씨는 “악플러나 악성 유튜버들의 허위사실 유포 등에는 앞으로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박환희 분노 “개 키울 시간에 애나 잘 키워라” 악플러에 일침

    박환희 분노 “개 키울 시간에 애나 잘 키워라” 악플러에 일침

    배우 박환희가 악플러에 분노했다. 박환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허쉬(박환희 반려견 이름) 계정에, 제 계정에, 유튜브 계정으로 쪽지 및 댓글로 강아지 키울 시간에 니 애나 잘 키워라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토로했다. 그는 “혼자 사는 엄마가 내내 마음에 걸렸는지 제 아들이 ‘강아지라도 한 마리 키우지 그래?’라고 만날 때마다 항상 이야기 했어요. 엄마가 혼자 지내는 게 너무 너무 싫다면서요. 6살 때부터 줄곧 그렇게 말해왔고요. 그래서 고심 끝에 만나게 된 우리 허쉬인데, 저의 잘못을 아무 죄도 없는 생명체인 제 반려견에게 주지 마세요”라고 호소했다.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지만,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노브라, 설리는 관종vs화사는 당당함?

    노브라, 설리는 관종vs화사는 당당함?

    뜨거운 이슈 메이커 설리가 과감한 노출 수영복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이 ‘화사’를 연결시켜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작은 풀장을 사서 기분 낼라고 시원타”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흰색 도트 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상큼한 과즙 메이크업을 했다. 특히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것. 최근 설리는 수영복 패션뿐 아니라 SNS에 속옷 미착용, 이른바 ‘노브라’ 사진과 영상을 올려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SNS 악플에 오히려 설리는 방송까지 나와서 “브래지어는 건강에도 좋지 않고 액세서리일 뿐”이라며 ‘노브라’ 권리를 주장했다. 하지만 ‘악동’ 이미지가 강했던 탓일까. 아니면 입안의 생크림을 보여준다던지, 임신한 척 사진을 찍는다던지, 의도적인 논란 사진을 많이 찍은 탓일까. 여론은 긍정적이지 않다. 오히려 ‘이슈메이커’이고 싶어 하는 설리의 하나의 행동일 뿐이라는 반응이다.‘노브라’가 이슈가 되던 중 이달 초 걸그룹 마마무 화사의 ‘노브라 공항 패션’이 알려졌다. 반응은 어땠을까. 물론 갑론을박은 뜨거웠지만 대체로 ‘설리의 노브라’와 ‘화사의 노브라’는 다르다는 반응이다. 오죽하면 “설리가 하면 욕먹고, 화사가 하면 칭찬받냐”는 말이 나올 정도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걸그룹 개인 45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8919만5186개를 추출해 개인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화사가 1위를 차지했다. 화사의 브랜드 평판은 지난 6월보다 67%가량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7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마마무 화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면서 “화사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당당하다, 돋보이다, 섹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공항패션, 노출, 나혼자산다’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3.95%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화사의 ‘노브라’ 공항패션은 성공했다. 화사의 당당함, 섹시한 이미지가 ‘노브라’를 만나 긍적적인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이는 노브라에 대한 여성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 ‘노브라’가 단지 이슈거리가 아닌 여성이 당당해질 수 있는 권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노브라’를 비판하는 이들은 설리, 화사 할 것 없이 여성 연예인의 ‘노브라’ 차림 자체를 불편하게 본다. 하지만 노브라는 ‘노매너’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성차별 파괴’의 의미로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한동안 대중의 갑론을박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악플의 밤’ 승희 “악플 트렌드 체크해” 설리도 인정한 멘탈甲

    ‘악플의 밤’ 승희 “악플 트렌드 체크해” 설리도 인정한 멘탈甲

    ‘악플의 밤’에 출연한 오마이걸 승희가 다사다난했던 악플사를 공개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19일) 방송될 5회에는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으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승희는 어린 시절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악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승희는 “11살 때부터 악플이 달려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 악플에 대해 “외모의 호불호는 개인의 취향일 뿐이다. 나도 내 얼굴이 마음에 들 때가 있고 안 들 때가 있다”며 똑부러지는 신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승희는 “악플을 자주 보는 편”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승희는 “‘예전에는 못생겼다는 악플이 달렸는데 요즘도 달릴까?’ 하는 마음에 보기도 한다”며 악플 트렌드 체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똑 같은 악플이어서 상처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티타늄 멘탈을 드러내 미소를 자아냈다. 이 같은 승희의 티타늄 멘탈에 설리 또한 엄지를 치켜 올리며 응원을 보냈다고. 이에 승희가 티타늄 멘탈을 가지게 된 다사다난한 악플사에 관심이 고조된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은 오늘(19일) 저녁 8시에 JTBC2를 통해 5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신지 “시간+중력 때문에 얼굴 흘러내려”

    ‘악플의 밤’ 신지 “시간+중력 때문에 얼굴 흘러내려”

    ‘악플의 밤’에 출연한 신지가 성형설 악플에 대한 모든 걸 밝힌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19일(금) 방송될 5회에는 모든 악플과의 정면대결을 선언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으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지는 악플 낭송 중 ‘도대체 어떻게 고치면 얼굴이 저렇게 되지? 한쪽은 흘러내리고 한쪽은 과하게 팽팽하고’라는 악플에 곰곰이 생각한 뒤 ‘NO 인정’을 외쳤다. 이어 신지는 악플 토크를 통해 성형설에 관련된 모든 것을 털어놔 귀를 쫑긋하게 했다. 신지는 “나이가 들고 얼굴 살이 빠지니 양악 수술을 했다는 댓글들이 달렸다. 발음도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는데 ‘양악 수술을 해서 발음이 샌다’는 말까지 나왔다”며 허심탄회한 속내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신지는 “어디가 팽팽하다는 건지 모르겠다. 흘러 내리는 건 맞다”며 “모든 원인을 거스를 수 없는 시간과 중력 때문이다”라며 원색적인 외모 악플에도 유쾌한 대응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신지는 성형 악플 이외에도 코요태 김종민과 관련한 악플에 시원한 멘트로 주변 모두의 속을 뻥 뚫리게 했다고. 신지는 ‘김종민 좀 놔줘라 기생충아’라는 악플에 유쾌하게 인정을 외치며 “간다고 하면 언제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민은 “난 갈 데가 없어”라고 덧붙이며 억울한 표정으로 폭소를 유발했다고 해 악플도 이겨내는 이들의 케미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악플도 긍정의 힘으로 유쾌하게 만드는 신지와 스스로 악플러가 되기도 든든한 오빠가 되기도 하는 장난꾸러기 김종민의 케미가 폭발할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19일 금요일 저녁 8시에 JTBC2를 통해 5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신지 “2002년 임신설→마약설의 진실”

    ‘악플의 밤’ 신지 “2002년 임신설→마약설의 진실”

    ‘악플의 밤’에 출연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속 시원한 악플 토크를 펼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19일 방송될 5회에는 모든 악플과의 정면대결을 선언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으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지와 승희는 악플 낭송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막상 단상에 올라선 신지와 승희는 차분히 악플을 읽기 시작했고, 센 악플에도 똑소리 나는 대응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지는 ‘코요태 남자들 사이에서 공주님 납셨네’라는 악플에 ‘NO 인정’을 외쳤다. 이어 “공주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멤버들에게 엄마 같은 케어가 필요할 때도 있다”며 ‘김종민 케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웃픈 행사 일화를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승희는 ‘스타킹’ 출신으로 어린 시절 데뷔에 따른 악플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승희와 그룹 활동 등 비슷하게 닮은 악플 유형에 연신 폭풍 공감을 보냈다고 해 그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신지는 “2002년, 시상식 축하 무대 때 살쪘던 모습 때문에 임신설까지 돌았다. 사실은 신우신염을 앓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임신설 때문에 거식증까지 걸렸다. 거식증 때문에 살이 빠지니 이번엔 마약설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에 과연 데뷔 21년 차인 신지가 밝힌 악플 사연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내가 읽고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19일 저녁 8시에 JTBC2를 통해 5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김지민, 졸업사진 ‘성형 괴물’ 악플에 “눈만 가려봐”

    ‘악플의 밤’ 김지민, 졸업사진 ‘성형 괴물’ 악플에 “눈만 가려봐”

    개그우먼 김지민이 성형 악플에 솔직하게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해 성형 관련 악플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지민은 화제가 된 중학교 때 졸업사진을 보며 “욕 먹을만 했다. 그런데 눈만 가리고 봐라. 지금과 똑같다”고 말했다. 신동엽도 “눈을 가리니깐 똑같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지민은 “고등학생이 되면서 점점 쌍꺼풀이 생겼다. 개그맨이 되고 한 번 더 생겼다. ‘의느님(의사+하느님)’의 힘을 빌렸다”면서 “스물 세 살 때 데뷔했고, 데뷔 3~4년차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턱 성형에 대해서는 “스물 세살에 데뷔했을 때 지금보다 8kg가 더 나갔다.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도 성형했다고 하더라. 턱선이 살아나면서 ‘턱을 깎았다’와 동시에 ‘사각턱’ 악플이 달렸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초반에는 되게 눈물 났다. 울기도 많이 했다. 수도꼭지처럼 눈물이 났다. 나중에는 악플이 재밌게 달리더라. 재밌으면 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예 성형 괴물이 됐으니까 더 할까 생각도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또 예쁜 역할만 고집한다는 악플에 대해선 “예쁜 역할만 하고 싶어 했던 게 아니라, 개그에 꼭 필요한 캐릭터를 우연히 자주 맡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평소 절친한 김숙 또한 “지민이가 예쁜 척하는 걸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거들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지민 공개연애 후회에 설리가 한 말 “길 가다 만나면..”

    김지민 공개연애 후회에 설리가 한 말 “길 가다 만나면..”

    개그우먼 김지민과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12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향한 악플을 직접 읽었다. 성형 의혹 등 외모에 관련 악플이 대다수였다. 그러던 중 김지민은 ‘남자에게 묻어간다’라는 내용의 악플을 보고 표정이 굳어졌다. 이후 김지민은 “연애는 후회하지 않지만 공개 연애는 후회한다. 개그맨들에게 공개 연애는 웃음 소재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기사엔 아직도 내 이름이 들어간 댓글이 베플이다. 미안한 상황이 된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과 설리는 공개 연애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동엽은 “결혼식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며 “흰자위로는 상대방을 계속 쳐다보면서 다리는 제일 먼 자리를 찾아갔다”며 과거의 공개 연애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밝혔다. 또한 설리는 “내 편이었던 사람을 길 가다 만나면 너무 반갑고 가족 같을 것 같다. 밥 사주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넌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라며 할리우드식 마인드에 감탄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지민은 과거 개그맨 유상무와 공개연애를 한 바 있으며 신동엽은 모델 이소라와,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공개연애를 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김지민 “공개연애 후회, 개그 소재만 되더라”

    ‘악플의 밤’ 김지민 “공개연애 후회, 개그 소재만 되더라”

    ‘악플의 밤’ 김지민과 산들이 역대급 강도의 악플을 만났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솔직하고 속 시원한 악플 토크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지난 12일에 방송된 ‘악플의 밤’ 4회에서는 김지민과 B1A4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악플의 밤’에서는 김지민과 산들의 악플 낭송에 MC들이 깜짝 놀랐다. 바로 이들의 악플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했던 것. 특히 김지민은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건방져 짐’이라는 악플을 보고 생각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연예인 병 같은 것도 건방지다고 해야 하는 거죠?”라고 물으며 ‘인정’을 외쳤다. 뿐만 아니라 “데뷔 초 연예인 병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지금 내가 봐도 100% 연예인 병이었다”면서 “슬럼프를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없어졌다”며 진실한 속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김지민은 ‘남자에 묻어간다’는 악플을 낭송하던 중 표정이 굳어졌다. 김지민은 곧바로 ‘노 인정’을 외치며 공개 연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김지민은 “연애는 후회하지 않지만 공개 연애는 후회한다. 개그맨들에게 공개 연애는 웃음 소재가 되더라”고 밝혔다. 나아가 “상대방의 기사엔 아직도 내 이름이 들어간 댓글들이 베플이다. 미안한 상황이 된다”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과 설리는 공개 연애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동엽은 “결혼식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며 “흰자위로는 상대방을 계속 쳐다보면서 다리는 제일 먼 자리를 찾아갔다”며 과거의 공개 연애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밝혔다. 또한 설리는 “내 편이었던 사람을 길가다 만나면 너무 반갑고 가족 같을 것 같다. 밥 사주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에 신동엽은 “넌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라며 할리우드식 마인드에 감탄을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산들은 안경을 썼던 과거 외모에 대한 악플에 ‘인정’을 외쳤다. 그는 “안경 썼을 때 도수가 -12였다. 그 와중에 잘 생겨 보이고 싶어서 안경알이 큰 안경을 썼더니, 눈과 눈썹이 함께 작아지더라”며 유쾌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느끼하다’는 악플에도 “서울말을 부산에서 배워서 그런 것 같다”며 때아닌 해명을 펼쳐 웃음을 더했다. 이밖에도 산들은 ‘산들 나오는 뮤지컬 믿고 거른다’는 악플에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산들은 “폐가 되지 않기 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 한다. 그래도 이런 댓글을 보면 ‘아직 부족하구나’하는 생각이 든다”며 “믿고 거르지 마시고, 보시고 말씀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지민과 산들은 악플 토크 후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김지민은 “저 혼자만 알고 있었던 악플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해 주셔서 후련했다”고 말했다. 산들은 “악플을 보면서 표현할 방법이 없었는데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개운했다”며 “저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화내지 마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악플의 밤’은 악플 낭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MC들과 게스트가 하나가 되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같은 진실한 토크를 통한 힐링은 시청자들에게도 자극적인 악플 확인에 그치는 것이 아닌 웃음과 위안의 시간이 되고 있다. 한편 ‘악플의 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산들 “뮤지컬 나오면 믿고 거른다? 보고 말해” 억울함 토로

    ‘악플의 밤’ 산들 “뮤지컬 나오면 믿고 거른다? 보고 말해” 억울함 토로

    ‘악플의 밤’에 출연한 산들이 뮤지컬 악플에 대한 진실한 속내를 고백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12일) 방송될 4회에는 김지민과 B1A4 산들이 출연해 역대급 스케일의 악플 낭송 시간을 갖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B1A4 산들은 악플 낭송 중 ‘보고 싶은 뮤지컬 있었는데 아이돌 나오는 것도 짜증나는데 왜 하필 산들이야. 믿고 거른다’는 악플을 보고 표정이 굳어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산들은 “뮤지컬을 한 지 8년이 됐고, 공연도 100회 이상 했지만 이런 악플을 보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속마음을 꺼내 놓았다. 이에 더해 “공연을 보시고 말씀해주시면 덜 억울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즉석에서 뮤지컬 한 대목을 선보였다고. 뿐만 아니라 산들은 “MC 중 뮤지컬을 제일 잘할 것 같은 사람은 김숙 선배님”이라고 밝혔다고 해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에 ‘악플의 밤’ 측은 “산들이 악플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모두 털어놓아 제작진은 물론, MC들도 감동을 받았다”고 밝힌 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산들의 솔직한 악플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진솔한 악플 토크를 통해 힐링을 선사하는 JTBC2 ‘악플의 밤’은 오늘(12일) 저녁 8시에 JTBC2를 통해 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리수 분노, 강인 응원→쏟아진 악플에 “쓰레기 같은 글”

    하리수 분노, 강인 응원→쏟아진 악플에 “쓰레기 같은 글”

    하리수가 강인을 응원했다가 악플을 받고 분노했다. 슈퍼주니어 멤버였던 강인이 팀에서 자진 탈퇴했다. 이와 관련해 가수 하리수는 1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늘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서 마음이 아프네요. 슈퍼주니어의 데뷔 당시, 함께 활동했을 때 항상 멀리 있어도 먼저 달려와서 인사할 만큼 예의가 바랐다. 밝고 착하고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던 후배가 안 좋은 기사가 뜰 때마다 참 씁쓸했다”고 적었다. 하리수는 강인을 비난하는 일부 팬들에게 “적어도 본인들이 안 좋은 일을 겪었을 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행위는 정말 아닌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팬이었다 말할 자격이 없지 않을까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하리수는 “누구보다 마음이 힘들 강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언제나 무대에서,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강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하리수의 글에 악플이 달렸고, 하리수는 이를 캡처해 공개했다. 악플에는 하리수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이 담겨져 있다. 하리수는 “본의 아니게 악플러에게 쓴글이 잘못 와전되서 슈주팬들에게 맘아프게 한거 같아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요”라면서 “팬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일에 다 옹호하는게 팬이라고 할 수는 없죠. 그건 당연합니다. 잘못된 점은 잘못됐다 얘기할 줄 알고 고치도록 노력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인스타에 자진 팀 탈퇴 글과 안 좋은 욕설과 인격모독 악플까지.. 이런 나쁜 글을 쓰는 사람들은 일단 악플러일 뿐 팬은 아니겠죠? 적어도 본인들이 좋아하던 연예인이 안 좋은 일을 겪었을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행위는 정말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팬이었다 말할 자격이 없지 않을까요?”라고 전했다. 이후 12일 하리수는 다시 장문의 글을 적었다. 그는 자신을 공격한 악플러들을 향해 “진짜 어이가 없는 인간들이네! 더 안 좋은 말로 하고 싶지만 최대한 매너는 지켜서 글을 써주는게 인격이니까. 누가 잘못을 저지른게 잘한 거라고 그걸 옹호해야 한다라고 글을 썼던가요? 강인 동생이 자진탈퇴 한다란 글에 비아냥 거리는 댓글들이 많길래 내 개인적인 글을 올린건데 발끈하며 이런 쓰레기같은 글을 쓰는걸 보니 진짜 팬이 아니긴 한가보군요?”라고 분노했다. 이어 하리수는 “진짜 팬이였던 분들은 그동안 고생했다. 앞으로는 안 좋은 일로 기사가 안뜨고 좋은 일로 다시 만나면 좋겠다. 함께하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앞으로 응원하겠다. 이런 글이 대부분이던데. 욕설과 비아냥과 지금 나에게 쓴 글처럼 인격모독 글을 쓰며 본인 얼굴도 공개도 못하는 부계정으로 쓰레기 글을 남기는 당신들 같은 악플러들이 무슨 팬이라고 헛소리인지”라면서 “이런 걸로 재기? 우습지도 않네 진짜! 그리고 나 여성호르몬 안 맞은지 25년인데? 내가 여성호르몬 맞는 걸 보셨나보네요?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시는지요? 진짜 웃기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앞서 강인은 1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탈퇴를 밝히며 “멤버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 14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언제나 과분한 사랑을 주신 엘프 여러분에게 가장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사, 논란된 공항패션 ‘흰 티에 노브라’ 충격 실루엣

    화사, 논란된 공항패션 ‘흰 티에 노브라’ 충격 실루엣

    마마무 화사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입국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7일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화사는 민낯에 마스크를 쓰고 수수한 모습이었다. 이날 화사는 흰색 티셔츠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포착됐다. 화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항을 나왔다. 화사의 속옷 미착용을 본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했다. 속옷 착용이 본인의 자유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앞서 노브라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브래지어의 착용은) 개인의 자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브래지어 자체가 와이어(쇠)가 있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다. 소화 기관에도 좋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브래지어를) 안 하는 게 편안해서 그렇게 하는 거다.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고 예쁘다고도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설리는 이어 “하지만 기사화가 너무 한 쪽으로만 나가는 부분도 있다”며 “브래지어는 액세서리라고 생각한다. 어떤 옷에는 어울리는 것이고, 어떤 옷에는 어울리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설리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SNS에 계속 올리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이것(노브라)에 대한 편견을 많이 없앴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틀을 깨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는 말도 하고 싶었다”고도 말했다. 사진=뉴스1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숙 측 “장기간 김숙 스토킹한 네티즌 경찰에 신고”

    김숙 측 “장기간 김숙 스토킹한 네티즌 경찰에 신고”

    방송인 김숙 측이 장기간 스토킹을 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11일 김숙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최근 김숙을 스토킹한 동성의 네티즌을 경찰에 신고 및 고소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네티즌은 약 10개월 전부터 김숙을 괴롭혀왔다. 인터넷에서 지속적으로 김숙이 자신을 감시한다는 등 음해성 글을 올리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김숙의 집까지 찾아왔다. 이에 소속사 측은 연예인 보호 차원에서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숙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구해줘! 홈즈’, JTBC2 ‘악플의 밤’, KBS Joy ‘연애의 참견2’,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사 노브라 공항 패션 화제 ‘자연스러운 모습’

    화사 노브라 공항 패션 화제 ‘자연스러운 모습’

    마마무 화사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입국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7일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화사는 민낯에 마스크를 쓰고 수수한 모습이었다. 이날 화사는 흰색 티셔츠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포착됐다. 화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항을 나왔다. 화사의 속옷 미착용을 본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했다. 속옷 착용이 본인의 자유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었다.앞서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한 설리는 “(브래지어의 착용은) 개인의 자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브래지어 자체가 와이어(쇠)가 있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다. 소화 기관에도 좋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브래지어를) 안 하는 게 편안해서 그렇게 하는 거다.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고 예쁘다고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리는 이어 “하지만 기사화가 너무 한 쪽으로만 나가는 부분도 있다”며 “브래지어는 액세서리라고 생각한다. 어떤 옷에는 어울리는 것이고, 어떤 옷에는 어울리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설리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SNS에 계속 올리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이것(노브라)에 대한 편견을 많이 없앴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틀을 깨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는 말도 하고 싶었다”고도 말했다. 사진=뉴스1, JTBC2 ‘악플의 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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