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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왜?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왜?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13일 Y-STAR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아름다웠던 모습’ 헤어진 원인은 무엇?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아름다웠던 모습’ 헤어진 원인은 무엇?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13일 다른 매체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별의 원인은 대체 무엇?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별의 원인은 대체 무엇?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을 보도했다. 이어 13일 다른 매체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를 전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적 초월’ 할리우드 커플 결별 이유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적 초월’ 할리우드 커플 결별 이유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적초월’ 할리우드 커플 결별 이유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을 보도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여러 번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측은 묵묵부답으로 대응하다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잘 어울렸는데”,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까지 하는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요즘 근황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요즘 근황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요즘 근황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10개국 돌아다녔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10개국 돌아다녔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요즘 뭐하나 했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요즘 뭐하나 했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요즘 뭐하나 했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지난해 5월 결혼 이야기 했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지난해 5월 결혼 이야기 했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13일 Y-STAR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제결혼까지 하는 줄 알았는데..‘진짜 이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국제결혼까지 하는 줄 알았는데..‘진짜 이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설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결별을 인정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여느 커플처럼 자연스러운 수순..”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여느 커플처럼 자연스러운 수순..”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보도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맥스픽스임플란트 ‘맥스픽스임플란트’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맥스픽스임플란트 ‘맥스픽스임플란트’

    2013년에 선보인 맥스픽스임플란트는 기존 일체형 임플란트가 가진 안정성의 문제를 개선했다. 특히 뼈를 적게 삭제하는 기술로 시술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으며, 일체형 구조로 공간·틈새 등이 없어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혐기성 세균의 서식을 막아준다. 세균으로 인한 악취도 발생하지 않는다. 회사 측은 “맥스픽스임플란트는 국내와 국제 치아 임플란트 특허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독점력을 확보할 수 있고, 점점 일체형 임플란트로 전향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외 사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비너스, 아틀라스, 큐피드 등 세가지 종류가 있다.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13일 Y-STAR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헤어진 원인은? 입장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헤어진 원인은? 입장보니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13일 다른 매체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를 전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EBS 1TV 밤 11시 35분) 인도 사람들은 결혼식을 위해 전 재산의 20%를 쓴다고 한다. 신부의 몸에 장식할 수 있는 곳은 손톱만큼도 남기지 않는다. 귀걸이, 목걸이, 머리띠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발을 닦을 때 쓰는 맞춤 은접시까지 있다. 일생을 함께할 약속으로서 결혼의 의미를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최고로 화려하고도 성대한 인도에 3박 4일간의 결혼식을 함께해 본다. ■오 마이 갓(tvN 밤 8시 40분) 대한민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수면시간은 최하위며, 연평균 근로시간은 2163시간으로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직장인의 87.7%가 휴식의 부족함을 느끼는 휴식 절대 빈곤 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 밤엔 집에서 육아와 집안일, 낮엔 회사에서 업무에 지쳐 가는 ‘워킹맘’의 다급한 도움 요청에 종교계 휴식 전도사 6인이 삶의 의미와 방향을 제시한다. ■스트리트 지니어스(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엔지니어 겸 방송인 팀쇼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찾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본다. 팀쇼는 거리에서 기상천외한 실험을 계획한다. 움직이는 자동차 실험부터 일반 타이어에 터질 때까지 공기를 주입하기, 같은 버스에 매단 풍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실험에 나선다.
  • [TV 하이라이트]

    ■공사창립 특집 콘서트 이미자, 장사익(KBS1 밤 10시)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이래 ‘엘레지의 여왕’으로 56년간 한결같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트로트의 여왕’ 이미자와 데뷔 21주년을 맞은 ‘한국인의 혼을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한무대에 선다. 노래에 인생과 혼을 담아내는 소리로 한 가닥 한 가닥 국민의 아픈 가슴과 멍울을 풀어주는 시간을 갖는다.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EBS 1TV 밤 11시 35분) 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아바네로 고추의 매운 맛은 청양 고추의 20배다. 얼얼한 혀와 타 들어가는 목, 띵해지는 머리는 먹어 보지 않으면 그 느낌을 표현하기도 힘들 만큼 아찔한 맛이다.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작은 고추밭에서 생산되는 아바네로 고추의 양은 하루에 무려 1t에 달한다. 요리연구가 국가비가 소개하는 넓고 깊은 멕시코 고추의 세계로 빠져본다. ■크리미널 인텐트 7(AXN 밤 9시)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물. 형사 고렌과 임즈는 치과의사의 살인 사건을 조사한다. 이 사건이 또 다른 어린 환자의 죽음과도 관련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치과의사를 의심하며 수사를 진행하던 중 치과에서 나온 모조품 구강청결제의 위험 성분과 보건후생부 산하 기관의 연관성까지 발견되면서 사건은 점점 심각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 [아하! 우주] 외계생명체 찾아 떠나는 탐사선 ‘유로파 클리퍼’

    [아하! 우주] 외계생명체 찾아 떠나는 탐사선 ‘유로파 클리퍼’

    목성의 위성 가운데 유로파(Europa)는 과학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다. 이 위성의 모습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과학자들은 표면에 수많은 크레이터 대신 갈라진 얼음 같은 지각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얼음 지각 아래 바다의 존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유로파의 지표면을 설명할 가장 좋은 가설은 얼음의 지각 아래 바다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크레이터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이유도(충돌부위에 물이 채워지고 난 후 다시 얼어버릴 것이다), 표면에 있는 수많은 얼음의 균열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여기에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은 유로파의 얼음 지각을 뚫고 나오는 수증기의 증거도 발견한 적이 있다. 이렇듯 유로파는 태양계에서 지구 이외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심지어 액체 상태의 물과 목성의 중력의 영향으로 생기는 열수 분출공으로 인해서 내부에 생명체가 탄생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유로파에 진짜 바다가 존재하는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은 부분이 있다. NASA와 유럽우주국은 2020년대 주요 탐사 목표로 유로파를 선정하고 있는데, 특히 NASA는 최근 유로파 탐사선인 유로파 클리퍼(Europa Clipper)의 추가 예산을 신청한 상태이다. 올해 2월 NASA의 최고 재무 책임자인 데이비드 라드자노프스키는 2016년 회계연도에 유로파 클리퍼의 개발에 필요한 예산 3,000만 달러를 증액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이는 이미 반영된 예산 1억 달러에 추가되는 것이다. 유로파 클리퍼는 훨씬 값비싼 유로파 탐사 계획을 물리치고 선정된 NASA의 차기 유로파 탐사선 계획이다. 과거 제안된 JIMO(Jupiter Icy Moons Orbiter) 계획은 16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으로 인해 취소되었으며, 이보다 다소 저렴했던 계획들도 예산 부족으로 철회되었다. 유로파 클리퍼의 예상 비용도 20억 달러 수준으로 저렴하진 않지만, 나사가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수준이라는 판단 하에 현재 개발이 추진 중이다. 유로파 클리퍼는 본체 높이만 5.5m급인 대형 탐사선으로 현재 그 형상과 세부 기술이 개발 중이다. 발사는 아틀라스 V 로켓이나 혹은 현재 개발 중인 대형 로켓인 SLS를 이용해서 이뤄질 계획이다. 발사 예상 시점은 10년 후인 2025년을 예상하고 있다. 유로파 클리퍼는 유로파 주변을 32회서 48회 정도 공전하면서 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실제 얼음 지각 밑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수증기의 간헐천이 존재하는지가 검증될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목표는 따로 있다. 유로파 클리퍼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미래 유로파 착륙선의 착륙 후보 지점을 조사하는 것이다. NASA는 유로파의 얼음 지각을 뚫고 유로파의 바다에 무인 잠수정을 내려보내는 계획을 세우고있다. 이것이 성공한다면 지구 이외의 장소에서 액체 상태의 바다를 처음으로 탐사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여기서 생명체 비슷한 것을 발견한다면 인류 역사상 엄청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생명체의 존재 여부는 현재로써는 판단하기 힘든 일이지만, NASA는 물론 유럽우주국과 다른 우주 탐사 기관들 모두 유로파가 매우 흥미로운 탐사 대상이라는 데는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유로파 클리퍼가 2020년대 후반 유로파에 도달한다면 우리에게 놀라운 사실을 알려줄지 모른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0분) 뼈·근육·심장·심혈 등의 이상 발육을 유발하는 선천성 발육증후군 말판증후군을 앓고 있는 열 살 소녀 다현이를 소개한다. 다현이는 1년에 10㎝씩 자라 현재 키가 165㎝에 60㎏까지 커 버렸다. 이제 초등학교 저학년이지만 성인과 비슷한 체격 탓에 친구들에게 ‘거인병’이라고 놀림을 당하기 일쑤다. 게다가 병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통증도 심하다.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EBS 밤 11시 35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을 가진 나라 인도네시아. 이곳은 전 세계 화산 폭발의 70%가 일어나고, 활화산과 휴화산을 130여개나 가지고 있는 원시의 땅이다. 약육강식이 존재하는 또 하나의 정글이기도 한 이곳에 이종격투기 챔피언 유우성이 함께한다. 3년의 공백기를 딛고 다시 링 위에 설 준비를 하는 지금 잃어버린 야생의 힘을 찾아 ‘진짜 정글’로 모험을 떠난다. ■코리아 투데이(아리랑 TV 오전 11시) 최근 화를 조절하지 못한 채 홧김에 벌이는 분노 범죄들이 속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노조절장애는 분노가 조절이 안 돼 스스로 삭이지 못하고 타인에게까지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자가 진단을 통해 분노조절장애를 갖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 보고, 치료하는 방법과 스스로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 [새 영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주피터 어센딩’

    [새 영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주피터 어센딩’

    화려하기 그지없다. 광활한 우주 속 다른 행성 우주제국의 느낌은 거대하면서도 정교하다. 중세 유럽의 고딕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의 우주 버전인 듯, 혹은 구약성경 속 바벨탑이 미래 모습으로 구현된 듯하다. 폐허 속 미래 모습을 담은 우주제국의 화려한 건축물과 내부 공간은 낯선 듯 익숙하다. 늑대와 인간의 DNA가 합성된 우주전사인 케인(채닝 테이텀)이 그 안팎과 우주 공간을 날아다니며 우주여왕 주피터(밀라 쿠니스)를 구하기 위해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은 평면에서 위 아래로 번쩍거리는 것만이 아니라 높고 낮음의 깊음까지 구현한다. 라나 워쇼스키, 앤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각본, 연출, 제작을 맡은 ‘주피터 어센딩’은 이렇듯 거대한 스케일의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또한 그들의 전작 ‘매트릭스’가 그랬던 것처럼 ‘지금 여기’의 문제가 아닌 또 다른 세상의 존재를 사유하게 하는 미덕을 보인다. “인류가 처음 생겨난 곳은 지구가 아니다”거나 “왜 지구인들은 우주 밖에 생명체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지”라는 영화 속 대사처럼 자신의 세계에 갇혀 사는 지구 위 인간들의 어리석음에 연민의 시선을 보낸다. 지구는 수만년 동안 이어지는 우주의 왕족인 아브라삭스 가문이 분배하는 영지로서 행성의 하나에 불과하며, 지구인들은 그들의 젊음의 유지 등 필요에 의해 수확하는 농장의 가축과 같은 존재일 따름이다. 생명의 가치 및 존재의 의미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 그러나 미덕은 여기까지다. 비루한 삶을 살던 신데렐라가 극적으로 자신의 새 운명을 찾아가는 전형적 서사의 우주 확대판이다. 주피터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던 중 대서양 한가운데서 세상에 나온다. 가난한 러시아 이민자로서 남의 집 청소 노동으로 전전하는 삶이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진실과 대면한다. 자신은 우주 왕족의 환생이고, 지구는 원래 그의 소유였는데, 형제 간 행성 지배권 다툼에 휘말려 궤멸의 위기에 맞닥뜨리고 있다. 당연히 지구를 구해야 하고, 그래서 구했고, 뜬금없어 보이는 사랑도 이뤄진다. 2012년 ‘클라우드 아틀라스’ 이후 ‘워쇼스키의 아시안 페르소나’가 된 배두나가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배두나가 스스로 이마와 볼에 무궁화를 그려넣었다는 ‘애국심’을 강조하기도 했다. 영화 속 배두나는 주피터를 노리는 현상금 사냥꾼이다. 초반 큰 의미 없이 대여섯 장면 나온 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니 큰 기대를 갖고 보면 맥이 빠질 수 있다. 워쇼스키 남매는 그들이 일찍이 창조해낸 ‘매트릭스’의 공간을 우주로 확장시키고 싶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현실은 ‘신데렐라 스토리의 우주 버전’에 가깝다. 평면적인 서사에 대한 기대를 접고 아이맥스 극장에서 3D 화면으로 본다면 워쇼스키 남매가 만들어낸 화려한 볼거리의 장점만큼은 만끽할 수 있다. 5일 개봉. 12세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아하! 우주] 2015 지구를 흥분시킬 ‘우주 미션’ 15개

    [아하! 우주] 2015 지구를 흥분시킬 ‘우주 미션’ 15개

    우주 마니아들에게 2015년은 대망의 한 해가 될 것 같다. 가깝게는 최첨단 과학으로 무장한 우주선들이 발사를 기다리고 있고, 민간 상업 우주비행 회사들은 인류의 관광영역을 우주로까지 확대하려는 꿈에 부풀어 있다. 화성 탐사 로버는 붉은 행성 위를 진격하면서 그의 화성 착륙 3주년을 축하할 것이고, 일본의 탐사선은 금성 궤도에 진입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0월 발사대를 떠난 직후 폭발한 오비털 사이언스 사의 시그너스 우주선이 다시 국제우주정거장까지의 비행에 재도전할 것이다. 스페이스닷컴이 2015년에 있을 중요한 우주 미션 15개를 선정해서 소개했다. 엑스코어 에어로스페이스 사와 링스 우주선의 2015년 1999년에 설립된 미국의 엑스코어 에어로스페이스 사는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우주여행선 ‘링스'(Lynx) 개발에 매진해왔다. 자체 보유한 엔진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링스는 액체연료를 이용하는 4개의 엔진을 탑재해 자체 추진력으로 지상에서부터 100km 고도까지 상승한다. 올해 초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 엑스코어 에어로스페이스가 내놓은 링스의 탑승권 가격은 9만 5000달러(약 1억188만 원)로, 버진갤럭틱의 우주여행 비용의 절반도 안 되는 금액이다. 링스 조종사와 승객, 단 두 명만 탑승할 수 있는 형태로, 2015년 말 첫 상업 비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 사, 재사용 가능한 해양 로켓 착륙 플랫폼 만든다 민간 우주비행 회사 스페이스X가 팔콘9 1단계 로켓을 대서양상의 해양 플렛폼에 착륙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기는 국제우주정거장으로 가는 무인 드래건 화물 캡슐을 발사한 후인 6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사용 가능 로켓 테스트를 위한 이 같은 시도는 최초라고 스페이스X는 밝혔다. 스페이스X는 또한 NASA와의 계약에 따라 2015년도에 3차례 더 화물 캡슐을 우주정거장에 보낼 계획이다. DSCOVR 인공위성 1월에 발사 심우주 기상 위성(Deep Space Climate Observatory; DSCOVR)이 1월 23일 스페이스X 사의 팔콘9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된다. 이 기상 위성은 지구로부터 150만km 떨어진 심우주에서 태양풍을 모니터한다. DSCOVR 미션은 국립해양대기청(NOAA), 미항공우주국(NASA), 미공군의 합작으로 이루어지며, 그중 어느 부분의 미션은 10년 이상 진행돼온 것도 있다. 유럽 우주선 IXV의 시험비행 2월 11일 실시 유럽우주기구(ESA)는 IXV(Intermediate eXperimental Vehicle)의 시험비행을 2월 11일에 실시한다. 이 우주선은 우주비행을 한 후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하게끔 설계된 것이다. ESA는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보내는 화물을 1회용 우주선으로 실어나르고 있는데, 이것은 대기권 진입시 모두 소각되고 있다. IXV가 취항하면 우주정거장에서 과학실험 결과물이나 다른 물품들을 안전하게 지구로 보낼 수 있게 된다. (스페이스X 사의 드래건 캡슐도 이런 용도로 설계된 것이다) 메신저 수성 탐사선의 임무 3월쯤 종료 지금 수성 궤도를 돌고 있는 NASA의 메신저 호가 3월쯤이면 임무를 마치고 태양에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에 충돌함으로써 임종을 맞게 된다. 2004년에 지구를 떠난 지 11년 만이다. 12월에 메신저 미션 과학자들은 메신저의 연료가 바닥났지만 가압제(연료 압력을 높이는 물질)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메신저를 한 달 더 가동시킬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메신저(MESSENGER = MErcury Surface, Space ENvironment, GEochemistry and Ranging)호는 수성 궤도를 도는 동안 수많은 사진을 찍었으며, 최고 수준의 수성 표면지도를 작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예상 외로 장수한 메신저는 또한 수성에 얼음 형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새로운 사실도 지구 행성인에게 알려주었다. 3월 관제실의 명령에 수성에 충돌해 일생을 마칠 메신저는 수성 표면에 충돌하기 전까지 수성 대기 정보를 지구로 보내줄 것이다. NASA의 돈 우주선, 3월 6일 세레스에 도착 NASA의 소행성 탐사선 돈(Dawn)이 3월 6일 왜소행성 세레스에 도착한다. 돈 탐사선은 2011년 7월부터 2012년 9월까지 거대 소행성 베스타 궤도를 돈 후 세레스로 표적을 바꾸었다. 돈 미션 과학자들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대에서 최대 천체인 베스타의 근접 사진을 보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베스타가 어쩌면 태양계에서 생명이 서식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곳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러시아 우주비행사, 1년 미션 위해 3월 27일 출발 NASA의 우주비행사(astronaut) 스캇 켈리와 러시아 우주비행사(cosmonaut) 미하일 코르니엔코가 3월 27일 1년 체류 미션을 위해 우주정거장으로 출발한다. 이 체류는 우주비행사가 최초로 경험하는 최장의 우주 체류로 기록되는 동시에, 최장의 우주정거장 체류를 기록하게 된다. 종래에는 6개월 체류가 통상적이었다. 참고로, 우주비행사를 미국에서는 'astronaut', 러시아에서는 'cosmonaut'이라 하는데, NASA는 관례에 따라 달리 표기해주고 있다. 두 단어의 차이를 굳이 찾자면, 전자는 '별 여행자', 후자는 '우주 여행자'라는 뜻이다. 허블 우주망원경 4월에 '25번째 생일' 허블 우주망원경이 오는 4월로 25번째 생일을 맞게 된다. 관광버스 크기만한 허블 망원경이 디스커버리 우주왕복선의 등에 업혀 우주로 올라간 것은 1990년이었다. 그후 허블은 다사다난한 수리, 재수리 과정을 모두 겪어내고 지금껏 놀라운 우주 풍경들을 지구로 보내주고 있다. 과학자들은 허블이 적어도 2018년까지는 임무수행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무렵이면 차세대 우주망원경인 제임스 웹이 임무교대를 위해 지구를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X-37B 우주선, 4차 비밀 임무를 위해 5월 발사 미공군의 비밀 X-37B 로보틱 우주선이 제4차 비밀임무를 위해 5월 어느 날에 발사된다. 이 우주선은 2012년 12월에 발사된 후 거의 2년에 걸친 임무를 마치고 지난 10월에 캘리포니아로 귀환했다. 아직까지 이 X-37B의 임무가 무엇인지 어떤 정보도 알려진 바가 없다. 뉴허라이즌스 탐사선, 7월 14일 명왕성에 도착 NASA의 뉴허라이즌스 호가 7월 14일 대망의 명왕성 근접비행에 들어가, 명왕성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거리에서 정밀 관측을 시작한다. 이 탐사선은 지난 2006년 1월 태양계 변두리에 있는 명왕성을 목표로 발사된 것이다. 뉴허라이즌스가 발사될 당시엔 명왕성은 행성이었으나, 그해 8월 행성에서 퇴출, 왜소행성으로 강등당하는 궂은 일을 겪었다. 탐사선이 명왕성을 한번 스쳐지나면 NASA에서 다른 임무를 줄 것으로 보인다. 명왕성을 발견한 사람은 미국 톰보인데, 뉴허라이즌스에는 톰보의 뼛가루 병이 실려 있다. 후배 천문학자들이 톰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실어보낸 것이다. 참고로, 톰보는 LA다저스 야구팀의 투수 커쇼의 종조부인데, 그래서인지 커쇼는 어느 TV프로에 '명왕성은 내 마음의 행성이다'는 글이 쓰인 티셔츠를 입고 나온 적이 있다. 로제타 호가 혜성과 함께 8월 태양에 최근접 유럽우주기구(ESA)의 혜성 탐사선 로제타가 67P 혜성과 함께 8월에 태양에 최근접한다. 로제타는 태양에 가까워지면서 경로를 바꾸는 혜성의 움직임을 계속 모니터하여 지구로 보낼 예정인데, 이는 전례가 없는 '과학'이다. ESA의 과학자들은 혜성이 태양에 가까워지는 3,4월쯤에 동면에 들어 있는 착륙선 필레가 다시 깨어나 임무에 복귀할 것으로 잔뜩 기대하고 있다. 필레는 착륙 때 몇 번 튀어오르다가 벼랑 아래 응달에 처박히는 바람에 햇빛 부족으로 방전되고 말았다. 로제타 임무는 혜성 궤도를 돈 최초의 우주선으로, 필레는 혜성에 착륙한 최초의 탐사선으로 기록되었다. 큐리오시티, 8월 5일이면 화성 착지 3주년 NASA의 화성 탐사차 큐리오시티가 8월 5일 화성 착지 후 3번째 생일을 자축하게 된다. 1톤 무게의 이 탐사차는 이미 지난 3년 동안 붉은 행성 표면을 굴러다니면서 엄청난 것들을 발견하고 엄청난 양의 정보를 채집했다. 처음으로 화성 대기 속에서 메탄을 찾아냈는데, 이는 현재 또는 과거에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거나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시사한다. 큐리오시티는 2015년 한 해 동안 게일 분화구 안에 있는 샤프 산 발치를 계속 탐사할 예정이다. 일본의 아카쓰키 우주선, 11월 금성 궤도 진입 2010년 금성 궤도 진입에 실패한 일본의 아카쓰키 우주선이 11월 금성 궤도에 재도전한다. 첫 도전에서 실패한 이유는 주엔진이 점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보조엔진을 사용해 금성 궤도 진입을 시도한다고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밝혔다. 2010년 5월에 발사된 아카쓰키(曉·새벽)는 첫 태양광 우주범선 ‘이카로스(IKAROS)’를 탑재했는데, 이카로스는 지름 1.6m, 높이 0.8m의 원통 모양 본체로 돼 있으며, 한 변이 14m가량인 정사각형 모양의 돛을 펼치게 된다. 빛을 반사하는 초박막 필름으로 제작된 돛은 태양광이 부딪힐 때 생기는 힘으로 움직인다. 별도의 연료 없이 태양광만으로 우주공간을 운항할 수 있는 우주범선 아이디어는 우주항해에 성공한 적은 없지만, 아카쓰키가 최초로 성공했다. 시그너스 호, 다시 우주정거장을 향해 연말께 발사 2014년 10월 로켓 폭발 사고를 겪은 민간 우주비행 회사 오비털 사이언스 사가 다시 시그너스 호를 우주정거장으로 보내기 위해 유나이티드 론치 앨리언스 사의 아틀라스 V 로켓을 사들였다. 시그너스 화물 우주선은 통상 오비털 사의 안타레스 로켓으로 발사되었지만, 지난번 발사 직후 폭발 사고를 일으킨 만큼 개선되기 전까지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시그너스를 실은 아틀라스 V 로켓은 연말께 발사될 예정이다. 유럽의 LISA 패스파인더 미션 시작 유럽우주기구(ESA)의 LISA(중력파 검출기) 패스파인더 미션-거대 천체로 인한 시공간 왜곡을 탐사하기 위한 기술 확보 미션-이 금년 안에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중력파란 천체의 중력붕괴나 초신성 폭발 등으로 발생하는 시공간의 일그러짐이 파도처럼 광속으로 전달되는 것으로,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예측한 것이다. 만약 탐사선이 중력파 검출에 성공한다면 우주의 거대 폭발 증거를 발견한 최초의 우주선이 될 것이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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