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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자에 ‘동맹을 더 위대하게’ 황금색 글귀…트럼프·아베, 48시간 동안 4끼 함께 식사

    모자에 ‘동맹을 더 위대하게’ 황금색 글귀…트럼프·아베, 48시간 동안 4끼 함께 식사

    ‘도널드&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나란히 서명한 흰색 골프 모자에는 황금색으로 두 정상의 이름이 수놓여 있었다. 이름 밑에는 ‘동맹을 더 위대하게’(Make Alliance Even Greater)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5일 트럼프 대통령의 순방 첫날 일본은 미·일 동맹의 견고함을 과시하기 위해 최고의 ‘오모테나시’(극진한 환대)를 펼쳤다.●트럼프 “지금보다 日과 가까운 적 없어” NHK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동선을 생중계했다. 일본 경시청은 2박 3일간의 순방에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1000명을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방일 때보다 5000명 늘어난 숫자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일정을 생중계하는 등 들뜬 모습이었다. 그는 “이제 곧 착륙한다. 훌륭한 우리 군을 어서 만나고 싶다”는 트윗을 올린 뒤 요코타 기지에서의 미군들의 모습, 아베 총리와의 골프 라운딩 장면 등을 연달아 올렸다.●햄버거 점심… 만찬은 고급 철판구이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헬기 마린원을 타고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CC)에 도착했다. 마중 나온 아베 총리와 악수를 나눈 뒤 “날씨가 좋군요”라고 말했고 아베 총리도 영어로 “최고의 날씨네요”라고 응답했다고 한다. 두 정상은 미국산 소고기로 만든 햄버거로 점심을 먹었다. NHK에 따르면 이날 라운딩에 동행한 세계랭킹 4위의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를 포함해 3명 모두 골프 스코어는 따로 기록하지 않았으며, 양국 정상은 대북 대응과 무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백악관 고위 관리가 밝혔다. 골프 뒤 양국 정상은 도쿄 긴자의 고급 철판구이 요리점 ‘긴자우카이테이’에서 와규 스테이크와 새우 요리를 먹으며 비공식 만찬을 즐겼다. 이곳의 저녁 코스요리 중 가장 비싼 스페셜 코스가 1인당 2만 9160엔(약 28만 5000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기자들에게 “지금보다 우리가 일본과 더 가까웠던 적은 없었을 것”이라며 “나와 아베는 서로를 좋아하고 두 나라도 서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날 만찬은 별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아베 총리 부부와 통역이 동석했고 다른 방에서 세코 히로시게 경제산업상, 야치 쇼타로 국가안전보장국장, 이마이 다카야 총리정무비서관,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로버트 라이트하우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함께 식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정상은 이번 순방에서 4끼의 식사를 함께한다. ●“트럼프, 北미사일 왜 격추 안했나 물어” 한편 이날 교도통신은 북한이 지난 8월 29일과 9월 15일 일본 열도 상공을 통과해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이 군사적 맞대응을 하지 않은 것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동남아시아 국가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자국의 상공을 미사일이 통과했는데도 왜 쏘아 떨어뜨리지 않았나”, “무사의 나라인데 이해가 안 된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교도는 전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서울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배우 김보연이 ‘사람이 좋다’에서 전노민과의 이혼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김보연은 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다시 돌아온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김보연은 지난 2004년 9살 연하 배우 전노민과의 재혼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전노민의 사업 실패로 8년 만에 다시 한 번 이혼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이에 두 번째 이혼을 둘러싼 많은 억측과 루머들로 한동안 마음고생에 시달렸다. 김보연은 전노민과의 이혼 후 근황에 대해 “나는 바보인가보다. 난 고민스럽고 힘든 걸 힘들어서 죽겠다고 안한다. 내가 표현을 안 해서 그런지 참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나 혼자 잘 지낸 것 같다. 힘들어서 죽겠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다 지난 것이고, 잘하고 못하고가 어디 있나. 서로가 잘못한 것이지”라며 “배우자는 있어도 외롭고, 없어도 외롭다고 하는게 정답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보연은 ”이혼 후 전노민을 딱 한 번 봤다. 故김영애 언니 상갓집에서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보연은 ”(전노민이) 저를 보고 있더라. 두 발짝 지나가는데 후배들하고 다 보고 있는데 그냥 가면 이상할 것 같아서 ‘잘 지내시냐’ 웃으면서 악수하고 보기 좋다고 했다“며 ”연기했던 것 같다. 모르겠다. 웃었다. 뺨에 경련이 일어났다“고 회상했다. 그는 ”전 이성 관계는 끝나면 아주 냉정하다. 정도 많고 따뜻한데 이성관계는 끝나면 얼굴도 이름도 다 잊어버린다. 전노민은 배우이기 때문에 기억하는 거다“ 덧붙였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김보연은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가족을 공개했다. 91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어머니, 딸 부잣집의 넷째 김보연과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는 그녀의 자매들, 두 딸과 손주. 그녀는 “그런 가족이 있기에 힘든 세월을 버틸 수 있었고 혼자인 삶이 더 이상 외롭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인명 구조견과 ‘눈 맞춤’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인명 구조견과 ‘눈 맞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충남 천안 소방학교에서 열린 소방의 날 행사에 참석, 시범훈련을 마친 소방관들과 악수를 나누던 중 인명 구조견과 눈 맞춤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정우성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정우성

    3일 충남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배우 정우성씨에게 명예소방관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악수하는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악수하는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사무총장을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PPT 마지막 장식한 태극기… 文, 피켓 시위 한국당 찾아가 악수 청해

    PPT 마지막 장식한 태극기… 文, 피켓 시위 한국당 찾아가 악수 청해

    취임식 때 입었던 양복… “초심 의지” 근조 리본 한국당 “방송 장악” 항의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 앞서 1일 오전 9시 35분쯤 국회에 도착해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여야 대표들과 20여분 동안 차담회를 가졌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만난 문 대통령이 “오늘은 오셨네요”라고 인사를 건네자 홍 대표는 “여기는 국회니까요”라고 대답했다. 홍 대표는 지난 6월 추경연설에 앞선 차담회에는 불참했다. 문 대통령은 “홍 대표가 미국에 다녀온 것이나 박주선 부의장이 태국에 다녀온 것에 대해서는 따로 대화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 대표는 “나중에 기회 되면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감색 양복을 입고 푸른색 넥타이를 맸다. 지난 5월 10일 취임식 때 입었던 그 양복이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취임식 당시 입었던 양복을 입고 넥타이도 같은 색상으로 골랐다”면서 “초심으로 국정에 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지난 6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당부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52쪽에 달하는 파워포인트 자료에 다양한 도표와 그래프을 사용했다. 파워포인트 마지막에는 커다란 태극기를 삽입해 ‘국민의 나라, 국민의 희망에 함께해 주십시오’라는 문구를 넣기도 했다. 문 대통령의 연설 도중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21차례 박수가 나왔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정의당 의원도 같이 박수를 쳤다. 반면 상의에 근조 리본을 달고 본회의장에 입장한 한국당 의원들은 의석 모니터에 ‘민주주의 유린’ 손팻말을 붙였다. 35분간의 연설을 마친 문 대통령은 한국당 의원들이 있는 통로로 퇴장했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은 5분간 여야 의원들과 악수했다. 문 대통령은 김도읍 의원 등 한국당 의원에게도 악수를 청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공영방송 장악 음모! 밝혀라!’, ‘북핵 규탄 유엔 결의안 기권! 밝혀라’ 등의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들고 항의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서울포토] 박지원 의원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박지원 의원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본회의장을 떠나며 박지원 의원 등 국민의당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문 대통령 시정연설 때 한국당 현수막 시위…민주당 “심각한 유감, 예의 없다”

    문 대통령 시정연설 때 한국당 현수막 시위…민주당 “심각한 유감, 예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할 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펼치며 시위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예의 없는 행동이었다며 “심각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국당 의원들 태도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찾을 수 없었고, 정상적인 국회를 방해하는 모습만 보였다”고 비판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국회 본회의에서 정당의 의사 표현을 위해 유인물을 사용한 경우는 있지만, 오늘 한국당처럼 대형 현수막을 들여와 의원들이 줄줄이 들고 선 것은 과도했다”며 “국회법 146조 회의 질서유지와 148조 회의진행 방해물건 반입 금지 조항을 적용할 수 있고, 국회의장의 경고 등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한국당이 정부의 국정 방향을 바꾸라는 것은 국민의 뜻을 거스르라는 말이나 다름없다”며 “바꿔야 할 것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 방향이 아니라 한국당의 인식과 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이 한국당에 바라는 것은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운영에 진지하게 답하는 것이다. 그것이 제1야당이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에서 한국당 의원들은 ‘공영방송 장악 음모! 밝혀라!’, ‘북핵규탄 UN 결의안 기권! 밝혀라’, ‘北 나포어선 7일간 행적! 밝혀라’ 등의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함께 들고 일어서 항의했다. 문 대통령은 그 현수막을 보면서 연설을 이어갔다. 35분간 연설을 마친 문 대통령은 허리를 숙이고 인사를 한 뒤 5분간 본회의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야 의원들과 악수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현수막을 든 한국당 의원들에게 다가가 밝게 웃으며 악수를 청했다. 그러자 김도읍 의원 등 한국당 의원들은 한 손으로는 비판 현수막을 그대로 든 채 다른 한 손으로 악수에 응하는 등 ‘진풍경’을 연출했다. 문 대통령과 악수한 한국당 의원 중 한 명은 연합뉴스를 통해 “대통령이 이쪽으로 올 줄 몰랐다”며 “오니까 악수는 해야지 어쩌겠나”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안철수 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안철수 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에 앞서 5부요인과 여야 대표 원내대표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홍준표 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홍준표 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에 앞서 5부요인과 여야 대표 원내대표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하고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추미애 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추미애 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에 앞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을 마치고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서청원 의원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서청원 의원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을 마치고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악수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연설을 마치고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한국당, 문 대통령 시정연설 때 ‘현수막 시위’…악수 청한 문 대통령

    한국당, 문 대통령 시정연설 때 ‘현수막 시위’…악수 청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는 동안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현수막 시위’를 했다.이날 문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앞두고 ‘상복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온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문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하는 동안 ‘공영방송 장악’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펼쳐보였다. 또 각 의원석에 설치된 모니터 앞에는 ‘민주주의 유린·방송장악 저지’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붙여 시위를 벌였다. 자유한국당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보궐이사 임명 문제에 불만을 품고 최근 국정감사를 전면 불참했다가 ‘보이콧 선언’ 나흘 만인 지난달 30일 복귀한 적이 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마치고 국회 본회의장을 빠져나갈 때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다.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의원들과도 악수를 했고, 맨 뒷줄에 앉아 있었던 정우택 원내대표와도 악수했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새해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KT·인텔 세계 첫 5G시범서비스 ‘맞손’

    KT·인텔 세계 첫 5G시범서비스 ‘맞손’

    KT는 31일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인 미국 인텔과 세계 최초의 5세대 통신(5G) 시범 서비스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KT는 네트워크를, 인텔은 주요 장비를 공급한다. 오성목(왼쪽) KT 사장이 샌드라 리베라 인텔 부사장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악수하고 있다. KT 제공
  • [서울포토]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공연…문 대통령 등장에 ‘웃음꽃’

    [서울포토]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공연…문 대통령 등장에 ‘웃음꽃’

    31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국내외 자문위원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제18기 전체회의에 참석한 문재인대통령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특별 피겨스케이팅 공연을 마친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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