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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률 공연에 ‘베란다’ 앨범 속 뮤지션 총출동

    김동률 공연에 ‘베란다’ 앨범 속 뮤지션 총출동

    뮤지션 김동률과 이상순의 공연에 ‘베란다프로젝트’ 앨범 속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김동률은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오는 8월 21, 2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김동률 이상순 2010 verandah PROJECT CONCERT ‘Day off’’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는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이번 야외 공연을 통해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 조원선, 하림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김동률은 야외 공연 최적의 음향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객석 1천석을 포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데 이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치루는 야외 공연이라는 점에서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어 “일상이 답답하고 초조하고 달아나고만 싶다면 일상의 공간을 등지고 이번 베란다 프로젝트의 공연 ‘Day off’를 통해 여름 밤 야외 공연장에서 단꿈을 함께 꾸어 보자고 제안한다”고 공연을 소개했다. 베란다프로젝트를 결성한 김동률, 이상순은 지난 달 22일 인터파크 티켓 예매와 동시에 재범과 스티비원더를 제치고 일간 주간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려놓았으며 월간 판매순위에도 정상권을 유지할 만큼 티켓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홍콩 재벌女’ 맥신 쿠가 찍은 청년 임종완은 누구?

    ‘홍콩 재벌女’ 맥신 쿠가 찍은 청년 임종완은 누구?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7’에서 4차원 악녀로 주목받고 있는 홍콩 재벌 맥신 쿠(25)가 뮤지컬 배우 임종완(25)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화제다. 8월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한 맥신 쿠는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당신은) 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는 홍콩재벌답게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건을 따지지 않으며 “돈은 없어도 괜찮지만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고 솔직하면서도 과감한 대시했다. 홍콩 출신의 맥신 쿠는 한국이 좋아 일부러 한국으로 들어와 회사를 열고 패션ㆍIT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7개 국어에 능통하다. 맥신 쿠가 반한 임종완은 여러 공연을 통해 많은 여성 뮤지컬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초 뮤지컬 ‘그리스’에서 대니 역을 맡아 공연을 했고, 최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닥터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러브스위치’ 황의철 담당PD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맥신 쿠의 매력에 임종완은 물론 MC들까지 매료당했다”며 “맥신 쿠와 임종완이 커플로 탄생될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tvN, PLAY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배우 김강우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무적자’의 김강우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고(故) 장국영이 열연했던 동생 송자걸 역으로 낙점돼 캐스팅 과정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는 김강우는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연기를 하면서 ‘무적자’와 ‘영웅본색’이 전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담을 덜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강우는 “영웅본색을 보며 느꼈던 떨림이 있다”며 “그런데 우리의 ‘무적자’는 더 입체적이고 인물들이 다양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관객들이 이를 잘 느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조심스러운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김강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장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그는 “당시 폭파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조한선이 있었다. 딸아이의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친구인데, 죽는 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회상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강우 외에도 송승헌은 ‘영웅본색’에서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는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에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다.토니모리 측은 “브아걸은 여성아이돌 그룹 중 최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뷰티아이콘으로 어떤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낼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도 겸비하고 있어 토니모리 모델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브아걸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브아걸은 2009년 노래 ‘아브라카다브라’와 ‘사인’(Sign)에서 과감한 섹시 의상과 함께 진한 스모키 눈화장을 선보여 이를 유행시킨 바 있다. 특히 브아걸 멤버 가인은 두꺼우면서도 짙은 아이라인 화장으로 ‘눈화장의 지존’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나르샤는 최근 솔로앨범 활동에서 한 회에 100만원 상당의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됐다.토니모리는 올 가을 선보일 신제품의 론칭을 앞두고 오는 8월 말 브아걸과 함께 TV CF를 촬영할 계획이다. 또한 브아걸과 함께 활동 할 남자 모델도 접촉하고 있으며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 측은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하여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라고 설명했다.사진 = 토니모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공영방송 KBS가 자사의 시사프로그램 ‘추척 60분’과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추적60분’ 제작진 측은 지난 16일 “특종보도 준비 중에 시사제작국장에 의해 아이템이 엎어지는 KBS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인 즉, 지난 6월말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막말 동영상’을 입수해 오는 18일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소속 국장의 반대로 불방위기에 처했다는 것. ‘추적 60분’ 제작진이 입수한 1시간 8분 분량의 ‘조현오 막말 동영상’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천안함 유족관련 부적절한 발언 외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시사제작국장이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자신의 편향된 논리로 특정 정파에 유리한 데스킹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KBS 측은 이에 대해 “통상적인 사전 협의를 거쳤을 뿐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한 것이 아니다”고 반박에 나섰다. 이어 “발언의 적절성을 주제로 삼는 것이 통상적 취재나 제작방식에 이례적이라고 판단돼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있었나 없었나’ 심층취재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섹시 디바 아이비가 탄탄한 명품몸매를 공개했다.아이비는 게스 언더웨이가 추진하는 새 프로포션 ‘판타지-2’(FANTA-GⅡ)의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전부터 완벽 S라인의 몸매로 화제가 됐던 아이비는 속옷 모델을 통해 다시 한 번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무대 위에서 바디라인은 강조했지만 노출이 심하지 않은 콘셉트의 의상을 입었던 아이비가 이번 속옷화보에서는 파격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것.게스코리아 석시영 차장은 “아이비는 아름다운 바디 실루엣뿐만 아니라 뛰어난 감수성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게스 걸’로 특유의 고혹적이고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잘 표현 할 수 있다고 판단해 프로모션을 함께 하게 됐다”고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아이비가 변신을 시도한 ‘게스 걸’은 게스의 모델을 총칭하는 말로 세계 톱모델 클라우디아 쉬퍼를 시작으로 패리스 힐튼뿐만 아니라 미국 배우 드류 베리모어 등이 모델로 기용돼 게스걸 특유의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선보였다.아이비의 속옷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다”, “몸매가 정말 대박이다”, “군살 없이 쫙 빠진 몸매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며 변신에 성공했다.사진 = 게스언더웨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여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은 솔직히 기뻤다” 배우 송승헌이 최근 불거진 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송승헌은 “어제 운동을 하다가 매니저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손담비와 열애설에 대해 추궁하더라. 하지만 내 첫마디는 ‘와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손담비처럼 섹시한 여가수와 스캔들이 난다는 것은 남자로서 기분 좋은 일이다”며 내심 싫지 않았던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송승헌은 이번 열애설이 “아쉽지만 사실이 아니다”는 것을 강조했다. “최근 한 일식당에서 손담비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손담비는 나를 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이 일이 와전되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승헌이 주연한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에는 송승헌 외에도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이 출연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황정음이 자신의 애마 ‘벤츠 E클래스’를 공개한다. 황정음은 17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버라이어티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을 통해 자신의 차를 직접 운전하며 미션을 수행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황정음의 자동차는 벤츠의 E클래스 시리즈로 가격은 6천 만원에서 9천 만원 정도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주상욱과 커플연기를 선보이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배우 조한선이 영화 ‘무적자’에서 위험한 자동차 폭파신을 소화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조한선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태민은 꿈과 야망을 위해 나쁜 짓을 많이 하는 캐릭터다. 적성이 좀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특히 조한선은 “이번 역할을 통해 ‘내개 이런 면이!’라고 느낀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자리한 주진모와 김강우 등이 “조한선의 악여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라 탐았다”고 입을 모으자 “나는 내 캐릭터가 가장 좋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부산 사투리를 소화해야했던 조한선은 사투리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사투리를 녹음해서 노래처럼 듣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또한 조한선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자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폭파 지점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조한선은 당시 상당히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했다. 김강우는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조한선이 죽는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조한선은 내달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배우 주진모가 영화 ‘무적자’에서 조한선의 악역 캐릭터에 욕심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주진모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무적자’ 크랭크업 이후에도 송승헌 등 배우들, 송해성 감독 등과 술을 많이 먹었더니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무적자’의 주진모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의 캐릭터 김혁으로 분했다. 주진모의 김혁은 탈북 후, 무기밀매조직에 들어가지만 후배의 배신으로 감옥살이를 한 뒤 조직원 생활을 청산하고 동생 김철(김강우 분)의 용서를 바라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원작 속 주윤발의 소마는 ‘무적자’의 영춘으로 변해 한류스타 송승헌이 연기한다. 또 장국영의 송자걸은 김강우가 김철이라는 캐릭터로 분하며, 이자웅이 연기한 아성은 조한선의 태민으로 리메이크됐다. 주진모는 “사실 조한선이 연기한 악역 태민의 캐릭터가 탐이 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조한선과 함께 자주 술을 마셨다. 잘 못마시던 소주도 조한선에게 특히 많이 배워서 어느새 주량이 2병으로 늘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한선은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시절에 ‘영웅본색’을 보며 열광했다는 주진모는 “하지만 ‘무적자’를 찍으면서는 원작을 보지 않았다. ‘영웅본색’ 배우들의 연기를 따라하게 될까봐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적자’의 내 캐릭터에 대해서는 나름의 해석과 고민을 더했다. ‘무적자’ 개봉 이후에는 영웅본색과 우리 영화를 비교하며 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주진모는 영화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태국에서의 촬영을 꼽았다. 그는 “100년도 더 된 물웅덩이를 뛰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첫날 촬영 이후 나도 스태프들고 피부병에 걸렸다”며 “결국 이튿날에는 다리에 랩을 감고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는 올 추석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7’에서 4차원 악녀로 주목받고 있는 홍콩 재벌 맥신 쿠(25)가 뮤지컬 배우 임종완(25)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화제다.8월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한 맥신 쿠는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당신은) 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는 홍콩재벌답게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건을 따지지 않으며 “돈은 없어도 괜찮지만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고 솔직하면서도 과감한 대시했다.홍콩 출신의 맥신 쿠는 한국이 좋아 일부러 한국으로 들어와회사를 열고 패션, IT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7개 국어에 능통하다.맥신 쿠가 반한 임종완은 여러 공연을 통해 많은 여성 뮤지컬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초 뮤지컬 ‘그리스’에서 대니 역을 맡아 공연을 했고, 최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닥터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러브스위치’ 황의철 담당PD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맥신 쿠의 매력에 임종완은 물론 MC들까지 매료당했다”며 “맥신 쿠와 임종완이 커플로 탄생될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사진 = tvN, PLAY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홍콩재벌 맥신쿠 “돈 없어도 나만 사랑하면 OK!”

    홍콩재벌 맥신쿠 “돈 없어도 나만 사랑하면 OK!”

    홍콩 출신의 20대 여성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신쿠는 7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여성 재벌.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최근 맥신쿠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맥신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배우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이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날 맥신쿠와 우종완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맥신쿠의 묘한 매력에 반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시선을 끌었다”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맥신쿠가 출연한 16일 ‘러브스위치’는 3.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배우 송승헌이 영화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 ‘무적자’에서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송승헌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웅본색’은 내 나이 또래 남자들의 로망과도 같은 영화다. ‘무적자’의 비교는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하지만 ‘무적자’는 ‘영웅본색’ 자체를 가져와서 만든 영화가 아니라, 한국적 정서를 새롭게 쏟아 부은 작품”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무적자’의 송승헌은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를 열연한다. 또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송승헌은 “내가 분한 영춘은 양아치 같지만, 후반부에는 망가진 모습을 보이는 등 새로운 이면을 다양하게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송해성 감독은 때론 내가 망가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촬영을 접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송승헌은 ‘무적자’를 촬영하며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3층에서의 추락 장면을 꼽았다. 그는 “내심 무서워서 스턴트맨을 쓰기를 바랐는데, 송해성 감독이 내 시선을 외면했다. 결국 내가 직접했는데, 당시 감독이 무척 야속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송해성 감독은 “나는 송승헌이 직접 뛰어내려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배우 박철호 부부가 습관적 유산으로 고통 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박철호는 17일 오전 KBS 2TV ‘여유만만’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유산을 반복하다가 결혼 10년여 만에 아들 영원 군을 낳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습관적 유산 때문에 상심이 컸다. 임신 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며칠 지나지 않아 아내가 ‘아기가 없어졌다’고 했다”며 “그런 경험을 계속했더니 미치겠더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당시 우울증까지 걸렸다는 아내 김영옥 씨는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연극을 하다가 유산이 됐다”며 “선배의 충고로 미국 괌에 가서 쉬면서 기도를 했더니 5년 동안 병원에 다녀도 안 생기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귀하게 얻은 자식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가족들과 함께 단란하게 사는 집 인테리어를 공개하고 요리솜씨를 뽐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철호는 그동안 ‘태조 왕건’,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공부의 신’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쳐왔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세월 털어낸 과거 “현재랑 똑같네”

    우선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그리스나 로마 신화를 끌어다가 대중문화 트렌드를 읽는 작업은 새삼스러울 게 없지만 우리 고전을 그 출발점으로 삼은 시도가 참신하다. ‘고전, 대중문화를 엿보다(오세정·조현우 지음, 이숲 펴냄)’는 우리 옛 소설, 판소리, 설화 등을 가져와 현재 우리가 목도하고 있거나 미래에 일어날 법한 문화, 사회적 현상들을 살펴본다. ‘옹고집전’, ‘춘향가’, ‘사씨남정기’, ‘주몽신화’ 등 익숙한 작품은 물론 생소한 ‘정수정전’, ‘창세가’ 등 12편의 고전이 등장한다. 30대 젊은 저자들이 옛 이야기들 위에 쌓인 세월의 먼지를 털어내고 최근 흥행한 영화, 드라마, 컴퓨터 게임과 접점을 찾아낸 것이 꽤 흥미롭다. 책은 5부로 구성돼 대중문화에 반영된 복제인간, 사랑의 본질, 악인과 영웅의 인기 배경을 짚어본다. 1부 ‘나는 왜 나인가’는 복제인간이 초래할 정체성 위기를 다룬 장. 여기서 쓰인 고전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의 출현으로 인해 혼쭐이 나는 옹고집 이야기인 ‘옹고집전’. 한때 명절마다 판소리 또는 TV 드라마로 뻔질나게 등장해 고리타분하게 여겨졌던 이 소설이 복제인간 시대를 읽는 텍스트로 사용될 줄이야. 같은 주제의 영화 ‘아일랜드’ ‘멀티플리시트’와 연결되며 읽는 재미가 더해진다. 동성애와 트랜스젠더의 출현은 성 정체성 혼란도 가져왔다. 이를 비추는 거울은 남장 여성이 최고의 관직에 오른다는 ‘정수정전’. 낯선 소설을 발견하는 기쁨을 주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성 역할의 문제까지 반추하게 만든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악녀는 작품의 감칠맛을 더해주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김만중이 쓴 ‘사씨남정기’의 교씨는 유교적 가치를 뒤흔든 벌로 끔찍한 최후를 맞은 ‘악녀 중의 악녀’다. 3부 ‘여자의 영원한 숙제, 남자’에서 교씨는 두 남자와의 중혼에 당당히 성공하는 ‘인아’(소설 ‘아내가 결혼했다’)와 비교되며 또 다른 이면을 드러낸다. 출발은 싱싱했던 반면 마지막에 가서 힘이 부치는 듯한 인상을 준다. 가장 주목할 만한 5부 ‘영웅이 꿈꾸는 세상’에 전개된 내용은 다소 식상하다. 신선했던 시선은 퇴색하고 영웅을 바라는 사회적 심리에 관해 기존의 논리를 답습해 흥미를 떨어뜨린다. ‘주몽신화’, ‘홍길동전’과 다리를 놓을 이렇다 할 대중작품의 등장이 빈약하고 그 연결고리 또한 느슨하게 느껴진다. 1만 4000원.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유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모습의 섹시 화보를 선보였다. 유진은 격주 발간되는 페이퍼진 ‘하이컷’ 8월 첫째 주의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타일의 란제리 룩을 연출했다. 기존의 ‘청순 요정’ 이미지에서 ‘섹시 우먼’으로 변신한 것. 유진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섹시 룩과 함께 그간 감춰둔 환상적 보디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또 도발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나쁜 여자’의 치명적 매혹을 발산했다. 특히 쇼트 팬츠 차림에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누드 컷은 그간 순수했던 유진을 순식간에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으로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방송중인 ‘제빵왕 김탁구’에서 악녀 연기로 변신하는 것과 흐름을 맞춰 이번 기회에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 = 지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배우 유진이 시스루룩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유진은 격주 발간되는 페이퍼진 ‘하이컷’ 8월 첫째 주의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타일의 란제리룩을 연출했다. 기존의 ‘청순 요정’ 이미지에서 ‘섹시 우먼’으로 변신한 것. 유진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섹시룩과 함께 그간 감춰둔 환상적 보디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또 도발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나쁜 여자’의 치명적 매혹을 발산했다. 특히 쇼트 팬츠 차림에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누드 컷은 그간 순수했던 유진을 순식간에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으로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방송중인 ‘제빵왕 김탁구’에서 악녀 연기로 변신하는 것과 흐름을 맞춰 이번 기회에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 = 지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청담동 사모님’들이 반한 ‘전인화 드레스’ 어디꺼?

    ‘청담동 사모님’들이 반한 ‘전인화 드레스’ 어디꺼?

    KBS2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배우 전인화의 사모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표독스러운 연기로 악녀 이미지를 잘 소화하고 있는 전인화는 때론 모던함과 럭셔리 풍으로 카멜레온 같은 패션을 선보이며 매 회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휘감아, 명품을 선호하는 40~50대 청담동 사모님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8.4%라는 높은 시청률의 비결은 바로 전인화의 의상을 보고 싶어하는 40~50대 사모님들이 한몫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극 중 전인화는 외출할 때 주로 투피스로 모던하게 입는다면, 집안에서는 프린트나 색감이 있는 실크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액세서리는 너무 화려하지 않게 뱅글 정도만 착용하는 패션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방송 후 문의가 뜨거웠던 전인화 드레스에 대해 알아봤다. 이 오묘한 컬러의 원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겐조(Kenzo) 제품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실크소재의 톤 다운된 차콜 컬러 베이스와 플라워 프린트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튜닉형 원피스이다. 이 드레스는 방송이 끝난 후 무섭게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는 후문. ‘KBS2 신데렐라 언니’에서도 팜므파탈 연기를 선보인 이미숙도 같은 제품을 착용한 적이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고 한다. 아프리칸 에스닉 프린트의 보울 네크라인 드레스는 쉬폰 드레스의 대명사로 알려진 이탈리아 명품 알베르타 페레티(Alberta Ferretti) 제품이다. 전인화는 벨트나 별도의 액세서리를 최대한 자제함으로써 자칫하면 지나치게 화려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 냈다. 럭셔리한 소재와 함께 톤 다운된 컬러의 에스닉 프린트로 위엄있고 엘레강스한 그녀의 캐릭터를 빛내주는데 한 몫 했다. 다크 브라운 컬러와 퍼플 컬러가 적절하게 믹스된 이 드레스는 극 중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상황에 적절했다. 이 드레스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제품으로 색감 자체가 어두워서 자칫 하면 무거워 보일 수 있으나 네크 라인부터 허리까지 내려오는 비즈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 해줬다. 어두운 색감이 기품 있어 보이지만 내면으로는 계략에 능한 서인숙(전인화 분)역을 잘 표현해줬다. 특히 디자인마다 특징적인 비즈 장식의 이 드레스는 이미 장미희, 오연수 등 국내 TOP급 연예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KBS방송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궁중암투그린 중국판 ‘선덕여왕’ 온다

    궁중암투그린 중국판 ‘선덕여왕’ 온다

    ‘여인천하’의 은밀한 궁중 암투와 ‘대장금’의 감동 스토리, ‘선덕여왕’의 스케일이 합쳐진, 중국의 국민사극 ‘미인심계’(美人心計)가 안방을 찾는다. 새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중화TV를 통해 방영된다. 총 40부작. 미인심계는 중국의 유명 작가인 우정의 소설 ‘미앙침부’(未央沈浮)를 원작으로 한 고전 대하 사극이다. 기원전 2세기 ‘문경지치’(태평성대의 상징이었던 ‘문제’와 ‘경제’의 통치) 시대를 배경으로, 한나라 문제의 부인이자 경제의 어머니, 무제의 할머니인 황태후 ‘두의방’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담고 있다. 지난 4월 상하이TV를 통해 첫 방송, 1900만명이 시청했으며 인터넷 실시간 방송의 동시 접속자가 27만명에 이르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인기에 힘입어 중국 각지에서도 방송됐고, 7월 현재 총 1억 70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인심계는 한나라의 고조 유방이 죽고 중국 최고의 악녀라 불리는 여태후가 집권하던 시기, 후궁 투쟁에 휘말려 가족이 희생된 두의방이 궁녀로 입궁하면서 시작된다. 여태후는 총명한 두의방을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유항을 염탐하는 스파이로 보내지만 여태후의 계획과는 달리 두의방은 오히려 유항의 총애를 받는다. 암투와 음모가 난무하는 궁궐에서, 지혜와 덕으로 황태후로 성장하는 두의방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작품은 국내 중국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도 중국판 ‘선덕여왕’이라고 불리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혜로운 여성의 정치 투쟁기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태후 두의방이 선덕여왕에, 여태후가 미실에 비교된다. 제작비 80억원을 투자한 100% 사전 제작 드라마답게 완성도가 높으며, 광활한 중국을 배경으로 한 볼거리도 압권이라는 평가다. 배우들도 화려하다. 중국 최고 스타들이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끈다. 두의방 역의 린신루는 ‘황제의 딸’의 자미 공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 여태후를 물리치고 훗날 문제에 등극하는 남주인공 유항 역은 천젠펑이 맡았다. 여태후 역에는 다이춘룽이 분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악녀일기’ 유이 - 김광현, 소개팅 불발사건 2년만에 드러나

    ‘악녀일기’ 유이 - 김광현, 소개팅 불발사건 2년만에 드러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에이스 투수 김광현 선수와 소개팅을 할 뻔 했으나 김광현측의 거절로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유이는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2008년 ‘악녀일기4’ 오디션 볼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김광현 선수와 인연이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방송에선 유이가 “무엇을 제일 하고 싶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연애하고 싶다”며 “연예인들처럼 쌍꺼풀이 있거나 너무 잘 생긴 남자는 싫다. 연하랑 사귀고 싶다”고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유이는 “작년(2007년) MBC ‘스친소’에 나가고 나서 SK프로야구단의 관계자분이 김광* 선수랑 나이도 비슷한데 소개시켜주겠다는 말을 아버지를 통해 전해왔다”며 “이 선수는 올림픽에도 나가고 연봉도 많은 것으로 안다”고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했다. 유이는 아버지가 현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성갑 코치로 야구와 인연이 깊다.하지만 두 사람의 소개팅이 불발된 것은 김광현측에서 거절했기 때문. 유이는 만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그래서 이제부터 김광* 선수 안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방송에서는 유이의 소개팅남의 이름을 ‘김광*’으로 처리했지만 SK 선수 중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고 이름이 ‘김광’으로 시작하는 선수는 김광현 선수가 유일하고 그는 SK의 에이스 투수로 연봉도 높다. 이러한 조건들을 봤을 때 유이가 소개팅 할 뻔한 선수는 김광현 선수인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한편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악녀일기7’은 서바이벌 시스템을 도입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5명의 예선통과자 중 시청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출연자를 선정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K 와이번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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