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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7cm 균열 “물 새어나와 바닥 적셔” 경악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7cm 균열 “물 새어나와 바닥 적셔” 경악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해당 보도에서 기자는 “물이 콸콸 새고 있는 것은 아니고 벽을 타고 내려온 물이 바닥을 적실 정도”라며 “당장 위험한 상태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YT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균열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균열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해당 보도에서 기자는 “물이 콸콸 새고 있는 것은 아니고 벽을 타고 내려온 물이 바닥을 적실 정도”라며 “당장 위험한 상태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충격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000톤 규모의 물이 들어가고 650종 5만5000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다. 지난 10월 개장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000톤 규모의 물이 들어가고 650종 5만5000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다. 지난 10월 개장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새…롯데 측 “세계 수족관들도 처음엔…”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새…롯데 측 “세계 수족관들도 처음엔…”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새…롯데 측 “종이컵 한 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일부 매체가 수조에 7㎝ 크기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물이 조금씩 새면서 마감 페인트가 벗겨져 물 새는 부분이 크게 보였을 수는 있다. 흘러나온 물은 한 시간에 종이컵 한 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롯데 측은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면서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균열 ‘긴급 보수공사’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균열 ‘긴급 보수공사’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해당 보도에서 기자는 “물이 콸콸 새고 있는 것은 아니고 벽을 타고 내려온 물이 바닥을 적실 정도”라며 “당장 위험한 상태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균열 ‘물 새어나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균열 ‘물 새어나와..’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해당 보도에서 기자는 “물이 콸콸 새고 있는 것은 아니고 벽을 타고 내려온 물이 바닥을 적실 정도”라며 “당장 위험한 상태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취재 방해 “물이나 막아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취재 방해 “물이나 막아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취재 방해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취재 방해 “터진 물이나 막아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가 발생한 가운데 제2 롯데월드 측이 이를 보도하려는 취재진을 방해했다. 이 모습은 생중계를 통해 고스란히 송출됐다. 9일 오전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장정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거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한편 메인수조 누수 현상이 일어난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이날 오전 보수공사가 완료됐다. 누수는 지난 6일 발생했으며 롯데는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단독으로 공사를 진행하다 관람객들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새 “바닥 적시는 수준”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 새 “바닥 적시는 수준”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000톤 규모의 물이 들어가고 650종 5만5000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다. 지난 10월 개장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000톤 규모의 물이 들어가고 650종 5만5000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다. 지난 10월 개장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 9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물이 샜다는 보도가 나오자 롯데 측이 내놓은 해명이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된 것은 지난 3일. 아쿠아리움 지하 2층 메인수조의 수중터널 구간에서 물이 샌 것이다. 롯데 측은 아쿠아리움을 시공한 미국 레이놀즈사의 전문가를 불러 6일 틈을 보수했고, 실리콘 양생 기간을 감안해 현재까지 수중터널 일부 구간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YTN은 이날 아쿠아리움 메인수조 옆 수중터널 구간 콘크리트 벽면에 약 7㎝ 정도의 균열이 세로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은 “콘크리트 벽체와 아크릴 수조 사이의 실리콘 이음매에 폭 1㎜ 안팎의 틈이 생겨 주변부에 물 맺힘 현상이 발생했다”면서 “흘러나온 물은 한 시간에 종이컵 한 잔 수준”이라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일부 매체가 수조에 7㎝ 크기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물이 조금씩 새면서 마감 페인트가 벗겨져 물 새는 부분이 크게 보였을 수는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아쿠아리움 측은 수중터널 구간의 출입을 막은 이유를 묻는 관람객들에게 환경개선작업 중이라며 누수 사실을 알리지 않아 빈축을 샀다. 더구나 아쿠아리움 지하에는 제2롯데월드 전력 시스템과 송파구 신천동 일대 약 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석촌 변전소가 위치해 누수로 인해 전력 설비가 영향을 받을 우려도 있었다. 메인수조 이외에도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관람객은 “메인수조 옆의 벨루가 수조 왼편 바닥도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다”면서 “여기도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롯데 측은 “레이놀즈사에 따르면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면서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 취재를 방해하는 롯데 측 직원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타는 황당한 사건도 발생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롯데 측의 입장과는 상반된 행태다.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직원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 것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cm 균열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cm 균열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cm 균열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 9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물이 샜다는 보도가 나오자 롯데 측이 내놓은 해명이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된 것은 지난 3일. 아쿠아리움 지하 2층 메인수조의 수중터널 구간에서 물이 샌 것이다. 롯데 측은 아쿠아리움을 시공한 미국 레이놀즈사의 전문가를 불러 6일 틈을 보수했고, 실리콘 양생 기간을 감안해 현재까지 수중터널 일부 구간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YTN은 이날 아쿠아리움 메인수조 옆 수중터널 구간 콘크리트 벽면에 약 7㎝ 정도의 균열이 세로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은 “콘크리트 벽체와 아크릴 수조 사이의 실리콘 이음매에 폭 1㎜ 안팎의 틈이 생겨 주변부에 물 맺힘 현상이 발생했다”면서 “흘러나온 물은 한 시간에 종이컵 한 잔 수준”이라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일부 매체가 수조에 7㎝ 크기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물이 조금씩 새면서 마감 페인트가 벗겨져 물 새는 부분이 크게 보였을 수는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아쿠아리움 측은 수중터널 구간의 출입을 막은 이유를 묻는 관람객들에게 환경개선작업 중이라며 누수 사실을 알리지 않아 빈축을 샀다. 더구나 아쿠아리움 지하에는 제2롯데월드 전력 시스템과 송파구 신천동 일대 약 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석촌 변전소가 위치해 누수로 인해 전력 설비가 영향을 받을 우려도 있었다. 메인수조 이외에도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관람객은 “메인수조 옆의 벨루가 수조 왼편 바닥도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다”면서 “여기도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롯데 측은 “레이놀즈사에 따르면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면서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 취재를 방해하는 롯데 측 직원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타는 황당한 사건도 발생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롯데 측의 입장과는 상반된 행태다.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직원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 것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현재 상태는?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현재 상태는?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000톤 규모의 물이 들어가고 650종 5만5000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다. 지난 10월 개장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이 샌다? “바닥 적시는 수준”  제2롯데월드 내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중이다.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 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도 수족관 균열 발생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사고 발생 지점 10여m 구간에서 관람객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벽의 균열 발생 지점 자체는 7cm 정도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바로 밑에는 변전소도 위치해 있어 확실한 안전 조치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4000톤 규모의 물이 들어가고 650종 5만5000마리의 해양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다. 지난 10월 개장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7cm 균열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관 7cm 균열

    9일 YTN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물이 새 긴급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해당 보도에서 기자는 “물이 콸콸 새고 있는 것은 아니고 벽을 타고 내려온 물이 바닥을 적실 정도”라며 “당장 위험한 상태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약해진 콘크리트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희귀 알비노 돌고래, 죽음 면했지만 팔려갔다

    희귀 알비노 돌고래, 죽음 면했지만 팔려갔다

    무자비한 돌고래 살육과 포획으로 유명한 일본 타이지 마을에서 희귀 알비노 돌고래가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타이지 마을의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환경보호활동가들은 어부들이 돌고래 11마리를 잔혹하게 도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매우 희귀한 알비노 돌고래를 목격하기도 했는데, 타이지 마을 어부들은 알비노 돌고래를 살육하지 않는 대신 고가에 팔아넘겼고 결국 알비노 돌고래는 평생을 좁은 수조에 갇혀 살아가게 됐다고 전했다. 환경보호운동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희귀 알비노 돌고래는 좁은 우리에 갇혀 뭍으로 올려진 뒤, 죽은 물고기를 먹고 사람의 지시를 따르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이 알비노 돌고래는 한화로 약 5억 2000만원 상당에 인근 수족관 등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지 마을에서 돌고래 학살 중단을 요구하는 환경보호운동가 케런 헤이건은 “타이지에서 다른 알비노 돌고래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는 일은 매우 슬프다”면서 “희귀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은 자신의 일생 대부분을 좁은 수족관 탱크에서 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먹이에 제한이 생겨 결국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면서 “이곳에서는 대부분의 돌고래가 고기로 팔려나가거나 일부는 전 세계의 아쿠아리움으로 옮겨진다”고 덧붙였다. 타이지 마을은 2009년 발표된 다큐멘터리 ‘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이 2010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다큐멘터리 수상작에 선정되며 더욱 유명해 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돌고래를 죽여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환경보호운동가들의 모습을 담았으며, 돌고래 피로 물든 타이지 앞바다의 모습을 공개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국제사회가 끊임없이 돌고래 학살 중단을 촉구했지만 이 마을에서는 여전히 하루가 멀다 않고 돌고래가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日 도살 피했지만 자유 잃은 ‘희귀 알비노 돌고래’

    日 도살 피했지만 자유 잃은 ‘희귀 알비노 돌고래’

    무자비한 돌고래 살육과 포획으로 유명한 일본 타이지 마을에서 희귀 알비노 돌고래가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타이지 마을의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환경보호활동가들은 어부들이 돌고래 11마리를 잔혹하게 도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매우 희귀한 알비노 돌고래를 목격하기도 했는데, 타이지 마을 어부들은 알비노 돌고래를 살육하지 않는 대신 고가에 팔아넘겼고 결국 알비노 돌고래는 평생을 좁은 수조에 갇혀 살아가게 됐다고 전했다. 환경보호운동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희귀 알비노 돌고래는 좁은 우리에 갇혀 뭍으로 올려진 뒤, 죽은 물고기를 먹고 사람의 지시를 따르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이 알비노 돌고래는 한화로 약 5억 2000만원 상당에 인근 수족관 등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지 마을에서 돌고래 학살 중단을 요구하는 환경보호운동가 케런 헤이건은 “타이지에서 다른 알비노 돌고래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는 일은 매우 슬프다”면서 “희귀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은 자신의 일생 대부분을 좁은 수족관 탱크에서 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먹이에 제한이 생겨 결국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면서 “이곳에서는 대부분의 돌고래가 고기로 팔려나가거나 일부는 전 세계의 아쿠아리움으로 옮겨진다”고 덧붙였다. 타이지 마을은 2009년 발표된 다큐멘터리 ‘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이 2010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다큐멘터리 수상작에 선정되며 더욱 유명해 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돌고래를 죽여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환경보호운동가들의 모습을 담았으며, 돌고래 피로 물든 타이지 앞바다의 모습을 공개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국제사회가 끊임없이 돌고래 학살 중단을 촉구했지만 이 마을에서는 여전히 하루가 멀다 않고 돌고래가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잔인하게 포획되는 ‘희귀 알비노 돌고래’ 포착

    잔인하게 포획되는 ‘희귀 알비노 돌고래’ 포착

    무자비한 돌고래 살육과 포획으로 유명한 일본 타이지 마을에서 희귀 알비노 돌고래가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타이지 마을의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환경보호활동가들은 어부들이 돌고래 11마리를 잔혹하게 도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매우 희귀한 알비노 돌고래를 목격하기도 했는데, 타이지 마을 어부들은 알비노 돌고래를 살육하지 않는 대신 고가에 팔아넘겼고 결국 알비노 돌고래는 평생을 좁은 수조에 갇혀 살아가게 됐다고 전했다. 환경보호운동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희귀 알비노 돌고래는 좁은 우리에 갇혀 뭍으로 올려진 뒤, 죽은 물고기를 먹고 사람의 지시를 따르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이 알비노 돌고래는 한화로 약 5억 2000만원 상당에 인근 수족관 등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지 마을에서 돌고래 학살 중단을 요구하는 환경보호운동가 케런 헤이건은 “타이지에서 다른 알비노 돌고래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는 일은 매우 슬프다”면서 “희귀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은 자신의 일생 대부분을 좁은 수족관 탱크에서 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먹이에 제한이 생겨 결국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면서 “이곳에서는 대부분의 돌고래가 고기로 팔려나가거나 일부는 전 세계의 아쿠아리움으로 옮겨진다”고 덧붙였다. 타이지 마을은 2009년 발표된 다큐멘터리 ‘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이 2010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다큐멘터리 수상작에 선정되며 더욱 유명해 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돌고래를 죽여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환경보호운동가들의 모습을 담았으며, 돌고래 피로 물든 타이지 앞바다의 모습을 공개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국제사회가 끊임없이 돌고래 학살 중단을 촉구했지만 이 마을에서는 여전히 하루가 멀다 않고 돌고래가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다양한 겨울 패키지로 고객 유혹…특급호텔 연말·X-MAS 마케팅전

    다양한 겨울 패키지로 고객 유혹…특급호텔 연말·X-MAS 마케팅전

    연말을 맞아 특급호텔들이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특급호텔이라고 마냥 비싸지만은 않은 합리적인 가격에 연말 맞춤식 다양한 행사와 선물을 포함하고 있어 추운 겨울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 이런 특급호텔에서 보내려는 수요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팔래스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윈터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코지 윈터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더블 룸 1박 혹은 팔래스 패밀리 트윈룸 1박을 예약하면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피노 샤도네이 스푸판테’ 1병 및 호텔 수석 제과장의 수제 마카롱 세트를 제공한다. 다음달 31일(12월 19~27일 제외)까지 이용할 수 있고 가격은 20만원부터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고메와 컴포트 타입의 겨울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고메 패키지는 호텔 1박과 함께 호텔 대표 레스토랑 4곳의 책임 요리장들이 마련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 코엑스 단지 내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프리미엄 상영관 관람권 2장과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2장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컴포트 패키지는 고메 패키지 혜택 가운데 고메 코스 요리를 제외한 나머지 혜택이 제공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의 고메 타입은 29만 5000원부터, 컴포트 타입은 22만 5000원부터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일부 날짜 제외)까지 25만원부터 시작하는 ‘윈터 워머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연말연시를 1박에 2인 조식 뷔페, 시즌 음료 2잔, 쉐라톤 다이어리를 제공한다. 롯데호텔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9일까지 겨울 캠핑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윈터 블러섬 패키지’를 선보인다. 캠핑형 패키지는 29만원부터, 스파형 패키지는 2박 상품으로 70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여행 가방]

    새달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84일간 펼쳐진다. 한국의 쇼핑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수기 외국인 관광객 방한 촉진과 내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겨울철 대형 이벤트다.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호텔, 대형마트, 공연기획사 등 126개 업체, 2만 8000여개 업소가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할인과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이 음식, 숙박,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무료 와이파이, 휴대전화 충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도 운영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모바일 앱 선보여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객실, 아쿠아리움, 패키지 등을 손쉽게 결제할 수 있고, 다양한 여행정보 등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기념해 앱을 설치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8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와 바나나우유 기프트콘을 발송한다. 코엑스아쿠아리움 수험생 할인 이벤트 코엑스아쿠아리움은 13일부터 30일까지 수능 수험생 할인 이벤트 ‘힐링하러 도심 속 심해로 가자’를 진행한다. 매표소에 수험표를 제시하면 입장료와 선물상점, 스낵바 등의 부대업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리솜리조트 수험생 입장료 2만원 리솜리조트는 13~30일 수능 수험생에 한해 입장료를 2만원만 받는다. 동반 4인까지는 40% 할인된다. 수험생 네 명이 함께 오면 입장료가 1인 1만원으로 할인된다. 즉석 행운권 추첨 등 부대행사도 알차다. 여행작가 양성 ‘트래비 아카데미’ 개설 여행 매거진 트래비의 여행작가 양성 프로그램인 ‘트래비 아카데미’가 2주 단기 특강을 개설했다. 노중훈 여행작가는 맛집 취재의 모든 것을 전하는 ‘맛있는 여행 이야기’를, 김경우 작가는 ‘클릭! 포토에세이’ 강의를 각각 진행한다. 수강료는 강좌당 6만원으로 선착순 30명까지 홈페이지(www.travie.com)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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