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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악동뮤지션, 양현석에 ‘사랑 가득’ 문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악동뮤지션, 양현석에 ‘사랑 가득’ 문자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앞에서 다리 꼬던 게 벌써 5년 전. 꽃길만 걷게 해줄게. 신곡 좋더라. 군대 말고 앨범 가자. 케이팝이 준 보물들. 잘 자라주니 내가 더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이수현이 양현석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2’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찬혁은 “저희가 회장님 앞에서 ‘다리꼬지마’를 부른 지 벌써 5년이 다 되어가네요. 영원히 어릴 것만 같았던 저희도 성인이 되고 어엿한 가수가 되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직 갈 길이 너무나 멀지만 저희의 첫 발걸음이 K팝스타를 통해, 그리고 YG를 통해 나아갈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마지막 시즌까지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꽃길만 걸어주세요”라며 사랑 가득한 말로 마무리했다. 이수현 또한 “저희 발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희가 더 열심히 해서 신사옥 1층 지어드릴게요.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양현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악동뮤지션 이찬혁 “저작권료? 연간 억 단위”

    ‘라디오스타’ 악동뮤지션 이찬혁 “저작권료? 연간 억 단위”

    ‘라디오스타’ 악동뮤지션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남매 가수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국진은 “데뷔 3년 차인 악동뮤지션의 저작권 협회 등록곡 수가 무려 39곡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발표되지 않은 곡도 100곡이 넘는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악동뮤지션에서 작곡을 맡고 있는 이찬혁은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MC 김구라는 “3년 동안 받은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할 것 같다. 어린이 재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이들이 저작권료에 관심을 가지자 이수현은 “제가 봤을 때는 (금액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저작권료가 엄청날 것 같다”, “1년에 억 단위는 될 것 같다” 등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듣던 이찬혁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이날 함께 방송에 출연한 가수 양희은은 “그런 지저분한 이야기 그만 해라. 무슨 돈 얘기를 하냐”며 일침을 가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악뮤 이수현 “남자 아이돌과 볼링장 갔다” 오빠 이찬혁 반응은?

    ‘라스’ 악뮤 이수현 “남자 아이돌과 볼링장 갔다” 오빠 이찬혁 반응은?

    ‘라스’에 출연한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현역 남자 아이돌과 볼링장에 간 사실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그는 함께 볼링장을 갔던 ‘볼링 멤버’를 공개했고, 이 사실을 처음 접한 오빠 이찬혁이 보인 반응이 모두를 폭소케 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박창훈)는 ‘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으로 양희은-양희경-이수현-이찬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스’ 녹화에서 이수현이 남자 아이돌과 볼링장을 간 사실이 들통났다. 그가 ‘남자 아이돌과 볼링을 친 게 맞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한 것. 이어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보인 이수현은 “되게 친해서 그냥..”이라며 ‘볼링 멤버’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함께 한 ‘볼링 멤버’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수현의 고백에 이찬혁이 보인 반응이 폭소를 유발할 예정. 특히 이 과정에서 때를 놓치지 않고 들어오는 4MC들의 ‘깐죽 토크’가 제대로 빛을 발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이수현은 ‘가짜 남친 소동’을 고백하기도. 이수현은 평소 이찬혁의 과잉 보호에 반기를 들고 가상의 남자친구를 만들어 냈다고 입을 열었고, 화려한(?) 임기응변들로 이찬혁을 완벽하게 속였다는 후문. 이 밖에도 이수현은 이찬혁의 ‘노래 욕심’을 폭로하며 현실 남매의 끝판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이수현이 남자 아이돌과 볼링장을 갔던 사실에 오빠 이찬혁이 보인 반응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희은 악동뮤지션, 47년 뛰어넘은 콜라보 ‘어떤 곡 이길래..’

    양희은 악동뮤지션, 47년 뛰어넘은 콜라보 ‘어떤 곡 이길래..’

    가수 양희은이 남매듀오 악동뮤지션과의 신곡 출시 소식을 알렸다. 양희은은 13일 공식 SNS을 통해 “저희들 마음이 여러분께 작은 울림을 드리길 기원합니다”라며 신곡 출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양희은은 오는 15일 낮 12시 양희은 콜라보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을 통해 악동뮤지션과 만난다. 악동뮤지션과 함께한 여덟 번째 곡은 ‘나무’다. 악동뮤지션은 지금까지 양희은이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 중 가장 나이가 어린 팀으로, 과연 47년 차를 어떻게 담아 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은 지난해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엄마가 딸에게’를 노래해, 방송 후 SNS를 통해 대중들의 감동 댓글이 이어졌고, 태양에 이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역대급 콜라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2014년부터 시작 된 양희은 싱글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은 윤종신, 이적, 이상순, 김창기, bk! of Astro Bits, 강승원, 김반장까지 국내 쟁쟁한 실력파 뮤지션들이 함께 해왔다. 단순히 듀엣이나 피처링이 아닌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이어진 밀도 높은 콜라보레이션으로 상업성을 떠나 수준 높은 음악을 발표해왔다. 사진 = 양희은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동 뮤지션 추가 공연 확정, 언제 공연하나? ‘초대 이벤트 보니..’

    악동 뮤지션 추가 공연 확정, 언제 공연하나? ‘초대 이벤트 보니..’

    악동 뮤지션 추가 공연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악동뮤지션 콘서트는 3월 30일 오후 8시 공연까지 추가 확정하면서 3월 24일, 25일, 26일, 30일, 31일, 그리고 4월 1일, 2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6회 7일에 걸친 7회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 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추가 공연을 확정한 가운데 오늘 오후 8시부터 ‘일기장’의 2차 티켓 예매가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티켓 2차 오픈을 기념한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악동뮤지션 페이스북에 공개된 콘서트 스팟 영상에 함께 콘서트를 관람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이유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티켓을 제공한다. 한편 콘서트 ‘일기장’은 악동뮤지션이 삶에 대한 다양하고 독특한 시선을 일기장에 담아내듯 솔직하게 풀어낸 테마로 진행되며, 찬혁의 시선으로 바라본 ‘찬혁일기’와, 수현의 일기를 바탕으로 꾸민 ‘수현일기’, 악동뮤지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악뮤일기’ 3가지 콘셉트로 꾸며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악동뮤지션, 기린은 이찬혁 ‘꿀보이스’ 2R 진출

    ‘복면가왕’ 악동뮤지션, 기린은 이찬혁 ‘꿀보이스’ 2R 진출

    ‘복면가왕’ 악동뮤지션 출연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팥의 전사 호빵왕자’의 4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 복면가수 8명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대결로 ‘코끼리’와 ‘기린’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나미의 ‘빙글빙글’을 열창, 전주부터 판정단의 흥을 이끌어냈다. 여유가 느껴지는 담백한 목소리의 기린과 상큼한 하이톤의 코끼리. 여기에 화음에 여유, 댄스까지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코끼리가 64대 35로 기린을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기린은 이문세의 ‘소녀’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혁 “술기운 빌려 음악하고 싶지 않아” 남다른 소신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혁 “술기운 빌려 음악하고 싶지 않아” 남다른 소신

    ‘냉장고를 부탁해’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금주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남매 그룹 악동뮤지션이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냉장고에서 와인이 발견되자 MC들은 “와인은 누가 마시냐”고 물었고, 동생 이수현은 “우리 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며 “와인은 조리용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올해로 22살이 된 이찬혁은 “저는 술을 입에 댄 적이 한 번도 없다”며 “YG에서도 회장님(양현석) 술을 거절한 것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안정환은 “내가 봤을 때 (술을 마시면) 50곡 정도 더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이적 선배님도 ‘술을 마시면 나오는 영감이 따로 있다’며 음주를 권했다. 하지만 술기운을 빌려 노래를 쓰고 싶지 않다는 소신이 있다”며 단호하게 답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3일 앨범 ‘사춘기 하’를 발매해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미슐랭 원스타 유현수, “최현석은 하락세” 팽팽한 신경전

    ‘냉장고를 부탁해‘ 미슐랭 원스타 유현수, “최현석은 하락세” 팽팽한 신경전

    모던 한식의 대표주자 유현수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터줏대감 최현석과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를 펼친다. 유현수은 요리 경력 18년차의 한식 셰프로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대한민국 최초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총괄 셰프 출신 등 화려한 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레이먼킴과 이름을 걸고 펼친 대결에서 패배해 ‘싼초이’로 불리게 된 최현석은 “이 정도 센 셰프는 붙여줘야 요리할 맛이 나지 않겠냐”며 남다른 각오로 명예회복에 나섰다. 이에 유현수는 “오늘 보니까 최현석은 하락세인 것 같다. 첫 출연이지만 별을 공략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최현석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게스트로 출연한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은 10대 소녀의 취향을 저격하는 예쁜 요리를 주문했다. 플레이팅의 귀재 최현석은 물론 한식의 미를 살린 예술적인 플레이팅을 자랑하는 유현수의 요리에 기대가 모아졌다. 팽팽한 긴장 속에 요리 대결이 시작되고, 유현수는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요리과정을 설명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재료가 탄 거 아니냐는 지적에도 “이 정도는 이해해줘야 된다”며 뻔뻔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최현석은 이수현이 싫어하는 채소를 사용해 실망을 안겨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다. 이들의 화려한 요리를 마주한 악동뮤지션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맛 또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평소 입이 짧다는 이찬혁까지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승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플레이팅으로 이수현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리를 선보였을지, 최현석과 유현수의 첫 맞대결의 결과는 어떻게 됐을지는 1월 30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동뮤지션, “음원 수입? 제 나이대가 버는 금액은 아냐” 고백

    악동뮤지션, “음원 수입? 제 나이대가 버는 금액은 아냐” 고백

    악동뮤지션의 음원 수익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게스트로 악동뮤지션 남매가 출연해 음반이야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찬혁은 “제가 다 전곡 작곡 작사했다”고 직접 밝혔고, 이어 음원 수익이 좋겠다고 말하는 DJ 최화정에 “수입은 제 나이에서 벌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또한 동생 이수현 역시 “나쁘지 않다”고 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찬혁은 “일처럼 생각하고 노래를 만드는 게 아니다. 노래를 즐겁게 부르는 게 제 꿈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건 축복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신있게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3주 연속 1위 ‘트리플 크라운’ 무대 봤더니..

    ‘인기가요’ 빅뱅, 3주 연속 1위 ‘트리플 크라운’ 무대 봤더니..

    ‘인기가요’ 빅뱅이 ‘에라 모르겠다’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8일 생방송된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LAST DANCE), 볼빨간 사춘기의 ‘좋다고 말해’가 1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사전 점수와 생방송 투표에서 앞선 빅뱅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뱅, AOA, 악동뮤지션, 세븐틴, 에이프릴, 업텐션, NCT127, 디셈버, 우주소녀, 빈챈현스, 펜타곤, MIXX, 보너스베이비, 바시티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론,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홍보 “나왔다 우리 악뮤 부둥부둥”

    김새론,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홍보 “나왔다 우리 악뮤 부둥부둥”

    배우 김새론이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의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을 적극 홍보했다. 3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왔다 우리 악뮤 부둥부둥”이라는 글과 함께 악동뮤지션의새 앨범 ‘사춘기(하)’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 음원 재생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사춘기(하)’는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전곡 작사·작곡에 나선 앨범이다.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과 ‘리얼리티’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오랜 날 오랜 밤’은 지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며, ‘리얼리티’는 순수했던 사춘기 시절의 모습을 그린 곡이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랜 날 오랜 밤’ 악동뮤지션, 4일 V 라이브 진행 ‘기대감 UP’

    ‘오랜 날 오랜 밤’ 악동뮤지션, 4일 V 라이브 진행 ‘기대감 UP’

    그룹 악동뮤지션이 새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오는 4일 오후 10시 악동뮤지션은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오르골 라이브’를 진행한다. ‘오르골 라이브’는 음악으로 소통하는 비밀 공간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악동뮤지션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사춘기(하)’ 음원을 공개한 바 있다.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은 공개 직후 6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더블타이틀곡인 ‘리얼리티’ 또한 상위권에 진입하며 악동뮤지션은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보였다. 이들이 방송을 통해 ‘오랜 날 오랜 밤’, ‘리얼리티’ 등을 라이브로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음원차트 장악...볼거리 가득 뮤직비디오 ‘눈길’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음원차트 장악...볼거리 가득 뮤직비디오 ‘눈길’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 음원이 공개됐다. 3일 0시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 ‘사춘기 하’ 음원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타이틀 곡 ‘오랜 날 오래 밤’은 지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가사로 담은 곡이다. 악동뮤지션 두 남매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잘 담긴 것이 특징이다. 현재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은 오전 11시 기준 네이버 뮤직, 지니뮤직, 엠넷,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인 ‘리얼리티’ 또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악동뮤지션의 음원 강자 면모를 증명해 보였다. ‘리얼리티’는 악동뮤지션 특유의 통통 밝고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순수했던 사춘기 시절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년기획] “IPTV·유튜브 등 온라인 유통 서비스에 주력하라”

    [신년기획] “IPTV·유튜브 등 온라인 유통 서비스에 주력하라”

    한류의 글로벌 영토를 넓힐 제3시장으로는 어느 국가가 적당하고 또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 국내에서 ‘한류통’으로 꼽히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윤재식 박사는 ‘포스트 차이나’로 인도네시아를 필두로 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 다각화 전략과 콘텐츠의 다변화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존에도 동남아시아 시장이 있었지만 채널이나 플랫폼이 다양화되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제3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IPTV와 유튜브 등 온라인 유통 서비스에 주력해야 합니다. 또한 음악, 게임,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통합하고 상호 연계해서 한꺼번에 진출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짜야 합니다.” 윤 박사는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K-콘텐츠 엑스포 2016’을 예로 들었다. 엑스포에서는 빅뱅의 태양, 악동뮤지션, 넬이 출연하는 5000명 규모의 케이팝 콘서트와 케이팝 커버댄스&커버보컬 경연대회, 제페토의 ‘포인트블랭크’ e-스포츠게임 친선경기, 한국 음식 이벤트, 태권도 등의 다양한 한류 체험 행사가 열렸다. 중국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12억 인도 시장과 중동 아랍권도 여러번 강조돼 온 시장이다. 하지만 윤 박사는 정치, 문화적 이유로 전망이 밝은 편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인도는 발리우드 영화나 드라마가 강해 케이팝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취약하고 다양한 인종 때문에 시장이 분절화됐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0억 인구의 아랍권도 정치, 종교적 분쟁으로 경제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문화적 확산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리적 거리는 멀지만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튜브 등의 발달로 미주, 중남미의 한류 팬들도 적지 않기 때문에 이들 시장에 대한 잠재적 가능성은 열려 있는 편이다. 윤 박사는 “미국에서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한국 드라마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잠재적 시장이 크기 때문에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가 진출할 틈새 시장을 노려볼 만하다”면서 “스페인어를 주로 하는 중미권은 드라마를, 포르투갈어를 쓰는 남미는 케이팝을 선호하기 때문에 중남미는 국가가 아니라 선호 장르별로 우선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시아나 ‘청소년 드림페스티벌’

    아시아나 ‘청소년 드림페스티벌’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 어울마당에서 ‘제5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과 김만수 부천시장, 부천지역 고등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 드림 페스티벌은 직업강연과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청소년 대상 교육 기부 행사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과 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YG엔터테인먼트가 후원했다. 행사에선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의 진로 탐색 강연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 악동뮤지션, 싱어송라이터 LEENA, 국악밴드나릿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악동뮤지션 2017년 YG 첫 주자, 어른들 ‘생각의 요상함’ 뭐길래..

    악동뮤지션 2017년 YG 첫 주자, 어른들 ‘생각의 요상함’ 뭐길래..

    악동뮤지션이 2017년 YG 첫 주자로 확정됐다. 2017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첫 주자가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으로 확정됐다. YG는 5일 오후 4시 공식블로그을 통해 티저이미지를 공개해 악동뮤지션의 컴백을 알렸다. 하얀 눈이 내린 설산을 배경으로 이찬혁과 이수현 남매의 모습을 담아낸 티저이미지에는 ‘악동뮤지션 / 思春記 下 / 2017. 01. 03’이라는 문구가 표기되어 있다. 지난 5월, 새 앨범 ‘사춘기 상’을 발표했던 악동뮤지션은 ‘RE-BYE’,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등 독보적인 자신들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음원차트를 석권한 바 있다. ‘사춘기 상’ 발표 당시 이찬혁은 “‘사춘기 하’에서는 사춘기를 지나 흔히 말하는 어른의 사춘기, 어른들에게 찾아오는 생각의 요상함을 담았다”고 설명한 바 있어, 이전에 발표한 음악들과는 어떻게 다른 음악들로 채워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번 ‘사춘기 하’ 발표로 악동뮤지션의 ‘사춘기’ 시리즈는 완결 된다. 악동뮤지션은 올해 음악뿐만 아니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고정으로 출연 ‘작사의 후예’ ‘당신은 누구시길래’ 코너를 통해 남다른 끼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악동뮤지션은 오는 9일 싱가포르에서도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엑소 5관왕, 올해의 아티스트 “마음이 이상해” 눈물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엑소 5관왕, 올해의 아티스트 “마음이 이상해” 눈물

    그룹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가 올 연말 첫 가요 시상식인 2016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이하 2016 MMA)에서 나란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엑소는 무려 5관왕에 올랐다.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MMA에서 엑소는 올해의 아티스트상, 트와이스는 올해의 베스트송상,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앨범상 등 각각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3집 ‘이그젝트’(EX‘ACT)로 큰 인기를 끈 엑소는 이날 멜론뮤직어워드 대상을 포함해 톱10상, 댄스 부문상, 네티즌 인기상, Kakao 핫스타상까지 휩쓸며 5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올해의 아티스트상 트로피를 거머쥔 엑소는 “정말 뜻깊은 상이다”이라며 “이수만 선생님과 SM 식구들 정말 감사드린다.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등 후배님들 무대 감명 깊게 잘 봤다. 마지막 젝스키스 선배님들 무대를 봤을 때 왜 눈물이 나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지금 드는 생각은 한 가지. 엑소엘과 함께 평생 무대에 서고 싶다.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엑소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엑소는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올해는 마음이 더 이상한 것 같다. 엑소엘 여러분들이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셔서 그런 것 같다. 내년부터 조금 더 열심히 무대를 꾸미겠다. 이 사랑과 상의 무게만큼 앞으로 활동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4월 발표한 히트곡 ’치어 업‘(Cheer Up)으로 최고의 노래에게 주어지는 베스트송상을 받은 트와이스는 “과분한 사랑을 해줘서 감사하다. JYP 박진영 PD님, 정욱 사장님 감사하다. 고생하시는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 받을 자격이 있는 트와이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톱10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도 올해의 앨범상과 톱10상으로 2관왕에 등극했다. 올 5월과 10월 각각 발표한 정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와 ’WINGS‘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앨범상을 거머쥔 뒤 “데뷔하고 나서 최고의 상을 받게 됐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이날 지코는 톱10상과 핫트렌드상, 랩/힙합 부문상을 석권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레드벨벳과 여자친구는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톱10과 뮤직비디오상, 여자친구는 톱10상과 댄스 부문상을 각각 차지했다. 멜론 뮤직 어워드 톱10에는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지코, 레드벨벳, 여자친구를 포함해 마마무, 비와이, 태연, 악동뮤지션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블랙핑크에게 돌아갔다.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1년간 멜론 음악 감상 데이터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멜론 웹사이트와 앱, 멜론 아지톡, MBC뮤직, MBC에브리원, 다음, 카카오TV, 1theK 유튜브 채널, 중국 QQ Music, 일본 MUSIC ON!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멜로디데이, 화보서 드러낸 4인4색 스타일링 “2030 패션 워너비”

    멜로디데이, 화보서 드러낸 4인4색 스타일링 “2030 패션 워너비”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2030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소속사 로엔·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멜로디데이가 최근 (주)데코앤이가 전개하는 패션 의류 브랜드 ‘나인식스뉴욕(96NY)’의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멜로디데이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라이프를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이번 ‘나인식스뉴욕’이 추구하는 ‘메이크 유어 라이프(MAKE YOUR LIFE)’ 콘셉트와 누구보다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발탁 이유를 전했다. 멜로디데이는 앞서 진행한 나인식스뉴욕의 2016 F/W 화보 촬영에서 생기발랄하고 당당한 매력을 드러내며 촬영을 리드했다. 여은은 보컬, 예은은 작사와 작곡, 차희는 드로잉, 유민은 댄스 등 자신의 특기를 살려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소녀시대 빅스 악동뮤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서수경 스타일리스트가 그간 멜로디데이의 앨범 작업에 이어 이번 화보 촬영에도 나서 엣지있고 패셔너블한 4인4색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2030 여성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를 통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패션으로 더욱 주목을 받은 멜로디데이는 멤버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며 음악 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2030 세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새로운 워너비 패션 리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멜로디데이는 새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10주년 콘서트, 산다라박-위너-아이콘 한자리에..“이제 대가족”

    빅뱅 10주년 콘서트, 산다라박-위너-아이콘 한자리에..“이제 대가족”

    ‘빅뱅 10주년 콘서트’ 인증샷이 공개됐다. 2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대가족이에요 귀여운 동생들과 함께 셀피 selfie with my lovely dongsaengs at Bigbang‘s 0TO10 concert. One big happy fam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과 위너, 아이콘 멤버들, 악동뮤지션의 수현 등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빅뱅은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듀’ 양희은, ‘아침이슬’ 열창… 세대 초월한 감동 “노래는 부르는 사람들의 것”

    ‘판듀’ 양희은, ‘아침이슬’ 열창… 세대 초월한 감동 “노래는 부르는 사람들의 것”

    ‘판타스틱 듀오’ 양희은이 ‘아침이슬’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는 가수 양희은, 김건호, 그룹 씨타가 출연했다. 이날 양희은은 자신의 히트곡인 아침 이슬‘을 부르며 등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이후 양희은의 ‘판듀’ 찾기가 시작됐다. 나이를 초월한 영원한 청춘들이 한데 모여 ‘아침이슬’을 노래했다. 양희은의 ‘판듀’로 나선 ‘사당동 쌍보조개의 젊음’과 ‘포차 김광석의 아련함’, ‘꽃보다 예순’의 도전은 노래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출연자들을 울렸다. 세월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콜라보에 패널 윤상은 눈물을 보였고, 양희은 역시 ‘아침이슬’을 열창하는 참가자들의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양희은은 ’아침 이슬‘에 대해 “노래란 건 역시 부르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수많은 결핍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다”고 밝혔다. 양희은의 선택은 사당동 쌍보조개였다. 양희은은 “곱게 내는 고음역대가 좋았다”라 밝혔다. 또 다른 이유는 19세의 사당동 쌍보조개가 양희은의 출발과 같은 나이라는 점이었다. 이후 악동뮤지션과 양희은의 콜라보도 이어졌다. 양희은은 악동뮤지션과 ‘엄마가 딸에게’를 노래했고, 담담하게 진심을 담아낸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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