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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 시상식’ 워너원, 삼성페이상 수상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

    ‘AAA 시상식’ 워너원, 삼성페이상 수상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

    AAA 시상식에 참석한 워너원이 삼성페이상을 수상했다.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17 Asia Artist Awards’(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가 진행됐다. MC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나섰다. 이날 워너원은 AAA 삼성페이상을 수상했다. 워너원 황민현은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가수임에도 이런 상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리고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워너블들께 이 상을 돌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리더 윤지성은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도 영광인데 상도 주셔서 감사하다”며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워너원 되겠다. 워너블 사랑한다”고 말했다. 사진=‘AAA’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AA 시상식 참석한 워너원, 외모 빛내는 ‘검은 수트’

    AAA 시상식 참석한 워너원, 외모 빛내는 ‘검은 수트’

    AAA 시상식에 인기 그룹 워너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1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17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포토월에는 배우 김희선, 이승기, 이준기, 윤아, 수지, 박서준, 박해진, 박민영, 류준열, 김태리, 성훈, 남궁민, 공승연, 민효린, 2PM 준호, 최태준, 정채연, 지수 등이 참석했다. 가수 부문에는 그룹 워너원을 포함해 슈퍼주니어, 엑소, 지코, 황티열, 에이핑크, 빅스, 마마무, 뉴이스트W, 세븐틴, 구구단, 프리스틴, JBJ, 정세운, 아스트로 등이 참석했다. 검은색 수트 차림으로 포토월 앞에 선 워너원 멤버들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AA 시상식’ 이승기, 군복 벗고 수트 풀세팅 ‘더 훈훈해진 외모’

    ‘AAA 시상식’ 이승기, 군복 벗고 수트 풀세팅 ‘더 훈훈해진 외모’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역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10월 31일 전역한 이승기는 수트 차림의 말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층 늠름해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기는 12월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로 연기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진행을 맡았으며 머니투데이방송, 일본 테레아사채널, 중국 웨이보 등에서 동시 생중계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AA 시상식’ 김희선,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중세 콘셉트도 완벽 소화’

    ‘AAA 시상식’ 김희선,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중세 콘셉트도 완벽 소화’

    배우 김희선이 ‘품위 있는’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김희선은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롱 드레스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기품이 넘치는 자태를 완성했다. 완벽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진행을 맡았으며 머니투데이방송, 일본 테레아사채널, 중국 웨이보 등에서 동시 생중계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강준 김소현, ‘2017 MAMA’ 시상자 확정 ‘만찢’ 비주얼 만남

    서강준 김소현, ‘2017 MAMA’ 시상자 확정 ‘만찢’ 비주얼 만남

    CJ E&M이 개최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일본 시상자로 서강준과 김소현이 확정됐다. 서강준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인 대세 배우.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강타한 서강준이 ‘2017 MAMA’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김소현은 인형 같은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극과 현대극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눈빛에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내며 물오른 감정연기를 선보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월등한 신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 성훈, 맡는 역할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로 소화하는 이선빈,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연기열정까지 갖춘 이호정 등이 ‘2017 MAMA in Japan’의 시상자로 나선다. 현재까지 공개된 ‘2017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엑소,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세븐틴, GOT7, 트와이스, 워너원,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을 확정해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공개되는 시상자와 아티스트 라인업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7 MAMA’. 특히 올해는 ‘공존’을 콘셉트로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으로 발돋움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찔하게 짜릿한’ 루씨어휠

    [포토] ‘아찔하게 짜릿한’ 루씨어휠

    루씨어휠 아티스트 Angelica Bongiovonni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the new Cirque du Soleil Luzia show’ 미디어 시사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과 함께’ 하정우, 김향기에 실수? “소속사 통해 공식사과문 내겠다”

    ‘신과 함께’ 하정우, 김향기에 실수? “소속사 통해 공식사과문 내겠다”

    ‘신과 함께’ 하정우가 김향기에게 사과했다. 14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는 김용화 감독과 하정우 주지훈 차태현 이정재 김향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하정우를 향해 “김향기에게 실수한 게 있느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모르겠다는 듯 “뭐죠?”라고 되물었다. 이에 김향기는 “김냄새”라고 말했다. 김향기를 ‘김냄새’라고 불렀다는 것. 이에 하정우는 “냄새가 뭐 나쁜 건 아니지 않느냐. 좋은 냄새도 있다”면서 “향기의 연기를 방해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런 부분에서 예민했다면 이 자리를 빌려서 사과하고 싶다. 정말 미안하고 내일 우리 아티스트 컴퍼니에서 공식 사과문을 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정우는 “여기 나무엑터스(김향기 소속사) 김종도 대표님도 오셨는데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하정우가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 이사 이정재 역시 “회사 홍보팀과 함께 사과 문구를 정리하겠다”고 거들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저승에 온 망자가 사후 49일 동안 그를 안내하는 저승차사들과 함께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과정을 그렸다.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저승 삼차사 역을, 차태현은 저승의 재판을 받는 의로운 망자 자홍 역을 맡았다. 이정재는 지옥의 재판관 염라 역으로 출연했다. 오는 12월 20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탈리아 무초바, ‘야해’ 뮤비 속 허벅지 ‘섹시 타투’

    나탈리아 무초바, ‘야해’ 뮤비 속 허벅지 ‘섹시 타투’

    모델 나탈리아 무초바가 섹시한 허벅지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나탈리아 무초바는 최근 타투브랜드 ‘타티스트tatist’ 소속 아티스트 시아Xia와 모델 육성 화보 프로젝트 ‘모델군단’, 허니패밀리 출신 주라의 프로듀싱 싱글 앨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5 야해’ 뮤직비디오에서 허벅지에 치카노레터링 타투를 하고 등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사진에는 타투를 한 허벅지를 강조한 나탈리아 무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5 야해’ 앨범은 지난 9일 공식 발매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원재, 88라이징 첫 내한공연 게스트 출격 ‘첫 라이브 공개’

    우원재, 88라이징 첫 내한공연 게스트 출격 ‘첫 라이브 공개’

    래퍼 우원재가 세계적 힙합 레이블 88라이징의 첫 내한공연 무대에 오른다.14일 ‘88라이징 첫 내한공연’ 주최 측은 “오는 11월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88라이징의 첫 내한공연에 우원재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Mnet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국내 힙합 레이블 AOMG에 합류한 우원재는 지난 2일 소속사에서의 첫 싱글 앨범 ‘불안’을 발매했다. 이번 공연에서 우원재는 ‘불안’의 타이틀곡 ‘과거에게 (loop)’와 수록곡 ‘Paranoid’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쇼미더머니6’를 통해 보여준 바 있는 완벽한 무대매너를 관객들 앞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관계자는 “88라이징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힙합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미디어 플랫폼 겸 음악 레이블”이라며 “88라이징의 화려한 크루들과 같은 무대에 설 우원재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88라이징의 첫 아시아 투어로, 출발지 서울에서 오는 30일에 열린다. 세계적 힙합 뮤지션 반열에 오른 리치 치가(RICH CHIGGA)를 비롯, 유명 힙합 뮤지션으로 구성된 88라이징 풀멤버들과 라이브 영상팀 모두 서울 공연에 참가할 예정이다. 소속 화려한 아티스트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는 물론 우원재의 첫 라이브까지 풍성한 콘텐츠로 꽉 채워질 이번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사진제공 = 비엔엘인터내셔널, 믹스맥 코리아, 서울세션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예담 소속 YG 그룹 최초 공개...JYP와 맞대결

    방예담 소속 YG 그룹 최초 공개...JYP와 맞대결

    방예담이 속한 YG 그룹이 최초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Mnet ‘스트레이 키즈’ 녹화에서는 연예계 대표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내 보이그룹들의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방예담이 속한 YG 새 그룹 멤버들이 녹화에 참여하며 최초 공개를 예고했다. 방예담은 뛰어난 실력으로 그룹 내 리드 보컬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공개된 예고편에서 JYP 대표 아티스트 박진영이 “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 (내보냈냐)”고 YG 대표 양현석에게 말하는 모습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방예담 소속 7인조 그룹이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스트레이 키즈’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영,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 “배우+소녀시대 활동까지 전폭 지원”

    수영,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 “배우+소녀시대 활동까지 전폭 지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최수영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10일 “최수영과 새로운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수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최수영의 배우와 가수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며 특히 “소녀시대의 활동에 있어 여건이 허락된다면 적극 지원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수영은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배우로서의 행보에 좀 더 집중할 전망. 에코글로벌그룹에는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동현배, 이정민, 배누리, 한별, 팀 등이 속해있다. <이하 에코글로벌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에코글로벌그룹입니다. 가수 겸 배우 최수영씨와 에코글로벌그룹이 새로운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수 소녀시대의 멤버로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잠재성 높은 배우로서 연기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최수영씨와 동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하게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인만큼 당사가 갖춘 폭넓은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수영씨의 배우 활동과 가수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소녀시대로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있어 여건이 허락된다면 당사 역시 적극 지원토록 할 것입니다. 최수영씨의 향후 행보에 관하여 당사와 아티스트의 신중한 결정으로 늦게나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송구스러운 말씀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향후 당사는 최수영씨를 아끼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과 이벤트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종일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같은 취미가 주목을 받고 있다.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빅뱅 지드래곤(30·권지용)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31)의 열애 사실을 두고 여러 가지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열애설은 두 사람의 SNS 속 사진을 비교하면서 제기돼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지난해 빅뱅이 하와이 콘서트를 다녀온 시점에 이주연의 인스타그램에도 하와이에서 촬영한 사진이 올라오는가 하면 제주도, 화랑 등 같은 공간을 들른 흔적들이 다수 발견됐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같은 취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했다. 바로 ‘그림’이다. 지드래곤은 패션에 조예가 깊을 뿐 아니라 ‘그림 애호가’로도 익히 알려져 있다.실제로 그는 지난 2015년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피스 마이너스 원:무대를 넘어서 (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 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열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은 지드래곤은 올 초 피카소 파리 박물관을 찾아 ‘현대미술의 제왕’이라 불리는 피카소 작품을 사진에 담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 역시 그림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이주연은 올 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취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실제로 이주연은 SNS에 여러 미술 작품과 함께 자신이 직접 작업한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 사진을 종종 올리기도 했다. 지난 9월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는 놀이”라는 문구와 함께 물감과 포스터컬러 등을 이용해 미술 작업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또 이틀 전인 이달 7일에도 물감과 ‘Live love make’라는 문구가 들어간 그림 사진을 게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이 지난달 올린 게시물 중에 ‘Live love make memories’라고 적힌 그림이 있었다”며 이주연이 선물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확인 결과 실제로 지드래곤이 지난달 15일에 게시한 여러 미술 작품 사진 중에는 붓으로 해당 문구를 쓴 듯한 그림도 포함돼 있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계속해 제기되자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사진=이주연·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이승기 ‘AAA’ 참석, 전역 후 첫 행보 ‘관심 집중’

    이승기 ‘AAA’ 참석, 전역 후 첫 행보 ‘관심 집중’

    가수 이승기가 ‘2017 Asia Artist Awards’(이하 ‘AAA’)로 전역 후 첫 시상식 나들이에 나선다. 글로벌 스타들과 관객들 모두가 함께 즐기는 ‘AAA’는 시상자 없이 수상자만 참석하는 대표 아티스트 페스티벌을 표방하고 있다. 이에 군 전역 후 첫 공식석상으로 ‘AAA’에 나선 이승기가 무대를 환하게 빛낼 예정으로 어떤 영예를 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입대 후 전역이 가장 기다려지는 스타 1위로도 꼽혔을 만큼 대중의 주목을 받아온 바, 그가 모습을 드러낼 ‘AAA’를 향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AAA’는 배우와 가수를 비롯하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 아시아 문화를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시상식이다. 아시아권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남미 아르헨티나, 북미의 멕시코를 포함한 미주지역, 유럽권까지 글로벌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후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인 미스틱과 전속계약 “유일무이 뮤지션” 남편 조정치와 한솥밥

    정인 미스틱과 전속계약 “유일무이 뮤지션” 남편 조정치와 한솥밥

    가수 정인이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8일 미스틱 측은 “정인은 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을 갖춘 유일무이 여성 뮤지션”이라며 “정인의 풍부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스틱과 정인은 인연이 깊다. 남편 조정치가 소속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정인이 부른 ‘오르막길’은 2012년 발표 후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인은 지난 2002년 리쌍의 1집 타이틀곡 ‘Rush(러쉬)’에 객원보컬로 참여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 유니크한 보이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인은 이후 여러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으며 피처링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미스틱은 가수, 배우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으로, 새롭고 독특한 색깔의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는 음반 사업, 배우, MC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과 함께 최근 영상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컴백, 17일 ‘MIC Drop’ 리믹스 버전 전세계 동시 공개

    방탄소년단 컴백, 17일 ‘MIC Drop’ 리믹스 버전 전세계 동시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고 콜라보레이션 곡을 깜짝 공개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LOVE YOURSELF 承 ‘Her’’의 수록곡 ‘MIC Drop’의 리믹스 버전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MIC Drop’은 방탄소년단만이 들려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스웨그가 돋보이는 전형적인 힙합곡으로, 지난 9월 공개 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다.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하고, 미국 힙합계 핫한 래퍼 디자이너(Desiigner)가 피처링에 참여해 어떤 곡으로 재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측은 “방탄소년단의 새 시리즈 앨범인 LOVE YOURSELF 承 ‘Her’가 전 세계 팬들의 사랑 덕분에 국내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이런 팬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리믹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무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무엘 ‘cand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상큼한 매력 ‘톡톡’

    사무엘 ‘cand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상큼한 매력 ‘톡톡’

    사무엘의 데뷔 타이틀곡 ‘candy’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7일 사무엘 측은 데뷔 앨범 ‘아이 캔디’(EYE CANDY)의 타이틀곡 ‘캔디’(candy)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 사무엘은 캔디를 던지고, 가지고 놀고, 먹는 등 캔디를 활용한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16살 다운 풋풋한 사무엘의 외모 또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You are my eye candy”라고 말하는 부분이 담겨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된 사무엘의 첫 정규앨범 ‘아이 캔디(EYE CANDY)’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를 필두로 모든 프로듀서들이 총력을 기울여 작업해 탄생한 앨범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고자 하는 사무엘의 뚜렷한 정체성과 음악적 성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무엘의 첫 번째 정규앨범 ‘아이 캔디(EYE CANDY)’는 오는 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날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 내가 생각하는 난민은…

    # 내가 생각하는 난민은…

    “난민은 이름과 추억, 일상이 있던 평범한 사람들입니다.”배우 정우성이 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난민은 누구인가요?”라고 물으며 인증샷과 함께 자신이 생각하는 난민의 의미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와 늘 뜻과 행동을 함께하는 이정재, 그리고 정우성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 18명이 유엔난민기구(UNHCR)가 난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에 나섰다. 난민이란 인종, 종교 또는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인한 박해를 피해 외국이나 다른 지방으로 탈출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캠페인에 동참한 배우는 강신철, 고아라, 고아성, 김세린, 김윤식, 김의성, 김종수, 남지현, 박소담, 배성우, 손민호, 신정근, 염정아, 이솜, 이시아, 장우혁, 차래형, 한성천 등이다. 이정재는 “난민은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고아성은 “난민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들입니다”란 글을 남겼다. UNHCR은 지난해부터 지구촌에서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난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2014년부터 UNHCR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사됐다. 정우성은 네팔, 남수단, 레바논, 이라크의 난민촌을 찾아 아픔을 함께하기도 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많은 분이 난민의 의미와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생각하고 난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인식 변화를 위해 소속 배우들은 앞으로도 UNHCR의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비드 후세인 UNHCR 한국대표부 대표는 “정우성 친선대사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뜻깊은 동참을 환영한다”며 “이들의 참여가 UNHCR이 더 많고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고아성은 지난 2일 서울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제2회 난민토크콘서트 ‘우리의 이웃, 난민’에 소개된 애니메이션 영상의 내레이션 재능기부에 나서기도 했다. 박해를 피해 국내에 이주한 미얀마 카렌족 난민 사에크리스 가족, 장준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카렌족의 아픔에 대한 얘기를 들려줬다. 한편 UNHCR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세계 난민과 국내 실향민 등 보호 대상자는 6500만명으로 사상 최다였으며 절반이 어린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엑소가 온다”...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라인업은?

    “엑소가 온다”...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라인업은?

    인기 아이돌 가수 엑소(EXO)가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하기로 했다. 지난해 대상의 타이틀의 거머쥔 엑소가 올해 역시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6일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Asia Artist Awards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AAA는 지난해 처음 개최, 배우와 가수를 비롯해 아시아 문화를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상식이다.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베트남, 아르헨티나, 멕시코, 유럽 등 글로벌 한류 팬을 대상으로 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엑소가 첫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AAA 라인업으로는 배우부문 박신혜, 수지, 박서준, 박해진, 류준열, 박민영, 2PM 준호, 김태리, 성훈, 민효린, 서강준, 공승연, 최태준, 신현수, 강태오, 정채연 등이다. 가수부문은 워너원, 세븐틴, 뉴이스트 W, 에일리, 에이핑크, 지코, 황치열, 볼빨간사춘기, 빅스, 마마무, 몬스타엑스, JBJ, 크러쉬, 모모랜드, KARD, 다이아, 스누퍼, 아스트로, 프리스틴, 구구단, SNH48 7SENSES, THE RAMPAGE 등으로 확인됐다. 시상식 진행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맡는다. 한편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 가요계의 인기 신기록을 써 나가고 있다. 올 7월에는 정규 4집 앨범 ‘더 워’로 4연속 100만장 판매를 돌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정우성, 이정재, 고아성이 묻습니다. “어려분의 난민은 누구?“

    정우성, 이정재, 고아성이 묻습니다. “어려분의 난민은 누구?“

    배우 정우성을 비롯해 아티스트 컴퍼니에 소속된 배우 20명이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 난민에 대한 대중의 인식제고에 나섰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 (이하 가나다순) 강신철, 고아라, 고아성, 김세린, 김윤식, 김의성, 김종수, 남지현, 박소담, 배성우, 손민호, 신정근, 염정아, 이솜, 이시아, 장우혁, 차래형, 한성천은 UNHCR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난민은 누구인가요?”라고 물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난민의 의미를 인증샷과 함께 밝혔다. UNHCR은 지난해부터 급증하고 있는 난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유엔난민기구의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작됐다. 아티스트 컴퍼니의 대표이기도 한 정우성은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와 호흡하고 있으며 친선대사 자격으로 네팔, 남수단, 레바논, 이라크의 난민촌을 찾았다.아티스트컴퍼니는 “많은 분들이 난민의 의미와 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생각하고 난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인식 변화를 위해 소속 배우들은 향후 유엔난민기구의 캠페인에 계속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비드 후세인 UNHCR 한국대표부 대표는 “정우성 친선대사와 아티스트 컴퍼니 소속배우들의 뜻깊은 동참을 환영한다”며 “이들의 참여가 유엔난민기구가 더 많고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고아성은 지난 2일 제2회 난민토크콘서트 ‘우리의 이웃, 난민’에 소개된 애니메이션 영상의 내레이션 재능 기부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세계 난민과 국내실향민 등 보호대상자는 6500만명을 넘어섰는데 절반이 어린이라고 UNHCR은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서현 심경고백 “소녀시대 소중하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홀로서기”[전문]

    서현 심경고백 “소녀시대 소중하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홀로서기”[전문]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그동안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고백했다. 서현은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긴 세월 동안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줬던 팬 여러분께”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홀로서기를 결정한 서현은 “얼마 전 예고도 없이 보도된 갑작스러운 소식에 혼란스럽고 걱정하셨을 많은 팬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 가득하다”며 “지난 10여 년간 함께 해온 가족 같은 저의 둥지 SM과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수많은 고민과 결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로 하나가 되어 데뷔했던 순간 10대였던 소녀 시절부터 2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우린 늘 함께였기에 찬란하게 반짝였던 수없이 행복했던 나날들과 언제나 서로가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버텨냈던 고되고 힘들었던 순간들까지 함께 이겨내며 성장하며 쉼 없이 달려온 모든 날이 저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다운 시간이다”라며 “오랜 고민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홀로서기였다. 제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야만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서현은 “둥지를 떠나 모든 걸 새롭게 시작함에 있어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수많은 고민 끝에 내리게 된 제 선택에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라며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배우 그리고 인간 서주현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서현이 게재한 전문.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서현입니다. 얼마 전 예고도 없이 보도된 갑작스러운 소식에 혼란스럽고 걱정하셨을 많은 팬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감정적으로 섣불리 저의 마음을 표현하려다 혹여나 실수하게 될까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고심 끝에 이 글을 올려요. 저는 얼마 전 지난 10여 년간 함께 해온 가족 같은 저의 둥지 SM과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어요. 수많은 고민과 결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12살의 평범한 소녀였던 저를 소녀시대 서현으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이수만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서 너무나 소중한 언니들을 만났고 또 든든한 팬 여러분 소원을 만나 그렇게 서로 함께한 10년이란 세월 동안 매 순간 함께 울고 함께 웃었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가수의 꿈을 품고 치열한 경쟁을 했던 연습생 시절부터 같은 꿈을 갖고 운명처럼 소녀시대로 하나가 되어 데뷔했던 순간, 10대였던 소녀 시절부터 2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우린 늘 함께였기에 찬란하게 반짝였던 수없이 행복했던 나날들과 언제나 서로가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버텨냈던 고되고 힘들었던 순간들까지 함께 이겨내며 성장하며 쉼 없이 달려온 모든 날이 저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서로가 원하는 미래와 그 삶의 그림과 색깔이 각자 조금씩 다른 방향일 수 있다는 걸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었어요. 비록 예전과는 조금 다른 모양과 방식으로 함께할 지라도 서로를 응원해주고 함께 할 거라는 믿음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홀로서기였습니다. 제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제는 가수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인간 서주현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소녀시대로서 제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언니들과 함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소녀시대를 응원하고 함께할 것입니다.. 둥지를 떠나 모든 걸 새롭게 시작함에 있어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수많은 고민 끝에 내리게 된 제 선택에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더없이 뜨겁고 큰 사랑을 주신 수많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배우 그리고 인간 서주현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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