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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돋보기로 햇빛 모아 멋진 그림을…이색 도구 화제

    돋보기로 햇빛 모아 멋진 그림을…이색 도구 화제

    어린 시절,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종이를 검게 그을리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볼록 렌즈의 원리를 이용한 그림 그리는 도구를 이탈리아의 세 아티스트가 고안해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르투갈어로 ‘태양’을 뜻하는 ‘페부’(Febo)라는 명칭이 붙은 이 도구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면 왜 그런 이름을 붙였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페부는 둥근 나무 프레임에 돋보기 렌즈를 넣은 것이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종이나 나무, 접시, 코르크, 가죽 등에 연필로 밑그림을 그린 뒤 페부를 90도 각도로 맞춰 햇빛을 모은 상태에서 밑그림을 되짚어가는 것이다. 또한 쓰임새가 높은 기본 글자와 모양을 구멍으로 뚫어놓은 스탠실도 있어 이를 활용하면 책 표지 등 자신이 원하는 물건에 이니셜 등을 새겨넣을 수도 있다. 따라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즐길 수 있다. 물론 햇빛을 이용하는 만큼 시력 보호를 위한 선글라스는 필수다. 또 그림이 너무 타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도 있다. 페부는 오는 22일까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금을 모으고 있으며, 이미 목표 금액 8000달러의 7배 이상을 달성했다. 제품 배송 시기는 오는 11월로 알려졌다. 사진=킥스타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소녀시대 탈퇴하더니 중국서 가수 데뷔? “각자의 길 간다” 공식입장[전문]

    제시카 SM과 결별, 소녀시대 탈퇴하더니 중국서 가수 데뷔? “각자의 길 간다” 공식입장[전문]

    제시카 SM과 결별, 소녀시대 탈퇴하더니 결국 전속계약 종료 “각자의 길 간다”[공식입장 전문] ‘제시카 SM과 결별’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6일 SM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 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라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SM은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면서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알린 바 있다. 당시 SM은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지만 결국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제시카는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하 제시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시카입니다. 저는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끝에 계약관계를 종료하고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SM엔터테인먼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가기로..” 공식발표 ‘중국서 솔로 가수 데뷔? 알고보니..’

    제시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가기로..” 공식발표 ‘중국서 솔로 가수 데뷔? 알고보니..’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 이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가기로..” 공식입장[전문] ‘제시카 SM과 결별’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SM과 결별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 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제시카 SM과 결별을 발표했다. 앞서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공식화 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SM은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시카도 공식입장을 통해 SM과 결별을 알렸다.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제시카는 중국에서 솔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날 다수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제시카는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의 가수 활동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있었다. SM엔터테인먼트 측과 원만히 관계를 매듭짓기 위해 보류해 왔다. 소녀시대와의 겹치기 활동 및 기존 팬들의 여론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시카 SNS(제시카 SM과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나?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나?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공식입장 봤더니?

    제시카, SM과 결별..공식입장 봤더니?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SM과 결별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 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제시카 SM과 결별을 발표했다. 앞서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공식화 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SM은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시카도 공식입장을 통해 SM과 결별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작업 이미 마쳤다? ‘대박’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작업 이미 마쳤다? ‘대박’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작업 이미 마쳤다? ‘대박’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 진실은 무엇?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 진실은 무엇?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 진실은 무엇?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이미 마쳤다? ‘화제’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이미 마쳤다? ‘화제’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이미 마쳤다? ‘화제’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가기로..”

    제시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가기로..”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SM과 결별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 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제시카 SM과 결별을 발표했다. 앞서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공식화 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SM은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블 신작 ‘데드풀’ 어떤 캐릭터?…1차 예고편

    마블 신작 ‘데드풀’ 어떤 캐릭터?…1차 예고편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데드풀’이 1차 예고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마블코믹스 만화 원작이자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년)의 스핀오프작인 ‘데드풀’은 ‘아이언맨’과 ‘헐크’ 등으로 잘 알려진 마블 히어로 중 하나로 마블 캐릭터 중 가장 독특하고 파워풀한 능력을 지닌 인기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데드풀’의 탄생 과정을 담았다. 특수용병 출신의 주인공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이 온몸에 전이된 암세포를 치료하고자 특수한 실험에 참가하게 된다. 그 덕분에 불로불사의 회복능력 ‘힐링팩터’(자가치유)와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슈퍼히어로 ‘데드풀’로 변화한다. 붉은 슈트를 착용하고 여유롭게 만화를 그리던 데드풀이 순식간에 수십 명의 적을 제압하는 모습을 비롯해 특유의 넉살까지 더해져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시종일관 쏘아대는 수다스러운 그의 입담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처럼 ‘데드풀’은 탁월한 개그 감각과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라는 자가치유능력을 지녔다. 또 뛰어난 전투 능력과 권총, 기관총뿐만 아니라 두 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활약하는 캐릭터다. 영화 ‘데드풀’은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데드풀’로 등장했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인공 ‘데드풀’ 역을 맡았으며, 비주얼 이펙트 아티스트 출신인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2월 국내 개봉 예정.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 등장…준비 완료됐다?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 등장…준비 완료됐다?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 등장…준비 완료됐다?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얼마만큼 진척됐나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얼마만큼 진척됐나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얼마만큼 진척됐나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작업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작업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작업 마쳤나?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이미 마쳤다? ‘깜짝’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이미 마쳤다? ‘깜짝’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이미 마쳤다? ‘깜짝’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다?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다?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까지 마쳤다?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 마쳤나?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 마쳤나?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 마쳤다?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 마쳤다?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서로 갈 길 간다” 중국 가수 데뷔설…신곡 녹음 마쳤다?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6)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SM은 6일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시카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과 협의 끝에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그동안 SM과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SM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또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발표하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끝내 결별을 택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가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 매체는 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제시카가 이미 약 6개월 전 서울에 있는 한 녹음실에서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작곡가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공식입장 봤더니?

    제시카, SM과 결별..공식입장 봤더니?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SM과 결별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 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제시카 SM과 결별을 발표했다. 앞서 SM은 지난해 9월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를 공식화 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SM은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시카도 공식입장을 통해 SM과 결별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간다” 발표

    제시카 SM과 결별 “각자의 길 간다” 발표

    SM 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 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제시카 SM과 결별을 발표했다. 앞서 SM은 지난해 9월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제시카의 탈퇴를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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