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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자신에게 웃음준 팬 만나 식사대접 ‘부러워’

    이정재, 자신에게 웃음준 팬 만나 식사대접 ‘부러워’

    배우 이정재가 자신에게 별명을 지어준 팬을 찾았다. 이정재의 별명은 지난해 영화 ‘관상’의 900만 돌파 기념행사에 온 한 여성 팬이 이정재와 악수를 하며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이라고 말한 것에서 비롯됐다. 사진=씨제스제공,유튜브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영상)혜리 애교, 개콘 혜선 패러디 영상 ‘화제’

    (영상)혜리 애교, 개콘 혜선 패러디 영상 ‘화제’

    혜리 애교 패러디가 등장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개그맨 정명훈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혜리애교 혜선애교”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개그우먼 김혜선이 최근 화제가 된 혜리의 애교를 패러디한 것으로, 김지호가 김혜선과 악수를 하고 있다. 김지호는 울먹이며 앙탈을 부리는 김혜선에게 “말 바로 합니다. 울지 않습니다”고 엄격하게 말했고, 계속해서 김혜선이 애교를 부리자 “따라와”라며 멱살을 잡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혜선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중성적인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어 이번 패러디가 더 큰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 8월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퇴소식 도중 작별 인사를 나누다 까칠한 곽지수 분대장에게 애교를 부려 큰 화제를 모았다. 혜리 애교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혜리 애교 패러디..너무 웃겨”, “혜리 애교 패러디..김혜선이 하니까 더 웃긴 듯”, “혜리 애교 패러디..혜리랑 완전 다르네”, “혜리 애교 패러디..김혜선 보면 볼수록 호감”, “혜리 애교 패러디..혜리 애교 정말 역대 최강이었다. 김혜선 패러디도 짱”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MBCentertainment, 유튜브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교황 자선 경기, 레전드들의 향연속에 마무리

    교황 자선 경기, 레전드들의 향연속에 마무리

    디에고 마라도나, 로베르토 바지오, 파올로 말디니, 안드레인 셰브첸코, 델 피에로, 지안루지 부폰, 아르센 벵거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등등 이름만 들어도 절로 옛 추억이 떠오르는 축구계 레전드들이 교황이 주선한 자선 경기에 한데 모여 평화의 메시지와 함께 축구팬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사네티 11’ 대 ‘월드 11’으로 구성된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월드 11’이 6-3 승리를 거뒀으나 이날 경기는 경기 결과보다는 수많은 축구계 스타들이 평화를 주제로 한 자리에 모였다는 데 있었다.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마라도나의 어시스트를 이어받아 바지오가 성공시킨 골과 파넨카 킥으로 상대 골키퍼를 속인 셰브첸코가 세리머니 대신 상대 골키퍼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하고 끌어안는 장면이었다. 그 외에도 마라도나의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팀 벽을 구성한 시메오네 감독의 모습 등도 눈에 띄었다. 한편, 유럽의 이적시장 마감일 펼쳐진 이 경기에 ‘사네티 11’ 팀 감독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르센 벵거 감독은 이동중에 히드로 공항에 모습을 나타내며 ‘선수영입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교황 자선 경기 골 장면 보러가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진짜사나이’ 곽지수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무대서 보니 ‘남심 폭발’

    ‘진짜사나이’ 곽지수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무대서 보니 ‘남심 폭발’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 혜리가 애교로 남심을 녹였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걸스데이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로 불리는 곽지수 분대장은 각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곽지수 분대장과 악수를 하던 혜리는 이별의 아쉬움에 “수고하셨…”이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채 울먹였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해라. 울음 그쳐라”며 끝까지 엄격하게 다그쳤다. 하지만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의 손을 잡고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치아를 훤히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혜리 애교에 무너진 곽지수 분대장이 화제가 되자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해명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무한 반복 중”,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여자가 봐도 귀여웠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 안 해도 된다. 그 마음 다 안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완전 좋아서 웃던데”,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안 웃으면 남자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애교 패러디 등장, 김혜선 멱살까지 잡힌 사연은?

    혜리 애교 패러디 등장, 김혜선 멱살까지 잡힌 사연은?

    혜리 애교 패러디가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개그맨 정명훈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혜리애교 혜선애교”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개그우먼 김혜선이 최근 화제가 된 혜리의 애교를 패러디한 것으로, 김지호가 김혜선과 악수를 하고 있다. 김지호는 울먹이며 앙탈을 부리는 김혜선에게 “말 바로 합니다. 울지 않습니다”고 엄격하게 말했고, 계속해서 김혜선이 애교를 부리자 “따라와”라며 멱살을 잡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혜선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중성적인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어 이번 패러디가 더 큰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 8월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퇴소식 도중 작별 인사를 나누다 까칠한 곽지수 분대장에게 애교를 부려 큰 화제를 모았다. 혜리 애교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혜리 애교 패러디..너무 웃겨”, “혜리 애교 패러디..김혜선이 하니까 더 웃긴 듯”, “혜리 애교 패러디..혜리랑 완전 다르네”, “혜리 애교 패러디..김혜선 보면 볼수록 호감”, “혜리 애교 패러디..혜리 애교 정말 역대 최강이었다. 김혜선 패러디도 짱”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명훈 페이스북 (혜리 애교)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일밤-진짜사나이’ 아이돌 매력의 재발견, 혜리도 터졌다

    ‘일밤-진짜사나이’ 아이돌 매력의 재발견, 혜리도 터졌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로 남심 올킬 “역시 군통령”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로 남심 올킬 “역시 군통령”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앙탈에 미소 보인 분대장 “그것 때문에 웃은 거 아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앙탈에 미소 보인 분대장 “그것 때문에 웃은 거 아냐”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분대장, “혜리 때문에 웃은 것 아니다”

    ‘진짜 사나이’ 분대장, “혜리 때문에 웃은 것 아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화제

    ‘진짜사나이’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화제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걸스데이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로 불리는 곽지수 분대장은 각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곽지수 분대장과 악수를 하던 혜리는 이별의 아쉬움에 “수고하셨…”이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채 울먹였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해라. 울음 그쳐라”며 끝까지 엄격하게 다그쳤다. 하지만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의 손을 잡고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치아를 훤히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매력에 남심 흔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매력에 남심 흔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의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사진 =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앙탈에 곽지수 분대장 ‘잇몸미소’ 해명 보니 반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앙탈에 곽지수 분대장 ‘잇몸미소’ 해명 보니 반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곽지수 분대장 해명’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앙탈이 남심을 흔들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곽지수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혜리의 애교 앙탈에 분대장은 입가에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일 재밌던 것은 혜리가 ‘이이잉’하고 앙탈을 부렸을 때다. 분대장이 정말 오빠 미소를 짓더라. 나도 앙탈 부릴 것을 그랬다”고 말하며 웃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여자가 봐도 귀엽더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잇몸미소.. 빵 터졌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저 애교에 안 웃으면 남자도 아니다”, “곽지수 분대장 해명은 뭐지. 분명 혜리 애교에 웃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곽지수 분대장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퇴소식서 폭풍 눈물

    혜리, 퇴소식서 폭풍 눈물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애교에 군인부터 시청자까지 ‘사르르’ 녹아

    혜리 애교에 군인부터 시청자까지 ‘사르르’ 녹아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터미네이터 교관 무너뜨린 애교

    혜리, 터미네이터 교관 무너뜨린 애교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앙탈에 분대장, ‘억누를수 없는 미소’

    혜리 앙탈에 분대장, ‘억누를수 없는 미소’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에 ‘호랑이’ 분대장까지..

    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에 ‘호랑이’ 분대장까지..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기계처럼 딱딱한 말투+자세 분대장도..‘경악’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기계처럼 딱딱한 말투+자세 분대장도..‘경악’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여군특집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폭풍 애교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의 여군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리는 퇴소식에서 정이 많이 쌓인 소대장과 분대장들을 뒤로 한 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잔뜩 울상을 지었다. 이에 터미네이터 분대장은 악수를 하면서도 눈물을 그치라고 딱딱한 어투로 얘기했고, 혜리는 “이이잉”이라고 소리를 내며 앙탈을 부려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기계처럼 딱딱한 말투와 자세를 선보였던 터미네이터 분대장은 혜리의 애교에 오빠처럼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를 접한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혜리 앙탈 애교..여자도 녹게 만드는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 앙탈 애교..정말 너무 귀엽다”, “진짜사나이 혜리 앙탈 애교..내가 녹는 줄 알았네”, “진짜사나이 혜리 앙탈 애교..정말 귀여워”, “진짜사나이 혜리 앙탈 애교..깜찍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연예팀 chkim@seoul.co.kr
  • 혜리 애교, 군인도 시청자도 ‘무장해제’

    혜리 애교, 군인도 시청자도 ‘무장해제’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깜찍한 앙탈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깜찍한 앙탈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의 여군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리는 퇴소식에서 정이 많이 쌓인 소대장과 분대장들을 뒤로 한 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잔뜩 울상을 지었다. 이에 터미네이터 분대장은 악수를 하면서도 눈물을 그치라고 딱딱한 어투로 얘기했고, 혜리는 “이이잉”이라고 소리를 내며 앙탈을 부려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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