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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줄날줄] 화가 황주리와 패션 ‘컬래버’/문소영 논설위원

    협력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은 줄여서 ‘컬래버’(collabo)라고 부른다. 역사적으로 ‘컬래버’를 호명할 때는 제2차 세계전쟁 때 독일 나치 정부에 협력했던 내통자나 부역했던 배신자들을 말한다. 주로 프랑스에서 사용했다. 현대에서 거론하는 ‘컬래버’는 긍정적이고 예술적이다. 예술가나 연예인들이 의류·도자기 등의 브랜드와 협력하거나, 다른 두 개 이상의 분야가 다른 브랜드끼리 공동 작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컬래버’는 2000년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예술가나 연예인,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한정판’(리미티드) 제품들은 불티나게 팔렸다. 값비싼 상품에 예술적 감성이 덧붙여지면 다른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컬래버’를 주도했던 대표적 회사가 루이비통이다. 갈색의 모노그램 가방이 더이상 젊은 고객에게 소구력을 발휘하지 못하자 루이비통은 2001년 벽면 낙서처럼 보이는 그라피티 작가인 스티븐 스프라우스와 협업해 ‘그라피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변화의 조짐을 보고 2003년에는 일본의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멀티 컬러 모노그램’을, 2005년에는 ‘채리 모노그램’을 각각 내놓았다. 이후 무라카미 다카시는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루이비통은 2012년에도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작가 구사마 야요이와 ‘물방울 컬렉션’을 내놓았다. ‘아트 컬래버’ 덕분에 루이비통은 보수적이고 고루한 이미지를 떨쳐내고서 경쟁자인 구찌를 2003년부터 압도했다. 또 고가 상표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게 됐다. 국내 기업들은 예술가와의 컬래버가 그렇게 많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다. 몇몇을 제외하고 황무지에 가깝다. 화가 황주리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지금 (서울 삼성동)코엑스에서 제 그림 이미지로 이영주 패션디자이너가 컬래버 패션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 옷을 입고 워킹도 해요ㅡ하하!”라며 글을 올려 미술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현장에서 자신의 작품이 프린트된 화려한 코트를 입고 찍은 ‘셀카’도 직접 올렸다. 황 작가의 그림 ‘불독 베티’가 티셔츠로 살아나고, 최근 작품인 ‘식물학 시리즈’의 각종 모티브가 고급 맞춤복이 돼 9등신의 모델들이 입고 활보하는 동영상을 보니 아트 컬래버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 신선하게 느껴진다. 황 작가의 ‘식물학 시리즈’는 2013년에도 여행가방 브랜드인 샘소나이트와도 아트 컬래버 상품으로 나왔지만 생생한 현장의 느낌은 덜 하다. 황 작가는 “패션의 아트 컬래버는 생각보다 훨씬 활기 있게 작품들이 활용됐다”며 만족했다. 순수예술을 전시장에서만 본다는 관습이 깨지고 있는 시대에 더 많은 작가와 더 많은 영역에서 컬래버가 이루어지고, 패션이나 생활 소품에서도 예술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한예슬 테디 ‘달달’ 커플사진… “사랑에 빠졌어요” 애정행각 노출

    한예슬 테디 ‘달달’ 커플사진… “사랑에 빠졌어요” 애정행각 노출

    한예슬 테디 ‘달달’ 커플사진… “사랑에 빠졌어요” 애정행각 노출 한예슬 테디 커플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있는 돼지에게 ‘루이뷔통’ 문신 새기는 예술가

    살아있는 돼지에게 ‘루이뷔통’ 문신 새기는 예술가

    살아있는 돼지의 가죽에 독특한 문신을 새기는 아티스트의 ‘작품’이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동시 낳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출신의 예술가인 빔 델보예는 1997년 동물보호법이 비교적 느슨한 중국에서부터 살아있는 돼지에게 문신을 하는 예술 작품 제작을 시작했다. 델보예는 살아있는 돼지를 마취한 뒤 문신을 새기며, 꾸준히 돼지의 가죽 관리를 통해 문신을 유지시킨다. 그가 돼지에게 새긴 문신에는 유명 브랜드인 루이뷔통의 로고부터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인어공주까지 매우 다양한 문양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돼지의 가죽)은 개당 가격이 최고 9000만 원 이상에 달하며, 이중 인어공주 문신을 한 돼지가죽은 역시 유명 브랜드인 샤넬에 팔려 두 개의 가방으로 재탄생했다. 그가 매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는 호평도 있지만, 동물보호단체는 명백한 동물학대에 속한다며 그를 비난하고 나섰다. 동물보호단체인 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측은 “델보예의 이러한 행위는 돼지에게 아픔과 두려움, 혼란스러움을 남긴다”면서 “진정한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는 이런식으로 동물을 학대해 관심을 얻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이어 “돼지나 소, 닭에게도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다. 이들은 매 순간 고통을 느낄 줄 알며 이들에게도 의미있는 삶을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델보예는 동물에 이어 사람의 피부를 이용한 예술작품 제작에 나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델보예는 최근 사람의 피부에 독특한 문신의 형태로 예술작품을 남기고, 그가 사망할 때 문신한 피부를 영구 보존해 새로운 작품세계를 고안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그 자체”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그 자체”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그 자체”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표정 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표정 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표정 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애정…테디 연수입은 얼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애정…테디 연수입은 얼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애정…테디 수입은 얼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애정…테디 수입은 얼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테디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테디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변함없는 애정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변함없는 애정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2년째 연애중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2년째 연애중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데이트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달달’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달달’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달달’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한해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한해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2년째 연애중 “테디 한해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2년째 연애중 “테디 한해 저작권수입만 9억”

    한예슬 테디 데이트사진 공개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가슴골 드러내 원피스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뇌쇄적 포즈 ‘눈길’

    강소라, 가슴골 드러내 원피스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뇌쇄적 포즈 ‘눈길’

    배우 강소라의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강소라는 19일 공개된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던 럭셔리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방을 다양하게 연출하며 쿠론의 새로운 뮤즈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짙은 아이메이크업에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원피스를 입은 채 다리를 올리는 등 과감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기 충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는 시원한 색감의 쎄콰트레 클러치를 활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어필하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 속 그는 오렌지 색상의 원피스에는 모던함이 묻어나는 앨리스 토트백을 스타일링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케럴 미니백을 활용해 관능미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마지막 사진 속 강소라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함께 사랑스러운 핑크 색상의 뉴스테파니 토트백을 매치해 섹시미과 여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쿠론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비비안 사센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 컨셉이 담긴 이번 2015 S/S 광고 캠페인은 유쾌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이효리의 봄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전해 ‘소길댁’이라는 애칭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에서 올 봄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인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2015 S/S 화보 속 뮤즈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이효리는 슬리브리스 원피스,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등 위트 있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임과 동시에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블로그에 관한 질문에,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해 소소한 재미와 아름다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답했다. 또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로 다 연결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그녀의 삶에 대한 가치관도 밝혔다. 이효리를 발탁한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2015 S/S 시즌을 맞아 컬러 블럭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ROCK&POP’을 테마로 자유로운 70년대 패션 감성을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해 색다른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일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인 츠카사 오타케(Tsukasa Ohtake)와의 콜라보레이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소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 뱅크시 거리 벽화 누군가에 ‘테러’ 당하다

    영국 뱅크시 거리 벽화 누군가에 ‘테러’ 당하다

    얼마전 MBC 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 방영돼 화제가 된 '뱅크시'의 작품 중 하나가 '테러'를 당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있다. 최근 데일리메일등 영국 현지매체는 "웨스트 런던 하운슬로에 위치한 노스 스타 퍼브 벽에 그려진 뱅크시의 작품이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덧칠됐다" 고 보도했다. '반달리즘'(vandalism·문화·예술 및 공공 시설을 파괴하는 행위)이라며 건물주는 물론 현지 주민들까지 분노케 만든 이 작품의 이름은 '스마일'(smile). 지난 2007년 건물주의 허락없이 하룻밤 새 깜짝 등장한 이 그림은 한 소녀가 입을 삐죽 내밀고 있는 모습을 담고있다. 처음 등장할 당시 이 그림은 철없는 한 작가의 장난 쯤으로 여겨졌으나 뱅크시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치가 무려 10만 파운드(약 1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이 그림은 얼마전 '수난'(?)을 당했다. 누군가 낙서와 함께 부르카를 입은 소녀로 그림을 바꿔버렸기 때문. 지금은 스마일 글자와 소녀의 눈매만 보여 과거 벽화의 모습은 거의 사라졌다. 이에 그림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민들이 화가난 것은 당연한 일. 한 주민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는데 지금은 망가져 버렸다" 면서 "누가 이같은 짓을 했는지 모르지만 부끄러워줄 알아라" 며 분노했다. 현지 주민들은 다시 뱅크시가 와서 이 그림을 손봐 주기를 원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뱅크시가 다시 작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한편 영국 출신의 미술가 겸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뱅크시는 정확한 정체가 알려진 바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지난 2005년 미국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 유명 미술관에 자신의 작품을 무단으로 전시하면서 화제를 모은 그는 미술은 순수 예술이 돼야 한다고 일갈하며 세계 곳곳 거리에 자신의 작품을 남겼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뱅크시 벽화는 세계 곳곳에서 반달리즘의 타깃이 되고 있으며 실제 훼손 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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