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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체크패턴’ 의상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기본적인 체크패턴과는 달리 올 가을 시즌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체크패턴 의상을 찾아볼 수 있다. 쇼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다양한 체크 스타일 에는 어떤 게 있을까. 최근 종영한 일일 드라마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의 주인공 김소은은 체크패턴의 옷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가디건과 함께 매치한 체크 원피스는 여성복 ‘매긴(McGINN)’ 제품.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를 올 시즌 유행하는 체크 패턴과 러플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극중 김소은의 소녀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여성복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 체크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는 체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직과 수평선으로 이뤄진 ‘타탄체크’로 톤이 다운된 체크 원피스를 돋보일 수 있게 악세사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보여 줬다. 또한 그린컬러의 페도라와 함께 같은 체크 원피스를 선보인 탤런트 홍은희는 김나영과 달리 보이시한 스타일로 연출, 체크 아이템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아이유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의 체크셔츠에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줘 귀여운 느낌의 스쿨룩을 연출 했다. 아이유의 의상과 같은 디자인에 다른 컬러의 체크 셔츠를 입은 MBC ‘원더우먼’의 현영은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체크 셔츠를 매치, 페미닌 느낌으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연출 했다. 올 가을, 트렌디한 체크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들처럼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엣지’있는 연출 법이 아닐까. 사진 = 각 프로그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최근 가요계에 길이 남을 두 가지의 방송사고가 화제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무대에서 넘어진 실수영상과 과거 카라 멤버 승연도 무대에서 똑같은 실수를 한 영상이 그것. 보라는 8월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넘어졌다. 공연 후 보라는 스태프의 부축의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그 후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보라는 “‘꽈당 보라’ 동영상이 독일,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꽈당 보라’에 앞서 승연이 ‘꽈당 승연’으로 불리게 된 방송사고가 있었다. 승연은 3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루팡’(Lupin)을 부르다가 철퍼덕 소리와 함께 무대에서 넘어졌다. 하지만 의연하게 다시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는 프로정신을 보여줘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음악프로그램 방송사고 후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승연은 MC 전현무 아나운서가 승연의 별명인 ‘꽈당 승연’에 대해 언급하자 유난히 쑥스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증거사진으로 승연이 무대에서 넘어진 모습이 등장하자 얼굴이 빨개지며 민망해했다.두 사람의 방송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아팠겠지만 정말 가요계에 길이 남을 방송사고다”, “보라는 미국방송에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 “킬힐이 사람 잡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스타 골든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김병만, 장애물5종경기 신기록 “역시 달인”

    김병만, 장애물5종경기 신기록 “역시 달인”

    개그맨 김병만이 ‘출발 드림팀’ 장애물5종경기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달인다운 면모를 보였다.김병만은 10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 경북 구미연합팀과의 종합장애물 5종경기에서 47초 78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이날 김병만은 윤열 등 프로게이머와 공무원, 경찰서, 검도선수 등으로 구성된 구미연합팀에 맞서 1차 도전에서 1분 2초 6의 최단기록을 세워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하지만 이 기록은 구미시 선수로 출전한 윤중식 씨에 의해 깨졌다. 와일드카드로 등장한 윤중식 씨가 거침없이 장애물을 통과해 58초 91의 기록을 세운 것.이에 김병만은 운동화를 갈아신는 투지를 보이며 재도전에 나서 24초만에 4번째 장애물까지 통과, 47초 78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경기를 마친 그는 "새로운 기록이 나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열심히 뛰자 생각했고 뒤돌아보니 이렇게 1등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김병만을 비롯해 진온(포커즈),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이현(에이트), 이상인, 이주현, 고윤후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가인 맨발댄스’돌이킬수없는’ 파격 데뷔 라이브 소름

    가인 맨발댄스’돌이킬수없는’ 파격 데뷔 라이브 소름

    가인 맨발댄스가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가 된 가인 맨발댄스는 10월 9일 생방송된 MBC ‘쇼! 뮤직탱크’에서 첫선을 보였다. 가인은 이날 ‘가인 맨발댄스’라는 검색어에 오르며 ’돌이킬 수 없는’ 솔로 데뷔 무대를 파격적으로 장식했다.뇌쇄적인 눈빛으로 등장한 가인은 남성 댄서들과의 맨발댄스로 호흡을 맞췄다. 마치 탱고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고난이도의 맨발댄스였다.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맨발의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올블랙에 루즈한 의상은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눈물로 번진 듯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해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이라는 파격적이고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가인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돼있어”, 지난 1일 엠넷 ‘슈퍼스타K2’ 방송분에 깜짝 출연한 DJ DOC 이하늘의 말이다. 물론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지만 그냥 웃어넘기기엔 ‘슈퍼스타K2’에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이 만만치 않다. 이는 4억 명품녀와 관련, “대본은 없다”던 엠넷 측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으면서 ‘슈퍼스타K2’에 대한 의혹 역시 더욱 증폭되고 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TOP20에 올랐던 존박을 비롯, 손톱을 길게 기른 채 다소 섬뜩한 모습으로 나왔던 무속인 등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 역시 엠넷 측에서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것. 특히 네티즌들은 정윤돈이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지만 편집본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치 내가 과거 악동클럽의 인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하소연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개인사를 소개한 영상 역시 흥미 위주로 교묘하게 편집됐을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지원자들의 생존여부를 판가름 하는 문자투표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겼다. 지원자들에겐 살생부나 다름없는 문자투표임에도 전체 투표수만 공개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자투표 비공개는 지원자들의 무대 중간 중간 소개되는 탈락위기에 처한 지원자 명단에 대한 의혹으로도 이어졌다. 방송 내내 호감이미지로 인기가 높았던 존박 허각 등이 탈락위기 명단에 포함되고 실제로 탈락한 지원자들이 해당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급기야 “인기 많은 사람을 탈락위기에 포함시켜 유료인 문자투표를 조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유료인 문자투표 조장이라는 주장은 ‘상업성’이라는 측면에서 엠넷 측의 과도한 PPL광고(방송에 등장하는 소품)와도 맞닿아 있다. 실제로 방송에 등장하는 상점들은 대부분 엠넷의 모회사인 CJ계열의 회사들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존박의 생일파티가 방송됐던 장면에서 지원자들이 CJ계열의 상점들만 이용한 것은 각본이 아니라면 기막힌 우연이라고 지적했다. “사전에 합의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엠넷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4억 명품녀’ 김영아 씨가 출연했던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된 것. 앞서 엠넷 측은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를 제공 할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방송 당시 김 씨가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발언이 대부분 대본에 담겨 있었다. ‘슈퍼스타K2’는 케이블방송임에도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드라마 부럽지 않은 수치. 스포츠에서 종종 인용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바로 ‘슈퍼스타K2’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스타K2’를 통해 꿈을 실현하기를 바라며 지원하는 것, 또 그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리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의 꿈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엠넷의 방송분까지 순수 리얼이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슈퍼스타K’가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기 위해선 높아진 인기에 걸맞는 투명성이 재고돼야 할 때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고현정 패션, ‘대물’ 인기타고 유행 조짐

    고현정 패션, ‘대물’ 인기타고 유행 조짐

    고현정 패션이 SBS 수목극 ‘대물’의 인기상승에 따라 유행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극중 고현정은 방송국 아나운서 출신에서 국회의원을 거쳐 여성 대통령이 된 의지의 캐릭터 서혜림 역으로 등장,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총 2회 방송분에선 보여준 스타일은 크게 두 가지다. 단정한 맵시의 아나운서룩과 여성대통령의 우아함 넘치는 패션. 1회 방송분에서 선보인 ‘벼머리’ 패션은 단연 돋보인다. 고현정이 아나운서의 단정함을 드러내기 위해 선택한 헤어스타일. ‘벼머리’는 앞머리와 옆머리를 같이 따는 스타일로 색다르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요즘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이다. 고현정은 이를 통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고현정이 출연중인 드라마 ‘대물’은 방송 2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 동시간대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시라노·줄리엣·먹기사’, 말랑해진 가을영화…흥행 장악

    ‘시라노·줄리엣·먹기사’, 말랑해진 가을영화…흥행 장악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레터스 투 줄리엣’,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말랑해진 소재의 가을 영화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연애조작단’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27만882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누적관객 217만 명을 돌파하며 가을 로맨스 영화의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개봉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레터스 투 줄리엣’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할리우드에서 온 멜로 영화들은 박스오피스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달콤해진 가을 스크린 사이에서 서극 감독의 신작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은 개봉 첫 주 전국관객 21만706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또한 김인권이 주연한 코믹 영화 ‘방가?방가!’는 지난 주말 20만7357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소정-김은비, 일상 속 민낯사진 화제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소정-김은비, 일상 속 민낯사진 화제

    Mnet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소정과 김은비가 일상에서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정은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김은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은비랑 지수랑 DOHC 다녀왔다! 단장님이 주신 선글라스 끼고 ♥”라는 글을 달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김소정은 볼을 부풀린 후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출했고, 탈락직후 눈시울을 붉혔던 김은비 역시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김소정은 이전에도 김은비의 민낯 사진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편한 옷차림의 김소정이 침대에 기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모습에 “은비, 스마트폰 쓰려고 애쓰는 중”이라며 짧은 설명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탈락 이후에도 깊은 우정을 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정들자마자 헤어졌을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우정은 이제부터 시작”, “우는 모습으로 헤어졌는데 다시 웃고 있다”, “표정이 한결 가벼워 진 것 같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출처: 김소정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돼있어”, 지난 1일 엠넷 ‘슈퍼스타K2’ 방송분에 깜짝 출연한 DJ DOC 이하늘의 말이다. 물론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지만 그냥 웃어넘기기엔 ‘슈퍼스타K2’에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이 만만치 않다. 이는 4억 명품녀와 관련, “대본은 없다”던 엠넷 측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으면서 ‘슈퍼스타K2’에 대한 의혹 역시 더욱 증폭되고 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TOP20에 올랐던 존박을 비롯, 손톱을 길게 기른 채 다소 섬뜩한 모습으로 나왔던 무속인 등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 역시 엠넷 측에서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것. 특히 네티즌들은 정윤돈이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지만 편집본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치 내가 과거 악동클럽의 인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하소연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개인사를 소개한 영상 역시 흥미 위주로 교묘하게 편집됐을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지원자들의 생존여부를 판가름 하는 문자투표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겼다. 지원자들에겐 살생부나 다름없는 문자투표임에도 전체 투표수만 공개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자투표 비공개는 지원자들의 무대 중간 중간 소개되는 탈락위기에 처한 지원자 명단에 대한 의혹으로도 이어졌다. 방송 내내 호감이미지로 인기가 높았던 존박 허각 등이 탈락위기 명단에 포함되고 실제로 탈락한 지원자들이 해당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급기야 “인기 많은 사람을 탈락위기에 포함시켜 유료인 문자투표를 조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유료인 문자투표 조장이라는 주장은 ‘상업성’이라는 측면에서 엠넷 측의 과도한 PPL광고(방송에 등장하는 소품)와도 맞닿아 있다. 실제로 방송에 등장하는 상점들은 대부분 엠넷의 모회사인 CJ계열의 회사들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존박의 생일파티가 방송됐던 장면에서 지원자들이 CJ계열의 상점들만 이용한 것은 각본이 아니라면 기막힌 우연이라고 지적했다. 의혹은 각종 루머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 “사전에 합의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엠넷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4억 명품녀’ 김영아 씨가 출연했던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된 것. 앞서 엠넷 측은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를 제공 할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방송 당시 김 씨가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발언이 대부분 대본에 담겨 있었다. ‘슈퍼스타K2’는 케이블방송임에도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드라마 부럽지 않은 수치. 스포츠에서 종종 인용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바로 ‘슈퍼스타K2’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스타K2’를 통해 꿈을 실현하기를 바라며 지원하는 것, 또 그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리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의 꿈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엠넷의 방송분까지 순수 리얼이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슈퍼스타K’가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기 위해선 높아진 인기에 걸맞는 투명성이 재고돼야 할 때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미스코리아 몸매’ 유지 비결”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미스코리아 몸매’ 유지 비결”

    미스코리아 정아름이 선보인 ‘보톡스 운동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정아름은 몸매를 탄력 있고 볼륨감 있게 잡아주는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정아름은 “9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을 당시 남들보다 덩치가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기생충 빼고는 다 먹어봤을 정도로 각종 다이어트를 섭렵한 후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찾았다”며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했다.이날 그녀가 직접 시범을 보인 보톡스 운동법은 단순히 마른 몸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군살은 빼면서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위쪽 라인이 볼륨감 있어 보일 수 있도록 만드는 운동. 이 같은 운동법에 패널로 출연한 간미연은 “나처럼 마르기만 한 몸은 빈티(?)나 보인다”며 정아름의 몸매와 운동법에 큰 관심을 표했다.정아름은 ‘보톡스 운동법’에서 키포인트는 ‘골반 교정’이라고 강조하며 패널들의 틀어진 골반을 바로 맞추는데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불편한 의수로 그림을 그리는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 30초에 160개의 줄넘기를 하는 소년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개그맨 윤형빈이 ‘왕비호감’ 캐릭터를 살려 걸그룹 멤버들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윤형빈은 10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한글날 특집’에 출연, 걸그룹들을 향한 재치만점 독설 공격을 시작했다. 윤형빈은 걸그룹들의 한글 표현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기획된 ‘한글 꼴지왕 선발대회’ 코너진행 도중 고전을 면치 못하는 멤버들을 향해 “엄청 무식하다”고 지적했다. 걸그룹 멤버들은 거세게 반발했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 윤형빈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말투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독설 공격은 걸그룹들에 이어 MC 김용만, 정형돈에게도 이어졌다. 윤형빈은 “‘꽃다발’은 MC들이 훌륭하다. 한글날 꽃다발에 단비를 뿌려주는 분들이다”고 운을 떼며 “아, 그런데 단비 이제 안 하지?”라고 비아냥거렸다. 시청률부진 등의 이유로 아쉽게 MBC 종영프로그램 ‘단비’에서 하차해야 했던 MC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얼굴로 복수를 기약했다. 사진 = MBC ‘꽃다발-한글날 특집’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왓비컴즈 “내가 심은하 남친” 루머+악플…‘비난봇물’

    왓비컴즈 “내가 심은하 남친” 루머+악플…‘비난봇물’

    ‘타블로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했던 왓비컴즈 (57세 김모씨)가 과거에도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근거 없는 루머와 악플을 일삼아 왔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와 카페 ‘왓진요’(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악플의 내용은 하나같이 심은하, 김태희, 김연아, 고현정 등 유명 여자 연예인들을 겨냥하고 있다. 왓비컴즈의 아이디로 작성된 악플 중에는 “내가 심은하 옛 남친이다” 등 허무맹랑한 내용과 음락한 욕설등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더한다. 네티즌들은 “57세라면서 딸같은 사람들 데리고 저러고 싶었을까”, “진심 싸이코 패스가 아닐까 의심된다”, “이건 뭐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수준”, “읽기도 더러워서 그냥 스킵 합니다” 등 불편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김모씨는 미국 시카고에 거주 중인 미국 시민권자로 10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타블로에게 더이상 학력 인증을 요구하지 않겠다. 타블로가 승자로서 이겼으니 얼마나 기쁘겠는가.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카페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문보라 “시구사진, 男네티즌 ‘성지’될 뻔”

    문보라 “시구사진, 男네티즌 ‘성지’될 뻔”

    배우 겸 가수 문보라가 지난 8월 프로야구 시구 당시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 털어놨다. 문보라는 8월 7일 2010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선 문보라는 멋진 시구 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문보라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지만 그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당시 핫팬츠를 입고 있던 문보라는 평소의 적극적인 성격 탓에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며 와인드업한 탓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자칫 아찔한 상황을 맞을 뻔 했다. 다행히 노출사고는 없었지만 이 장면은 애매하게 모자이크 처리가 된 채로 기사화 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문보라는 최근 기자와 만나 “바지 때문에 그늘이 생긴 건데 사진에 모자이크 처리가 돼 더 이상해졌다”며 “당시 잘못도 없는데 수습하느라고 진땀을 뺐다”고 회상했다. 조심하며 무리하게 자세를 취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문보라는 당시 현장 분위기에 도취돼 열심히 하려다 ‘속옷 미착용’ 의혹에 몸살을 앓았다.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에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기사를 확인해 봤다던 문보라는 ‘무개념’이라는 내용의 악플들에 상처를 입었다. 문보라는 “제가 신인임에도 당시 2만 명에 가까운 관중들이 열렬히 환호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기분이 업되다보니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싶었고 복장으로 인해 문제가 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녀를 위로하는 여성 네티즌들의 글들을 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 두 달이 지난 지금 문보라는 “당시 몇몇 남자 네티즌들이 꾸준히 해당기사 댓글을 통해 출석체크를 하시더라. 말로만 듣던 ‘성지’가 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인데다 관중들의 환호로 기분까지 좋아진 문보라는 당시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시구 연습 때 잘 던진다고 칭찬까지 받았지만 실전에선 땅볼을 던지고 만 것. 문보라는 “적당한 거리에서 던지면 되는데 분위기에 젖어서 투수들 마운드에서 던지고 말았다”며 웃었다. 이외에도 시구하러 경기장에 나온 문보라에게 장내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대주자 그녀는 그 마이크를 뺏어 들고 직접 자기소개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보라는 9월 10일 첫 번째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OST ‘사랑이 내리는 날에’로 인기몰이중이다. ‘미스춘향’ 입선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한 이력을 지닌 문보라는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유인영도 ‘감독 신고식’…제15회 부산영화제 중 공개

    유인영도 ‘감독 신고식’…제15회 부산영화제 중 공개

    배우 유인영이 구혜선, 류현경 등에 이어 여배우 감독으로서 신고식을 치른다. 유인영은 단편영화 ‘좋은 시간만을 기억해줄래’의 시나리오부터 연출까지 담당했다. 한 초등학생의 성장기를 그린 유인영의 감독 데뷔작은 제15회 부산영화제의 해외 거장 촬영감독 초청 국제 포럼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그간 영화감독에 대한 꿈을 키워온 유인영은 “현장에서 감독들이 원하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일종의 몸부림의 과정이었는데 그 이상의 값진 것들을 배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직접 감독을 해보니 지금까지 얼마나 감독들을 괴롭혀왔는지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의 기획을 맡은 한국촬영감독협회(K.S.C) 측은 “유인영의 연출작이 좋은 기획과 전문 스태프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및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3회 차 촬영만으로 우수한 결과물을 제시한 좋은 사례”라고 호평했다. 한편 유인영의 ‘좋은 시간만을 기억해줄래’가 포함된 해외 거장 촬영감독 국제 포럼은 부산영화제’ 기간 중인 11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씨너스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마이네임이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패션에 신경써요”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패션에 신경써요”

    프로게이머 임요한과 연애중인 방송인 김가연(39)이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김가연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누난 너무 예뻐’ 특집에 출연,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와 악플러들의 공격에 가슴앓이했던 사연 등을 털어놨다. 김가연은 이날 녹화에서 함께 찍은 커플 사진에 “이모와 조카 같다”, “엄마와 아들 같다” 등 나이차를 지적하는 댓글이 달릴 때마다 신경이 쓰인다고 고백했다. 이어 “왠지 신경 쓰여서 요즘 들어 더욱 패션에 신경 쓴다”며 “어려 보이기 위해 미니스커트와 탑을 즐겨 입게 되지만 무릎이 시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간의 가슴앓이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김가연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에게 받은 쪽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쪽지에는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하라”는 악의적인 표현이 담겨있었다. 당시 김가연은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 한 번 볼까?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 알겠니?”라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뜨형’ 쌈디-이기광 굴욕…스타킹 쓰고 랩 불러

    ‘뜨형’ 쌈디-이기광 굴욕…스타킹 쓰고 랩 불러

    비스트 이기광과 슈프림팀 쌈디(사이먼디)가 스타킹 굴욕을 맛봤다. 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뜨거운 형제들’의 사이판 전지 훈련편에서 현지 원주민 ‘존’을 웃기라는 주어진 미션에 고심하다, 스타킹을 뒤집어 쓴 채 랩을 하기로 결정했다. ‘존’이 현지 원주민이기에 말로 웃길 수 없으니, 몸개그를 보여주기로 합심한 것. 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모습이 걸작이다. 스타킹을 뒤집어 쓴 탓에 이기광과 쌈디의 얼굴은 완전히 눌려진 상태. 이 상황서 쌈디는 선글라스까지 착용, 랩까지 시도해 ‘뜨거운 형제들’ 멤버 전원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눈부신 활약에도 미션은 실패로 돌아갔다. ‘존’이 끝까지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모습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기광과 쌈디 외에도 김구라가 현지 원주민으로 변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씨스타 보라, ‘꽈당보라’ 영상이 자랑스러운 이유

    씨스타 보라, ‘꽈당보라’ 영상이 자랑스러운 이유

    ‘꽈당보라’로 불리는 씨스타 보라의 동영상이 미국 TV 프로그램서 방송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보라는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MC 전현무 정다은 아나운서)에 출연해 “‘꽈당보라’ 동영상이 독일 TV,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가식걸’ 무대에서 넘어진 영상이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 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보라가 이처럼 방송에서 실수담을 당당하게 고백한 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난 8월 2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보라는 당시 참석한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 팬들과 무대를 위한 보라의 열정을 짐작할 수 있는 에피소드인 셈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우지원-이교영 부부, 문천식-손유라 부부, 윤정수, 김진, 김미연, 홍수아. 김병만, 류담, 노우진, 포커즈 진온 이유, 소리, 씨스타 보라 다솜 등이 출연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KBS ‘스타골든벨’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타블로는 결백했다 그래도 안믿는다

    타블로는 결백했다 그래도 안믿는다

    ‘그는 결백했으나, 그들은 믿지 않았다.’ 한 네티즌이 지난해 11월 타블로의 학력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진위 공방이 마침내 일단락됐다. 경찰이 2003년 데뷔한 그룹 ‘에픽하이’의 리더 타블로(30·본명 이선웅)의 스탠퍼드대 졸업 여부를 공식적으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시민증 위조도, 미국 재학 중 국내체류 사실도 없었다. 이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학력위조를 주장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의 매니저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처벌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매니저로 활동하는 아이디 ‘왓비컴즈(whatbecomes)’가 미국 국적의 김모(57)씨로 드러나면서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친구 박모(57)씨의 주민등록번호로 차명 아이디를 만들어 쓴 것으로 조사됐다. 엄연한 주민등록법 위반에 해당한다. 경찰은 미국에 거주하는 김씨가 출석을 거부함에 따라 인터폴에 수사협조를 의뢰하기로 했다. 또 나머지 피고소인 19명(아이디 중복자 제외)에 대한 조사를 진행,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결국 타블로의 스탠퍼드대 졸업은 ‘진짜’로, 그의 학력위조를 주장했던 네티즌의 신원은 ‘가짜’로 드러났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자인 ‘왓비컴즈’를 소환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다. 결국 남은 건 악플러들의 공격에 대인기피증을 앓고 음악활동마저 중단한 ‘패닉’ 상태의 한 개인뿐이다. 네티즌들도 악플러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는 ‘타진요’와 ‘상식이 진리인 세상’(상진세) 등을 대상으로 정식 사과를 요청하는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 트위터도 들끓고 있다. ‘fhtaiji’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시민은 “타진요나 상진세를 구제불능, 민폐, 걸림돌이라 부른다.”고 말했다. 이런데도 타진요 측은 여전히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오히려 카페 회원 중 변호사를 찾으며 “소송비용을 내겠다.”는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상황이다. “경찰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 되느냐.”는 조롱 섞인 댓글까지 뜨고 있다. 카페 가입자 수는 이미 18만여명을 넘어섰다. 경찰의 수사 발표에도 끊임없이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사회불신구조와 시기, 학벌 집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탓이라고 분석했다. 타블로의 말처럼 “못 믿는 것이 아니라 안 믿는 것”이라는 뜻이다. 이홍식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교수는 “천안함 사건과 마찬가지로 국가기관의 발표조차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정부 공신력이 떨어지고 사회 전체에 불신문화가 팽배해 있다는 방증”이라면서 “신정아나 일부 유명 연예인의 학력위조 등 과거사건이 학습효과를 준 것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득권층에 대한 반항과 고학력자에 대한 질투심 등이 어우러진 군중심리라는 분석도 있다. 이 교수는 “시(詩)와 에세이로 스탠퍼드와 하버드 대학에 동시 합격하고, ‘수재 가수’라는 이미지로 성공까지 거두는 등 자신감 있는 모습이 시기와 비호감의 감정을 불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맹목적 믿음이 낳은 사회현상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하지현 건국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18만여명이 다 타블로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네티즌들이 여론을 이끄는 것”이라면서 “이들은 자료를 올리고 자신들의 논리적인 해석을 인정받게 되면 거기에서 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결국 공방 자체를 승리와 패배의 관점으로 보고 공격당하면 상실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결국 휴거나 황우석 사건처럼 끝까지 사실이라고 믿는 소수의 사람만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은 ‘미리내’....’시나브로’ ‘사랑’ 뒤이어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에 ‘미리내’, ‘시나브로’가 선정됐다. KBS 방송문화연구소는 8일 오후 ‘10월9일 한글날’을 기념해 전국 12살 이상 남녀 1만157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글에 대한 시청자 인식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인터넷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가장 아름다운 순우리말 1위로 은하수를 뜻하는 ‘미리내’를 꼽았다. 뒤이어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시나브로가 2위(8.6%), 사랑 3위 (6.3%), 강의 옛이름 가람 4위(5.5%), 세상을 뜻하는 옛말 누리가 5위 (3.3%)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알면 알수록 새롭고 아름다운 것이 한글인데 점점 옛것이 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시나브로, 시나브로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말 것은데 그런 뜻이 었구나”, “아마도 다음 세대 아이들은 이런 말들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자라날지도 모르겠다” 등 안타까움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이번 조사는 KBS 방송문화연구소 주최로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으며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0.9%포인트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정가은, 악플러 대처 “더러워서 피한다” 호소…빈축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미니홈피 위로 글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미니홈피 위로 글

    방송인 정가은이 음란 동영상 루머에 휩싸인 티아라 지연을 위로하려다 네티즌들의 빈축을 샀다. 루머에 대한 언급 자체가 위험했고 미니홈피를 통한 악플러 대응법이 경솔했다는 지적이다. 정가은은 8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거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라. 여전히 답답하다. 그냥 각자 할 일 열심히 합시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는 정가은이 “답답하다.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거 같다. 하지만 난 굴하지 않아”라는 소신이 담긴 글을 작성했다가 악플러들의 공격대상이 된 것과 관계가 깊다. 정가은은 지난 7일 지연 루머 유포자와 일부 매체의 경솔함을 지적하는 글을 작성했다. 하지만 심경을 전하는 과정에서 “민감한 상황에 다시 루머에 대한 언급을 한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비난 의견이 제시됐다. 일부 악플러들은 논란 직후 정가은의 미니홈피를 욕설로 도배하기 시작했다. 정가은은 악플러들을 향해 “난 굴하지 않아”라고 자신의 의지를 표명했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상황을 더욱 악화 시켰다. 결국 정가은은 8일 오전, 더 이상의 다툼과 분노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더러워서 피한다.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 등의 감정적인 표현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한편 정가은은 10월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렇게 웃는 게 예쁘고 순수한 우리 지연이가 말도 안 되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정가은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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