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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애’ 황동일-조윤주, ‘파티컬 클럽 십이야’ 시사회 참석…닭살 애정 과시

    ‘열애’ 황동일-조윤주, ‘파티컬 클럽 십이야’ 시사회 참석…닭살 애정 과시

    공개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시사회에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우에노 쥬리, ‘우결’서 용서커플이 몰라봐 ‘굴욕’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뜨형 소개팅녀’ 정현주, 성형고백…’구혜선 닮은꼴’▶ 유진, 드라마 속 악녀 vs 웨딩화보 속 천사 ‘눈길’▶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최민지, 서울대 박규리에서 ‘진짜가수’로 데뷔할까

    최민지, 서울대 박규리에서 ‘진짜가수’로 데뷔할까

    ‘서울대 박규리’로 불리는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아 진짜 가수로 데뷔할 전망이다. 최민지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유명 작곡가 이상준과의 만났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들리나요’를 비롯해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온 이상준은 최근 방송을 통해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직접 그와의 만남을 제안했다. 이날 최민지는 그룹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들은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호평했다. 또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 추석스크린 "내것" 다툼▶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황정음에게 배웠나?▶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 집착녀’ …훈남 남친도 화제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최민지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작곡가 이상준을 만나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상준이 최근 ‘악녀일기7’에서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와의 만남을 직접 제안해 이뤄진 것. 이상준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악녀’에서 ‘가수’로 데뷔하나?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악녀’에서 ‘가수’로 데뷔하나?

    ‘서울대 박규리’로 불리는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최민지는 9월 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 작곡가 이상준과의 만남을 그렸다. 이상준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들리나요’를 비롯해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왔다. 최근 방송을 통해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상준이 직접 그녀와의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최민지는 운 좋게 그룹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들은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또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서울대 박규리’ 데뷔 임박…이제 악녀 등극만 남았다

    ‘서울대 박규리’ 데뷔 임박…이제 악녀 등극만 남았다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는 최민지와 이상준의 만남이 공개된다. 태연의 ‘들리나요’의 작곡자로 유명한 이상준은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온 프로 작곡가.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상준이 직접 그녀와의 만남을 제안했다. 그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는 후문.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악녀 발표를 앞둔 악녀 후보들의 못 다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휴먼다큐 출연 3남매 키우던 40대 홀아버지, 부산 바다 투신자살▶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 이하늬, 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보그축제 빛낸 반전패션▶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 홍콩 재벌처녀 맥신쿠 “내가 한국서 사는 이유는…!”(인터뷰)

    홍콩 재벌처녀 맥신쿠 “내가 한국서 사는 이유는…!”(인터뷰)

    “도대체 맥신쿠가 누구야?”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맥신쿠란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테다. 그러나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악녀일기7’에 출연하는 맥신쿠에 대해 우리가 아는 정보는 극히 드물다. 그녀가 홍콩 재벌의 딸이고 미국 명문대 코넬대를 졸업한 재원이라는 것 정도가 우리가 아는 전부다.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하는 ‘악녀일기7’에 출연 중인 맥신쿠는 하는 말마다 출연하는 방송 마다 이슈를 만들어 ‘악녀일기’로 스타덤에 오른 에이미와 바니를 잇는 ‘이슈녀’로 등극했다. ‘핫한 그녀’ 맥신쿠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이메일로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눠봤다. ▶ 홍콩에서 태어났고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유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온 계기는 무엇인가. “사실 한국에 온 결정적인 계기는 아버지가 홍콩의 유명한 기업가의 아들과 결혼을 원하셨기 때문이다. 그 남성은 내 스타일도 아니었고 집안의 재산만 가지고 먹고 노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도망치듯 한국에 왔고 정이 들어 계속 살게 됐다.” ▶ 올리브tv ‘악녀일기7’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사실 연예인이나 스타가 되려고 방송에 출연한 건 아니다. 예전에 ‘악녀일기’를 우연히 보였는데 주인공들이 참 재밌어서 ‘나도 하면 어떨까.’ 생각하던 차에 지인이 권유해 도전했다.” ▶ 코넬대학 졸업, 상당한 재력, 6개 국어에 능통한 탁월한 언어실력 등 재능과 배경이 대단하다. 이 때문에 소위 ‘엄친딸’로 불리는 걸 알고 있나. “정확히 말해 난 ‘엄친딸’이 아니다. 꾸미거나 남의 눈을 의식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부모님에게는 미운오리로 찍혀 있다. 얼마 전 어머니가 중국 기사를 보다가 알게 되셔서 호되게 혼났다. 지금도 말리시지만 보란 듯이 잘해서 성공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 이 때문에 본격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안티팬이 생겼다. “그래서 많이 힘들다. 언론에서 지나치게 나와 가족의 재력만 부각했다. 마치 돈 많고 ‘재수 없는’ 사고뭉치로만 비쳐질까 두렵다. 난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 우먼이다. 내 모습이 왜곡되는 데 즐거울리 없다.” ▶ 홍콩의 저택, 아버지의 선박사업 등도 집중 보도됐다. 이러한 것이 알려지는 것도 부담스럽나. “이해는 한다. 어느 나라나 그런 게 관심거리가 된다. 하지만 난 열정과 능력으로 인정받길 바란다. 시간이 지나면 배경 따윈 관심에서 멀어질 거라고 믿는다.” ▶ ‘악녀일기7’에서 패리스 힐튼과 개인적 친분이 있다고 공개했는데 실제로도 친한가. 국내 외 다른 유명인과도 친분이 있나. “힐튼과 인연은 언론에 알려진 게 다다. 미국에서 접촉사고가 나서 처음 만났고 이후 일본에서 우연히 같은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다시 만나 친해졌다. 파티에 초대받아 함께 어울렸지만 지금은 둘 다 바빠 연락만 한다. 이외에도 성룡의 아들과 홍콩 톱모델 안젤라 베이비와 죽마고우다. 한국에서는 배우 지주연과 가수 팝핍현준 등과 친하다.” ▶ 얼마 전 tvN ‘러브스위치’에 나와서 “사랑만 해주면 남자가 돈 없어도 된다.”고 말했다. 이상형이 어떤가. “한 마디로 나만 바라보는 남자다. 참 쉬워 보이지만 남자들에게 이게 가장 어렵다. 나만 바라본다면 키가 작아도, 못 생겨도, 돈 없어도 좋다.” ▶ 방송에서 솔직하고 매우 밝아 보인다. 실제 성격은 어떤가. “평소에는 순한 양이지만 화가 나면 청개구리나 ‘14차원’ 정도 된다. 어릴 적부터 유학생활을 해서 동양인에 대한 왕따를 당한 기억이 이런 성격을 만든 것 같다.” ▶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연예활동을 할 계획은 없나. “지금까지 그랬듯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면 조금씩 방송활동을 할 수도 있다.” ▶ 앞으로의 계획은? “패션사업을 곧 론칭할 것이다. 어머니와 외가는 중화권과 아시아에 약 11개 글로벌/로컬 의류브랜드 사업을 하신다. 미술을 공부한 나 역시 패션사업이 좋다. 한국·홍콩·미국·유럽 등지에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 마지막으로 지켜보는 한국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한국은 제게 정을 알게 해준 곳이에요. 많은 나라에서 유년시절과 청년기를 보냈지만 가장 많은 친구를 사귄 곳이 이곳이에요. 부족한 데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가 되고 싶어요!” 사진제공=올리브tv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수 데뷔? 정상급 작곡가 러브콜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수 데뷔? 정상급 작곡가 러브콜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는 최민지와 이상준의 만남이 공개된다. 태연의 ‘들리나요’의 작곡자로 유명한 이상준은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온 프로 작곡가.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상준이 직접 그녀와의 만남을 제안했다. 그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는 후문.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악녀 발표를 앞둔 악녀 후보들의 못 다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자이언트’ 강정커플 복수극 + 우주커플 첫날밤…”숨막혀”

    ‘자이언트’ 강정커플 복수극 + 우주커플 첫날밤…”숨막혀”

    정연(박진희 분)의 반격이 시작됐다. 회를 거듭할수록 강모(이범수 분)의 목을 조여 오는 덫과 함정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의 연속…긴장을 덜어주고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우주커플’의 애정씬이 절실할 때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31회분에서는 방송 내내 궁지에 몰린 강모와 그런 강모를 杆는 정연의 추격전이 그려졌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두사람의 정면대결 때문에 ‘수명단축 드라마’ 라는 별칭이 생겼을 정도. 강모는 정연의 계획대로 개포동 땅을 헐값에 팔고 건설 사업에서 물러나야할 위기를 맞았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했던가. 아버지를 죽이려 한 자가 강모라고 오해한 정연은 악에 받쳐 복수의 칼날을 갈았고 복수에 성공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레 의지하고 사랑했던 강모가 자신을 복수의 도구로 사용했다는 잘못된 생각에 말그대로 ‘악에 받친’ 악녀로 변해버린 것. 순진했던 정연의 변신은 강모에게도, 시청자에게도 충격을 선사했다. 도망가는 강모와 杆는 정연의 추격전이 긴장감으로 가슴 졸였던 반면, 달콤한 우주커플의 애정씬은 달콤함으로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민우(주상욱 분)가 미주(황정음 분)에게 반지를 건네며 투박한 사랑고백을 전한 것. “평생 끼고 있어. 빼면 죽는다” 로맨틱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협박청혼에도 민우와 미주의 얼굴에는 미소가 만연했다. 민우의 모친은 미주에게 결별을 강요하며 협박, 폭언, 폭력을 행사 했지만 ‘우주커플’의 애정전선은 이상무. 방송 후반부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날밤’ 장면까지 얼핏 공개됐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려는 미주를 낚아챈 민우는 침대위로 눕힌 뒤 옷섶을 연다. 함께 누운 두 사람은 긴장을 감추지 못한 채 눈을 맞춘다. 예고편 속에 민우는 “영원히 안 놔줄 거야. 널 얻기 위해서라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며 절실한 사랑고백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지는 진한 키스신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며 31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극으로 치닫는 정연과 강모, 사랑의 절정을 맞보는 민우와 미주. 네 사람의 엇갈린 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이성민 vs 김연주, 드라마 속 악녀가 입어야 뜬다!

    이성민 vs 김연주, 드라마 속 악녀가 입어야 뜬다!

    최근 드라마속 악녀들의 화려한 의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드라마 속에서 악녀 연기와 화려한 의상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MBC 주홍글씨’의 김연주와 ‘KBS 바람불어 좋은 날’의 이성민이 착용한 동일 브랜드 원피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문의가 드라마 게시판 및 담당 스타일리스트에게 끊이지 않고 있다.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에서 사랑하는 애인을 빼앗기고, 동생마저 불구가 되어 버려 가슴속에 슬픔을 간직한 채 복수를 다짐하는 차혜란 역의 김연주는 극중 잘나가는 연예인으로 화려한 컬러의 원피스를 주로 착용한다.그녀가 착용한 그린 컬러의 원피스는 여성복‘에스 쏠레지아(S-solezia)’제품으로 어깨 부분에 시폰 소재의 날개 모양 장식이 어깨를 좁아 보이게 하며,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에 디자인 포인트가 돼 파티나 모임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KBS 일일 연속극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과거의 연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되찾기 위해 물 불 안 가리는 최미란 역의 이성민은 극중 커리어 우먼답게 원피스와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그녀는 김연주가 입은 원피스와 같은 디자인의 여성복 ‘에스 쏠레지아(S-solezia)’제품의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어 투명한 피부를 더욱 더 화사하게 보이게 했다.그녀들은 같은 디자인의 원피스에 블랙 컬러의 와이드 벨트를 매치해, 허리 부분을 조여줘 악역의 느낌을 엣지 있게 강조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역전의 여왕’ 채정안 악녀변신

    탤런트 채정안이 ‘동이’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김남주의 경쟁자 역으로 캐스팅됐다. 채정안은 이 드라마에서 애교 있는 여성이지만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악녀로 변신하는 백여진 역을 맡는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던 여자가 결혼 뒤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고 이를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순간을 누리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채정안이 연기하는 백여진은 황태희(김남주)의 직장 동료로, 봉준수(정준호)를 사이에 두고 황태희와 경쟁을 펼치는 인물이다.
  • ‘역전의 여왕’ 채정안, 팜므파탈 변신…김남주와 격돌

    ‘역전의 여왕’ 채정안, 팜므파탈 변신…김남주와 격돌

    배우 채정안이 ‘여왕’의 자리를 놓고 김남주와 겨룰 예정이다.채정안은 10월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제작 유니온 엔터테인먼트)의 백여진 역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황태희 역을 맡은 김남주와 정준호를 사이에 두고 일과 사랑에서 남다른 대결을 펼칠 예정.채정안이 맡은 백여진은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귀여운 애교녀지만 수가 틀리면 서늘한 악녀로 변신하는 소위 팜므파탈. 황홀한 웃음으로 남자들을 넉다운 시켰다가도, 마음에 맞지 않으면 바로 육두문자를 날릴 정도로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다.황태희(김남주)가 팀장으로 있는 직장에 입사한 후 아름다운 외모를 이용하는 모습 때문에 황태희에게 구박을 당하지만, 결국 황태희를 나쁜 여자로 만드는 뻔뻔함을 갖고 있다.이후 자신이 차버린 남자 봉준수(정준호)가 자신이 최대 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황태희(김남주)와 결혼하게 되자, 황태희와 ‘제 2라운드’ 대결을 벌이게 된다.‘커피프린스 1호점’과 ‘해신’, ‘카인과 아벨’ 등에서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여인의 면모를 보여줬던 채정안은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 색다른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며 ‘인생 역전’의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로맨틱 코미디 극이다.한편 ‘동이’의 후속으로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은 세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9월 첫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홍콩 재벌녀로 알려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에 출연하고 있는 맥신 쿠(25살)는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7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다. 패션 사업과 IP사업을 위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예비 CEO이기도 하다. 맥신 쿠는 방송에 출연해 “패리스 힐튼과 몇 년 전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방송 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맥신 쿠가 직접 운영 중인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올려놓은 사진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고 있는 것. 특히 맥신 쿠가 살고 있는 저택과 외제 승용차 사진에 대해서 “역시 재벌답다”는 반응이다. 또 “악녀일기에 나올만 하다”, “공부까지 잘한다고 하니까 더 대단하다”, “에이미보다 더 재벌인가? ㅋㅋ”, “입이 쩍 벌어진다. 이렇게나 재벌이 많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또 맥신 쿠는 8월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맥신 쿠 미니홈피, 올리브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홍콩 재벌女’ 맥신 쿠에 찍힌 한국청년은?

    ‘홍콩 재벌女’ 맥신 쿠에 찍힌 한국청년은?

    홍콩 출신의 20대 여성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신쿠는 7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여성 재벌.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최근 맥신쿠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맥신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배우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이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날 맥신쿠와 임종완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맥신쿠의 묘한 매력에 반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시선을 끌었다”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콩 재벌女’ 맥신 쿠가 찍은 청년 임종완은 누구?

    ‘홍콩 재벌女’ 맥신 쿠가 찍은 청년 임종완은 누구?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7’에서 4차원 악녀로 주목받고 있는 홍콩 재벌 맥신 쿠(25)가 뮤지컬 배우 임종완(25)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화제다. 8월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한 맥신 쿠는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당신은) 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는 홍콩재벌답게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건을 따지지 않으며 “돈은 없어도 괜찮지만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고 솔직하면서도 과감한 대시했다. 홍콩 출신의 맥신 쿠는 한국이 좋아 일부러 한국으로 들어와 회사를 열고 패션ㆍIT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7개 국어에 능통하다. 맥신 쿠가 반한 임종완은 여러 공연을 통해 많은 여성 뮤지컬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초 뮤지컬 ‘그리스’에서 대니 역을 맡아 공연을 했고, 최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닥터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러브스위치’ 황의철 담당PD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맥신 쿠의 매력에 임종완은 물론 MC들까지 매료당했다”며 “맥신 쿠와 임종완이 커플로 탄생될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tvN, PLAY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배우 김강우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무적자’의 김강우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고(故) 장국영이 열연했던 동생 송자걸 역으로 낙점돼 캐스팅 과정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는 김강우는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연기를 하면서 ‘무적자’와 ‘영웅본색’이 전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담을 덜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강우는 “영웅본색을 보며 느꼈던 떨림이 있다”며 “그런데 우리의 ‘무적자’는 더 입체적이고 인물들이 다양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관객들이 이를 잘 느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조심스러운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김강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장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그는 “당시 폭파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조한선이 있었다. 딸아이의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친구인데, 죽는 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회상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강우 외에도 송승헌은 ‘영웅본색’에서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는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에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다.토니모리 측은 “브아걸은 여성아이돌 그룹 중 최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뷰티아이콘으로 어떤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낼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도 겸비하고 있어 토니모리 모델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브아걸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브아걸은 2009년 노래 ‘아브라카다브라’와 ‘사인’(Sign)에서 과감한 섹시 의상과 함께 진한 스모키 눈화장을 선보여 이를 유행시킨 바 있다. 특히 브아걸 멤버 가인은 두꺼우면서도 짙은 아이라인 화장으로 ‘눈화장의 지존’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나르샤는 최근 솔로앨범 활동에서 한 회에 100만원 상당의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됐다.토니모리는 올 가을 선보일 신제품의 론칭을 앞두고 오는 8월 말 브아걸과 함께 TV CF를 촬영할 계획이다. 또한 브아걸과 함께 활동 할 남자 모델도 접촉하고 있으며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 측은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하여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라고 설명했다.사진 = 토니모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공영방송 KBS가 자사의 시사프로그램 ‘추척 60분’과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추적60분’ 제작진 측은 지난 16일 “특종보도 준비 중에 시사제작국장에 의해 아이템이 엎어지는 KBS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인 즉, 지난 6월말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막말 동영상’을 입수해 오는 18일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소속 국장의 반대로 불방위기에 처했다는 것. ‘추적 60분’ 제작진이 입수한 1시간 8분 분량의 ‘조현오 막말 동영상’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천안함 유족관련 부적절한 발언 외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시사제작국장이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자신의 편향된 논리로 특정 정파에 유리한 데스킹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KBS 측은 이에 대해 “통상적인 사전 협의를 거쳤을 뿐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한 것이 아니다”고 반박에 나섰다. 이어 “발언의 적절성을 주제로 삼는 것이 통상적 취재나 제작방식에 이례적이라고 판단돼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있었나 없었나’ 심층취재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홍콩재벌 맥신쿠 “돈 없어도 나만 사랑하면 OK!”

    홍콩재벌 맥신쿠 “돈 없어도 나만 사랑하면 OK!”

    홍콩 출신의 20대 여성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신쿠는 7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여성 재벌.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최근 맥신쿠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맥신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배우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이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날 맥신쿠와 우종완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맥신쿠의 묘한 매력에 반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시선을 끌었다”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맥신쿠가 출연한 16일 ‘러브스위치’는 3.12%(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배우 송승헌이 영화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 ‘무적자’에서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송승헌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웅본색’은 내 나이 또래 남자들의 로망과도 같은 영화다. ‘무적자’의 비교는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하지만 ‘무적자’는 ‘영웅본색’ 자체를 가져와서 만든 영화가 아니라, 한국적 정서를 새롭게 쏟아 부은 작품”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무적자’의 송승헌은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를 열연한다. 또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송승헌은 “내가 분한 영춘은 양아치 같지만, 후반부에는 망가진 모습을 보이는 등 새로운 이면을 다양하게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송해성 감독은 때론 내가 망가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촬영을 접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송승헌은 ‘무적자’를 촬영하며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3층에서의 추락 장면을 꼽았다. 그는 “내심 무서워서 스턴트맨을 쓰기를 바랐는데, 송해성 감독이 내 시선을 외면했다. 결국 내가 직접했는데, 당시 감독이 무척 야속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송해성 감독은 “나는 송승헌이 직접 뛰어내려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배우 박철호 부부가 습관적 유산으로 고통 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박철호는 17일 오전 KBS 2TV ‘여유만만’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유산을 반복하다가 결혼 10년여 만에 아들 영원 군을 낳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습관적 유산 때문에 상심이 컸다. 임신 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며칠 지나지 않아 아내가 ‘아기가 없어졌다’고 했다”며 “그런 경험을 계속했더니 미치겠더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당시 우울증까지 걸렸다는 아내 김영옥 씨는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연극을 하다가 유산이 됐다”며 “선배의 충고로 미국 괌에 가서 쉬면서 기도를 했더니 5년 동안 병원에 다녀도 안 생기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귀하게 얻은 자식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가족들과 함께 단란하게 사는 집 인테리어를 공개하고 요리솜씨를 뽐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철호는 그동안 ‘태조 왕건’,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공부의 신’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쳐왔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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