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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거부” 무슨 사연 있었길래?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거부” 무슨 사연 있었길래?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거부” 무슨 사연 있었길래? 복면가왕 서두원,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복면가왕’ 서두원이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 때문이라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대·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가왕 도전자들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은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열창했으나 안타깝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서두원은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아버지가 병환 중이었다”면서 그동안 출연을 거절했던 이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두 달 전에 돌아가셨다”면서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두원은 “아버지가 내 이름 검색을 많이 했다. 악성댓글이 있으면 상처받지 않을까 싶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지 않았다”면서 “아버지는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거부…이제 나온 이유는” 무슨 사연?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거부…이제 나온 이유는” 무슨 사연?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거부…이제 나온 이유는” 무슨 사연? 복면가왕 서두원,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복면가왕’ 서두원이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 때문이라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대·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가왕 도전자들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은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열창했으나 안타깝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서두원은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아버지가 병환 중이었다”면서 그동안 출연을 거절했던 이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두 달 전에 돌아가셨다”면서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두원은 “아버지가 내 이름 검색을 많이 했다. 악성댓글이 있으면 상처받지 않을까 싶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지 않았다”면서 “아버지는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못했다” 언급하며 눈물 쏟은 이유는?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못했다” 언급하며 눈물 쏟은 이유는?

    ’복면가왕’ 서두원, “그동안 아버지 때문에 출연 못했다” 언급하며 눈물 쏟은 이유는? 복면가왕 서두원,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복면가왕’ 서두원이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 때문이라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대·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가왕 도전자들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은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열창했으나 안타깝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서두원은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아버지가 병환 중이었다”면서 그동안 출연을 거절했던 이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두 달 전에 돌아가셨다”면서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두원은 “아버지가 내 이름 검색을 많이 했다. 악성댓글이 있으면 상처받지 않을까 싶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지 않았다”면서 “아버지는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장 제출..어떤내용이기에?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장 제출..어떤내용이기에?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장 제출..어떤내용이기에? ‘배용준 악플러 고소’ 배우 배용준이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최근 결혼과 관련하여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하여 달고 있는데 대해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배용준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 배용준 악플러 고소에 대해 “그간 악성 댓글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법조치를 진행하지 않았으나, 최근 결혼과 관련한 기사들에 대해 적게는 수십개에서 많게는 백개 이상의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온 몇몇 네티즌들은 명예를 의도적으로 실추시키고 모욕을 주려고 하는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돼 이들에 대해 이번 법조치를 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 수준의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했고 이들에 대해 고소 취하 및 합의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악플러 고소, 오죽했으면..”, “배용준 악플러 고소, 정신 차려야 한다”,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에 대한 악플은 정말 속상했을 듯”, “배용준 악플러 고소, 영상 유포자부터 고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한 악성댓글에 분노 “합의 절대 없다” 법적 대응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한 악성댓글에 분노 “합의 절대 없다” 법적 대응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한 악성댓글에 분노 “합의 절대 없다” 법적 대응 ‘배용준 악플러 고소’ 배우 배용준이 악플러를 고소하며 법적대응에 나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최근 결혼과 관련하여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하여 달고 있는데 대해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표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 배용준 악플러 고소에 대해 “그간 악성 댓글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법조치를 진행하지 않았으나, 최근 결혼과 관련한 기사들에 대해 적게는 수십개에서 많게는 백개 이상의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온 몇몇 네티즌들은 명예를 의도적으로 실추시키고 모욕을 주려고 하는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돼 이들에 대해 이번 법조치를 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 수준의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했고 이들에 대해 고소 취하 및 합의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최근 결혼과 관련하여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하여 달고 있는데 대해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배용준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 ‘더는 못 참아’

    배용준 악플러 고소, 결혼 관련 악성댓글 ‘더는 못 참아’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최근 결혼과 관련하여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하여 달고 있는데 대해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배용준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악플러 고소,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장 제출

    배용준 악플러 고소, 악성댓글에 30여명 고소장 제출

    배우 배용준이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최근 결혼과 관련하여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하여 달고 있는데 대해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배용준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중고생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는데…” 왜?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중고생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는데…” 왜?

    진세연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중고생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는데…” 왜? 배우 진세연이 집요하게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도 악성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해 수사를 통해 10여명의 악플러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이들이 중고생이라 봉사활동으로 선처 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악플이 또 다시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세연 측은 지난해 11월 도가 넘은 악플러들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아역 출신 배우 진세연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연급으로 급성장했다. 진세연은 오는 9월 한중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진세연의 측근은 “진세연과 소속사는 악플로 오랜 동안 고통을 받았지만 묵묵히 견뎌왔다”면서 “진세연이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집요한 악플 대체 왜?”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집요한 악플 대체 왜?”

    진세연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집요한 악플 대체 왜?” 배우 진세연이 집요하게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도 악성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해 수사를 통해 10여명의 악플러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이들이 중고생이라 봉사활동으로 선처 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악플이 또 다시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세연 측은 지난해 11월 도가 넘은 악플러들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아역 출신 배우 진세연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연급으로 급성장했다. 진세연은 오는 9월 한중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진세연의 측근은 “진세연과 소속사는 악플로 오랜 동안 고통을 받았지만 묵묵히 견뎌왔다”면서 “진세연이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머리카락까지 잘랐다?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악플 내용보니 ‘충격’

    김수미 활동 중단, 머리카락까지 잘랐다?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악플 내용보니 ‘충격’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성댓글에 상처” 결국 활동 중단

    김수미 선언 “악성댓글에 상처” 결국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 받겠다” 무슨 일?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 받겠다” 무슨 일?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머리카락 잘랐다” 당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사진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머리카락 잘랐다” 당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사진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머리카락까지 잘랐다? “당시 정상 아니었다” 현장사진 보니 ‘난장판’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김수미는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를 언급하며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김수미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조영남과 말다툼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김수미가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하자, 조영남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이 나이가 되도록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을 면전 앞에서 들어본 건 처음이다.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특히 김수미는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 논란이 된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김수미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 출연해 가수 조영남과 말다툼을 했다. 이날 조영남은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상태 심각하다” 악플 내용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상태 심각하다” 악플 내용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모든 연예활동 중단”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며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중단 선언, 악성댓글에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악플 내용 뭐길래?’ 알고보니

    김수미 활동중단 선언, 악성댓글에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악플 내용 뭐길래?’ 알고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악성댓글에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악플 내용 뭐길래?’ 알고보니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할 것” 악플에 결국 정신과 치료까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할 것” 악플에 결국 정신과 치료까지… ‘나를 돌아봐’ 제작진 입장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나를 돌아봐’ 악플에 결국 정신과 치료까지… 제작진 입장 보니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플에 상처를 받고 정신과 치료를 결정, 이에 따라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며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17일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수미 선생님께서 어제 저녁 제작진에 그간의 힘든 상황을 설명하시고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지난 13일 제작발표회 이후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공격적인 악플들에 힘들어 하고 있다”며 “제작진은 김수미 선생님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현재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 ‘충격’ ‘나를 돌아봐 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놀라움을 줬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김수미는 “난 아직 여자인데 너무 그래서 그랬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며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의 발언에 나를 돌아봐에 새로 합류한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이 악성 댓글을 접한 적이 별로 없으셔서 상처를 받으신 것 같다.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40분 첫 전파를 탄다. 네티즌들은 “나를 돌아봐 김수미 충격이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자기 머리를 자르다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헤어스타일 보고 놀랐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악플러 반성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고?”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무슨 일?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고?” 악성댓글에 가위로 머리 잘라…무슨 일?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내가 꽂았다고?” 악성댓글에 스스로 머리 잘라… 무슨 일? ‘나를 돌아봐 박명수 김수미’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심경을 토로했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정말 한숨도 못잤다”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박명수가 (매니저를)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내 댓글이 올라왔다. ‘김수미, 네가 박명수와 같은 고향이라고 꽂았냐? 전라도끼리 잘 해먹어라’ 이런 댓글이었다”며 “이제까지 이렇게 무서운 댓글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안티글 때문에 자살하는 후배들의 심정을 알겠더라.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소리를 듣고 이 프로그램을 해야되나 싶었다”며 “그래서 자해를 했다.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꺼내 내 머리를 다 잘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수미는 “난 아직 여자인데 너무 그래서 그랬다. 나한테 그렇게 댓글 쓰신 분이 정식으로 사과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박명수를 꽂을 힘도 없고 장동민과는 처음부터 손발이 맞았기 때문에 박명수에게도 ‘장동민이 그립다’고 했다. 본인이 개인 사정으로 안하겠다는데 왜 확실하게 발표를 못하고 나한테 이러나 싶었다”며 “정말 정중하게 사과해달라.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의 발언에 박명수는 “김수미 선배님이 악성 댓글을 접한 적이 별로 없으셔서 상처를 받으신 것 같다”며 “그런 건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이 평가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큰 웃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조영남 매니저로, 박명수가 김수미 매니저로, 최민수가 이홍기 매니저로 변신할 예정이다. 나를 돌아봐는 24일 오후 40분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박명수 김수미, 나를 돌아봐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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