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악어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하트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전 연인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별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 역 신설
    2026-08-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31
  • 욕실에 악어가... 손 잘린 멕시코 여자

    욕실에 악어가... 손 잘린 멕시코 여자

    샤워를 하려 들어간 욕실에 악어가 웅크리고 있다면 얼마나 깜짝 놀랄까. 이런 일이 멕시코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악어의 공격을 받은 여자는 한쪽 손을 절단해야 했다. 멕시코 라사로 카르데나스에 사는 가정주부 블랑카 로사(50). 여자는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준비하다가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 악어가 숨어든 줄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그는 여느 날처럼 욕실에 들어가 옷을 벗다가 봉변을 당했다. 욕실에 있던 악어는 먹잇감(?)이 들어서자 사정없이 여자에게 달려들었다. 공격하는 악어를 손으로 막아서면서 여자가 비명을 지르자 남편이 달려갔지만 악어는 두 사람이 힘을 합쳐도 악어는 제압하기 힘들었다. 부부는 가까스로 악어의 공격에서 벗어났지만 두 사람 모두 피투성이가 됐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갈기갈기 찢긴 부인의 한쪽 손은 살려낼 방법이 없었다. 병원은 여자의 한쪽 손을 절단했다. 병원 관계자는 "잘린 곳은 없지만 남편도 큰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악어는 어떻게 가정주택 욕실까지 들어간 것일까. 악어가 욕실까지 숨어든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최근 발사스 강에서 목격된 악어가 부부를 공격한 악어로 추정될 뿐이다. 현지 당국자는 "발사스 강에 악어가 나타났다는 제보를 최근 받았다"며 "강물이 불어나면서 악어가 부부의 집에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부부의 집은 발사스 강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라사로 카르데나스에선 지난 5월에도 악어공격사건이 발생했다. 7살 어린이가 악어의 공격을 받고 실종돼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악어거북, 턱으로 단숨에 수박 박살

    악어거북, 턱으로 단숨에 수박 박살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아웃도어허브(Outdoorhub)는 수박을 단숨에 박살 내는 악어거북(Alligator Snapping Turtle)의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2년 유튜브에 공개된 것으로, 영상에는 공격적인 성향으로 악명 높은 악어거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악어 거북은 수박을 입에 갖다대자 턱의 힘을 이용, 순식간에 산산조각낸다. 악어거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 거북으로 생김새가 매우 원시적일 뿐만 아니라 공격적인 성향이 강해 거북류의 공룡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특히 악어거북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악어처럼 ‘턱 힘’이 매우 강해, 쉽게 손가락 등을 물어 뜯기는 부상을 입을 수 있어 다룰 때 주의를 요하는 동물이다. 사진·영상=ワニガメ スイカ割り Alligator snapping turtle snaps Water melon off/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명품 버킨백 갖고 싶니?…‘잔혹 학살’ 가죽공장 몰카 공개

    명품 버킨백 갖고 싶니?…‘잔혹 학살’ 가죽공장 몰카 공개

    최근 홍콩 경매에서 프랑스 사치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악어가죽 ‘버킨백’이 172만 홍콩달러(약 2억 4680만원)에 팔리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버킨백은 여성이라면 가장 갖고 싶은 가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돈이 있어도 갖기 어려운 이 가방을 기네스 페트로와 빅토리아 베컴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매고 나오면 관심을 끄는 것도 이런 이유를 들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버킨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악어가죽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국제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가 최근 에르메스를 비롯한 여러 사치품 브랜드에 악어가죽을 공급하는 농장과 공장을 잠입해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페타 US가 미국 텍사스주(州) 위니에 있는 ‘론스타 악어 농장’에서 악어들이 어떻게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지 여과없이 공개했다. 이곳 악어들은 생후 3년쯤 되면 무두질 공장으로 보내진다. 우선 악어 머리에 도살총을 맞고 죽으면 가죽을 벗겨내는 것이다. 그런데 도살총이 고장 났을 때 공장 관리자는 작업자에게 살아있는 수백 마리의 악어를 그냥 칼로 도륙하게 했다. 악어들은 몇 분 동안 고통스러워 했고 결국 숨을 거뒀다. 이들은 ‘경추탈골법’이라는 잔혹한 방식으로 악어를 죽인 뒤 가죽을 벗겼지만, 일부 악어는 이 방법을 사용해도 여전히 숨이 붙어 있다고 한 작업자는 설명했다. 한 담당자는 이들 악어는 에르메스의 손목시계에 가죽 줄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페타 US는 이 영상에 찍힌 장면을 근거로 명확한 동물 학대로 불법 행위라며 텍사스 당국에 제소했다. 또 다른 장면은 에르메스 버킨백의 가죽을 제공하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농장의 모습이다. 카리바에 있는 파덴가 홀딩스 악어 농장에서는 악어 220마리가 비좁은 콘크리트 우리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농장은 전 세계 나일악어 가죽 약 85%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 나일악어 농장으로, 지난해에만 에르메스 등 사치 패션 브랜드에 약 4만 3000마리의 악어를 공급했다. 이에 대해 페타 임원인 미미 벡히치는 “페타가 미국과 아프리카에 있는 에르메스 공급업체들의 실태를 폭로한 것은 모든 에르메스의 버킨백과 시계줄이 살아있는 악어가 고통 속에서 죽어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이번 폭로에 대해 에르메스 측에 견해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페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내 새끼 넘보지마!”…악어 공격하는 어미 하마 포착

    “내 새끼 넘보지마!”…악어 공격하는 어미 하마 포착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국립공원에서 어미 하마가 악어를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광경이 포착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마추어 사진작가 켄 할리는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하마와 악어의 사투를 담은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보기드문 광경을 담은 이 사진에는 악어 한 마리가 하마의 거대한 턱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 생생히 잡혀 있다. 할리에 따르면 새끼와 함께 있어 예민했던 어미 하마가 먼저 악어에 '선빵'을 날렸다. 그는 "하마가 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물 밖으로 튀어나와 악어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면서 "아마도 근처에 있던 새끼가 위험하다는 생각에 보호본능이 발동했던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악어 입장에서는 억울했을 것도 같다. 악어는 새끼 하마가 있던 물가의 건너편에 가만히 누워있었을 뿐 위협적인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 갑작스런 공격에 발버둥치던 악어는 몇 초만에 간신히 벗어나 물 속으로 도망간 뒤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 온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하마는 강력한 턱과 단단하고 거대한 이빨, 두꺼운 가죽 등으로 무장한 사나운 동물이다. 새끼에 대한 보호본능과 영역에 대한 애착이 유난히 강해 멋모르고 접근하는 동물을 공격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된다. 특히 악어와는 서식지가 겹치는 까닭에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 photo/Barcroft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어딜 감히!”…악어 공격하는 하마 포착

    “어딜 감히!”…악어 공격하는 하마 포착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국립공원에서 어미 하마가 악어를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광경이 포착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마추어 사진작가 켄 할리는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하마와 악어의 사투를 담은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보기드문 광경을 담은 이 사진에는 악어 한 마리가 하마의 거대한 턱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 생생히 잡혀 있다. 할리에 따르면 새끼와 함께 있어 예민했던 어미 하마가 먼저 악어에 '선빵'을 날렸다. 그는 "하마가 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물 밖으로 튀어나와 악어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면서 "아마도 근처에 있던 새끼가 위험하다는 생각에 보호본능이 발동했던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악어 입장에서는 억울했을 것도 같다. 악어는 새끼 하마가 있던 물가의 건너편에 가만히 누워있었을 뿐 위협적인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 갑작스런 공격에 발버둥치던 악어는 몇 초만에 간신히 벗어나 물 속으로 도망간 뒤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 온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하마는 강력한 턱과 단단하고 거대한 이빨, 두꺼운 가죽 등으로 무장한 사나운 동물이다. 새끼에 대한 보호본능과 영역에 대한 애착이 유난히 강해 멋모르고 접근하는 동물을 공격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된다. 특히 악어와는 서식지가 겹치는 까닭에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 photo/Barcroft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관광객 앞서 5m 악어가 2m 악어를 ‘덥석’

    관광객 앞서 5m 악어가 2m 악어를 ‘덥석’

    거대한 악어 한 마리가 동족인 다른 악어를 잡아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호주 북부 카카두 국립공원에서 12일(현지시간) 관광객들 앞에서 몸길이 5m짜리 악어가 자신보다 작은 다른 악어에 달려들어 물어뜯으며 물속으로 사라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영국인 수습 안내원 니키 데이비스는 “보트 관광 중에 악어를 목격하는 것은 드물지 않지만 이날 해돋이 관광에서는 서로 기대고 있는 듯했던 두 악어의 곁을 배가 지나갈 때 평소와 다른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맥시’(Maxi)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5m짜리 악어가 옆에 있던 2m짜리 악어를 입에 물고 있던 것이다. 데이비스는 “맥시의 이빨이 피해 악어의 눈과 코끝 머리에 제대로 박혀 들고 있었다”며 “물린 악어는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맥시은 이 악어을 입에 문 채 회전하면서 물속으로 끌어들였다. 이는 악어가 먹이를 사냥할 때 사용하는 ‘데스롤’이라는 치명적인 기술이다. 데이비스는 “옐로우 리버라는 물웅덩이에서 작은 악어가 맥시의 영역에 침입했기 때문에 맥시가 영역이 자신의 것임을 과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보트에는 관광객 40명이 타고 있었으며, 모두 “자연의 절대적인 힘”에 매료돼 있었다고 그는 설명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거북이 사냥하는 악어의 ‘한 박자 느린 공격’

    거북이 사냥하는 악어의 ‘한 박자 느린 공격’

    거북이의 걸음만큼이나 느리게 사냥하는 악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야생 동물 영상을 촬영하는 헤이코 키에라, 일명 오자트로가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악어들이 득실대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거북이 한 마리를 볼 수 있다. 이때 악어 한 마리가 수면 위로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사냥준비를 한다. 물론 녀석뿐만 아니라 주변의 악어들 역시 거북이를 노리고 있는 상황. 잠시 후 거북이와 가장 가까이 있던 악어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먼저 공격을 시도한다. 그러나 분명 악어가 거북이를 덮치는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거북이는 느긋하게 악어를 피해 그곳을 빠져나간다. 이처럼 여유롭게 악어의 공격을 피한 거북이의 모습과 느릿느릿 움직이며 사냥에 실패하는 악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마지막까지 느긋하게 달아나는 거북이의 모습은 꽤나 흥미롭다. 사진 영상=ojat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땅이 아니네!’ 악어 등 올라탄 너구리 모습 포착

    ‘땅이 아니네!’ 악어 등 올라탄 너구리 모습 포착

    땅으로 착각해 악어 등에 올라탄 너구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15년 6월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지역방송 ‘wftv.com9’은 오캘라국유림(Ocala National Forest)에서 리처드 존스(Richard Jones)란 남성이 촬영한 악어 등에 올라탄 너구리 모습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리처드 존스에 따르면 일요일 아침 가족과 오카라와하(Oaklawaha) 강을 따라 산책하는 도중 악어 등에 올라탄 너구리의 모습을 목격했다. 존스는 wf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이 너구리를 놀라게 했으며 겁먹은 너구리가 물을 향해 도망쳤다”면서 “너구리가 오른 무언가가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그것은 놀랍게도 악어였다”고 설명했다. 존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너구리가 악어의 등에서 내려오기 전 재빨리 카메라 셔터를 눌러 기상천외한 너구리의 모습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악어의 등에 무임승차(?)한 너구리는 잠시 수면 위를 헤엄치던 악어가 잠수하려 하자 등에서 내려 무사히 숲으로 사라졌다. 사진·영상= Richard Jones / Amazing World - Please Subscri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 보트 앞에서 5m 악어가 동족 악어 ‘덥석’

    관광 보트 앞에서 5m 악어가 동족 악어 ‘덥석’

    거대한 악어 한 마리가 동족인 다른 악어를 잡아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호주 북부 카카두 국립공원에서 12일(현지시간) 관광객들 앞에서 몸길이 5m짜리 악어가 자신보다 작은 다른 악어에 달려들어 물어뜯는 사냥기술인 ‘데스롤’(death roll)을 선보였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영국인 수습 안내원 니키 데이비스는 “보트 관광 중에 악어를 목격하는 것은 드물지 않지만 이날 해돋이 관광에서는 서로 기대고 있는 듯했던 두 악어의 곁을 배가 지나갈 때 평소와 다른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맥시’(Maxi)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5m짜리 악어가 옆에 있던 2m짜리 악어를 입에 물고 있던 것이다. 데이비스는 “맥시의 이빨이 피해 악어의 눈과 코끝 머리에 제대로 박혀 들고 있었다”며 “물린 악어는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맥시은 이 악어을 입에 문 채 회전하면서 물속으로 끌어들였다. 이는 악어가 먹이를 사냥할 때 사용하는 ‘데스롤’이라는 치명적인 기술이다. 데이비스는 “옐로우 리버라는 물웅덩이에서 작은 악어가 맥시의 영역에 침입했기 때문에 맥시가 영역이 자신의 것임을 과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보트에는 관광객 40명이 타고 있었으며, 모두 “자연의 절대적인 힘”에 매료돼 있었다고 그는 설명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개처럼 ‘왈왈’ 짖는 악어 포착? 알고 보니…

    개처럼 ‘왈왈’ 짖는 악어 포착? 알고 보니…

    치와와 울음소리를 내는 악어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자동차 브랜드 랜드로버의 남아프리카 법인이 지난달 제작한 광고 영상으로, 물론 기존 악어의 영상 위에 치와와의 울음소리를 덧입힌 것이다. 공개된 영상 속 나일강의 악어는 연신 입을 벌려 ‘왈왈’ 짖어댄다. 늪의 포식자 악어에게서 나오는 이러한 가냘픈 울음소리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은 “랜드로버 정품 부품을 사용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끝이 난다. 제아무리 번지르르한 외관과 특장점을 가졌다 해도 부품이 불량이라면 치와와 울음소리를 내는 악어나 다름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소위 ‘짝퉁’이라 불리는 모조품들로 차량을 수리하는 일이 잦아지자 랜드로버가 순정부품 사용 촉구를 위해 제작한 이 영상은 독창적인 비유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랜드로버는 ‘염소 울음소리를 내는 독수리’와 ‘닭 울음소리를 내는 사자’ 등의 모습이 담긴 시리즈 광고로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상=Land Rover South Afric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 마시던 멧돼지, 악어 습격에 ‘황천길 갈뻔’

    물 마시던 멧돼지, 악어 습격에 ‘황천길 갈뻔’

    굶주린 악어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벗어나는 멧돼지와 영양의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이 상황은 잠비아 남 루앙와 국립공원(South Luangwa National Park)에서 벌어졌다. 강에 매복해 있던 악어가 목을 축이러 온 멧돼지와 영양을 공격한 것. 다행히 공격받은 두 녀석 모두 간발의 차로 죽음의 문턱을 벗어났다. 영상을 보면 악어들이 수면 위로 매서운 눈만 내민 채 먹잇감을 노리고 있다. 이때 멧돼지 한 마리가 강으로 다가와 조심스레 입을 담그며 물마시기를 시도한다. 그러자 이때다 싶었는지 물속에 몸을 숨기고 있던 악어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재빠르게 수면 위로 튀어나온다. 이에 멧돼지는 간발의 차로 악어의 기습공격에서 벗어난다. 이어진 영상에서도 악어의 공격을 받은 영양 역시 멧돼지처럼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구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먹잇감을 사냥하는 악어의 날렵한 공격력과 죽음의 문턱에서 놀라운 반사 신경을 보여주는 멧돼지와 영양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Caters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리바바 상장해 떼돈 번 마윈 “기업공개 후회… 삶 피곤해져”

    알리바바 상장해 떼돈 번 마윈 “기업공개 후회… 삶 피곤해져”

    “기업공개(IPO)를 후회하고 있다. 다시 한번 상장 기회가 온다면 응하지 않고 개인 회사로 만족할 것이다. 내 삶이 더 피곤해졌기 때문이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51) 회장이 미국 유수의 기업인들 앞에서 애교 섞인 불평을 늘어놨다. 미국 기업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방미 중인 마 회장은 9일(현지시간) 뉴욕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린 뉴욕 경제인 모임 강연에서 “증시에 상장한 다른 기업처럼 알리바바도 투자자들과 증권 당국, 언론의 더 엄격한 감시를 받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마 회장의 발언이 의외라는 반응이다. ‘양쯔강의 악어’로 불리는 마 회장은 지난해 9월 뉴욕 증시에 알리바바를 상장해 무려 250억 달러(약 27조 7500억원)의 기록적인 IPO 성적을 거뒀다.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인 주당 68달러에서 93.89달러로 치솟았고 지금도 87달러 안팎을 기록 중이다. 게다가 알리바바는 연내 미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의 매출액을 앞질러 조만간 온라인 유통 강자인 아마존과 이베이도 위협할 것으로 점쳐진다. FT는 마 회장의 이날 발언이 “불편하지만 익숙해질 수밖에 없는” 미국식 경영 환경에 대한 넋두리라고 해석했다. 알리바바는 현재 전체 매출의 4%에 불과한 해외 시장 비중을 50%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올해 주목할 만한 미국 기업과의 거래가 고작 워싱턴주의 체리 300t을 중국에 판매한 것에 불과하다. 아마존이나 이베이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홍보에 나선 마 회장의 러브콜이 얼마나 미국 기업에 먹혀들지는 여전히 미지수라고 FT는 내다봤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악어 떼 가득한 늪에 고양이 던진 남성들 ‘경악’

    악어 떼 가득한 늪에 고양이 던진 남성들 ‘경악’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늪에 고양이를 던진 남성들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악어떼가 가득한 페루 북동쪽 이키토스의 늪에 애완 고양이를 던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악어 떼로 가득한 울타리 처진 혼탁한 늪을 향해 고양이 한 마리를 던진다. 배고픔에 굶주려 있는 악어들이 고양이를 향해 다가오자 고양이가 온 힘을 다해 뭍으로 헤엄친다. 이런 고양이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구경꾼들이 웃음을 터트린다. 곧이어 고양이가 간발의 차이로 뭍으로 올라가 대다무 울타리에 매달리지만 힘이 빠진 고양이는 바닥으로 떨어진다. 뭍으로 따라 올라오는 악어를 피해 또다시 울타리로 점프해 오르지만 악어는 한입에 고양이를 물고 물속으로 들어간다. 악어떼가 고양이 먹잇감을 놓고 서로 다투기 시작한다. 혼란스런 틈에 고양이가 도망쳐보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고양이는 죽음을 맞는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가장 잔인한 듯~”, “어떻게 저린 짓을?”, “충격적이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RENDING 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와우! 과학] ’4000만년 전 먹이사슬’ 간직한 고래 화석

    [와우! 과학] ’4000만년 전 먹이사슬’ 간직한 고래 화석

    무려 4000만 년 전의 먹이사슬을 엿보게 해주는 고대 고래의 흥미로운 화석이 이집트에서 발견됐다. 이집트 와디 알 히탄 계곡에서 발견된 이 화석의 주인공은 고대 해양생물 ‘바실로사우루스’로 알려졌다. 바실로사우루스는 지금으로부터 4000만 년 전에 살았던 몸길이 15m~18m의 원시 고래이며, 날카로운 이빨과 강한 턱으로 육식 생활을 했다. 이번 화석은 당대의 먹이사슬 구조를 추측할 좋은 단서가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고래의 뱃속에서 고대 게와 톱상어의 화석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심지어 새끼 바실로사우루스의 화석도 함께 발견됐다. 이 작은 고래는 어쩌면 태아일지도 모르지만 바실로사우루스가 동족을 잡아먹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한편 이 화석 바로 옆에서는 고대 상어 한 마리의 이빨들이 발견됐는데 과학자들은 포식 후에 죽은 바실로사우르스의 시체를 이번에는 고대 상어가 섭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꼬리 부분의 작은 뼈까지 그대로 보존돼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할래드 파미 이집트 환경부장관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바실로사우루스의 전체 뼈가 남아있는 온전한 화석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디 알 히탄 계곡은 1902년 처음 발견 된 이래 10구의 고래 화석이 발견돼 ‘고래의 계곡’이란 별명이 붙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이 지역에서는 고대 악어나 거북이 등 다른 해양생물 화석도 발견돼 그간 해양생물의 진화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왔다. 사진=ⓒ이집트 환경부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4000만 년 전 먹이사슬’ 보여주는 ‘고대 고래’ 화석 화제

    ‘4000만 년 전 먹이사슬’ 보여주는 ‘고대 고래’ 화석 화제

    무려 4000만 년 전의 먹이사슬을 엿보게 해주는 고대 고래의 흥미로운 화석이 이집트에서 발견됐다. 이집트 와디 알 히탄 계곡에서 발견된 이 화석의 주인공은 고대 해양생물 ‘바실로사우루스’로 알려졌다. 바실로사우루스는 지금으로부터 4000만 년 전에 살았던 몸길이 15m~18m의 원시 고래이며, 날카로운 이빨과 강한 턱으로 육식 생활을 했다. 이번 화석은 당대의 먹이사슬 구조를 추측할 좋은 단서가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상어의 뱃속에서 고대 게와 톱상어의 화석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심지어 새끼 바실로사우루스의 화석도 함께 발견됐다. 이 작은 고래는 어쩌면 태아일지도 모르지만 바실로사우루스가 동족을 잡아먹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한편 이 화석 바로 옆에서는 고대 상어 한 마리의 이빨들이 발견됐는데 과학자들은 포식 후에 죽은 바실로사우르스의 시체를 이번에는 고대 상어가 섭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꼬리 부분의 작은 뼈까지 그대로 보존돼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할래드 파미 이집트 환경부장관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바실로사우루스의 전체 뼈가 남아있는 온전한 화석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디 알 히탄 계곡은 1902년 처음 발견 된 이래 10구의 고래 화석이 발견돼 ‘고래의 계곡’이란 별명이 붙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이 지역에서는 고대 악어나 거북이 등 다른 해양생물 화석도 발견돼 그간 해양생물의 진화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왔다. 사진=ⓒ이집트 환경부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또 설설 끓는 ‘공룡 온혈동물說’

    파충류의 조상 격인 공룡은 어류나 양서류, 파충류처럼 냉혈동물이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 왔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과학자들은 공룡이 ‘조류나 포유류처럼 온혈동물일 가능성’과 ‘온혈도 냉혈도 아닌 중온동물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해 중온동물설을 주장했던 과학자들의 연구를 재분석한 결과 공룡의 세포 형태나 신진대사 형태가 포유류나 조류와 비슷해 온혈동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고생물학자 마이클 데믹 박사는 공룡의 성장률과 일부 세포의 크기 등이 현대의 포유류와 비슷해 온혈동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의 논문을 세계적 과학저널인 ‘사이언스’ 5월 29일자에 발표했다. 지난해 미국 애리조나주립대·뉴멕시코주립대 연구진은 21종의 공룡화석을 조사한 결과 공룡은 온혈과 냉혈 중간 단계의 생물이라는 연구 결과를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당시 연구진은 대표적인 육식공룡인 티라노사우르스, 목이 긴 아파토사우르스(브론토사우르스), 오리 모양의 테논토사우르스, 새 형태의 트루돈 등 21종의 공룡과 현대 포유류와 조류, 상어, 뱀, 악어 등을 비교 분석했다. 데믹 박사팀은 이들의 데이터를 다시 분석한 결과 지난해 연구에서 일부 공룡의 성장률을 너무 낮게 계산했다는 것을 밝혀냈다. 성장률은 나무의 나이테와 비슷한 공룡화석의 성장선을 보고 추정한다. 성장선은 공룡의 성장속도, 신진대사 형태는 물론 당시 생활환경까지 추정할 수 있는 지표다. 연구진은 성장선을 재분석하고 현대의 조류나 포유류의 신진대사와 세포 형태, 밀도 등이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온혈동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늪살모사 사냥하는 악어 포착 ‘살벌’

    늪살모사 사냥하는 악어 포착 ‘살벌’

    악어가 늪살모사를 사냥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악어 한 마리가 늪살모사를 사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초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것으로 촬영장소와 일시 등 정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상은 악어 두 마리가 늪살모사에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한 녀석이 늪살모사에게 도착한 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늪살모사를 덮친다. 이 과정에서 뱀이 몸부림치며 저항하자 고요하던 수면에 물 폭탄이 일듯 출렁인다. 잠시 후 거친 파장이 서서히 잠잠해지고 물 밖으로 악어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녀석의 입에는 보란 듯이 늪살모사가 물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게 사냥에 성공한 녀석이 늪살모사를 삼키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뱀을 사냥하는 악어의 재빠른 모습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늪살모사는 독이 있는 유일한 물뱀으로 주로 늪지, 하천 호수나 연못 주변에 서식한다. 특히 늪살모사는 다른 뱀류를 사냥할 때 독으로 인해 먹잇감의 숨이 끊어질 때까지 입에 물고 있다가 삼킨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Super Plan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앰피우마 도롱뇽 사냥하는 악어 포착

    거대 앰피우마 도롱뇽 사냥하는 악어 포착

    거대 도롱뇽을 사냥하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유명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연못에서 야생 악어가 거대한 앰피우마 도롱뇽을 잡아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앰피우마 도롱뇽은 주로 늪지대나 배수로에 서식하며 보통 60~75cm까지 자라는 도롱뇽이다. 앰피우마 도롱뇽은 강한 턱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으며 대부분의 도롱뇽과는 달리 적을 물어서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동물로 알려졌다.(참고: 브리태니커) 영상에는 악어의 큰 입이 몇 번 열고 닫히기를 반복한다. 잠시 후, 미동 없는 거대한 앰피우마 도롱뇽을 악어가 삼키기 시작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큰 도롱뇽이?”, “역시 악어는 무섭네요”, “한 번 물면 절대 놓아주지 않는 악어의 습성, 아찔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Kevin McDun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의 초상권 침해 강력 대응(?)한 동물 베스트 3

    자신의 초상권 침해 강력 대응(?)한 동물 베스트 3

    촬영장비들의 발달로 자연의 신비한 현상을 좀 더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프로(GoPro)와 같은 초소형 고화질 카메라의 등장으로 근접 촬영의 어려움이 해결되었습니다. 특히 맹수들의 경우 과거 쉽게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지만, 셀카봉에 카메라를 연결해 조금 더 쉽게 다가가 생생한 모습을 포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간혹 고가의 촬영장비를 적으로 간주, 맹렬한 공격을 퍼부으며 카메라 등에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영상 세 편을 모아봤습니다. 1. 초상권 침해 강력대응 ‘악어’ 27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소개한 영상입니다. 악어 우리 속을 촬영하던 중 한 녀석이 카메라를 향해 헤엄쳐 다가옵니다. 매섭게 카메라를 노려보던 녀석은 이내 전광석화와 같이 뛰어올라 카메라를 물어버립니다. 녀석이 카메라를 먹잇감으로 착각 한 건 아닐까요? 2. 초상권 침해 강력대응 ‘맹독사’ 다음은 자신을 찍는 카메라에 달려들어 맹렬한 공격을 퍼붓는 맹독사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한 남성이 검은 자루를 풀자 맹독사로 알려진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잠시 후 카메라가 따라붙자 이내 녀석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냅니다. 카메라를 향해 비키라는 듯 반복적으로 공격자세를 보인 녀석은 이후 덤불사이로 자취를 감춥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이 가는 길을 방해하면 공격하기 때문에 (절대)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3. 초상권 침해 강력대응 ‘백상아리’ 이번에 소개할 영상은 육지가 아닌 해안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상어 관련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중 백상아리가 자신을 찍고 있는 고가의 촬영 장비를 낚아채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녀석이 물어간 장비는 6개의 카메라로 이뤄져 있는데요, 무려 가격이 1만2000달러(약 1315만원)가량 된다고 합니다. 당시 영상을 게재한 이는 “카메라를 찾아주는 사람에게 5000달러(약 550만원)의 보상금을 제공할 것”이라는 재미난 공약을 걸기도 했습니다. 사진 영상=유뷰브: BoryaBloom, Newsflare, Native & Feral Pest Management, 360Heros 영상팀 seouiltv@seoul.co.kr
  • ‘악어 마스크를 쓰고..여성을 물 것처럼 포즈를 취한 이유는...”

    ‘악어 마스크를 쓰고..여성을 물 것처럼 포즈를 취한 이유는...”

    27일 도쿄의 라코스테 매장에서 프랑스 의류 브랜드 라코스테 신상품 홍보 차원를 위해 악어 마스크를 쓰고 옷을 진열하고 있다. Models display a new collection from French casual fashion brand Lacoste in Tokyo on May 27,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