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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 크리스마스

    21일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등 지난주 말부터 시작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청주 영하 7도, 대전 영하 6도, 전주 영하 4도, 광주·대구 영하 3도 등을 기록해 부산·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에 들겠다. 기상청은 “21일 전국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2도 낮겠지만, 바람이 약해져 체감기온은 20일에 비해 다소 올라가겠다.”고 예보했다.20일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5도, 체감기온은 영하 9도를 기록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수요일인 22일에는 서울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6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계속되겠다.”면서 “23·24일에는 남서쪽에서 발달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2일부터 ‘쌀쌀’

    1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들어 중부지역과 경북 일부는 한 차례 비가 뿌리고,남부지역은 차차 흐려지겠다. 토요일인 2일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서울·인천·청주가 11도,강릉·군산·대구가 12도,전주·광주·창원 13도로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1일은 전국적으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이 14∼17도로 쾌적하게 시작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기압골이 접근하는 오후 들어 남부지역은 최고기온이 25∼26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도 느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일은 아침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낮에도 중부지역은 18∼19도,남부지역도 부산·제주 21도를 제외하면 20도를 넘어서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일요일인 3일부터 7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맑고 구름만 조금 끼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되겠다고 예상했다.기온도 아침 최저 10도 안팎,낮 최고 22∼24도로 야외활동에 알맞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주말 나들이하기 좋아요’ 3일엔 전국에 비소식

    이번 주말은 전국이 흐리지만 포근해 나들이 가기에 좋을 것으로 보인다.3일에는 전국적으로 한차례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끼어 흐리고,제주도에는 오전 한때 5∼10㎜ 정도 비가 오겠다.”고 전망했다.아침기온은 서울 13도 등 전국이 7∼13도,낮기온은 서울 22도 등 15∼23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휴일인 2일에도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서울 아침 기온은 11도,낮 기온은 23도 등 전날과 비슷하겠다.기상청 최치영 예보관은 “주말 낮 기온이 포근해 나들이하기에 적당하겠다.”면서 “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높아 강원 산간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차량 운행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
  • 중부등 충청권구간 고속도 일부구간 이틀째 진입 통제

    5일 대전 충청도,경북북부 지역에 내린 엄청난 폭설로 6일 중부 등 충청권구간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이틀째 차량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이날 오후 4시 이후에 완전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1시 현재 재산피해가 1554억원이라고 잠정 집계했다. 이날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호남과 서해안지방은 최고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하다. ●교통 통제 상황 한국도로공사는 6일 개통 이후 처음으로 차량 진입이 통제됐던 중부 등 충청권구간 고속도로 일부 구간 이외에 조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통제구간을 이날 오전 13곳에서 37곳으로 늘렸다. 통행이 차단된 노선은 기존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IC-남이분기점 구간 이외에 경부선 하행선 천안분기점,상행선 금호분기점,김천분기점,영동IC 본선,호남선지선 상행선 논산분기점,통영-대전선 상행선 추부IC 본선 등이다. 이들 노선을 운행하는 차량은 제설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천안분기점→천안논산선,금호분기점→중앙선,김천분기점→중부내륙선,영동IC→국도 19호선,논산분기점→천안논산선,추부IC→국도 17호선 등으로 우회해야 한다. 또 IC도 추가 통제돼 경부선 천안(하),목천,청주,청원,신탄진,대전,옥천,금강,영동,호남선지선 논산,계룡,유성,북대전,대전-통영선 추부,남대전 ,대전남부순환선 서대전,안영,판암,중부선 오창(하),서청주(하) 등으로 진입이 금지됐다. 도로공사는 “차량의 추가 진입으로 제설작업이 지연됨에따라 조속한 소통을 위해 본선과 진입IC를 추가 차단했다.”면서 “통제된 구간의 고속도로 소통이 재개되는 것은 오후 4시 이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고속도로 구간에서는 중앙분리대를 제거해 반대방향으로 운행하도록 하거나 국도 등으로 유도하는 등 차량을 분산시키고 있다. ●재산피해 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1시 현재 이틀째 계속된 폭설로 건물 22개동과 비닐하우스 5421㏊,축사 1만2127동,수산증·양식 시설 10곳,인삼재배 등 시설 4만9000곳이 파손돼 1554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946억원,충북이 526억원의 피해를 입어 충청권에 피해가 집중됐다.대책본부는 피해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피해액은 더 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부 대책 정부는 이날 종합청사에서 고건 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를 열어 피해농가에 60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융자기간 1년,연리 3%의 조건으로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민 생활안정을 위해 복구비에 대한 ‘선지원후정산’을 실시하고 피해규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예비비를 우선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고 총리는 통행이 중단된 도로에 대해서는 군과 경찰이 2인1조로 도로에 상주하면서 이용자들에게 사전에 안내하는 보완대책을 세우도록 했다. 농림부는 회의에서 이날부터 피해농가에 대한 자금,일손,자재 지원을 본격화,반파된 비닐하우스를 빠른 시일내에 복구하고 농작물 수확을 지원하며 폐사된 가축은 땅에 묻거나 긴급방역을 실시하겠다고 보고했다. 피해조사는 시·도가 주관해 15일까지 마무리하고,결과에따라 이달안에 시설피해복구비,농작물 대파대,생계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농림부는 또 폭설후 채소류 가격급등에 대비해 앞으로 가격동향에 따라 배추 3만 6000t,무 5000t 등 정부 비축물량과 농협 계약물량의 출하를 확대하기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폭설을 계기로 고속도로 재해대응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고,고속도로에서 U턴이 가능한 중앙분리대 개구부를 현재의 10㎞에서 5㎞ 간격으로 축소 설치하는 등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병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이 같은 피해복구작업을 돕기로 했다. ●날씨 전망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북(전남 남해안 제외)과 울릉도·독도,제주 산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돼 이날도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모든 해상과 전남북 해안,경남북 해안,제주,서해5도에는 폭풍주의보가 발령돼 있다. 눈은 이날 오후 늦게부터 점차 그치겠으며,충남과 전남북 서해안 지역은 7일 오전에 갤 것으로 보이나 기온은 뚝 떨어져 서울이 영하 7도까지 낮아져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6일은 전국이 가끔 흐린 가운데 충남북과 전남북도는 5∼15㎝ 상당의 많은 눈(강수확률 70∼100% )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남부와 강원 산간,경남북지방도 오전 한때 눈(강수확률 30∼40%)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0∼30㎝,전남북(남해안 제외)과 제주산간 5∼15㎝,전남 남해안,경남북지방 1∼5㎝,경기 남부,충남북,제주도 1∼3㎝,강원 산간 1㎝ 미만이며 예상 강수량은 제주지방 5mm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2∼3도 낮은 0∼8도로 매우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전남북 서해안지방은 오전에 흐리고 눈(30∼40%)이 조금 올 전망이다. 기온은 더 떨어져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낮아지는 등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영하 2도,낮 최고기온은 2∼8도로 매우 추워지겠다. 장택동 김효섭기자 taecks@˝
  • 오늘 서울 영하8도

    주말인 20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로 뚝 떨어지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1∼2도 가량 더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된다.”면서 “휴일인 21일부터는 기온이 전날보다 2∼3도 가량 올라 추위가 점차 풀리겠다.”고 예보했다.20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 영하 18도,서울 영하 8도,대전 영하 6도,부산 영하 5도,광주 영하 4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19일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6.8도로 떨어졌으나,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1.7도까지 떨어졌다. 이유종기자 bell@
  • 내일부터 반짝 추위

    11일에는 전국적으로 눈·비가 오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일시적으로 추위가 찾아 오겠다. 기상청은 10일 “11일까지 강원·경북 지역에 5∼10㎝,강원 산간지역은 30㎝ 이상의 눈이 오겠다.”면서 “11일 새벽 2시에 강원 산간과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도로 예상되며 12일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서울 영하 7도,철원 영하 13도,청주 영하 8도,전주 영하 6도,광주·대구 영하 5도,부산 영하 2도로 춥겠다.기상청은 “반짝추위는 주말쯤 서울 아침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되면서 풀리겠다.”고 전망했다. 윤창수기자
  • 따뜻한 입춘… 중순까지 포근

    ‘입춘(立春)’인 4일,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3도로 평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일 “이번 주말부터 서울 아침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이달 중순까지 포근한 날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4일 강원 산간과 동해안,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눈이 올 전망이다.예상 적설량은 2∼8㎝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1도,춘천 영하 8도,대전·전주 영하 4도,광주·대구 영하 3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강추위는 없겠으나 이달 하순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창수기자 geo@
  • 설연휴 맑고 포근

    설 연휴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조금 끼고 다소 포근할 전망이다.기상청은 “31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7도,낮 기온은 영상 1도로 올라 추위가 누그러지겠다.”고 30일 예보했다.1일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1∼3도 더 올라 낮기온이 영상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윤창수기자 geo@
  • 오늘 서울 영하 13도

    29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추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31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6도로 오르는 등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21도,춘천 영하 16도,대전 영하 11도,전주 영하 9도,광주·부산 영하 7도 등이다.기상청은 “설 연휴가 끝난 뒤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기상청은 “전라·충청·제주는 눈이 오고 그밖의 지역은 오전 한때 눈발이 조금 날리겠다.”고 예보했다.29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제주 3∼10㎝,제주산간 10∼30㎝다.전라북도와 제주도에는 최대 20∼50㎝의 눈이 올 전망이다. 윤창수기자 geo@
  • 오늘 ‘반짝추위’서울 아침 영하7도

    21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7도로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0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급격히 떨어졌다가 22일에는 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4도,수원 영하 10도,대전 영하 7도,전주 영하 5도,부산 영하 3도 등으로 예상된다.22일 아침 서울의 예상기온은 영하 2도로 오르겠다. 윤창수기자 geo@
  • 전국 ‘꽁꽁’ 서울 오늘도 영하15도

    5일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5.5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틀째 기승을 부렸다.6일에도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로 예상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다 7일 낮부터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5일 대관령의 아침기온이 영하 22.6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철원 영하 20.0도,원주 영하 17.2도,춘천 영하 17.1도,대전 영하 12.1도,부산 영하 7.9도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3일부터 내린 눈은 5일까지 대관령 50.5㎝,정읍 32.2㎝,서산 21.5㎝,광주 20.8㎝ 등이 내려 충청·전라·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10∼60㎝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기상청은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23도,서울·수원 영하 15도,대전 영하 14도,전주 영하 16도,부산 영하 8도 등으로 강추위가 계속되겠다.”면서 “7일 낮부터 추위가 풀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창수기자 geo@
  • 서울 영하9도/빙판 출근길 조심

    4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소한인 6일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3일 “서울 등 중부지역의 눈이 그친 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면서 “4,5일 서해안 지역에 지형적 영향으로 눈발이 날리겠으나 쌓이지는 않겠다.”고 예보했다.이번 추위는 7일 낮부터 풀릴 전망이다.4일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6도,충주 영하 10도,대구 영하 5도,전주 영하 4도,부산 영하 2도 등으로 예상된다. 5일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2도,철원 영하 21도,수원 영하 13도,전주 영하 6도,부산 영하 5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윤창수기자 geo@
  • 동해안 새해 첫날 일출 못볼 듯

    계미년(癸未年) 1일의 전국 날씨는 맑겠으나 동해안 지역은 흐려 해돋이를보기 힘들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새해 첫날은 맑거나 구름이 조금 끼고 눈은 오지 않겠다.”면서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4도 등 기온은 평년보다 1∼2도쯤 높아 강추위는 없겠다.”고 예보했다. 동해안 지역은 31일 눈이 온 뒤 흐려져 1일 일출을 보기 어렵겠으나 그밖의 지역은 해돋이의 장관을 즐기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일 해뜨는 시간은 서울 오전 7시47분,강릉 7시40분이다. 한편 3일 전국적으로 눈·비가 온 뒤 4일부터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올 전망이다. 추위는 다음주 초부터 점차 누그러져 1월 상순과 중순은 평년보다 따뜻하다 한두 차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순에는 포근한 날이 많겠으며 일시적 고온현상도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윤창수기자 geo@
  • 서울 오늘 아침 영하8도

    26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추운 날씨가 될것으로 보인다.철원은 아침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며 충주 영하 10도,대전 영하 7도,광주·대구 영하 5도,부산 영하 2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한편 성탄절인 25일 강원 지역에 30㎝에 가까운 많은 눈이 오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렸다. 1.2㎝의 적설량을 기록한 서울은 1999년부터 4년 연속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았다.이날 적설량은 대관령 25.5㎝,인제 18.3㎝,강릉 17.2㎝,장수 12.9㎝ 등을 기록했다.강원 영동지역은 미시령 74.0㎝,진부령 65.0㎝,중청봉 52.0㎝,한계령 50.0㎝ 등의 폭설이 쏟아졌다. 기상청은 “27일 서울 아침 기온도 영하 8도로 예상되는 등 이달 말까지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창수기자 geo@
  • ‘冬장군’ 오늘도 맹위, 오후부터 추위 풀려

    19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로 예상되는 등 춥겠으나 낮부터 전날보다 기온이 1∼6도쯤 올라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대관령 영하 10도,철원·춘천 영하 7도,청주·대전·전주 영하 4도,광주·대구 영하 3도로 예상된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찬바람이 많이 불어 서울의 체감기온은 전날보다 낮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다고 전망했다. 19일 낮부터 풀린 날씨는 20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상 2도로 오르는 등 평년수준으로 회복돼 이번주 내내 평년보다 높은 영상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11월 하순 후반에서 다음달 상순까지 추운 날이 많다가 12월 중순에는 기온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윤창수기자 geo@
  • 초속 10m강풍… 체감온도 영하권

    22일 전국적으로 초속 10∼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중부지방은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내륙 산간지방에는 얼음이 얼고 전국적으로 전선이 흔들리며 우산을 받기 힘들 정도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22일 아침기온은 대관령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으며 충주 영상 2도,철원 3도,서울 5도,강릉·전주 7도,대구 8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2∼3도 낮겠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24∼26일 전국적으로 비가,영동 산간지방에서는 26일쯤 첫눈이 예상된다.”면서 “27일 서울 아침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26일부터 다시 추워져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 윤창수기자 geo@
  • 내주초까지 아침 이상저온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저온 다습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다음주 초까지 아침기온이 평년보다 2∼6도 낮은 저온현상이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지난 25일부터 우리나라 동쪽에 위치한 저온 다습한 오호츠크해 고기압의 영향으로 저온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주요 도시 평균 기온은 17∼20도로 평년보다 3∼4도 낮았다.특히 아침 최저기온은 7∼18도로 평년값보다 2∼6도 낮았으며 동해안 지방은 평년보다 5∼6도나 낮았다. 지역별로는 지난 25∼27일 평균기온이 강릉의 경우 18.7도를 기록,평년보다 2.7도 낮았고 속초도 17.6도로 평년값보다 2.3도 낮았다. 한편 소강 국면을 보이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9일까지 제주 20∼40㎜(많은 곳은 80㎜ 이상),전라남도와 경상도는 5∼20㎜의 비가 내리겠다. 월드컵 3,4위전 한국·터키전이 열리는 29일 대구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 확률은 40%,기온은 23도로 예상된다. 윤창수기자 geo@
  • 전국 한파 피해 속출

    연일 몰아친 강추위로 빙판길에 넘어져 숨지거나 부상을입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또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수도관이 파열되고 양식장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 한파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2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 성북 의약품 삼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박세원씨(63·광주 서구 쌍촌동)가 빙판길에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숨지는 등 광주·전남지역에서 이틀 사이에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광주북구 현대병원의 경우 5명의 낙상환자가 치료를 받은 것을 비롯,시내 각 병원에는 빙판길에 다친 2∼5명의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아침기온이 섭씨 영하 12도까지 내려간 서울지역은 주택가 곳곳에 수도관이 파열됐다.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일과 3일 이틀간 540여건의 수도관 동파사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주공아파트 60여가구의 수도관이 얼어붙은 것을 비롯해 강동구 명일동,둔촌동 일대 아파트 밀집지역에서도 50여가구가 큰 불편을 겪었다. 연이은 기습한파로 인해 경기도 화성시 일대 숭어양식장에서는 숭어 100만여 마리가 폐사한데 이어 3일 인천의 한 양식장에서도 40만여 마리의 숭어가 얼어죽는 등 한파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경남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 육상양식장에서도 양식중이던 전어 20만여 마리가 동사했다.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진 강원도에서는 젖소의 우유 생산량이 급감하고 최전방 민간인 출입통제선 지역 일부 축사에서는 소가 기침을 하는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도 했다. 전국종합 정리 최용규기자 ykchoi@
  • 수능날 전국 ‘한파’…낮에 풀려

    대학 수학능력시험일이자 입동(立冬)인 7일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는 등 ‘수능 한파’가 몰아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5도를 비롯해 충주 영하 4도,춘천 영하 3도, 대전 영하 2도,수원 영하 1도 등 중부지방은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하고 내륙·산간지방에는 얼음이어는 곳도 많다. 낮 최고기온은 12∼17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아지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심리적인 긴장감과 위축감으로 체감온도가 더욱 낮기 때문에 보온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벌 겹쳐 있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수학능력시험은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73개 시험지구 938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박홍기 이창구기자 window2@
  • 수능일 ‘쌀쌀’

    2일에 이어 주말에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은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대전 4도,수원 3도,충주·춘천 1도,철원 영하 1도 등으로 쌀쌀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기상청은 또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일인 7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입동(立冬)과 겹쳐 서울의 아침기온이 6도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수능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광주·대전·전주 6도,강릉 8도,대구 9도,부산 11도,제주 15도,낮 최고기온도 서울·대전 16도,광주·전주·강릉 17도,대구 18도,부산 19도다. 이창구기자 windo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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