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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환율·영토 전쟁중] 日 전략적 백기?… 中·美-日 동북아패권 대결은 계속된다

    [동북아 환율·영토 전쟁중] 日 전략적 백기?… 中·美-日 동북아패권 대결은 계속된다

    미국과 중국이 위안화 절상을 둘러싼 환율 전쟁을 치르고, 중국과 일본이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영토분쟁을 벌이는 등 미·중·일 초강대국 간 세력 다툼이 본격화하고 있다. 센카쿠열도 분쟁은 중국의 2대 강국(G2) 부상과 이에 따른 범지구적 세력 균형의 재편에 수반한 긴장 구도의 서막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일본이 24일 중국인 선장 잔치슝(詹其雄·41)을 석방함으로써 변곡점을 맞았으나 중·일 간 영토 분쟁은 향후에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양국 간의 힘겨루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이 벌이고 있는 위안화 절상 논란 또한 세계 경제패권을 겨냥한 G2 간 무한전쟁을 예고한다. 일본이 24일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주변 영해를 침범했다는 이유로 구속한 중국인 선장 잔치슝을 재판에 넘기지 않고 풀어주기로 결정했다. 대일 경제 제재 카드를 들고 초강수를 둔 중국에 외견상 백기를 든 셈이다. 일본 정부가 구속기간이 종료되지 않았음에도 선장을 석방하기로 결정한 것은 중국과의 외교관계가 더 이상 악화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센고쿠 요시토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법무성으로부터 처분보류로 중국 선장을 석방한다는 보고를 받고 그 판단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자민당 등 일본의 보수 야당들은 “외교적 패배”라며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다. 자민당의 아베 신조 전 총리는 “매우 어리석은 판단이다. (중국 어선이) 영해를 침범한 것이 명명백백함에도 중국의 압력에 정치가 굴복했다.”고 반발했다. 반면 중국은 앞으로도 일본이 실효적으로 지배 중인 센카쿠 열도를 분쟁지역화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는 이날 장위(姜瑜)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 “전세기를 보내 선장을 귀국시키겠다.”고 짧게 언급했을 뿐 구체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지만 향후 조치에 착수한 분위기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 중국의 안보 팽창을 저지하기 위한 미·일 탄도미사일방어(BMD) 체제가 더욱 강화하는 등 미·일 동맹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미국의 핵우산 아래 있는 일본은 중국과의 갈등으로 인해 미·일 동맹의 필요성을 더욱 실감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엔총회에 참석중인 간 나오토 총리는 24일 오전 뉴욕시내 호텔에서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약 1시간 동안 회담을 갖고 센카쿠 열도분쟁과 관련해 향후 양국이 긴밀히 제휴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 마에하라 세이지 일본 외무상도 회담 이후 “센카쿠 열도는 미·일 안보조약 5조 적용대상”이라고 밝혔다. 미·일 안보조약 5조에는 미국의 대일 방위의무가 규정돼 있으며, 이는 센카쿠 열도가 중국 영토가 아니라 미국이 지켜줘야 할 일본의 영토에 포함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반면 중국은 보름동안 외교·경제적 강한 압박을 통해 영해침범 중국 어선과 선원들에 대해 자국법을 적용하려던 일본의 시도를 무력화시키는데 성공함에 따라 더욱 강한 ‘몰아치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이 문제를 유엔 무대로 끌고간 것은 이 같은 중국의 의도가 읽히는 대목이다. 원 총리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원칙을 얘기하겠다.”며 “주권과 영토보전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 초기 중국내 일본 전문가들은 “일본이 방심한 채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어선 나포와 선장 구속이 ‘악수’였다는 얘기다. 분쟁지역화하려는 중국의 의도에 말려들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도쿄 이종락·베이징 박홍환특파원 jrlee@seoul.co.kr
  • “걸그룹 다음은 우리”..ZE:A, 日오리콘차트 3위

    “걸그룹 다음은 우리”..ZE:A, 日오리콘차트 3위

    제국의아이들(ZE:A)이 일본에 진출한 국내 아이돌그룹 중 최고의 데뷔기록을 남기며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제국의아이들은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첫 정규음반으로 21일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차트 3위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국내 아이돌그룹 중 첫 정규 앨범으로 최고 기록을 세우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를 거머쥐는 영광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정규앨범 발매기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일본으로 출국한 제국의아이들은 선주문만 15000장이라는 눈에 띄는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예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쇼케이스, 악수회, 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이렇게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도 놀랍고 감사했다”며 “국내에서도 곧 정규 앨범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24일 일본 현지의 레코드점 시부야 등을 방문, 싸인회와 악수회, 미니 라이브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NTN포토] ‘격투기 선수’ 추성훈, 팬사인회 열려

    [NTN포토] ‘격투기 선수’ 추성훈, 팬사인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열린 스트리트 컬트 브랜드 캉골과 콜라보레이션한 추라인 출시 기념 팬 사인회에서 팬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격투기 선수’ 추성훈, 팬사인회 열려

    [NTN포토] ‘격투기 선수’ 추성훈, 팬사인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열린 스트리트 컬트 브랜드 캉골과 콜라보레이션한 추라인 출시 기념 팬 사인회에서 팬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격투기 선수’ 추성훈, 팬사인회 열려

    [NTN포토] ‘격투기 선수’ 추성훈, 팬사인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열린 스트리트 컬트 브랜드 캉골과 콜라보레이션한 추라인 출시 기념 팬 사인회에서 팬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조은희 서울 정무부시장 “여성 고위공무원 30%까지 늘려야”

    조은희 서울 정무부시장 “여성 고위공무원 30%까지 늘려야”

    “이제 우리나라도 여성 서울시장이 나올 때가 됐습니다.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도 30%까지 늘어나야 합니다.” 조은희(49)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1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무슨 자리든 여성이라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최초의 여성 부시장인 데다 전통적으로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정무 파트를 맡은 조 부시장은 “여성이 정무를 하려면 남성적인 술 문화, 골프 문화 등을 바꿔서 세세한 배려로 교감을 다져가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여성으로서 정무를 한다는 것 →어떻게 정무부시장에 임명됐나.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이던 지난 6월 유엔 공공행정대상을 수상하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갔을 때 오세훈 시장이 차에 타라고 하더니 정무부시장 자리를 제의했다. 너무 벅찬 일이라 사양했더니 “2년 동안 함께 일해서 (잘할 것을)알고 있다. 나도 함께할 테니 윤활유 역할을 해달라. 이제 여성적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했다. 난 술도 못 마시고 정무를 어떻게 하느냐고 했더니 “술 안 먹고 정치하는 분들께 배우라.”고 하더라. →술 안 먹고 정치하는 비법은 터득했나. -발상을 전환해 발품을 팔고 성의를 보이며 교감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부시장의 한자 부(副)를 나눠 보면 입 위에 칼 한 개, 입안에 또 칼 한 개, 그리고 입 옆에 칼 한 개를 물고 있는 모양새다. 신중해야 하고 겸손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본다. 지금 상황을 어렵게 보는 시각이 많지만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내가 먼저 나를 낮춘다면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다고 본다. →이명박정부 인수위원회에서 유일한 여성 전문위원으로 양성평등 정책 입안 실무를 담당했다. 현 정부의 양성평등 수준에 만족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 처음에는 환경부 장관도 여성이었고, 청와대 수석 중에도 여성이 있었는데 점점 줄어들었다. 지금도 청와대에서 기획관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이 있고 통계청장도 여성이지만, 부각이 안 돼 있다. 노력은 하는 것 같은데, 남성의 것이라고 여겨지는 자리에 여성을 배치하는 일이 없어 아쉬운 점은 있다. 내가 첫 여성 부시장이기도 하지만 정무에서 일하는 것도 중요한 사례가 된다고 한다. 지방정부에서 물꼬가 터진 셈이다. 여성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패스트 트랙’을 만드는 것도 서울시 여행(여성행복)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고위공무원단의 여성 비율도 2~3% 수준인데,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나. -7대3 법칙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의견을 내고 목소리를 전달하려면 고위공직에서도 여성이 30%는 넘어야 한다. 반대로 여성이 많은 분야라면 남성이 30%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 →공교롭게도 여야의 첫 여성 서울시장 도전자들이 오 시장에게 패했는데, 여성 시장을 선출직으로 뽑고 이를 용인할 만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고 보나. -돼 있다고 본다. 여성 광역단체장 후보가 이제는 굉장히 자연스럽고, 여성 대선 후보도 있지 않나. (분위기가)상당히 무르익었다고 생각한다. 누구라도 능력이 있고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면 된다. ●내가 본 오세훈 서울시장 →오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뒤 변화가 있다면. -본인을 비롯해 많은 이가 당선을 믿었지만, 6월3일 새벽쯤 서초구 개표기 고장으로 실제로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시간이 있었다. 그 하룻밤 동안 시장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본인에 대한 생각도 바꾼 것 같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진정한 소통은 듣는 것이란 점을 많이 느낀 것 같다. ‘오세훈 브랜드’를 만들기보다 그 자리에 자신이 빠지고 대신 시민이 들어와 있다. 서울을 위한 것이면 내가 하면 어떻고, 시의회가 하면 어떻느냐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전에는 약간 수줍은 성격 탓에 시민들을 만나서 먼저 악수도 청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오해를 사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행사에 가서 시민들과 사진을 찍다가 비서진이 시간이 다 됐다고 끊으려 하면 그러지 말라고 한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항상 현장에서 들으려는 노력을 한다. →곁에서 본 오 시장은 어떤 사람인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함께 일하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카리스마가 있고, 굉장히 절제된 사람이다. 인사를 할 때도 정실인사를 하기 싫어 공개적으로 시장에 내놓는다. 헤드헌터 회사 몇 곳에 의뢰해 인물을 추천받고 또 검증해서 인사를 한다. 그래서 임명 전까지는 오 시장 모르던 사람도 많다. 최근 SH공사와 메트로 사장도 그렇게 뽑았다고 들었다. →여소야대인 서울시의회와 충돌하는 모습이 빚어지고 있다. -시의회 의원 4분의3이 야당이고 구청장들도 대부분 야당 출신이다. 사면야가(四面野歌)라고 부른다. 오 시장에게는 정치력의 시험대라고 할 수 있다. 소통이 민주주의라는 것을 처절하게 배우고 있다. 하지만 이런 힘든 과정에서 겸손해지고, 들으려고 하는 태도 등 배우는 것도 참 많다. →오 시장이 차기 대선 불출마 약속을 지킬까. -본인이 평소에도 임기를 꽉 채우겠다고 하신다. 본인이 한 말을 지키는 분이니 그러리라고 본다. ●나의 남편과 아들 →바쁜 사회활동으로 남편에게 미안한 점은 없나. -남편이 판사로 일하다 몇년 전 기업으로 갔다. 그런데 본인이 더 바빠서 주말에 날 혼자두기도 한다. 일할 때는 그저 믿고 지켜봐 주는 것으로 지원해 준다. 정무부시장 자리에 용기를 낸 것도 남편 덕분이다. 난 고민하는데 남편은 단번에 하라고 하면서 “술 못 마시면 못하는 것은 하지 말고,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새 스타일로 시장에게 조언하고 보좌하라.”고 격려해 줬다. →자녀들이 아쉬워한 적은 없나. -아들이 하나 있다. 어릴 때는 일하는 엄마에게 매일 전화해서 일찍 들어오라고 칭얼거리더니 어느 순간 전화도 안 하더라. 방문 걸어잠그고 인터넷에 빠진 것이다. 그때 우먼타임즈 편집국장이었는데, 일을 다 그만두고 4~5년 동안 전업주부로 지내며 아들을 대학에 보냈다. 지금 군대에 갔는데 완전히 ‘다시 찾은 내 아들’이다. 전에는 보고 싶다는 말도 않고, 자기가 뭘 하는지 이야기도 안 해 주더니 요새는 면회도 오라고 하고 자신의 일상을 도란도란 이야기해 준다. 군대가 아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꿔준 것 같다.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도 좋아지고. 잠깐 멀어졌던 아들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아서 아주 기분이 좋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프로필 ▲영남일보, 경향신문 기자 ▲국민의정부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청와대 문화관광비서관 ▲우먼타임즈 편집국장 ▲(사)양성평등실현연합 공동대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전문위원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1급) ▲서울시 정무부시장
  • [NTN포토] 오세훈 시장 ‘(강)호동씨, 축하헤요’

    [NTN포토] 오세훈 시장 ‘(강)호동씨, 축하헤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2010서울국제관광대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호동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병헌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와 악수’

    [NTN포토] 이병헌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와 악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5일 오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관광홍보대사 임명식’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악수를 하고 있다.캘리포니아 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된 이병헌은 앞으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캘리포니아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알리는 민간 홍보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카라 구하라, 2PM 우영에 악수거절…“앗 나의 굴욕!”

    카라 구하라, 2PM 우영에 악수거절…“앗 나의 굴욕!”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2PM 멤버 우영에게 악수를 거절당한 굴욕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진출한 카라와 포미닛, 소녀시대의 모습을 집중 조명하는 ‘한류 걸그룹’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의 과거 모습도 공개된다. 이중 카라의 구하라는 2PM의 우영에게 ‘악수 굴욕’을 당한 사연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 데뷔 전 구하라와 우영은 같은 오디션에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당시 오디션에서는 우영이 최종 1위를 차지했고 이에 구하라는 우영에게 축하의 악수를 청했다. 하지만 우영은 구하라의 손을 그냥 지나쳐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구하라의 굴욕담은 오는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FA컵] 제주-수원 ‘리턴매치’ 전남-부산 ‘사제대결’

    [FA컵] 제주-수원 ‘리턴매치’ 전남-부산 ‘사제대결’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한국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FA컵 4강 대진이 결정됐다. 제주-수원의 ‘리턴매치’가 예정됐고, 전남-부산의 ‘사제대결’도 흥미를 끈다. 1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FA컵 4강 대진추첨이 열렸다. FA컵을 차지하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란 짭짤한 수익을 챙길 수 있어 상대가 중요하다. 각 팀 프런트들이 추첨했고, 대진은 수원-제주, 부산-전남(왼쪽이 홈)으로 결정됐다. 대진이 결정되자 감독들은 상대팀 감독과 악수를 하며 알 듯 모를 듯 애매한 미소를 지었다. ‘디펜딩챔피언’ 수원의 윤성효 감독은 제주와의 ‘리턴매치’를 내심 반기는 눈치다. 수원은 지난 11일 제주와의 K-리그 21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수원의 리그 9경기 연속무패(7승2무)에 제동을 건 것. 윤 감독은 “다시 제주와 붙고 싶었다. (부임 후) 제주와 첫 맞대결이라 준비가 부족했는데, FA컵 때는 꼭 설욕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제주 박경훈 감독은 “윤 감독이 다시 우리랑 붙고 싶다고 했는데 소원이 이뤄졌다. 걱정도 되지만 한 번 더 이겨보고 싶다.”고 여유를 부렸다. 올 시즌 꼴찌를 헤매다 윤 감독 부임 후 리그 7위까지 수직상승한 수원은 FA컵 2연패를 신호탄으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이루겠다는 태세다. 리그 선두를 달리는 제주 역시 FA컵 첫 키스를 향해 돌진한다. 전남 박항서 감독과 부산 황선홍 감독의 ‘사제대결’도 관전포인트.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폴란드전 골을 넣은 황 감독은 당시 대표팀 코치였던 박 감독에게 뛰어가서 와락 안겼다.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며 친분을 쌓는 사이지만, 감독이 된 지금은 ‘오직 승리’뿐이다. 박 감독은 “어웨이 경기지만 만약 전남이 이긴다면, 이번엔 내가 황 감독한테 달려가서 안기겠다.”고 농담을 던졌고, 이에 질세라 황 감독도 “홈에서 승리한다면 서포터들이 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겠다. 구단 게시판에 올려 달라.”고 응수했다. 2006~07년 연속 FA컵을 탈환했던 전남은 리그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로, 부산은 2004년 이후 6년 만의 결승진출을 위해 달린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구하라, 2PM 우영에게 거절당한 사연은?’대굴욕’

    구하라, 2PM 우영에게 거절당한 사연은?’대굴욕’

    카라의 구하라가 2PM 우영에게 거절당한 굴욕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진출한 카라 포미닛 소녀시대의 모습을 집중 조명해보는 ‘한류 걸 그룹’ 특집이 마련됐다. ‘과거 없는 사람 없다’는 말이 있지만 아이돌들에게 ‘과거’란 피하고만 싶은 지난 날. 아이돌들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데뷔 전 모습들이 하나둘씩 밝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카라의 구하라의 굴욕담이 공개됐다. 그중에서도 우영에게 악수 굴욕을 당한 구하라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데뷔 전 구하라와 우영은 같은 오디션에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고. 당시 오디션에서 우영이 최종 1위를 차지했고 이에 구하라는 우영에게 축하의 악수를 청했다. 하지만 우영은 구하라의 손을 그냥 지나쳐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구하라의 굴욕담은 오는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NTN포토] 국내 첫 발매 ‘아이폰4’, “1호 가입자 됐어요”

    [NTN포토] 국내 첫 발매 ‘아이폰4’, “1호 가입자 됐어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0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 KT사옥 1층에 위치한 올레스퀘어에서 국내 첫 발매 아이폰4를 받기 위해 1번 대기고객 신현진(대학4학년) 씨가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장 사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이날 KT는 아이폰4 론칭파티를 개최하고 전국 2천900여개 공식 대리점과 지사를 통해 아이폰4의 개통을 진행한다.사진=KT ‘아이폰4’ 론칭파티, (좌)신현진 학생, (우)표현명 사장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39)이 엄정화(41)와 “45세까지 미혼이면 결혼하기로 약속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하늘은 9월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엄정화와 나이가 45세까지 둘 다 미혼이면 결혼하자고 약속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또 이하늘은 이날 출연한 엄정화의 친동생 엄태웅에게 “어쩌면 처남이 될지도 모른다”고 악수를 청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이날 엄태웅과 함께 출연한 이민정은 “쥐도 새도 모르게 비밀 연애를 하는 법을 알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지진희, ‘숙종’ 인기 업고 광고 러브콜 잇따라

    지진희, ‘숙종’ 인기 업고 광고 러브콜 잇따라

    MBC 드라마 ‘동이’에서 숙종으로 출연 중인 배우 지진희가 광고 러브콜을 잇따라 받고 있다. 지진희는 ‘동이’에서 14살 어린 나이에 보위에 올라 탁월한 지도력과 해박한 지식, 카리스마와 능력을 겸비한 지도자 숙종 역을 맡고 있다. 기존의 왕들과는 다르게 다정하고 인간미 넘치는 섬세한 군주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 ‘깨방정 숙종’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진희는 캐릭터에 대한 호감과 신뢰도가 광고업계로도 이어져 올해만 4편의 광고에 연이어 모델로 발탁됐다. 지진희는 특유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주며 브랜드 이미지를 젊고 세련되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 통계청 주최의 ‘2010 인구주택총조사’의 홍보대사에 드라마 속 커플인 한효주와 선정되기도 했다. 광고주들은 “지진희만이 갖고 있는 편안한 이미지와 진중한 이미지가 주는 ‘신뢰성’이 기업의 브랜드 효과와 스타의 브랜드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효과를 나타낸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영향력과 가치가 상당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진희가 출연 중인 ‘동이’는 당초 50부작에서 10회 연장이 결정됐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3개월여 간의 촬영 끝에 지난 8일 크랭크업 했다.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던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고수는 “마무리가 잘 돼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축구선수 차두리가 어린 딸을 안고 출국인사를 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차두리를 포함한 해외파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차두리는 자신을 빼닮은 딸을 품에 안고 취재진을 향해 출국인사를 전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아기로봇, 아빠로봇 품에 안겼다 ㅋㅋ”, “똘망똘망 아빠를 닮아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지난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0대 1로 패했다. 다음달 12일 일본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차두리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산이 티저’ 실시간 인기…JYP 최초 래퍼 데뷔

    ‘산이 티저’ 실시간 인기…JYP 최초 래퍼 데뷔

    ‘산이(San E) 티저’ 검색어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8일 JYP 엔터테인먼트의 랩퍼 산이(San E)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사진 한 장을 공개한 이후다.공개된 사진엔 박진영이 보고 있다는 걸 모른 채 산이가 고릴라 인형 옆에서 박장대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릴라와 어깨동무한 산이를 화난 얼굴로 바라보는 박진영의 모습이 대조를 이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박진영의 별칭 ‘섹시 고릴라’를 이용한 티저 사진인 셈이다.JYP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산이는 일명 ‘산 선생님’으로 불리는 랩 천재로 미국으로 이민 가 조지아대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던 중 2008년 JYP USA에 데모 CD를 보내 발탁됐다. 재기발랄한 랩 메이킹이 강점인 싱어 송 라이터. JYP엔터테인먼트가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데뷔시키는 래퍼다.사진=JYP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남격합창단’ 박칼린, 노래실력 과시…Come What May

    ‘남격합창단’ 박칼린, 노래실력 과시…Come What May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를 선보인 음악감독 박칼린이 영화 ‘물랑루즈’ OST ‘컴 왓 메이’(Come What May) 등을 부르며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박칼린은 9일 방송된 KBS 2TV ‘음악창고’에서 18번째 창고지기로 나섰다. 이날 박칼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풍부한 성량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뮤지컬 배우 김은정, 재림 등이 함께한 ‘음악창고’에서 박칼린은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와 영화 OST곡을 선사했다. 특히 박칼린은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 재림과 영화 ‘물랑루즈’의 ‘컴 왓 메이’(Come What May) 등 대중의 귀에 익숙한 곡들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최민지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작곡가 이상준을 만나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상준이 최근 ‘악녀일기7’에서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와의 만남을 직접 제안해 이뤄진 것. 이상준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축구선수 차두리가 어린 딸을 안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오후 차두리를 포함한 해외파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은 지난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경기를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차두리는 자신을 빼닮은 딸을 품에 안고 취재진을 향해 출국인사를 건네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차주리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기로봇, 아빠로봇 품에 안겼다”, “아빠를 닮아서 똘망똘망 귀엽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7일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 0대 1로 아쉽게 패했다. 내달 12일에는 일본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차두리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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