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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2019 BBMA, 열정적인 무대 선보인 마돈나

    [영상] 2019 BBMA, 열정적인 무대 선보인 마돈나

    마돈나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빛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가 진행됐다. 마돈나는 말루마와 함께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해적 콘셉트로 무대에 오른 마돈나는 댄서들과 함께 웅장한 퍼포먼스를 꾸렸다. 또한 홀로그램으로 구현한 무대에는 댄서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며, 가상현실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빌보드가 후원하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과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이번 시상에서는 K팝을 대표하는 방탄소년단이 톱 소셜 아티스트상과 톱 듀오/그룹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K팝 새역사’… 방탄소년단, 빌보드 어워즈 2관왕

    [포토] ‘K팝 새역사’… 방탄소년단, 빌보드 어워즈 2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에 올라 K팝 새 역사를 썼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톱 듀오/그룹’ 상에 호명된 방탄소년단 RM은 “땡큐 아미”라며 “같은 꿈을 꾸며 같은 것을 두려워하며 같은 생각을 한다. 계속해서 함께 최고의 꿈을 꿉시다”라고 말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 방탄소년단 ‘빌보드 어워즈’ 2관왕… “BTS가 미국 음악 지형 바꿨다”

    방탄소년단 ‘빌보드 어워즈’ 2관왕… “BTS가 미국 음악 지형 바꿨다”

    한국의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2019 BBMAs) 2관왕에 올랐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한국 가수 최초로 본상 격인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 상까지 받았다. 이매진 드래곤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코, 댄&셰이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호명된 방탄소년단은 기쁨을 감추지 않고 무대에 올랐다. 리더 RM은 “땡큐 아미!”를 소리높여 외친 뒤 “이 모든 건 우리가 함께 나눈 사소한 것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방탄소년단과 ‘아미’(팬덤명)의 파워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아직도 6년 전과 같은 소년들이다.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꿈을 꾸고 있다. 모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엠넷 국내 생중계 해설을 맡은 강명석 대중음악평론가는 방탄소년단의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 부문 수상의 의미에 대해 “미국 주류 음악계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BTS는 수상 결과와 상관없이 많은 것을 바꾼 팀이다. 이들이 바꾼 음악 산업 지형을 빌보드가 따라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객석 맨 앞줄에 앉은 방탄소년단이 화면에 비출 때마다 시상식장에 모인 수많은 아미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체인스모커스, 내한공연 확정… 9월 6일 체조경기장 단독콘서트

    체인스모커스, 내한공연 확정… 9월 6일 체조경기장 단독콘서트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가 9월 내한공연을 확정지었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체인스모커스가 오는 9월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며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체인스모커스는 알렉스 폴과 앤드루 태거트 등 2명의 DJ 겸 프로듀서로 이뤄진 미국 일렉트로닉 팝 듀오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컬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섬세한 이야기를 담는 것이 특징이다.2014년 싱글 ‘#셀피’가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이후 전형적인 DJ 음악 스타일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는 멜로디 중심의 곡들을 선보이며 폭넓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2016년 할시가 보컬로 참여한 ‘클로저’는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전 세계 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 자리에 올랐다. 2015년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무대로 한국을 처음 찾은 이들은 2017년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공연을 연 바 있다. 지난해에는 ‘울트라 코리아 2018’ 무대로 한국을 찾았다. 공연 티켓은 오는 9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된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홈페이지 회원 가입자는 하루 앞선 8일 낮 12시부터 사전 예매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공식] 방탄소년단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2관왕 ‘역시 방탄’

    [공식] 방탄소년단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2관왕 ‘역시 방탄’

    방탄소년단이 미국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자리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며 “오늘 무대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레드카펫 행사 후 열리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할시와 함께 전 세계 최초로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즈 2관왕… 韓가수 최초 본상 수상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즈 2관왕… 韓가수 최초 본상 수상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2019 BBMAs)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상을 거머쥐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BBMAs’에서 방탄소년단은 본상 격인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리더 RM은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뒤 전 세계 팬들을 향해 “아미, 감사하다”를 큰 소리로 외쳤다. RM은 “아직까지 이 무대에서 훌륭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서 있는 게 믿지 않는다”며 “이 모든 건 우리가 나눈 작고 사소한 것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우리는 6년 전과 같은 소년들이다. 같은 꿈을 꾸고 나아가자”고 수상 소감을 말해다. BBMAs 미국 대표 음악 잡지 빌보드지에서 후원하는 대중음악시상식으로 그래미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이 시상식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처음 등장했고, 지난해 ‘페이크 러브’(FAKE LOVE)로 첫 무대를 꾸몄다. 올해는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휠체어 장애인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휠체어 장애인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삼성물산패션부문은 휠체어 장애인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하티스트’(Heartist)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하티스트는 삼성물산패션부문의 사회공헌 활동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귀 기울이고(HEAR) 따뜻한 마음(HEART)을 가진 아티스트(ARTIST)들이 모여 즐거운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티스트 의류는 장애인에 적합한 기능성, 디자인, 기성복의 3박자를 고루 갖추도록 고안했다. 패션전문가,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협업해 함께 연구하고, 실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수백 회의 착용 테스트를 거쳐 만들었다. 론칭 첫 시즌인 2019년 봄·여름 시즌에 남·여 총 27가지 스타일의 재킷·블라우스·티셔츠·바지·스커트 등을 선보이며, 휠체어 장애인의 활동 특성을 고려한 디테일이 가미된 비즈니스 캐주얼을 대표 아이템으로 내세운다. 상·하의 별 특징을 살펴보면 상체를 많이 쓰는 활동성을 고려해 재킷·셔츠의 뒤쪽 암홀 부분에 신축성 있는 저지원단 ‘액션 밴드’(Action Band)를 패치해 활동 시 편안함을 높였다. 한 손으로도 탈착이 가능한 ‘마그네틱 버튼’(Magnetic Button)을 달아 기존 셔츠 단추의 불편함도 없앴다. 바지는 뒷부분의 밑위를 길게 만들어 앉아 있을 때 허리선을 편안하게 감싸주도록 했고, 허리 부위에 ‘E-BAND’를 달아 복부 편안함도 높였다. 보조 지퍼고리 등 편리한 디테일 기능도 적용했다. 하티스트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삼성물산패션부문의 온라인몰인 SSF샵(www.ssfshop.com)에서 판매하며, 하티스트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된다. 조항석 하티스트 팀장은 “하티스트는 삼성물산패션부문의 사회공헌에 대한 철학을 담은 브랜드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삼성물산의 의지와 장애인 의류 개발이라는 새로운 실체가 결합해 탄생한 결과물”이라며 “하티스트를 통해 패션 업계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CSV)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선물 상자’로 변신

    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선물 상자’로 변신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음달 12일까지 ‘패밀리 위크(Family Week)’ 특별 주간을 운영한다. 패밀리 위크를 맞아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상자’로 변신한 에버랜드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거리공연과 퍼레이드를 즐기고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참여하며 가족만의 특별한 하루를 선물 받을 수 있다. 특히 야외 정원에서 맛있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푸드 페스티벌과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주는 인증샷 이벤트도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아이·어른 함께 즐기는 릴레이 가족 공연 먼저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는 패밀리 위크를 맞아 남녀노소 함께 즐기기 좋은 스페셜 가족 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에는 38년 경력의 버블 아티스트 오쿠다 마사시는 물론 마린보이, 크로키키 등 국내외 유명 거리 예술 아티스트 8개 팀이 참여하며, 마술·서커스·버블쇼·드로잉쇼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 공연을 하루 4회씩 릴레이로 펼친다. 또한 신나는 축제 음악에 맞춰 행진하는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를 통해 퍼레이드 연기자들이 공연 중간에 손님들에게 달콤한 사탕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꿀벌, 요정 등으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매지컬 캐릭터 포토타임´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4회씩 회당 선착순 50팀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선물해준다. ●‘오픈스테이지’ 등 어린이 참여 이벤트 다양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카니발 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키즈 오픈스테이지´가 열린다. 노래, 댄스 등 남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특별한 장기가 있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무대 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키즈 오픈스테이지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 캐릭터 인형, 우선탑승권 등 푸짐한 선물을 준다. 또한 카니발 광장에는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자이언트 다트 게임존이 마련돼 지름 5m 크기의 거대한 다트판에 공을 던져 점수에 따라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호텔 숙박권, 차량용 공기청정기, 프뢰벨 교구세트 등을 준다. ●온 가족 함께 오감만족 동물 탐험 기린, 사자,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손님들에게 특별한 동물 탐험을 선물한다. 먼저 판다, 기린, 앵무새, 사막여우, 물범 등 에버랜드의 대표 귀요미 동물들을 찾아 생태를 관찰하고, 스페셜 배지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스탬프랠리 이벤트가 패밀리 위크 기간 매일 열린다. 또한 사육사가 거북이, 양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설명하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애니멀톡´ 시간도 다음달 1일부터 진행된다. 프랜들리 랜치에서는 큰줄흰나비, 노랑나비 등 매일 300여 마리의 나비를 직접 날려 볼 수 있는 ‘나비날리기 체험´이 진행되며 신기한 파충류를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파충류 특별전시´도 펼쳐진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뮤지크(MUZIK) · 스틸러(STEALER), 대구 국제 안경전 ‘디옵스어워즈’ 대상 수상

    뮤지크(MUZIK) · 스틸러(STEALER), 대구 국제 안경전 ‘디옵스어워즈’ 대상 수상

    뮤지크 크리에이티브 레이블이 전개하는 뮤지크(MUZIK), 스틸러(STEALER)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된 ‘제18회 대구 국제 안경전’(이하 디옵스)에서 디옵스어워즈(diops Awards) 대상을 수상했다. ‘2019디옵스’는 220개 업체가 참여하고 해외 바이어를 포함한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석하는 등 최대 규모의 안경산업 국제인증 전시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9디옵스’에서 개최하는 디옵스어워즈는 참가업체 중 제품 및 부스 디자인, 기업 신용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심도 있게 평가하여 디옵스를 빛낸 가장 우수한 기업을 선발하는 행사이다. 본 시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안경 브랜드를 선정하고 글로벌 시장 내 한국 브랜드의 강점인 디자인 역량을 제고하여 고급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제정됐다. 올해 디옵스어워즈에서는 국내 우수 브랜드 60여 개사 중 뮤지크, 스틸러가 대상으로 선정돼 상금 3천만 원과 상패를 받았다. 이는 높은 퀄리티와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뿐 아니라 유니크한 감성과 디자인력이 돋보이는 올 화이트 콘셉트의 전시 부스와 디스플레이 방식들이 우수한 평가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러 분야의 브랜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전개를 통한 꾸준하고 명확한 브랜딩이 대상 수상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뮤지크 크리에이티브 레이블의 브랜딩팀 윤경미 과장은 “이번 디옵스를 통하여 뮤지크, 스틸러의 제품 디자인뿐 아니라 공간 디자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브랜딩이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 디자인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및 프로젝트를 선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형 서울시의회 의원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시민들이 참여하는 남북 문화교류사업 추진해야”

    이준형 서울시의회 의원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시민들이 참여하는 남북 문화교류사업 추진해야”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은 김생환 부의장, 서윤기 운영위원장, 유용 기획경제위원장 및 기획경제위원회 의원들과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열린 ‘평화 퍼포먼스’에 함께 했다. 서울시와 통일부, 경기도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주한 외교사절과 일반 시민, 어린이·청소년·대학생·문화·예술·체육계 인사, 정부·국회 인사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 ‘평화 퍼포먼스’는 판문점선언 1주년을 기념하여 ‘먼 길, 멀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을 주제로 판문점 선언 당시 남북정상이 함께했던 4.27평화현장인 △군사분계선 △기념식수 △도보다리 △사열장소 △평화의 집에 마련된 설치미술작품을 둘러보며 한·미·일·중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펼쳐졌다. 서울시는 서울-평양 교류협력사업의 총괄과 조정 역할을 전담하는 남북협력추진단을 신설하고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생태환경 협력사업, 사회문화교류사업 등 통일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남북 도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제286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남북협력추진단 업무보고를 통해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남북 화해의 상징인 공간을 견학하고 그 공간에서 펼치지는 공연을 보며, 지금처럼 남북관계가 주춤할 때에는 문화와 예술, 스포츠를 통한 교류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교육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도 통일부와 UN과 협의하여 서울시의 공무원부터 직접 판문점을 방문해 보고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런 서울시의 사례가 향후 남북정책 추진 과정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경 법적대응, 강력한 대응 예고

    오현경 법적대응, 강력한 대응 예고

    오현경 법적대응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오현경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현경을 향한 지속된 악성 댓글에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지금까지는 대응하지 않았다”며 “계속되는 악의적인 게시물로 배우의 명예 실추는 물론 가족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더는 묵인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전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화이브라더스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그동안 당사는 오현경을 향해 지속된 악성 댓글과 게시글에도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배우인 만큼,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악의적인 댓글과 게시글로 배우의 이미지는 물론이고 명예까지 실추시킨데 이어, 가족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더는 묵인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전합니다. 앞으로 당사는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당사의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BTS는 빌보드 점령한 국가대표”… 인기가 인기를 키웠다

    “BTS는 빌보드 점령한 국가대표”… 인기가 인기를 키웠다

    글로벌 아이돌, 21세기의 비틀스 등 각종 수식어가 모자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를 들고 컴백했다. 이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최장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미국 NBC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역대급 컴백 무대를 선보였고, 새 앨범은 유튜브 조회수, 86개국 음원 차트 1위 등 차례차례 기록을 경신 중이다. ‘대중음악평론가, 시인, 기자가 모여 아이돌을 톺아보는 눈’이라는 뜻의 ‘평.시.기의 아이돌EYE’는 방탄 컴백의 계절에 이를 묵과할 수 없었다. 사람들은 왜 BTS에 열광하는가. 지난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만난 세 사람은 언젠가는 끝내야 할 숙제를 한다는 마음으로 그 단순하고도 심오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했다. ●40대 이상 댓글도 줄잇는 BTS 기사 이정수 기자(이하 이) BTS는 어느 하나 ‘이것 때문에 성공했다’ 이럴 순 없을 거 같고 세부적으로 살펴볼 게 많다.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국내외 팬들에게 각기 다른 포인트로 어필한 측면도 있다.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이하 김) ‘지금 방탄의 인기가 왜 계속 상승하느냐’에 초점을 맞춰 보면 일종의 상승효과라고 할까, 인기가 인기를 몰고 오는 측면이 있다. 일반적으로 팝스타들은 인지도를 얻기까지가 어렵지, 한 번 인기를 얻은 후 괜찮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표하면 팬덤이 꾸준히 늘어나는 양상을 보인다. 수직상승한 인지도가 자연스레 대중성을 끌고 오기 때문이다. 빌보드 1위(지난해 5월 ‘빌보드 200’에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가 첫 1위를 기록했다) 이후 계속해서 팬층이 넓어지고 있는 것도 그런 측면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 기사에 달리는 댓글에서 글 쓴 사람들의 연령대를 알 수 있다. 방탄 기사에 달린 댓글에는 40대 이상도 많다. 김 각종 뉴스, 시사 프로그램에서 BTS를 특별한 아이콘으로 다루기 시작하면서 높은 연령층도 팬덤 안으로 흡수가 되는 거다. 서효인 시인(이하 서) 국가대표는 누구나 다 응원하면서 좋아하게 된다. 다른 분야 국가대표들은 지기도 하는데 BTS는 거의 안 지고 이기기만 하니 얼마나 보기가 좋나. 김 어떻게 보면 다소 한국적인 특성일지도 모르겠다. 빌보드 차트를 올림픽처럼 생각해서 1등이 금메달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BTS가 일종의 국위 선양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대중도 적지 않다.●‘상남자’로 입덕… 방탄은 역시 ‘춤·춤·춤’ 이 BTS를 언제 처음 인지했나? 서 전에 ‘상남자’(2014년 2월 발매) 때 BTS가 방송 활동을 진짜 열심히 했다. TV만 틀면 모든 가요 프로그램에 나왔다. 지겨울 정도로(웃음). 그러고 나서 잊고 있다가 ‘불타오르네’(2016년 5월 발매)를 보니 그때는 달라 보이더라. 그 이후에 자세히 보니 다른 케이팝 아이돌들에 비해 음악·퍼포먼스·스토리·세계관 등 모든 면에서 고르게 2~5%는 올라가 있는 그룹이라는 느낌이 들더라. 이 ‘상남자’로 오래 활동했던 게 그만큼 반응이 와서 그랬을 것이다. 당시 커버댄스, 춤 영상 등이 유행을 탔다. 방탄이 가진 장점 중 하나를 딱 꼽으라 하면 춤이다. 완벽하게 추니까 유튜브 영상으로 활용되고 주목을 한 측면이 크지 않나 싶다. 서 당시만 해도 빅뱅이 인기 있었다. 지금처럼 군무를 춘다기보다는 자유롭게 추는 식이었다. 방탄 안무 짠 사람은 정말 상을 줘야 한다. 너무 창의적이다. 김 BTS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같은 안무가(손성득)나 프로듀서(피독)와 데뷔 때부터 계속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도 신인그룹 투모로우바이투모로우 데뷔 전까지만 해도 1대1 관계로 동반 성장한 케이스다. 아이돌 그룹의 생태계는 무척 섬세하고 유기적이어서 멤버들이나 스태프, 회사 사이의 유대감 속에서 생성되는 안정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정도 인기를 얻고 환경이 달라졌으면 한 번쯤 흔들릴 만도 한데 방탄은 아직까지도 중심을 잘 잡고 있다. 작년에 아직 재계약 시기가 한참 남았는데도 멤버 전원이 소속사와 7년 재계약을 다시 한 것도 그런 흐름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열일’하는 방탄소년단 이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인기 그룹이 된 건 언제일까. 김 아이돌신에서 갑자기 팬층이 많아졌다고 체감한 건 ‘상남자’ 때였고, 이후 ‘I need U’부터 청춘의 처연함, 애틋함 같은 정서에 타이트한 세계관이 붙기 시작하면서 ‘힙합 아이돌’에서 ‘팝 아이돌’로서의 전기가 만들어졌다. 국내 반응이 좋았던 건 ‘I need U’였지만, 해외에서 가장 먼저 큰 반응이 온 건 강렬한 군무가 인상적인 후속곡 ‘쩔어’였다. 이 두 트랙으로 같이 활동한 게 국내외 팬덤을 동시에 확보하는 요인이 됐다. 앞서 서효인 시인이 얘기했던, ‘상남자’ 때 엄청나게 음악방송 홍보를 뛴 것처럼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의 곡들로 인터넷과 방송 모두에서 ‘열일’했던 게 효과가 있었다. 그래서 ‘빌보드’가 있을 수 있었다. 김 방탄의 ‘열일 모드’는 정말 보통이 아니다. 투트랙으로 활동하기 쉽지 않은데, 방탄은 멤버들마다 개성에 맞춰 믹스테이프도 꾸준히 발표하고, 개인적으로 사운드클라우드를 운영하거나 비하인드 영상을 편집해 공개하기도 한다. 브이앱 같은 팬 대상 콘텐츠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그런 건 다른 그룹들도 다 하는데 방탄만 인기 있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방탄은 ‘그런 것’을 ‘그런 것’이 대세가 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꾸준히 해오고 있는 그룹이기 때문이라고 답하겠다. 서 (컴백 무대를) 미국 SNL에서 했는데, 엠카운트다운에도 나오고 뮤직뱅크에도 나오고 너무 좋은 거다. 이게 ‘국뽕’은 아닌데 친근하기도 하고 좋더라. 변함없이 같은 태도로 계속해서 해 나간다는 게 굉장히 한국적인 정서인 것 같다.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한 톱니바퀴썰’ 서 이 대담 이후로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를 해야 할 것 같다(웃음). ‘화양연화’(2015년 4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 앨범) 때부터였나. 뮤비나 앨범 등에 숨겨져 있는 코드가 흥미로웠다. 고전 소설에서 비롯된 인문학적인 것, 칼 구스타프 융이 나오고. 스노비즘(속물근성)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대중가요에 아티스트가 좀더 고차원적인 것들을 활용하고 놓지 않는 것이 남다르다 느꼈다. 실력 외에 다른 부분을 찾자면 바로 그 지점이다. 김 요즘 방탄을 얘기하다 보면 너무 꿈보다 해몽인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모든 톱니바퀴가 너무나 잘 맞아떨어졌다. 회사의 기획력도 얘기하고 싶은데, 앞서 말한 기획을 둘러싼 내부의 지속력이나 집중력도 좋지만 한편으로 늘상 색다른 시도들에 열려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 정도 인기를 얻고 팬덤이 커졌으면 좀 으스대고 싶을 만도 한데, 이번 앨범 타이틀 곡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라는 제목을 붙여서 좀 놀랐다. 지금의 성공에 취하기보다는 작은 것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싶다는 시그널이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얄미울 정도로 영민한 기획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 완벽한 톱니바퀴 중의 하나가 멤버 조합이다. 팬을 모으는 기본적인 요소인 ‘비주얼 멤버’들이 있고, 슈가처럼 프로듀싱을 하는 멤버, RM 같은 리더십 담당이나 춤 담당이 있다. 다른 팀들도 그런 식으로 만들어지긴 하지만, 방탄은 그걸 일단 기본으로 가져간다. 김 시대의 변화도 방탄소년단의 편이었다. 유튜브 시대가 오지 않았다면, 방탄소년단이나 케이팝이 지금처럼 세계적인 인기를 끌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방탄이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던 시기에 맞물려 마침 빌보드를 비롯한 세계적인 차트들이 온라인 스트리밍,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을 적극적으로 차트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이런 시대 변화의 흐름에 준비가 잘 돼 있던 팀인 셈이다. 그냥도 잘하는 팀이 꾸준히 에너지를 유지하고 운까지 맞아떨어졌는데 누가 이길 수 있겠나. 정리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왕진진 언론조롱, 지명수배 중에 유투버 활동 ‘왜?’

    왕진진 언론조롱, 지명수배 중에 유투버 활동 ‘왜?’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지명수배 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왕진진은 지난 27일 유튜브 ‘정의와 진실 튜브’라는 계정에 10편, 총 3시간 30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왕진진은 자신의 지명수배에 대해 “수배가 떨어졌다는 기사를 접하기 전에 검찰에 담당 수사관실에 연락해서 영장실질심사에 불 출석하게 됐는지 이야기를 했다. 수사관실에서 하는 말이 기소 중지가 된 것을 알고 있냐고 하더라. 수배가 된 것도 몰랐다. 변호사 사무실에서도 언급이 없었다. 상황을 인지를 못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장실질심사를 의도적으로 안 한 것처럼 됐는데 이전에 사용했던 전화기를 압수당해 검찰에 제출을 했고 휴대폰 안에 검찰에서 필요로 하는 증거들이 다 있다. 휴대폰 안에 (증거가) 다 있고 내가 가서 더 이상 할 것이 없다. 그래서 수사관실에 피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가서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수사받고 싶지 않고 받을 이유 없다고 했다”고 이해하기 어려운 해명을 내놨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8일 특수폭행, 상해, 특수협박, 강요 등의 혐의를 받는 왕진진에 대해 A급 지명수배를 내렸다. 검찰은 지난 2월까지 왕진진을 조사하고 구속 영장을 청구했으나 왕진진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는 등 한달 여간 연락이 닿지 않자 검찰은 왕진진이 사실상 잠적했다고 판단, 지명수배하고 기소 중지 처분했다. 왕진진은 “A급 수배령이 바로 체포할 수 있다는 것이지, 구속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기사가 그런 얘기는 안 하고 나를 살인범 취급 하는 걸로 프레임을 잡더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왕진진은 또 지난 2009년 배우 고(故) 장자연의 편지 위조에 대해 “내가 과거 억울한 옥살이를 했고, 그 중에 일부 인생에 실수를 했다고 나를 언론에서 물어뜯어 사회 생활을 못하게 했다. 특히 몇몇 기자들은 내가 장자연의 편지를 위조했다고 ‘소설’을 썼다. 나는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가서 뼈만 남은 사람”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장자연 편지의 원본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최근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 윤지오에 대해서는 “내가 겪었던 것과 똑같이 윤지오 씨도 언론에서 거짓말쟁이로 몰리는 걸 봤다. 윤지오 씨에게 절대로 무너지지 말고 힘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왕진진은 지난 2017년 12월 낸시랭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9월 파경을 맞았다. 낸시랭은 왕진진이 부부싸움 중 자택에서 물건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했으며 리벤지 포르노, 감금, 살해 협박 등을 당했다면서 이혼을 절차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서킷으로 옮겨간 EDM… 스테이지 늘고 라인업 더 화려해졌다

    서킷으로 옮겨간 EDM… 스테이지 늘고 라인업 더 화려해졌다

    올림픽 주경기장 재정비로 이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등서 개최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가 경기 용인 에버랜드 등에서 열린다. 오는 6월 7~9일 사흘간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 2019’는 국내 뮤직 페스티벌 최초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주 무대로 한다. 그동안 개최지였던 올림픽주경기장이 오는 10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로 재정비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장소에서 열리게 됐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주차장 일대에서도 일부 공연이 열린다. 두 공연장을 오가는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기존 4개이던 스테이지는 모두 5개로 늘어난다. 더 웅장해진 메인 스테이지와 두 가지 모습을 보여 줄 라이브·월드와이드 스테이지, 테크노와 하우스 사운드에 몰입하게 될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한여름 꿈 같은 매직비치 스테이지가 준비된다. 새로 추가되는 스테이지의 이름과 장르는 추후 공개된다. 울트라 코리아 관계자는 “드넓은 공간과 확장된 스테이지에서 더 많은 아티스트들의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겠다”며 “국내 최고의 자동차 서킷에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은 화려하다. 2000년대 전자음악 부흥기를 이끈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가 지난해 5년 만에 재결합한 뒤 아시아 첫 방문지로 한국을 택했다. 평창동계올림픽 대미를 장식했던 세계적인 DJ 마틴 게릭스, EDM 대중화를 이끌며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스크릴렉스,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는 포터 로빈슨 등이 공연한다. 핫 네이처드의 멤버 제이미 존스도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 처음 내한한다. 이 밖에 조시 윙크, 이츠 에브리싱, 아트 다파트먼트 등 아티스트들이 울트라 코리아를 수놓는다. 조만간 발표될 3차 라인업에도 국내 EDM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동영상] 이번에는 환경단체 런던 시위 현장에 뱅크시 작품

    [동영상] 이번에는 환경단체 런던 시위 현장에 뱅크시 작품

    환경단체 ‘대멸종에의 저항(Extinction Rebellion)’이 영국 런던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까지 2주 가까이 시위와 집회를 벌였는데 그들이 머물렀던 마블 아치의 담벼락에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발견됐다. 누가 봐도 뱅크시의 작품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화풍이다. 소녀가 이 단체의 엠블럼이 그려진 컵에다 넣은 촛불을 켠 채 들고 있는 그림에다 ‘이 순간부터 절망은 끝나고 책략이 시작된다’고 적혀 있었다. 그는 늘 그렇듯 자신이 이 시위에 참여했는지조차 밝히지 않고 있다. 많은 이들이 뱅크시를 배출한 도시로 믿고 있는 브리스톨의 이 단체 지부는 트위터에 많은 시위대원들이 25일 폐회식 때문에 스피커스 코너에 모여 있었을 때 밤새 벽화를 그린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당시 마블아치에 밤새 남아 있던 시위대원들은 이 은둔 그래피티 작가가 그렸을 것이란 점을 100% 확신한다고 입을 모았다. 런던에 사는 캘빈 벤슨(48)은 “그 작품이 보존돼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캠핑을 했다며 “우리가 지난 열흘 동안 역사적 이벤트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홀랜드 파크 출신인 스티브 존스(53)는 대멸종에의 저항 집회를 마친 뒤 돌아와보니 스텐실 작품이 “떡하니 나타나” 있었다며 “어젯밤 만난 한 남자가 뱅크시 작품을 모두 사진으로 갖고 있는데 모든 면이 맞아 떨어진다고 말했다”고 했다.웨스트민스터 시 위원회는 “뱅크시일 가능성을 알고” 있으며 간부들이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이후 옥스퍼드 서커스, 워털루 다리, 의회 광장 등의 교통을 차단한 잘못 등으로 시위대원 1100명 이상이 체포됐다. 행동주간 마지막 날 행사로 활동가들은 런던 금융지구의 교통을 차단하고 열차에 기어오르고, 재무부 밖에서 인간띠 잇기로 출입구를 봉쇄했다. 이 단체는 정부가 기후 위기의 실체에 대해 “진실을 말해주길” 요구하고 있다. 또 이산화탄소 배출을 2025년까지 0으로 줄이고 시민의회를 소집해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들을 감시해나가자고 주장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판문점 선언 1주년…문 대통령 “되돌릴 수 없는 평화 만날 것”

    판문점 선언 1주년…문 대통령 “되돌릴 수 없는 평화 만날 것”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선언’ 1주년이 되는 27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역사적 선언의 장을 열어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판문점 선언이 햇수를 거듭할수록 우리는 되돌릴 수 없는 평화, 함께 잘 사는 한반도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와 경기도, 통일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 ‘먼 길’을 주제로 ‘평화 퍼포먼스’ 행사를 열었다. 군사분계선, 도보다리, 판문점 광장 등 지난해 4월 27일 정상회담을 위해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난 장소 곳곳에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공연을 했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판문점 선언을 합의한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는 이날 행사에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감격의 그날, 판문점 선언 1년이 되었다. 1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판문점 선언은 하나하나 이행되고 있다. 남북이 같이 비무장지대 GP를 철수했고, 전사자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면서 “서해 어장이 넓어지고 안전해졌다. 개성의 공동연락사무소에서 남북이 항상 만나고,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평화롭게 살 자격이 있다. 한반도를 넘어 대륙을 꿈꿀 능력이 있다”면서 ”우리는 이념에 휘둘리지 않을 만큼 지혜로워졌으며, 공감하고 함께해야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길이기에, 또 다 함께 가야 하기에, 때로는 천천히 오는 분들을 기다려야 한다. 때로는 만나게 되는 난관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함께 길을 찾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 또 남과 북이 함께 출발한 평화의 길이다. (중략) 판문점 선언이 햇수를 거듭할수록 우리는 되돌릴 수 없는 평화, 함께 잘 사는 한반도를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문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는 대한민국청와대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영상 메시지 전문. 감격의 그날, ‘판문점 선언’ 1년이 되었습니다.1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평화롭게 살 자격이 있습니다.우리는 한반도를 넘어 대륙을 꿈꿀 능력이 있습니다.우리는 이념에 휘둘리지 않을 만큼 지혜로워졌으며,공감하고 함께해야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는 것을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판문점 선언은 성숙한 국민들이 만든 결과물입니다.평화만이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부조리를 해결할 수 있다는,국민들의 의지로 시작되었습니다.우리가 주도하여 상황을 바꿀 수 있다는,국민들의 자신감이 한반도의 봄을 알렸습니다.국민과 함께 걸어온 한반도 평화의 길,하루하루 벅찬 일년이었습니다. 판문점 선언은 하나하나 이행되고 있습니다.남북이 같이 비무장지대 GP를 철수했고전사자 유해발굴을 하고 있습니다.서해 어장이 넓어지고 안전해졌습니다.개성의 공동연락사무소에서 남북이 항상 만나고,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습니다.국민들은 몰라보게 달라진 한반도를 보며우리가 만들어가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느끼고 계실 것입니다.새로운 길이기에, 또 다 함께 가야 하기에때로는 천천히 오는 분들을 기다려야 합니다.때로는 만나게 되는 난관 앞에서잠시 숨을 고르며 함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또 남과 북이 함께 출발한 평화의 길입니다.큰 강은 구불구불 흐르지만, 끝내 바다에 이릅니다.판문점 선언이 햇수를 거듭할수록 우리는,되돌릴 수 없는 평화, 함께 잘사는 한반도를 만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명을 다하신 분들을 기억하며,도보다리의 산새들에게도 안부를 물어봅니다.이 역사적 선언의 장을 열어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립니다.김정은 위원장과 북한 주민들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문 대통령 기념 영상 메시지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문 대통령 기념 영상 메시지

    지난해 4월 27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제1차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 공연이 27일 열린다. 그러나 북한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우리 단독으로 기념 행사를 치르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가 이뤄진 뒤 사실상 처음으로 대규모 민간인 방문객이 판문점 남측 지역을 방문하게 된다. 서울시와 경기도, 통일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 약 1시간 동안 ‘먼 길’을 주제로 ‘평화 퍼포먼스’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지난해 제1차 정상회담 당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처음 만난 군사분계선(MDL)에서는 미국의 첼로 거장 린 하렐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한다. 또 두 정상이 함께 거쳐간 판문점 내 장소 6곳에서는 대중음악과 클래식 공연, 미디어 아트 등 여러 공연이 예정돼 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단둘이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씨가 바흐의 샤콘느를 연주한다. 기념식수를 한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에서는 일본인 플루티스트 타카기 아야코가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연주하기로 했다. 두 정상이 국군의장대를 사열했던 판문점 광장에서는 중국 첼리스트 지안 왕이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연주하고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씨가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OST인 ‘바람의 빛깔’을 부른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보아는 정상회담 장소였던 평화의집의 맞은편 잔디에서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마지막 순서로 작곡가 겸 연주가 정재일씨, 소리꾼 한승석씨, 오케스트라, 합창단이 ‘미디어 파사드’(외벽영상)와 함께 ‘저 물결 끝내 바다에’라는 곡을 평화의 집을 무대로 공연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4·27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 그러나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결국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행사 계획을 통지했지만 특별히 초청 의향을 전하지 않았고, 북측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군사분계선에 바흐와 윤이상, 존 레넌, 한승석 선율 흐르고 인간 띠잇기

    군사분계선에 바흐와 윤이상, 존 레넌, 한승석 선율 흐르고 인간 띠잇기

    군사분계선에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 선율이 흐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처음 만나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단숨에 넘나든 지 1주년을 맞아 27일 두 정상이 거쳐간 판문점 남쪽의 여섯 곳을 돌며 차례로 대중음악과 클래식 공연,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통일부와 서울시, 경기도는 오후 7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먼 길’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평화 퍼포먼스’ 행사를 갖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4·27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가 이뤄진 뒤 사실상 처음으로 대규모 민간인 방문객이 판문점 남쪽 지역을 찾는다. 남북 정상이 처음 조우한 군사분계선에서는 미국의 첼로 거장 린 하렐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한다. 이어 두 사람이 기념 식수를 한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에서 일본인 플루티스트 타카기 아야코가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연주한다. 정상들끼리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바흐의 샤콘느를 들려준다. 남북 정상이 국군 의장대를 사열했던 곳에서는 중국 첼리스트 지안 왕이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연주하고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의 OST인 ‘바람의 빛깔’을 부른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보아는 정상회담이 진행됐던 ‘평화의 집’ 맞은편 잔디밭에서 존 레넌의 ‘이매진’을 들려준다. 마지막 순서로 평화의 집에서는 작곡가 겸 연주가 정재일과 소리꾼 한승석, 오케스트라,합창단이 ‘미디어 파사드’(외벽 영상)와 함께 ‘저 물결 끝내 바다에‘를 연주한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의 또 다른 주역인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정부는 지난 2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행사 계획을 통지했지만 남북 관계가 답보된 상황을 고려해 초청 의향을 전하지 않았고, 북쪽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한편 이날 오후 2시 27분 중립수역인 강화에서 비무장지대(DMZ) 고성까지 500㎞를 잇는 ‘평화인간띠’ 잇기가 펼쳐진다. 50만명이 1m 간격으로 손에 손을 잡는 민간 주도의 평화운동으로 평화누리길을 따라 고성~인제~양구~화천~철원~연천~파주~고양~김포~강화까지 평화손잡기가 이어진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종합] 헬로비너스 해체 공식화 “개인 원하는 활동 응원”

    [종합] 헬로비너스 해체 공식화 “개인 원하는 활동 응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해체를 공식화했다. 26일 헬로비너스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헬로비너스의 일부 멤버와 오는 5월 8일부로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멤버들과 헬로비너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 끝에,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개인이 원하는 다방면의 활동을 서로 응원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4년 헬로비너스에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판타지오뮤직 소속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며,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과 관련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율 중이다. 앨리스와 나라는 각자의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결정했다. 판타지오뮤직은 “데뷔 후 지금까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아티스트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돕고자 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변치 않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판타지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뮤직입니다. 우선 오랜 시간 그룹 헬로비너스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헬로비너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의 일부 멤버가 오는 2019년 5월 8일부로 판타지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됩니다. 당사와 멤버들은 헬로비너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 끝에,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개인이 원하는 다방면의 활동을 서로 응원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헬로비너스 멤버들 간의 마음은 여전히 각별하지만 각자 가는 길을 응원해주고 싶은 것이 당사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2014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당사 소속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며,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과 관련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율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앨리스와 나라는 각자의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최종 결정하였고 당사는 그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당사는 데뷔 후 지금까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아티스트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당사는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돕고자 합니다. 지난 7년간 헬로비너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변치 않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판타지오뮤직, 헬로비너스와 계약 만료 “앨리스-나라 떠난다”[공식]

    판타지오뮤직, 헬로비너스와 계약 만료 “앨리스-나라 떠난다”[공식]

    판타지오뮤직이 걸그룹 헬로비너스 일부 멤버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알렸다. 판타지오뮤직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헬로비너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의 일부 멤버가 오는 2019년 5월 8일부로 판타지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당사와 멤버들은 헬로비너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 끝에,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개인이 원하는 다방면의 활동을 서로 응원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4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당사 소속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며,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과 관련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율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앨리스와 나라는 각자의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최종 결정했고, 당사는 그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판타지오뮤직 측은 “당사는 데뷔 후 지금까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아티스트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돕고자 한다. 지난 7년간 헬로비너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변치 않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판타지오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뮤직입니다. 우선 오랜 시간 그룹 헬로비너스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헬로비너스(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의 일부 멤버가 오는 2019년 5월 8일부로 판타지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됩니다. 당사와 멤버들은 헬로비너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 끝에,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개인이 원하는 다방면의 활동을 서로 응원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헬로비너스 멤버들 간의 마음은 여전히 각별하지만 각자 가는 길을 응원해주고 싶은 것이 당사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2014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당사 소속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며,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과 관련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율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앨리스와 나라는 각자의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최종 결정하였고 당사는 그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당사는 데뷔 후 지금까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아티스트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당사는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돕고자 합니다. 지난 7년간 헬로비너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변치 않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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