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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보니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보니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본명 배수지·20)의 트위터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 네티즌은 수지 광팬인 남편에 대해 질투가 나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A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강경 대처할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결국”,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름 끼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선처 없어야”,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질투심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왜?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왜?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충격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충격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직접 답변 “죽었으면 좋겠군요” 충격 사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직접 답변 “죽었으면 좋겠군요” 충격 사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수지의 트위터에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악플을 남겼다. 지난 11월에는 악플을 본 수지가 직접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후 논란이 되자 A씨는 해당 글들을 삭제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선처 등의 배려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로 인터넷에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징역 7년 이하의 징역 혹은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쉽게 용서하면 안 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인기 많은 게 잘못인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말도 안 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해도 너무한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수지 부모님은 생각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본명 배수지·20)의 트위터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 네티즌은 수지 광팬인 남편에 대해 질투가 나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A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강경 대처할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결국”,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름 끼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선처 없어야”,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질투심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민아 부친상, “그냥 영원히 활동 중단 하세요” 악플 경악

    AOA 민아 부친상, “그냥 영원히 활동 중단 하세요” 악플 경악

    ‘AOA 민아 부친상’ 걸그룸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민아의 부친 권모씨가 이날 오전 8시께 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AOA 민아의 부친은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으로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아가 드라마 촬영은 제외한 시간의 대부분을 암투병 중인 부친과 보내는 등, 극진한 효심에도 불구하고 끝내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민아는 출연중인 SBS 드라마 ‘모던파머’의 촬영을 제외한 시간에는 부친 곁에서 간호를 해왔다. 소속사 측은 “민아가 모던파머 촬영은 물론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장례를 마친 뒤 추후 활동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이날 민아가 부친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하고 장례를 치르고 있다는 기사의 댓글에 “활동 중단하면 아버지가 살아나냐? 그런 정신력이면 그냥 영원히 활동 중단 하세요”, “걸스데이 민아인 줄…AOA 같은 그룹은 상관없음” 등의 악플을 남기면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AOA 민아 부친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AOA 민아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OA 민아 부친상, 아직 어린 나이에 힘들겠다” “AOA 민아 부친상, 다시 밝게 웃는 모습 기다릴게요” “AOA 민아 부친상, 민아 없는 무대 허전” “AOA 민아 부친상, 악플 남기는 사람들은 너무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친상을 당한 민아는 29일 MBC ‘쇼! 음악중심’의 무대에 서지 못했다. AOA는 30일 SBS ‘인기가요’ 등의 무대에도 민아 없이 나머지 멤버들만 오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AOA 민아 부친상) 연예팀 chkim@seoul.co.kr
  • AOA 민아 부친상, 충격 악플보니..

    AOA 민아 부친상, 충격 악플보니..

    ‘AOA 민아 부친상’ 걸그룸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민아의 부친 권모씨가 이날 오전 8시께 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AOA 민아의 부친은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으로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아가 드라마 촬영은 제외한 시간의 대부분을 암투병 중인 부친과 보내는 등, 극진한 효심에도 불구하고 끝내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이날 민아가 부친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하고 장례를 치르고 있다는 기사의 댓글에 “활동 중단하면 아버지가 살아나냐? 그런 정신력이면 그냥 영원히 활동 중단 하세요”, “걸스데이 민아인 줄…AOA 같은 그룹은 상관없음” 등의 악플을 남기면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태어날 얼굴 정밀하게 예측해보니 이런 모습” 도대체 어떤 얼굴이길래?

    이보영 임신 10주차 “태어날 얼굴 정밀하게 예측해보니 이런 모습” 도대체 어떤 얼굴이길래?

    이보영 임신 10주차 “태어날 얼굴 정밀하게 예측해보니 이런 모습” 도대체 어떤 얼굴이길래?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예쁜 아기 잘 낳아서 잘 키우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몸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해야 할 듯. 예쁜 아기 기대합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두 부부는 모두 악플이 없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기 얼굴은?” 지성·이보영과 매치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기 얼굴은?” 지성·이보영과 매치해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앞으로 태어날 아기 얼굴은?” 지성·이보영과 매치해보니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얼굴이 정말 저렇게 나올까”, “이보영 임신 10주차, 두 사람 예쁘게 사세요. 많은 사람들이 축복하고 있어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이보영 커플은 정말 악플 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정말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의 얼굴은 이런 모습” 두 사람 빼닮은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의 얼굴은 이런 모습” 두 사람 빼닮은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의 얼굴은 이런 모습” 두 사람 빼닮은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지성(37)·이보영(35)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라고 24일 밝혔다. 지성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보영의 임신 소식에 지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게 돼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관계자는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태명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부부가 상의해 짓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이보영은 임신으로 당분간 작품활동을 쉬게 됐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난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예쁜 아기 태어날 것 같은데 정말 기대된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두 사람 앞으로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악플도 없는 정말 좋은 배우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뱀파이어 화보? ‘신비 + 다크’ 이중 매력 발산

    박해진 뱀파이어 화보? ‘신비 + 다크’ 이중 매력 발산

    박해진이 뱀파이어처럼 신비하고 다크한 매력의 겨울남자로 변신했다. 배우 박해진은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star1) 12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다크한 겨울남자의 여러 모습을 보여줬다. 8등신 기럭지와 완벽한 핏을 가진 박해진은 다양한 패턴과 스팽글이 가득 달린 재킷, 챙이 넓은 모자에 퍼 등 어떤 옷이든 100% 소화하며 화보 촬영 현장을 수월하게 이끌어갔다. 뿐만 아니라 스모키 화장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내 남자친구가 입어줬으면 하는 옷, 일명 남친룩 패션으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해진은 “절대 안 꾸민 것처럼, 집에서 입고 나온 것처럼, 누가 입혀주지 않은 것처럼, 내 옷처럼, 그리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게 입으려 노력한다”라며 “남친룩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맞추는 편인데 가장 무난하고 누구라도 입을 수 있는 옷들을 남과 똑같게 입지 않으려고 늘 연구한다”라고 자신만의 패션 소신을 밝혔다. 한편, 공항패션 뒷이야기 외에도 악플러들과의 봉사활동,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촬영 에피소드, 이상형 등 박해진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는 11월21일 발간될 앳스타일 12월호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동성끼리 성관계 장면 찍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동성끼리 성관계 장면 찍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러블리즈 쇼케이스,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했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서지수는 인터넷상의 동성애 루머와 악플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 여성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서지수가 동성애자이며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도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서지수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데 대해 면죄부가 주어져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선처와 합의가 없이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한편 12일 걸그룹 러블리즈는 올림픽 공원 K―ART 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측은 답변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측은 답변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힘없이 답변을 하자 수지 악플러에 대한 비판이 높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변을 해 보는 이들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10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 네티즌이 수지를 상대로 트위터에 악성글을 남겼다.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로 한 악의적인 내용의 글에 대해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곧 법적절차를 밟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아직 어린 수지한테 그런 심한 말을”, “수지 악플러,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수지 악플러, 수지 악플러의 쓸데없는 말 신경 쓰지 마세요”, “수지 악플러 때문에 수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성댓글에 직접 답변.. 무슨 내용?

    수지 악성댓글에 직접 답변.. 무슨 내용?

    9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답변을 해 수지 악플러에 대한 비판이 높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변을 해 보는 이들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10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 네티즌이 수지를 상대로 트위터에 악성글을 남겼다.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로 한 악의적인 내용의 글에 대해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곧 법적절차를 밟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진짜 이해 안 간다”, “수지 악플러, 안타깝다. 응원합니다”, “수지 악플러 악플에 신경쓰지 마세요”, “수지 악플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잊으시길”, “수지 악플러, 법으로 호되게 당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쓸쓸히 답글…JYP 분노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쓸쓸히 답글…JYP 분노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수지를 향한 악플러를 향해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글을 남겼다. 이에 보는 이들과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현재 악플러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티스트에 대한 이런 무차별적인 행동은 용납하지 않겠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알아서 죄를 빌어야 할 듯”, “수지 악플러, 이해가 안간다”, “수지 악플러, 어떻게든 엄벌해야 한다”, “수지 악플러, 선처 없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 캐스팅돼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과 함께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죽어버려” 악플에 직접 댓글달아..

    수지 “죽어버려” 악플에 직접 댓글달아..

    9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에 직격탄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악플 내용보니 ‘소름’

    수지 악플러에 직격탄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악플 내용보니 ‘소름’

    수지 악플러 미쓰에이 수지가 자신에 대한 악플러에게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트위터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수지에게 악의적인 메시지를 보내온 악플러였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저희 회사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이 항상 똑같다”면서 “회사 법무팀이 상황을 파악하고 나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 JYJP엔터테인먼트는 악성 댓글 등에 관해서 무관용 강경 조치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수지 악플러 답변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댓글 얼마나 화났으면. 수지 악플러에 댓글 단 게 더 무서워”, “수지 악플러 링크 걸었으니 그 악플러 살아남지 못할 듯”, “수지 악플러 댓글, 차분해 보이지만 무서운 경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지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DB(수지 악플러 댓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변에 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변에 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힘없이 답변을 하자 수지 악플러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변을 해 보는 이들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JYP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무차별적인 행동,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냥 넘어가진 않겠다”고 강조했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아무리 싫어도 저렇게 심한 말을”, “수지 악플러, 누군가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수지 악플러, 저런 사람들은 정신 상태가 궁금하다”, “수지 악플러, 이게 뭐냐 정말 나빴다”, “수지 악플러, 정말 미쳤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 캐스팅돼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과 함께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글…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글…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수지를 향한 악플러를 향해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글을 남겼다. 이에 보는 이들과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현재 악플러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티스트에 대한 이런 무차별적인 행동은 용납하지 않겠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수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죄없는 사람에게 욕하는 사람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수지 악플러, 저런 몹쓸 인간”, “수지 악플러, 요즘 애들이 무섭다”, “수지 악플러, 수지 어서 잊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 캐스팅돼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과 함께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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