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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연관 짓는 저속한 패드립” 고소 처벌 받은 악플러 숫자가 ‘경악’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연관 짓는 저속한 패드립” 고소 처벌 받은 악플러 숫자가 ‘경악’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연관 짓는 저속한 패드립” 고소 처벌 받은 악플러 숫자가 ‘경악’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대처법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집착증을 가진 사람들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조관우, 유상무, 다솜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가연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유명하다”고 언급하자 김가연은 “80건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아서 통지가 날아온 것은 약 40여 건이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롱이나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 관련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은 고소한다”며 본인만의 고소기준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나도 처음에는 참았는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 찍히면 그 사람을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 폴더를 만들고 계속 조사해 관리한다. 악플이 발견되면 지우기 전 스크린 샷으로 먼저 캡처한 뒤 해당인물 폴더로 바로 옮겨 저장한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앞으로도 계속 악플 확인을 할거냐”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라디오 스타 방송 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댓글을 전부 확인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이렇게 고소해도 계속 나오나”,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증거 잡는 방법이 정말 철저하네”,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제정신이 아닌 듯. 어떻게 저렇게 사람 가슴에 생채기를 내는 무서운 악플을 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나이차 적은 임요환·딸 연관 짓는 악플러 고소” 처벌 사례 확인해보니 ‘충격’

    김가연 “나이차 적은 임요환·딸 연관 짓는 악플러 고소” 처벌 사례 확인해보니 ‘충격’

    김가연 “나이차 적은 임요환·딸 연관 짓는 악플러 고소” 처벌 사례 확인해보니 ‘충격’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대처법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집착증을 가진 사람들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조관우, 유상무, 다솜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가연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유명하다”고 언급하자 김가연은 “80건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아서 통지가 날아온 것은 약 40여 건이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롱이나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 관련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은 고소한다”며 본인만의 고소기준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나도 처음에는 참았는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 찍히면 그 사람을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 폴더를 만들고 계속 조사해 관리한다. 악플이 발견되면 지우기 전 스크린 샷으로 먼저 캡처한 뒤 해당인물 폴더로 바로 옮겨 저장한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앞으로도 계속 악플 확인을 할거냐”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라디오 스타 방송 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댓글을 전부 확인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정말 심적으로 힘들겠다”,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고소를 해도 말 안듣는 사람이 있나?”,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제정신이 아닌 사람에게는 강력한 처벌을 해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활동 중단, 임신+낙태설 도대체 누가? ‘응급실 왜 갔나봤더니..’

    설리 활동 중단, 임신+낙태설 도대체 누가? ‘응급실 왜 갔나봤더니..’

    ‘설리 활동 중단’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SM측은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며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간 설리는 가수 최자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지속적인 악플에 시달렸다. 그 중에는 성희롱 수준의 악플이 넘쳐났다. 또한 설리는 지난 3월 복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이를 둘러싸고 임신설, 낙태설 등 감당하기 힘든 루머가 퍼져 괴로워한 바 있다. 설리 활동 중단을 접한 네티즌은 “설리 활동 중단..악플러들은 다 사라져야 한다”, “설리 활동 중단..너무 안타깝다”, “설리 활동 중단..도대체 왜?”, “설리 활동 중단..설리 불쌍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의 활동 중단에 따라 에프엑스 멤버인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4명 개인활동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인스타그램 (설리 활동 중단)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다해 루머 유포자, 대부분이 여자 ‘어쩌다가 이런 짓을..’

    이다해 루머 유포자, 대부분이 여자 ‘어쩌다가 이런 짓을..’

    ’이다해 루머 유포자’ 배우 이다해가 성매매를 했다는 악성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들이 벌금형으로 기소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다해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들을 벌금형으로 기소했다. 이다해 측은 지난해 12월 성매매 관련 악성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과 상습적인 악플러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직업 봤더니..반전 ‘성매매 관련 루머 뭐길래..’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직업 봤더니..반전 ‘성매매 관련 루머 뭐길래..’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배우 이다해가 성매매를 했다는 악성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들이 벌금형으로 기소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다해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들을 벌금형으로 기소했다. 이다해 측은 지난해 12월 성매매 관련 악성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과 상습적인 악플러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고소장에 언급된 이들 중 검찰 수사에 의해 신원 확인된 피의자는 총 4명으로, 3명이 여성이었다. 이어 고등학생 1명, 20대 여성 직장인 2명, 가정주부 1명으로 드러났다. 이들 피의자 중 2명은 벌금형이 확정됐고 고등학생 1명은 소년부로 송치됐다. 나머지 1명은 동일한 범죄 사실로 앞서 기소된 상태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한편, 피의자들은 이다해가 성매매 사건과 무관하다는 검찰의 공식 발표가 있은 후에도 인신공격성 글과 악플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다해 측은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다해 소속사는 “앞으로도 악플러와 협상은 없다”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용의자들에 대한 추가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강경대응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에 네티즌은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대박”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절대 멈추지 마라”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주부도 있다니 경악”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에 “온 몸이 새카매져. 아들에게 나쁜 엄마 아니라고…”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에 “온 몸이 새카매져. 아들에게 나쁜 엄마 아니라고…”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에 “온 몸이 새카매져. 아들에게 나쁜 엄마 아니라고…”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으면 저렇게 될까”,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모두 강하게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혈 막혀 온 몸 새카매져…상상할 수 없는 삶 산 여자 됐더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혈 막혀 온 몸 새카매져…상상할 수 없는 삶 산 여자 됐더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혈 막혀 온 몸 새카매져…상상할 수 없는 삶 산 여자 됐더라”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으면 저렇게 될까”,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모두 강하게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나쁜 사람 돼버렸다. 아들에게 절대 아니라고…”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나쁜 사람 돼버렸다. 아들에게 절대 아니라고…”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나쁜 사람 돼버렸다. 아들에게 절대 아니라고…”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으면 저렇게 될까”,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모두 강하게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에 “온 몸이 새까많게 됐다…엄마 나쁜 사람 아니란 걸 보여주고 싶다”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에 “온 몸이 새까많게 됐다…엄마 나쁜 사람 아니란 걸 보여주고 싶다”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에 “온 몸이 새까많게 됐다…엄마 나쁜 사람 아니란 걸 보여주고 싶다”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힘들겠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도할게요”,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전부 샅샅이 조사해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로 까맣게 타들어간다는 말이 실제로 몸에서 일어날 수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루머 심경 고백 “온 몸이 새카많게 됐다…사우나도 못 가”

    송윤아 루머 심경 고백 “온 몸이 새카많게 됐다…사우나도 못 가”

    송윤아 루머 심경 고백 “온 몸이 새카많게 됐다…사우나도 못 가”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힘들겠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도할게요”,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전부 샅샅이 조사해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로 까맣게 타들어간다는 말이 실제로 몸에서 일어날 수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아들에게 나쁜 사람 아니라는 것 보여주고 싶다”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아들에게 나쁜 사람 아니라는 것 보여주고 싶다”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아들에게 나쁜 사람 아니라는 것 보여주고 싶다”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힘들겠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도할게요”,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전부 샅샅이 조사해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로 까맣게 타들어간다는 말이 실제로 몸에서 일어날 수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심경 고백 “아들에게 절대 엄마가 나쁜 사람 아니라는 것 보여주고 싶어”

    송윤아 심경 고백 “아들에게 절대 엄마가 나쁜 사람 아니라는 것 보여주고 싶어”

    송윤아 심경 고백 “아들에게 절대 엄마가 나쁜 사람 아니라는 것 보여주고 싶어” 배우 송윤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겪지 않았나. 온몸이 새카맣게 됐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밝혔다. 송윤아는 이어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혔다고 진단을 받았다”면서 “사우나 가기도 창피했다. 같이 가는 언니들도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어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경구와 2009년 5월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는 지난 3월 자신의 결혼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알리고 모욕적인 글을 올린 악플러 57명을 고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정말 힘들겠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도할게요”,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악플 단 사람들 전부 샅샅이 조사해 처벌해야”, “송윤아 설경구 루머 심경 고백, 스트레스로 까맣게 타들어간다는 말이 실제로 몸에서 일어날 수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악성 루머, 응급실 간 이유 허위로.. ‘경악’ 최초 유포자 선처 왜?

    설리 악성 루머, 응급실 간 이유 허위로.. ‘경악’ 최초 유포자 선처 왜?

    ‘설리 응급실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선처’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를 선처했다. 11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SM 측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루머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앞으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3월 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에 설리 측은 단순한 복통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상에는 설리의 응급실 행이 단순 복통이 아니라는 루머가 유포됐다. 설리 루머 유포자 선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너무 착하다”, “설리 응급실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정말 속상했을 텐데”, “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또래 여학생이라니 더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설리 미투데이(설리 응급실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루머, 악플러 잡고보니 “설리 또래 여학생” 충격…설리 루머 내용은?

    설리 루머, 악플러 잡고보니 “설리 또래 여학생” 충격…설리 루머 내용은?

    설리 루머, 악플러 잡고보니 “설리 또래 여학생” 충격…설리 루머 내용은?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응급실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를 선처하기로 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하는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면서 “유포자는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다만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이다.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더불어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및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설리가 지난달 말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을 두고 다른 이유가 있다는 루머가 퍼져나갔었다. 소속사는 “스트레스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를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됐다. 결국 소속사는 퍼지는 소문을 막기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세월호와 ‘잉여짓’/정기홍 논설위원

    세월호 희생자 49재(齋)를 지내던 날(3일) 두 개의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하나는 민간 잠수사를 사칭한 30대가 “세월호 침몰 직후 (해경이) 구조를 막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1년 실형을 선고받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세월호에 첫 진입했던 해경이 “경사진 배에 오르는 게 쉽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이었다. 해경의 첫 대응이 부실했다는 지적과 불가항력이었다는 항변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잉여짓’이란 인터넷 용어가 있다. 잉여(남고 넘침)와 짓(몸 동작)을 합한 파생어다. 국내에선 취업을 못한 ‘88만원 세대’가 인터넷을 벗 삼아 시간을 보내는 행위를 빗댄 데서 비롯됐다. 글과 패러디에 비아냥 댓글을 달고, 퍼나르고, 낄낄대는 게 특징이다. 악플러의 온상이나 때로는 정반대로 집단지성으로 분출된다. ‘나꼼수’와 ‘일베저장소’도 이런 잉여짓이 만들어낸 일종의 정치놀이 장이다. 최근 들어 잉여짓이 시간 낭비가 아니라 ‘생산적 가치’로 달리 인식되고 있다. 잉여 행위를 쓸모없는 헛짓이 아닌, 창조를 끌어내는 에너지원으로 보는 것이다. 그 영역도 넓어지고 개념도 일반화하는 추세다. 연초에 인터넷을 달군 미국 조각가의 ‘나무 조각 돈다발’ 사진은 잉여짓의 긍정적 본보기였다. 가치 없는 나무깎기로 보이지만 창조 발상이 개입됐다는 뜻이다. 미국 뉴욕대의 클레이 셔키 교수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TV 시청에만 쓰이던 ‘1조 시간’을 창조적으로 쓰는 ‘새로운 대중’의 탄생을 주장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 또한 잉여짓과 무관치가 않다. 잉여짓과 비슷한 의미의 ‘병맛’이란 말도 있다. ‘병신 같은 맛’, 즉 어이없고 형편없다는 뜻이다. 웹툰 등 인터넷상의 창작물 가운데 수준이 낮다고 판단되면 어김없이 댓글을 단다. 예컨대 선수들의 실책이 많은 경기를 ‘병맛 같은 경기’라고 칭한다. 잉여짓과 같이 조롱을 해대지만 이를 통해 재미와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반대로 자기 비하에 빠진 스스로를 ‘병맛’으로 규정하기도 한다. 좋고 나쁨과는 별개로 잉여짓과 병맛은 젊은 세대에겐 휴식공간 역할을 하는 셈이다. 세월호 거짓말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는 놀랄 만큼 준비가 철저했다. 자신 명의의 두 개의 휴대전화를 이용, 다른 사람과 카카오톡을 주고받은 것처럼 꾸몄다. 그가 세월호 사태를 냉소적 유희의 대상쯤으로 생각했을까. 잉여짓의 잘못된 진화요, 지나침이 화를 불렀다. 해경이 첫 구조에 나선 시간대가 여유의 시간이었는지 사투를 벌여야 했던 시간이었는지도 논란거리다. 아직도 공분의 대상이다. 하지만 ‘인터넷 놀이’인 잉여짓과 병맛이 불만의 분출을 넘어 생활의 윤활유여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가족 행세하는 선동꾼들…” 세월호 악플러 입건

    인터넷에 세월호 참사로 실의에 빠진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글을 올린 악플러가 경찰에 입건됐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서울에 사는 사회복무요원 박모(27)씨를 세월호 유가족 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일 자신이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아따 청와대로 가자니께 웃음이 나온당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혐의다. 20일은 실종자 가족들이 더딘 정부의 구조·수색 작업에 항의해 청와대로 올라가 항의하자며 진도대교까지 행진한 날이다. 박씨는 실종자 가족들의 행진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유가족이 맞긴 할까’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작성했다. 또 ‘지 새끼 살려내라 남의 새끼 굴리니 사스가(’역시나‘의 일본어 표현) 시체 발생’이라는 허위 사실과 ‘가족 행세하는 선동꾼들 노났을 듯’이라는 허위사실도 함께 작성해 올렸다. 박씨는 경찰에서 “인터넷에 올려진 실종자 가족들의 행진 사진을 봤는데 일부는 실종자 가족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도 가족이 맞다고 주장해 그 사람들에게 반박하고 비판하는 취지로 글을 작성했다”고 말했다. 권현주 전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안 그래도 힘들어하는 가족들에게 저런 악성 게시글을 다는 것은 해도 너무한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실종자 가족과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하겠다”면서 “국민도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고 유언비어 발견 시 가까운 경찰서나 112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곽정은, 참담한 심경 “법적 대응”…입에 담지 못할 욕설 보니

    곽정은, 참담한 심경 “법적 대응”…입에 담지 못할 욕설 보니

    곽정은, 참담한 심경 “법적 대응”…입에 담지 못할 욕설 보니 JTBC ‘마녀사냥’에 출연중인 패션잡지 에디터 곽정은이 공개적으로 성형·이혼사실을 고백하고,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곽정은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싫어할 자유, 그리고 조롱할 자유’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곽정은은 “한마디로 난 예쁜 외모로 태어나지 못했다”면서 “2007년 생애 최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또 “2008년 1월 나는 세간에 알려진 대로 결혼을 했고, 2008년 12월 이혼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곽정은은 “지난해 가을 ‘마녀사냥’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가기 시작한 그 무렵 2009년 1월 한 매체 인터뷰 당시 사진이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랐고 그 후 ‘성괴’니, ‘얼굴을 갈아엎었’느니, ‘오크X’이니, ‘눈 코 턱 광대 보톡스 필러, 다했네요’라느니, ‘죽빵을 때리고 싶다’느니 ‘못생겨서 X통을 찌르고 싶다’느니 하며 ‘일베’를 비롯한 게시판들, 각종 성형 커뮤니티와 각종 포털 사이트 신문기사 댓글을 통해 조롱당하고 ‘저 얼굴로 연애를 했을리 만무한데 성형하고 나서 자신감 쩔어서 연애 칼럼쓴다고 다닌다’거나 ‘성형한 것 숨기면서 원래 예뻤던 척 한다’며 어떤 사람들에게 뒷담화를 당하고 심지어 오늘 한 매체에서는 정식 기자도 아닌 대학생 알바가 대놓고 기사로 거론하기 시작한 내 얼굴 사진”이라며 도넘은 악플과 비난 여론에 시달렸다는 사실을 밝혔다. 곽정은은 이어 “나의 과거 사진이라고 불리는 그 사진들은 2009년, 2010년 초반에 촬영된 사진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수년째 열심히 하고 한 사람의 노동자로서 맡은 일을 다하고 그 와중에 매체의 기자로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책을 내면서 사진촬영을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내가 원해서 찍힌 사진들이다. 또한 동시에 곽정은이라는 한 명의 여자가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때의 사진들이다. 마음의 문제가 너무 무거워 몸을 돌볼 겨를이 없었고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잘못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느라 고통스러웠으며 부모님께 크나큰 상처를 안겨드렸다는 자책감에 밤에 잠도 못자던 그런 시기의 사진들이기도 하다”고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아울러 곽정은은 “당해보지 않고, 누가 어떻게 알까. 가장 힘들었던 시절의 사진이 웃음거리가 될 때의 기분.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했지만 지난 가을부터, 가슴이 내내 아팠다”고 밝혔다. 곽정은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남자의 시선에 몸을 맞추지 말라’고 말하는 내가 자기혐오 끝에 성형중독에 빠진 사람 취급을 받는 이런 일을 그 외모, 그 육신을 주신 나의 사랑하는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옳지 않은 일, 부당한 일에는 맞서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한 나의 많은 스승들은 내가 이런 상황을 그냥 꾹꾹 참고 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지금의 외모가 아니었을 때에도 나를 사랑해주었던 그 사람은 지금의 이런 일들을 얼마나 안타깝고 씁쓸하게 바라보고 있을까. 왜 이렇게까지 조롱을 당해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곽정은은 ”나 역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한 말이 화제가 될 때마다 내 외모로 인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이젠 대놓고 매체라는 곳에서 단지 트래픽을 위해 내 얼굴을 주제로 기사를 올리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는 곽정은은 “내가 내 과거 모습까지도 아끼고 애틋하게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경고했다. 뿐만 아니라 곽정은은 오프라인 강연에 대해 악의적으로 사실과 달리 날조된 글을 올려 명예훼손을 의도한 사람에 대해서도 법의 도움을 받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곽정은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인은 좀 댓글로 공격당하고 악플로 상처받아도 감당해야 하는 것 아니야? 라는 말은 틀렸다. 싫어하거나 비판할 자유와 모멸감을 주기 위해 타인을 조롱할 자유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하고 그래야 지금 나를 조롱하는 그 사람들조차 언젠가 타인에 의해 부당하게 조롱당하지 않는 세상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조롱하고 비난해야 할 대상에 대해서는 정작 입도 뻥긋 못하면서 텔레비전에 나오는 만만한 사람만 조롱하는 자신의 모습이 썩 맘에 드는지 궁금하다”며 분노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곽정은 과거 사진 악플러 법적 대응, 처벌 제대로 받기를”, “곽정은 악플러 법적대응, 응웝합니다. 힘내세요”, “곽정은 악플러 법적 대응, 얼굴가지고 악플을 달다니. 악플단 사람은 얼마나 잘났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악플러 일침, 곽정은 블로그에 성형수술+이혼사실까지 고백 ‘왜?’

    곽정은 악플러 일침, 곽정은 블로그에 성형수술+이혼사실까지 고백 ‘왜?’

    ‘곽정은 악플러 일침, 곽정은 과거사진, 곽정은 블로그’ 곽정은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가운데 과거 악성 댓글 내용들이 충격을 주고 있다. 곽정은은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싫어할 자유, 그리고 조롱할 자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악플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먼저 곽정은은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이력, 결혼과 이혼 경험 등을 고백한 곽정은은 코 성형수술과 치아 교정을 받아야 했던 사연까지 솔직하게 드러냈다. 뒤이어 곽정은은 지난해 가을 ‘마녀사냥’이 인기를 얻을 무렵,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자신의 과거사진에 도넘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곽정은은 “’성괴’니 얼굴을 갈아엎었느니, ‘오크년’이니 ‘눈 코 턱 광대 보톡스 필러, 다했네요’라느니, ‘죽빵을 때리고 싶다’느니 ‘못생겨서 젖통을 찌르고 싶다’느니 하며 일베를 비롯한 게시판들, 각종 성형 커뮤니티와 각종 포털 사이트 신문기사 댓글을 통해 조롱당하고, ‘저 얼굴로 연애를 했을 리 만무한데 성형하고 나서 자신감 쩔어서 연애 칼럼쓴다고 다닌다’거나 ‘성형한 것 숨기면서 원래 예뻤던 척 한다’며 어떤 사람들에게 뒷담화를 당하고” 라고 직접 악플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어 곽정은은 “옳지 않은 일, 부당한 일에는 맞서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한 나의 많은 스승들은 내가 이런 상황을 그냥 꾹꾹 참고 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왜 이렇게까지 조롱을 당해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분노했다. 또 “대놓고 매체라는 곳에서 단지 트래픽을 위해 내 얼굴을 주제로 기사를 올리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며 “내가 내 과거 모습까지도 아끼고 애틋하게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곽정은은 “많은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난해야 할 대상에 대해서는 정작 입도 뻥긋 못하면서 텔레비전에 나오는 만만한 사람만 조롱하는 자신의 모습이 썩 맘에 드는지 궁금하다”며 일침을 가했다. 곽정은 악플러 일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곽정은 악플러 일침..진짜 너무했네”, “곽정은 악플러 일침..그냥 좀 두지”, “곽정은 악플러 일침..남 잘되는 꼴을 못 보는 사람들”, “곽정은 악플러 일침..오죽했으면 블로그에 이런 글까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션잡지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곽정은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정은 악플러 일침, 곽정은 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정은 블로그 “과거 사진에 오크X, XX 찌르고 싶다 조롱…법적 대응”

    곽정은 블로그 “과거 사진에 오크X, XX 찌르고 싶다 조롱…법적 대응”

    곽정은 블로그 “과거 사진에 오크X, XX 찌르고 싶다 조롱…법적 대응” JTBC ‘마녀사냥’에 출연중인 패션잡지 에디터 곽정은이 공개적으로 성형·이혼사실을 고백하고,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곽정은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싫어할 자유, 그리고 조롱할 자유’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려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곽정은은 “한마디로 난 예쁜 외모로 태어나지 못했다”면서 “2007년 생애 최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또 “2008년 1월 나는 세간에 알려진 대로 결혼을 했고, 2008년 12월 이혼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곽정은은 “지난해 가을 ‘마녀사냥’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가기 시작한 그 무렵 2009년 1월 한 매체 인터뷰 당시 사진이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랐고 그 후 ‘성괴’니, ‘얼굴을 갈아엎었’느니, ‘오크X’이니, ‘눈 코 턱 광대 보톡스 필러, 다했네요’라느니, ‘죽빵을 때리고 싶다’느니 ‘못생겨서 X통을 찌르고 싶다’느니 하며 ‘일베’를 비롯한 게시판들, 각종 성형 커뮤니티와 각종 포털 사이트 신문기사 댓글을 통해 조롱당하고 ‘저 얼굴로 연애를 했을리 만무한데 성형하고 나서 자신감 쩔어서 연애 칼럼쓴다고 다닌다’거나 ‘성형한 것 숨기면서 원래 예뻤던 척 한다’며 어떤 사람들에게 뒷담화를 당하고 심지어 오늘 한 매체에서는 정식 기자도 아닌 대학생 알바가 대놓고 기사로 거론하기 시작한 내 얼굴 사진”이라며 도넘은 악플과 비난 여론에 시달렸음을 고백했다. 곽정은은 이어 “나의 과거 사진이라고 불리는 그 사진들은 2009년, 2010년 초반에 촬영된 사진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수년째 열심히 하고 한 사람의 노동자로서 맡은 일을 다하고 그 와중에 매체의 기자로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책을 내면서 사진촬영을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내가 원해서 찍힌 사진들이다. 또한 동시에 곽정은이라는 한 명의 여자가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때의 사진들이다. 마음의 문제가 너무 무거워 몸을 돌볼 겨를이 없었고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잘못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느라 고통스러웠으며 부모님께 크나큰 상처를 안겨드렸다는 자책감에 밤에 잠도 못자던 그런 시기의 사진들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곽정은은 “당해보지 않고, 누가 어떻게 알까. 가장 힘들었던 시절의 사진이 웃음거리가 될 때의 기분.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했지만 지난 가을부터, 가슴이 내내 아팠다”고 토로했다. 곽정은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남자의 시선에 몸을 맞추지 말라’고 말하는 내가 자기혐오 끝에 성형중독에 빠진 사람 취급을 받는 이런 일을 그 외모, 그 육신을 주신 나의 사랑하는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옳지 않은 일, 부당한 일에는 맞서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한 나의 많은 스승들은 내가 이런 상황을 그냥 꾹꾹 참고 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지금의 외모가 아니었을 때에도 나를 사랑해주었던 그 사람은 지금의 이런 일들을 얼마나 안타깝고 씁쓸하게 바라보고 있을까. 왜 이렇게까지 조롱을 당해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아울러 ”나 역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한 말이 화제가 될 때마다 내 외모로 인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이젠 대놓고 매체라는 곳에서 단지 트래픽을 위해 내 얼굴을 주제로 기사를 올리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는 곽정은은 “내가 내 과거 모습까지도 아끼고 애틋하게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경고했다. 뿐만 아니라 곽정은은 오프라인 강연에 대해 악의적으로 사실과 달리 날조된 글을 올려 명예훼손을 의도한 사람에 대해서도 법의 도움을 받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곽정은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인은 좀 댓글로 공격당하고 악플로 상처받아도 감당해야 하는 것 아니야? 라는 말은 틀렸다. 싫어하거나 비판할 자유와 모멸감을 주기 위해 타인을 조롱할 자유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하고 그래야 지금 나를 조롱하는 그 사람들조차 언젠가 타인에 의해 부당하게 조롱당하지 않는 세상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조롱하고 비난해야 할 대상에 대해서는 정작 입도 뻥긋 못하면서 텔레비전에 나오는 만만한 사람만 조롱하는 자신의 모습이 썩 맘에 드는지 궁금하다”며 분노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곽정은 과거 사진 악플러 법적 대응,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반성해야할 듯”, “곽정은 악플러 법적대응, 무슨 의도로 악플을 다는 걸까. 이해가 안돼”, “곽정은 악플러 법적 대응, 악플 제대로 사과 받아내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힘들었던 시기 얼굴 사진으로 조롱…법적대응” 참담한 심경 보니

    곽정은 “힘들었던 시기 얼굴 사진으로 조롱…법적대응” 참담한 심경 보니

    곽정은 “힘들었던 시기 얼굴 사진으로 조롱…법적대응” 참담한 심경 보니 JTBC ‘마녀사냥’에 출연중인 패션잡지 에디터 곽정은이 공개적으로 성형·이혼사실을 고백하고,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곽정은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싫어할 자유, 그리고 조롱할 자유’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곽정은은 “한마디로 난 예쁜 외모로 태어나지 못했다”면서 “2007년 생애 최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또 “2008년 1월 나는 세간에 알려진 대로 결혼을 했고, 2008년 12월 이혼절차를 밟았다”라고 설명했다. 곽정은은 “지난해 가을 ‘마녀사냥’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가기 시작한 그 무렵 2009년 1월 한 매체 인터뷰 당시 사진이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랐고 그 후 ‘성괴’니, ‘얼굴을 갈아엎었’느니, ‘오크X’이니, ‘눈 코 턱 광대 보톡스 필러, 다했네요’라느니, ‘죽빵을 때리고 싶다’느니 ‘못생겨서 X통을 찌르고 싶다’느니 하며 ‘일베’를 비롯한 게시판들, 각종 성형 커뮤니티와 각종 포털 사이트 신문기사 댓글을 통해 조롱당하고 ‘저 얼굴로 연애를 했을리 만무한데 성형하고 나서 자신감 쩔어서 연애 칼럼쓴다고 다닌다’거나 ‘성형한 것 숨기면서 원래 예뻤던 척 한다’며 어떤 사람들에게 뒷담화를 당하고 심지어 오늘 한 매체에서는 정식 기자도 아닌 대학생 알바가 대놓고 기사로 거론하기 시작한 내 얼굴 사진”이라며 도넘은 악플과 비난 여론을 비판했다. 곽정은은 이어 “나의 과거 사진이라고 불리는 그 사진들은 2009년, 2010년 초반에 촬영된 사진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수년째 열심히 하고 한 사람의 노동자로서 맡은 일을 다하고 그 와중에 매체의 기자로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책을 내면서 사진촬영을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내가 원해서 찍힌 사진들이다. 또한 동시에 곽정은이라는 한 명의 여자가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때의 사진들이다. 마음의 문제가 너무 무거워 몸을 돌볼 겨를이 없었고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잘못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느라 고통스러웠으며 부모님께 크나큰 상처를 안겨드렸다는 자책감에 밤에 잠도 못자던 그런 시기의 사진들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곽정은은 “당해보지 않고, 누가 어떻게 알까. 가장 힘들었던 시절의 사진이 웃음거리가 될 때의 기분.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했지만 지난 가을부터, 가슴이 내내 아팠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남자의 시선에 몸을 맞추지 말라’고 말하는 내가 자기혐오 끝에 성형중독에 빠진 사람 취급을 받는 이런 일을 그 외모, 그 육신을 주신 나의 사랑하는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옳지 않은 일, 부당한 일에는 맞서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한 나의 많은 스승들은 내가 이런 상황을 그냥 꾹꾹 참고 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지금의 외모가 아니었을 때에도 나를 사랑해주었던 그 사람은 지금의 이런 일들을 얼마나 안타깝고 씁쓸하게 바라보고 있을까. 왜 이렇게까지 조롱을 당해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나 역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한 말이 화제가 될 때마다 내 외모로 인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이젠 대놓고 매체라는 곳에서 단지 트래픽을 위해 내 얼굴을 주제로 기사를 올리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는 곽정은은 “내가 내 과거 모습까지도 아끼고 애틋하게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경고했다. 뿐만 아니라 곽정은은 오프라인 강연에 대해 악의적으로 사실과 달리 날조된 글을 올려 명예훼손을 의도한 사람에 대해서도 법의 도움을 받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사실을 알렸다. 곽정은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인은 좀 댓글로 공격당하고 악플로 상처받아도 감당해야 하는 것 아니야? 라는 말은 틀렸다. 싫어하거나 비판할 자유와 모멸감을 주기 위해 타인을 조롱할 자유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하고 그래야 지금 나를 조롱하는 그 사람들조차 언젠가 타인에 의해 부당하게 조롱당하지 않는 세상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조롱하고 비난해야 할 대상에 대해서는 정작 입도 뻥긋 못하면서 텔레비전에 나오는 만만한 사람만 조롱하는 자신의 모습이 썩 맘에 드는지 궁금하다”며 분노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곽정은 악플러 법적 대응, 너무 심했다”, “곽정은 악플러 법적대응, 저렇게 당하면 가슴 아플 듯”, “곽정은 악플러 법적 대응, 무슨 일이 있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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