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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잇세컨즈의 고객 소통 공간 ‘스튜디오 에잇’ 오픈

    에잇세컨즈의 고객 소통 공간 ‘스튜디오 에잇’ 오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제조유통일관화)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점 4층에 132㎡ 규모의 ‘Studio 8’(스튜디오 에잇)이라는 고객과의 소통 중심 공간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스튜디오 에잇은 반복적인 일상에 특별함과 에너지를 더해주는 패션 철학이 담긴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들어섰다. 이 공간은 월별로 새로운 캠페인과 콘텐츠를 제작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축해 운영된다.  스튜디오 에잇의 첫 번째 전시는 ‘도詩(시)남녀’란 타이틀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감성 시인 하상욱과 ‘서울 스냅’의 저자 김규형 작가가 협업해 진행했다. 이들은 20대의 사랑, 이별, 만남을 주제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반전시 형식의 ‘詩토리텔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  특히 에잇세컨즈는 물빨래가 가능하고 구김이 덜 생기는 리넨 상품과 봉제선이 없어 매끈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니티(니트와 티셔츠의 장점을 모은 상품)의 특성을 바탕으로 하상욱의 시와 연결해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 김규형 작가는 서울시내 8개 거리에서 리넨, 니티의 색상과 소재를 바탕으로 감성을 담아 조화로움을 표현하는 사진을 찍어 감성 충만한 화보를 완성했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스튜디오 에잇에서 매달 새로운 형태의 전시는 물론 아티스트 공연,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케이윌X백현, SM 스테이션 14번째 싱글 ‘더 데이’ 13일 0시 공개

    케이윌X백현, SM 스테이션 14번째 싱글 ‘더 데이’ 13일 0시 공개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열네 번째 주자가 드디어 공개됐다. 이번 ‘STATION’의 주인공은 감성 보컬리스트 케이윌과 부드러운 음색을 지닌 엑소(EXO) 백현. 이들이 함께 선보이는 신곡 ‘The Day’(더 데이)는 오는 13일 0시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The Day’는 담담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포크 발라드 곡으로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케이윌과 백현의 감미로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냈다. 곡 후반부 격정적인 보컬과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감정을 극대화시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윌은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눈물이 뚝뚝’, ‘이러지마 제발’, ‘Love Blossom’, ‘촌스럽게 왜이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지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현은 엑소 활동을 비롯해 콜라보레이션 음원 ‘Dream’, 드라마 OST ‘두근거려’ 등을 차례로 히트시키며 뛰어난 가창력과 다채로운 음색으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 9~10일에 걸쳐 ‘STATION’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smtownstation), Vyrl(바이럴) SMTOWN 계정 등을 통해 신곡 ‘The Day’의 두 주인공 백현과 케이윌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국여성, 화장품만 하루 18개…“과도한 스킨케어는 피부 트러블 유도”

    한국여성, 화장품만 하루 18개…“과도한 스킨케어는 피부 트러블 유도”

    최근 스킨, 로션, 영양크림 등 각종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는 여성들이 많지만 과도한 스킨케어는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국내 한 화장품 브랜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아침에 6종, 밤에 12종 등 하루에 18종가량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너무 많은 화장품을 바르면 오히려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트러블이 생긴다”면서 “자신의 피부에 맞는 고보습, 고영양 화장품을 골라서 사용하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피부과 전문의들은 천연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을 추천했다. 서울 압구정동의 한 피부과 전문의는 “같은 비타민 화장품의 경우라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쓰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고 당부했다.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도 순수비타민이 함유된 고보습, 고영양 제품군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바르샤(VARSHA)는 순수비타민이 12% 함유된 ‘퓨어비타민 C 앰플에센스’와 고보습, 고영양 크림인 ‘퓨어비타민 E 하이 모이스트 크림’을 내놨다. 화학 성분이 아닌 식물 추출물을 사용했고,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 펩타이트 성분도 들어있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바르샤 제품처럼 복합아미노산과 녹차, 병풀, 감초, 카모마일꽃, 호장근, 로즈마리잎, 황금 등 혼합 식물 추출물이 들어있는 화장품은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이 된다”면서 “너무 많은 화장품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앰플에센스와 모이스트 크림만으로도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개 브랜드 이미지 담은 ‘SPC베어브릭’

    8개 브랜드 이미지 담은 ‘SPC베어브릭’

    10일 서울 중구 던킨도너츠 시청역점에서 아티스트들이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등 SPC그룹 8개 계열 브랜드 이미지를 형상화한 곰 모양의 장난감 ‘SPC베어브릭’들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2016 렛츠락페스티벌 9월 24,25일 개최..10주년 블라인드 티켓 오픈

    2016 렛츠락페스티벌 9월 24,25일 개최..10주년 블라인드 티켓 오픈

    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측이 10주년을 맞이하는 2016년 개최일정을 오는 9월 24일과 25일로 확정짓고 오늘(10일) 오전 11시부터 1천장 한정 블라인드 티켓을 판매한다. 오늘 판매되는 렛츠락 블라인드 티켓 1천장은 양일권 티켓으로 정상금액 99,000원에서 77,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2015 렛츠락페스티벌 블라인드 티켓은 10분만에 완판을 기록해 인기를 입증했다. 렛츠락은 국내뮤직페스티벌 중 10년 동안 국내 뮤지션 출연진으로 열린 유일한 페스티벌로 국내 밴드 활성화와 인디밴드들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고액의 개런티를 받는 해외 유명 라인업은 없지만 10년째 성황리에 이어져 온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우후죽순 개최되는 페스티벌의 홍수 속에 렛츠락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07년 고려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1회 렛츠락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를 맞은 렛츠락은 지난 9회 동안 YB, 가을방학, 국카스텐, 김창완밴드, 검정치마, 글랜체크, 김사랑, 갤럭시익스프레스, 권순관, 넬, 노브레인, 내귀에도청장치, 딕펑스, 두번째달, 데이브레이크, 델리스파이스, 디아블로, 로맨틱펀치, 메이트, 몽니, 브로콜리너마저, 브로큰발렌타인, 부활, 스탠딩에그, 스웨덴세탁소, 솔루션스, 슈퍼키드, 소심한오빠들, 쏜애플, 안녕바다, 이승환, 이적, 원모어찬스, 어반자카파, 언니네이발관, 어쿠스틱콜라보, 옥상달빛, 옐로우몬스터즈, 윤한, 장미여관, 짙은, 재주소년, 제이레빗, 좋아서하는밴드, 크라잉넛, 칵스, 클래지콰이, 커피소년, 트랜스픽션, 피아, 페퍼톤스, 홍대광, 해리빅버튼 등 국내 아티스트 500여 팀이 찾은 바 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하며 한강 난지공원에서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라 2016 렛츠락 라인업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는 9월24~25일 한강 난지공원에서 열리는 2016 렛츠락의 블라인드 티켓은 금일 오전 11시 티켓구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다. 사진=렛츠락페스티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

    ●유현미 개인전 회화, 설치, 사진 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멀티아티스트 유현미가 서울시내 대형서점의 전시공간을 그림 속 서재처럼 연출해 보여준다. ‘내 마음 속 서재’(작품)는 조명아티스트 고기영과의 협업으로 휴식과 충전의 공간 분위기를 더했다. 6월 26일까지, 서울 광화문 교보아트스페이스. (02)2076-0549. ●김준 개인전 특정 장소의 소리를 채집해 재구성하고 배치하는 작업을 해 온 미디어 작가 김준의 사운드 설치. ‘다른 시간, 다른 균형’이라는 제목으로 을지로 재개발 현장의 소리를 통해 그 장소의 의미를 되짚어 들려준다.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사루비아다방.(02)733-0040.
  • 고양이가 잠자는 당신을 깨우는 4가지 방법

    고양이가 잠자는 당신을 깨우는 4가지 방법

    고양이는 잠이 많은 동물로 유명합니다. 하루 평균 10~15시간을 자며, 길게는 20시간까지도 잡니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도 오전 특히 새벽에 주인을 깨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가 고프거나 심심해서 혹은 쓰다듬어주길 원해서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는 활동 시간대가 우리 인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면, 이른 새벽마다 깨워대는 통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고양이는 어떤 방법으로 당신을 깨우고 있나요? 러시아 아티스트 랜디쉬(Landysh)가 최근 드로잉 사이트 링비스토프(Lingvistov)에 ‘내 고양이가 나를 깨우는 방법’ 다섯 가지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공개했습니다. 여기 당신의 고양이가 쓰는 방법도 있는지 한 번 확인해봅시다. 1. 울음 소리를 낸다 2. 꼬리로 건든다 3. 할퀴고 깨문다 4. 얼굴에 꾹꾹이를 한다 5. 그래도 안 일어난다면, 마지막은… 사진=Landysh/Lingvisto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토다 에리카 카세 료 열애설, SNS 사진 보니 ‘피투성이’ 경악

    토다 에리카 카세 료 열애설, SNS 사진 보니 ‘피투성이’ 경악

    일본 배우 토다 에리카(29)와 카세 료(43)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며 토다 에리카의 SNS 사진에도 눈길이 모인다. 6일 일본 현지 매체는 “‘SPEC’ 시리즈에서 수사관 콤비로 호흡을 맞춘 카세 료, 토다 에리카가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우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지난해 토다 에리카가 올린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토다 에리카는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세 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토다 에리카는 드라마 ‘SPEC’ 종영 후 “spec 最後まで見てくれたみんな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写真は連ドラの最終話の時 #二人で血まみれピース #懐かしい(SPEC 끝까지 봐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진은 드라마 최종회 때. 피투성이 둘이서. 그리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는 피투성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러움 속에 다정함이 묻어난다. 한편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에게 직접 배우는 ‘치어 업’(CHEER UP) 안무

    트와이스에게 직접 배우는 ‘치어 업’(CHEER UP) 안무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치어 업’(CHEER UP) 안무 강습에 직접 강사로 나섰다. 지난 3일 유튜브에 공개된 글로벌 K팝 브랜드 ‘원더케이’(1theK)의 안무 튜토리얼 콘텐츠 ‘렛츠댄스’(Let’s Dance)에서 트와이스는 신곡 ‘치어 업’(CHEER UP)의 포인트 안무를 팬들에게 직접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기지개하듯 양팔을 위로 쭉 밀어주는 ‘힘내 춤’부터 줄을 당긴다는 느낌으로 앞으로 이동하는 ‘밀당춤’, 양손 주먹으로 부끄러움을 표현하는 ‘부끄부끄춤’까지, 트와이스 멤버들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몸소 동작을 선보이며 ‘치어 업’(CHEER UP)의 포인트 안무들을 소개했다. 한편 원더케이의 ‘렛츠댄스’(Let’s Dance)는 아티스트가 안무를 직접 가르쳐주는 튜토리얼 콘텐츠로, 안무를 직접 강습해준 아티스트가 커버댄스 영상을 응모 받아 우승팀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응모된 팬들의 커버 영상 중 우수작은 추후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서 재생목록으로 소개된다. 원더케이가 진행하는 트와이스 ‘치어 업’(CHEER UP) 댄스 커버 콘테스트는 5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원더케이 SNS를 통해 진행된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음달 11일, 세계 최대규모 디너파티, 디네앙블랑 서울 개최

    다음달 11일, 세계 최대규모 디너파티, 디네앙블랑 서울 개최

    세계최대 규모의 디너파티가 다음달 11일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4일 디네앙블랑 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디네앙블랑 서울은 고메(Gourmet)를 중심으로 패션, 엔터테인먼트를 한 자리에서 즐기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너파티다. 5일부터는 일반인 참가등록이 가능하다. 이 디너파피에 참가하려면 총 3단계를 거쳐야 한다. 1단계는 호스트의 초청을 받은 게스트, 2단계는 1단계 회원의 초청을 받은 게스트가 등록할 수 있다. 3단계는 일반 참가등록으로 디네앙블랑 서울 공식 웹사이트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선착순으로 발행받은 초청코드를 등록하면 된다. 참가비는 45달러(USD, 한화 약 5만원 선)이며, 페이팔(Paypal) 계좌로 결제할 수 있다. 디네앙블랑 코리아에 따르면 등록 1단계가 완료된 현재, 셰프 홍석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패션디자이너 이지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 패션디자이너 유리나, 배우 이유리, 송종호, 박하나, 김혜리, 모델 이현이, 가수 바다 외에도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다양한 게스트들이 디네앙블랑의 초청을 받아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순백의 만찬이라 불리며 전 세계에서 진행된 디네앙블랑은 현재 뉴욕, LA, 런던, 시드니, 홍콩 등 전 세계 25개국 60개 도시에서 약 10만 여 명 이상이 참여했다. 프랑스 궁정문화를 재현한다는 취지 아래 드레스코드 화이트를 지켜야 하고, 파티에 필요한 집기류 및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최 2시간 전까지 장소를 공개하지 않는 시크릿 파티로 알려져 개최 장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날의 광화문, 미술과 만나다” 국제아트페스티벌 4일부터 열려

    “봄날의 광화문, 미술과 만나다” 국제아트페스티벌 4일부터 열려

    세대와 문화를 넘어서는 대규모 미술축제인 제12회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이 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2005년 시작된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은 매년 봄 세종문화회관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전시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받아왔다. 특히 전세계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수 제공해 미술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살롱 드 광화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과거 토론과 사교의 장이었던 프랑스 살롱에서 모티브를 얻어 설치, 조각, 영상, 회화 등 영역의 제한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모인다. 전시회이면서 모두에게 열린 축제인 만큼 자유로운 예술적 교류와 공감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페스티벌 1부(4~9일)에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아시아 청년 작가 92명이 참여하는 ‘아시아현대미술 청년작가전’과 광화문아트포럼이 선정한 올해의 작가 장완영, 전범주, 정미애 등 ‘3인전’이 관객을 기다린다. 2부(11~16일)에서는 회화와 입체작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국내외 작가 178명의 초대전이 열리며, 3부(18~23일)에서는 전국 미술대학생들의 단체전인 ‘전국대학 미술페스티벌’이 개최돼 신예 작가들의 등용문이 될 전망이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 사랑 어린이 그리기 대회’가 열러 초등학생들이 ‘광화문’을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 실력을 뽐낼 수 있다. 또 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미술체험 프로그램과 마임, 음악공연 등도 열린다. 어린이 그리기 대회의 우수작은 앞서 4월 ‘우리 동네’를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의 우수작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지하철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에서 4일간 전시된다.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관계자는 “국내외 신예, 기성 작가 및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광화문 축제인 만큼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을 바란다”면서 “특히 어린이날을 비롯한 가족행사가 많은 5월에 가족과 함께 현대 미술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간 지지자 떨게 한(?) 호주 여성의 허벅지 힘

    강간 지지자 떨게 한(?) 호주 여성의 허벅지 힘

    딱 보기에도 우람한 근육질. 훤히 몸매를 드러낸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허벅지 사이로 수박을 끼워넣더니 순식간에 수박 3개를 박살 낸다. 지난해 2월 유튜브에 ‘다리로 수박 박살 내는 여성’(Woman crushes watermelon with her legs)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4월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호주의 퍼스널 트레이너 코트니 올슨(Kortney Olson). 그녀는 꽤 오래전부터 수박을 허벅지의 힘만으로 박살 내는 영상을 올려 여러 차례 화제에 올랐던 인물이다. 코트니 올슨은 특히 지난 2월에는 반페미니즘 성향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무슬림 픽업 아티스트 다리우시 발리자데(Daryush Valizadeh)가 강간 합법화 지지자 집회를 위해 호주 방문 계획을 갖자, 그를 겨냥한 경고성 글과 함께 허벅지로 수박을 터트리는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다리우시 발리자데는 호주뿐만 아니라 서울 종각역 등 전 세계 43개국, 165개 지역을 언급하며 강간 합법화 지지자 집회를 열 뜻을 밝힌 바 있다. 실제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리우시 발리자데는 호주 방문 계획을 취소했고, 이에 코트니 올슨은 “그가 나의 수박 동영상을 보고 계획을 취소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가 당신을 깨우는 법 4가지와 최후의 수단

    고양이가 당신을 깨우는 법 4가지와 최후의 수단

    고양이는 잠이 많은 동물로 유명합니다. 하루 평균 10~15시간을 자며, 길게는 20시간까지도 잡니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도 오전 특히 새벽에 주인을 깨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가 고프거나 심심해서 혹은 쓰다듬어주길 원해서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는 활동 시간대가 우리 인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면, 이른 새벽마다 깨워대는 통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고양이는 어떤 방법으로 당신을 깨우고 있나요? 러시아 아티스트 랜디쉬(Landysh)가 최근 드로잉 사이트 링비스토프(Lingvistov)에 ‘내 고양이가 나를 깨우는 방법’ 다섯 가지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공개했습니다. 여기 당신의 고양이가 쓰는 방법도 있는지 한 번 확인해봅시다. 1. 울음 소리를 낸다 2. 꼬리로 건든다 3. 할퀴고 깨문다 4. 얼굴에 꾹꾹이를 한다 5. 그래도 안 일어난다면, 마지막은… 사진=Landysh/Lingvisto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롯데百 37년 만에 개·폐점 음악 교체 왜

    롯데백화점이 본점 설립 37년 만에 29일부터 개·폐점 음악을 바꾼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개·폐점 음악은 오즈의 마법사 OST로 유명한 ‘오버 더 레인보’와 버트 바카락의 ‘클로즈 투 유’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음악을 직접 편곡했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달라진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개·폐점 음악을 새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전에는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원하는 상품만을 구매하는 ‘목적 구매형’ 소비가 강했다. 이 때문에 롯데백화점은 개점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의 행진곡인 베르디의 ‘개선행진곡’을, 폐점곡으로는 쇼핑을 다 마친 고객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스웨덴 그룹 아바의 ‘아이 해브 어 드림’을 사용했다. 그러나 최근 고객들의 쇼핑 트렌드가 백화점에서 쇼핑과 문화시설 등을 즐기는 ‘여가형 쇼핑’으로 바뀜에 따라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의 새로운 개·폐점 음악을 골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주말 신촌, 놀거리 천지…30일 서울 연세로 가족 축제

    이번 주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대문구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2016 신촌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시작하는 이번 축제는 신촌과 이대 지역의 숨겨진 맛집, 멋집, 문화를 발굴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신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만든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축제 주제는 ‘가족이 행복해지는 축제’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신촌이 청년 중심의 거리로 인식되고 있고, 실제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곳은 80세 어르신부터 어린이들도 함께 사는 공간”이라면서 “가족 중심의 축제로 신촌 거리에 더 많은 시민이 찾아오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 주무대에선 영광칸투스중창단, 민들레전통무용단, 미동초등학교 풍물단, 힙합 퍼포먼스팀 ‘리얼브로’, 걸그룹 ‘여자여자’, 매직 아티스트 김진섭, 밴드 ‘신촌 타이거즈’, 싱어송라이터 김현성, 재일교포 아리무용단 등이 잇달아 공연한다. 신촌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 어르신들도 풍물놀이,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고 신촌동 주민 장기자랑대회도 열린다. 연세대 앞에서 신촌 지하철역에 이르는 연세로 구간에는 32개 부스가 설치된다. 색채미술테라피, 연필꽂이와 선반 만들기, 천연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면 신촌맛집 시식행사(오후 2~3시)와 부리토 빨리 먹기 대회(오후 3∼4시)에 참여해도 좋다. 아직 ‘썸’ 타는 사이라면 ‘The Pop 사랑의 고백파티’(오후 4∼6시)를 추천한다. 박은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신촌문화축제에 가족이 함께 참여해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멋진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주말 신촌이 들썩들썩, 신촌문화축제& 차없는 거리

    주말 신촌이 들썩들썩, 신촌문화축제& 차없는 거리

    이번 주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대문구는 토요일인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2016 신촌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시작하는 이번 축제는 신촌과 이대 지역의 숨겨진 맛집, 멋집, 문화를 발굴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신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구청이 아닌 주민들이 직접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만든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축제의 주제는 ‘가족이 행복해지는 축제’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신촌이 청년 중심의 거리로 인식되고 있고, 실제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곳은 80세 어르신부터 어린이들도 함께 사는 공간”이라면서 “가족 중심의 축제를 통해 신촌 거리에 더 많은 시민이 찾아오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축제 주무대에서는 영광칸투스중창단, 민들레전통무용단, 미동초등학교 풍물단, 힙합 퍼포먼스팀 ‘리얼브로’, 걸그룹 ‘여자여자’, 매직 아티스트 김진섭, 밴드 ‘신촌 타이거즈’, 싱어송라이터 김현성, 재일교포 아리무용단 등이 잇달아 공연을 선사한다. 또 신촌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 어르신들도 풍물놀이, 라인댄스, 통기타와 색소폰연주를 선보이고, 신촌동 주민 장기자랑대회도 열린다. 연대 앞에서 신촌 지하철역에 이르는 연세로 구간에는 32개 부스가 설치돼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곳에서는 색채미술테라피, 야외팟캐스트, 연필꽂이와 선반 만들기, 천연방향제만들기, 비누공예, 팽이돌리기와 딱지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면 신촌맛집 시식행사(오후 2시~3시)와 브리또 빨리 먹기 대회(오후 3∼4시)에 참여해도 좋다. 아직 ‘썸’을 타고 있는 사이라면 ‘The Pop 사랑의 고백파티’(오후 4∼6시)를 추천한다. 박은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젊음의 거리 신촌 연세로에서 펼쳐지는 신촌문화축제에 가족이 함께 참여해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가운데 멋진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초가 선물하는 ‘생애 첫 오페라’

    서초가 선물하는 ‘생애 첫 오페라’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국내외 공연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르며 문화 향유의 기회가 많아졌다. 하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이를 누리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자치구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서울 서초구는 문화 소외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스테이지 투어 생애 첫 오페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 6일부터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는 ‘제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를 맞아 구와 한국오페라단은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문화 사각지대 주민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기로 했다. 개막 공연 ‘리날도’의 리허설과 공연 소품 및 무대의상 등 200점을 보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박기현 한국오페라단 단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면담 자리에서 비롯됐다. 박 단장이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는 주민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고, 조 구청장이 흔쾌히 받아들였다. 투어에선 ▲내곡동 종합시설 연습실 현장 체험 ▲헨델과 ‘리날도’ 설명 ▲‘리날도’ 리허설 관람 ▲배우들과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조 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날도’는 2007년 한국오페라단의 국내 초연으로 화제를 일으킨 작품이다. 9년 만에 다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모여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10판/전국/서초, 문화 소외계층에 ‘생애 첫 오페라’(4장+사진)

    10판/전국/서초, 문화 소외계층에 ‘생애 첫 오페라’(4장+사진)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국내외 공연들이 잇달아 선보이며 문화 향유의 기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이를 누리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자치구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서울 서초구는 문화 소외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스테이지 투어 생애 첫 오페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 달 6일부터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는 ‘제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를 맞아 구와 한국오페라단은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문화 사각지대 주민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기로 했다. 개막공연 ‘리날도’의 리허설과 공연 소품과 무대의상 등 200점을 보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박기현 한국오페라단 단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면담 자리에서 비롯됐다. 박 단장이 평소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는 주민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고, 조 구청장이 흔쾌히 받아들였다. 투어에선 ?내곡동 종합시설 연습실 현장체험 ?헨델과 ‘리날도’ 설명 ?리날도 리허설 관람 ?배우들과의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조 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날도’는 2007년 한국오페라단이 국내 초연해 화제를 일으킨 작품이다. 9년 만에 다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모여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취업 정보] “경단녀도 재취업·창업 도전”…꽃의 마법사 ‘플로리스트’

    [취업 정보] “경단녀도 재취업·창업 도전”…꽃의 마법사 ‘플로리스트’

    최근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남편만 일하는 ‘홑벌이 가구’는 집안 살림을 꾸리기가 쉽지 않다. 결혼과 출산, 육아로 일을 그만뒀다가 취업 전선으로 나오는 아내들이 늘어나는 이유다. 하지만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증이 없는 경력단절 여성이 취업 및 창업을 하기는 어렵다. 25일 서울의 한 취업·창업 전문가는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이 최근 재취업과 창업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교육 기간도 길지 않고 플로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할 기회가 많아진다”고 조언했다. 플로리스트란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혹은 플로스(flos)와 전문가를 나타내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어로 알려져있다. 꽃을 더 보기 좋게 꾸미는 일을 하는 사람이란 말이다. 손끝으로 꽃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직업인 플로리스트는 단순히 꽃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것 뿐만 아니라 꽃 장식품의 경제적 효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꽃의 재배, 유통, 소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도 취업이 가능하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한 교육은 농업고등학교와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관련학과, 평생교육원, 사회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받을 수 있다. 짧은 시간 안에 플로리스트 교육을 받으려는 경력단절 여성과 대학생은 방학 기간에 진행되는 학원 강의를 듣는 방법도 있다. 그동안 다수의 플로리스트를 배출하고 웨딩 및 파티를 기획한 서울 서래마을 꽃집 ‘마켓 비노플라워’의 홍서희 플로리스트는 “교육에서 플라워 디자인과 포장법, 색채 교육, 아이템 개발 등 플라워 레슨은 필수”라면서 “꽃 도매 시장과 화훼단지 투어, 도매 거래처 방문 등 실제로 창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도 이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서희 플로리스트는 6월 15일부터 창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한 단기집중 과정인 비즈니스 코스를 12주간, 27일부터는 ‘플로리스트 코스’ 15주간 시작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비즈니스코스에서 플라워 디자인과 포장법, 색채 교육, 아이템 개발 등 플라워레슨은 물론이고 꽃 도매 시장과 화훼 단지 투어 및 도매 거래처 소개 등 실질적으로 창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플로리스트로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려면 플로리스트 코스 등을 통해 기초적인 생화 컨디셔닝부터 다양한 플라워 디자인 등을 배워야 플로리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월이’ 송하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

    [포토] ‘오월이’ 송하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

    배우 송하윤의 메이크업 화보가 패션 매거진 쎄씨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민낯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송하윤은 86년생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외모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촬영 내내 모델 출신답게 남다른 눈빛과 포즈로 주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모델 활동할 때 쎄씨 표지도 찍었어요.”라며 쎄씨와의 인연을 수줍게 고백했다. 화보를 함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도화지 같은 얼굴이라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잘 어울린다.”며, 특히 립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도톰하고 볼륨감 있는 입술이라 어떤 립 컬러를 발라도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하윤의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건 부드러운 우윳빛 컬러의 디올 어딕트 밀키 틴트 . 송하윤은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여자 진희영 역으로 2PM 멤버 옥택연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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