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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했다 몰락한 女배우, 3년만에 보인 모습이

    성형했다 몰락한 女배우, 3년만에 보인 모습이

    신이 양악 수술 후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스케줄 소화” 충격적 상황 왜? 배우 신이가 양악수술로 인한 슬럼프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이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뒤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당시 코믹한 연기와 개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이는 2011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오히려 대중들에게 개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신이는 현재 일이 끊기면서 수입이 없어져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이는 8일 방송하는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양악수술 후 겪었던 3년간의 슬럼프를 고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수술이후 달라진 삶 고백

    신이, 수술이후 달라진 삶 고백

    배우 신이(35)가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 양악수술 후 180도 달라진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앞서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코믹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그러나 수술이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들의 인기마저 잃어버렸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확 바뀐 외모+180도 바뀐 미래?’

    신이 양악수술 후, 양악수술 후 3년 ‘확 바뀐 외모+180도 바뀐 미래?’

    ‘신이 양악수술 후’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공백기에 대한 힘든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이가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는 8일 오전 8시45분 방송된다. 신이 양악수술 후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무슨 일이 있었길래? 안타까워” “신이 양악수술 후..많이 힘들었겠다” “신이 양악수술 후..코믹하고 재밌었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수술이 신의 한수가 되길” “신이 양악수술 후..신이 방송에서 빨리 보고 싶다” “신이 양악수술 후..신이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이 양악수술 후)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 수술 후 “3년간 일 없다”

    신이, 양악 수술 후 “3년간 일 없다”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신이 수술이 신의 한수가 되길”

    신이, “신이 수술이 신의 한수가 되길”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무슨 일이?

    신이, 양악수술 후 무슨 일이?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이후 작품활동 못해..

    신이, 양악수술 이후 작품활동 못해..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사람이 좋다’ 통해 근황 공개한다

    신이 ‘사람이 좋다’ 통해 근황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받은 이유는..

    신이, 양악수술 받은 이유는..

    배우 신이가 3년만에 근황을 밝혔다. 신이는 오는 11월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 사람이 좋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이는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여고괴담’ 등에 출연하며 코믹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1년 양악 수술 이후 ‘개성을 잃었다’라는 평가를 받게된 신이는 아무도 찾지 않는 배우가 됐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고백했다. 11월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이후 슬럼프 고백

    신이, 양악수술 이후 슬럼프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사람이 좋다’ 출연, 양악수술 후 슬럼프 고백

    신이 ‘사람이 좋다’ 출연, 양악수술 후 슬럼프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공백기에 대한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색즉시공’에서 톡톡 튀는 연기

    신이, ‘색즉시공’에서 톡톡 튀는 연기

    신이가 오랜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후 캐스팅 번번이 무산..” 안타까운 고백

    신이 “양악수술 후 캐스팅 번번이 무산..” 안타까운 고백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 근황 공개 “양악수술 후 캐스팅 무산..”

    신이 근황 공개 “양악수술 후 캐스팅 무산..”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신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8일 오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유에 꼭 필요한데 없는 두 남자

    맨유에 꼭 필요한데 없는 두 남자

    맨유가 스몰링의 어처구니 없는 퇴장으로 인해 맨시티에 0-1 패배를 당한 2일, 경기가 펼쳐진 맨시티 홈구장에서 퍼거슨 전 감독과 부상당한 스트라이커 팔카오가 악수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영국 언론에 포착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를 떠난 후로 퍼거슨 감독 시절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맨유. 팬들중에는 여전히 퍼거슨 감독의 복귀를 원하는 팬들이 많다. 강력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전술적인 능력으로 주전선수들이 부상중일 때도 그 한계를 전술적인 역량으로 극복하던 그의 역량은 여전히 팬들의 입에서 회자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맨유 감독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지만, 팬들에게 더 아쉬운 것은 팔카오의 부상이다. 이번 시즌 큰 기대를 걸고 '인간계 최강 공격수'로 불리는 팔카오를 영입했지만 그는 정작 중요한 경기에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첼시 전에 이어 이번 맨시티 전에도 그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맨유는 그들이 가진 최고의 공격옵션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다는 아쉬움을 안을 수 밖에 없게 됐다. 한편, 이번 맨시티전 패배로 맨유는 3승 4무 3패로 리그 10위에 처지게 됐다. EPL 10라운드가 진행된 상황에서 이 성적은 지난 시즌 경질된 모예스 감독보다도 못한 상황이다. '명장'으로 추앙받으며 맨유에 입성한 반 할 감독으로서는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맨시티전 관중석에서 만난 팔카오와 퍼거스 전 감독(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 “양악수술 3천만원 먹튀” 과거사진 ‘충격’ 공식입장 보니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 “양악수술 3천만원 먹튀” 과거사진 ‘충격’ 공식입장 보니

    천이슬 성형외과 공식입장 배우 천이슬(25)이 성형외과 수술비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의료계와 초록뱀주나E&M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당초 약속했던 병원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3000만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으로 하는 대신 병원홍보를 해주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자 성형외과 측이 천이슬을 상대로 소를 제기한 것. 천이슬의 소속사인 초록뱀주나E&M은 3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천이슬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 말에 따라 A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다.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천이슬 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마무리 했다. 앞서 천이슬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성형을 했었냐”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부인한 바 있어 이번 소송이 더욱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 충격이다. 공식입장 보니 억울할 듯”,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먹튀 논란, 공식입장 보니 성형한 건 맞구나”,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안 했다는 말 믿었는데 실망”,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외과 먹튀 소송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외과 먹튀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천이슬 “무명시절 협찬으로 양악수술…” 과거 약속했던 ‘홍보 계약’ 도대체 무엇이길래?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 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공식입장, 이건 먹튀인 지 아닌 지 판단하기 정말 애매하다”, “천이슬 공식입장,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천이슬 공식입장, 홍보 조건으로 3000만원이라니 정말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모태미녀?’ 양악수술 전후 비교 “깜짝” 공식입장 보니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모태미녀?’ 양악수술 전후 비교 “깜짝” 공식입장 보니

    ‘천이슬 성형외과, 천이슬 공식입장’ 방송인 천이슬이 성형외과 수술비 지급문제로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구소재 A 성형외과가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청구소송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천이슬은 지난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했다. 논란이 일자 천이슬의 소속사인 초록뱀주나E&M은 3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천이슬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 말에 따라 A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다.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덧붙였다. 천이슬 공식입장과 더불어 천이슬의 과거 방송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천이슬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천이슬의 사진을 본 MC 박미선은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 수술을 받았냐고 넌지시 질문했다. 이에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천이슬은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중학교 때 쌍꺼풀 스티커를 붙여서 다시 생겼다”고 설명했다. 천이슬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성형 아니라더니 받긴 받았네?”,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거지?”,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성형 안받았다더니..”,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양악수술 협찬도 있나?”, “천이슬 성형외과 먹튀논란 공식입장, 성형도 협찬이 되나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천이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제 언론에 나온 천이슬씨 소송 건과 관련하여 소속사로서 공식 입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천이슬씨는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하여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 했습니다. 천이슬씨는 위와 같이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증명에는 “귀하는 당 병원과 홍보 모델로 계약하기로 약정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당 병원은 귀하로부터 수술비용을 전혀 청구하지 않았다. 그런데 귀하의 변심으로 인해 홍보 모델 계약을 취소하여 모델 계약으로 인한 계약금을 돌려받았으나 귀하의 수술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 하지만 천이슬씨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병원’ 홍보와 관련하여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씨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습니다. 그러니 천이슬씨는 ‘병원’이 내용증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은 홍보 모델 계약금을 받은 사실도, 돌려준 사실도, 없습니다. 사실이 위와 같은데도, ‘병원’은 천이슬씨가 만 2년 사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하여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의 한 수법으로 진료비를 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입니다. 3. 한편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 기간 ‘병원’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씨 단독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악의적으로 천이슬씨 실명을 거론하는 따위로 지속하여 수술환자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같은 불법 · 무단광고에 대하여 천이슬씨는 작년인 2013년 8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에게 “불법 · 무단광고를 중단하고 더 이상 천이슬씨의 인격권(초상권, 명예 등)을 침해하지 말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바도 있습니다. 4. 그럼 이번 소송에 관하여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소송은, 실제로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하였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씨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저희 소속사는 ‘병원’이 자신의 마케팅을 위하여 천이슬씨를 이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소송과 관련하여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십시오. 이번 소송은 법률사무소 ‘큰숲’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소속사는 천이슬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천이슬 성형외과, 천이슬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받았지만 조건 몰랐다” 먹튀 논란 해명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받았지만 조건 몰랐다” 먹튀 논란 해명

    천이슬 공식입장 배우 천이슬(25)이 성형외과 수술비 먹튀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30일 의료계와 초록뱀주나E&M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당초 약속했던 병원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3000만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으로 하는 대신 병원홍보를 해주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자 성형외과 측이 천이슬을 상대로 소를 제기한 것. 천이슬의 소속사인 초록뱀주나E&M은 3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천이슬은 무명시절 전 소속사 대표 말에 따라 A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들었다.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천이슬 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마무리 했다. 앞서 천이슬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성형을 했었냐”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부인한 바 있어 이번 소송이 더욱 충격을 안겼다. 천이슬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 충격이다”, “천이슬 공식입장 보니 성형한 건 맞구나”,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수술 안 했다는 말 믿었는데 실망”, “천이슬 공식입장 보니 억울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천이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제 언론에 나온 천이슬씨 소송 건과 관련하여 소속사로서 공식 입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천이슬씨는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하여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 했습니다. 천이슬씨는 위와 같이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증명에는 “귀하는 당 병원과 홍보 모델로 계약하기로 약정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당 병원은 귀하로부터 수술비용을 전혀 청구하지 않았다. 그런데 귀하의 변심으로 인해 홍보 모델 계약을 취소하여 모델 계약으로 인한 계약금을 돌려받았으나 귀하의 수술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 하지만 천이슬씨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병원’ 홍보와 관련하여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씨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습니다. 그러니 천이슬씨는 ‘병원’이 내용증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은 홍보 모델 계약금을 받은 사실도, 돌려준 사실도, 없습니다. 사실이 위와 같은데도, ‘병원’은 천이슬씨가 만 2년 사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하여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의 한 수법으로 진료비를 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입니다. 3. 한편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 기간 ‘병원’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씨 단독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악의적으로 천이슬씨 실명을 거론하는 따위로 지속하여 수술환자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같은 불법 · 무단광고에 대하여 천이슬씨는 작년인 2013년 8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에게 “불법 · 무단광고를 중단하고 더 이상 천이슬씨의 인격권(초상권, 명예 등)을 침해하지 말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바도 있습니다. 4. 그럼 이번 소송에 관하여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소송은, 실제로 천이슬씨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하였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씨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저희 소속사는 ‘병원’이 자신의 마케팅을 위하여 천이슬씨를 이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소송과 관련하여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십시오. 이번 소송은 법률사무소 ‘큰숲’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소속사는 천이슬씨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소송논란에 소속사 반박입장

    천이슬, 소송논란에 소속사 반박입장

    방송인 천이슬이 성형외과 관련 소송에 휘말렸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는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냈다. 병원 측은 천이슬이 양악수술 협찬을 받은 후 홍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천이슬 소속사 측은 “천이슬은 병원 홍보와 관련해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 씨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다”고 반박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병원이 노이즈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홈페이지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는 등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고 전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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